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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큐텐 효능


세포 내 에 존재하면서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증진시켜 신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원활하게 만들어질 수 있도록 돕는 체내 성분이다.
체중 60㎏의 남성은 약 700㎎을 갖고 있지만 80세가 되면 20세 때 양의 약 40%로 줄어든다.
음식으로도 보충할 수 있지만 코큐텐 60㎎을 섭취하려면 쇠고기 2㎏, 브로콜리 7㎏, 정어리 12마리나 먹어야 한다. 코큐텐은 심장, 신장, 간, 잇몸, 췌장, 뇌 등 모든 장기 속에 있는데 특히 운동 에너지가 많이 필요한 심장 근육에 많다.
미토콘드리아 : 음식을 먹으면 소화되어 에너지 ATP를 만드는 곳

효능과 효능은?
노화, 질병, 스트레스 때문에 코큐텐 양이 감소하는데 하루 100㎎ 이상을 보충하면 노화나 활력감소에 대한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코큐텐은 인체 내에서 합성되는 일종의 지용성 항산화제다. 기존 비타민이 항산화 기능만 갖고 있다면 코큐텐은 ‘항산화제 + 에너지 생산’의 일석이조(一石二鳥)의 효과가 있다. 이 때문에 비타민C나 E 등을 능가하는 ‘차세대 영양제’라고 말하는 영양학자들이 많다. 또 코큐텐과 비타민E를 함께 복용하면 원래 짧은 비타민E의 효과 지속시간이 길어지게 된다. 그 밖에도 코큐텐은 파킨슨병 예방, 피부노화 방지, 운동능력 향상, 잇몸질환 치료, 다이어트 효과 등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효능과 부작용은?


코큐텐은 다른 약물과 함께 복용했을 때 그 약의 부작용을 예방하거나 완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스타틴 계열의 약물을 복용하면 체내에서 코큐텐 생성이 억제되므로 미국과 캐나다에선 콜레스테롤 약을 코큐텐과 함께 복용하라고 권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체내 물질이어서 특별한 부작용은 보고되지 않고 있다. 미국에서 파킨슨병 예방을 위한 임상시험으로 16개월간 80명에게 1000㎎이상 고함량 코큐텐을 복용시켰지만 가벼운 오심과 구토 외에 특별한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았고, 파킨슨병 예방 효과만 나타났다.


정말 ‘현대판 불로초’?

영동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이덕철 교수는 “코큐텐을 100㎎ 이상 섭취했을 때 심혈관 질환, 신부전증, 동맥경화, 당뇨, 퇴행성 질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는 많다. 그러나 질병이 없는 정상인이나 체내에 코큐텐이 충분한 사람이 코큐텐을 보충해도 효과가 있는지는 확실히 알려져 있지 않아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유준현 교수는 “비타민C처럼 명확한 효과에 대해서도 아직 의견이 분분하다. 또 외부에서 코큐텐을 보충했을 때 그것이 필요한 장기에 얼마나 들어갈 수 있는지도 아직 확실치 않다”고 말했다.

정세영 교수는 “특별한 부작용은 보고되지 않았지만 임신과 수유기간의 안전성은 입증되지 않았으므로 임산부는 코큐텐 복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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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트 알러지 (견과류 알러지)가 거의 사라졌어요.


저는 어릴때에는 호두와 같은 견과류를 먹어도 별 문제가 없었는데, 29세에 미국에 유학을 가서 월넛(호두처럼 생긴것)을 먹었더니 입속이 아려오고 숨을 쉬기가 불편하게 목안이 갑갑하고 막혀오는 넛트알러지가 생겼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땅콩이나 아몬드. 일반 콩류는 괜찬은데, 몇가지 외국의 넛트류에는 알러지 반응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교수님의 강의를 듣게되고, 비타민-C를 하루 6000미리그램을 두어달 먹는 즈음에 다시 피스타쵸를 입에 조금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맥주안주로..^^)
그런데 신기하게도 알러지 반응이 없었습니다. 깜짝놀라 여러알을 먹어보았는데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예 호두를 깨서 몇개를 먹었더니 조금은 아려오더군요. 그래도 엄청난 결과였습니다. 알러지가 몸의 면역체계의 문제로 생기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비타민-C가 이러한 면역체계의 개선을 가져오게 된것 같습니다.

미국에 많은 넛트알러지 환자가 있는데, 이교수님께서 이러한 알러지 환자들에게 임상실험을 하셔서, 좋은 결과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왕재교수님 화이팅~!
셀림땅콩 등의 견과류에는 아플라톡신 같은 곰팡이독소가 생기기 쉽다고 하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알러지가 생기는 것은 독소가 있다는 뜻인데 비타민C가 이것을 해독하는 기능을 하는 것이여서 없어진것이랍니다. 알러지가 나는 견과류는 드시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

비타민 C 7년 복용자


건강하고 자애스럽던 58세의 형님이 갑작스런 담낭암 발병 후 3개월만에 허망하게 세상을 떠나버려 졸지에 cancer family가 되어 망연해 있던  1998년 5월 어느날 아침, 모 신문 조그만 박스 기사에서 이왐재교수님의 "비타민C를 만나면 건강이 보인다"라는 책이 출간되었다는 기사를 보고  서울의대로 전화해 이 왕재 교수님의 5분여에 걸친 친절하고 확신에 찬 권고의 말씀을 듣고 그 책을 구입, 2회독을 한 후 즉시 비타민 C를 대량 복용하기 시작한 지 7년, 나는 감히 이 교수님을 나의 생명의 은인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1일 6g씩 복용 시작 3개월쯤 후부터 나의 수십년 고질인 식후 더부룩함, 속쓰림, 신트림이 없어졌고(엄청 신 것을 대량 먹는데 신트림이 없어지는 것은 불가사의한 일임) 대변과 방귀에서 전혀 냄새가 나지않고 항상 의욕과 활기가 있고 59세가 된 지금도 흰머리가 거의 없고 사업의욕이 왕성하며 남자로서의 기능도 전혀 문제없으며(다음날 너무나 거뜬하니 이것도 불가사의함) 피부 어디에서도 검버섯같으것이 보이지 않으니 장수의 길에 들어선 것이 아닌가 하고 은근히 기대가 되기도 한다.

그 길을 확실히 하기위해 2년전부터 양을 2배로 올려 1일 12g씩 복용하고 있는데 부작용은 전혀 없다. 의대 인턴인 우리 아들놈 학교 의학 교재를 들이밀며 요로결석이 걱정된다고 야단이지만 난 그 교재보다 십 수년이상 자기 몸으로 임상 실험을 하고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거기에 있다고 수백만명 앞에서 간증하시는 이 교수님과  나의 지난 7년의 경험을 더 믿기 때문에 부작용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7년 복용 임상실험 결과인 내가 나 자신을  들이
밀며 강력하게 권고한 결과 이제 내가족,친척,친구들이 많이 복용하고있어 정말 기쁘다.  그러나 그 중에 매스컴에서 조금만 이상한 소리를 하면 긴가민가하고 호들갑을 떠는 사람이 있어 가끔 골치 아프다. 우리 국민 모두가 비타민 C를 대량씩 복용하여 세계 최장수 국민이 되었으면 한다.   아무런 댓가도 바라지 않고 오로지 이 좋은 것을 알리기 위해 노심초사 노력하시는 이 교수님께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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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승하루 20g씩 5년째 먹고 있습니다. TV 보신 분들의 걱정이 그대로라면 나는 벌써 죽었거나 병신이 돼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건재합니다. 믿음을 가지면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11/04
임종식한 달 조금 지난 사이에 나의 복용후기가 1,400분에게나 읽혀진 것을 보고 상당한 책임감을 느껴 몇가지를 더 추가할 까 합니다.

7년동안 비타민 C를 대량 복용하며 가장 힘든 상대는 약사들이었습니다. 비타민 C를 구입하러 약국에 갈 때마다 만나는 약사들 마다 너무 많이 복용하면 안 좋다며 다른 약제를 권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나는 속으로 "당신이 먹어보기나 했어?"하며 고집스럽게 비타민 씨를 구입하곤 했습니다. 어지간한 확신을 갖고있지 않으면 약제 전문가인 그들의 고가 약 판매 전략에 말려들어 비타민 씨 복용을 중단하게 되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럴려면 이 싸이트에 자주 들어와 이 박사님의 여러 글들을 잃어보고 혹은 책을 사서 잃고 그 확신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52살에 비타민 씨를 먹기 시작한 이후 7년이 지났는데 현재의 모든 건강 상태가 그 52살때에 머물러 있음을 느낍니다. 50대라면 급전직하 노년기 현상에 들어가는 연대인데 7년동안 거의 변함없는 건강상태라면 대단한 것 아닐까요?(건강 자랑은 하지 말랬는데 비타민 씨 믿고 감히 이렇게 자랑하네
요)

나에게 아주 절친한 친구가 둘 있었습니다. 한 친구 아버님은 위암으로 돌아가셨고 한 친구는 cancer family도 아니고 아주 건강했습니다. 물론 두 친구에게 비타민 씨를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앞의 친구는 아버님의 암사망 관계로 즉시 받아드려 2년째 복용중이고 뒤의 친구는 콧방귀도 뀌지 않았습니다. 그리 건강하던 뒤의 친구가 갑자기 금년 5월에 췌장암이 발생하여 10월 26일에 영동 세브란스병원에서 58세를 끝으로 하늘로 갔습니다. 앞의 친구 그걸 보고 나에게 고맙다며 비타민 씨 복용량을 1일 9g으로 늘리더군요.

인간은 언젠가는 사고가 아니라면 최후에 어떤 병에든 걸려 죽게됩니다. 모든 사람은 그 최후의 어떤 병의 씨앗을 유전자속에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나는 비타민 씨가 그 최후의 어떤 병 씨앗의 발호와 성장을 최대한 뒤로 미루어 준다고 확신합니다.

확신을 가지고 비타민 씨를 대량 복용해서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확신을 가지면 밀가루도 약이 된답니다. 하물며 비타민 씨에 확신을 가지면 그 효과는 최고도로 올라갈 겁니다.

우리 국민 모두 확신을 가지고 비타민 씨를 대량 복용합시다. 

비타민c 생리통

안녕하세요 교수님
비타민씨를 식후에 3알씩 먹어온지 4개월이 넘어갑니다.
평소에 생리통이 있어서(많이 심한정도는 아니고 중증정도)진통제를 한알 먹곤했는데요. 
비타민c를 복용하면서 2개월째부터 생리통이 조금 덜해서 그냥 몸상태가 좋아서 그런가보다하고 한알을 반알로 줄여서 먹다가 4개월째 되는 이번달에는 진통제를 먹지 않아도 그냥 지낼 수 있을만큼 생리통이 정말많이 좋아졌어요
참고 안먹는 것이 아니라 아예 아무런 통증을 못느낍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한의원이나 산부인과를 다녀서 그런것은 아닌것 같구요
비타민c를 먹은것 때문인 것 같습니다.
비타민c가 정말 생리통까지 없애준다면.. 너무너무 감사한 일이지요
더구나 사회생활한다고 파마나 염색을 자주해서 머리카락이 너무 얇아지고 차마 20대여성이라고 볼 수 없을정도였는데 복용 1개월이 채 못되서부터 예전 머리카락처럼 상당히 굵어지는걸 느꼈어요. 미용실에서 좋은 트리트먼트며 영양파마며 아무리 해도 안되던 그 머리카락이요. 
저희엄마는 1년 되가시는데 오랜만에 만난 친구분들이 다들 보톡스 주사 맞았냐고 하시더랍니다. 
비타민 복용하면 피부가 좋아진다는 것이야 상식으로 알고 있지만 머리카락이 굵어지는것하고 생리통이 없어지는것까지 효과가 있는건가요?
머리카락이 굵어지는건 그냥 제 느낌만으로 좋아진것 같다는 절대로 아니고 저희엄마도 상당히 굵어지셨고 또 생리통도
정말로 신기할만큼 낳았거든요
비타민c로 이런 효과도 볼 수 있는것인지요
교수님의 답변 바랍니다

감기와 비타민 c


비타민을 복용한지 9개월 정도 된 것 같아요.

