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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엔 암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이 특별한 일이다






미국에서의 1920년 암 발생률은 매우 낮아 거의 존재하지 않는 수준이었다. 당시엔 미국인들 중 겨우 3∼5%만이 암에 걸렸다(국립보건통계센터와 미국암학회). 그런데 미국의 2003년도 통계에 따르면 미국인들 가운데 40% 정도가 자신의 생애 동안 암에 걸린다고 한다. 즉, 오늘날에는 암에 걸리는 것이 특별한 일이 아니라 암에 걸리지 않는 것이 특별하다고 할 정도로 암이 유행하고 있다.

암 유행병의 근원은 유전자 혹은 바이러스?

1920년 이후의 무엇이 이와 같은 암 유행병의 근원에 자리하고 있는 것일까? 사람들에게 물으면 유전자, 바이러스, 발암물질, 살충제, 방부제, 화학물질, 독성물질, 스테로이드, 트랜스지방, 방사선, 햇빛, 기타 독소 등 수많은 원인을 이야기할 것이다.
그렇다면 암의 주요 원인이 유전자일까? 암을 유발하는 유전자 돌연변이가 인구의 40%에 전달되기에는 1920년부터 지금까지의 기간은 결코 충분한 시간이 될 수 없다. 유전자 돌연변이가 심각해지려면 최소한 수백 년이 걸린다. 주요 유방암 유전자로 널리 알려져 있는 p53, BRCA1 돌연변이 유전자를 보자. 유방암을 일으키는 여성들은 대부분 이러한 돌연변이가 없고 또 이런 돌연변이를 보유한 여성들의 대다수 암에 걸리지 않는다.
아니면 암의 주요 원인은 바이러스일까? 예를 들어, 2003년 인유두종바이러스(HPV)가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이라고 발표됐다. 하지만 HPV 바이러스 보균 여성들은 대부분 자궁경부암에 걸리지 않는다. 성생활을 하는 여성들 중 최고 70%가 HPV에 감염될 것이지만 이러한 감염은 10번 중 9번은 스스로 제거된다.

암의 주요 원인은 세포의 산소 결핍이다

저자는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생화학자이자 의사이고 1931년도 노벨 의학상을 수상한 오토 바르부르크(Otto Warburg) 박사가 이미 암의 주요 원인을 발견하였다고 말한다. 그것은 세포에서의 산소 결핍(too little oxygen to the cell)이다. 바르부르크 박사는 유전자와 바이러스는 암의 주요 원인이 아니고 발암물질, 살충제, 방부제 등은 세포에게 산소 결핍을 초래하는 암의 2차 원인이라고 밝혔다.

바르부르크는 박사는 어떤 세포라도 산소 공급률이 35% 감소하면 사멸하거나 암성으로 된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산소 결핍이 세포 미토콘드리아의 호흡능력을 손상시키며, 이와 같은 호흡 손상은 비가역적이고 누적되어 암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그의 발견은 그동안 수많은 실험을 통해 확증되었으나, 암 연구자들 사이에 주목을 받지 못해 암이 지금과 같이 유행병 수준에 이르렀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오토 바르부르크가 말하는 암의 발생기전

모든 세포는 산소를 이용한 호흡으로 에너지를 얻지만 산소가 부족한 상태에서는 포도당을 발효시켜 생존과 성장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다. 세포의 발효능력은 산소 없이 생명이 존재하던 시대부터 존재해 왔다. 그와 같은 잠재력이 충분히 개발되지 않으면 세포는 산소 공급률이 65% 역치 이하로 떨어질 때 사멸하지만, 발효를 이용해 에너지를 얻는 데 성공한 세포는 산소 결핍으로 사멸하지 않고 에너지 공급방식 전환능력을 이용하여 암세포가 된다.
이렇게 원시적 생존 메커니즘으로 돌아간(역분화한) 세포들은 효모 수준의 지능밖에 보유하지 못하게 되고, 이러한 세포들은 신체의 일부로서 할당받은 분화된 기능을 상실하고 바보 세포인 암세포를 복제하기만 해 암을 일으킨다.

세포 산소전달 결핍의 근원은 식품가공

저자는 세포에 대한 산소전달의 감소가 암의 주요 원인이라는 바르부르크 박사의 발견에 주목하고, 이와 같은 세포 산소전달 감소의 근원은 1920년 이후로 변화된 어떤 것과 직접 관련이 있다고 보았다. 암은 1920년 이전에 거의 존재하지 않았으므로, 암 증가를 유발한 문제는 1920년 이후 시작되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저자는 세포 산소전달 결핍의 근원을 상업적인 식품가공으로 본다. 현대에 와서 농사법의 변화와 함께 식품가공은 식품에서 모체 필수 지방산(parent essential oils, PEO)을 제거하거나 파괴한다. PEO(모체 오메가-6, 모체 오메가-3 필수지방산)는 인체 100조개 세포의 중요 성분으로 적어도 세포막의 1/4을 이룬다. PEO는 고반응성을 띤다. 다시 말해, 마치 ‘산소 자석(oxygen magnet)’과 같아 산소를 흡수하여 세포에 전달한다.
그러나 우리는 오늘날 상업적인 식품가공에 의해 변성된 PEO를 함유한 식품들을 대부분 섭취함으로써 세포막에 PEO결핍을 초래했다. 이러한 세포막의 결손이 암 유행병의 근원이라고 저자는 결론을 내린다.

