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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기능이 가장 빠른속도로 반응하는 것이 바로 '생각'



인체의 항상성(Homeostasis) : = 생체항상성(生體恒常性)





HOMO-Same (같다) STASIS-Standing(변하지않다)


인체에 가해지는 어떤 조건과 환경의 변화에도 인체의 조직과 구성 성분이 한결같은 상태를
조절하려는 생체조절기능 즉, 생물체가 끊임없이 외부와 내부의 환경 변화를 받으면서도, 스스로
생리적으로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는 기능 = 생체항상성(生體恒常性)



1.체온조절: 전체적 혹은 국부적으로 한결같은 체온이 유지된다. 낮에는 36.5 , 밤에는 활동하지 않고 쉬기 때문에 에너지가 발생되지 않아 체온이 낮보다 낮다. 체온이 정상보다 떨어지면, 추위를 느끼고 보온하려 들고 높으면 더위를 느끼게 되니까 시원하게 하여 체온을 유지하며 체온이 정상이 하로 떨어지거나 올라가면 이상 상태를 초래하게 된다.

2. 산소와 탄산가스교체: 인체가 생명을 유지하려면 에너지를 내야하고, 에너지를 내기 위해서 산소가 필요하며, 에너지를 낸 다음에는 탄산가스가 되며 가스를 교체한다.


3. , 알칼리균형(PH): 인체는 항상 Ph7.35의 약 알칼리 상태를 유지하며, 이 상태에서 벗어나서 산성이나 알칼리성으로 기울어지게 되면 생체 대사과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됨으로, 병적상태나 반건강상태가 된다.



# 체액의 산,알칼리 평형
인체는 약 65%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것을 체액이라고 한다. 체액은 다시 세포내액과 세포외액으로 나눌 수 있는데 혈액, 임파액, 조직간액 등은 세포외액에 속한다. 세포내액에는 주로 마그네슘과 칼륨이 존재하는데 산,알칼리평형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칼륨(K)이다.그리고 세포외액에는 주로 칼슘과 나트륨이 존재하는데 세포외액에 속하는 혈액의 산알칼리평형을 컨트롤하는 것은 나트륨(Na)이지만 칼슘이온의 역할을 무시할 수 없다. 혈액중에는 평균 10mg/dl의 칼슘이 존재하는 데 그 가운데서 4mg/dl은 이온화된 형태의 칼슘이고 나머지 6mg/dl은 단백질과 결합된 형태의 칼슘이며, 4mg/dl의 이온화된 칼슘의 수준이 떨어지면 혈액은 산성으로 기울어진다. 한마디로 말해서 체액이 산성으로 기운다는 것은 인체의 구성단위인 세포레벨에서의 물질대사의 열쇠를 쥐고 있는 효소의 활성이 떨어져 대사에 결정적인 지장을 초래함을 의미한다. 칼슘의 섭취가 부족하면 부갑상선호르몬인 파라트호르몬(Parathormon)이 분비되어 팔이나 다리의 장골의 골단에서 칼슘을 유리시켜(쉽게 말하면 녹여내어) 혈액으로 보낸다. 헌데 이런일이 일이 반복되면 너무 많은 칼슘이 혈액내로 흘러나와 혈관벽에 칼슘이 침착하는 현상이 생긴다. 이렇게 되면 혈관벽의 손상으로 혈전의 발생도 용이하게 되고 따라서 동맥경화가 진행되는 것이다!!


세포내액의 칼륨과 세포외액의 나트륨 농도비율 차에 따라 인체의 수분함량도가 달라질 수 있다.
소금 8.9g 이 물 1000ml 을 잡아둔다. = 1kg 증량=30cm 혈관늘어남 (짜게 먹으면 물 많이
먹는 이유- 이때 칼륨과 나트륨의 농도 비율이 잘 맞춰지면 물이 자동으로 배설된다.)
물만 먹어도 살찌는 것?! NO!! 수분을 잡아두는 이유가 있는 것임!!


4. 혈압과 혈류: 정상인의 혈압은 최대혈압 120mmHg이하, 최소혈압 80mmHg이하이고, 이보다 높으면 고혈압, 낮으면 저혈압이 되어 병적인 상태가 된다.


5. 혈당량조절: 정상인의 혈당은 100mg%/dl 이며, 이보다 많으면 저장되고 모자라면 저장된 것이 방출 분해되어 항상 일정량을 유지한다. 혈당이 정상으로 유지되려면, 섭취량과 방출량의 균형이 잘 맞아야 한다.