여러가지 큰 변화를 기대(?)했습니다....ㅎㅎㅎ

하지만 실망시키지 않은건요, 지난겨울 감기없이 지냈다는 겁니다. 40년 넘게 살면서 감기없이 지나간 겨울이 없었는데 말입니다. 아이들도 한번씩 가벼운 증상으로 끝났습니다.

겨울만 되면 두세번 병원약을 받아왔는데 신기합니다.
그외에두 제생각에 속 쓰림증상이 없어진듯도 합니다.

하긴 감기약을 안먹었으니 그럴수도 있을 법하구요.
어쨌든 저하구 비타민은 맞아서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비타민 c 아침먹기전에 먹으니 더욱 좋답니다.


안녕하세요.
전 비타민씨를 하루에 3~4개씩 3년정도 복용한 사람입니다. 복용전에는 위가 약하여,식후에 항상 나른하며 위에 부담감을 느꼈었는데,복용후부턴 그런증상이 없서서 참좋습니다.피로도 많이 느꼈는데,,피로에도 좋고요..
그리고 아침엔 식사전에 비타민c 반개를 먹고 식사후 반개를 먹는데,식후에 1개먹을떼 보다 훨신더 위가 편하고 정신도 맑아지며 몸에 생기가 도는것 같읍니다..
그리고 보통 입맛이 없을떼,식사전에 비타민 c1알먹고 식사하면 밥맛이 더 좋습니다..제경험담이니 참고하시고요..
이교수님 좋은정보 감사하고요..항상 행복하세요..

비타민C 다량 복용 후 나타난 효과

당뇨로 3년을 고생했습니다.
한달 전 부터 하루 10.000mg 정도의 비타민C를 복용한 결과
혈당강하제를 먹지 않고
음식조절하면서 식후 30분 걷기로 정상혈당을 유지하고 있으며 식후 피곤증과 두통 그리고 온몸이 쑤시고 아픈 증세가 살아졌습니다. 정말 날아갈듯 합니다.
비타민과 함께 혈당강하제를 복용하면
저혈당 증세가 오는것을 경험하면서
비타민이 혈당 강하 효과가 탁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제도 과식을 한 후 혈당이 220정도로 올라
혈당 강하제를 0.5m 먹고 걷기를 40정도 하고 오니
혈당이 120으로 내려갔는데
밤에 자다가 새벽 2시경 저혈당 증세가 와서
급히 밥을 먹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비타민C를 처음 먹기시작할때
혈당강하제를 같이 복용했을 때도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오늘도 비타민C와 30분 걷기만으로
혈당이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한달정도 되었는데
혈당 강하제를 먹지 않아도
혈당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며
당뇨로 인하여 심한 피로감과 두통 그리고
온몸이 쑤시듯 통증이 있었는데
거의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저에게는 분명히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말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 저녁 취침 혈당도 정상입니다.





당뇨병으로 ( 내당 기능장애 ) 고생하다가 지인을 통해서 비타민 거대용량을 복용한 후 혈당강하제를 먹지 않아도 혈당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게 되었고 식정 혈당 90~105 식후 150미만 ( 식후 30분정도 걷기 운동 ) 당뇨 합병증세로 심한 피곤증 특히 식후 식곤증 온몸이 쑤시고 저리고 아프고 편두통에 시달렸으나 80~90% 가 사라지고 몸이 가볍고 그 효과가 거대용량 복용 2~ 3일 후 부터 나타나기 시작하여
지금 25일정도 되었습니다. 혈당강하제를 먹지 않으니 저혈당을 걱정할 필요가 없고 당뇨약 자체의 부작용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게 되었습니다.
현저하게 혈당 수치가 낮아지는 것을 경험했으며
혹시 비타민c 가 혈당 수치를 실제 수치보다 낮게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었지만
비타민c 거대용량을 복용한 후 합병증 증세가 거의 사라진것을 보면 나의 경우는 비타민c가 특효약임에는 틀림이 없으며 몇 몇 사람들에게 권하여 복용시킨 결과도 상당히 횩과를 보고 있습니다. 당뇨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강력하게 권하는 바입니다.



이재경 (leejklove777@hanmail.net)

만성신장염

저는 50살로 직장인 입니다. 10대 후반 신장염을 앓아 평생 고생했습니다 
심지어 신장애 말기 까지 왔었습니다. 직장도 포기 할 정도였으니가요. 그러나 꾸준한 운동으로 근근히 유지해오다, 우연한 기회 V-C를 권유 받아 5-6개월 꾸준히 복용한 결과 지금은 거의 요단백이 정상이고 피로나 기타 증상도 모든 치료되어 이젠 자신감을 회감했습니다. 
아마 이왕재 교수님의 말씀대로 사구체의 파괴되어 나오던 단백질이 V-C로 인해 혈관이 치유되면서 요단백이 안나오는것 같아요. 
전국의 많은 신장병 환자들에게 권유하고 싶네요



배멀미도없어짐.....

안녕하십니까? 
저는 40대후반입니다. 
만3년째 비타민c를 하루에6-8알씩 고집스럽께 복용합니다. 
입술물집등 여러가지 증상이없어졌는데, 
차멀미, 지독한 배멀미도 없어진것이 신기해서 보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수영 (ahs850@kornet.net)

고질적인 습관성 소화불량 증세가 뚜렸이 개선된 사례

저는 53세 男이며 아래와같은 증상이 20여년됐을까요, 체질적으로 어쩔수 

없는가 보다하고 체념하면서 반건강상태에서 하루 하루 힘들게 살아왔는데 

병원에서는 신경성위염,또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는 병명으로 나옵니다. 

병원에서 주는 약 몇일 복용하는 동안 만큼은 괜찮은것 같으다가 

또그러하고 계속 반복하는 현상이었고 기껏해야 음식가려 먹으라는것이  고작이 

며 운동하면서 신경을 과민하게 쓰지 말라하는것 뿐이었습니다. 


症狀은1.복부에 깨스가 항상차있고 그깨스가 입으로 항상 트름형식으로 나온다. 
   
      2.식욕이 없으며  끼니 때가 되드라도 배고파본 적이 없다. 

      3.온 몸에 힘이 떨어지니까  움직이기 싫고 매사 의욕이 상실되며 
        사람 만나기가 싫어진다. 

      4.순간적인 어지럼증세가 오다가 사라지고 그리고 간헐적으로 반복되는 
        현상으로 기력이 없다. 

      5.항상 소화가 잘 안되니까 적게 먹게 되고 대변이 묽게 나온다. 


상기증상 말고도 여러증세가 더 있는것 같은데 요약해서 이정도라 하면 

건강한것이  아닌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시시각각 건강걱정 끊일날 없이 언젠 

가 힘든일이 생길것같은 우려속에 타고난  체질로 생각하고 고난의 세월을 보낸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2000년도 말경 이왕재교수님의 TV출연에 비타민C에 대 

한  새로운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것이 계기가 되면서  저에게는 크나큰 행운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항상 갖게 합니다 

저 나름대로는 그 순간이 신선한 충격으로 받아들여졌고 바로 비타민c효능에 

대해서  확신을 가졌기 때문에 바로 약국으로 달려가 그 날부터 하루에 6알씩을 

하루도 빠짐없이 복용하고 있습니다. 복용한지 10여일부터 조금씩(바늘구멍만 

큼이나)증세가 개선되면서 11개월간 복용 후 지금 솔직히 말씀드려서 완전 100% 

는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는 없어도 적어도 상기와 같은 증상은 거의 사라졌다 

해도 과언은 아닌것 같아 감히 이곳에 저의 사례를 올려 드리는것입니다. 

더 시간이 흐른다음에  올리려고 하였으나 아무리 작은 사례라 할 지라도 아직 

까지도 망설이는 분들을 위하여 자신을 드리기 위해 올렸으니 실행하시어 

건강한 삶을 영위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교수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경준 (rakj88@hanmail.net)

천식과 만성피로를 없앤 비타민C의 놀라운 효과


저의 모친께서는 천식으로 7년이상 고생을 했습니다. 올 봄에는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을 하도 많이 먹어 몸 전체에 이상이 생기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속이 무척 쓰리고 손바닥과 발바닥 그리고 온몸에 붉은 멍울같은 것이 생겨 병원에서 처방해 주는 약도 먹지를 못할 지경에까지 이르럿습니다. 속이 쓰리고 몸에 붉은 멍울이 생기는 현상은 밀기울과 효모를 사용해 만든 식품을 먹었더니 신기할 정도로 싹 가시더군요. 천식증상도 어느정도 호전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감기가 심하게 들자 천식이 급격히 악화가 되었습니다. (저희 모친은 어느 때 부터인가 기억이 안날 정도로 오래되었는데 감기를 달고 살다시피 하셨습다.) 기침이 심하고 숨이 가빠서 집에서 가까운 병원에 걸어가기도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하루 2 - 3번 뿌리라는 벤토린이라는 약을 하루에 20번 이상 뿌려도 듣지를 않았습니다. 병원에 급히 가니 병원측에서 스테로이드를 처방을 해서 기침증세는 어느정도 멎었는데 이번에는 몸을 부들부들 떨려서 아무일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천식을 잡으려면 스테로이드 제제와 심장의 박동을 촉진시키는 약을 쓰지 않을 수 없는데 그 부작용이 나타난것 같습니다. 밀기울과 효모로 만든 식품 덕택에 속이 쓰리지 않아 약은 먹을 수 있었지만 약을 먹으면 먹을 수록 약의 부작용도 더욱 더 심해졌습니다. 참 난감하더군요. 약을 먹지 않으면 기침때문에 죽을 것 같고 약을 먹으면 약의 부작용 때문에 죽을 것같고. 어찌해야 좋을지 난감하던 차에 영양치료에 관한 정보를 접하게 되어 바로 실행을 해보았습니다. 워낙 절박한 상황이라 해볼 수 있는 것은 모두 다 해보아야 하겠기에 해본 것입니다. (그대로 놔두었으면 아마 돌아가셨을지도 모릅니다.) 영양치료라고 해야 간단한 것이었습니다. 밀기울과 효모로 만든 식품은 원래 먹던 것이니까 계속 먹도록 하고 하루에 1000mg짜리 비타민C 한알을 먹도록 하였습니다.

비타민C를 먹기 시작한후 2일 정도가 지나자 증세가 호전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5일 정도가 지나자 약을 먹지 않고 병원을 가지 않아도 될 정도로 증세가 대단히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믿어지지 않을 만큼 좋아진 것입니다.) 비타민 C를 먹기 시작한 1주일 후에는 비타민C와 함께 비타민 A와 비타민E 도 드렸습니다. 하루는 비타민 A를 다른 하루는 비타민 E를 1000mg 비타민 C와 함께 드셨습니다. 비타민 B는 밀기울과 효모로 만든 식품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별도로 드리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비타민 E가 문제인지 A가 문제인지는 몰라도 이들을 먹으면 손과 발에 붉은 멍울같은 것이 생기고 가려워져 지금은 각각을 1주일에 한개 정도만 드십니다. (밀기울식품과 비타민 C는 매일 드십니다.)

비타민C를 드시기 시작한 지 2달 반 정도가 된 지금은 약도 완전히 끊었고 병원에도 안가십니다. 물론 아직도 완치된 것은 아니라 공기가 나쁜 곳에 가거나 무리한 일을 하시면 숨이 차서 벤토린이라는 약을 뿌립니다. 그러나 평균 횟수는 이틀에 1회도 안됩니다. 안뿌리는 날이 뿌리는 날보다 훨씬 많습니다. 몸에 다음과 같은 뚜렸한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1. 기침이 멎고 숨이 차지를 않습니다.

