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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노이드란

아데노이드란 코의 뒤쪽에 위치하고 있는 일종의 편도 조직으로 구개편도(보통 편도라 함은 구개편도를 말한다)와 마찬가지로 인체의 일차적인 면역기능을 담당한다고 알려져 있다. 아데노이드는 유, 소아에서 발달해 있으며 나이가 들면서 점차 위축된다. 그러나 유, 소아에서 아데노이드가 비정상적으로 커져있거나 만성 편도염과 마찬가지로 계속적인 염증상태에 있으면 아데노이드 절제술을 시행하는 경우가 있다. 과연 아데노이드 절제술을 꼭 받아야 하는지, 수술을 받지 않으면 어떤 잠재적인 합병증이 있는지 알고 있다면 치료방법을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아데노이드가 비정상적으로 크게되면 우선 코로 호흡을 못하고 입으로 호흡하게 된다. 일시적인 口呼吸은 상관없으나 오랫동안 구호흡을 하게되면 얼굴의 성장에 영향을 주게되고 부정교합의 원인이 된다. 또한 수면 중에 심하게 코를 골게되고 수면무호흡증이 생겨 깊은 잠을 못 자고 자면서 오줌을 싸고 자주 잠에서 깨게 된다. 이런 어린이는 낮에 쉽게 졸려하고 학습능력이 떨어지며 학교생활에 적응력이 떨어진다. 심한 경우에는 심장과 폐질환을 유발할 수도 있으며 아주 드물지만 돌연사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보고도 있다. 

소아에서 아데노이드의 비정상적인 증식이나 염증이 반복적인 만성부비동염(축농증)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아데노이드가 크게되면 코에서 생기는 분비물의 배출을 막아 분비물이 고이게 되고 이렇게 고인 분비물에 세균증식이 용이하게 되어 약물로는 만성부비동염이 치료가 어렵다. 소아 만성중이염도 마찬가지다. 중이의 공기 압력을 조절하는 이관은 아데노이드의 증식이나 염증에 의해 기능이 저하되는데 이런 경우에 약물치료만으로는 만성중이염을 치료할 수 없게된다. 

이와 같이 아데노이드 증식이나 염증에 의한 합병증이 있는 경우 아데노이드 절제술을 시행하고 있는데 일반인들은 인체에 면역기능을 담당하는 아데노이드를 절제하면 면역기능을 포함하여 수술 후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은 없을까 궁금하고 전신마취로 시행하는 수술 자체에 대하여 두려움이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아데노이드만 수술하는 경우보다는 아데노이드와 구개편도를 함께 수술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함께 설명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우선 아데노이드나 편도와 면역기능에 대하여 알아보자. 아데노이드나 편도 수술을 받은 소아를 대상으로 최소한 5년 이상 추적 관찰을 한 후 수술을 받지 않은 소아의 혈액과 비교해 보면 수술을 받은 소아의 혈액에서 미세한 면역기능의 차이를 보이고는 있다. 그러나 수술에 따른 심각한 면역기능의 차이는 없으며 면역기능의 변화로 어떠한 질병이 발생한다는 보고도 없다. 사실 아직까지는 아데노이드나 편도가 어떠한 면역기능을 갖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져 있지는 않으나 치료방법으로 수술을 선택하는 이유는 병적인 아데노이드나 편도를 갖고 있는 것이 소아에게 더욱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수술 자체의 합병증을 알아보자. 모든 소아에서 아데노이드나 편도 수술은 전신마취로 시행된다. 1940년대만 해도 아데노이드나 편도 수술에 의한 사망률이 상당히 높았다. 그러나 현대 의학의 발달과 함께 마취 방법이 발달하여 수술에 의한 사망률은 15,000-30,000명당 한 명 정도로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수술 후 통증은 통상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고 가끔은 출혈로 재수술을 받는 경우도 있으며 수술 전 심한 수면무호흡증으로 고생한 소아에서는 수술 후 호흡곤란이 발생할 수도 있다. 특히 요즘에는 레이저가 도입되어 거의 합병증은 없다. 수술을 받은 환자의 90% 이상은 수술에 대하여 만족하고 있다.

H2O2, MMS요법,parkinson


###Intravenous Hydrogen PeroxideTherapy (IV H2O2)***V-C + NAC +Se for AGC.
: <정주요법>3% H2O2 5CC + 5% DW 500CC + MgCl2 2gm (+ Mn ) for 90 min over
: <관장요법>3% H2O2 10CC + water 1litter --- retension enema
: <목욕요법>35% H2O2 200CC1컵을 욕조에 넣고서 입욕한다.
: <경구요법>35% H2O2 9drop를 180-240CC의 물에 타서 3번에 나누어서 음용,  아침-점심-저녁의 식후3시간째나 식전1시간의 공복시에 복용하는 것이 중요..(비타민C, 철분, 지방질이 함유된 음식이 위에 남아 있으면 superoxide radical이 빠르게 생성되어 위점막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정상인의 경우에서는 보통 고형물식사후 2시간정도면 위가 완전히 비워진다고 본다. H2O2 용액을 마시고 난후 최소 20분이 지나서야 음식을 먹는 것도 중요하다. 장-간-신장제독요법으로서 매우 중요하다.

###ORAL H2O2 purging THERAPIES(경구복용 H2O2 정화요법)
-미 FDA 승인을 얻지는 않았으므로 이를 시도하는 사람은 부작용에 대해 본인이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함을 인지하고 있어야 함. : 이 자료는 연구와 교육 목적으로 제시되고 있음.
-위가 빈 상태, 즉 식전 1시간 또는 식후 3시간째에 실시하는 것을 권장
복용하기전에 반드시 물이나 다른 음료로 희석되어야 한다. 절대 그냥 마셔서는 안된다. 일반적으로 증류수(150CC-250CC)가 가장 좋다. 그외에, 수도물, 우유, 야채 또는 과일주스도 좋으나 당분-알콜-탄산음료-신선압축당근쥬스-바나나쥬스는 안된다. 철분-비타민 C-지방은 superoxide radical을 빨리 만들어내어 위손상을 유발시키고, 당근이나 바나나의 효소들은 H2O2를신속하게 물과 산소로 분해시켜 버린다., H2O2용량을 늘려나갈수록 희석하는 용액의 양도 더 늘려야 한다.
-장기이식자는 이식거부반응발생가능성이 있으므로 금기. .
#1.Purging Schedule for 3% Food Grade H202
-3% H2O2의 경우 섞는 증류수의 양은 H2O2용량의 5배로 한다.
-위가 빈 상태, 즉 식전 1시간 또는 식후 3시간째에 실시하는 것을 권장
1 oz.(30CC) the 1st day /물- 5 ozs(150CC). 3 times a day ====> for 7 days
2 ozs. the 2nd day / 5 ozs. 2 times a day ===>for 7 days
3 ozs. the 3rd day / 5 ozs. once a day ===>for 7 days
4 ozs the 4th day / 5 ozs once every other day ===>for 7 days(7번)
5 ozs the 5th day / 5 ozs once every third day ===>for 7 days(7번)
THEN TRY---------/ 5 ozs once every fourth day ===>for 7 days(7번)
위에 기술한 용량이상으로 감내할 수 없다고 여겨지면 용량을 안정적이라고느껴질 때 까지 줄여나가서 원하는 호전반응이 나타날 때까지 유지하라. 댓가를 얻을려면 꾸준함이 필수적이다. .
몸상태가 너무 안좋으면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만큼 오랜기간동안 5ozs of the .5%H2O2 twice a day에 머물러도 좋다.
보충제나 약제 복용중이라면 역시 음식과 똑같이 여겨서 대응하라.
위가 약하다면 1 oz. of 3% hydrogen peroxide in 5 ozs. of milk, vegetable or fruit juice, non-alcoholic on non-carbonated beverage를 유지하라.
운동을 겸해서 신선한 공기를 심호흡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2. An alternative easier to remember schedule is the following:
--USING 35% FOOD GRADE HYDROGEN PEROXIDE (H202) or making 7% Food Grade Hydrogen Peroxide (h202) - Internal 
35% FOOD GRADE HYDROGEN PEROXIDE (H202) 주문 : 한국엔 약품용(소독용)밖엔 없음, 아래 사이트에 주문시에도 세관에서 걸리는 것 같음, 미국에서 귀국할 때에는 가지고 올 수는 있는 듯함http://www.oxygentherapyprogram.com/Worldwide.html
 --위가 빈 상태, 즉 식전 1시간 또는 식후 3시간째에 실시하는 것을 권장 , 사용도중에 위장장애가 발생하면 그 수준을 유지하거나 한 수준 밑으로 내린다.
--35%H2O2 drops에 6-8 ounces(180-240CC) 증류수나 정수기물을 섞어서 음용, 대개 용량을 더 높일수록 물이 더 필요하게 된다. . NOTE: 칸디다가 있는 환자의  경우 1 drop 3 times per day에서부터 시작한다.

Dosage Schedule for undiluted 35% H202  with 5 ounces of distilled water or purified water
1st day,use 9 drops ( 3 drops, 3 times/day)
2nd day,use 12 drops ( 4 drops, 3 times/day)
3rd day,use 15 drops ( 5 drops, 3 times/day)
4th day,use 18 drops ( 6 drops, 3 times/day)
5th day,use 21 drops ( 7 drops, 3 times/day)
6th day,use 24 drops ( 8 drops, 3 times/day)
7th day,use 27 drops ( 9 drops, 3 times/day)
8th day,use 30 drops (10 drops, 3 times/day)
9th day,use 36 drops (12 drops, 3 times/day
10th day,use 42 drops (14 drops, 3 times/day)
11th day,use 48 drops (16 drops, 3 times/day)
12th day,use 54 drops (18 drops, 3 times/day
13th day,use 60 drops (20 drops, 3 times/day)
14th day,use 66 drops (22 drops, 3 times/day)
15th day,use 72 drops (24 drops, 3 times/day
16th day,use 75 drops (25 drops, 3 times/day) : 질병상태가 중하더라도 이 때부터는 Peak Effect가 대개 나옴..
* 25 drops, 3 times per day를 1 - 3 주간 지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나아지지않으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25 drops, 2 times per day로 내려서 유지한다.  이 때 문제가 해결되는데에는 보통 1 - 6개월 정도가 걸린다. 결코 쉽게 포기하지말라.
*문제가 해결되면 다음과 같이 점감요법을 적용해도 좋다 : :
25 drops once every other day, 4 times for 1week
25 drops once every third day for 2 weeks
25 drops once every fourth day for 3 weeks
*환자들이 느끼는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적당한 유지 용량은 보통  5 - 15 drops per week가 된다.
***Possible Reactions to Hydrogen Peroxide
: 음식물이 위에 남아있게되면 가스참-소화불량-심지어 구토까지 유발될 수 있다. 식후3시간-식전1시간경에 복용하는 것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약간의 오심/구역감이 때로 일어날 수 있다. 이것이 괴롭다면 레시틴캡슐을3-4개정도 동시에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그외에 피부발진, 졸림, 예기치않은 피로감, 설사, 감기, 귀염증, 종기, 이들은 보통 H2O2사용에 의해 독소가 뿌리뽑혀지면서 생기는 정화(명현)반응들로서 보통 일정한 단기간에 끝난다. 이럴 때 용량을 한단계 아래로 줄이더라도 결코 도중에 포기하지 말라. 때로 정화반응현상이 나타날 때 정화를 더 촉발하기 위해 용량을 더 증가시켜도 좋다. 정화반응은 사멸되어가는 세균으로 인한 신체반응이거나 정화되는 장부(피부, 폐, 신장, 장관들)로 부터 나온 독소들에 의한 반응이기 때문이다.
: H2O2는 바이러스나 연쇄구균과 반응하면 산소가 유리됨을 기억하라. 이 현상이 위에서 일어나게되면 속이 불편해지며 그것은 바로 파괴되어야할 바이러스나 연쇄구균이 위내에 있다는 뜻이다. 

***효과 있는 질환군Allergies Altitude Sickness Alzheimer's Anemia Arrhythmia Asthma
Bacterial Infections Bronchitis
Cancer Candida Cardiovascular Disease Cerebral Vascular Disease Chronic Pain
Diabetes Type II Diabetic Gangrene Diabetic Retinopahty Digestion Problems
Epstein-Barr Infection Emphysema Erythematosis/Lupus
Food Allergies Fungal Infections
Gingivitis
Headaches Herpes Simplex Herpes Zoster HIV Infection
Influenza Insect Bites
Liver, Cirrhosis of the Lupus/Erythematosis
Multiple Sclerosis
Parasitic Infections Parkinson's Disease Periodontal Disease Prostatitis
Rheumatoid Arthritis
Shingles Sinusitis Sore Throat
Ulcers
Viral Infections
Warts
Yeast Infections
 
Bio-oxidative medicine이란 산소를 활성이 매우높은상태의 singlet oxygen (lone oxygen atoms = SO)형태로 신체조직에 직접 공급하는 것이다. 생체내에서 보통 산소는 폐포모세혈관에서 가스 교환으로 얻게되는데 이는 적혈구 헤모글로빈과 굳게 결합되어 필요로 하는 곳까지 운반되며 그 도중에서는 어떤 화학반응도 일어날 수 없게 되어 있다.
Bio-oxidative medicine에서는 산소공급을 hydrogen peroxide (H2O2)이나  ozone (O3)으로부터 직접 체내로 주입한다. ozone은 유럽이나 다른 여러나라에서 광범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미국내에서는 허용되지 않고 있고, 시술하는 의사들은 박해받고 있는 상황이지만, H2O2요법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
체내에서 산소발생을 위한 화학적반응은 Catalase와 Cytochrome-C에 의해 일어나는데, 매우 단순하다 : H2O2 → H2O + O-, 여기에서 singlet oxygen이 최종산물인데, 이는 강력한 산화제로서 H2O2요법에서의 효과를 일으키는데 있어 주된 성분제이다..

