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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마그밀


   장청소에서 잠깐 언급하였는데, 마그밀은 변완하제이다. 화학명으로는 Mg(OH)3으로 수산화마그네슘이다. 일반적으로 산화마그네슘(MgO)과 함께 변완하제로 널리 사용되어 왔는데, 이 둘 모두 장에서 흡수되지 않으므로 영양소 마그네슘과는 아무런 관계없고 변완하제의 작용만 한다. 
그런데 마그밀은 단순한 변완하제의 작용 이외에도 제산,제알칼리작용, 항염작용, 수렴작용, 치상작용, 항암작용, 일산화탄소 파괴작용 등 수많은 작용들을 통해서 장의 건강과 질병치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연구되어져 있으므로, 약간의 습관성을 고려하더라도 장기 복용하는 것이 건강에 유익할 것으로 생각되며, 실제로 니시의학을 실천하는 사람들은 평생토록 복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마그밀은 새벽에 물 한 잔과 함께 2정을 복용하고, 잠자기 전에 또 2정을 복용하며, 변의 상태에 따라 용량을 조절하면 된다. 변이 무르면 1정으로 줄이고, 변이 딱딱하면 다시 올리면 된다. 앞서 말했듯 마그밀은 장에서 흡수되지 않으므로 많이 복용하더라도 몸에는 전혀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며, 단지 변이 무르게 나올 따름이므로 안심하고 약을 복용해도 된다.
2정, 하루 2회를 기본으로 시작해서 변의 상태에 따라 증감시키면 된다. 이 마그밀은 일반 의약품이므로 의사의 처방 없이 약국이나 슈퍼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포장단위가 1정에서부터 1,000정까지 다양한데, 장기 복용해야 하므로 덕용포장을 구매하는 것이 유리하다. 단, 마그밀은 약간의 흡습성이 있기 때문에 건조하고 그늘진 장소에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앞서 설명했던 현미밥과 생야채즙 및 야채 위주의 반찬에 마그밀을 복용하고, 붕어운동을 자주 하면 변통이 굉장히 좋아 진다. 하루에 먹는 식사 횟수만큼의 대변을 보게 되며, 변의 굵기도 굵고, 색도 황금색으로 변하며, 변에서 냄새가 나지 않는 등 전형적인 건강한 대변을 보게 된다. 이는 설명할 필요 없이 장의 건강이 그만큼 좋아졌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장의 건강은 면역과 직결되므로 면역이 좋고, 그만큼 건강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http://4cancer.co.kr/?p=1428

비타민 C는 바이러스의 핵산에 직접 작용

비타민 C에 대한 역사를 살펴보면 1932년에 미국에 글렌 킹박사와 위프 박사가 레몬 쥬스로부터 추출하여 괴혈병에 비타민 C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최초로 확인하고 1933년 스위스 과학자 라이슈타인이 처음으로 비타민C를 생합성하는 데 성공하였다. 

비타민C의 효능은 바이러스를 비롯한 각종 병원균이 체내에 들어오면 그것들을 막아 내기 위하여 백혈구(임파구)와 매크로파아지라는 식균 세포가 활동을 하는데, 비타민 C는 그 활동을 강화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인체의 자연 치유력을 증가시킨다. 그 때문에 감기에 대한 저항력이 생기고 기타 암과 같은 질병을 막아준다. 

비타민 C는 콜라겐의 합성을 활발하게 한다. 우리 인체 단백질의 1/3이 콜라겐이라는 단백질이며, 이는 세포와 세포를 단단히 연결시켜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콜라겐이 많이 생성되면 바이러스 및 병원균의 세포간 이동이 방해를 받기 때문에 이들에 감염되어도 콜라겐에 의해 방해를 받아 활동을 못 하게 된다.

비타민 C는 바이러스의 핵산에 직접 작용하여 바이러스의 힘을 약화시키기 때문에 감기뿐 아니라 구내염, 헤르페스, 간염 등의 예방데도 효과가 있고 대단히 강력한 해독작용을 가졌다.

이 밖에도 비타민 C는 발암성 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의 생성을 억제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의 양을 낮추며,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고, 척추 물렁뼈(콜라겐)를 단단하게 만들어 디스크에도 효과가 있으며, 노화의 원인이 되는 과산화지질의 생성을 막고, 혈관의 산화 및 경화를 막는다. 또, 숙취를 줄여 간을 보호하고 대장 속의 나쁜 세균을 줄여 대장암발생을 막아주는 등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

수용성인 비타민 C는 예전에는 필요량 이상을 섭취하면 소변으로 배출된다고 알려져 있었고, 한편으로는 이를 대량으로 섭취하면 체내에서 수산이 되는데 그것이 칼슘과 결합되어 신장결석을 일으킨다는 염려도 있었다.

그러나 여러 연구결과에 의하면 1일 4g까지의 복용으로는 수산량에는 전혀 영향이 없으며, 동 병원에서는 6000mg 에서 9000mg을 권한다. 방법은 하루 세 번 식사 때 2000mg 에서 3000mg 나눠서 먹는 것을 권한다. 비타민C를 복용하고 6시간이 지나면 몸 속의 비타민C양이 원래대로 돌아가기 때문이며 음식을 먹을 때 같이 복용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정종을 박사 / 대체의학
Wellness Medical Group

사마귀의 식이요법


정의 : 사마귀(verrucae, wart)란 사마귀 바이러스가 피부에 침투하여 발생되는 질환이며, 병변이 미약하게 빛나며 투명한 과각화증을 지닌 양성 종양이다.
증상 : 외관상 흉하기는 하나 특별히 아프다거나 가려움증 같은 증상은 없다.
원인 : 인유두종 바이러스 균(HPV: human papillomavirus)에 의해 발생되는 피부질환이다.
치료 : 사마귀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 치유되는 경우도 있다. 치료요법으로는 냉동 요법, 전기 소작법, 면역요법, 약물요법, 주사요법, 레이저 요법 등 여러 가지가 있다. 병변이 생긴 위치, 사마귀의 종류, 환자의 나이, 면역 상태 등에 따라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하여 치료를 하면 된다.

 사마귀의 식이요법
식이요법 
아스파라거스, 매실, 감귤류 등은 유황을 함유한 아미노산 성분이 있기 때문에 많이 섭취하면 사마귀 제거 효과가 뛰어나다.
양파와 달걀도 유황을 함유하고 있어서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환부가 항상 건조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비타민 C가 함유된 감잎차를 하루 100g씩 달여 마시면 좋다.
율무가 항바이러스 작용을 하기 때문에 율무차를 하루 3번 마시면 빨리 낫는다.

영양보조요법
천연항생제인 푸로폴리스, 천연항산화제, 비타민C 1000mg, 비타민B 복합제를 병용하면 피부의 정상대사를 증진하여 빠른 치유를 기대할 수 있다.  

 사마귀의 치료요법
생활요법 
목욕이나 샤워 후에는 환부를 드라이기로 말려야 한다.
환부를 문지르지 말아야 한다.
면 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손으로 뜯거나 칼 또는 가위로 자르면 잘라서 피가 묻은 곳에 바이러스 감염이 일어나서 더욱 번지게 된다.
율무가루를 물에 반죽하여 붙인다.
무화과나무의 가지를 꺾어서 그 진이 나오면 환부에 문지른다.