2. 잠을 잘때 목에서 나던 피리소리 같은 소리도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3. 발바닥의 피부가 시커멓게 죽어 각질화가 일어나고 있었는뗴 현재 피부색이
   불그스레한 정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4. 몆년간 잠을 편안하게 주무셔본 적이 없고 항상 선잠을 자며 많은
  꿈을 꾸고 새벽 4시 30분쯤에는 몸이 찌부드등하게 잠이 깨었습니다.
  몸이 아프고 잠이 잘 오지를 않아 감기약인 나이킨을 복용하고 주무신
  날이 많았습니다. (나이킨을 워낙 자주 드셔서 근 10여년간 박스로 사다놓고
  드셨습니다.) 그런데 요즈음은 밤 10시만 되면 잠자리에 들어 아침 6시
  혹은 7시까지 정신없이 주무십니다. 꿈도 꾸지않고 중간에 깨는 일도
  없으십니다. 예전과는 달리 잠을 자고 일어나면 정신도 맑고 몸도 개운
  하다고 하십니다. 물론 나이킨도 이제 더이상 드시지 않습니다. 드실 이유가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5. 저희 모친은 박카스에 중독되다시피 사셨습니다. 근 25년간 박카스를
  하루에 3병 정도 드셨습니다. 그리고 주위사람들에게도 박카스를
  권하여 많은 사람로 하여금 박카스를 적어도 하루에 한번 애용하게
  만들었습니다. 아마 동아제약에서 감사패를 받아도 될만큼 박카스를
  많이 드시고 주변사람들에게 권장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박카스도 전과
  같이 많이 드시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피곤함을 느끼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얼마전에는 가족 모두 야외에 놀러 다녀왔는데 예전같으면 피곤해서
  박카스를 하루 3병은 드셨을 것인데 한병도 안드셨습니다. 당신 스스로도
  신기하다고 하십니다.

6. 감기증상이 사라지고 비염증상도 말끔시 사라졌습니다.
  몆년동안 저희 어머니 겯에는 여름에도 감기가 떠나가지를 않았고 항상
  코가 막혀서 음식냄새를 맡지못해 음식의 간을 제대로 맞추지 못했습니
  다. 그런데 지금은 감기도 안걸리고 코도 안막히며 음식의 냄새를
  잘 맡을수 있다고 하십니다.

7. 식욕이 좋아지고 혈색이 좋아졌다.

전에는 식욕이 없어 밥을 물에 말거나 누룽지를 끓여서 반공기 정도를 김치나 새우젖하고 드시는 것이 보통의 한끼 식사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김치는 드시지만 새우젖은 안드시고 다른 반찬들도 드십니다. 그리고 식사량도 증가를 했습니다. 식사를 잘 하셔서 그런지 혈색도 대단히 좋아져 그전에는 화장을 해도 화장품과 피부가 걷도는것 같았는데 지금은 화장을 안해도 피부가 화장을 한듯 곱습니다.


기타 다른 신체적 변화도 있겠지만 제가 관찰한 뚜렸한 변화만 적었습니다.

영양제를 사는데 돈도 얼마 들지 않았습니다. 각종 비타민 제제 (비타민 C 300정을 포함해 A, E까지)을 사는데 4만원 정도를 들이니 많이 사고도 돈이 조금 남습니다. 병원비와 비교해보니 너무너무 싸고 효과도 탁월할 뿐만아니라 체력도 상당히 좋아져 일석다조의 이익이 있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기는 합니다만 보건복지부에서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에게 비타민C를 하루에 1000mg만 의무적으로 먹게해도 건강보험재정이 부족하기는 커녕 한참 남아돌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비타민 C가 암을 유발한다는 보도가 나간 후 제가 권유해 비타민 C를 먹던 사람들도 더이상 먹지를 않으려고 하거나 먹는 것을 중지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보도하는 언론의 태도도 대단히 무책임하고 모처럼 일깨워놓은 비타민C의 중요성이 망각될까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이교수님 다시한번 TV에 출연하시어 비타민 C가 암을 유발한다는 보도를 반박하시던지 아니면 신문에 기고라도 하셔서 비타민 C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일깨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시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 성 자구자홍 (koo@polycos.co.kr)

Hydroxy Citric Acid (HCA)

 HCA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라는 오렌지 크기의 과일 껍질에서 추출한 구연산과 비슷한 산이다. 가르시아 캄보지아는 인도와 남부 아시아에서 많이 재배된다. HCA는 체내에서 구연산의 분해를 방해하여 지방산합성 경로를 차단한다. 지방합성에 사용되지 않은 구연산은 체내에 축적되어 글리코겐의 생성에 이용된다. HCA에 의하여 글리코겐의 축적이 증가되면 이사실이 뇌에 전달되어 식욕이 억제된다. 즉 HCA는 지방의 생성을 차단할 뿐 만 아니라 식욕을 억제하여 체중을 감소시킨다. 1991년 콘테박사는 8주동안 하루에 3번씩 500mg의 HCA를 복용하게 한 결과 11 파운드의 체중 감소 효과를 얻었다고 보고하였다. Citrin이라는 상표명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체중감소제품에 가장 많이 쓰이는 원료중의 하나이다. 인도나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오랫동안 이용해온 과일에서 추출한 물질로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임신중이거나 수유중인 여성은 섭취에 주의를 해야 하며, 우리나라 식품공전에서는 하루 섭취량을 6g이상초과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HCA는 하루에 250mg씩 하루에 3번 식사를 하기 30분전에 섭취한다.   

VITAMIN C MEGADOSES FIGHT AIDS



NUTRITIONAL SUPPLEMENTS FIGHT AIDS

Question: What's the difference between a decade of AIDS drug research and a truckload of Pentagon five-hundred-dollars-apiece hammers?

Answer: The public has received more honest value from the hammers.

It's been known since 1993 that nutrition stops AIDS better than any pharmaceutical drug. Yes, fully 16 years ago, a Johns Hopkins study (1) demonstrated that supplements slow AIDS, and even help halt it. The seven year long study of 281 HIV positive men showed that those taking vitamins had only about ONE HALF as many new AIDS outbreaks as those not taking supplements.

Imagine: a 50 percent reduction in AIDS cases just from vitamins!

The real wonder is that the dosages used were so small: only 715 milligrams of vitamin C a day, and about 5 times the US RDA of the B-vitamins and beta carotene. Larger, orthomolecular amounts would almost certainly save still more lives. Even so, Tang et al (1993) concluded that "The highest levels of total intake (from food and supplements) of vitamins C and B1 and niacin were associated with a significantly decreased progression rate to AIDS (as were) vitamin A, niacin, and zinc."

At about the same time, Jean Carper's nationally syndicated column (February 24, 1993) reported that "heavy doses of beta carotene pills, 180 mg a day taken for a month, boosted the immune functioning of HIV-infected patients." If you are therefore thinking that carrot juice may have more punch against AIDS than previously thought, you may be right. 

Today, right now, over 30 million of the world's people have AIDS. How many deaths have resulted from 16 years of nutritional inaction?

On July 1, 2004, reported from Harvard as if it were original news, a study by Fawzi et al (2) now ALSO found that vitamins cut AIDS deaths by 27% and slow the progression to AIDS by 50%. "Multivitamins also resulted in significantly higher CD4+ and CD8+ cell counts and significantly lower viral loads. . . Multivitamin supplements delay the progression of HIV disease."

VITAMIN C MEGADOSES FIGHT AIDS
But multivitamins are just the beginning. Robert Cathcart, M.D. in California treated AIDS patients with up to 200,000 milligrams (mg) of vitamin C a day. He found that even advanced AIDS patients live significantly longer and have far fewer symptoms.http://www.doctoryourself.com/aids_cathcart.html  Imagine what prompt, large doses of vitamin C might accomplish in a recently diagnosed HIV positive individual. 

Depressing indeed is the sentence of death implicit with the diagnosis of either cancer or "HIV positive". Go get medical treatment, yet expect to actually get little more than hope for a drug cure . . .eventually. But therapeutic nutrition? Of course not: that is typically considered medicine's poorest cousin. Today, almost no AIDS patient is offered carrot juice. Almost no AIDS patient is offered vitamin therapy, especially not 200,000 mg/day of vitamin C.

AND STILL WE WAIT
Pharmaceutical-fueled research conferences open and close with still no AIDS drug cure in sight. In July 2004, the Joint United Nations Program on HIV/AIDS estimated the amount of money needed to treat the world's poorest AIDS patients will top $12 billion. Implicit in this prediction are two silent assumptions:

1)      treatment efforts will be continue to be pharmaceutically-based, and
2)      people will continue to eat highly-processed, nutrient-deficient diets
Yet “1” won’t work because drug therapy has been spectacularly ineffective in lowering either the spread or the mortality rate of AIDS. “2” won’t work because the Standard American Diet obviously hasn’t cured AIDS. High-dose nutrition research might. Just how much research has been funded to see how well really large doses of vitamins do fighting AIDS? Very little. Drug research, yes. But not megavitamin research. Any limited approach diminishes the humanity of AIDS sufferers to that of already-doomed pharmaceutical customers.
But it does not have to be that way. We can start here: since not everyone that is HIV positive ends up with full-blown AIDS, let’s ask why. If it is because some people have stronger immune systems, it is logical and essential to go out of our way to nutritionally build up the immune system of every AIDS patient. The body's natural defense system, so weakened by the AIDS virus, is highly dependent on that individual's diet. Any grade-school child can grasp that a weak immune system is much more likely to be due to a nutritional deficiency than to a drug deficit.

And to make it plain for educated grown-ups, we have 2004 Harvard research confirming what the 1993 Johns Hopkins study indicated: even very modest doses of nutritional supplements slow, or even help stop, 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

To the tune of 50%.

If there were a drug that did that, it would be trumpeted from every media rooftop.

WHAT, PUBLICIZE VITAMINS?
The last thing the medical profession needs is to prove Voltaire correct when he bitterly commented that "Doctors give drugs of which they know little, into bodies of which they know less, for diseases of which they know nothing." Nutrition poses a tremendous threat to medicine and pharmacology. If large doses of vitamins can do a better job than drugs, then it is an embarrassment to health professionals who have maintained "you don't need vitamin pills; just eat a balanced diet."

It goes beyond this, though. When vitamins outperform drugs, then big money is at risk. Vitamin C powder costs less than $30 a pound. (You can find it at many health food stores or with a Google search.) Multiple vitamin pills cost just pennies each. Carrots grow in your garden. All are nonprescription. If these common nutrients work, they certainly cannot be patented by a drug company. No potential for profit? Then no interest or funding for research.

Yes, there is righteous need for urgency. For those that have already died from AIDS, it is too late for us to apply yesterday's research. For those dying from AIDS right now, tomorrow's research is too late.

Only one thing matters, and that is living results. Even the small amount of nutritional research done has shown more promise than heavily funded medical research. The public has been told to line up, wait for, and try out new high-risk, high-cost drugs as they come along. Up until now, that same public has been told to NOT try those "dangerous" vitamins. There is a bolt loose here somewhere. For the HIV positive individual, and certainly for the AIDS patient, it must be "any port in a storm."

SELENIUM AND AMINO ACIDS TO FIGHT AIDS
Dr. Foster’s book, What Really Causes AIDS, provides an original theory for the causes and therefore the treatment of AIDS. It also describes a strategy to halt the AIDS pandemic. A full-text .pdf download of What Really Causes AIDS is available, free of charge, athttp://www.hdfoster.com/publications.