IV H2O2 therapy에서는 팔의 정맥내로 점적투여된 pharmaceutical-grade 3%H2O2 5CC + 5% D/W 500CC + MgCl2 2gram +a few Mn(정맥경화 예방목적)를 90분여에 걸쳐서 팔의 정맥내로 점적투여한다.


이 때, 혈액내에서 H2O2는 Catalse(CAT)와 cytochrome-C(CytC)의 두 가지 효소와 조우하게된다.
주사초기의 40분간은 먼저 즉각적으로 CAT가 H2O2와 결합하여 SO를 생산하게되나, 40분후부터는 H2O2에 결합된 Cyt.C가 CAT처럼 동일하게 SO를 생산하는데 참여하여 가동되고, 이즈음엔 이미 전신에 H2O2-Cyt.C복합체가 퍼져있는 상태가 되므로 H2O2의 유익은 전신의 세포에 골고루 미치게 된다.


SO의 효과는 두가지 측면에서 일어난다.
**첫째로, 무산소대사(CO2를 에너지대사과정에 사용하고 중간대사산물로서 산소를 유리하는)과정으로 증식하는 혐기성유기체들(혐기성세균과 모든 바이러스-이들은 모두 질병유발균들이다,)에 닿으면 즉각적으로 이들의 증식을 억제하며 사멸시킨다. 이 과정은 매우 즉각적이다.
한편, 호기성균(사람에서처럼, 산소를 에너지대사과정에 쓰고 CO2를 중간대사산물로 유리하는 균)은 보통 장내에서 발견되는데, 대개 유익균으로서 소화에 매우 유익하게 작용하는데, H2O2를 주면 잘 증식하게된다.
**둘째, H2O2투여 결과로 얻어진 SO는 체내의 biological waste products및 industrial toxins 들을 산화시켜서 무독화함으로써 간과 신장에서 제거하는데 있어서 무해하게 변형시켜 배출을 용이하게 한다.
**세째, 세포미토콘드리아내의 효소대사율을 배가시켜서 세포 및 신체내 독소 배출을 원활하게하고 순간순간마다 필요로하는 에너지생산을 증대시킴으로써  이는 또한 H2O2의 항균, 항진균, 항바이러스작용을 더욱 수월하게 돕는 역할을 한다.

H2O2는 체내에서 정상적으로 일어나는 대사과정의 일부로서, 체내에서는 끊임없이 H2O2생산이 일어난다. 특히 백혈구의 Peroxisomes에서 일어나는데, 병원세균을 포합한 백혈구는  Peroxisome과 병원균을 혼합시키고 H2O2로 부터 SO를 산출하여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사멸시킨다. 이것은 저절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감염병방어에서의 일차반응과정이다.. H2O2기전을 압도하는 감염병 상태가 될 때는 면역계가 이차로 방어에 나서게 되어 침입한 병원균에 알맞는 항체생산을 통해 방어하게 된다.
1920년대부터 시작된 사람의 손으로 만든 항생제의 발전은 의과학 역사에 있어서의 가히 혁명이라 할 만하나, 감염병과의 전쟁에 있어서는 second best가 되어야 한다. candidiasis (yeast), viral infections, influenza, the common cold, sinus infection, Epstein-Barr virus and gangrene.
등에서 처럼, 합성 항생제 사용시 심각한 독성 후유증을 남길 수 있는, 합성된 항생제로 치료할 수 있는 모든 질병은 H2O2로 모두 치료될 수 있기 때문이다.

H2O2는 또한 동맥경화와 관련된 콜레스테롤과 칼슘침착부를 해체시키기 때문에 모든 혈관질환에 아주 좋다. angina, leg pain 및 현훈증을 유발하는 transient ischemic attacks를 소멸시킬뿐만 아니라, 충분히 이른 시점에서부터 IV H2O2치료가 시작된다면  뇌졸중의 후유증을 역전시킬 수도 있다..
1960년대에 Baylor University 에서 시행한 동맥내H2O2요법은 큰 동맥내의 동맥반(Plaque)를 소실시켰음이 확인되었다. 한편 EDTA는 대체로 소혈관들을 개통시키면서 동시에 막힌혈관주위에 측부혈관을 생성시키기 때문에 H2O2와  EDTA요법을 시간을 달리하여 투여하는 이른바 "Chelox Therapy."가 창안되었다.


폐의 폐기종환자에서는, 폐포내에 산소포말을 생산시켜서 부착된 점액들이 떨어져나와 객담배출이 용이하게 함이 입증되었다. 또한 몇번 IV H2O2를 하지 않아도 어린아이에게서만 볼 수 있는, 피부를 투명하고 깨끗게 하는 효과를 가져다 주며,  천식, 백혈병, 다발성경화증, 퇴행성척추증, 고혈압에 잘 듣고, 그 중 특히 천식, 관절염및 척추질환에 극히 좋다. 이 모든 질병들은 accumulated pesticides, preservatives and organic industrial pollutants들로 유발된 독성의 공통분모들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 독소들을 제거하는 것만으로도 몸이 나을 수 있게 되고 아니면 최소한 부분적인 수복이 가능케 되는 것이다. 디스크에서처럼 해부학적인 변화가 분명할 때 해부학적 변화는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통증이 사라지고 기능장애가 회복된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닌가.

몇몇임상가들은 IV H2O2요법이 AIDS 와 cancer 치료에 확실히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그 결과를 보고하며 주장하는데, 그 이론적 배경은 암이나 AIDS 모두가 무산소대사과정을 통해서만 병이 발생-진전-악화되므로 H2O2로 인해 발생된 SO에 취약하다는 점이다. 확실히 H2O2요법은 이 영역에 있어서 매우 도움되지만 하지만 H2O2요법만으로 암이나 AODS가 완치될지는 더 연구가 필요한 부분이다.
H2O2는 식물, 음식, 바닷물, 체내 어디에서든 생성된다..안전하다는 것이다.


암세포는 정상세포에 비해 약60%정도나 산소가 없어야 생존하는 상대적 혐기성세포이다. 산소과다상태에서는 대사가 멈추어지게되고 더 이상 살 수 없다.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변환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산소공급부족하에서 살아남기 위한 세포 자체의 노력이라 볼 수 있다 (이것이 독소로 인한 세포의 저산소증이 암세포발현을 유발하는 주된 기전이다)!!! 따라서 산소공급이 충분하다면 구태여 세포가 암세포화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보통 우리가 선천성이라 여기는 질환들의 대부분은 실상은 살고 있는 환경의 화학적 오염물질 범람이 주 원인으로 여겨지고 있다. 따라서 이 독소들을 깨끗케 한다면 원래 조성된대로의 건강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금식, 직접 재배한 식물성위주의 건강한식단, 비타민 공급, EDTA, 장독소제거프로그램, 대장청소, 더불어 H2O2요법 등이 실제로 도움된다.

신체세포로부터 독소가 제거될 때, 보통 세포막을 가로질러 세포사이의 간극을 통해 빠져나오게 되고, 궁극적으로 폐, 간, 신장, 피부모공을 통해 나오기 때문에 제곡과정중 일시적으로 증상이 악화되는 것 같은 명현현상을 겪기도 한다. 보통, 두통, 피로감, 예민/투덜거림, 불면증, 신체의 통증악화등이 수일-수주 이상 더 지속될 수도 있는데, H2O2도 예외는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한다. 특히 여행중일 때 주의가 필요하다. H2O2관장이나 목욕요법도 도움이 된다.

IV H2O2는 일반적으로 경구 또는 국소적H2O2요법보다 더 강력한 효과를 나타낸다. 심각한 질병 상태이거나 경구 또는 국소 H2O2요법이 알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이 IV H2O2요법을 고려하라. IV H2O2요법을 시행하는 동안 몸이 따스해짐을 느낄 뿐 다른 특별한 것은 없다. 보통 주1-3회(때로 급성기에는 5회까지도) 시행하며 모든 혈관질환에는 EDTA 와(반드시 날자를 달리하라- 같이 투여하면 약 30%정도에서 정맥내 혈전이 발생한다 !!!) 번갈아 투여 하기도 하며, 보통 상태에 따라 횟수는 달리 할 수 있는데, 10-15회까지는 시행하는것이 좋고, 그후 경구H2O2로 전환하거나 간헐적인 IV H2O2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Chel-OX치료는 특히 혈관질환에서는 H2O2단독보다 훨씬 효과가 탁월하다. IV H2O2치료비용은 1회당12-15만원 정도이다.


Sources
■Oliver TH, Cantab BC, Murphy DV, Influenzal pneumonia: the intravenous injection of hydrogen peroxide. Lancet 1920;1:432-433.
■Root RK, Metcalf J, Oshino N, et al. H2O2 release from human granulocytes during phagocytosis. J Clin Invest 1975;55:945-955.
■Finney JW, Jay BE, Race GJ, et al. Removal of cholesterol and other lipids from experimental animals and human atheromatous arteries by dilute hydrogen peroxide. Angiology 1966;17:223-228.
■Urschel HC, Finney JW, Morale AR, et al. Cardiac resuscitation with hydrogen peroxide. Circ 1965;31 (suppl II);II-210.
■Urschel HC, Finney JW, Balla GA, et al. Protection of the ischemic heart with DMSO alone or with hydrogen peroxide. Ann NY Adad. Sci. 1967; 151:231-241.
■Gorren AC, Dekker H, Wever R Kinetic investigations of the reaction of cytochrome C oxidase by hydrogen peroxide. Biochem Biophys Acta 1986; 852(1):81-92.
■Nathan CF, Cohn ZA Antitumor effects of hydrogen peroxide in vivo. J Exp Med 1981;154:1539-1553.
■Manakata T, Semba U, Shibuya Y, et al. Induction of interferon-gamma production by human natural killer cells stimulated by hydrogen peroxide. J Immunol 1985;134(4):2449-2455.
■Lebedev LV, Levin AO, Romankova MP, et al. Regional oxygenation in the treatment of severe destructive forms of obliterating diseases of the extremity arteries. Vestn Khir 1984;132:85-88.

###BENEFITS of H2O2 and Chelation (=ChelOx Tx)
Reduction of liver-produced cholesterol
Lowered insulin requirements in diabetics
Lowered blood cholesterol levels
Reduced high blood pressure
Normalization of cardiac arrhythmias
Relief from leg muscle cramps
Reduction in allergic symptoms
Normalized weight
Improved psychological and emotional status
Enhanced sensory input: better sight, hearing, taste
Fewer excessive heart contractions
Lessened varicose vein pigmentation
Lightened age spots
Fewer aches and pains, arthritic and otherwise
Less reliance on pain medication
Hair loss stopped and reversed
Reversal of impotence
Alzheimer's Disease symptoms reversed
Reduced need for diuretics
Cold extremities warmed
Chronic Fatigue Syndrome overcome
Memory, and mental concentration improved
Post-cataract surgery vision loss restored
Cosmetic changes, including more lustrous hair, added eye sparkle, stronger unsplit nails, better skin color, fewer visible wrinkles and a more youthful appearance.