한방요법 : 항바이러스작용하는 한약을 병용하면 효과가 증강된다. 그러므로 한방을 이용한 치료를 권장해 볼 만하다. 당귀작약산가 의의인 (항바이러스 작용과 면역기능 증강작용), 오령산(항바이러스 작용), 십미패독산(소염, 항균 작용) 등을 합방하여 복용한다. 

사마귀는 안체 파필로마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되는 작은 성장물로 몸의 여러곳에

발생할 수 있지만 주로 계속해서 마찰, 외상 등에 노출되는 피부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정상적인 세포 증식에 필요한 비타민 B군과 항바이러스 작용이 강한 비타민 C및

프로폴리스, 사마귀의 예방과 치료에 필요한 유황을 공급하는 엘 시스테인과

항산화제 등을 장기간 복용하면 사마귀의 발생을 억제할 수 있다.

기타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을 증가 시키는 프로폴리스나 아연제제를 함께

사용하는 것도 필요하다.


MSM 비타민 C와 결합시 효능증대됨


###글루코사민과 콘드로이친 MSM 의 효능
현재까지 퇴행성관절염에 그 효과가 어느 정도 인정되는 성분이나 식품은 대략 7가지 정도가 되는데, glucosamine, chondroitin이 좋은 결과 보고들을 갖고 있어서 A등급에 해당되고, Avocado Soya Unsaponifiable(ASU),Hyperimmune Milk Concentrate(HMC), S-adenosylmethionine(SAMe), diacerein(anthraquine), Perna Canaliculus(green-lipped mussel:푸른입홍합) 등이 충분하지는 않지만 단기간의 좋은 결과들을 갖고 있어 B등급에 해당된다. glucosamine과 chondroitin은 연골 구성의 주성분으로 사용되기 때문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나머지 성분들은 주로 항염증작용이 주요 효과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A. 글루코사민(Glucosamine)
연골은 연골세포와 기질로 구성되어 있는데, 연골 기질의 주 성분 중에서도 기능적 측면에서 중요한 것은 collagen(10-15%)과 proteoglycans(PG : 5-10%)이다. Proteoglycan은 한 줄의 중심단백(core protein)에 여러 개의 glycosaminoglycan(GAG)이 붙어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이 GAG와 PG를 만드는 과정에 쓰이는 주요 성분이 바로 glucosamine이며, 뼈, 인대, 건, 심장판막, 피부, 눈, 손톱 의 형성에 관여한다. 소화기, 호흡기, 비뇨기계의 점액분비물을 구성하는 성분이기도 하다.
Glucosamine은 구성상 glucose와 amine이 합쳐진 것으로, 체내에서는 주로 glutamine의 amine부분이 glucose와 결합되어 생성되지만, 건강기능식품으로 판매되는 대부분의 것은 주로 shellfish(조개류)의 chitin(각질)으로부터 만들어진다. 이렇게 경구 투여된 glucosamine은 간을 제외하고는 관절의 연골에 가장 많이 흡수되고 연골세포에 의해 proteoglycan을 합성하는데 사용된다. 연골파괴를 줄이면서 동시에 NSAID로 말미암는 우울증을 조절하며, 관절염외에도 건염, 점액낭염, 골다공증, 천식, 호흡기 알레르기, 칸디다증, 음식알레르기, 피부질환, 질염 등에 도움이 된다.
[임상연구결과]
글루코사민은 현재까지 골관절염 제제서로 효과가 좋다는 좋은 결과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다. 이미 300여 개가 넘는 연구 실험 결과와 20여 개의 임상 연구 보고가 있다. glucosamine은 1960년대에 독일에서 처음으로 퇴행성 관절염에 효과가 있다는 임상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는데, 당시는 주사형 제제였고. 1980년대 들어서면서 이탈리아 제약회사인 Rotta에서 현재 사용하는 경구용 제제를 만들었다.
>2000년 McAlindon 등이 JAMA에 발표한 glucosamine과 chondroitin의 관절염에 대한 효과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시행된 metaanalysis에서는 그동안 발표된 37개의 관련 논문 중 최종적으로 15개의 논문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는데, Glucosamine에 대해서는 moderate effects, chondroitin에 대해서는 large effects가 있는 것으로 결론 내리고, 최소 4주는 지나야 효과가 커지므로 최대의 효과를 얻기까지는 한 달 이상의 복용이 필요함을 보고하였다.
연구 방법상의 문제점들을 고려할 때 실제보다 효과가 다소 과장된 면이 있을 것으로 고려되지만, 두 약물은 골관절염의 증상 완화에 분명한 도움이 되며 부작용 측면에서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하였다.
>결론적으로 볼 때, glucosamine은 골관절염의 증상 완화뿐만 아니라 병의 진행 자체에 변화를 주는 disease modifying agent임을 시사하였고, 이후 2002년 Karel Pavelka 등도 Arch Int Med에 이와 비슷한 보고를 하였다. 즉, 3년 후 위약군에서는 평균 관절강의 축소가 -0.19mm로 의미 있게 좁아졌던 것에 반해 glucosamine 투여군에서는 +0.04mm로 통계학적으로 의미 있는 변화가 없었고, 증상에 있어서는 위약군에서는 적은 정도의 호전을 보였으나, glucosamine 투약군에서는 시작 시점과 비교해서 증상점수가 20-25% 정도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고, 두 군간의 약물 복용에 따른 부작용에 있어서는 역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이 두 논문은 glucosamine이 비교적 장기적 투여에도 거의 부작용이 없는 안전한 약이며 각 임상연구에서 보고한 안정성을 살펴보면, 위약군과 비교하여 유의한 부작용은 없었지만, 갑각류의 껍질로 만들므로 이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복용을 금지하여야 하고, 장기간의 투여가 당 대사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보고가 있기는 하지만 당뇨 환자의 경우는 주의를 요하도록 하고 있다.
[임상지침]
경증 또는 중등증의 퇴행성 관절염 환자에 있어서 NSAID를 대체하거나 보완하는 약제로 추천되고, 하루 1,500mg를 세 번 분복하도록 한다. 나타나는 효과가 느리기 때문에 최대 효과를 보기위해서는 적어도 한 달 이상의 복용이 필요하다.
콘드로이친, MSM과 더불어 복용시 효과가 가장 탁월하다.