# 당은 간(50~120g)과 근육(350~400g)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되며 잉여분은 지방세포로 간다.
공복일 경우 간과 근육의 글리코겐을 먼저 사용/ 장시간 공복이 지속될 경우 근육을 분해해서 당을 쓰고, 남는 것은 지방으로 축척시킨다. – 굶으며 다이어트를 하면 안되는 이유!



저혈당증(hypoglyoemia)


우리나라의 경우 의사들 사이에서도 충분히 알려져 있지 않은 문명병이다.
미국에서는 인구의 25%가 저혈당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인데, 우리나라도 식생활의 구미화추세에
따라 특히 젊은 세대에서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
저혈당증은 고혈당 상태인 당뇨병과는 정반대의 병으로 보이나 실은 당뇨병으로 발전하는 전단계라고 말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자기도 모르게 저혈당증 상태의 기간을 경유한 것이다. 또한 저혈당증은 정신신경계 질환과도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정신분열증 환자의 대부분에서 저혈당증을 발견하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저혈당증은 당뇨병과 정신분열증으로 가는 길목에 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더욱이 근래 어린이들에서 빈발하고 있는 과동증(hyperactivity), 자폐증, 등교거부증, 집중력 결여, 비행청소년, 학교내 폭력 등 정신신체 질환의 저변에는 저혈당증이 깔려있다는 사실이다.


# 참고 자료 _ 미국 상원 영양문제 보고서 잘못된 식생활이 성인병을 만든다


혈당은 높아도 낮아도 안된다.
신체를 구성하는 세포는 적절한 농도의 혈당이 유지되는 것이 필요하다.
세포들 가운데서도 특히 뇌세포가 혈당수준에 대하여 민감하게 반응한다. 그것은 뇌에서는 하루에 400kcal의 열량을 사용하며 그 대부분을 혈액으로 공급되는 포도당(혈당)으로 충당되는데, 포도당으 뇌의 연료인 glutamic acid를 만든다. 뇌세포는 특별히 혈당과 밀접한 관계에 있어서 혈당이 600~1,000mg/dl 까지 올라가면 혼수상태에 빠지고, 60~40mg/dl 사이까지 떨어지면 기절을 하기도 한다.



저혈당증의 종류

1. Organic Hypoglycemia : 혈당을 조절하는 기관들에 이상이 오는 저혈당증

2. Reactive or Functional Hypoglycemia : 과식, 설탕이 든 식품과 음료, 섬유질 부족의 정백가공식품때문에 오는 인슐린 과다증으로 생긴 저혈당증



1. Organic Hypoglycemia 는 혈당을 조절하는 기관들의 이상으로 오는 저혈당증으로서 췌장암,
췌장염, ,뇌하수체질환, 부신질환, 갑상선질환,간장질환 등이 있는 사람들에서 혈당이 떨어지는 경우이다. 췌장암은 드물지만 췌장염은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과 기름기를 많이 먹는 사람에게 흔히 나타난다. ……… 중략 ……… 많이 자주 굶으면 나쁜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이 기관들을 망가뜨리기 때문이다. 음식을 먹어 혈당을 올리면 이런 기관들을 가동시킬 필요가 없지만 먹지 않으면 이 기관들 을 가동시켜야만 혈당을 만들어 힘이 생기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음식을 먹지 않고 이 기관들을 사용해서 혈당을 올리는 일을 자주 많이 하게 되면 기능이 점점 나빠져서 쇠약해지므로 나중에는 제대로혈당을 올리지 못하게 되는 사태가 벌어진다. 그래서 식사를 하지 않으면 혈당이 떨어지면서 증세가나타난다. …………생략………….

2. Reactive or Functional Hypoglycemia 는 과식하는 사람, 단것이나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 섬유질이 결핍된 정백가공식품을 먹는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저혈당증이다. 음식을 먹으면 반응적으로 인슐린이 분비된다. 과식을 하면 췌장에서 인슐린을 많이 분비하고 설탕이 많이 함유된 음료수를 마시면 췌장이 인슐린을 과다하게 분비한다………..중략………….
저혈당증으로 가장 손상을 많이 입는 기관이 두뇌나 신경조직이다. 혈당에 의존해 사는 이 기관들이 혈당이 자꾸 떨어짐으로써 망가지면서 신경질, 자포자기, 툭하면 화를 내는 일, 건망증, 노망, 성격의 변화 등이 오게 되어 있다……….생략…………