It would seem that it is high time for a major clinical trial of Professor Harold Foster's nutritional AIDS prevention protocol (3) of selenium, cysteine, glutamine and tryptophan. With every delay, AIDS patients suffer and die, and so many unnecessarily. It is time for a full-blown nutritional study for such a reasonable approach that has already shown promise in stopping full-blown AIDS.  (The Foster treatment, which has been successfully field tested in Africa, was discussed in the DOCTOR YOURSELF NEWShttp://www.doctoryourself.com/news/v4n12.txt . You can download, free of charge, Dr. Foster’s 2006 paper, The Successful Orthomolecular Treatment of AIDS: Accumulating Evidence from Africa at  http://orthomolecular.org/library/jom/2006/pdf/2006-v21n03-p175.pdf )

I therefore ask my readers to please send a brief email to the editor of their local newspaper and respectfully urge its physician readers and the medical profession to conduct an extensive clinical trial of Dr. Harold Foster's four-nutrient (selenium, cysteine, glutamine and tryptophan) regimen to fight AIDS.

For further reading:

References:
1. Tang AM, Graham NM, Kirby AJ, McCall LD, Willett WC, Saah AJ. Dietary micronutrient intake and risk of progression to acquired
immunodeficiency syndrome (AIDS) in human immunodeficiency virus type 1 (HIV-1)-infected homosexual men. Am J Epidemiol.  1993 Dec
1;138(11):937-51. 

2. Fawzi WW, Msamanga GI, Spiegelman D, Wei R, Kapiga S, Villamor E, Mwakagile D, Mugusi F, Hertzmark E, Essex M, Hunter DJ. A randomized trial of
multivitamin supplements and HIV disease progression and mortality. N Engl J Med.  2004 Jul 1;351(1):23-32. 

3. Foster, H.D. What Really Causes AIDS.  Victoria: Trafford Publishing, 2002. Available for downloading as a pdf file at http://www.hdfoster.com/publications.


Copyright C 2009, 2004, and prior years Andrew W. Saul. 
Andrew Saul is the author of the books FIRE YOUR DOCTOR! How to be Independently Healthy (reader reviews at http://www.doctoryourself.com/review.html ) and DOCTOR YOURSELF: Natural Healing that Works. (reviewed at http://www.doctoryourself.com/saulbooks.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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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지말고 걷자


걷는다. 달린다. 걷지도 뛰지도 않는다.
걷기운동으로 체중감량과 심장병을 치료했다는 사례가 있다. 유방암 수술후 걷기운동으로 재활중인 미국인 한 여성은 걷기운동을 적극 권장하기도 한다.
한걸음을 걷는 순간 200여개의 뼈와 600개이상의 근육이 일제히 움직이기 시작하고 모든장기들이 활발한 운동을 하게된다. 보성 - 순창 - 예천 - 인제는 해발 300~400m 중산간지역으로 굴곡이 심하여 많이 걷게되고 공기가 맑고 건조한 환경속에서 생활하는 마을에는 장수하시는 분들이 많이 살고 게시다.
뛰지말고 걸어라 걷기는 신체어느 부분에도 충격이나 힘의 부담을 주지않아 안전한 운동이기때문이다. 일주일에 5~6일 30분정도씩 걸어라 말은 하기가 쉽지만 매일 같이 규칙적으로 걷는 다는것은 불가능 하다고들 한다. 그러나 걸을 수가 있다. 생활습관만 바꾸면 30분이 아니라 1시간 이상씩 걸을 수가 있는 것이다. 간단한 예로 시장을 보러갈 때 자가용을 이용하지말고 버스 세정거장 정도의 거리라도 걸어간다. 시장을 보고 짐이 있을 때에 버스를 타고 집으로 오면 벌써 20분은 걸은 거리가 된다. 볼일보러 시내를 다닐 때도 자가용이나 택시를 버리고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다니면 버스정류장까지 가는 거리 지하철을 타러가는 거리 모두 걸어가기 때문에 걷기운동이 된다.
세계보건기구도 매일 30분식 걷기운동인 중강도 운동을 하면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발표하고 있다. 꼭 미국사람들이 이렇게 했으니 우리도 이렇게 해야한다는 것은 아니다. 내건강 내가 돈안드리고 건강하게 장수하자는 뜻에서 강조하는 바이다.
1주일에 5일 매일 30분씩걸으면 뇌졸증이나 심근경색증을 24%나 감소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왓다. 매일 500만명이 성인병으로 사망하고 3,000만명이 성인병으로 고생하는 지구촌에서 걷기운동을 게을리 해서 나도 그 대열에 끼어든다면 얼마나 비참할 것인가 깊이 생각해 봐야할 숙제이다.
누구나 달리기가 운동량이 많아 걷기보다 효과가 더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실험결과를 한번 보면
최대산소섭취량(단위 : ml/kg/min)
걷기 35.85
달리기 71.26 로 강도가 센운동일 수록 산소섭취량은 증가 했다.
마라톤을 할 때에는 12배나 증가하였다.
많은 양의 산소가 우리몸에주는 영향은 어떠할까? 인체에 흡수된 산소는 혈관을 지나 세포에 전달되고 세포막을 통과한 산소는 니토콘디리아에서 에너지와 물로 만들이지는데 일부는 활성화산소로 만들어진다. 산소를 너무 많이 들이 마시면 필요이상으로 많이 만들어진 활성산소는 장기나 근육에 침투해 늙거나 병들게 만든다.
쥐의 실험에서 쥐를 넣은 통에 산소 20% 와 100%를 투입시켰을 때 산소 100%를 통에 투입한 쥐는 1주일만에 죽었다. 이처럼 너무 많은 산소를 들이 마셔도 우리몸은 늙고 병들어 가는 것이다.
활성산소는 우리몸에 노폐물 축적을 촉진하게되어 산화를 촉진시켜 퇴행성 변화가 빨리 온다. 산소섭취량이 많아지면 노화를 촉진시키므로 적당한 산소를 섭취해야한다. 걷기보다 마라톤은 3배이상 많아진다.
일반인의 최대산소 섭취량의 50~75% 필요한 저강도 중강도 운동이 필요하지만 최대산소양의 80-90%이상 섭취하면 근육, 관절, 폐기능 이상등 노화를 촉진시키므로 자기체력에 힘이부치게 운동을 하면 무리가오고 근육이나 관절에 무리가 간다. 자기 몸에 맞게 적당한 운동이 필요한 것이다.
걷기와 달리기를 할 때의 칼로리 소비량을 비교해 보면
똑같이 30분씩 걷고 - 달리기를 했을 때
걷기는 142kcal, 달리가 250kcal로 나타났고
체중이 60kg인 남성이 30분운동을 했을 때에는
걸었을 때 지방50 탄수화물50
달리기 지방33 탄수화물 67로 나타났으므로 운동강도가 높아질 수록 체내에서 유산소운동에 가까와 져서 탄수화물 소비량이 증가한다. 걷기운동처럼 강도가 낮으면 낮을수록 지방산화가 촉진된다. 그래서 걷기운동만으로도 살을 뺄 수가 있다.
안정성 실험결과는 (걷거나 달릴때 땅에 닫는 앞력측정)
발의 관절에 받는 충격 (10n=1kg)
걷기 1100n 달리기 2300n으로 발에가해지는 충경을 보면 걷기는 체중의 1~2배 이고, 달리기는 3~4배 이므로 충격량이 적은 걷기가 안전성이 있다. 걸을 때는 한쪽발은 지면에 닫지만 뛸때는 두발이 다 공중에 떧다 지면에 닫기 때문에 충격이 크고, 무릎도 걸을때 각도와 뛸때 각도가 많아진다 즉 뒤로 무릎이 많이 구부러지기 때문에 무릎관절에도 그만큼 힘이 가해진다.
30도이상 구부리는 운동은 관절염위험이 있다. 걷기는 비만, 관절염 환자도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근육강화 운동이 될 수 있다똑같은 사람이 운동한 사람과 하지않은 사람의 비교
비만에 의한 평균수명 운동을 하지않은 사람이 35세가 되면 -5년,
45세때는 심장마비의 위험성이 운동을 한사람은 50% 감소.
뇌졸중 발생가능성은 운동을 한 사람이 -40% 감소.
당뇨병은 운동을 한 사람이 -60% 감소.
골다공증은 운동을 한 사람이 -30% 감소.
건강나이 운동을 한사람 79세 하지 않은사람은 71세로 8년 차이가 난다.
한군인의 5대질환인 고혈압 - 심장병 - 당뇨병 - 뇌졸중 - 암은 운동부족으로 많이 온다.
걷기와 혈압의 관계는 걷기운동을 하면 돌연사 위험이 높은 아침 7~9시 사이 혈압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걷기를 많이하면 남여 모두 혈압이 떨어진다. 혈압이란 혈액이 혈관내벽을 미는 압력을 말하는 데 혈액이 많아지거나 혈관이 막혀 피가 잘 흐르지를 못하면 심장에서 밀어내는 압력으로 핏줄이 팽창되는 압력을 잰 것이 고혈압이다. 수도관이 녹슬어 자꾸 구멍이 작아지듯이 우리 혈관도 노폐물(찌거기)이 끼기시작하여 혈관 구멍을 자꾸 작게 만든다. 나쁜콜레스테롤(ldl)이 쌓인 부분을 지속적으로 걷기를 하면 좋은 콜레스테롤(hdl)이 청소를 해주어 피가 잘 통하므로 혈압이 떨이진다. 남여모두 많이 걸을수록 좋은 콜레스테롤(HDL) 이 늘어나므로 혈관청소를 잘하여 피가 잘 통하게 되어 혈압이 올라가지 않는다.운동을 하면 인슐린작용을 높여 혈당을 떨어뜨려 주므로 당뇨에도 효과가 좋다. 혈당이 너무 낮을 때에는 심한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고 자기 체질에 맞게 운동을 하는 것이 최선의 방책이다. 본인이 녹적지근하다든가 피곤한 느낌이 들 때까지 운동을 하면 무리하다는 신호탄이다. 모든 성인병을 가진 사람은 절대 모듬이 숨을 쉬는 운동 콩당콩당 뛰는 운동 온힘을 가하는 힘겨루기 운동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뒷동산에 올라가서 모듬이 숨을 쉬지 않을 정도의 걸음거리로 산책하면 피톤치드를 이용한 삼림욕법이므로 권장하는 운동이다.
성인남성이 하루에 필요한 운동량은 300kcal 이다.
1일 섭취량은 2500kcal인데 신진대사(가만히 두러누어 있어도 소비되는 양) 1500kcal이고 일상생활하면서 소비되는 양이 700kcal이므로 나머지 300kcal는 운동으로 없애야 한다.
걸을 때 칼로리소비량6kcal/분
걸을 때 최대심박수 118회/분
빨리걷기
칼로리 10kcal/분 . 최대심박수220회/분
300kcal를 소모하기위해서는 걷기는 50분 . 빨리걷기는 30분이 필요하다.신발은 자기체중의 1%의 무게를 신어야 좋고, 발가락부분은 여유있게 넓어야 한다. 구두나 슬리퍼 보다 운동화가 최고로 적합하다. 허벅지 근육을 키우려면 무릎을 위로 힘차게 올리며 걷고 어깨나 상체근육을 강하게 하려면 팔과 어깨를 힘차게 움직이며 걷는다. 노폭은 얼마라 규정하지말고 자기 취향에 맞게 자세만 똑바로 걸으면 된다. 팔자나 안중다리형으로 걸으면 골반뼈가 뒤틀릴 수가 있고 모든 신체균형이 무너지므로 이점 유의하여 바른자세로 걸어야 한다.
운동시간대는 저녁 7시이후 운동이 부신피질, 깁상선 자극 호르몬 분비량이 증가하므로 저녁시간대에 하는 것이 효과적이나 일상생활이 허락하지를 않으므로 출퇴근시간에라도 골목을 빙 도는 거리로 돌아다니는 습관을 가지면 된다. 당뇨환자는 저녁운동이 혈당을 떨어뜨려 주므로 효과적이다 단 아침운동 피해야 할 사람은 뇌졸중, 심장병, 고지혈증, 동맥경화 등 성인병 환자이다. 특히 날씨가 차가운 겨울에 아침운동은 위험하다.
출처:
http://www.samna.co.kr