B. 콘드로이친(chondroitin sulfate)
대표적인 proteoglycans의 구성물질로 상업적으로 얻어지는 chondroitin sulfate는 대개 상어나 소의 기관 연골에서 추출하며, 작용 기전은 글루코사민과 비슷하다. 경구 투여된 chondroitin sulfate가 혈액 속에 고농도로 흡수된 후 관절의 활액(synovial fluid)에 분포하여, 연골로 이동하여 연골에 축적되면서 연골기질 형성에 사용 된다.
글루코사민과 함께 글리코사미노글리칸(GAG)으로 불리는 뮤코다당체(또는점액다당체)에 속하며 GAG은 콜라겐, 엘라스틴 등 단백질과 결합하여 연골조직에 아주 중요한 프로테오글리칸으로 불리는 더 복잡한 물질을 형성한다. 프로테오글리칸은 연골조직에 수분을 공급하고 유지함으로써 연골이 건강하면서도 두터운, 탄성이 있는 쿠션으로서 역할을 하게 하며 연골을 손상시키는 효소의 작용을 차단하여 연골 손상을 막고 재생에 필요한 영양분의 이동을 돕는다. 그외에 콘드로이친은 외이나 콧등에도 존재한다.
이 외에도 연골세포(chodrocyte)의 RNA 생성을 촉진시켜 chodroitin외의 다른 종류의 proteoglycan과 collagen의 합성도 증가시키고, 백혈구의 elastase의 작용을 부분적으로 저해하여 collagen의 퇴화를 늦추는 결과도 밝혀져 있다. 이러한 작용을 통해 연골에서의 proteoglycan합성을 증가시키고 관절에서의 elastase 의 활성을 저해하는 것으로 보인다.
글루코사민, MSM과의 병용이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상연구결과]
>1998년 Bucsi L 등은 증상을 가진 무릎 관절염 환자 80명을 선정하여 l chondroitin sulfate 또는 placebo를 경구투여하는 연구를 총 6개월에 걸쳐서 시행하였는데, chondroitin sulfate 군에서는 43%에 이르는 관절의 통증 완화가 있었지만 placebo군에서는 3%에 불과하였다. 또한 chondroitin sulfate 투여군에서 도보 능력에서도 유의한 향상을 가져왔음을 보고하였다.
>1998년 Uebelhart 등도 비슷한 결과를 보고하였고, Burkhard 등은 관절염 치료에 있어서의 chondroitin sulfate의 효과를 보기 위한 metaanalysis을 시행하였는데, 7개 연구 총 372명의 chondroitin 투여군에 대해서 120일 이상의 투여에서 콘드로이틴이 위약군에 비해서 결과 변수에 있어서 적어도 50%의 향상이 있었다. McAlindon 등은 JAMA에 2000년 역시 metaanalysis 결과로 콘드로이틴이 글루코사민보다도 더 큰 효과를 나타내고 있음을 보고하였다.
>최근의 연구들에 있어서 몇몇 저자들은 chondroitin sulfate가 단순히 증상을 완화시킬 뿐만 아니라 직접적으로 연골의 두께를 증가시키며 관절염으로 인한 방사선학적 소견도 개선시킨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주장에 대해서 현재 GAIT (Glucosamine/Chondroitin Arthritis Intervention Trial)가 NIH의 후원아래 총 1,588명의 무릎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 중이다. 즉, Glucosamine 단독, chodroitin 단독, combination of glucosamine and chodroitin, celebrex 단독과 placebo 군으로 나누어 효과를 비교하고 있으며, 환자의 약 반수는 연구 시작 시점과 1년, 2년 시점에서 무릎 방사선 사진을 찍게 되고 판독을 통해 그룹간에 관절의 구조적 변화 여부를 비교할 예정이다. 안정성에 있어서는 현재까지의 중·단기간 연구에서 위약군과 비교해서 유의할만한 부작용은 없었지만, 장기간 치료에 따른 안전성은 알려져 있지 않고, 헤파린과의 분자 구조의 유사성으로 인해 헤파린과 공용시, 아스피린과 공용시 출혈의 위험이 있다. 임신상태의 안전성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 없다.
>다시 정리하면 뮤코 다당체의 한 형태인 콘드로이틴은 당이 여러개가 연결된 모습을 한 성분으로 관절속의 활액이 연골에 머물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콘드로이틴은 주요한 연골 구성분으로 물과 영양소들을 머무르게 하며, 다른분자들을 연골로부터 이동할 수 있게 한다. 결과적으로 뼈의 치유를 증진시키며, 또한 골관절염 환자에게서 관절의 기능을 회복, 호전시켜준다. 콘드로이친황산은 피부. 근육. 장기 등의 생체 내에 각 조직중에 수분과 영양분을 축적하는 역할을 하기때문에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그 양이 감소하고 노화와 미용(피부윤기, 싱싱함)에 관계된다. 스트레스 등에 의해 일어나는 불쾌감, 어깨 결림, 두통, 등의 심신장애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임상지침]
일반적으로 하루 800mg에서 1,200mg 정도의 복용을 권하고, 국내에는 수십 종의 제품이 나와 있다. 또한 글루코사민 500mg과 콘드로이틴 400mg, MSM을 같이 혼합하여 하루 세 번씩 복용하도록 한 제제도 나와 있다.