###암세포의 대사상태 : == 저산소 상태(정상세포의 40%정도만 산소를 허용)로서, 당분만 에너지원으로 이용(즉, 무산소대사의 발효방식으로 에너지를 얻음), 암세포내는 보통 산화상태임. ===> 암세포를 환원상태로 만들어주면 정상세포로 돌아감 -- 비타민 C와 글루타치온, NAC는 이 정상세포화과정을 촉진시킨다
###HOT나 H2O2요법 모두 O-(singlet oxygen)생산을 촉발시킴
***H2O2 +[+카탈라제] ===>H2O + O- [+SOD]===> H2O2 즉 서로 역방향쪽으로 화학반응을 중개함,
***H2O2를 소거하는데에는 카탈라제(O-발생)나 환원형글루타치온존재하에 글루타치온퍼옥시다제, 퍼옥시레독신 등이 필요하다.(최종적으로 2H2O와 O2가 생성됨)
###비타민C
1. 세포 표면 수용체 : 당분과 수용체 경합 -- 암세포의 유일한 먹이를 줄임
2. 암세포에서생산하는 collagenase를 억제 -- 종양 증식 억제
3. 암세포의 산화상태를 환원상태로 전환
--3가철이 비타민C에 의해 2가철로 환원
--비타민C는 SOD생산 증강자극 : SOD는 H2O + O- ==> H2O2로 전환 (반대 방향으로, 즉 과산화수소를 제거하는데에는 Catalase, 글루타치온퍼옥시다제, 퍼옥시레독신등이  작용하나 암세포에는 카탈라제가 결여되어 있음) ==>H2O2과다축적 발생
--환원된 2가철이 산화형인 3가철로바뀌면서 2가철로부터 전자를 받아서 H2O2가 가장 강력한 산화제인 Hydroxyl기가 발생(Fenton Reaction)
====>암세포세포막 공격, 미토콘드리아막 공격
--암세포내 Caspase-3 활성--> 세포자살 유도
###비타민 C 스케쥴 : CaCl2  standby<1/2ample+NS 50CC ==> 1/4 IM both.> for Carpopedal Spasm
***NS250 + NAC + VC  for 1 hr TiW : 1주 째 10그람, 2주째 20그람,
***NS500 + NAC + VC for 1.5 hr TiW : 3주째 40그람 4주째 60그람
***NS500 + NAC + VC for 2 hr TiW : 5주째 80그람 6주째 100그람
***주 1회 100그람 x3  ===> 2주 1회
***MgO500mg, B650mg, CaCO3 1gm, NAC600mg, selenium 200mcg

### 파킨슨병 병인기전과 치료법1. dysfunction of the mitochondrial complex I of the electron transport chain in the DA cells of the substantia nigra. (: NADH, CoQ10 결핍) ==>Dopamin 생산감소 
::::::>NADH(2.5mg EOD morning -inc.DA and Glutathione), CoQ10, vit.E,
melatonin(blocking effect of DA destruction - once or twice a week),
Bf+vit.C(L-dopa production from Tyr)
ALA+acetylLcarn, NAC, Se 
vit.D, DHEA,
curcumin-GBE-milk thistle(neuron protector),
W3FA   *** mitochondrial heaith 5 supporters : CoQ-Ala-Lcarn-CE-Germanium2. high Fe-Cu-Mn : dopamine oxidation 촉진,  :::::>  chelation 치료3. xenobiotic such as pesticides, herbicides and fungicides in rural living, pesticide exposure, drinking from well water  + genetic background
===> intracellular : high SOD(High H2O2, NO production) ==>Glutathione reductase depletion (+ Glutathione hydrolysis-->inc. Glutamate Glycine, Cysteine),
===> inc. ONOO(from Glutamate), OH-(From Fenton reaction) 생산증가
===> DA producing Subst.Nigra neuron destruction
::::::::> 
high-dose Glutathione, oral H2O2 therapy 
4. cognition, movement : ProcaineHCL(PABA+DMAE) =Vitacel, DMAE-H3
@Procaine : precursor of PABA(para-amino benzoic Acid) + DEAE(Diethyl Amino ethanol)
==> PABA and DEAE : 세포막 손상치유 --> 노화세포를 역전( *PABA --미토콘드리아내 에너지 생산증대 촉진, *DEAE --세포막내막과 세포내부 미세구조물들의 생성  촉진의 재료로 사용됨)

*MMS요법
http://blog.daum.net/zayouin/7658398 

### Miracle Mineral Supplement 서론..
@@MMS란 무엇인가? (What is MMS?)MMS는 Jim Humble씨가 1999년, 남미의 정글에서 "발견"한 물질에 붙여진 이름이다. 과학자인 Humble씨는 그야말로 우연히 이 물질을 발견했다. 당시 금을 캐기 위해 고용했던 인부 몇 명이 예기치 않게 정글 한가운데서 말라리아에 감염되어 쓰러지는 사건이 발생했고, 외부와의 접촉이 불가능한 상황에 처한 Humble씨는 급한 대로 이들로 하여금 자신이 휴대하고 있던 수질 정화제(stabilized oxygen)를 물에 타서 마시게 했다. 그리고 나서 불과 몇 시간 후, 환자들은 고열이 사라지고 음식도 먹을 수 있게 되었다. 몇 일이 지난 후에도 말라리아 증상은 재발하지 않았다. 눈 앞에서 벌어진 일을 보고 크게 놀란 Humble씨는 이 현상의 정체를 파고 들었다. 그는 일단 stabilized oxygen의 성공률이 70% 정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그 원인을 추적해 나갔다.
그런데 연구를 하던 중 모기에게 여러 번 물린 Humble씨 본인이 말라리아에 감염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미 고령이었던 Humble씨는 고통을 참아가며, 즉각 치료에 나서지 않고 병원으로 가서 혈액검사부터 하는 모험을 단행했다. 역시 말라리아였다. 그리고 당시 실험 중이던 물질(말하자면 MMS의 전신)을 이용하여 자가치료를 한 후에 다시 병원을 찾았다. 혈액검사 결과, 말라리아가 완전히 사라졌음이 확인되었다. Humble씨는 비로소 자신이 말라리아에 대한 특효약을 발견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물론 지금은 MMS가 말라리아뿐 아니라, 다양한 유형의 질병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졌지만 말이다. MMS를 이용하여 Lyme Disease(라임병), 암, 독감, 감기, 바이러스 등을 퇴치한 사람들의 증언들도 많다.
-- 반응을 요약해보면, Sodium Chlorite (MMS)와 Citric Acid (lemon juice)가 화학적으로 반응하면 20초-3분사이에 MMS가 활성화되어 Chlorine Dioxide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 Chlorine Dioxide는  Myeloperoxidase생성을 촉진하게 되고 면역계는 Myeloperoxidase를 사용하여 Hypochlorous Acid를 생성해냄으로써 기생충, 세균, 바이러스, 진균, 암세포사멸이 초래되는 효과를 얻게 된다.
@@MMS는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연 안전한가? (WHAT IS MMS MADE OF AND IS IT SAFE?)2007년, 짐 험블은 MMS제조법과 효능을 전세계에 오픈했다.  MMS는 쉽게 말해 NaClO2(sodium chlorite-아염소산나트륨)이며, 여기에 구연산과 같은 산이 첨가되면 체내에서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chlorine dioxide(ClO2-이산화염소)가 생성되어 질병을 퇴치하는 작용을 하게 된다.
Chlorine이 매우 위험한 물질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을 텐데, 이는 물론 사실이다! 하지만 chlorine dioxide는 chlorine과는 엄연히 다른 물질이다. 집안을 청소하고 옷을 세탁할 때 쓰이는 물질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얘기다.
Chlorine dioxide는 이름에 'chlorine'이라는 단어가 들어 있기는 하지만, 화학적인 성분은 chlorine과는 전혀 다르다. Chlorine dioxide의 작용은 경이로움에 가깝다. 이 물질에 종속된 전자들이 기적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다. 고등학교 화학 시간에 배웠듯이, 2개의 화학성분이 결합하면 원래의 형태와는 전혀 다른 제3의 물질이 생성된다.
사실 인류는 오래 전부터 chlorine dioxide를 섭취해 왔다고 할 수 있다. 밀가루를 표백하거나 수돗물을 정화하기 위해 예전부터 쓰여 왔던 것이다. New York, Niagara Falls의 수도사업본부는 1944년에 처음으로 수돗물에 포함된 페놀을 제거하기 위해 chlorine dioxide를 사용했다. Chlorine dioxide는 음식을 만들 때도 종종 사용된다.
Jim Humble씨의 사이트에 가면 MMS 복용 방법이 아주 상세하고 쉽게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절차를 충실히 따르는 한, MMS로 심각한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은 거의 없다.
MMS 복용 후 일종의 명현현상으로서 가벼운 구토증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는 사실 체내에 축적된 독성 물질이 효율적으로 제거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청신호라 할 수 있다.
@@MMS가 왜 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았을까? (WHY ISN'T MMS MORE WIDELY KNOWN?)제약회사들은 연간 2000억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고, 이 중 40억 달러를 광고비로 지출하고 있다. 그런데 제약 회사들이, 1회 복용 당 수백 달러의 비용이 드는 자사의 제품들과는 달리 수 센트에 불과하고 질병 치료에 훨씬 효율적인 약품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을 과연 달갑게 여길까?
제약회사들이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비용은 벌어들이는 수익의 5% 미만에 그치고 있다. 수익금 중 상당 부분이 전용 제트기를 타고 다니는 대주주들, 그리고 제약회사들을 보호하기 위해 열심히 뛰는 고액 연봉의 로비스트들에게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Jim Humble씨도 자신의 저서에서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FDA는 이미 대체의학 산업의 50% 이상을 폐쇄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의회가 최근 통과시킨 법안에 따르면, 앞으로 FDA는 모든 건강 보조제에 대한 효율성 실험을 요구할 수 있게 된다. 다시 말해, FDA가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실험을 통과할 때까지 보조제의 판매가 중단되도록 강제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의 보조제가 실험을 통과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은 최고 1억 달러 수준에 이를 수 있다. 매년 제약회사들이 공급하는 약의 부작용으로 사망하는 환자들의 수가 90만을 넘어가고 있는 실정이지만, 건강식품을 먹고 사망하는 사람의 수는 평균적으로 1명이 채 되지 않는다. 하지만 단 한 사람이 건강식품을 복용한 뒤 고통을 호소하기라도 하면, FDA는 즉각 개입하여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지시킬 수 있다 (물론 지금까지도 그런 식으로 해 왔다). 훗날 해당 보조제에 아무런 하자가 없었음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 불운의 제품들은 상점으로 복귀하지 못했다. 이번에 통과된 법안과 FDA의 의중을 종합해서 고려해 보면, 그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자명해 진다. 앞으로 질병 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오로지 제약회사들의 제품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얘기다."
제약회사에서 공급하는 약품은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현재의 의학계는 사람들이 대체의학에 대한 지식을 얻는 것을 억제하고, 자가치료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체제로 굴러가고 있다. 우리가 안전하고, 저렴한 치료 방식을 손에 넣게 되었을 때 제약계의 황제들이 손해 보게 될 금액을 한 번 상상해 보라. 그들은 당신과 당신의 가족이 어찌 되는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입가에 미소를 활짝 띄운 사람들이 등장하는 제약회사 광고를 보면서, 오늘날의 낙후된 의학 시스템 때문에 매일같이 죽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떠올려 보라.
암 환자들에게 화학요법을 권유하는 의사들 중 75%가 사실은 화학요법 자체를 반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MMS 와 액티브용액(활성용액=구연산용액) 만들기
***MMS용액 : 증류수와 아염소산나트륨(NaClO2)를 섞기만 하면 됩니다. (단, 제조배합비율에 맞춰 섞어야죠^^)
***액티브용액(50%구연산용액 : 증류수와 구연산을 섞기만 하면 됩니다. (비율은 1:1 입니다. 쉽죠?)
우리는 2가지 용액을 만들어야 합니다. MMS용액과 액티브용액 입니다.
MMS용액은 NaClO2 와 증류수를 특정 비율로 섞은 것입니다.(제조배율 참고)
액티브용액은 구연산과 증류수를 1 : 1 비율로 섞은 것입니다.
바로 이 2가지 용액을 만들기 위해 다음을 준비합니다.
1. 시약판매상에서 NaClO2(아염소산나트륨) 79% 를 구매합니다. 79%는 순도를 의미합니다.
   (물론 순도가 99%이상이면 더 좋겠지만, 현재 국내에서는 판매되는 것은 79%가 가장 높습니다. 언젠가 100%제품이 판매된다면 그때는 당연히 100%짜리를 쓰는 것이 더 좋겠지요^^)
---세진과학T.02-2275-3511, 02-2279-8623 F.02-2278-7421종로3가 13번출구 우측,
***naclo2(MMS1용) 500 그람 79% 일본 덴코 제품 28000원(35000원), caCl2O2(MMS2용).
2. 구연산가루 1kg(10000원)를 동시에 구매합니다(인터넷으로 주문도 가능). 구연산은 오스트리아제 무수구연산이 좋습니다. 중국산은 피할것.
3. 3차증류수를 구입합니다. 이것도 인터넷이 편하겠죠? (약국에서 작은 용량(1.5리터)의 증류수를 구입해도 OK.)
4. 전자저울을 인터넷으로 하나 주문합니다. (주방용으로 2만원 전후의 제품 )
5. 60CC 스포이드병을 옥션에서 짝수로 구입합니다. ( 구매처
http://itempage.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19840447)
6. 최소 200ml 이상 크기의 눈금이 촘촘한 비이커를 옥션에서 2개 구입합니다. (용액을 만든 다음 스포이드병에 편하게 옮겨 담기 위한 것이 목적이니, 이와 비슷하게 활용할 수 있는 용기라면 다른 것도 괜찮습니다. 단, 한 용액에 한 비이커만 사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MMS를 섞은 비이커는 나중에도 계속 MMS만 섞는 것이 만일에 대비해 더욱 좋지요. 네임펜으로 MMS용/구연산용..뭐 이렇게 써 놓으시면 편합니다.)
7. 플라스틱이나 유리로 된 수저 2개를 준비합니다. (각각의 용액은 절대 다른 수저와 용기를 사용해 제조해야 합니다. 섞이면 안됩니다.)
용기와 수저는 반드시 금속성 재질을 피하셔야 합니다. 유리, 플라스틱, 또는 나무로 된 것만 사용하세요.
위와 같이 준비물들을 모두 마련하셨다면, 공지에 떠 있는 `MMS배합비율 및 간단한 제조방법' 을 참고하시고 직접 만드시면 됩니다.
예제) MMS용액 100ml 와 액티브용액 100ml 를 각각 만들어 봅시다.
===MMS용액은 NaClO2와 증류수를 배합비율에 맞춰 섞기만 하면 됩니다. 비율을 맞춰 섞은 용액이 100ml가 되게 하는 거죠.
===액티브용액은 구연산가루과 증류수를 1 : 1 로 섞은 것이니, 구연산 50그람과 증류수 50ml 를 섞으면 50%의 액티브용액이 됩니다.   이 때 미리 데워놓은 물그릇 속에서 혼합시키면 잘 녹습니다,

MMS제조방법
===========================(mms제조요법 공식)===========================
구연산 1 : 증류수 1 비율로 희석하면 = 구연산 솔루션(50%) 완성 : 80그람 + 80CC
Naclo2  1 : 증류수 2.6 비율로 희석하면 =  mms 솔루션(28%) 완성 : 34그람 + 88CC
------------------------------------------------------
@MMS용액 만들기(약28%) -- 약간 따뜻한 물속에서(30도 정도가 최적) MMS비이커에 넣고 잘 저어서 녹여준다
;;;;;;;  예> NaClO2 17/08(17)그람 + 증류수43.92(44)CC
@구연산용액(액티브)만들기(50%) -- 구연산용액용 비이커에 넣어서 녹인다.
;;;;;;; 구연산50그람 + 증류수 50CC
===>각각 스포이드병에 나누어 담고서 분명히 마킹해 둘것..