PEO 공급으로 암을 예방한다

따라서 저자는 PEO를 계속 공급해주면 암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말한다. 그 방법은 가공되거나 변성되지 않은 PEO와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한 고지방 고단백질 식사를 하는 것이다. 적절한 비율의 모체(parent) 오메가-6모체 오메가-3로 이루어진 PEO를 충분한 양으로 섭취해 세포에 산소를 다시 공급하면 암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전암성 세포를 억제해 양성으로 머무르게 하거나 사멸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저자는 입증했다.

저자는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먹는 것은 해답이 아니라고 말한다. 특히 암환자들이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암의 먹이가 되는 포도당을 공급하게 되어 암의 재발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아울러 암 예방을 위한 운동 효과는 기대에 훨씬 못 미친다. 운동은 혈류에 산소 공급량을 늘려줄지언정 조직의 각 세포에게 산소를 전달하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PEO를 섭취하면 산소가 자석에 이끌리듯 세포로 유입되어 바로 바르부르크 박사가 암을 예방하기 위해 요구하는 역할(암세포화가 시작되는 역치인 산소 공급률 65%를 초과하도록 하는 일)을 하며, 암이 고착화되려면 오랜 세월이 걸리므로 일상적인 PEO 섭취를 통해 세포의 산소 결핍을 교정해야 한다는 점을 저자는 강조한다.



추천의 글
금까지 다양한 임상이론과 최고의 영양제품을 임상에 도입, 훌륭한 치유결과를 이끌어 냈지만『암의 비밀을 밝히다』에서 제시한 세포생리의 가장 근원적인 메커니즘이 PEO라는 물질을 통해 임상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모습을 확인하는 것은 한층 새롭고 놀라운 일이다. 덕분에 임상이 더 즐거워졌다. 영양학에서 근원적인 답을 찾으려는 모든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참고서다.
- 김영로 (약사)
영양치료를 하는 모든 의사, 건강을 원하는 모든 분들은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이 내용을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알렸으면 한다. 가까운 사람들이 암에 희생되는 슬픈 일을 막을 수 있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길이 이 책에 쓰여 있다.
- 송상화 (신경과 전문의)
질병치유에 있어서 동서의학이 따로 존재할 수 없다. 가장 안전하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가장 좋은 치유법이기 때문이다. 최신 임상의학에 대한 타당한 비판과 적합한 대안을 동시에 제시한 책이다. 암에 관한 고민을 하고 있는 임상자와 한의학도에게 일독을 권한다.
- 김명동 (상지대학교 한의대 교수)
이 책에 담긴 정보는 21세기에 이루어진 가장 중요한 건강 관련 발견들 중 하나가 될 것이다. 그건 대단한 정보다. 마침내 효과적이고 실용적인 암 예방 프로그램이 나왔다. 브라이언 페스킨은 탁월한 프로그램을 고안했다. 이 책은 모든 사람에게 필독서이다.
- 스티븐 카발리노 (의학박사, 응급의학과)
이 놀랄만한 책은 내가 본 것 중에서 가장 철저히 연구한 항암 영양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내 환자들도 이 책의 따라 하기 간단한 프로그램을 시행해 에너지 레벨이 급속히 치솟는 것을 체험했다.
- 클리프 피일즈 (의학박사, 가정의학과)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하는 EFA에 대한 놀라운 통찰력
- 로버트 제이 로웬 (의학박사, <세컨드 오피니언> 뉴스 레터 편집장)

건강한 삶을 위해 하루 10g이상씩 비타민 C를 섭취하자.

 건강한 삶을 위해 하루 10g이상씩 비타민 C를 섭취하자.

                     

머릿말

'성인이 하루 어느 정도의 비타민 C를 섭취하면 충분한가'라는 이 간단한 문제에 대하여

피상적으로는 서로 상반되는 두가지 견해가 있다. 그 하나는 하루 50-100mg이면 충분하고

그 이상의 비타민 C를 섭취하면 요로 결석이 생길 위험만 증가할 뿐이기 때문에 최대한으

로 잡아도 200mg이상은 좋지 않다는 견해이다. 현재의 의학이나 생물학 교과서에 그렇게

소개되어 있고 세계보건기구도 인정하고 있는 정설이다. 이에 반하여 하루 10-100g이 필요

량이라고 주장하는 설이 있다. 이는 현재 비타민 C권장량의 100-1000배 용량으로 고용량 비

타민(megadose vitamin)학설이라고 한다. 만약 이같은 설이 옳다면 정설이 주장하는 양은

실제 필요량의 100-1000분의 1정도를 권장하고 있는 셈이고 그럴경우 여러가지 문제를 제

기할 수 있는 이론이다. 전국민이 하루 10g씩 비타민 C를 섭취해야 한다면 현재 전세계에

서 생산되는 비타민 C를 모두 수입해도 모자란다는 계산이 나오는 것은 그런 문제중의 하

나이다. 두 견해사 서로 권하는 양에 있어서 1000배 정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상대방이

주장하는 양을 마이크로도스(microdose) 혹은 킬로도스(kilodose)라고 표현해야 정확할 것이

다. 그런데 마이크로도스(microdose)라는 용어가 사용되는 경우는 없고 백만배(mega)나 더

많은 양을 권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정설을 지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하루 10-100g이 필요량

이라고 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느끼고 있는 당혹감과 반발을 알 수 있는 용어라고 여겨진다.

이러한 상반된 두 견해는 현대 의학의 역사상 지난 반세기동안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 그리

고 적어도 피상적으로는 정설이 옳은 것으로 인정되어 왔던 것이다. 그런데도 메가도스

(megadose)의 주장이 소멸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메가도스의

주장은 정말 어처구니 없고 엉뚱한 주장일까? 특별한 계기를 갖지 않고 선입견이 없는 독자

에게는 메가도스의 주장이 논리적으로 이해되지 않을 것같다는 인상을 주고 있는 것이 사실

이다. 