C.MSM(methylsulfonylmethane)
##일반적인 Mineral Sulfur(황)의 유용성
: Allergies  Asthma  Acne  Fragile Hair & Nails  Skin Damage & Aging  Arthritis  Carpal Tunnel Syndrome  Muscle Pain & Cramps  Migraine Headaches  Chronic Fatigue  Diabetes  Constipation  Digestive Disorders  Parasites  Candida Yeast Infections  Toxic Build-up Ulcers
- 머리카락, 근육, 피부형성을 포함해서 많은 단백질 제조에 필요하다.
- 황은 담즙생성에 필요하므로 지방의 소화, 흡수를 돕는다.
- 특히 뼈, 치아, 연결조직 단백질인 collagen 형성에 필요하다.
- 또한 인슐린의 구성요소로서 황은 혈당조절에 필요하다.
##MSM의 유용성
우리 인체에서 발견되는 천연 유황 조성물로서 우유, 커피, 차, 녹색 야채 등의 식품에 포함되어 있는 물질과 동일한 것입니다. 정제된 천연 유황성분은 수용성의 무미무취의 백색물질로서 생물학적으로 가장 안전한 물질 중의 하나이다.
MSM은 살아있는 생명체에서 발견되는 유황성분의 85%에 달하는 원료성분이면서도 사람들의 몸에서 직접 생산되지 않고 음식물로서만 섭취가 가능한데 그동안 단순한 미네랄의 한 종류인 정도로 그 중요성이 간과되어 왔다.
수 백년동안 인류는 온천에서 유황이 풍부한 미네랄을 섭취함으로써 다양한 종류의 만성 통증을 치료해 왔다. 유황은 항염성분을 가지고 있어서 관절염, 근육 및 관절통을 비롯한 원인이 알려지지 않은 각종 통증에 탁월한 효과를 지니고 있으며 특히, 신경 섬유와 관련된 충격으로 인한 통증 (통각탈실증)의 억제, 염증 완화, 혈액 공급 활성화, 근육 경련 완화, 흉터의 완화에 확실한 효과를 나타낸다.
황과 관련된 다양한 장애치유에 MSM의 보충물질의 사용효과가 많이 보고되고 있다. MSM은 유기황의 천연형태로 관절의 연골, 건, 인대의 연결조직 등을 구성하여 균형을 이루고 섭취 즉시 체내에 흡수되어 사용된다. MSM 보충제는 황의 흡수, 기능과 관련하여 가장 유용한 형태이다. 그러므로 글루코사민, 콘드로이틴과 함께 보충될 경우 글루코사민과 콘드로이틴의 기능을 강화시킨다. 더불어 MSM은 우리 몸의 세포와 체내 단백질 속에 있는 호르몬, 소화효소, 항체, 노화방지제 와 같은 신체 요소에 중요한 34%의 황 (Sulfur)을 함유하고 있다. 주요 아미노산도 황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① MSM 의 기능
- methionin, cystine, cysteine등 아미노산의 한 부분으로 아미노산 대사 활성화
( 생리활성을 담당 물질들의 대사 과정에 필요, 비타민 등의 대부분에 황이 포함.)
- 면역시스템 강화 ; 세포막에 점성물 형태의 피막형성 - 유해물질로부터 손상보호
- collagen 합성에 필수물질로서 모발, 손톱, 피부 재생시키고 건강하게 유지
- 피부를 부드럽고 윤택하게, 상처 및 흉터, 화상의 치유 촉진
- 근육통과 관절염의 통증완화, 부종 및 신경 예민 등을 감소시키고, 염증을 제거
- 궤양, 장관련 문제(특히 변비)의 개선시키고, 건초열, 알레르기 비염, 천식 등을 예방
- anti-allergenic effect : 면역글로불린 생산 촉진 -- 인체의 해독작용, 면역기능 활성
- 인슐린 합성 증대
- 세포, 조직 등의 손상복구와 기능증진, 효소 생성
- 자외선, 열, 빛 등의 강한 자극으로부터 피부보호
- 체내 비타민 이용률 증대
- 혈액순환 산과 알칼리 균형 등 생리기능 활성으로 근육의 상처치유, 예방
② MSM check point
- 무독성으로, 글루코사민, 콘드로이틴과 결합시 최고의 효능발휘, 비타민 C와 결합시 효능증대됨
>MSM은 유기황을 효과적으로 공급해 줄 수 있는 천연물질입니다. 우리 신체는 유기황을 이용하여 콜라겐을 합성하며 이 콜라겐은 신체 모든 부위의 결합조직과 피부, 손발톱, 모발을 형성하는 중요한 단백질 분자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MSM 은 관절건강과 관절의 기능유지에 중요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결합조직을 구성하는 세포 전반에 걸쳐 필요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진통작용과 항염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진 이 영양소는 알레르기와 천식의 치료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신체전반의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고 독소를 제거하는 활동에도 관여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MSM은 피부, 모발, 손발톱의 강화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MSM 은 관절염과 관련된 여러 임상실험에서 이용되어 왔습니다. 전문학술지인 International Journal of Anti-Aging Medicine에 소개된 임상실험(이중맹검이 이용된 실험)에서 퇴행성골관절염이 있는 실험참가자에게 하루 2,250 mg의 MSM을 6주간 투여했을 때 통증 감소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MSM은 또한 관절과 연골건강에 효과적인 영양소로 알려진 글루코사민과 콘드로이틴과 함께 이용되기도 합니다.
>알레르기와 천식으로 곤란을 겪는 분들에게는 MSM이 효과적인 건강보조식품이 될 수 있습니다. 전문학술지 The Journal of Alternative and Complementary Medicine 에 실린 한 임상실험의 결과를 보면 계절성 알레르기 비염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미국내 약 2천 3백만명이 계절성 알레르기를 지닌 것으로 추정됨). 이 실험결과에 따르면 하루 2,600 mg/day 의 MSM 을 30일간 복용했을 때 계절성 알레르기의 증상이 완화된 것으로 보여졌습니다. 신체내에 적정수준의 MSM이 유지될 때 우리몸의 세포는 좀 더 투과성이 증가하고 불필요한 이물을 몸 밖으로 쉽게 배출시키고 또 영양소의 흡수도 쉽게 해 주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천식환자의 경우에는 MSM은 폐와 기관지를 덮고 있는 점액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고 염증반응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비록 MSM이 천식을 완치하는 것은 아니나 천식환자에게 도움을 주어 약물 복용을 줄여 줄 수 있습니다.
>MSM 는 또한 피부와 모발, 손발톱의 건강유지에도 효과적입니다. 유황은 피부, 모발, 손발톱을 구성하는 단단한 물질인 케라틴에서 발견되며 MSM은 건선과 같은 피부질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에 좋은 식사 요법
건강을 관리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올바르고 균형 잡힌 식사야말로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칼슘과 비타민 D가 적은 식사를 하게 되면 골다공증이 생길 위험이 있다. 골다공증이란 뼈가 약해져서 부서지기 쉬운 상태의 질병으로 관절염의 뼈 변형을 빠르게 진행시키고 통증을 심하게 만든다. 따라서 생선회, 멸치, 우유와 같은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고 햇빛에 노출을 많이 시켜 칼슘과 비타민 D를 보충해야 골다공증과 관절염의 악화를 막을 수 있다.
>독주는 뼈를 약하게 하고, 체중을 불리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술은 일부 관절염 치료제를 함께 복용하면 간에 손상을 줄 수도 있으며, 위장 장애를 심하게 일으킬 수도 있다.
>소금기가 많은 짠 음식은 체내에서 수분을 빨아들여 결국 관절염 환자들에게 관절을 붓게 하고 활동성을 제한시키므로 너무 짠 음식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면역 기전의 이상으로 발생된다. 면역력의 강약과 식생활은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의 결핍은 면역력을 현저히 떨어뜨리는데, 영양 부족은 물론이고 영양 과다 역시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으로는 참깨,녹차,버섯류, 허브류, 해조류, 녹황색 채소류 등이 있다. 이와 같은 식품은 항산화력을 지니고 있어 몸에 생기는 나쁜 독을 없애 주는 좋은 작용을 한다.
>이와 함께 중요한 것은 소식(조금씩 드시는 것)을 하는 것이다.
>생선에는 EPA 즉 에이코사펜타에노인산이라는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다. 이것은 항염작용외에 뇌신경의 재생을 촉진시키면서 혈관성 치매를 막고 뇌의 활동은 활발하게 해 주는 작용을 하므로 성장기 어린이나 기억력이 점점 나빠지는 중,장년층, 치매의 우려가 있는 노인도 생선을 많이 먹어 EPA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생선 대신 유사한 영양분이 들어 있는 김을 먹는 것도 좋다. 김은 바다의 산삼이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소가 풍부한데 김을 먹으면 감기나 결핵과 같은 바이러스성 세균 감염을 막을 수 있고 류마티즘이나 고혈압에도 아주 좋다. 퇴행성 관절염의 연골 재생에 효과가 있는 황산콘드로이틴이 많은 식품으로는 홍어, 달팽이, 가오리 등이 있다.
>특히 체중은 중년과 노년층 여성의 경우 대략 5kg 또는 그 이상의 체중을 뺄 경우 골 관절염의 발병률을 50%나 줄였다는 보고가 있다.

cf.) 퇴행성관절염과 식이요법
1. 현미나 잡곡식 - 도정에서 제거되는 비타민 E, 마그네슘, 비타민 B군, 그리고 섬유질은 만성퇴행성질환의 개선에 중요합니다.
2. 칼슘, 마그네슘, 아연과 같은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 - 우유, 잔뼈 생선, 정어리, 뱅어포, 미역, 다시마, 김, 통곡식, 푸른잎 채소, 굴, 효모, 계란 등을 골고루 드시면 좋습니다. (우유가 맞지않으면 두유 등을 드셔도 됩니다)
3. 짠음식 및 가공식품 섭취 피하기 - 짠 음식을 많이 먹거나, 가공식품을 많이 먹으면 나트륨이 체내에 많이 유입되어 칼슘과 같은 미네랄의 배설을 촉진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4. 통곡식, 현미, 우유, 땅콩, 건포도, 굴, 참깨, 달걀노른자 등 충분히 섭취
- 여기에 들어있는 비타민 B군은 부기 해소와 혈액순환에 좋고, 신경을 보호해 줍니다.
5. 고등어,청어,연어,정어리,참치 등 등푸른 생선 - 불포화지방산 EPA가 염증을 촉진하는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산을 감소시켜 관절염 염증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6. 항산화 비타민 충분히 섭취 - 비타민 C, E 등의 비타민이 도움이 됩니다. 