항산화 칵테일의 원료 셀레늄


심장병·관절염 예방 약효 기대되며 비타민 C·E와 함께 쓰면 시너지 효과 커 
프랑스 3대 광천수 지역 중 하나인 라로슈포제엔 매년 1만여명의 피부질환자들이 몰린다.
이곳 관계자는 "염증치료.피부노화 억제기능이 있는 항산화 미네랄인 셀레늄이 광천수 1ℓ당 53㎍이나 들어있다"며 "이 물로 습진.건선.아토피성 피부염.여드름 등을 치료한다"고 말한다.
이곳에 온 아토피 피부염을 가진 어린이는 셀레늄이 함유된 물을 마시거나 얼굴에 뿌리고, 욕조에 들어가 논다.
피부 건강에 셀레늄이 좋다는 것은 피부질환자의 혈중 셀레늄 농도가 정상인에 비해 현저히 낮다는 사실에서 유추할 수 있다. 또 이들 환자에게 셀레늄을 투여하면 피부상태가 개선된다.
우리 몸의 강력한 항산화 효소인 글루타치온 퍼옥시다제의 활성이 높아지면서 피부가 좋아지는 것.
독일 쾰른 면역.알레르기 전문병원에서 아토피 증상이 있는 20명의 아기(생후 6~15개월)에게 12주간 셀레늄을 먹여본(아기의 체중 1㎏당 7.5㎍씩) 결과도 주목할 만하다.
셀레늄 섭취 6주 후부터 혈중 셀레늄 농도가 정상 아기와 비슷하게 높아졌으며 아토피 증상도 눈에 띄게 완화됐다고 한다.
셀레늄은 피부보호 외에도 몸 안에서 정상적인 성장발육.산화 스트레스로부터의 세포보호.면역기능 향상.생식기 유지 등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중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각별한 관심을 갖는 것은 암.심장병.관절염.에이즈 등에 대한 예방.치료 효과다.
NIH는 셀레늄이 혈관에 쌓이는 유해산소를 제거해 혈관이 굳는 것을 막아준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셀레늄을 심장병 등 관상동맥질환 예방약으로 추천하기엔 아직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입장이다.
류머티스 관절염 환자는 혈중 셀레늄 농도가 상대적으로 낮으며 일부 환자들은 셀레늄을 실제로 덜 섭취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또 셀레늄이 유해산소를 줄여 관절의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준다는 보고도 있다.
셀레늄 공급은 에이즈 감염자의 생존 기간을 연장한다. 에이즈의 원인인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에 감염된 24명의 어린이를 5년간 관찰한 결과 체내 셀레늄 양이 적으면 좀 더 일찍 숨졌는데 이는 셀레늄 결핍이 에이즈의 진행을 촉진한다는 것을 뜻한다.
전세계적으로 5억~10억명이 셀레늄 결핍상태에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 건강에 유익한 셀레늄을 충분히 섭취하려면 무엇보다 우리가 살고 있는 토양에 셀레늄이 충분히 들어 있어야 한다. 식품 내 셀레늄 함량은 토양에 좌우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셀레늄 함량이 낮은 화강암이 전 국토의 70%를 차지한다. 특히 남서부 지역 토양의 셀레늄 함량은 0.03~0.06ppm(0.1ppm 이상이어야 셀레늄 적정지역)에 불과하다.
정책적으로 농경지에 셀레늄을 시비(施肥)하고 있는 핀란드 토양과 비슷한 수준(뉴트리 라이프社 이명희 박사). 따라서 우리도 국민 건강을 위해 비료에 셀레늄을 첨가하거나 셀레늄 강화식품을 즐겨 먹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서양에선 최근 셀레늄을 비타민C.E와 함께 항산화 칵테일의 원료로 쓴다. 그 자체가 항산화작용이 있는데다(글루타치온 퍼옥시다제의 구성성분) 비타민E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고, 비타민C의 체내 이용을 돕기 때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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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늄 장기복용 땐 암 발생 37% 줄어
"셀레늄이 암 발생위험을 절반 수준으로 낮춘다는 데 사실인가요?" 아이디가 hass1999인 독자가 e-메일로 물어왔다.
최근 셀레늄이 첨가된 우유.돼지고기.닭고기.양파.마늘 등이 잇따라 출시돼 소비자들의 궁금증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찬반 양론이 있다.
선진국에선 이미 1960년대부터 셀레늄의 항암성을 연구해왔다. 찬성론자들은 셀레늄이 몸 안의 유해산소를 없애는 강력한 항산화(抗酸化) 효소인 글루타치온 퍼옥시다제의 구성 성분이며 면역기능을 높여 암을 예방한다고 주장한다.
한국과학기술원 생물과학과 정안식 교수는 "다량의 셀레늄이 암의 발생과 성장을 억제하는 것으로 여러 역학조사에서 확인됐다"고 말한다.
1996년 미국 의학협회지(JAMA)에 따르면 매일 2백㎍의 셀레늄 보충제를 4년6개월간 복용한 사람의 암발생 위험이 평균 37%나 감소했다. 특히 전립선암은 63%, 대장암은 58%, 폐암 발생 가능성은 46%나 줄어드는 것(가짜약을 복용한 사람 대비)으로 조사됐다.
셀레늄의 전립선암 예방효과는 그후로도 확인됐다. 미국에서 3만4천여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셀레늄 섭취가 부족한 사람의 전립선암 발생률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국제암저널 최근호엔 혈중 셀레늄 수치가 높은 사람의 전립선암 발생 위험이 30% 낮았다(4백여명 대상)는 연구결과가 실렸다. 혈중 셀레늄 농도를 높이면 화학요법(항암제)과 방사선 요법의 부작용이 경감된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그러나 반대론자들은 모든 연구에서 셀레늄이 암 발생을 억제하는 것은 아니라고 반박한다.
셀레늄은 우유.브로콜리.양배추.닭고기.생선.해산물.곡류 등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
[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 [2003-05-19]

The Truth about HIV and Vitamin C


In the New Optimum Nutrition Bible I report on ‘in vitro’ trials on human T-cells infected with HIV, comparing the anti-viral effect of AZT with vitamin C. I say that “AZT, the first prescribable anti-HIV drug, is potentially harmful and proving less effective than vitamin C in suppressing the virus in chronically infected cells (Ref 23).”
Ref 23. These ‘in vitro’ studies on human T-cells shows that vitamin C suppresses the HIV virus in both chronically and latently infected cells, while AZT has no significant effect. It is a tragedy that this simple, non-toxic treatment hasn’t been further tested. [Both AZT and vitamin C can inhibit viral replication in acutely (newly) infected cells.]
Also see:
Harakeh S, Jariwalla RJ, NF-kappa B-independent suppression of HIV expression by ascorbic acid, AIDS Res Hum Retroviruses. 1997 Feb 10;13(3):235-9.
Harakeh S, Niedzwiecki A, Jariwalla RJ. Mechanistic aspects of ascorbate inhibition of human immunodeficiency virus. Chem Biol Interact. 1994 Jun;91(2-3):207-15.
Harakeh S, Jariwalla RJ. Comparative study of the anti-HIV activities of ascorbate and thiol-containing reducing agents in chronically HIV-infected cells. Am J Clin Nutr. 1991 Dec;54(6 Suppl):1231S-1235S.
This robust and impeccably conducted research, published in the most prestigious journal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warrants following up with ‘in vivo’ trials.  Read here what the author, Dr Raxit Jariwalla, wrote to the Guardian in 2007.  The real crime here is that no full scale human trials have been funded on vitamin C to follow up Jariwalla’s important finding probably because it is non-patentable and hence not profitable. Until such a trial is done we will not know to what extent vitamin C can act as an anti-retroviral agent. The non-toxicity of vitamin C, compared to AZT, make the need for this research of paramount importance.
Goldacre then went on to attack Jariwalla’s research on the basis that cell studies mean nothing. Here’s Jariwalla’s reply:
“In his most recent column (‘Bad Science’, The Guardian, 17/2/07), Mr. Ben Goldacre refers to two small studies, published by me with a colleague while at the Linus Pauling Institute, comparing vitamin C with AZT in laboratory cultures of HIV-infected cells, calling them “farcically weak evidence, blatantly unfit for purpose, absurdly reductionist”. With all due respect to Goldacre, but this is an unfortunate characterization and mockery of scientific research. It is regrettably so and also ironical, since in his previous remarks in the same column on another lab study of ours on vitamin C and HIV (‘Working Papers’, The Guardian, 20/1/05), Goldacre wrote “Can a published research paper ever be Bad Science? I think not”. Later in the column, he reiterated “But is the Jariwalla paper Bad Science? No. I don’t think a paper can ever be”. Such double standard in journalistic judgment on evaluating research studies is unfortunate, as even though Goldacre may “think not”, it skews the validity of published research and erroneously leads it to being labeled as ‘Bad Science’.
Laboratory studies are an essential first step in the discovery and development of new therapies. Even during the development of the first AIDS drug AZT, lab studies preceded clinical trials prior to drug approval. Based on conventional lab tests, employing chronically or latently HIV-infected cell lines in two studies, we found that vitamin C was more effective than AZT in suppressing HIV (see The Guardian, 20/1/05). The poor ability of AZT to suppress HIV expression in chronically infected cells was also independently reported by another group from the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Science 244: 575-7, 1989). Since then, it is a well recognized fact that although AZT can prevent infection of freshly or acutely infected cells, it has limited action in suppressing virus expression in chronic infection. 
In our studies on vitamin C, we essentially reported scientific observations and conclusions made using HIV-infected cells in culture, not pronouncements about the disease in people. In fact, we said that our data offered a rationale for evaluating vitamin C in clinical trials in combination with other anti-HIV agents. In this regard, I wish to clarify that my concurrence with Patrick Holford’s statement that AZT is proving less effective than vitamin C is supportive of a conclusion that pertains specifically to interpretation of results of our lab experiments with HIV-infected cells (as reported in the above two studies) and not to any claims about HIV in people.
At the same time, I also wish to point out that since the publication of our lab studies, clinical studies by other researchers published in peer-reviewed scientific journals have documented beneficial effects of vitamin C (and other nutrients) in HIV-infected persons. Thus, in HIV-infected adults, supplementation with vitamins C and E was shown to prevent oxidative damage to DNA promoted by AZT (J Clin Invest 102: 4-9, 1998). In another placebo-controlled trial of vitamin C and E supplementation, the researchers reported significantly lowered oxidative stress (associated with HIV infection or antiretroviral treatment) and a trend toward reduction in HIV virus level in blood (AIDS 12: 1653-59, 1998). In a small subgroup of advanced AIDS patients, administration of high-dose vitamin C and NAC (N-acetyl-cysteine) was linked to reduced HIV viral load, improved immune cell (CD4) count and lymphocyte proliferation (Eur J Clin Invest 30: 905-14, 2000). Additionally, several studies using multivitamins (that include vitamins C and E in the composition) have reported positive benefits in HIV-infected individuals, as reviewed recently (AIDS 19: 847-861, 2005). 
Finally, with respect to the conventional cocktail of antiretroviral drugs (which include AZT), it is well known that although these drugs can lower HIV viral load in the bloodstream, such drugs do not restore or reconstitute the immune system, indicating the need for other immunotherapeutic approaches. Why then is vitamin therapy not taken seriously in AIDS? The reason cannot be lack of medical evidence as several peer-reviewed clinical studies support a beneficial role for vitamins in AIDS. Rather, it is very likely to be unawareness or disbelief in the potency of vitamins——how could simple, naturally occurring compounds such as vitamin C or E alter the course of a deadly viral illness such as AIDS? Add to that the non-patentability of these substances (with little room for profit) and you have commercially unattractive commodities for the medical industry. Despite that, the fact remains that AIDS is a deadly disease and drugs in themselves do not cure it. Why should it matter then, if an approach to treatment of an incurable disease involves vitamin therapy, if that approach has the potential to improve the quality of human lives? More so now than ever before in the history of medicine, what’s needed is a change of attitude for benefit of humanity. “
Sincerely, Raxit Jariwalla, PhD, Santa Clara, California, USA
So the evidence that does exist is promising.  I am unaware of any evidence that shows that high dose vitamin C has no positive effect against HIV AIDS. In this context the role of high dose vitamin C in relation to AIDS is promising and needs to be further explored.