비타민 C와의 만남


필자가 비타민 C에 관심을 갖고 직접 실증적 체험으로 시비를 확인해 봐야겠다고 마음먹은

때는 1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당시는 한국인에게 위장병이 많아서 오래전부터 그

원인이 무엇인가 하고 생각해 오던중헬리코박터 파이로리(Helicobacter pylori)

라는 학명을가진 세균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이다. 이 세균은 위십이지장 질환을

유발하는 병원성 세균으로서 당시 필자의 연구팀은 대부분의 한국인이 이 세균에 감염되어

있다는 연구 결과를 접하게 되었다. 이 세균을 한국인의 위장으로부터 제거할 수만 있다면

한국인의 위장병을 일시에 해결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그것을 현실화할 수 없을까하고

방안을 궁리하고 있었으나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이 세균이 위장에서 저지르고 있는 작용을 차단할 방법은 없을까하고 생각하던 중 음식물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비타민 C 섭취가 위장병 발생을 예방한다는 과거의 연구결과에 의지해

보기로 하였던 것이다. 비타민 C 부작용에 관해서는 널리 알려져 있던 터라 필자 자신부터

조심스럽게 시험해 보기로 하고 먼저 시약용 비타민 C를 사서 가루로 먹어 보기도 하고 음

식물에 뿌려서 먹어 보기도 하였다. 당시 필자는 치료가 어려워 포기한 질환을 약 4년간 앓

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그것이 나아버린 것이다. 비타민 C 섭취를 일시적으로 중단하면

또다시 재발해서 인과관계가 증명되는 것이었으나, 교과서와 각종 문헌을 검토해봐도 이런

것을 설명할 수 있는 단서는 없었다. 그 다음부터 필자의 가족에게 비타민 C를 섭취하도록

하고 나중에는 필자가 소속되어 있는 교실의 교실원과 그 가족에게 권하고, 그럴 때마다 필

자가 두려워하던 부작용 대신 놀라운 건강증진 현상만 접하게 되었다. 그래서 비타민 C에

관해서 정설을 주장하는 분이나 메가도스를 주장하는 분들이 지엽적 사실에 집착하고 있다

는 사실에 주목하고 본 대학의 교수와 직원, 학생, 본 대학병원의 간호사, 그리고 지역주민

등에게 비타민 C 섭취를 권유하여 지난 9년간 약 50톤 이상을 공급해 본 체험을 갖게 되었다.

고용량 비타민 C로 쉽게 체험할 수 있는 현상들

하루 10g이상 비타민 C를 섭취했을 때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현상으로는, 잦은 방귀와 변

비 소실, 식용증진, 무좀이나 구두에서 발냄새가 없어지고 구강등의 체취가 없어지며 아침에

칫솔질하면 흔히 볼 수 있던 잇몸 출혈현상이 없어진다. 6개월 이상 섭취하면 계절적으로

앓던 질환이나 만성질환이 낫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게 된다. 신생아에게는 하루 500mg정도

먹이면 소아과를 방문하는 일이 없어진다. 여성에서는 주근깨와 기미, 두통, 월경통, 냉증이

없어진다. 그 원인이 무엇이든 염증성 질환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세균에 의한 염증에는

좋은 항균제가 많지만 그런 항균제보다 효과가 좋다. 뿐만 아니라 항균제로 치료하기 어려

운 바이러스가 원인인 경우도 있고 자가면역 질환도 있지만, 비타민 C가 무엇이길개 이런

효과가 있나 싶을 정도로 효과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자신이 건강하다고 자부하는

사람은 하루에 10g, 자신이 건강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루에 30g이상을 복용하되

과량을 섭취하고 있는 지의 여부는 하루에 화장실(대변)을 두번이상 가는 것으로 기준을 잡

으면 된다. 술을 먹거나 몸이 불편하면 평소보다 3-5배 더 복용해야 할 정도로 필요량이 증

가한다.


비타민 C의 부작용


비타민 C 메가도스의 초기 부작용은 잦은 방귀와 심한 장 운동 및 설사이다. 처음에는 하루

에 약 2g식 먹다가 일주일 정도이상 문제가 없으면 하루에 4g으로 늘리고, 이것도 문제없으

면 다음 주에는 8g 정도로 일주일에 두배씩 섭취량을 증가시켜 갈 수 있다. 도중에 설사가

심하면 섭취를 중단하고 물을 많이 먹으면 된다. 그리고 섭취량을 감량하여 다시 시작하면

된다. 결석이 생길 가능성은 과장된 헛소문에 지나지 않는다. 통풍 환자의 경우 일반적인

비타민 C즉 아스코르빈산(Ascorbate)대신 칼슘 아스코르빈산(Calcium Ascorbate)을 복용하면

요산에 의한 결석문제가 없으나 수산염 성분 과량배출로 인한 요로결석 가능성은 인정된다.

실제 필자 주위에는 비타민 C 섭취로 수산염(oxalate)결석이 생긴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예가 2건 있었는데 체외쇄석기로 치료받고도 비타민 C를 계속 섭취하고 있다. 그 사람들은

특별힘 수분을 많이 섭취하도록 권하고 있다. 혹시 독자중에서는 비타민 C를 주사로 투여하

려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산화된 비타민 C는 알록산(요산의

산화물로 강한 산화력이 있는 화합물. 한번의 주사로 동물에게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과

같은 독작용이 있어 주의하기 바라며 경구용이 바람직하다.