http://bestyang.drline.net/news/news_v.asp?srno=20079&page=2&gubun=&keyword=

미네랄부족


음료수, 과자, 라면의 비밀


스펀지_샴푸의 비밀


비타민C의 필요성과 효능 등의 메시지


바퀴벌레는 치약을 밟으면 죽는다던데, 사실일까


숙변과 장내독소가 만병의 원인


치약의 비밀 (스펀지)


우리 몸의 충전지, 효소


탁한피가 우리몸을 공격한다


생로병사의비밀 - 활성산소


활성산소의 폐해 (방송자료) 비타민을 먹어야 하는 이유


암치료의 새로운 접근 / 비타민 C 주사


비타민C 필요성


비타민C의 중금속 해독효과


액상 셀레늄

Nutricology, Selenium Solution, 8 fl oz (236 ml)

SRP: $12.66
Our price: $8.35 4 for $32.56 12 for $95.19
Savings of: $4.31 (34%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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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 Innovative Nutrition
  • Hypoallergenic
  • Dietary Supplement
Selenium Solution
Pure sodium selenite solution, which is hypoallergenic. The daily sodium intake in sodium selenite is nutritionally insignificant.
Suggested Use
As a dietary supplement, 1/2 teaspoon one to three times daily, or as directed by a healthcare practitioner.
Supplement Facts
Supplement Facts
Serving Size: 1/2 Teaspoon (2.5 ml)
Servings per Container: 94
Amount Per Serving% Daily Value
Selenium (as Sodium Selenite)100 mcg143%
Other Ingredients
Deionized water, sodium hydroxide.
This nutrient is of the highest quality and purity obtainable, is free of all common allergens (antigens), and does not contain preservatives, diluents, or artificial additives.
Warnings
Do not exceed 400 micrograms of selenium per day from all sources.
Appropriate for food sensitive individuals.
California Proposition 65 Warning: Warning. This product contains chemicals known to the State of California to cause birth defects or other reproductive 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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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Code:   ARG-50120
UPC Code:   713947501201
Package Quantity:   8 fl oz (236 ml)
Dimensions: 2.4 x 2.4 x 5.6 in, 0.9 lbs (0.41 kg)
Expiration Date:   March 2014




치약 만들어 쓰세요 ^^*꼭



눈을떠 제일처음하는일이 .하루에 두번이상은 치약을만나게되는데
습관적으로 듬뿍치솔위에 올린뒤 생각없이 양치하지는않으시는지?
치약의 해로운점을한번더 살펴보시라고 올려요 ..



치약성분에 ..활석~발암물질..
괴산화수소 -발암물질 .생식장애 .각종질환유발물질 수컷의생식기능을 떨어뜨리며
소화기계의 암을유발
파파인-임신능력을 떨어뜨리며 .기형발생위험
폴리에틸렌 글리클 -임신한생쥐의배에 탄산화수소나트륨을 주사하면
기형생쥐가 생기는것으로 보고
플루오르 -위험물질..

대략성분이 이렇더라구요 ..
치약이 너무 해롭다는 스펀지 프로그램에서 보고난후 ..으악~~~
그래서 치약을맹그렀습니다 ..쩝
천연치약엔 연마제와 계면활성제가 첨가되지않아
거품도 나지않고 짠맛이 느껴져 챠약보다 덜개운하게 느껴지지만
조금시간이 지나도 입안의 산뜻함이오래간다는게 좋은점인듯해요



1번째 죽염 7그람을계랑하구요 (쉽게아이들약병이 편하더라구요 )

제가사용한 9회죽염은요
서해안천일염을 2년동안간수를 빼고
소나무장작불로 굽기를 8번반복한후
마지막9번째 100도이상으로 가열한죽염입니다

이렇게 만든 9회죽염은 풍치와 잇몸들뜬데 치주염입안 헌데 등입안의 문제해결에도움이됩니다 ^^

2번째 중조 25그람 계랑합니다

중조는 치아표면의오염을 제거하고 연마제의역활을합니다 .
입자가고운 일본산중조를사용하시면 좋아요

3번째 옥수수전분 13그람 을계랑합니다
옥수수전분은치석을 흡착해 제거하는 역활을 합니다



4번째 레몬분말4그람 계랑하구요
레몬에 포함된비타민c는치아를 하얗게 하며 산성분은치약의 ph를낮추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5번째 프로폴리스 10방울을넣어요 녹차 추출물10방울

프로 폴리스에는 식약청이 인정한 구강내 향균효과가 있어요
녹차 추출물은구취와 충치에 도움이 된답니닷..쿠쿠 ^^


(프로폴리스는꿀성분인데여 ..알러지 있으신분은 테스트해보고 하세여 ^^:)

6번째 페파민트오일 7방울을 넣어요

입안을 시원하게 하고 소독효과가 있어요 ^^


골고루 잘저어줍니다 ....다섞어준다음 용기를소독한다음 라벨을 붙여주고 ..
담아요 ^^


투명캡이 사용하기가 편리하다고해서 투명캡용기에다가 넣었어요 ..
액상보다 분말이더 좋더라구요 ..

이웃님들도 한번만들어사용해보세요 ^^
입안에 ..화~~`한박하향이 난다고해야하나 ..

스피아민트민트껌있죠?
그향이 아직도솔솔난답니다 ..쿠쿠
울랑 주머니에 넣어서 가져다니기쉽게 ..60짜리용기를햇는데 앙증맞고 딱이내요 ^^



울랑 ..안전한거맞어?이래여 ㅋㅋㅋ
천연이라 먹어도무방하다~~~~~~~~~~~~~써방


써방..낼부터 가져가^^...서연이도 만들어줘야할까봐여 ..

천연제품이라 방부제가없어서 3개월 유통기한이랍니다 .


어린이집다녀온 우리딸 서연이가
치약써보고싶다고해서 ..칫솔에 놓아주었더니 저리 모델이되어 주었내요
약간시원한느낌때문에 매워할줄알았는데 ..
엄마 과자냄새가나 ~~다음엔딸기냄새나게해줘 이러더라구요 ^^

즐겁게 양치를하는 우리딸 ..사랑해 ^^

거품은그리 많이 나진않지만...이정도 입니다 라고
보여드리기위헤 우리딸 속을다보엿내여 ^^:

입을 똑바로안벌려서 ㅋㅋ찍다가 포기햇습니다~~

출처 : 한결이네 | 글쓴이 : 한결이 원글보기

백신 접종(예방주사)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이런 글을 펌하는 이유는 나나 자식 등 가족이 아프면 그건 감당 못할 일이 되어버립니다. 의사나 정부 그 어느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교육을 많이 받았느냐 아니냐, 돈이 많냐 아니냐 하는 그런 차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은 최소한 글을 읽을 수 있는, 문맹을 벗어난 사람들이라면 일부러 시간내서 챙겨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예방접종이 자폐를 부른다』(제시 매카시著 ‘알마’刊)
실제 겪은 사람이 쓴, 이 책을 본다면 이 펌글이 그냥 예사롭지만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펌>

백신주사, 절대 금하라 
백신 접종(예방주사)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의학박사 제임스 호웬스타인(James Howenstine) 


전직 미국 국립보건원 원장이었던 제임스 R. 셰넌(Shannon) 박사는 “유일하게 안전한 백신은 백신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선언했다. 