인간답게 사는 다이어트


레슨 1 : 다이어트는 이벤트가 아니다





내 진료실에 비만환자들이 늘어나고 뉴스를 통해 선진국뿐만 아니라 이제는 과거 3세계 였던 국가에서도 비만이라는 신종질병이 빠르게 확산됨을 목격한다. 비만과 더불어 알레르기질환,수태능력감소,신종전염병,암 등 인류의 절멸을 가져올 수 있는 질환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 모든 것이 인류가 만들어 낸 생태적,경제적 환경과 연관 되어 있다. 다행히 로하스, 슬로라이프 운동 등이 지지를 얻고 있으나 필요에 의한 실질적인 노력이라기보다 파괴되어 가는 환경과 자신들에 대한 감상적인 태도에 불과한 것이 안타까운 점이다.





보통 살빼기 방법론에 급급한 나머지 비만이 도대체 무엇이며 어디서부터 오는 것인지 생각해 볼 여유를 갖지 못한다. 마치 나무만 쳐다 보고 있다가 산 전체가 불타는 것을 보지 못하는 것과 같다. 또한 일회성 살빼기 이벤트들이 이어 지고 있지만 사람들은 점차 지치고 더 이상 갈길을 잃어 버리고 있다. 물맛 다이어트는 지금 이 세상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왜 이 모양 이꼴로 세상이 형성되어 왔는지 똑똑히 쳐다보고 신념을 가질 것을 주문한다. 그리고 자신을 되돌아 보고 가장 단순한 것, 먹고 마시고 행동하는 것들에 대해서 자각을 얻을 것을 촉구한다.





살빼기는 먹는 것에서 결판이 난다. 당신은 먹는다는 것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먹는 것도 모르면서 칼로리가 어떻고 운동이 어떻고 습관이 어떻고 떠들지 마라. 요즘의 살빼기 하는 꼬라지는 희안할 따름이다. 먹을 것을 주체하지 못해 돼지처럼 쳐먹고 먹은만큼 소비해야 된다면서 비지땀 흘리며 쳇바퀴를 돈다. 먹고 싸고 토하고 또 먹고, 이 미친 놈의 다이어트 좀 그만 때려 치워라. 세상에 이런 괴물들도 없다, 어디 에너지가 남아돌아서 이따위로 낭비를 해대냐 그럼 그 에너지는 공짜일까, 엄마 지구가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다.





물맛 다이어트는 단순히 지시를 받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지 않다. 다소 어려운 내용들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만 효과가 있는 인지행동적 다이어트 방법론이다. 그러나 단순히 습관들을 인지하고 변화를 유도하는 수준을 넘어서 당신을 분노케 하고 울부짖게 하여 뼈속 깊은 곳부터 갈아 치우고자 한다.








레슨 2 : 때려 죽여야 할 놈들이 있다





비만이 문제가 되기 시작한 것은 불과 몇십년전이다. 현인류의 등장 이후 4만년 동안 혹은 농경사회가 시작된 1만년 동안 이런 선사시대 이야기는 접어두더라도 예수탄생이후 2000년 동안 혹은 아메리카신대륙발견 이후 500년 동안 비만은 극히 일부 계층이나 유전적으로 문제 있는 개인들에게 국한된 것이었다. 문제는 200년전 산업혁명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100년전 화학혁명으로부터 시작된다. 다이어트론에 왠놈의 역사 이야기냐고 생각하시겠지만 역사를 알아야 당신을 살찌우는 현상황을 파악할 수 있고 또한 그 대책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귀기울여 주시기 바란다. 그리고 아래의 내용들은 비만을 분석하기 위한 개인적인 가설에 불과하니 참고만 하시고 관심있는 분들은 분별심을 가지고 공부를 더 하시거나 시비를 가려주시기 바란다.





모든 것의 시작은 탐욕과 공포 즉 돈에서 시작되었다. 여기에 하나를 덧붙이자면 그것은 호기심이다. 전설과 신화 속의 보물을 찾기 위해 서유럽 사람들이 무모한 항해를 시작했고 500년전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했다. 이때부터 전 유럽은 전세계적인 식민지 쟁탈전에 돌입하게 되고 아프리카,아메리카,중동,아시아에 걸친 개발과 약탈이 시작되었다. 황금에 눈이 멀어버린 스페인 이후 네덜란드,영국,프랑스는 식민지사업을 통해 거대한 자본을 축적하였으나 어찌어찌 하다보니 유럽의 대금업자였던 유태인들 특히 로스차일드가문과 그 동업자들의 손에 그 모든 자본의 권력이 넘어 가버리게 되었다. 18,19세기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던 그들의 힘은 그대로 현재 미국의 은행 JP모건이나 산업자본인 록펠러에게 이어지고 있다.





유태인들의 금권지배가 사실상 현대사회를 재단 하였다고 볼 수 있다. 은행,에너지,미디어,식품,의료,운송 등 인류의 행태 근간을 이루는 모든 부분에서 주식회사 형태를 빌어 전세계를 지배하고 있으며 프리메이슨의 비밀회의 빌더버그를 통해 정치 사회 분야에도 막후권력을 휘두르고 있다. 역사적으로도 프랑스혁명,이스라엘건국,미국독립혁명,세계1-2차대전,1929년 세계 경제 대공황 등을 지휘하였으며 로스차일드의 취미인 보석은 드비어스사를 통해 다이어몬드 반지를 결혼문화와 결부시켜 20세기 사회문화와 형태의 근간을 바꾸어 놓았고 또 다른 취미인 승마문화를 비롯한 귀족스포츠 그리고 미술품경매, 한병에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고급와인 등 사실상 유럽 황실들조차 경의를 표하는 실질적 세계 황제의 권력을 누렸었다 볼 수 있다. 아직도 영미 그리고 이스라엘에 까부는 나라는 박살난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현대 사회는 자본주의가 인간의 삶을 규정하고 있으며 그 자본주의라는 것은 인간과 자연보다도 돈 버는 것이 우선인 대금업자들의 가치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이들 유태인들은 유일신에게 모든 것을 헌신하는 집단이며 동시에 구약성경 이전 이집트, 수메르 문명의 비전을 수호하고 이어가기 때문에 자신들이 지구의 지배자이며 선택받은 자들이라고 믿고 있다. 그로 인해 전쟁이나 경제대공황을 일으켜 인명이 살상되는 것쯤은 눈하나 깜박하지 않고 자신들의 금권지배를 강화하려는 목적만을 쫓고 있다. 이들이 규정해 놓은 경제 사회 시스템은 이제까지는 그럭저럭 잘 버텨왔다. 나름대로 풍요로운 시대와 잠깐 잠깐씩의 평화로운 시대를 형성하기도 하고 확실히 18,19세기에 비해 20,21세기는 편리하고 즐거운 것들이 많은 시대이다. 자본주의에서 자본은 교역행위를 보상하는 매개체이자 전세계적인 가치의 척도이다. 식민지에서의 가치창출을 더욱 더 높이기 위해 식민지를 독립시키고 개발도상국이라 부르며 GDP 경쟁심을 고취시켜 소비시장을 더욱 확대하여 상품들을 판매하여 이윤을 높이고자 하는 것이 저들의 목표이다. 그러나 20세기 후반부터는 이 체계가 점차 한계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탐욕은 끝없이 팽창하고 3세계들의 개발붐으로 인해 생태계는 고갈되고 파괴되고 있으며 자연의 역습으로 새로운 질병,자연재해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경제 시스템의 근간을 이루던 경제학자들의 학설들이 부실한 것으로 증명되어 90년대 후반 롱텀캐피털펀드의 폐업, 21세기 들이닥친 세계신용공황의 위기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 인류라는 종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레슨3 : 당신의 목구멍이 통제당하고 있다





이제 도대체 자본주의가 살빼기랑 무슨 상관이 있으냐 하는 것을 이야기 할 차례다. 먹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면 우선 사탕수수에 대해서 알아 보아야 한다. 아메리카 대륙이 발견되고 금은보배를 찾던 꿈의 시대가 수그러 들기 시작하자 보다 실질적인 문제가 들이닥쳤다. 바로 먹는 것이었다. 당시 유럽의 먹거리는 형편 없었는데 중국,인도차이나에서 차를 한번 마셔보고는 그들은 인생이 무엇인지 깨닫기 시작하였다. 예멘에서 커피를 인도에서 향신료를 수입하기 시작한 뒤 완전히 매료 당했고 그러다가 아메리카 대륙에서 설탕과 담배를 접하게 된다. 담배는 말할 것도 없는 중독성 기호품이지만 이 설탕이란 것은 지구의 지도를 바꾸어 버리고 인종들을 섞어 놓았다. 인도차이나 반도, 하와이, 중남미의 거대하고 기름진 땅에 사탕수수 플란테이션 농장들이 마구마구 들어서기 시작했다. 아프리카 노예들을 잡아다가 중국인 중간관리를 고용해 설탕을 마구마구 만들어 내기 시작한 것이다. 설탕은 감미료로 사람들의 혼을 빼놓아 버렸다. 설탕산업은 중국과 인도의 밀쌀재배,면직물 제품생산들과 같은 필수품이 아니라 사치품산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치 경제적으로 너무나 거대하게 성장해 버렸고 과잉생산에 의해 가격이 폭락한 뒤에도 생산을 줄이기보다 잉여분을 이용해 쓸데없는 식품첨가물로 사용을 한다든지 하는 악덕한 행위의 선례가 되어 버렸다. 설탕산업이야 말로 탐욕과 호기심을 대표하는 산업이고 유태인식의 자본주의 진화양상을 제대로 보여주는 산업이다.





통신과 운송의 발달로 대륙과 대륙이 이어지고 소비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그로 인해 자연으로부터 가공생산되는 양은 한계가 보이기 시작했고 마침내 나일론을 비롯한 화학혁명이 나타나게 되었다. 전통적으로 인도의 면직물 의류생산 기술은 유럽에서 아무리 따라 할려고 해도 흉내조차 낼 수 없었지만 유럽인들은 산업혁명을 통한 내연기관에 화학혁명을 덧붙여 드디어 인도의 생산을 능가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전쟁과 같이 먼거리를 오래동안 이동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지게 되자 통조림과 같은 가공식품이 등장하기 시작하였는데 방부제라든지 감미료라든지 캔을 쉽께 따기 위해 처리하는 화학물이라든지 그때부터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높은 위정자들의 높은 이상(속셈)을 실현하는데 있어 병사들이나 서민들의 먹거리 등에 세심한 신경까지 쓸 수가 없었던 것이다. 편리하게 칼로리를 섭취하고 할 일을 해 주면 되는 것이다. 나중에 어떤 부작용이 생기는지는 그때 가서 생각할 일이었다. 그때부터 형성되기 시작한 가공식품산업은 여전히 인간존중이나 자연사랑보다는 내 탐욕을 충실히 따르는 자본주의의 대표적인 산업으로 성장해 왔다. 비양심적인 소규모업자들의 불량식품보다 훨씬 공포스러운 것은 유전자조작씨앗,우르과이라운드 등으로 지구 식량패권을 장악하고 있는 다국적곡물식품회사,농약/제약/화학회사 그리고 그들과 결탁하여 이윤을 높이기 위해 알 수 없는 식품첨가제로 사람들 혀를 우롱하는 글로벌 식품가공/유통업체들의 배후가 결국은 거대 엘리트자본이라는 사실이다. 기본적으로 그들의 이익창출이 우리의 건강을 우선하는 것이다. 뭔가 잘못되어 간다는 것을 그들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멈출 수가 없다. 브레이크가 이미 고장나 버렸기 때문이다.