비타민 C에 관한 두 견해가 융합하지 못하는 이유


비타민 C에 관한 두가지 견해셍서 인체의 비타민 C 하루 필요량이 1000배정도 차이가 있는

것은 비타민 C가 인체에 왜 필요한 물질인가에 대한 이해부족에서 파생되었다고 본다. 정신

적으로, 사회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한 사람의 필요량을 측정하면 하루 50-100mg으로도 충

분할 수 있을것이다. 그런데 정신적으로, 사회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한 사람이라고 자. 타

가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 우리 주위에 얼마나 있겠는가? 그리고 정신적, 사회 경제적, 육체

적 안정속에 있는 사람과 이를 벗어나서 살고 있는 사람이 받고 있는 고통의 크기를 상대적

척도로 표현하자면 천배밖에 안되겠는가? 이 지구상 대부분의 생명체는 비타민 C를 자체

생산하여 필요량을 충족시킬 수 있다. 하지만 전적으로 외부의 음식물에 의존하여 필요량을

충족해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인체의 경우 삶의 조건과 상관없이 필요량이 고정되어 있을

것이라는 가정이 옳을 수 있겠는가? 질병때문에 병원에 입원한 환자가 얼마나 비타민 C를

필요로 하는 것인지를 측정해 본 예는 인류역사상 없었다. 인체실험 자원자로 동원되었던

사람들이 모든 인간을 대표할 수 있다고 가정하고 실험한 기존의 정설이 정말 오차가 없을

수 있지 않을까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비타민 C 필요량을 측정한 모든 인체 실험이 공통으

로 안고있는 착오가 있다. 이는 비타민 C 복용시 인체가 필요로 하는 양 만큼 체내로 흡수

되고 과량의 비타민 C가 소변으로 배출되므로 비타민 C는 인체에 더 투여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는 기준으로 정설이 마련된 점이다. 소변이나 대변으로 어떤 성분이 배출된다면 그

성분은 더 이상  투여내지 섭취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충족된 것이다 라는 논리적 근거가

얼마나 허구인지 안타까울 뿐이다. 수분이나 칼슘, 칼륨, 나트륨의 예가 참고가 될 것이다.


맺음말


비타민 C에 관한 두가지 견해에 관하여 옳고 그름을 물으면 누구나 한마디씩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느 것이 진실인지 투표로 하여 결정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다. 이 글이 비타민 C

섭취에 관하여 특별한 체험이 없는 독자의 마음을 어지럽게 만든 것 같다. 그러면 필자의

심경을 대신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추측되는 대화를 정리하여 옮겨 보겠다. '어떤 사람이

나무 위에 올라 갔는데 입으로는 가지를 물고, 손으로는 가지를 잡지도 않고 발로도 나무를

밟지 않았다고 하자. 그때 나무 밑에서 어떤 사람이 달마가 서쪽에서 동쪽으로 온 뜻을 물

었을 때 대답하지 않으면 그 사람의 물음에 어긋나고, 대답하면 떨어져 죽을 것이니 이러한

때를 당하여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그때 제자가 나서며 물었다. '나무에 올라가는 것은 제

가 묻지 않거니와, 나무에 올라가지 않았을 때에 스님은 한 말씀해 주십시오' 하니 스님이

"허허!' 하고 크게 웃었다. 뒷날 어떤 스님이 이를 들추어 말하였다. '나무 위에서는 말하기

쉽고 나무 밑에서는 말하기 어렵구나 내가 나무에 올라가니 와서 한번 물어보라' 훗날 어떤

스님은 위 세분을 모두 도적이라고 하면서 '한사람은 훔진 도적이고, 한사람은 도적에게 사

다리를 놓아 주었고 한 사람은 땅에 앉아 훔친 물건을 나누니 말해보라, 누가 진짜 도적이

나?' 고 했다 합니다. 비타민 C 메가도스를 실행해 보는 데는 약간의 경제적 부담을 각오해

야 한다. 그러나 틀림없이 더 큰 반대급부가 있다. 실천할 수 없는 이론은 공리공론이고 헛

소리일 뿐이다. 건강한 삶을 위하여 비타민 C를 하루 10g이상씩 섭취하자.



              이 광 호
                     현 경상의대 미생물학교실 교수
                      약력 : 서울의대 졸업
                            서울의대 의학박사
                            서울의대 조교수
                            경상의대 학장 역임 

카카두 자두


Gubinge, billygoat, Kakadu plum or Murunga 등으로 불리는 녀석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 원산이며 오렌지에 비해 비타민c의 함유량이 (3200-5000mg/100g, compared with 50mg/100g for oranges)로
아주 높습니다.
이 비타민C의 함유량은 camu camu다음으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중간정도 크기의 나무로서 최대 32m까지 자라며 잎과 나무가 아름다운 녀석이라고 합니다.




Nutrition Information

Our dried Gubinge fruit has been tested with 12.9% Vitamin C; 
Serving Size 3g
 Per ServePer 100g
Energy29.7kj989.4kj
Protein0.1g3.8g
Fat-total<0.1g2.9g
   - saturated<0.1g0.6g
Carbohydrates-total0.6g19.9g
   - sugars0.4g12g
Sodium7.2gmg240mg
Vitamin C390mg13g





‘스피루리나(시아노박테리아)’란?