우두 백신은 천연두를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백신이 소개되었을 때는 이미 천연두 감염자 숫자가 줄어들고 있었다. 일본은 1872년에 의무적 예방 접종 제도를 도입했다. 그와 같은 예방 접종 프로그램에도 불구하고 1892년에 165,774명이 천연두에 감염되어 29,979명이 사망했다. 백신을 거절하는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했던 엄격한 의무적 천연두 백신 프로그램은 1867년에 영국에서 시작되었다. 4년이 지나지 않아서 2살에서 50살 사이의 사람들의 97.5%가 예방 접종을 했다. 그 다음 해에 영국은 역사상 최악의 천연두 역병을 경험하였으며 44,840명이 죽었다. 1871년과 1880년 사이에 천연두 발병률은 100,000명당 28명에서 46명으로 치솟았다. 천연두 백신은 효과가 없었다. 

예방 접종 프로그램 덕분이라고 생각한 성공의 많은 부분은 사실상 수질 및 위생과 관련된 공중 보건의 향상, 과밀 생활 상태의 완화, 영양의 개선, 생활수준의 향상 때문이었을 수 있다. 전형적으로, 한 질병의 발병률은 그 질병에 대한 백신이 소개되기 전에 분명히 감소하고 있었다. 영국에서 소아마비 발병률은 소아마비 백신이 1956년에 소개되기 전에 82%나 감소했었다. 

1900 년대 초에, 기민한 인도의 의사인 W. B. 클라크(Clarke) 박사는 “천연두 백신을 의무적 예방 접종 하도록 시작하기 전에는 암이라는 것이 사실상 알려지지 않았다. 나는 200건의 암을 치료했지만, 예방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에게서는 암을 발견할 수 없었다[2].”라고 언급했다. 

대중이 백신을 맞는 것을 거절하지나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에 백신에 대해 비판을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널리 퍼져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생각은 백신의 유익이 그 백신의 알려진 위험성을 능가할 때만 타당하다. 


백신이 실제 질병을 예방하는가? 

이 중요한 질문에 대한 적절한 검토는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다. 백신은 (예수회의) 제약 회사에 엄청난 이익을 안겨주며, 미국에서 최근에 제정된 법은 매우 흔한 백신 부작용 사례에 대해 제약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하지 못하도록 했다. 1975년에 독일은 의무적 백일해 예방 접종을 중단했다. 오늘날 백일해 예방 접종을 하는 독일 어린이는 10% 미만이다. 백일해 백신을 맞는 어린이 숫자가 크게 줄어들었지만 백일해 발병 사례는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3]. 

미국 전역에서 98% 이상이 예방 접종을 하지만 학교에서 홍역이 발생하고 있으며, 그 중에는 오랫동안 홍역 발생이 보고된 적이 없었던 지역에서도 발생한다. 홍역 면역 비율이 높아지면서 홍역은 예방 접종을 한 사람에게서만 나타나는 질병이 되었다. 100% 어린이가 예방 접종을 한 학교에서도 홍역이 발생되었다. 영국에서는 홍역 예방 접종 제도를 시행하기 전에 홍역 사망률이 이미 97%나 감소했다. 

캔자스(Kansas)에서는 1986년에 1300건의 백일해가 발생했는데, 감염자의 90%는 적절한 예방 접종을 한 어린이들이었다. 비슷한 백신 사고가 노바스코샤(Nova Scotia)에서도 보고되었는데 전반적인 예방 접종에도 불구하고 그 지역에서 백일해는 계속 발생하고 있다. 백일해는 네덜란드에서 풍토병이 되었는데[4] 그 지역에서는 20년 이상의 기간 동안 96%의 어린이가 12개월이 되기 전에 3회의 백일해 예방 주사를 맞아왔다. 

영국과 웨일즈에서는 1984년에 디프테리아 예방 접종을 시행한 후에 디프테리아로 죽는 사람의 숫자가 이어지는 15년 동안 20%나 증가하였다. 독일은 1939년에 예방 접종을 의무화했다. 디프테리아 발생 건수는 그 해에 150,000건으로 소용돌이쳐 올라갔지만, 의무적 예방 접종을 하지 않은 노르웨이에서는 그 해에 단지 50건의 백일해만 보고되었다. 

백신을 접종한 어린이에게서 이와 같은 감염성 질병이 계속 발생한다는 것은 백신 접종을 한 사람에게서는 자연적 감염에 이어서 살아가면서 생겨나는 면역이 생기지 않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접종 과정에서 바이러스성 입자들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는데, 이와 같은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분명한 조처가 강구되지 않고 있다.


백신이 질병으로부터 보호해 주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예 방 주사: 그 신화 이면의 진실(Immunization: the Reality Behind The Myth)의 저자인 월렌 제임스(Walene James)는 실제 면역이 생기기 위해서는 온전한 [5] 염증성 반응이 필요하다고 기술한다. 홍역과 유행성 이하선염 백신이 소개되기 전에는 어린이가 홍역과 유행성 이하선염에 걸렸으며, 그들 대다수에게 있어서 이 질병은 가벼운 것이었다. 백신은 신체를 “속여서” 접종한 바이러스에 대해 온전한 염증성 반응을 생기게 하지 않는다. 


백신과 유아 돌연사 증후군(SIDS) 

미네소타 주 올름스테드 카운티(Olmstead County)에서 유아 돌연사 증후군(SIDS)의 발병률은 1953년에 출생자 1,000명당 0.55로부터 1992년에는 12.8로 증가하였다. SIDS는 생후 2개월에서 4개월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 이때가 바로 대부분의 백신을 어린이들에게 접종하는 때이다. SIDS의 85%는 생후 6개월 이내의 유아에게서 발생한다. SIDS의 증가는 전체 유아 사망 비율이라는 관점에서 1953년의 1,000명당 2.5명에서 1992년에는 1,000명당 17.9명으로 증가했다. 이와 같은 SIDS 사망의 증가는 위생의 개선과 의학의 발전으로 거의 모든 아동기 질병이 감소하는 기간 중에 발생하는데, SIDS는 예외이다. 이와 같은 SIDS 사망은 한 어린이에게 접종한 백신의 숫자가 36가지로 꾸준히 증가하는 기간 중에 증가했다. 

W. 토치(Torch) 박사는 DPT 예방 주사를 맞은 지 3½ 및 19시간 이내에 발생한 12건의 유아 사망을 입증할 수 있었다. 나중에 그는 11건의 새로운 SIDS 사망 사건을 보고했으며 DPT 주사를 맞은 지 24시간 내에 일어난 한 건은 거의 빠뜨릴 뻔 했다. 그가 70건의 SIDS를 검토하였을 때, 사망자의 2/3는[6] 죽기 1/2일 전에서 3주 전에 예방 접종을 하였음을 알게 됐다. 그와 같은 사망 중에 한 건도 백신 탓으로 돌려지지 않았다. 백신은 성우이며, 백신에 대한 반대는 대중 매체에 전혀 등장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백신이 제약 회사에 너무나 큰 이익을 주기 때문이다. 