그들은 무엇보다도 미디어를 장악해 부자들, 미남미녀들, 유명인들의 이야기를 끊임없이 퍼트린다. 과시적 소비로 당신과 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면서 당신도 노력해서 돈 많이 벌어서 그렇게 살라고 속삭인다. 그러나 대다수는 그렇게 될 수 없다. 대다수는 자신이 이상세계와 유리되어 있음을 느끼고 공허함과 때론 분노와 비참함에 고통받는다. 당신은 그들이 규정해 놓은 사회시스템을 거부하고 산속이나 어느 섬으로 들어가서 살 수 있는가? 다이아반지로 상징되는 당신의 결혼생활은 집을 사기 위한 모기지론이나 주택담보대출로부터 시작된다. 국민은행은 한국은행에게 한국은행은 IMF와 세계은행에 IMF와 세계은행은 미연방준비은행에게 저당잡혀 있다. 미연방준비은행은 유태인들의 정치조작에 의해 세워졌으며 미국 역사상 반대파에 의해 2번이나 폐쇄되었다가 3번째로 재건된 것이다. 당신의 공허함을 달래줄 것은 멍청한 TV코메디쇼나 영화,게임,섹스,스포츠 그리고 먹을 것들이다. 젠장 동네 식료품점과 가게들을 다 문닫게 만들어 버린 대형유통점들에는 진공비닐팩이나 냉동식품들이 눈이 휘둥그레 질 정도로 끝없이 나열되어 우리를 유혹한다. 로컬 가공식품생산자들은 잘 알지도 못하는 성분들을 글로벌 스탠더드니 하면서 식품첨가제로 사용하며 다국적기업의 흉내를 내려고 한다. 유효기간이 다 된 음식물 쓰레기가 산을 이루고 있지만 그 놈의 공인된 탐욕 덕분에 정크푸드 생산은 멈추지도 않고 매장과 선반은 늘어만 가고 있다. 음식물 광고들은 마치 시계와 같이 정확하게 우리를 매시간마다 자극시킨다. 그래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일단 먹자 그리고 잠이나 한숨 자자. 이게 당신의 일상인가. 이게 당신의 행복한 삶인가. 집단 사육된 소,돼지,닭들은 별들에게나 물어봐야할 화학물들과 유전자조작된 곡류들이 막 짬뽕된 사료를 먹고 관처럼 좁고 배설물 찌든 축사안에서 신음하며 살코기를 키우고 있다. 북미대륙의 생명과도 같은 연어는 이제 양식장에서 물반 항생제반의 환경에서 길러진다. 거대자본이 투입되었는데 병충해로 연어들이 집단 폐사하면 관련된 사람들이 죽어나가기 때문에 하는 수 없는 일이다. 중국과 동남아시아에서 왕새우도 똑같은 처지다. 혹시 우리도 누군가에 의해 그들의 목적을 위해 사육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확실한 것은 이미 당신의 목구멍은 당신의 외부에서부터 그리고 당신의 내부에서조차 통제당하고 있다.








레슨4 : 소식만이 유일한 길이다





몇년전에 캐나다에서 세계적인 노화 전문가들이 모여서 이제까지 나온 모든 논문과 학설을 검토한 끝에 이렇게 결론 내렸다. 소식만이 오래 건강하게 사는 유일한 길이다. 여기에 적당한 운동이 조금 도움 된다라고 덧붙일 수 있을 뿐 각종 건강보조식품이나 비법들은 오히려 도움보다는 해가 될지도 모른다고 했다. 요즘 자연으로 회귀라는 말이 있다. 인간이 아무리 똑똑한 척 해도 정말 바닷가의 모래알을 헤아리는 아이와 같을 뿐이다. 장광설로 감언이설로 뭔가 과학적이고 엄청난 것이라고 선전을 해대고 있지만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것' 이상의 것이 있을리가 없다. 자연을 신을 이기려 들지 말라. 인간은 있는 그대로 환경에 최적화 되어 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 99%의 중요성을 가지는데 사람들은 1%의 헛된 희망에 돈 버리고 몸 버리는 경우가 너무 많다.





이러이러 해서 소식을 해야 한다가 아니라 소식을 하는 사람들을 유심히 관찰해 보니 이런 것들이 있더라. 사람이 오장육부가 늙는 것, 기능을 다해 암세포가 생겨나는 것, 그리고 겉으로 드러나는 피부가 쪼그라드는 것 이 모든 것을 노화라고 하는데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다만 느려지거나 빨라질 수 있는데 그 속도를 조절하는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산소의 사용에 따른 산화라고 알려져 있다. 단순한 말로 비타민이나 멜라토닌 등이 항산화효과가 있어서 노화를 막아준다고 하는데 바로 그런 것들이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인간에게 항산화 효과가 입증된 것은 적게 먹는 것 그리고 적당한 운동뿐이라는 이야기다.





그럼 반대로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산소를 많이 소모하고 산화가 많아져서 노화가 빨리 진행된다. 노화란 혈관수준에서 말하자면 혈관구조물이 성글어지고 기름기가 끼어서 막히게 되는 것이며 세포수준에서는 외부반응이 느려지고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하며 자기복제를 할때 오류가 생겨 암세포가 생겨날 가능성이 많아 지는 것이다. 많이 먹고 열나게 운동하는 것은 그럼 노화에 어떻까. 당연히 나쁘다. 많이 먹는 것이 산화작용을 크게 늘리고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도 산화작용을 크게 늘여 빨리 늙을 뿐만 아니라 자꾸 사람이 지쳐가다가 마침내 퍼지게 되는 것이다. 적게 먹고 적당하게 운동하는 것이 가장 좋다.





가장 나쁜 것은 퍼진 상태다. 비만인데도 불구하고 살을 빼고자 하는 의욕도 없고 의지도 없고 그냥 그냥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며 먹고 또 먹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 되면 산화작용은 더하기가 아니라 곱하기로 늘어나게 된다. 비만이 심각한 질병으로 인식되기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 합병증들은 한 개인과 가족들의 삶을 파괴하기에 충분하다. 당뇨병과 고혈압은 대표적인 연관된 질환으로 유병률이 높아 별 것 아닌 것처럼 여기지기도 하지만 참으로 안타깝고 무서운 병이다. 돌연사 하는 심근경색과 뇌출혈,뇌경색 등이 이런 질환들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예전에는 만성병,성인병이라고 했는데 요즘은 생활습관병으로 불리며 한순간에 죽거나 반신불수,언어장애 등을 일으키는 병으로 인식되고 있다. 자존심의 저하나 업무능력의 장애, 사회활동참여저조 등은 의료적인 손실뿐만 아니라 사회 심리적인 손실 측면을 보여준다. 그리고 무릎 골관절염은 한번 생기면 죽을때까지 욱신욱신 비올때마다 눈물 지으며 고생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별로 비만이 아니지만 내장에 지방이 축적된 복부비만은 더 나쁘다. 왜냐하면 옷을 벗지 않으면 잘 표시가 안 나기 때문에 애써 스스로 외면해 버리면 당장은 아무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체,하체비만보다 의학적으로 당뇨와 고혈압에 더 밀접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만 한다.








레슨5 : 물맛도 모르면서 무슨 놈의 다이어트





진짜 미식가는 뚱뚱한 사람이 없다는 말이 있다. 일리가 있는 말이다. 맛을 세심하게 분별하고 가치를 부여하는 사람들은 저질음식들이 난무하는 이 세상에서 아무래도 음식을 골라서 먹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세계의 많은 지역에서서 아직도 음식을 가리지 않고 잘 먹는 사람을 착한 사람, 깨작거리는 사람은 나쁜사람이라고 하는데 음식이 부족했던 산업혁명 전의 상황을 반영하는 이야기이다. 살아 남으려면 자손을 더 많이 낳으려면 흉년을 대비해 어쨋든 많이 축척해 두는게 중요한 시절이었기 때문이다. 오히려 농경사회 이전이라면 또 이야기가 달라진다. 채집생활자들은 자신이 먹는 물, 고기, 열매가 상한 것인지 독이 든 것인지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져야만 했다. 혀가 오판을 하면 죽는 수 밖에 없었다. 아이러니컬 하게 현대는 정자수를 1/10로 줄여버릴 환경호르몬이 들어있는지, 혈관벽에 기름찌꺼기를 꽉 채워버릴 트랜스지방이 들어있는지, 20년뒤에 희귀암을 발생시키는 방부제가 들어있는지, 알레르기를 일으키고 사람 성질을 더럽게 만드는 식품첨가제가 들어있는지, 뇌가 스펀지처럼 구멍이 숭숭 뚫려 미쳐서 죽게되는 광우병 소가 아닌지 잘 살필 줄 모르고 아무것이나 먹으면 엄청난 피해를 입게되는 시대로 되돌아 가게 되었다. 더 무서운 것은 혀를 마비시켜 판단력을 흐리게 하는 화학물들, 나쁜줄 알면서도 끊을 수 없는 중독성의 화학물들이 난무한다는 사실이다.





믿을 건 내 혀밖에 없다. 당장 정크푸드를 입에서 때고 혀를 정화시켜라. 그리고 수돗물과 에비앙 혹은 아이시스와 삼다수가 어떻게 다른지 음미해 보라. 만약 예민한 혀를 가지고 있다면 축복받은 일이다. 그렇지 못하다면 그것은 당신 어머니의 책임이 클 가능성이 많다. 이유식은 6개월부터 1년 사이에 젖을 떼고 밥을 먹기 위한 중간 단계로써 건데기가 있는 것을 조금씩 먹는 것을 말한다. 또한 중요한 것이 한번에 한가지씩의 곡물을 첨가해 맛을 알게 하는 것인데 이 과정을 생략하고 혼합 이유식을 처음부터 먹여서 엄청난 불상사를 초래한 것이다. 와인을 가격과 상표로만 가치를 매기는 사람들이 있는데 과연 비싼 와인을 마시고 그 다양한 향과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아는체 잘난체 하려는건지 혀 있는 사람만이 알 일이다.





여자들 중에서 물을 억지로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물을 많이 마셔야 변비도 없어지고 식간에 허기도 줄여주고 신진대사량도 늘어나 살빼기에 큰 도움이 되는데 물은 마시면 얼굴이 붓는다는 둥 식 전후에 물을 마시면 그게 살로 변한다는 둥 말도 안되는 미신을 믿기도 한다. 물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떤 사람은 마치 사약 마시듯이 물을 마시기도 한다. 물은 쓰지 않다 그렇게 소주 마시듯이 탕약 마시듯이 목구멍으로 흡입하듯이 먹지마라. 그렇게 먹으니까 당연히 맛도 모르고 괴롭고 힘들다. 물을 물처럼 마시지 말고 당신들 좋아하는 와인처럼 마셔라. 혀끝에서부터 혀를 따라 음미하면서 마셔라. 입안에 착 붙는 진미처럼 느껴라. 알고 보면 물보다 맛있는 것은 없다. 우리 몸의 70%가 물이다. 물은 생명이다.