■ ‘스피루리나(시아노박테리아)’란전 세계적으로 스피루리나및 클로레라 등 미세조류에 속하고 광합성능력이 큰 박테리아 식품이 우주식품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인기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해수와 염 농도가 높고 알칼리성이 높은 열대지역의 더운 물에서 잘 번식하는 시아노박테리아(cyanobacteria)의 일종인 스피루리나(spirulina)가 그 주인공이 박테리아는 식물성·동물성의 혼합형태를 하고 있으며 요즘 부상하고 있는 주요영양소인 카로티노이드셀레늄을 비롯희귀 미네랄과 5대 필수영양소, 49가지 각종 영양소 성분들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일본 과학기술청국제 항공우주기술연구소가 공동으로 우주식품으로 개발 중이다

이 제품이 우주식품으로 개발되고 있는 이유는 폐쇄상태에서 생명유지시스템(CELSS)과 면역기능이 뛰어나고 방사능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기 때문또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FDA)을 비롯하여세계보건기구(WHO), UNICEF, FAO  UN-산하 국제기구들이 인정할 정도로 안전성이 우수하다는 점도 강점이다러시아에선 방사능 치료약으로 특허를 받기도 했다
.

스피루리나에 고농도로 함유된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 조성이 인체가 요구하는 필수아미노산 조성에 잘 균형 된 우수한 단백질이며 소화흡수율 및 생체 이용률이 아주 높은 우수한 단백질이어서 장기간의 편식으로 인한 영양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으며 특히 어떤 식품보다 많이 함유하고 있는 각종 카로티노이드 성분과 피코시아닌 성분은 체내 유해한 산소화합물인 활성산소를 중화·제거시키는 역할을 통하여피부미용에서부터노화 지연면역기능 강화 간 기능 보호효과 등 당뇨병에 합병증 예방식품으로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 때문에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을 비롯하여 많은 국가에서 건강식품으로 개발 및 허가되어 애용되고 있다
.
■ 스피루리나의 성분
 

▲ 높은 단백질 함량·균형 잡힌 아미노산
 일례로 곡물과 야채 등 식물성 식품은 그 영양소 조성에서 부족한 성분이 많아서 완전식품 이라 할 수 없고 육류식품 들은 식물성 식품에 비해 영양소 조성이 좋다하지만 콜레스테롤또는 포화지방산등이 많이 들어 있어서 자주 먹게 되면 이들 성분이 몸 속에 축적되어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그러나 스피루리나는 단백질의 함량이 높을 뿐만이 아니라(65%전후그 필수 아미노산 조성이 매우 균형 잡혀 있어서 생체 이용율이 매우 높다.(소화 흡수율이 95%이상많이 먹어도 인체에 축적될 수 있는 해로운 성분이 없을 뿐만이 아니라 그 지방산 조성미네랄 성분 및 베타-카로틴 등의 조성이 매우 이상적이라는 보고다.

따라서 스피루리나를 계속해서 먹어도 해가 되지 않는다오히려 스피루리나는 인체에 필요로 하는 거의 대부분의 영양소를 고루 갖추고 있다이에 따라 장기간 복용하면 편식으로 인해 발생됐던 비정상 체질과 각종 성인병이 서서히 개선되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
▲ 베타카로틴 및 각종 카로티노이드를 고농도로 함유
 스피루리나는 지구상의 어떤 식물보다 광합성 능력이 강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단위 면적 당 光-에너지 고정효율을 일반식물과 비교하면 스피루리나는 옥수수의 50콩의 20배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대해 서울대 명예교수인 한병훈 교수는 “스피루리나에 어떤 식물보다 다량 함유된 클로로필과 피코시아닌 색소가 각각 다른 파장영역에서 광합성작용을 하기 때문에 광합성효율이 높은 것”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이들 색소가 광 에너지를 고정할 때 다량의 遊離基 및 活性酸素가 발생되기 때문에 광합성을 하는 식물 또는 스피루리나는 이들 활성산소에 의하여 자기자신이 공격받지 않기 위하여 강력한 항산화활성을 갖는 베타카로틴을 비롯하여 각종 카로티노이드와 SOD(su-peroxide dismutase)라는 효소를 自體防禦의 수단으로 가지고 있다는 것
또한 녹황색 야채가 암을 예방하고 각종 성인병 예방 및 개선에 좋다고 잘 알려져 녹황색 야채를 많이 먹으라고 권장하고 있는데 이는 그 속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 등 항 산화활성 물질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그러나 야채중의 베타카로틴 함량은 매우 낮아서 매일 다량의 야채를 먹어야 한다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대부분의 야채에는 유독한 농약이 잔류하고 있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당근에 베타카로틴이 가장 많이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스피루리나에는 몇 십 배 이상 고농도로 함유되어 있다소량의 스피루리나를 복용하여도 다량의 야채 섭취를 대신할 수 있고 농약오염의 우려 없이 녹황색 야채의 녹즙을 충분히 먹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녹조류의 하나인 클로렐라도 오래 전부터 건강식품으로 많은 사람들에 의하여 애용되고 있는데 그 영양소 성분조성을 스피루리나와 비교하면 단백질비타민미네랄 및 카로티노이드 성분의 조성에 있어서는 상당히 유사하지만 함유량은 다소 적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기획시리즈 - 스피루리나의 녹색혁명<2> 영양·성분 별 분석
양질의 단백질·지질 등 균형 이뤄
소화흡수율 95% 이상……영양식으로 최적
■ 스피루리나의 각 성분 별 분석
스피루리나는 성분의 60-70%가 양질의 단백질로 되어 있으며 6-9%의 지질, 15-20%의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밖에 비타민무기질섬유질 식용색소를 함유한다탄수화물로는 포도당람노스(rhamn-ose), 만노스(mannose), 자일로스(xyl-ose)등이 있고 색소로는 등황색의 카로티노이드녹색의 클로로필청색의 피코시아닌의 세가지를 가지고 있다세포벽은 펩틴이라는 부드러운 점액다당(mucopolysaccharide)으로 구성되어 있고 매우 얇기 때문에 소화흡수율이 95%이상 높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단백질