백신은 질병을 예방하는데 있어서 무가치할 뿐만 아니라 역효과도 낸다는 것을 믿을 만한 타당한 이유가 있는데, 백신이 면역계를 손상시켜 암과 자가 면역 질병과 SIDS를 허용함으로써 많은 장애와 사망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백신은 살균되었는가? 

로버트 스트레커 (Robert Strecker) 박사는 1969년에 흑인 인구를 줄이는 [7] 무기로 사용할 AIDS 바이러스를 만들도록 국방부(DOD)에 10,000,000달러가 주어졌다고 주장한다. 정보자유법을 이용하여 스트레커 박사는 DOD가 세균전을 위한 면역계 파괴 제제 연구 자금을 의회에서 확보하였음을 알게 되었다. 

일단 생산된 후 그 백신은 두 곳에 사용되었다. HIV를 포함하고 있는 천연두 백신은 1977년에 100,000,000명의 아프리카인들에게 사용되었다. 뉴욕에 살고 있는 2,000명 이상의 청년 백인 남성 동성애자들에게는 1978년에 HIV 바이러스를 포함하고 있는 B형 간염 백신을 접종했다. 이 백신은 뉴욕시 혈액 센터에 보내졌었다. HIV 바이러스를 포함하고 있는 B형 간염 백신은 또한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세인트루이스, 휴스턴, 시카고 등지의 남성 동성애자들에게 1978년과 1979년에 접종되었다. 미국의 다른 도시들과 비교하여 AIDS 및 AIDS 관련 질병(ARC)의 발병률과 HIV로 인한 사망률이 가장 높은 이 여섯 개 도시에서는 공중 보건 역학에 관한 연구가 폐지되었다. 

신종 바이러스가 지역 사회에 들어오면, 발병률이 두 배가 되는데 20년이 걸린다. 피그미족이 녹색 원숭이에 물린 것이 HIV 유행병을 낳게 되었다는 날조된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1940년대에 원숭이에 물렸다는 주장에 따라 1960년대에 HIV 발병률이 최고에 이르러야 하는데, 당시 아프리카에서는 HIV가 없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1977년에 아프리카에서 천연두 예방 접종 운동을 시작했으며, 인구가 많은 도시 지역을 목표로 했고 피그미족에게는 접종을 하지 않았다. 피그미족이 녹색 원숭이에게 물려 HIV 역병이 발생했다면, 피그미족의 HIV 발병률은 도시민들보다 반드시 높아야 한다. 그러나 사실은 그 반대였다. 

1954 년에 버니스 에디(Bernice Eddy) 박사(세균학자)는 조너스 솔크(Jonas Salk) 박사가 개발한 살균을 했다고 하는 불활성 소아마비 백신에서 살아 있는 원숭이 바이러스를 발견했다[8].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이 발견을 쉽게 인정하지 않았으며 에디 박사는 강등되었다. 후에 에디 박사는 사라 스튜어트(Sarah Stewart)와 같이 연구하여 SE 폴리오마 바이러스를 발견했다. 이 바이러스는 상당히 중요한데 그 이유는 이 바이러스가 들어가는 모든 동물에게서 암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황열 백신은 이전에 조류 백혈병 바이러스를 포함하고 있음이 발견되었다. 후에 힐레만(Hilleman) 박사는 소크(Salk) 소아마비 백신과 사빈(Sabin) 경구용 소아마비 생 백신에서 SV 40 바이러스를 분리해 냈다. 이와 같은 소아마비 백신에는 40가지의 바이러스가 들어 있는데[9] 그것들을 없애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렇지만 소아마비 백신을 오염시키고 있는 이와 같은 바이러스를 결코 제거할 수 없을 것이다.

SV 40 바이러스는 악성 종양을 일으킨다. 이 바이러스는 현재 비 호지킨 림프종 환자의 43%에 [10], 뇌종양 환자의 36%에서[11], 건강한 혈액 표본의 18%에서, 그리고 건강한 정액 표본의 22%에서, 중피종과 기타 악성 종양에서 확인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이 발견되었을 당시는 이미 1,000만 명이 소크 백신을 접종한 후였다. 위장의 소화 작용은 사빈 백신에 들어 있는 일부 SV 40을 불활성시킨다. 하지만, 브라질에서 38건의 모든 급성 특발 다발 신경염(GBS: Guillan Barre Syndrome) 사례로부터 사빈 소아마비 백신 변종을 분리해 낸 사실은 상당수의 사람들이 이 백신에 의해 감염되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38명의 환자는 모두 GBS 발병 수개월 전부터 수년 전에 사빈 소아마비 백신을 접종받았다. 비 호지킨 림프종의 발병률은 1970년대에 “불가사의 하게” 두 배로 증가했다. 

남부캘리포니아대학교의 병리학 교수인 존 마틴(John Martin) 박사는 1976년부터 1980년 사이에 생물학국의 바이러스성 종양학 지회에서 일했다. 고용되어 있는 동안 그는 살아 있는 소아마비 백신인 Orimune Lederle에서 심각한 백신 감염을 시사하는 낯선 DNA를 확인했다. 그는 자신의 상관에게 그 문제를 보고하였으나 소아마비 백신에 요구되는 검사 영역 밖이므로 그 연구를 그만두라는 말을 들었다. 

후에 마틴 박사는 Lederle 소아마비 백신 바이러스 Orimune을 배양하기 위해 사용한 11마리의 아프리카 녹색 원숭이 모두가 콩팥 조직 배양으로부터 원숭이 거대세포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됐다. Lederle는 그들의 1972년의 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 계획[13]이 분명하게 밝혀주는 것처럼 이와 같은 바이러스 감염을 알고 있었다. 생물학국은 그 문제를 추적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으며 그리하여 감염된 소아마비 백신은 계속 생산됐다. 

1955 년에 마틴 박사는 만성 피로 증후군이 있는 환자에게서 잠입 바이러스라고 명명한 독특한 세포 파괴 바이러스들을 확인했다. 이 바이러스들은 면역계에 의해 인식될 수 있는 유전자가 없었다. 따라서 항 바이러스성 항체를 인체가 발달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이 바이러스들은 감지가 되지 않았다. 1995년 3월에 마틴 박사는 이 잠입 바이러스들 중 일부는 사람에게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진 유형의 아프리카 녹색 원숭이 거대세포바이러스에서 기원했음을 알게 됐다. 

Lederle 백신에 의한 경험은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들은 적당히 처리한 위험한 백신 제조에 대해서는 염려하지 않는다는 것을 시사한다. 동물 교차 감염은 모든 백신 제조와 관련된 현재 당면한 심각한 미해결 문제이다. 이와 같은 백신 생산이 믿을 수 없는 혼란을 당신에게 초래한다면 당신은 올바르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영향력 있는 세계정부 조직의 로마 클럽은 세계 인구는 지나치게 많으며 90%까지 줄일 필요가 있다는 것을 진술한 의견서를 제시했다. 이 사실은 60억의 인구가 5억에서 6억 명으로 줄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분명히, 아프리카를 파멸시킨 것과 같은 기근 및 대량 학살 전쟁을 일으키고,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질병(HIV, 에볼라, Marburg [14], 그리고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및 사스)을 퍼뜨리는 것은 인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다른 엘리트 집단들(삼국위원회-Trilaterals, 빌더버그 위원회-Bildenbergers같은 비밀 집단)도 지구상의 인구에 대해 비슷한 우려를 표명했다. 