###MMS 사용법 :
@@@1.직접 경구복용하기
2가지 용액이 각각 100ml(용량은 만드시는 분 마음입니다. 배합비율만 꼭 지키세요^^) 씩 만들어지면 물기가 없는 유리컵에 시험적으로 MMS용액 한방울과 액티브용액 한 방울을 각각 떨어뜨립니다. 그러면 20초 정도 후에 노란갈색으로 변하면서 락스 비슷한 냄새(산소냄새)가 납니다. -->생수나 보리차를 쓰거나,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지 않은 사과쥬스, 또는 포도쥬스 등 음용 가능한 식수를 반컵에서 150ml정도 붓습니다. 그리고 단숨에 마셔버립니다. 붓는 물의 양은 그다지 상관없습니다.
## 보통 1회에 MMS 3-6드롭까지 사용하지만, 병의 중증도에 따라 하루 2회-5회그 이상까지도 사용이 가능. nausea가 심하면 베이킹소다(NaHCO3) 1스푼을 물에 타서 마시거나 또는 비타민C를 1-5그람 정도 복용한다.. 마시기전에 사과한개 정도를 미리 먹고 음용해도 도음이 된다.
@@@2.피부에 발라 흡수시키기
MMS 10방울(20초간 50%구연산으로 활성화시킨 것!!!) 에다가 DMSO(세진과학에서 구매 가능) 1 티스푼(5CC) 양을 붓는다., 그리고 15초 기다린 후 재빨리 폴리글러브를 낀손으로 그렇게 혼합된 용액을 팔, 다리, 배등을 선택해서 마구 문질러 물기가 사라질때까지 문지른다. 타는 느낌이 있으면 티스푼1개정도의 양의 증류수를 그 부위에 덧발라 타는 느낌이 없어질 때까지 문질러준다, 그 후 올리브오일이나 알로에베라주스/겔을 환부에 문질러주면 좋다.
--->암일 경우는 1시간마다 반복.
**DMSO의 냄새는 굴 냄새와 비슷, 3-4배용량의 물이나 쥬스에 타서 먹을 때(한국에서는 99% DMSO이므로 희석시키려면 1큰수저당 3-4배의 물이나 주스를 사용), 맛은 약간 쓰지만, 바나나 1/2조각정도 준비하였다가 바로 먹어주면 금방 사라진다..
@근육-관절통에 특효 : 강한 항염작용, 상처 회복 촉진
@콜라겐조직을 부드럽게 만듬 - 피부노화 방지/주름살제거
@면역계 강화 - 인터페론 생산 촉진, 백혈구의migration inhibitory factors (MIF) of macrophages 생산증대 , 하이드록시라디칼 제거하는 항산화제 역할
@항균, 항바이러스, 항진균, 항암 작용
@혈전용해작용
@강한 이뇨작용
**DMSO personal uses :
@내복용,
[에너지 상승작용, 피부보호, 일반적인 건강유지를 위해] 70%DMSO 1 table spoon(99%인 경우는 2/3스푼 정도) + fruit juice or water 2 more Table spoon Bid ( 99%1스푼에는 3-5배의 희석액을 사용하라)
[ 진행성뇌경색] -- 위의 용량을 3시간마다 반복.
[암에서의 사용] 활성화시킨 MMS와 함께 물을 조금 더 넣어서 피부도포법으로 사용.
@무릎 등 관절강내주사로도 사용.
@B6, B12와 함께 2드롭정도의DMSO를 섞어서 수근관증후군 부위에 도포하여 문질러주기도 함

### Protocel 해외구입처 www.ProtocelGlobal.com 
### Protocel  국내 자료처 http://blog.naver.com/bshin61/4004538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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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에 따른 MMS 사용정량
===MMS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은 1방울로 시작, 한시간에 1방울씩 늘려가면서 자기 몸에 적당한 양을 파악하시는게 좋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3방울로 시작하여도 아무런 느낌이 없으나 처음부터 많은 양을 드시게 되면 메스꺼움이나 설사의 증상이 일시적으로 생길 수 있으며 그것은 몸안의 나쁜 독소들이 배출되는 긍정적인 현상으로 물을 많이 마시고 몇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증세가 없어지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치료가 어려운 아주 심각한 질병들은 아래의 암(Cancer)에 해당하는 프로토콜을 사용하시고 중간정도의 질병이나 증세에는 4방울씩 하루에 네번 정도 드시며 대부분의 다른 질병들은 나을때까지 1시간에 한번씩 3방울 정도 드시면 됩니다.
---MMS를 드실 떄는 항상 구연산용액으로 활성화 시키셔야 하며 기타 각종 질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mmsanswers.com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ancer(암): MMS양을 조금씩 늘려가며 자신이 한번에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방울을 1시간에 한번씩 하루에 10번을 드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15방울 정도까지 차츰 차츰 올려가시며 구토와 설사증세가 심하게 되면 다시 조금씩 방울 수를 줄이시되 MMS사용을 중지하시지 마시고 암수치가 떨어지고 병세가 호전될때까지 자신이 참을 수 있을 만큼의 양을 계속 꾸준히 섭취하시면 됩니다.
@HIV and AIDS( HIV,에이즈) : 1시간에 한번씩 3방울을 3주동안 섭취하시고 속이 메스꺼우면 방울의 양을 조금 줄여주시기 바랍니다.
@Malaria and dengue(말라리아, dengue): 15방울이나 18방울을 한번 드시고 1시간 후에 한번 더 15방울 혹은 18방울을 드시면 4시간 안에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라리아 증세에서 벗어나게 되나 간혹 증세가 남아있을 경우 6방울씩 1시간에 한번씩 3번을 더 드시면 됩니다.
@Eye infection (눈의 염증): 물 한컵에 3방울을넣은 다음 그 물을 하루 네번씩 한두방울 정도 눈에 넣어 주시면 됩니다.
@Nose and sinus problem (코의 염증): 물 반컵에 6방울을 넣어 그 물을 하루에 여러번 누워서 코 안으로 넣어 주시면 됩니다.
@Sore throat (인후염): 2시간에 한번씩 6 방울을 넣은 물로 가글을 하고 한시간에 한번씩 3방울씩 드시면 됩니다.
@Tooth ache and mouth problem (치아 및 구강): 물 반컵에 10방울을 넣어 한시간에 한번씩 문제가 호전될때까지 치아와 잇몸을 닦아주며 호전된 이후에도 치아와 잇몸이 완전히 건강해 질때까지 하루에 두번씩 닦아 줍니다.
@Flu(독감): 증세가 완전히 나을때까지 HIV,AIDS와 똑같이 한시간에 한번씩 3방울씩 드시면 됩니다.
@High Blood pressure (고혈압): HIV, AIDS와 같은 방법으로 하시되 나은 이후에도 1주일 더 드시기 바랍니다.
@Asthma, heart problems, diabetes, epilepsy, most incurable diseases (천식, 심장병, 당뇨병, 간질 등 모든 불치병으로 알려진 질병들): HIV/AIDS와 같은 방법으로 병이 나을때까지 드시기 바랍니다.
@당뇨병 등은 MMS사용 후 병이 사라진 경우가 많이 알려져 있으며 기타 다른 질병에도 뛰어난 효과를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인터넷 상에 검색해 보시면 MMS로 병이 나은 수많은 증언(testimonial)들이 올려져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반 감기 및 신종 플루뿐만 아니라 원인을 모르는 질병, 두드러기 및 피부병, 장티푸스, 간염, 식중독, 몸의 마비, 뱀이나 거미, 광견 등에 물렸을 경우를 포함해 거의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질병에 놀라운 효과를 가지고 있으므로 집에서 한두병 정도는 항상 상비하고 있는것이 온 가족의 건강을 위해 최선의 방법입니다.
###Mechanism of MMS In the Human Body
인체의 면역계를 볼 때, 백혈구는 체내에 침습한 세균감염에 맞서 싸우는 강력한 산화제이면서 항생물질인 차아염소산을 생산하여 방출한다. :
A. 이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세포내부성분과 쉽게 반응을 일으키며
B. 대사과정을 방해하며
C. 수초내에 노출된 균주를 사멸시킨다.
---병균이나 감염으로 인해 인체세포가 위협을 느끼게 되면 면역시스템은 인체세포가 공격받기 전에 그것을 파괴하는 반응을 일으키게 되는데, 먼저 백혈구가 병균을 포합하고(식균작용) 이어서  강력한 산화제인 차아염소산(hypochlorous acid)이 관여하는 Oxidative Burst Pathway라는 즉각적사멸반응이 일어난다..
---NaClO2를 활성화시켜서 얻어진 ClO2(chlorine Dioxide)가 세포내에서 유리하는 hypochlorous acid은 병균의 전자전달계의 기능에 영구적 손상을 일으키는데, 인체세포나 다를 다세포구조물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읺으면서  bacteria, microbacteria, viruses, fungi, spores 모두를 사멸시킨다.
***물과 함께 섞일 때 역시 hypochlorous acid를 유리하는 Calcium hypochlorite(CaCl2O2) 또한 식품매개질병치료에 있어서 동맹군이 된다.(MMS2에서 사용) 그 외에 염소성살균제로는  chlorinated isocyanurates가 있다.
###Standard MMS Protocol:
***주의점 :
:항상 MMS drops은 식품함유 활성산 drops(레몬쥬스, 라임쥬스, 또는 마개로 막아 보관한 50%구연산용액이든지, 활성용액이라함)으로 활성화시킨후 사용한다는 점을 잊지말라. 100%쥬스는 MMS드롭수보다 5배 용량, 50%구연산용액은 MMS드롭수와 같은 용량으로 활성화시킨다. 보통, 건조시킨 유리글라스안에서 혼합시켜서 약2-3분(구연산 용액에서는 약20초) 기다려서 노란색으로 변하면 1/3 - 2/3 정도의 물이나 (비타민C를 첨가하지 않은) 주스를 타서 즉시 마신다.(***3분-10분까지는 두었다가 마셔도 된다)
1. 매우 몸이 안좋거나 질병상태가 위중할 때는 MMS1/2드롭으로 시작하라, 보통은 1-2드롭으로 시작한다. 항상 활성화시키는 것을 잊지말도록 !!!
2. 첫시도에서 구역감이 없이 괜찮았다면, 두번째에서는 1드롭을 더 올리도록하라.구역감이 생기면 다음번에서는 양을 줄여야한다. 첫날은 하루 두차례로 하지만 치료 목적과 구역감 유무에 따라 횟수는 점점 늘려갈 수도 줄일 수도 있다..양을 늘려가다가 구역감을 느끼면 1드롭을, 돌발적인 설사를 경험하게 되면 2-3드롭을 줄이도록 하는데 보통 양을 줄여서 음용하거나 하루 복용횟수를 1-2회 정도 줄이기도 한다. 일단 정상화되면, 다시 증량을 시도해도 된다.
***주목
--: 설사나 구역/구토 그 자체는 다 나쁜 것은 아니다. 오히려 간에서 제독사는 속도보다 더 빠른 병균사멸이 일어나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뿐이므로 병균제거 속도를 늦추기만 하면 몸은 알아서 독소들을 배출시키게 될 것이다.  보통, 모든사람들의 경우에서,  설사 후에는 오히려 상쾌해졌다고 느낀다. 설사는 일시적이기에, 따라서 설사가 일어났을 때 그것을 억제시키려고 약제복용하는 것은 득이 안된다. 그 설사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진짜설사가 아니다. 독소가 씻겨져 내려가면 설사는 멎는다.
--설사나 구역감이 지속되는 양을 복용해서는 결코 안된다. 설사가 이틀이상 지속시엔 설사가 멈출 때까지 양을 줄이고, 횟수도 줄이도록하라. 설사가 지속되면 수분, 비타민, 미네랄의 손실이 많아지게 되고 질병회복의 지연이 초래될 수 있다.
--설사동안에, 변기에 기생충이 발견될 수도 있고 기생충알이 보일 수도 있다. 이 때 MMS복용을 중지하게되면 보통 1개월 후에 다시 재감염상태가 될 수도 있으므로 하루 1-2회 요법을 꾸준히 수개월 더 지속하여 박멸시키도록하는 것이 추천된다.
3. 가능하다면, 하루 2-3시간마다 12드롭의 양에 이르기까지 2번 스케쥴대로 시행해 나가라. 항상 구역감 바로 이전용량에서 잠깐 머물러 있도록 하라.
 최소 1주동안 하루 3회 이상 12드롭을 유지한 후 노인들은 하루 4-6드롭까지 감량하고, 그 이하 연령군은 하루 4-6드롭, 주 2회로 유지하라.[유지 요법 모드]
***주목
---: 일단 3번까지 끝내면 어린시절부터 문제를 일으켜 오던 바이러스, 박테리아, 진균의 대다수가 사라졌다고 볼 수 있다. 이제 더 이상 감염균에 신경 쓸 필요는 없다. 영양에 근거한 식단을 반드시 시작하도록 하라.
---이즈음에서 췌장염증이 소실됨에 따라, 당뇨병이 사라져버린다. 장의 흡수력이 정상화되었기 때문에 비타민-미네랄 -다른 영양소들의 결핍이 소실되면서 시간이 갈수록 호전되는 느낌이 생겨날 것이다. 하지만MMS복용을 멈추지는 말라. 필수미량영양소등의 섭취도 게을리하지 말라. MMS섭취 사이에나 밤에라도  꼭 필수미량영양소 섭취를 끼워 넣어야 한다.
***어린이들은 반드시 다음과 같이 하도록 !!!
-- 항상 1/2드롭부터 복용 시작한다. 먼저 1드롭으로 만들어서 그 1/2을 덜어서 먼저 먹이라. 이처럼 1-->2-->3드롭으로 늘려나가되 11.4Kg이내의 어린이는 3드롭이상 올리지 말라
-- 아기들은 1/2드롭-->1드롭-->2드롭까지만 올린다. 아침에 1/2드롭을 주었다면 저녁에 1드롭을 주고 다음날 아침2드롭을 준다. 어린이들이 MMS주기전 구역감이 있다면 1-2시간정도 더 기다렸다가, 양을 줄여서 투여한다. 양을 줄여주더라도 절대 끊지는 말라.