단백질은 에너지원과 인체구성 성분으로서의 기능뿐 아니라 여러 가지 생리조절 작용과 대사에도 관여한다스피루리나의 단백질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필수아미노산은 인체 내에서 합성되지 않고 반드시 섭취를 해주어야 하는데 한가지만 빠져도 체 단백질이 만들어지지 않는다이렇게 여러 가지 필수아미노산을 우리 몸에 필요한 비율로 함유하고 있는 식품을 완전 단백질이라 하며 육류우유계란치즈 등이 이에 속하고콩류나 곡물 등의 단백질은 불완전 단백질이라고 한다

식생활 문화나 다이어트 또는 기타 이유로 식물성 식품을 주로 먹는 식생활에서 여러 음식을 골고루 먹지 않으면 균형 있는 필수아미노산 공급이 어렵다그러나 스피루리나에는 필수아미노산이 아주 균형 있게 모두 함유돼 있다

식품 내 필수아미노산 중 신체의 필요량에 대한 비율이 가장 작은 아미노산을 제한 아미노산이라고 하는데 스피루리나의 제한 아미노산은 메티오닌이다그러나 이마저도 콩이나 기타 곡류의 함량보다는 높다

스피루리나는 단백질 이용률도 높아 이용 가능한 단백질 량이 표준단백질인 건조계란에 견줄만하다따라서 스피루리나는 단백질의 가장 적합한 대체식품이라고 볼 수 있다
.
▲ 지질

스피루리나에는 필수지방산(고도불포화)인 리놀렌산감마리놀렌산이 풍부하다프로스타글라딘의 전구체인 감마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 상승억제알코올대사산물의 분해혈압 조절혈전 방지항 천식항 종양작용 등이 있음이 밝혀졌다감마리놀렌산에서 생합성 되는 프로스타글란딘-E1은 혈압을 일정하게 유지시키고 혈액응고에 관여하여 혈소판이 서로 달라붙는 것을 막아주며 혈액순환을 향상시키고 염증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 비타민 및 무기질

스피루리나에는 베타카로틴 등 녹황색 채소에 들어있는 비타민이 많이 함유되어있다비타민 B1, B2, B12  B군이 많으며 특히 B12는 식물성 식품에서는 거의 함유되어 있지 않은데 스피루리나에서 발견되는 것은 흥미롭다

스피루리나에는 생체에 필요한 미량 금속 원소를 비롯한 거의 모든 종류의 무기질이 들어있다
특히 칼슘은 10g 100mg을 함유하고 있어서 훌륭한 칼슘 공급원이며칼슘은 뼈의 형성과 근육 수축 및 신경전달을 하는데 작용하고 칼슘 부족은 골다공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특이한 점은 스피루리나에는 유기화된 철분이 많아서 여성들의 생리로 인하여 결핍되기 쉬운 철분의 우수한 공급원이다그 밖에도 스피루리나는 아연셀레늄 등 미량원소의 좋은 공급원이 된다.
▲ 색소

스피루리나의 청남색은 클로로필의 녹색카로티노이드의 등황색스피루리나 특유의 색소인 피코시아닌의 청색이 합쳐져 나타나는 것이다스피루리나에 함유된 카로티노이드성분들 중 특히 주목되는 성분은 베타카로틴이며 체내에서 필요할 때 비타민A로 전환되는 중요한 물질인데 특히 항산화활성이 강하여 주목되는 성분이다

피코시아닌(phycocyanin)은 남조류에만 함유된 청색 색소인데 광합성을 담당하며 특히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피코시아닌의 항산화 활성은 플라보노이드나 폴리페놀과 견줄 만 하며 또한 부작용이 없어 안전한 색소로도 유명하다이밖에도 피코시아닌은 담즙색소와 같은 작용이 있어 지방의 소화를 돕기도 한다

피코시아닌과 함께 베타카로틴제아키산틴 등의 색소는 항산화제로 체내에서 생성되는 활성산소와 유리기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을 한다스피루리나의 베타카로틴 함량은 다른 채소보다 월등히 많다

한편 클로로필은 항균
작용해독 작용간 기능 촉진장 운동 촉진항 알레르기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비타민E, SOD는 여러 종류의 항산화 작용을 수행한다.
* SOD(super oxide dismutase)- 활성산소를 환원하여 과산화수소와 불활성 산소로 변화시키는 효소.
■ 스피루리나의 소화흡수율

스피루리나는 소화흡수율이 95%이상이다보통의 식물세포 또는 다른 종류의 균류 세포는 셀룰로오스로 된 세포벽이 있어서 소화흡수가 잘 안되기 때문에 익혀서 먹는 것이다그러나 스피루리나는 섬유소로 된 세포벽이 없고 점질 당 단백질로 된 세포막만 있어서 소화흡수가 잘 되는 것이다많은 영양소를 가졌으면서 소화흡수율도 뛰어나 스피루리나는 영양식으로 아주 훌륭한 식품이다

Camu Camu(Myrciaria dubia)


Camu Camu(Myrciaria dubia)

Camu Camu(Myrciaria dubia)는 아마존 우림 지대에서 생산되는 베리이다. 남미의 페루와 브라질과 콜럼비아와 에콰도르와 볼리비아 등지에서 생산된다.