저혈당증의 원인



저혈당증에 걸리게 되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 식생활과 관계가 되는 것으로 잘못된 비자연적인
식생활에서 온다. 저혈당증에는 Organic Hypoglycemia 라는 종류가 있다고 했으며 이것은 혈당을 만드는 호르몬을 분비하는 배분비선인 시상하부, 뇌하수체,갑상선,부신피질과 부신수질 등에 장애가 생겼을 때 저혈당증이 생긴다고 했다. 그러나 이런 경우는 그리 흔하지 않으며 지금 문제가 되는 저혈당증의 대부분은 Reactive or Functional Hypoglycemia 로서 식생활의 잘못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식생활의 잘못을 세가지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1).섬유소가 부족한 식사 (정백가공식품)
2).정제당의 과다섭취
3).식사를 제때에 하지 않은 경우



6.체액의 조절: 체액, 즉 혈액으로서 항상 일정량이 인체내에서 순환되는데, 부족하면 갈증을 느끼게되어 물을 마심으로 항상성이 유지되고, 많으면 소변으로 배설되어 조절된다. 체액, 즉 혈액의 농도가 짙으면 노폐물 농도가 짙게 되어 중추신경을 자극하여 두통, 현기증이 생기게 되고,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신석증, 요석증, 통풍, 담석증, 암 같은 질병을 유발한다.


소금 8.9g 이 물 1000ml 을 잡아둔다. = 1kg 증량=30cm 혈관늘어남 (짜게 먹으면 물 많이
먹는 이유- 이때 칼륨과 나트륨의 농도 비율이 잘 맞춰지면 수분이 자동으로 배설된다.)
물만 먹어도 살찌는 것?! NO!! 수분을 잡아두는 이유가 있는 것임!!


7. 호르몬 분비의 항상성 : 생체기능을 조절하는 호르몬 역시 과부족없이 분비되지 않으면 회복이
어려운 상태가 된다. 갑상선 호르몬 분비 이상으로 인한 갑상선기능항진증과 감소증, 인슐린
분비의 이상으로 오는 당뇨병, 성장호르몬 분비 이상으로 인한 기형적 성장 등 장해가 나타난다.


# 호르몬 및 신경물질 : 비타민 B complex & 칼슘 / 주효소: 단백질 보조효소: 비타민 미네랄


8. 항체와 백혈구수 : 인체의 방어기능으로서 체내에 침입한 병균을 잡아 먹는 백혈구의 수는 상태에 따라서 저항 할 수 있도록 조절된다.


9. 적혈구의 조절: 적혈구는 산소를 운반하고 산소의 필요량에 적당하게 그 수와 양이 조절되는데, 산소의 필요량은 인체의 운동과 활동량에 따라 조절된다.


10. 활동과 휴식: 인체는 활동한 만큼, 휴식을 취해서 체기능을 재생시켜야 하는데 과로는 병적상태 뿐 아니라 죽음까지도 초래하게 된다. 인체는 피로를 느끼게 되어 더 이상 활동을 할 수 없게 되고 따라서 휴식을 취하게 된다.
11.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주로 내장장기들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이중 지배를 받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기능이 촉진되고 다른 한편으로는 억제 되면서 항상성이 한결같이 유지되고 있다.


#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자율신경실조증


자율신경실조증이란 개념은 1934년 독일의 위히만에 의해서 병명으로 발표.
1965년 일본의 아베에 의해서 자율신경의 언밸러스에 의하여 유발되는 증상들로서 부정수소증후군으로 규명하였다.


중추신경과 자율신경의 2종의 신경제계가 있다.


-중추신경: 지각신경과 운동신경의 기능으로서 인체의 모든 조직기관에 분포되어있다.
손발을 움직이거나 음식을 먹는다든지 할때 관여하는 이른바 동물신경이다.


-자율신경: 사람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작용하는 신경으로서 눈물이나 침이 나온다든지 가슴이
두근거리고 맥박이 뛰는 것 등의 식물신경이다.


자율신경에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있는데 이 두신경에는 일정한 밸러스가 작용한다.
이 밸런스가 깨어져 언밸런스가 되면 여러 장애가 유발되는 데 이러한 증상들을 부정수소
(不定愁訴)증후군 이라 하고 따라서 주 원인인 자율신경실조에 의한다.