@@@"Clara's 6 and 6 protocol" for MMS.  
이 방법은 매우 단순하며 대부분의 경우가 이에 해당된다.. 불치의 경우가 아닌 pain, flu, colds, pneumonia, or other diseases의 경우들이다. 매우 병증이 심하거나 와병상태라면  standard protocol #2이상을 사용해야 하며 이 때는 매우 소량으로 시작한다.
--6 and 6이란 MMS 6드롭을 1시간 간격으로 2번 시행하는 것이다.
[1단계] MMS 6드롭을 사용하고, 20초-3분 정도 기다렸다가 색깔이 노랗게 변하면(혼합한지 최대 15분이내에는 역가가 유지된다) 1/2글라스의 물이나, 비타민C를 첨가하지 않은 주스(사과, 포도, 파인애플, 크랜베리주스)를 타서 마신다.
[2단계] 정확히 1시간 후 1단계를 반복한다, 두번째 음용한 후, 정상인이라면 첫번째 음용한 때부터 보통 2시간내에 약간의 호전을 경험한다.(물론 보장할 수는 없다?). 호전을 경험하든 그렇지 않든 일단 시작했으면 7and 7까지 가야한다.(두번째 7드롭 -- 큰 괴로운 현상이 안나타날 경우에만 시행한다.) 큰 괴로운증상이란 10분이상 구역감이 지속되거나, 토하거나, 설사하는 경우로서 이 때는 7and7까지 진행해서는 안되고 6and6를 반복한다. 상기 증상들이 너무 심할 때는 3and3까지 후퇴하는 것이 최선이 될 수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거의 없다. 보통은 6and6까지는 무난하며, 이 때 7and7까지 끌어올려본다.
-- 모든 경우에서 15 and 15까지 목표를 삼아서 증량해 나가야 한다. 그후 stanadard protocol로 회귀할 수 있다. 보통은, 빠르게 합리적으로 15드롭까지 증량할 수 있고, 이 때 밑에 제시하는 것처럼, 하루 2-3회 15드롭을 1주동안 시행하는 방법을 구사할 수 있다.
일단 일반적인 목표는 15드롭을 하루 2-3회까지 1주간 복용하도록 하는 것이다.
어린이는 정상적으로 11.4Kg마다 3드롭을 계산한다.
15드롭 하루 2회는 68kg이하의 사람, 3회는 그 이상의 체중인 사람에게 적용한다.
이 용량에서 얻는 이점은 병균 박멸과 중금속제거이다.
일단 7일간 잘 해냈다면, 점차 줄여서 주2회 하루 한번의 6드롭으로 돌아와야 한다.(이것이 유지요법이다!!!) 
물론 1차 목표는 힘든 증상(명현현상-오심, 묽은변, 피부발진 등)을 겪지 않고 완수될 수록 좋을 수 있다. 만약 감기중이라면  6 drops twice a week을 시행하라, 감기가 올 것 같은 느낌일 때는 Clara 6 and 6 protocol 을 시행하라. 보통12-24시간이면 쾌차하는데, 2차분을 음용한후 6시간이내에 보통 호전반응이 나타난다. 그것은 해를 끼치는 용량이 전혀 아니다. 특히 면역계를 강화시킬 요량이라면 6 drops twice a week면 충분하다.   @@@맛을 더 좋게 하려면:
@Method 1:
글라스에 약1/3-1/2정도의 양으로 주스(비타민C가 첨가되어있지 않은 100%주스)를 쓰라. 이 때 구연산을 주스에 먼저 섞은 후 MMS를 넣어도 돠는데, 반드시 3분을 기다려야 한다.  주스를 섞었는데도 위를 자극하는 것 같으면 즉시 물1-2글라스 정도를 더 마시라.
@Method 2(과당 혼용하기) --- 심한 질병 상태라 해도 훨씬 섭취가 용이하고 효과가 우수하다.
Step 1: 먼저 1/2글라스의 물에 4티스푼의 구연산을 넣고, 거기에 2 heaping spoon(삼각형 모양의 군용 스푼)양의 과당을 섞어서 잘 저어주라.
Step 2: MMS와 구연산을 함께 섞어 활성화 시킨 것에 구연산-과당 용액(1/2 글라스 양)을 부어 잘 저어주라.
Step 3: 한꺼번에 모두 들이키지 말고 두 시간 동안에 걸쳐서 조금씩 양간의 물과 함께 마신다.
***참고: 글라그 용액색깔이 연노랑이나 연초록빛이면 그 역가가 상실되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보통 혼합한 지 4시간까지는 지속된다. MMS섭취는 한꺼번에 마시는 것보다는(위내에서 빠르게 희석되어 버리므로)  조금씩 마셔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컨디션이 안좋을 때 MMS음용법 --특히 피부발진 및 전신통, 발열, 때때로 저혈압등의 Herxheimer reaction(세균, 바이러스, 진균, 기생충의 사체에서 나오는 독소로 인한 반응임)이 동반시 : 이 때 MMS용량을 줄여서(1드롭, 심지어 1/2드롭까지줄여서라도 복용해야 하고 절대로 멈추면안된다, 가능하면 전단계보다 1-2드롭만 줄이도록 한다.) 계속 복용하면 차후의 효과는 더 좋다.
--- 결코 스스로 계속 아픈 증상이 있는 상태로(구역감, 설사, Herxheimer reaction) 두지는 말라.
@@@다시 강조하는 것은
1. 결코 스스로 아픈상태로 두지 말라(구역감, 설사, Herxheimer reaction)
2. 결코 MMS복용을 멈추지는 말라
@@@어떻게 ClO2가 12시간까지 체내에 남게 되는가?
ClO2이온은 2시간만 체내에 남아 있게된다.(소금의 구성성분인 염소와 방출 산소가 되어 완전히 사라지고 면역계를 왕성하게 하는 효과를 나타낸다.) 하지만 MMD 1회분량은 약12시간까지 ClO2이온을 방출한다.
@@@항암제와 MMS 투여 간격.
항암제는 일반적으로 면역계를 허물어 뜨린다. 반면 MMS는 면역계를 강화시킨다. 만약, 반드시 항암제를 복용하겠다고 마음 먹는다면, 항암제 복용시점과 MMS 복용사이에는 적어도 4시간 간격을 두는 것이 좋다. @@@노화촉진의 염려는? 왜 노화방지를 위한 항산화제가 필요하지 않는가?
노화촉진이나 정상세포의 산화, 유익균사멸에 대한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이미 50여년이상 CLO2는 수질정화에 사용되어 왔고, 그 안전성은 입증되어 있다. 한편 다른 산소요법들(산소, 오존, 과산화수소요법 등)에서도 이것은 사실이다. 또한 더군다나 ClO2는 가정선택적인 유일한 산화제로 알려져 있다.

@@@NACLO2 is a powerful detoxifier!
@Oxidation & Oxygen - How does NACLO2 work?
--산소원자(전자를 받아들여 안정화된다)는 독소를 파괴하고 화학물질을 중화시키며 열에너지를 방출한다.
--Sodium chlorite (Stabilized Electrolytes of Oxygen, 산소안정화전해질)은 고알카리상태인데, 산과 반응하면 불안정해지고  chlorine dioxide, (that’s one atom of chlorine and two atoms of oxygen)를 방출하기 시작한다.
--chlorine dioxide ion이 병균울 만나게 되면 그로부터 전하를 띤 전자5개를 탈취하는 즉각적인 산화반응(일종의 mini explosion같은 화학반응)이 일어난다. 그결과  chlorine ion은 완전히 중화되며 체내의 병균 또한 그런변화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chlorine dioxide ion의 형태인 chlorine과 oxygen 조합은 산소 자체보다 훨씬 더 강한 병균을 산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Paraphrased information in this paragraph courtesy of Jim Humble)  

@NACLO2 (28% sodium chlorite)
--NACLO2은 내복 가능한 산소안정화전해질용액이다.  보통 pH는 강알카리(pH of 12 to 13)이며 물에 용해될 때까지 안정상태에 있게 된다.  일단 물에 녹이면 pH는 12에서부터 약 8.6까지 떨어지게되며 나트륨양성자들로부터chlorite ions과 stabilized oxygen molecules의 분리가 일어나게 되며 미량의 chlorine dioxide도 방출된다. 이반응으로 인해 물속의 병균이 죽게되는 것이다(따라서 NACLO는 해외여행때 가지고 가면 매우 좋다) 240CC정도의 물에 MMS10드롭정도면 2.5분내에 Giardia Lamblia가 박멸된다.
--일단 음용해서 위내로 들어가게 되면 diluted NACLO2 (ph 8.6)는 stomach acid (ph 3) 을 만나게 되고 훨씬 더 강한 반응이 일어나게되어서 산소분자, chlorite ions,  chlorine dioxide가 훨씬 더 많이 만들어지게 된다.
--이 때, 풍부한 산소분자들이 혈액내에서 가장 풍부한 나트륨과 염소전해질에 의해 혈액내로 운반유입되게 된다.
--다른 부가적인 이득은 viruses, bacteria(salmonella, cholera, giardia lamblia, etc. )및 protozoa를 박멸하는 specific "oxidisers" 인 chlorite 및 chlorine dioxide의 생산에 있다.
--게다가, NACLO2는 실제적으로 성장과 발달에 산소를 필요로 하는 체내의 정상균주( lactobacillus, acidophilus, bifidus)증식을 촉진시켜준다.
--이어지는 반응은   H2O2 (Hydrogen Peroxide)생산 촉진인데, 이 형태는 correct polarity and electron spin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볼 때 너무너무 완벽하다. H2O2는 산소를 혈액에 공급해 주고, 적혈구에 결합된 산소는 실제로 쓰일 말초부위에서, 필요한 정도의 양만 해리되기 때문에 인체세포를 과산화시킬 수 없다. 따라서 혈액내의 산소량이 많게 될 뿐 아니라 병균울 죽일 수 있는 specific "oxidizers"인  chlorite와 chlorine dioxide를 함께 얻는셈이 되는 것이다. 