비타민 C 의 함량은 무게의2% 내지 3% 로써 오스트랄리아에서 생산되는 Terminalia Ferdinandiana 다음으로 다량 함유하고 있다. 그외 베타캐로틴과 칼슘과 인과 철분과 나이어신(Niacin)과 티아민(Thiamin)과 단백질과 바이오플라보노이드(Bioflavonoid)와 Valine 과 Leucine과 Serine 과 같은 아미노산 등을 함유하고 있다.

또 카무카무는 항산화제 역할과 항염 효과와 항바이러스 물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백혈구를 형성해 주고 면역력을 증강시켜 주며 피부와 뇌와 림프선과 눈과 잇몸과 폐에 이롭다.

카무카무의 약용(藥用) 성분에 관하여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Gary Null 박사의 저서 Clinician’s Handbook of Natural Healing 에 보면 19 개의 항우울성(抗憂鬱性) 과일 중 카무카무를 두번째 기록해 놓았다. 카무카무는 사람의 정서를 안정시켜 주는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고 기록해 놓았다.

또 카무카무는 Anti-herpetic(抗疱疹)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Cold Sore(코 감기와 열병 등으로 인하여 입술 가장자리에 생기는 발진)와 Genital Herpes(陰部 헤르페스(疱疹))와 Shingle(帶狀疱疹) 등을 치료해 준다고 증명되었다. 또 미국 농무성의 James Duke 박사는 카무카무는 감기와 천식과 동맥경화와 골관절염(Osteoarthritis)과 편두통의 치료에 괄목할 만한 효과가 있다고 발표하였다.

Vitamin C Source


식물 소스

식물은 일반적으로 비타민 C의 좋은 소스, 하는 동안 식물 기원의 음식에서 금액에 따라 달라 집니다: 정확한 다양 한 식물, 토양 조건, 기후는 그것 성장, 그것 고른 이후 시간의 길이, 스토리지 조건 및 준비의 방법.
다음 표에서 대략적인 및 다른 원시 식물 소스에 상대적인 풍요를 보여줍니다.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을 건조 했다 하는 동안 일부 식물 신선한 분석 했다 (따라서, artifactually 증가 비타민 C 같은 개별 성분의 농도), 데이터 잠재적인 변화와 어려움 비교 될 수 있습니다. 양과 과일이 나 야채 100 그램 당 밀리 그램에서 주어진 여러 개의 신뢰할 수 있는 원본에서 둥근 평균:
공장 소스금액
(mg / 100 g)
카 카 두 매 화3100
Camu Camu2800
로즈 hip2000
아 세로 라1600
Seabuckthorn695
대추500
인도 구스베리445
바오 바 브 나무400
까치200
붉은 고추190
파 슬 리130
구아바100
키 위 과일90
브로콜리90
Loganberry80
Redcurrant80
브 류 셀 순80
Wolfberry (구 기)73 †
열매70
호로 딸기60
Elderberry60
60
† 3 소스;의 평균 건조
공장 소스금액
(mg / 100 g)
파파야60
딸기60
오렌지50
레몬40
멜론, 멜론40
콜리플라워40
마늘31
자 몽30
라즈베리30
30
만다린 오렌지30
열정 과일30
시금치30
양배추 원시 그린30
라임30
망고28
블랙베리21
감자20
멜론, 단 물20
적갈색13
토마토10
블루베리10
파인애플10
10
공장 소스금액
(mg / 100 g)
포도10
살구10
매 화10
수 박10
바나나9
당근9
아보카도8
Crabapple8
감-신선한7
체리7
복숭아7
애플6
아스파라거스6
부 끄 러운5
Chokecherry5
4
양상추4
오이3
가지2
건포도2
무화과2
월 귤 나무속1
발 정된 멜론0.5
Medlar0.3

동물 소스

동물과 식물의 종족의 압도적 synthesise 자신의 비타민 C 일부, 하지만 되지 않습니다 모든 동물 제품, 규정식 비타민 c의 소스 만들기
비타민 C가 가장 간에서 존재 하 고 적어도 근육에 존재 합니다. 이후 대부분의 서 부 인간의 다이어트에서 소비 하는 고기를 제공 하는 근육, 동물 제품은 비타민의 신뢰할 수 있는 원본 되지 않습니다. 비타민 C가 어머니의 우유에로 낮은 금액에 원시 우유, 추적 금액만을 포함 하는 저온 살 균된 우유와 함께. 모든 초과 비타민 C의 비뇨 기 시스템을 통해 삭제 됩니다.
다음 표는 음식의 100g 당 비타민 C의 밀리 그램에서 주어진 동물 기원의 다양 한 음식에서 비타민 C의 상대적인 풍요를 보여줍니다.
동물 소스금액
(mg / 100 g)
송아지 간 (생)36
쇠고기 간 (생)31
굴 (생)30
대구 연어 알 (튀김)26
돼지고기 간 (생)23
양고기 뇌 (삶은)17
닭 간 (튀김)13
동물 소스금액
(mg / 100 g)
양고기 간 (튀김)12
송아지 adrenals (생)11
양고기 심장 (로스트)11
양고기 혀 (조 림)6
인간의 우유 (신선한)4
염소 우유 (신선한)2
우유 (신선한)2

한우에 비타민C 먹였더니…육질·육량 크게 개선돼

된장


  • 된장의 효능
  •  30여년 전만 하더라도 아이들이 놀다가 머리를 다치거나 벌에 쏘이기라도 하면 다른 약이 필요 없었다. 된장을 호박잎에 펴 바르고 아픈데에 동여 매놓으면 저절로 딱지가 생기고 치료가 되었다. 지금처럼 과학적으로 증명되진 않았지만 체험적으로 된장의 효능을 알았던 것이다.
    된장은 과거 선조들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한국 고유의 전통 먹거리로서 그 뛰어난 맛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효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식품이다.