자율신경에는 일정한 리듬이 있는데 신체의 리듬을 혼란스럽게 하거나 과도한 편중된 신경은 자율 신경의 밸런스의 난조에 이어 파괴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즉 여성의 생리작용도 이에 해당되며 인간의 일생에도 자율신경의 리듬이 존재하는데 유아기에는 부교감신경의 활동이 높고 청년기에는 교감신경의 활동이 왕성해지고 노년기에는 다시 부교감신경의 활동이 활발해진다.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는 자율신경의 밸런스를 파괴하는데 자율신경중추와 신체의 각 조직기관에 존재하는 말초의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간에 부조화가 발생하여 뇌하수체에도 영향을 미치고 이렇게 되면 생명활동을 관장하는 조절기구인 자율신경계와 내분비계가 교란되어 자율신경실조증 생리적 장애가 유발된다.

자율신경실조증이란 개념은 1934년에 이르러 독일의 위히만에 의해서 병명으로 발표되었다.
그리고 1965년 일본의 아베 등에 의해 자율신경의 언밸런스에 기인하여 나타나는 증상들을 부정수소증후군으로 묶어 놓았다. 그러나 부정수소증후군의 원인질환은 자율신경실조증뿐이 아니고
갱년기장애도 있다. 그러므로 자율신경실조증은 부정수소증후군의 하나의 타입이라고 생각해도 을 것이다. 일본 동방대학 의학부 심료내과에서의 집계에 의하면 내과 외래환자 중 10~15%가 자율신경실조증 환자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 숫자는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고 한다.




부정수소의 증상별 분류



1. 전신성수소
전신권태감 쉽게 피로하다 초조감 흉부압박감 건망증 열감(얼굴이 달아 오른다) 식은땀 냉증 두통 편두통 요통 배근통(등짝이 뻐근하다) 견비통 손발저림 지각과민 지각둔마


2.신경근성수소
하지권태감 눈꺼풀떨림 불면증 이명(귀에서 소리난다) 현기증 두중(머리가 무겁다)


3.심혈관성수소
동계(가슴이 두근거리며 뛴다) 가슴 답답함 숨참 빈맥(서맥,부정맥 등) 수족냉증 부종


4.위장성수소
식욕부진 오심 흉부불쾌감 복통 변비와 설사(교차) 팽만감 위경련 구갈 구토 과산증


5.호흡기성수소
호흡촉박 호흡곤란 해수 천식 인두이물감


6.비뇨기성수소
빈뇨 잔뇨감 야뇨증 성욕장애 성기능장애


7.피부성수소
다한증 무한증 피부문화증(紋畵症) 담마진 소양증


12. 두뇌조절: 뇌속에는 1,000억개의 신경세포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4가지 영역으로 서로 다른 역할을 맡고 있다.


-대뇌: 감각기관이 보내는 정보를 처리한다. 재생을 위해 기억들을 저장하고, 사고와 계획을 위해
기억을 다시 재생한다.
-간뇌, 시상하부: 자율신경계를 조정하고 혈관의 축소와 확장, 장의 움직임, 심장박동과 호흡을 조절 한다.
-소뇌: 모든 근육의 움직임을 조정한다.
-뇌간: 우리의 생존을 유지 시킨다. 먹으면 삼키고, 피곤하면 눈을 감고 자면 숨쉬는 것을 잊지 않게 하는 본능과 반사작용을 관장한다.
-뇌세포 형성기관: 임신 18~ 생후 20개월: 70%
~ 7세 사이 : 90%
~ 18세 사이: 100%


이와 같은 인체의 항상성이 깨어지면 질병상태가 되어 인체가 제 기능을 못하게 된다.

위의 12가지 중 한가지만 항상성을 유지 못해도 건강의 레벨은 무너진다.



세포교체주기




,심장-영구세포(- 집중력과 언어는 유지되나 기억력과 인지력은 약화되어 25세부터 감퇴 매일 50,000여개의 뇌세포가 사멸된다) 재생안됨/ 뇌는 생체 내 당의 40%를 연료로 쓰기때문에 당대사에 매우 민감하다. 고로 저혈당증과 자율신경실조증은 다른 장기 뿐 아니라 뇌 건강에 치명적이 될 수 있다.