@The Many Uses of NACLO2
A.수질정화
B.해외여행때 도움이 된다.
--NACLO는 특히 강알카리성이다 (pH가 12 to 13 이므로 먼저 희석하지 않은 상태에서 직접 피부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라).
--생수500CC에 MMS10드롭을 섞어 마시면 2.5분내에 Guardia Lamblia의 사멸이 일어난다.  물4리터에 20드롭 정도면 여행자설사를 일으키는 대장균속 균주 감염예방에 도움된다.
--호주와 미국에서 나온 결과에 의하면 안정화산소는 salmonella, cholera, giardia, E Coli, streptococcus, pseuclamonas및  staphyloccus aureus등 다양한 균주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다.
C.면역 강화
--감기 같은 것은 아예 피할 수 있다.. NACLO는 강장효과 및 제독효과, 에너지생산증대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많은 운동선수들이 이를 사용한다.
D.제독요법
--가끔 피부발진, 묽은 변, 오심 등이 있지만 이는 명현현상으로서 최대 수주이내에 사라진다.
E.Other uses
--탈지면에 1드롭을 묻혀서 벌레물린데(개미 모기 벌, 말벌 등) 즉시 문질러준다,
--냉장우유 1쿼트(946mL)에 20 드롭을 넣으면 3-4주간 싱싱한 채로 보존된다.
--좌욕, 관장, 대장세척용으로 사용 가능, 보울당 5드록으로 애완동물, 원예식물 가꾸기에 사용가능, 말 사육시에는 1갈론의 물에 60 드롭을 섞어서 쓴다.
--식품보존용 : 오일 1파인트 ㄷㅇ 10 드롭이면 세균 증식을 차단가능, 샐러드바나 야채가게 용도 : 갤론당 60-80 드록을 섰어서 자주 분무,  모든 육류, 어류, 가금류에도 동일
F.구강청결제 용도
--치솔에 2-3드롭을 떨어뜨려서 사용(치아부식과 잇몸병 예방), 60CC에 10드롭을 섞어서 60초간 구강 가글에 사용,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NACLO2(MMS)섭취
1. 1/2-1 글라스의 물에 원하는 드롭수를 섞는다.
2. 위산분비가 최고도에 달하는 시간인 식후30-60분 사이에 섭취하라.
3. 주2회 요법을 한다면 5드롭-6드롭으로부터 10드롭까지 늘려나가라. 때때로 하루 2-3회 15-30드롭까지 늘릴 수도 있다. 체세포의 산소공급과 무산소대사작용을 하는 병균이나 암세포사멸을 위해 특별한 목적이 있다면 구역감-설사 등이 없다면 그 이상의 드롭수로 올려도 좋다. 치료기간은 암의 경우를 모든 경우에 적용하는데, 완치판정후 2게월 더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The Many Uses of NACLO2
A.수질정화
B.해외여행때 도움이 된다.
--NACLO는 특히 강알카리성이다 (pH가 12 to 13 이므로 먼저 희석하지 않은 상태에서 직접 피부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라).
--생수500CC에 MMS10드롭을 섞어 마시면 2.5분내에 Guardia Lamblia의 사멸이 일어난다.  물4리터에 20드롭 정도면 여행자설사를 일으키는 대장균속 균주 감염예방에 도움된다.
--호주와 미국에서 나온 결과에 의하면 안정화산소는 salmonella, cholera, giardia, E Coli, streptococcus, pseuclamonas및  staphyloccus aureus등 다양한 균주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다.
C.면역 강화
--감기 같은 것은 아예 피할 수 있다.. NACLO는 강장효과 및 제독효과, 에너지생산증대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많은 운동선수들이 이를 사용한다.
D.제독요법
--가끔 피부발진, 묽은 변, 오심 등이 있지만 이는 명현현상으로서 최대 수주이내에 사라진다.
E.Other uses
--탈지면에 1드롭을 묻혀서 벌레물린데(개미 모기 벌, 말벌 등) 즉시 문질러준다,
--냉장우유 1쿼트(946mL)에 20 드롭을 넣으면 3-4주간 싱싱한 채로 보존된다.
--좌욕, 관장, 대장세척용으로 사용 가능, 보울당 5드록으로 애완동물, 원예식물 가꾸기에 사용가능, 말 사육시에는 1갈론의 물에 60 드롭을 섞어서 쓴다.
--식품보존용 : 오일 1파인트 ㄷㅇ 10 드롭이면 세균 증식을 차단가능, 샐러드바나 야채가게 용도 : 갤론당 60-80 드록을 섰어서 자주 분무,  모든 육류, 어류, 가금류에도 동일
F.구강청결제 용도
--치솔에 2-3드롭을 떨어뜨려서 사용(치아부식과 잇몸병 예방), 60CC에 10드롭을 섞어서 60초간 구강 가글에 사용,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NACLO2(MMS)섭취
1. 1/2-1 글라스의 물에 원하는 드롭수를 섞는다.
2. 위산분비가 최고도에 달하는 시간인 식후30-60분 사이에 섭취하라.
3. 주2회 요법을 한다면 5드롭-6드롭으로부터 10드롭까지 늘려나가라. 때때로 하루 2-3회 15-30드롭까지 늘릴 수도 있다. 체세포의 산소공급과 무산소대사작용을 하는 병균이나 암세포사멸을 위해 특별한 목적이 있다면 구역감-설사 등이 없다면 그 이상의 드롭수로 올려도 좋다. 치료기간은 암의 경우를 모든 경우에 적용하는데, 완치판정후 2게월 더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MMS


안녕하세요.

저는 며칠전에 가입한 새내기 익살이라고 합니다.

국산 아염소산나트륨에 중금속이 들어 있다고 해서, 일제 칸토약품[관동화학주식회사, www.kanto.co.jp ]의 성분을 일본 웹사이트에서 조사하던 중, 우연히 다음과 같은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여기 계시는 분들께도 참고가 될 듯하여 제가 일단 졸렬한 실력으로 번역하고, 실제 원문 링크도 함께 올리겠습니다.

글의 출처 : http://happy.ap.teacup.com/yosimaki/337.html
번역자 : 익살이



2010년 6월 23일 글
MMS (아염소산 소다와 구연산의 반응)의 안전성[MMS(亜塩素酸ナトリウム×クエン酸=二酸化塩素)の安全性]

MMS를 섭취하는 것이 걱정되는 분들은 백혈구수치(혈액검사)를 정기적으로 조사하면 안심하실 수 있을 겁니다. 백혈구가 일방적으로 늘어나지 않는 한, 문제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안정성을 확신하고 있지만, 걱정될 경우 지표가 되고, 안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백혈구분획에 대하여 불확실한 경우는 저에게 직접 문의하시던가, 일본자율신경면역치료연구회 [
http://immunity-club.com/index.php?FrontPage]를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이것은) 일본에서 유일한 데이터일 듯 합니다.

저는 MMS에 대한 한 가지 걱정이 있어서 반년간 제 혈액검사를 해봤습니다.
제가 갖고 있던 걱정은, 체내의 이물질을 산화한다는 말은, 교감신경을 자극할수도 있는 것 아닌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면역계가 생성하는 활성산소의 해를 제거하려고, 건강을 위하여 항산화제를 섭취하고 계시죠. MMS는 산화가 주된 역할이기에, 이것이 건강에 해를 끼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점이죠. 거의 모든 질병은 교감신경의 긴장상태로부터 면역계가 과민반응을 일으키고 그것이 만들어 내는 활성산소에 의하여 조직피해(염증)가 생겨서 병이 되는 겁니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하기는 그렇지만, 일단 간단하게 그렇게만 말씀드리죠.[역자 주: 이 의사분이 말씀하시는 것은 자가면역에 의한 질병입니다]

짐 험블박사의 정상세포는 다치게 하지 않는다는 말을 믿고, 실제로 복용하면서 체험하면서 객관적 데이터로서, [자신의] 백혈구수치를 조사하였습니다.

이 반년에 걸쳐서, 혈액검사의 데이터로부터 알게된 점은, MMS는 교감신경을 긴장시키지 않고 정상적 세포는 파괴하지 않으며, 활성산소의 해도 없고, 산화스트레스도 없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자율신경의 밸런스를 맞추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까지 합니다. 더 데이터가 축적되면 보다 더 확실하게 말할 수 있겠죠.

백혈구수치 데이터[白血球分画データ ]


정상수치[正常値] : 
과립구[granulocyte] : 54%~60% 
교감신경(스트레스. 과도하면 염증성질환, 암 등 여러 질환발생)

림파구 : 35%~41% 
부교감신경(휴식. 과도하면 알레르기질환, 우울병 등이 발생), 림파구는 1800이상은 필요함.
*면역계를 이루고 있는 과립구와 림파구의 수치가 정상치를 회복하면, 여러 질환들이 치유된다.

년도/월/일 백혈구총수치,          과립구[%]    림파구[%] 
2008/8/26    5100,                        45%           49%
2008/9/20  4700,                        46%           49%
2010/1/15  4800                         49.4%          42.4%
2010/2/12  6600                         57.5%          37.5%
2010/3/17  4500                         43.3%          50.4%
2010/4/12  4400                         52%           41.5%
2010/5/11  4400                         59%           35%
2010/6/3    4200                         45.4%            48.7%


저는 2010년 1월부터 복용했습니다. 과립구와 림파구의 수치가 이상적으로 복원되고 있습니다. 교감신경을 자극하고 있다면, 과립구가 일방적으로 늘었어야하는데, 증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는 부교감신경우위인 림파구가 정상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고 전혀 다른 증상도 없습니다. 부교감신경이 우위에 있는 사람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몸이 만성적으로 나른한 증상도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알레르기의 지표인 호산구의 수치도,
1월 15일  6.7→ 3.8→ 6.1→ 12.4→ 7.6→ 6.7이고、3월에는 몸이 나른했으나(림파구가 50.4%), 4월에는 호산구가 12.4가 되고, 일단 증상이 조금 나타났으나 곧, 6.7로 증상도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이 결과로 MMS가 교감신경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MMS에 관한 [일본내]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MMS―JAPAN
http://mms-japan.web.officelive.com/default.aspx

http://mms-central.com/mms2dosage.htm

http://mms-central.com/helpdesk2.htm

http://www.mmsanswers.com/

http://jimhumble.biz/index.htm

http://www.mmshealthyforlife.com/



이상입니다.

사족 : 현재 외국[keavyscorner.com]사이트에서 중금속이 전혀 없는 아염소산소다 파우더를 팔고 있습니다. 조금 비싸지만, 그나마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한 파우더가 keavy's corner에 있네요. 일단은 일제 파우더의 확실한 성분분석표를 얻을 때까지는 미국이나 험블박사가 직접 파는 파우더를 구매해서 만들 계획입니다[완제품인 solution보다는 파우더를 사서 만드는 것이 약간 더 저렴합니다].
출처 : Dr. 짐험블 MMS요법 자료 및 정보  |  글쓴이 : 익살이 원글보기
메모 :

물속에 든 염소가 범인이다


"물속에 든 염소가 범인이다."에서 발췌
죠셉 M. 프라이스 지음 / 박정수 옮김

동맥경화증의 질병 과정으로 나타나는 심장마비와 뇌졸중의 원인이 콜레스테롤에 있지 않다면, 지방을 피하는 식이요법으로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예방할 수 없단 말인가? 그렇다. 그렇다고 콜레스테롤이 동맥경화증 발생에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는다거나 식습관이 별다른 차이를 가져오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콜레스테롤은 동맥경화증에 기여하는 많은 요소 중 하나이므로 식습관의 변화는 어느 정도 질병의 진행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흡연이나 운동 같은 다른 '요소'들도 어느 정도 영향력이 있다.
다만, 나는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이 낮은 음식물을 섭취할지라도 심장마비나 뇌졸중에 대한 면역력을 보장할 수 없다는 얘기를 하고 싶을 뿐이다.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이 피우는 사람보다 발병률이 낮기는 하지만, 여전히 심장마비나 뇌졸중은 일어날 수 있다. 규칙적인 운동에도 같은 논리가 적용된다. 물론 식습관을 바꾸는 경우에도 마찬가지 결과가 나온다.

그렇다고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다행히 이 책은 기존의 콜레스테롤 이론의 신빙성을 떨어뜨리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지금도 시중에는 동맥경화증이 단순히 천연 콜레스테롤이나 포화지방이 함유된 정상적인 음식을 먹은 결과일 수 없다는 내용의 책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그런 저서들은 동맥경화증이나 심장마비 혹은 뇌졸중을 피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대안을 제시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나는 어떠한가? 분명히 말하지만 나에게는 대안이 있다. 그리고 나의 독창적인 염소 이론을 뒷받침하는 반박할 수 없는 과학적 증거도 있다.
돌이켜 보면 동맥경화증과 그로 인한 질환들의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연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거의 한 세기 동안 무시되어 왔다. 특히 20세기 의학이 ‘잘 보이고 싶다’는 간절함 때문에 유치한 수준의 콜레스테롤 이론을 받아들이고 다른 가능성을 모두 배제했다는 것은 비극이다. 의사와 의학연구자들은 기막힌 방법으로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콜레스테롤 이론에 합당하지 않은 것은 모두 무시하거나 왜곡했다.
그러므로 고전적인 콜레스테롤 가설(지금까지 ‘이론’이라고 했지만, 사실은 ‘가설’에 지나지 않는다)은 전형적인 ‘집단망각’의 개념에 속한다.
심장마비나 뇌졸중처럼 중요하고 널리 퍼져 있으며, 기본적으로 불치의 병이나 다름없는 질병이 100년 전에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은 믿기 어려운 일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분명한 사실이다), 지난 80~90년 사이에 뭔가 변화가 있었지만 의학자들이 그것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뜻이 된다. 이런 근시안적인 태도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동맥경화증에 대해 이성적이고 생산적인 사고를 억제한 장애물은 동맥경화성 질병이 인류와 그 나이를 함께한다는 개념을 무조건 받아들인 것이다. 하지만 심장마비나 뇌졸중 같은 동맥경화성 질병은 역사가 100년 이하이고, 지금도 근대 서구문명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에게로 한정되어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질환의 원인을 근대 서구문명에서 찾아 볼 필요가 있다.

선조들의 삶과 현대인의 삶을 구분하는 잣대로 가장 먼저 떠롤리는 것은 ‘스트레스’다. 여기서는 스트레스는 다양한 분야에서 주요 관심대상이지만, 여기서는 스트레스를 집중적으로 다루지 않겠다. 만약 현대인이 스트레스 속에서 살고 있다면, 항상 느닷없는 공격에 대비해 총을 지니고 다녀야 했던 개척시대의 사람들은 어땠을거라고 생각하는가? 그들은 화살이 가슴을 괸통해서 죽었을지도 모르지만, 심장마비로 죽지는 않았다! 그래도 당시의 사람들은 죽는 순간까지 활동적으로 살다가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수많은 노인이 뇌동맥이 막혀 노쇠한 식물인간으로 수년간 누워 지내며 사랑하는 이들에게 엄청난 짐을 지우다가 떠난다.
물론 당시의 수명은 40년밖에 안 되었고 현재 나타나는 ‘퇴행성질환’에 걸릴 만큼 오래 살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다시 한번 사실을 살펴보자.
미국에서 지난 한 세기동안 수명이 연장된 것은 영유아의 사망률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냉정하게 따져 당신의 현재 50세라면 1900년에 50세였을 당신의 증조할아버지의 수명보다 단 몇 개월이 더 길뿐이다. 역사상 어느 때를 보더라도 오래 살았던 사람은 많았다. 이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든 똑같다.