    된장은 음식의 간과 맛을 맞춰 주면서 영양적인 면에서 식물성 단백질을 덤으로 보태준다. 간장맛은 발효기간을 거치는 동안 효소작용에 의해 형성된다. 따라서 재래간장은 화학간장이나 개량간장보다 영양이나 건강면에서 단연 앞선다.

    최고의 건강식품으로 새롭게 조명을 받고 있는 콩은 된장의 주원료로 밭에서 나는 고기라고 부를 만큼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서 영양가가 높은 식품일 뿐만 아니라 기능성도 뛰어난 식품이다. 특히 콜레스테롤의 염려가 없는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동맥경화, 심장질환이 염려되는 사람도 먹을 수 있으며,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도 한다.

    또한 된장에는 쌀을 주식으로 하는 사람에 모자라기 쉬운 필수아미노산인 리신이 많이 들어있어 식생활의 균형을 잡아준다.
    또 된장에 들어있는 지방성분은 대부분 불포화지방산 형태로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낮다. 오히려 리놀렌산 등은 나쁜 콜레스테롤이 체내에 축적되는 것을 막고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 항암효과
  • 된장은 발효식품 가운데서도 항암효과가 탁월하다. 된장을 끓인 경우에도 항암효과가 살아있어 전통 조리법인 된장찌개에서 발암물질을 투여하여 쥐를 암에 걸리도록 한 후 된장을 먹인 결과 된장을 먹이지 않은 쥐보다 암조직의 무게가 약 80%나 감소하였다고 한다.
    대한 암예방협회의 암예방 15개 수칙 중에는 된장국을 매일 먹으라는 항목이 들어있을 정도로 국내외적으로 그 효과가 공식화되는 추세다. 된장은 항암 효과는 물론 암세포 성장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 고혈압
  • 된장에 함유되어 있는 히스타민-류신 아미노산은 단백질의 생리 활성이 뛰어나 두통을 경감시키고, 혈압을 저하시키면서 고혈압에 효험이 있으며, 콜레스테롤을 제거해줌으로써 혈관을 탄력있게 해준다.
  • 간기능 강화
  •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의 하나이며 섭취한 영양소 모두가 간을 통하여 분배된다. 전통된장은 간 기능 회복과 간 해독에도 효과가 있으며 간 독성 지표인 아미노기 전이효소의 활성을 떨어뜨려 간기능을 강화시킨다는 실험결과가 발표됨으로서 분명한 사실로 밝혀지고 있다.
  • 항산화 효과
  • 된장에서 항노화 작용을 하는 물질은 콩에 함유된 황색색소인 dfaidzein 및 daidzin을 비롯한 isojlavin류이며, 이들은 polyphenol류에 속하는 물질들이다. 또 다른 하나의 항산화물질은 아니노산류와 당류의 반응으로 생성된 melanoidin 상의 물질들이다.
    이들은 된장 내에 존재하는 지질류의 산화를 막아 된장이 안전한 식품으로서의 가치를 지니도록 한다.
  • 해독작용
  • 된장은 해어, 육류, 채소, 버섯의 독을 푸는데 효과가 있고 뱀, 벌레, 뱀독 등을 다스리는데 효용이 있다.
  • 노인성 치매 예방효과
  • 콩 속의 레시틴은 뇌기능 향상 효과가 있으며, 사포닌은 기능성 물질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과산화지질의 형성을 억제하여 노화 및 노인성 치매를 예방한다. 된장에는 노화를 억제하는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발효. 숙성과정에서 항산화 기능이 높아지고 된장 특유의 갈변현상도 노화예방에 큰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소화제역할
  • 된장은 식욕을 돋구는 음식인 동시에 소화력이 뛰어난 식품으로서 음식을 먹을 때 된장과 함께 먹으면 체할 염려가 없다. 민간요법에서는 체했을 때 된장을 묽게 풀어 끓인 국을 한 사발 먹으면 체한 기가 풀어진다고 하였다.
  • 골다공증 예방
  • 이소플라본의 유도체는 일명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뼈의 재흡수를 막고 뼈를 형성하여 여성의 골다공증도 예방할 수 있다. 버섯 중에는 Vitamin-D가 풍부해 칼슘의 흡수를 돕고 뼈와 이를 튼튼하게 하는 작용이 있다.
  • 당뇨 개선
  • Melanoidin성분이 인슐린의 분비를 원활하게 하여 당뇨를 개선한다.
  • 비만·변비 예방
  • 호박·버섯보리된장은 식이 섬유소가 풍부하여 비만 예방은 물론 변비 예방 및 치료에도 효과적이며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시켜 소화기를 튼튼하게 해 준다.
  • 심장병과 뇌졸중 예방
  • 버섯의 단백질은 피를 맑게 하는 성분이 있고 혈액의 응고를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혈액의 점도를 내려 심장병과 뇌졸중을 예방한다.
  • 기미·주근깨 제거
  • 유리리놀산이 멜라닌 색소의 합성을 억제함으로서 기미·주근깨를 제거해주고 버섯과 호박은 알레르기성 피부, 여드름, 거친 피부를 윤택하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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