위점막-3~5
후각상피-4
혈구재생-3개월
지방조직-3
피부세포-14
(골격,치아)- 200 (토탈1)
- 140
근육,조직- 6개월


우리몸을 구성하고 있는 100조개의 세포는 1년에 걸쳐 약 98%에 이르는
세포들이 새롭게 교체된다.
예를들어 늘 음식물과 직접적으로 접하는 위 점막세포는 3~4일 마다 새로운 세포로 교체되고
혈액은 약 4개월에 걸쳐, 뼈세포는7~8개월에 걸쳐 새로은 세포로 교체된다.
따라서 우리가 최선을 다해 1년동안 노력한다면 모든 세포는 제 기능을 다 하는 세포로
교체될 수 있다.
결국 불치의 병은 없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치료될 수 없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을 뿐이다.

믿기 어려울지 모르겠지만 인체는 생각에 따라 그 반응이 달라진다.
예를들어 죽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인체는 죽음으로 가기위해 움직이게 되고,
살수 있다고 믿고 따르면 인체는 살려고 움직이는것이다.

면역기능이 가장 빠른속도로 반응하는 것이 바로 '생각'이기 때문이다.

-바른식생활이 나를 바꾼다 P68,69-


각 세포의 재생횟수는 50~150회 분열(재생)이 제한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매일 6,000억개의 세포가 죽어가지만, 생물체는 영양구조물에 의해서 1초에 1,000만개의 새로운 신생세포를 생산한다. 그러나 세포의 재생은 노화됨에 따라 더 이상 100% 완전하게 진행되지 않는다. 키가 줄고, 조직과 기관의 추진력은 약화되고, 호르몬의 생산량도 줄고 신경전달도 더디게 되어진다. 재생되는 시간은 더욱 길어지고 면역력은 약화되어 생명의 에너지를 스스로 소모시키는 것이다.

60조 세포는 약 1,260Km의 유전질 DNA(Deoxyribonucleic Acid)가 들어있고, 그 위에 125,000개의 유전자가 있는데 그중80,000여개의 유전자는 매일 건강과 외모, 감정상태를 위해 활동한다.
불건전한 생활습관은 유전자를 지속적으로 약화시키거나 손상시켜 재생력은 더디게 되거나 프로그램은 기능상실이 진행된다. 변화된 유전자는 자신의 임무를 더 이상 프로그램대로 수행할 수 없게 되어 항상성 상실, 노화, 피로, 조직과 기관의 생체는 질병의 상태(자연계로 되돌림)로 이어지게 된다.




유전자손상은 회복된다


일례)
미국에서 학생들에게 등하굣길에 1.6km8차선 터널을 20분간 걷게 한 후 유해가스로부터 공격받기 전과 그 후의 조직표본을 추출하여 비교한 실험: 터널을 걷고 난 후 약 15개월 정도의 생체가 노화되었다는 결과를 확인했다. 그런 다음 단백질과 비타민을 섭취시키고 숙면을 취하였더니 그 다음날, 공격받은 세포와 유전자는 다시 회복되었다.


생체내에는 손상입은 부분을 재생시키는 장치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으며, 이를 위해서는 재생에 필요한 영양성분이 필요하며, 가령일 수록 더 많은 양의 영양물질이 요구되는데, 이는 나이가 들수록 회복장치가 점점 느슨해지기 때문이다.



식물은 유전자인 DNA라는 핵산단백질에 아름다운 꽃모양과 현란한 색채를 연출하는 물질을 만드는 제조법을 암호로 기록해두고 있다. 한낱 들에 자라는 풀꽃에도 그러한 배려가 깃들어 있다면 만물의 영장인 사람에 있어서야 오죽하겠는가!
사람의 DNA는 약 179cm나 된다. 그 속에 자연약(생리물질)의 제조법이 암호로 기록되어있다.
이세상의 모든 한약과 양약을 합친것보다도 더 많은 종류의 신비의 생리물질인 자연약을 만드는 비법이 기록되어 있다는 것이다.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생리물질로서의 자연약은 100% 식품성분의 영양물질로 만들어지고 그 제조법은 DNA에 비장되어 있으며 만드는 일꾼은 비타민 미네랄 그리고 단백질로 만들어지는 효소이다. 이러한 식품성분의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지방산 고단백 섬유소 등 영양물질만을 사용해서도 약물요법이 고치지 못하는 병을 고치는 것은 바로 신체내의 제약공장에서 만드는 위대한 자연약의 효용때문이다.



 





음식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의사도 못 고친다
병은 자연이 고치고 의사는 다만 옆에서 조력할 뿐이다.

-서양의학의 시조 희랍의 의성인 히포크라테스 -
 

http://blog.daum.net/unicosv/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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