다음으로 우리는 체내 필수물질 부족이라는 가능성을 살펴보아야 한다. 그러나 현대 서구문명에서 두드러지게 발생하는 질병이 영양결핍 때문이라는 것은 가능성이 거의 없어 보인다. 오히려 그 반대가 더 논리적일 것이다.

마지막으로 ‘중독’의 가능성을 살펴보자. 이는 적당량이 있을 때는 해가 없는 물질이 비정상적으로 많아지면 질병의 원인이 되는 것을 말한다. 콜레스테롤 이론은 이 범주에 속한다. 왜냐하면 음식을 통해 비정상적으로 많은 양의 지방을 섭취했을 때 그것이 질병의 원인이 된다는 이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중독’을 다른 물질에 적용해 본다면 어떨까? 과연 타당성이 있을까?
우리는 여러 가지 면에서 인류 역사상 아주 독특한 시대를 살고 있다. 특히 중요한 사실은 매년 수십 가지의 새로운 화학합성물이 나타나고 그것이 필연적으로 인체 내에 들어간다는 점이다. 유사 이래 인체는 지속적으로 유해한 화학물질에 노출되어 왔다. 음식물뿐 아니라 대기와 수질오염이 유해한 환경을 제공했던 것이다. 그러나 수천 년간 인체는 생존을 위해 그러한 환경에 적응해 왔고, 천연 독을 어느 정도 처리할 수 있는 효소시스템을 발달시켰다.
이러한 적응 과정은 일반적으로 수백 세기에 걸쳐 진행된다. 그런데 지난 몇 십 년 사이에 완전히 이질적인 화학물질들이 놀라울 만큼 많은 형태와 양으로 생겨나고 있다. 그러므로 1세기도 되지 않은 동맥경화증처럼 최근에 생겨난 질병을 연구하는 사람은, 그것이 그 종(種)에게 화학물질에 대한 반응이거나 적응할 시간 및 능력이 부족해서 나타나는 중독의 결과일 수 있음을 고려해 보아야 한다.

만약 심장마비나 뇌졸중이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진행되는 만성중독증 때문에 발생한다면, 우리는 어디에서 그 근원을 찾아야 할까? 화학물질이 인체로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은 몇 가지밖에 없다. 직접 피부를 통해서, 숨을 쉴 때 공기를 통해 폐로 혹은 음식이나 물처럼 소화관을 통해서 들어가는 물질에 의해서다.
중독물질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특정한 징후나 관측은 궁극적 진실의 방향으로 인도한다. 물론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진 가설이나 이론은 이러한 발견을 무시하거나 부인하고 심지어 그 존재마저 부정한다. 우리가 ‘집단사고’와 위원회 의사결정과정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은 슬픈 현실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거의 대부분 개인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이다.
어느 위대한 교육자는 ‘위원회’의사결정과정에 대해 이렇게 말한 바 있다.
"오늘날에는 아무리 뛰어난 연구 결과도 ‘같은 분야 학자의 심사위원회’기 승인하지 않으면, 대외적으로 인정받지 못한다. 이러한 벽에 부딪친 창의적인 개개인은 일반적으로 자신의 에너지를 돈 버는 쪽으로 돌려버린다. 개인에 대한 보상은 즉작적이고 분명하지만, 사회 전체로 보면 많은 것을 잃는 셈이다. 하지만 사회는 그러한 손실조차 깨닫지 못한다."

지금까지 관상동맥 심질환과 관련하여 물 혹은 물속의 성분에 대한 연구 결과나 실험 기록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이온 무기질의 농도가 높은 물일수록 관상동맥 심질환이 적게 나타났다는 것과, 물의 세기는 심질환 및 혈관질환을 제외한 다른 어떤 질병과도 연관되지 않는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이쯤에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의 요점을 간단명료하게 밝히겠다.
"동맥경화증(특히 죽상동맥경화증)과 그 결과로 나타나는 심장마비, 뇌졸중의 구체적인 원인은 정수 처리된 물에 살균제로 첨가되는 염소에 있다."
우리의 건강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염소가 만성질환의 원인인 것이다. 현대의학에서 염소는 신성시된다. 그렇게 인정을 받고 널리 쓰이는 염소가 이 시대의 가장 주요한 질병인 심장마비와 뇌졸중의 원인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가? 염소와 불소가 전혀 연관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염소의 사용을 반대하는 사람은 불화물 첨가를 반대하는 ‘정신 나간’시람으로 취급받는다. 그러니 어는 의사나 의학 연구자가 자신의 명성과 미래를 걸고 이 이론을 받아들이여 하겠는가. ‘염소’와 ‘불화물’, ‘염소’와 ‘염화물’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는 일반인에게 혼란을 일으켜 오명을 뒤집어쓸 것이 분명한데 말이다.
그러나 해가 없다고 생각하던 화학물질이 심각한 질병의 원인으로 판명 난 것은 근대의학 역사상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몇 년 전, 조산한 아이들 사이에 수정체뒤 섬유증식(retrolental fibroplasia)으로 알려진 질병으로 눈이 멀게 되는 일이 흔하게 일어났다. 몇 년 후, 그것은 인큐베이터 속에 생명유지를 위한 산소 농도가 너무 높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무슨 근거로 염소가 동맥경화증과 그 결과로 나타나는 심장마비 및 뇌졸중의 원인이라고 말하는지 알고 싶은가?
상수도를 정화하기 위해 염소가 실험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1890년대에 염소처리는 폭넓은 호응을 받았고, 1930년대에는 유기물을 죽이는 것이 물을 사용하는 시점의 유기불순물과 화학적으로 반응하는 데 필요한 양 이상의 잔류염소가 남아있는 것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만성질환이 진행되는 데는 10~20년 정도가 걸린다는 사실로 볼 때, 결국 상수도 염소 처리가 도입된 것과 심장마비가 시작되고 증가한 것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이 명확해진다.
염소 이론에 비춰보면, 19세기 영국에서 포화지방이 매우 높은 식생활을 했던 사람들이 많았음에도 심장마비가 왜 없었는지 이해할 수 없다. 에스키모인이 주로 동물성 지방을 섭취하는 데도 불구하고 왜 심장마비가 알려지지 않았으며, 지금도 중국인 농부에게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지 알 수 있다. 그뿐 아니라 대부분의 원시인과 아프리카의 사하라사막 남부 흑인이 심장마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도 알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야생에서는 전혀 나타나지 않았던 동맥경화증이 왜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 사이에서는 나타나는지 알 수 있다.

영국에서는 19세기까지 마시는 물을 염소로 소독하지 않았다. 과거에 에스키모인은 음식으로 섭취하는 지방의 양이 엄청났지만 마시는 물은 눈 녹은 물로 순수했다. 마시는 물에 들어 있는 염소는 원시인 사이에 전혀 알려지지 않았으며,최근까지 사하라사막 남부 아프리카 대부분의 지역에도 알려지지 않았다.
과거에 중국인은 땅에 오수를 버리고 오염된 물과 지저분한 음식을 먹어서 뱃속에 벌레가 생기는 가난한 사람들로 알려졌다. 서구인 역시 오수를 강에 버린다. 그리고 그 오수가 희석된 물을 상수도로 가져가 걸러내고 염소를 넣는다. 물 때문에 벌레가 생기지는 않지만, 다른 것이 생기는 것은 확실하다. 로세토 주민은 산에서 흐르는 물을 직접 마셨다. 하지만 그들이 큰 도시로 이사를 가서 도시 거주자들처럼 염소로 소독한 물을 마시면 똑같은 위험에 노출된다.
자연은 차별대우를 하지 않는다. 규칙을 어기면 그 결과로 얻는 것은 고통뿐이다. 동물원에 있는 동물 역시 염소로 소독한 물을 마시고 동맥경화증이 나타나고 있다.

심장마비 발병률이 매우 낮은 일본인도 하와이로 이사를 가서 염소로 소독한 물을 마시기 시작하면 똑같은 결과가 나타난다. 케냐의 마사이족은 대부분 미국인만큼 콜레스테롤을 섭취하지만 염소로 소독한 물을 마시지는 않는다. 그 결과, 이들에게는 심장병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폴 더들리 화이트 박사는 5백 명의 가난한 아일랜드 농부에게서는 관상동맥 심질환이 나타나지 않았지만, 미국에서 염소로 소독한 물을 먹은 아일랜드계 사람들에게는 이 질환이 넓게 퍼져 있음을 발견했다.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만성적인 스트레스를 받는 고위직 임원들은 통계적으로 부하직원에 비해 심장마비 발생률이 낮다. 그 이유는 이들이 보다 질 좋은 물을 마시기 때문이다. 저빌 쥐는 마른 먹이에서 필요한 물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물을 전혀 마시지 않는다. 덕분에 만성적인 염소중독으로부터 안전하다.

센물(hard water;칼슘이온이나 마그네슘이온을 많이 함유한 물)을 마시는 사람들에게 관상동맥 심질환이 덜 발생하는 이유는 염소와 물에 함유된 이온들이 반응을 일으켜 생물학적으로 해가 없는 염화물을 만들기 때문이다. 물론 센물 속의 이온성분이 다른 생물학적반은을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앞에서 말했던 특정 인구단위 내에 있는 전화기수와 심장병에 의한 사망률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은 좀 생각해 볼 문제다. 물론 전화기가 1900년 초에 도시지역을 중심으로 널리 퍼졌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해가 되기도 하지만 여기에는 심각한 오류가 있다. 두가지 이상의 일이 동시에 발생한다고 해서 그 사이에 인과관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다. 두 가지 이상의 일이나 발견 사이의 상관관계만을 토대로 인과관계를 유추하려는 경향은 주의해야 한다.
미국 [의학협회저널]에 실린 ‘한국전에서 사망한 미군의 관상동맥질환 발병기전’이라는 연구 결과를 보면, 사망자의 평균 나이는 22.1세였으며 그들 중 75퍼센트가 동맥경화증의 징후를 보였다고 한다. 이 결과에 대해서는 수년간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고, 결국 젊은남성사이에 관상동맥질환이 생각보다 넓게 퍼져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나는 이 해석과 결론이 의심스럽다. 한국전에 참전한 사람 누구에게 물어보아도 한국에 있던 미군이 마신 물은 염소 소독이 너무 강해 거의 마실 수 없을 지경이었다고 한다. 당시 전쟁에 참전하지 않은 동년배 남성은 전쟁에 참전한 남성에 비해 관상동맥질환이 훨씬 적었다고 한다. 한국인 의사들은 당시 한국인 사이에 심장마비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고 말한다. 이는 대부분의 ‘한국인이 염소로 소독하지 않은 물을 마셨다’는 것과 관계가 있다.

한국전과 마찬가지로 베트남전에서 사망한 군인도 사후 검시 연구를 했는데, 관상동맥질환이 좀더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이는 극도로 더운 나라에서 군인들이 엄청난 양의 염소로 소독한 물을 다량 마실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베트남에서 군인들에게 공급된 물은 최소한 5ppm(백만분의 1)의 잔류염소를 함유하도록 되어 있었다. 나의 개인적인 경험으로 볼 때, 전쟁이 최악의 사태로 치달았을 때 우리가 마셨던 물에는 최소 기준량의 염소만 들어있었던 것이 아니다. 그것은 내가 나중에 설명하려고 하는 동물실험에서 사용된 양과 맞먹는 수준이다!
별다른 의심 없이 염소로 소독한 물을 마신 군인들에게서 나타난 증상은 나의 실험 대상이었던 동물에게서 나타난 결과와 정확히 일치한다. 분명히 말하지만 염소의 섭취량과 동맥경화증 발현 속도 및 정도 사이에는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있다.