물맛을 알고 나면 그 다음은 밥맛이다. 한정식집에 가거든 반찬가지수에 현혹되지 말고 밥맛부터 봐라. 국부터 한숟가락 떠 먹지 말고 밥맛부터 봐라. 밥 먹고 사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밥맛에 관심이 없는지 모르겠다. 미슐렝 가이드 한국판을 만들려면 밥맛점수부터 따져야 할 것이다. 이렇게 물맛 밥맛을 아는 것이 기본이다. 그러면 상하려고 하는 음식들을 남들보다 먼저 느낄 수 있고 이상한 성분이 아주 조금 들어 있더라도 알아챌 수 있게 된다. 거꾸로 맛있는 것을 진정 즐길 수 있어서 삶이 행복해지기도 하겠다.





아무거나 잘먹는 사람이 착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버려라. 이제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할 때이다. 아무렇게나 사는 삶은 아무렇게 끝난다. 삶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 신념을 가진 사람들의 삶이 풍요롭고 아름다울 가능성이 많다. 먹는 것도 마찬가지다. 먹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고 나름대로의 태도와 신념을 가져야만 한다. 귀한 음식을 귀하게 먹을 줄 알아야 한다. 엄마 지구의 젖줄과 같은 음식에 감사하고 아낄 줄 알아야 한다. 오직 돈을 벌기 위해 제 자식들은 먹이지도 못할 정크푸드를 소비하지도 못할 정도로 많이 생산해서 날짜가 지나 산더미처럼 폐기하고 그로 인해 엄마 지구가 파괴되어 가는 이 상황에 통탄 하여야만 한다. 혀는 우리가 가진 유일한 무기다. 지역 농산물과 축산물,어류을 소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개발하고 유기농 재배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동참하여 자연을 수호하고 우리 몸도 비만과 오염으로 보호하여야 한다. 결국 물맛 다이어트는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좋음 음식을 가려 먹게 되었다 하더라도 물론 문제가 다 해결된 것은 아니다. 수도사나 성직자가 아닌 다음에야 인간에게 있어서 식욕과 먹는 즐거움을 무시할 수 없다. 그러나 마음이 공허해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먹어대는 것과 진짜 배가 고플때 느끼는 생리적 식욕과는 구분이 필요하다. 어떤 여자분은 먹어서 스트레스 받아서 더 먹고 못 먹어서 스트레스 받아서 또 더 먹는다고 한다. 바로 이런게 진짜 문제다. 배가 고프면 당연히 먹어야 하는 것이고 어느정도 먹다보면 한계효용의 법칙에 따라 배가 부르고 그만 먹어야 겠다는 때가 온다. 그런데 그 때를 모르고 혹은 무시하고 계속 먹다보면 탈이 난다. 프로이드식으로 말하자면 구강기에 너무 고착화되어 있어 모든 문제를 먹는 것으로 풀려는 경향이 생기고 먹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버린 것이다. 지독하게 허기를 느끼더라도 한번 가만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 그 놈이 진짜인지 아니면 나를 파멸로 몰고 갈 망상인지 말이다. 그리고 음식이 부족해질 시기를 대비하여 에너지를 지방형태로 몸안에 축적해 두는 진화과정상의 습성이 존재한다. 현대사회에서 그러한 습성은 사실상 불필요해졌다.








레슨6 : 힘들다고 느끼는 다이어트는 실패다





과체중이나 비만의 정의를 굳이 이야기 하지 않겠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은 스스로 너무나 잘 알고 있을테니, 살빼기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말이다. 물론 신경성 폭식증이나 신체망상 등을 가진 환자들은 병원으로 가셔야 할테고. 그럼 목표체중 즉 이상적인 체중은 무엇일까. 대략적으로 (자기키-100)*0.9 킬로그램이다. 또한 20대 초반에 건강하고 날씬했던 그 체중을 기준으로 할 수 있다. 그 이하로 빼면 괜히 몸이 부실한 것처럼 느껴지고 감기도 더 잘 걸리고 나이가 드신 여성분들은 골다공증의 위험도 더 늘어날 수 있으므로 목표체중을 정하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물론 살을 못빼서 걱정이지 모르고 너무 많이 빼버려서 걱정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한번도 보지 못했다.





영양섭취나 칼로리에 대해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배고프지 않게 먹는 것이다. 배고프다고 느끼는 순간 온몸은 기아상태를 대비한 비상체제로 들어가 버린다. 여기에 관계하는 호르몬이 렙틴과 그렐린이다. 온몸이 에너지 소비를 최대한 자세하는데 지방이 생각만큼 분해될리가 없으므로 죽을 고생만 하고 살은 잘 빠지지도 않는 손해보는 장사를 하게 된다. 끼니끼니마다 배고프지 않도록 먹는 것이 중요하다. 섬유질이 많은 식품은 칼로리가 적으면서도 포만감을 느끼게 하므로 의도적으로 많이 섭취하는게 좋다. 식간에 약간 허기지면 물을 자주 마시는게 좋다. 두번째 원칙은 식간에 당질 간식을 끊으라는 것이다.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은 식사시간에 맞추어 분비가 되는데 탄수화물과 지방 그리고 단백질을 몸속에 축적하고 형성하는 역할을 한다. 간식을 입에 달고 살게 되면 인슐린 분비가 시도때도 없이 지속되어 끊임없이 잉여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되게 된다. 소량의 간식이라도 먹게 되면 인슐린 분비가 지속된다는 것뿐만 아니라 인슐린 휴지기가 거의 없어 지방이 분해될 기회가 없어지게 된다. 세번째 원칙은 활동하지 않는 시간 보통은 저녁시간에는 탄수화물 섭취를 1/3로 줄이거나 아예 끊으라는 것이다. 탄수화물은 즉시 사용하기 위한 에너지원이므로 낮동안 활동하거나 운동할때는 섭취해야만 기분도 업되고 능률도 오른다. 하지만 사용하지 않을 탄수화물을 저녁에 섭취하게 되면 그냥 다 지방으로 재합성되어 축적된다. 육체노동이나 운동선수가 아닌 이상에는 아침,점심에도 탄수화물을 예전보다 1/2로 줄이고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과 생선 그리고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한끼의 음식섭취량이나 칼로리량을 까다롭게 계산할 필요는 없다. 첫번째 원칙 즉 배가 고프지 않게 먹되 조금씩 양을 줄이다보면 자연스럽게 위의 크기가 줄어 들기 때문에 몸이 알아서 적당량을 찾아준다.





뭐 이렇게 까다롭냐고 따지는 분들도 있겠지만 살을 빼는 것은 자신을 변화시키는 작업이다. 맨날 하던 그대로 하면서 살이 빠지기를 기대하는 것은 우스운 일이다. 원칙을 세우고 실천해야 한다. 그러나 배고파 죽겠는데 기운없어 죽겠는데 운동하기 싫어 죽겠는데라고 울상 지으면서 다이어트를 해서는 안된다. 그런 다이어트는 오래 가지 못하고 그만 두는 즉시 살빼기 하기 전보다 더 살이 붙어버리는 요요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내 몸에 일어나는 변화를 유심히 살펴보고 약간의 일시적인 불편함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대처해야 한다. 가령 문득 습관대로 과자로 손이 가다가도 그만 두어야겠다 싶어 그만두면 갑자기 배가 더 고픈 것 같고 갈등이 생기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럼 나를 유혹하는 이 때려죽여야 할 놈들을 다시 한번 더 떠올리고 나와 함께 이 운동에 동참한 동지들을 생각하고 내 신념과 태도를 굳건히 해야 한다. 약간 허하게 느껴지는 내 위장은 오히려 자랑스러움이며 건강함의 표상인 것이다. 그리고 자동화된 먹는 습관들은 인식을 해야만 한다. TV볼때 뭔가를 먹는 습관이 있다면 TV만 보면 위가 허해진다. 인식하고 난 다음에는 다른 습관으로 대체해라. 가령 차를 한잔 끓여서 마신다든지 말이다. 뭔가를 먹고 양치질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양치질을 한다는 것은 다음 식사까지 입을 봉하겠다는 의지이자 장치이기 때문이다.





먹는 것 이외에는 할 일이 없다면 참 심각한 일이다. 인생을 잘 못 살고 있거나 참 기구한 인생이거나 둘 중 하나다. 다른 할일을 찾아라 그게 당신을 살리는 길이다. 술자리나 회식자리도 참 문제다. 여기서도 될 수 있는대로 고기나 채소만 적당히 먹고 밥이나 국수 기타 탄수화물 요리는 입에 대지 않는 것이 좋다. 술에 관해서도 자신의 신념대로 적당히 해라. 즉 먹는 것에 대한 신념을 가지지 못하면 다이어트는 없는 것이다. 신념이 없으면 망가지는 것을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다.





헬스장에 가보면 하나같이 빠르게 걷기를 열심히 하고 있다. 40분 정도 저중강도 운동을 지속했을때 지방이 분해되어 소모되기 시작한다. 최소한 1시간은 러닝머신 위에서 열심히 걸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참 의지의 한국인이 아닐 수 없다. 이제는 칼로리 소모의 개념에서 기초대사량 증진의 개념으로 나아가야 한다. 기초대사량을 늘이려면 심폐지구력,근력을 늘이는 것이 좋다. 무조건 뛰어라 윗몸일으키기 해라 아령해라 스트레칭해라 운동에 관해서는 이게 모든 것이다. 다이어트는 결국 먹는 것에 달렸다. 운동하면 더 먹게 된다는 사람들은 차라리 운동을 하지 마라. 운동하려거든 무조건 뛰고 한번 시작했으면 온몸이 좀 쑤시더라도 최소한 100일은 해라. 심혈관이나 평형기능, 관절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물론 무리한 운동을 피하고 의사와 상담 후 자신에게 맡는 운동을 처방받는 것이 좋다.





TV에서 뭐라고 하든 주위에서 뭐라고 하든 나만의 리듬과 속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마다 환경에 적응하는 방식이 다 다른데 틀에 넣고 주입식 교육을 시키고 규범을 따르라고 한다. 사회에 적응하는 것은 좋은 일이나 그렇다고 나만의 페이스를 포기하거나 잃어버리는 것은 문제가 있다.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려면 가랭이가 째진다고 했다. 나만의 것을 찾아서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나만의 명품을 만들어서 나만의 방식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남들과 어울려라. 그래야지 우리의 적들이 만들어 낸 가공의 세계로부터의 박탈감과 공허감을 피해갈 수 있고 쓸데없이 먹지 않을 수 있다.








레슨7 : 원래 인생은 공한 것이다.





물맛을 알고 신념을 가지고 자각을 얻었다 하더라도 인생은 원래 공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공하다는 것은 기쁜 것도 슬픈 것도 아니고 귀퉁이 없는 상자의 중앙인 것이다. 놓아라 그것이 무엇이든간에 놓아라. 놓는다고 놓아지는 것도 아니고 놓지 않는다고 놓지 않겠되는 것도 아니다. 소식이 행복을 준다는 믿음을 받아 들여라. 다이어트에 울고 웃지 마라. 엄마 지구를 살리는 일에 앞장서라. 아름다운 꽃을 보고 눈물을 흘려봐라. 탐욕과 두려움을 넘어서 지속가능한 인류의 역사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먹고 마시는 것 그리고 행동하는 것과 같이 단순한 일에서부터 자각을 가지지 않는 이상 우리를 위협하는 적과의 싸움은 커녕 살빼기도 실패하고 말 것이다. 물맛 다이어트는 일시적인 방법론이 아니라 살아가는 태도이므로 도입기니 유지기니 하는 단계를 설정할 필요가 없지만 꾸준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환경이 어떻게 변하는지 분석하고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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