수술이나 부검을 통해 얻는 표본 추출물을 살펴본 결과, 합성혈관이식편(데이크론 천으로 만들어진 인조혈관)에서 동맥경화증이 나타났다. 이는 매우 흥미로운 결과로 부드러운 고무나 금속 표면에 ‘유석’이라는 퇴적물이 쌓이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다. 두 경우 모두 염소가 있는 표면 위에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함유한 액체가 흘러가면 표면에 퇴적물이 생긴다. 이는 죽종 형성에 있어서 혈관 내벽에 차이가 생기는 것은 퇴적물에 대한 인체의 반응 때문이라는 ‘퇴적물 이론’을 펼치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증거가 된다. 하지만 퇴적물 이론은 동맥경화증의 기본 발생원리에 대해서는 전혀 설명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단지, 물리적인 측면에서 퇴적물이 어떻게 쌓이는지만 설명했을 뿐, 그 이유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예는 음식물로 지방을 섭취하는 것과 동맥경화증 사이에는 크게 관계가 없다는 것을 강하게 시사한다. 그렇다고 음식물로 섭취한 지방이 혈중 콜레스테롤수치와 동맥경화증 발생에 아무런 관련도 없다는 얘기는 아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동맥경화증이 발생하는 데는 여러 가지 요소들이 관여한다. 특정한 식이요법, 운동, 흡연등도 어느 정도 중요성을 띤다. 적어도 마시는 물에 함유된 염소에 노출된 상황에서 동맥경화증이 진행되는 속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어떤 병인학(病因學)에서든 1차 인자는 그 질병의 전반적인 발현에서의 유일한 원인을 말한다. 이것은 필수적인 원인으로, 예를 들어 결핵균이 없는데 결핵이 발생한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다. 그러나 1차 인자 외에도 결핵의 발현에는 여러 가지 다른 원인이나 영향이 있다는 것도 알려져 있다. 따라서 1차 인자는 결핵균이 없으면 어떤 환경에서도 결핵이 발생할 수 없는 것처럼 필수적인 것이지만, 결핵균이 있을 때도 결핵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는 것처럼 그것이 충분한 원인이 아닐 수도 있다.
동맥경화증의 경우, 1차 원인은 염소다. 따라서 동맥경화증은 어떤 환경에서도 염소가 없는 상태에서는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일으킬 만큼 심한 정도로 나타날 수가 없다. 그러나 염소만으로는 충분한 원인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폐경기 전의 건강한 여성은 염소나 다른 요소에 노출될지라도 동맥경화증이나 그 후유증을 전혀 일으키지 않는다.
출처 : 이산화염소  |  글쓴이 : 깐도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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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석 잠




실험결과
일본의 야마하라 조오지 의학박사팀이 1990년 "약학잡지"(110권 p932~935)에 발표한
바에 의하면, 초석잠은 '올리고당'에 의한 장정화, 뇌정상화 이상의 뇌활성 물질이 있다고 했다.
쥐에 청산가리를 주사하면 뇌속의 산소부족을 일으켜 곧 죽어 버린다.
실험에서 청산가리 주사만 맞은 쥐 그룹은 평균 생존기간이 33.37초였다.
이에 비해 초석잠 끓인 액을 1.5g 주사한 쥐 그룹은 73.62초로 약 2배 이상 더 생존했고
석잠액 3g을 주사한 쥐 그룹은 97.65초로 약 3배나 오래 살았다.
이 실험으로 초석잠에는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작용이 있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실증된 것이다

▶뇌경색, 노인성치매, 기억력증진
마하라박사팀의 실험결과, 초석잠에만 유일하게 함유되어 있는 '페닐에타노이드'당체라는
성분에 의해서 뇌경색, 노인성치매, 기억력증진에 좋다고 발표했다.

동맥경화, 간경화, 지방간
초석잠에 함유되어 있는 '페닐에타노이드' '스타키드린' '아르긴산' '콜린' '비타민B4'가 있다.
이와 같은 성분들이 놀라운 생화학 작용을 해 간장에 지방이 지나치게 쌓이지 않게 하고,
콜레스테롤 대상에 관여해 콜레스테롤이 동맥이나 담낭에 지나치게 축적되지 않게 유화해
동맥경화, 간경화,지방간의 형성을 막는다.
특히 콜린은 혈액과 뇌장벽을 뚫고 들어갈 수 있는 희귀물로 뇌세포에 직접 작용해 기억력을 돕는
생화학물질을 만들어 기억력증진과 노인성치매 예방에 좋고 입시나 승진시험을 앞두고 기억력
증진이 필요한 사람은 초석잠을 일상의 부식이나 차나 음료로 이용함에 바람직하다.

<국의학대사전>에 소개된 초석잠
성질은 달고 평하며 독이 없다. 효용은 제풍, 파혈, 하기, 청신, 산혈, 지통, 화오장(和五臟)하고
치풍비, 치유주, 치안질, 치황달, 치열림, 요옹저, 요발매, 요결핵, 요제습창, 요호교성창,
요제자입육하며 해유황독, 해계독, 해사독한다는 것이다.

① 모든 풍증, 어혈증, 고혈압, 호흡기질환, 뇌질환에 좋다.
맛이 달며 담백하고 독이 없다. 풍을 맞고 어혈, 적혈을 풀며 기를 내리게 한다.
풍이라고 했으나 이는 모든 풍증에 다 좋다는 것이다. 파혈이라는 것은 혈액 순환이 안되어
뭉처있는 것을 뚫어 순환이 되게 한다는 것이다. 하기는 상기의 반대이며 대부분의 고혈압,
무뇌 질환, 식적, 호흡기병이 상기를 전제로 하는 점을  생각할 때 초석잠은 하기작용으로
위의 모든 질환 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청신(淸神)은 정신을 맑게 한다는 것인데 이 역시 초석잠이 지니는 뇌세포 활성화 작용으로
가능한 것이다.

② 모든 타박상에 좋다.
산혈(散血)은 앞에 말한 파혈(破血)과 성질이 같으며 지통은 글자 그대로 통증을  멎게 한다는
것이다. 이 산혈, 지통 작용 때문에 미루어 초석잠은 타박상,  타박통 일반에 좋은 것이다.

③ 오장의 기능을 정상화한다.
화오장(和五臟)이라는 말은 폐금(肺金), 신수(腎水), 간목(肝木), 심화(心火),  비토(脾土)  
사이에 상극(相克)이 안 되게 하고 상생(相生)이 되게 한다는 것이다.
오장은 오행이 기를 분유하는데 이제하 선생 역시 오행균일(五行均一)이면  장부무병이라 하여
오장의 상생을 무병의 대전제로 삼았던 것이다. 초석잠은 특정 장기만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내장 전체의 조화를 이루게 하여 일상 자주  먹으면 무병 장수에 기여하는 것이다.

④ 온 몸의 기혈 순환을 촉진시켜 일체의 관절염, 신경통, 마비증, 중풍,
  유중풍(類中風), 전신골절통에 초석잠이 좋다.
<중국의학대사전>의 치풍비, 치유주라는 말은 풍비와 유주를 고친다는 뜻이다.
즉 초석잠이 그런 치유 작용을 지녔다는 것이다.
풍비와 유주는 모두 풍습, 한열의 4대 사기가 교잡해서 생기는 중의학상의 거의 모든 만성병을
포괄한 용어다. 모두 근본은 기와 혈의 순환이 제대로 안되어  생기는 것이다.
이런 질환의 대표적인 것이 신경통, 관절염, 고혈압, 중풍, 유중풍, 사지무력증, 마비증,
전골절통, 근육통 등인데 이것들이 초석잠으로 치유된다고 한다.

⑤ 안질과 황달을 낫게 한다.
사전에 기록된 것을 보면 초석잠 날뿌리를 짓찧어 생즙을 내서 그 즙액으로 눈을  씻어 주면
안질 즉 눈병이 낫는다는 것이다. 어떤 눈병이라고 종류를 안 밝혔으나 초석잠 뿌리는 절대로
독성이 없고 맛은 달고 성질은 유하므로 모든 눈병에 일단 써볼 일이다.
다음 황달도 초석잠이 낫게 한다는 기록이 있는데 달여 먹거나 가루를 먹어도 좋을 것으로 안다.
황달은 간의 병이다. 초석잠이 간도 좋게 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그 생즙으로 눈병도 좋아지는
것으로 이해된다.

⑥ 소변의 색이 누렇고 붉으며 소변 볼 때 몹시 아프고 찔끔 찔끔 시원히 안 나오는
  증상(요도염, 방광염, 전립선염, 요로 결석등)이 초석잠으로 낫는다.
소변 볼 때 제대로 안 나오며 오줌 색깔이 황적색이고 어떤 경우는 몹시 아픈 경우 등의 증상이
있으면 이는 남자의 경우 전립선 질환일 수도 있으며 남녀 공통적으로 요도염, 방광염, 요도결석
일수도 있다. 흔히 말하는 오줌 소태도 이런 증상의 원인이 된다. 중국 의학에서는 임증으로
포괄해 나타낸다.
이런 증상이 초석잠을 먹음으로써 낫는다니 아주 반가운 일이다.
왜냐하면 초석잠은 맛이 좋은 자양강장(滋養强壯)의 채소의 일종으로서 아주 먹기 좋기 때문이다.
쓴 약이나 아픈 주사가 아니기 때문이다.

⑦ 여러 종류의 종기와 상처가 초석잠으로 낫는다.
중의약 사전에 의하면 초석잠이 옹종과 발배(發背)를 고쳐 준다고 한다.
즉 여러 종류의 종기가 초석잠 한 가지로 모개로 낫는다는 것이다. 이 경우는  날 것을 찧어
환부에 쳐매거나 말려서 만든 가루나 흑소분(黑燒粉)을 식용유  등으로 개어 바르는 것이다.
또 물이 나는 종기는 초석잠 가루를 뿌려 주면 된다. 또 피부 결핵이나 연주창 같은 결핵화된
종기 및 음습창 즉 음부나 항문 주위 등의 음습한 곳에 생기는 종기도 초석잠으로 낫는다고 한다.
더욱 희한한 것은 범에 물려 생긴 종기도 초석잠으로 낫는다는 것이다. 범에 물려 생긴 헌데는
옜날이라면 거의 불치로 간주했던 것인데 초석잠으로 낫는다니 새삼 초석잠의 영험한 힘에
놀라게 된다.
또 종기는 아니나 가시가 살에 박힌 것도 초석잠이 나오게 한다는 것이다.
이 경우의 가시는 어떤 가시도 해당되는 것이다.

⑧ 유황독, 사독 등을 해독해 준다.
 이런 독을 없애준다는 기록은 우연히 그런 독에 초석잠을 쓴 것일 뿐 딴 독에는 안 듣는다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많은 중독 증상에 초석잠이 좋을 것으로 안다.
 사전에는 계독이라는 독도 풀어 준다고 한다. 이 계독은 물 속에 사는 악충의 독인데 이
 계독에 중독된 데에도 초석잠을 삶아서 먹으면 해독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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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암,당뇨에 대하여 면역력과 치료에 아주 효능이 자연산 동충 버금가는 효능이 있다고
    발표된바 있습니다.

초석잠주 : 1kg = 1.8L짜리 5~6병 담금( 200~160g )

초석잠 먹는 법

초석잠 덩이뿌리를 소금에 절인 것을 사용한다.
먼저 초석잠 덩이 뿌리를 즉시 사용할 경우는 7퍼센트의 소금으로 2~3일 소금에 절인 것을
3시간 동안 물에 담가 염분을 빼낸뒤 사용한다. 장기적으로 보존할 때는 15~20퍼센트의
소금으로 2~3일 소금에 절임한 것을 하룻동안 염분을 빼내어사용한다. 

[매실초지]
초석잠 절인 덩이뿌리 1킬로그램, 매실초 220씨시, 설탕 100그램, 비트 끓인
국물 200씨시 매실초, 설탕, 비트 끓인 국물에 초석잠을 담근다.

[간장지]
초석잠 절인 덩이 뿌리 1킬로그램, 간장 500씨시, 설탕 100그램, 빨간 고추 조금 먼저 냄비에
간장과 설탕을 넣어서 불로 달여서 식힌 다음, 초석잠 덩이뿌리를 담근다.

[단 식초지]
초석잠 절인 덩이 뿌리 1킬로그램, 설탕 130그램, 식초 30씨시, 소금 작은 스푼 한 개,
물 750씨시 여기에 초석잠 절인 뿌리를 담근다.

[산채지]
초석잠 절인 덩이 뿌리 1킬로그램, 고사리 330그램, 머위 330그램, 죽순 330그램, 간장1리터,
탕 200그램, 빨간고추 조금 고사리, 머위, 죽순을 3센티미터 정도의 길이로 잘라 냄비에 간장과
설탕을 넣고 달여서 서서히 식힌다. 이때 초석잠 절인 뿌리와 산채를 넣어 담근다.

[된장 절임]
초석잠 절인 덩이 뿌리 1킬로그램, 된장 200그램, 설탕 30그램 된장과 설탕을 골고루 잘 저어서
기에 초석잠의 절인 뿌리를 담근다.

[김치지]
초석잠 절인 덩이 뿌리 1킬로그램, 김치소 170그램 김치 속에 초석잠 절인 뿌리를 넣어 담근다.



초석잠의 일반적 이용법

1. 초석잠의 뿌리는 생으로 쪄서 먹으면 달고 맛이 있다.
   또 무 김치국물이나 일반 배추김치 국물에 담궈두면 검게 색이 변하지 않는다.
   장아찌로 담궈 먹으면 일품이고, 꿀에 재어 먹기도 하고
   채소로도 정과로도 이용할 수 있다.
 
2. 그러나 사시사철 쓰려면 건조해서 보관하는것이 좋다.
   즉 수확한 뿌리를 깨끗이 씻어 찜통등으로 살짝 쪄서 충분히 말려
   냉장고등에넣어 보관한다.
 
3.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매일 3그램정도의 초석잠 뿌리를
   400cc의 물로 30~40분정도 약한불에 달여 국물을 마신다.
   건더기도 함께 먹을 수 있다.
   생으로을 달일때는 10g~15g 정도를 1회용으로 한다.
 
4. 또 말린 뿌리를 고운 분말로 만들어 물이나 음료수 또는 술에 타서 마실수 있고,
    빵이나 만두에 넣어 먹을수 있다. 국수를 만들면 일품이 될 것이다.
 
5. 생것을 그대로 술에 담구어 마시면 제풍파혈 즉 풍을 쫓고 어혈을풀 수 있다.
   초석잠 뿌리로 만든 식품이나 술은 아주 달고 맛이 있어
   이것을 일상의 부식 또는 기호식품, 차등으로 계속 섭취하기 쉽고
   그러는 가운데 긱종 풍증과 순환기장애도 호전 또는 예방되며
   장복하면 두뇌건강뿐만 아니라 각종 풍증과 신경통등에 좋다.
출처 : 산마니 산약초 쉼터* 중년산마니 *카페 <운영자 김건군>  |  글쓴이 : 산마니(부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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