미국에서 새로운 천연두 백신을 생산하기로 추진했던 회사는 영국에서 중대한 문제에 봉착했었는데, 그 이유는 미국에 그들의 공장을 설립하기 이전의 만족스럽지 못한 운영의 질 때문이었다. 미국에서의 그들의 성과가 영국에서의 성과보다 더 나을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세계 인구를 줄이기로 결심한 중요하고도 강력한 사람들의 집단들이 있다면, 암을 유발하는 백신을 사람들에게 접종하는 것보다 사람들을 없애는 더 좋은 악마적으로 영리한 어떤 방법이 있을 수 있겠는가? 접종을 받은 사람은 자신이 접종한 그 백신이 암을 10년에서 15년 정도 더 빨리 나타나게 한다고는 결코 의심하지 않을 것이다. 


백신의 다른 위험성 

과학지 1977년 3월 4일호에서 조너스(Jonas) 및 다렐 소크(Darrell Salk)는 인플루엔자나 회백 척수염을 예방하는 생 백신은 접종할 때마다 그 백신이 예방하고자 했던 병을 일으킬 수도 있음을 경고한다. 홍역과 이하선염 예방 생 백신은 뇌염(뇌 손상)과 같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인간에게서 돼지 유행성 감기가 한 번도 발생한 적이 없었지만, 미국 국민들은 돼지 유행성 감기 백신을 접종받았다. 

농부들은 그 백신의 사용을 거부했는데, 그 백신이 많은 가축을 죽였기 때문이다. 이 백신을 사람에게 사용했을 때 수개월 내에 심각한 신경 손상(급성 특발 다발 신경염)이 초래되었다. 

1988 년 1월 26일자 워싱턴포스트의 한 기사는 1979년 이후의 모든 소아마비 환자들은 소아마비 백신 때문에 발생했으며, 1979년 이래 야생 변종으로 인한 소아마비 발병 사례는 알려진 것이 없다고 했다. 이 사실은 그 백신을 중단해야 할 충분한 이유가 될 수 있었지만, 여전히 접종되고 있다. 제약 회사로서는 백신은 위험성이 없는 경이로운 수익원인데, 백신으로 인한 손상에 대해서는 이제 정부가 보상을 하기 때문이다. 

접종하는 백신(예방주사) 숫자의 꾸준한 증가는 어린이에게서 나타나는 자가 면역 질환(류머티스성 관절염, 아급성 홍반 루푸스, 건선, 다발경화증, 천식) 발병률의 상응하는 증가를 수반한다. 이와 같은 질병들 중 일부는 유전되지만, 대부분은 주입된 단백질 입자, 수은, 알루미늄, 포름알데히드, 기타 백신에 들어 있는 독성 제제에 의한 손상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1999 년에, 질병 퇴치 센터는 유아들에게 로타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하도록 권고했다. 그 백신 프로그램이 시행되자 몇몇 유아들이 사망했고 여러 명의 유아들은 생명을 위협하는 장 폐쇄를 겪었다. 로타바이러스 백신의 면허 교부 전 시험[15]은 정상보다 30배나 증가된 장중첩 발병률을 보여주었지만, 장 질환에 대해 특별히 경계하도록 의사들에게 어떤 경고도 하지 않은 채 허가되었다. 어린이용 백신에 대해서는 흔히 독성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연구를 하면 사용을 중단해야 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수행한 대규모 연구는 백일해 백신으로부터 뇌염이 발전될 위험성이 자연적 방법으로 백일해에 감염되어 뇌염이 발전될 가능성보다 5배나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 

병을 통해 자연적으로 얻는 면역성은 기도로부터 바이러스가 간, 흉선, 비장, 골수로 전파됨으로써 일어난다. 증후가 시작되면 침입한 바이러스를 물리치기 위해 전체 면역 반응이 동원된다. 이와 같은 복잡한 면역계 반응은 침입한 바이러스에 대해 일생 면역성을 부여하는 항체를 만들어서 미래에 동일한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 있으면 즉각적으로 반응할 준비를 어린이가 갖추게 한다. 

그 와는 달리 예방 접종은 살아 있는 바이러스나 기타 밖에서 들어온 항원이 체세포 안에 계속 존재하게 하는데, 인체가 그 자체의 감염된 세포를 파괴하려고 시도할 때 자가 면역 반응을 유발하는 상황이 될 수 있다. 여러 가지 백신을 접종하는 현대에 자가 면역 질환(류머티스성 관절염, 아급성 홍반 루푸스, 다발경화증, 천식, 건선)의 발병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예방 백신이 유발한 1 유형 당뇨병 
존 클라센(John Classen) 박사는 백신 유발 당뇨병에 관해서 29개의 논문을 발표했다. 1 유형 (인슐린 의존형) 당뇨병을 가진 어리이 10명 중 적어도 8명은 예방 접종의 결과로 그 질병에 걸린다. 예방 접종을 받는 어린이가 홍역이나 이하선염, 그리고 백일해는 피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훨씬 더 나쁜 것, 즉 수명을 10년에서 15년 단축하며 끊임없는 치료를 필요로 하는 삶을 살게 하는 병을 얻게 한다. 

클라센 박사는 핀란드가 호혈 b 유형 백신을 도입함으로써, 예방할 수도 있었을 b 유형 호혈균 인플루엔자에 의한 사망과 뇌손상의 3배에 상당하는 1 유형 당뇨병이 초래되었음을 보여준다. 

뉴질랜드에서는 어린이의 1 유형 당뇨병 발병률이 B형 간염에 대한 공격적인 백신 프로그램을 시행한 후에 61% 증가했다. 동일한 프로그램이 미국에서도 시작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이제 1 유형 어린이 당뇨병이 많이 발생할 것을 예상해 볼 수 있다. 1 유형 당뇨병의 비슷한 증가가 B형 간염 예방 접종 프로그램 시행 후에 영국, 이탈리아, 스웨덴, 그리고 덴마크에서도 나타났다. 


백신을 제조하는 데는 독성 물질이 필요하다. 

백신이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고 백신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여러 가지 독성 물질을 백신은 포함하고 있다. 그러한 물질 중에는 수은과 포름알데히드 및 알루미늄이 있다[17]. 

지난 10년 동안, 자폐 아동의 숫자가 미국의 모든 주에서 200%에서 500%까지 증가했다. 자폐증의 이와 같은 급격한 증가는 1975년에 홍역, 이하선염, 풍진 백신이 소개된 후에 일어났다. 

하원 의원 덴 버튼(Dan Burton)의 건강한 손자는 하루에 9가지 질병에 대해 접종을 했다. 접종을 하고 나서 자폐증이 나타났다. 주사액에는 티메로살이라고 하는 수은 방부제가 들어 있다. 그 소년은 인체에 해를 가할 수 있는 수은의 양보다 41배나 많은 양을 주입받았다. 수은은 뇌와 신경계를 손상시킬 수 있는 신경독이다. 그리고 비극적이게도 실제 신경을 손상시켰다. 

미국의 의무적 접종 백신 숫자는 지난 25년 동안 10가지에서 36가지로 늘어났다. 이 기간 동안 학습 장애와 주의력 결핍 장애 어린이의 숫자도 동시에 증가했다. 이와 같은 아동기 장애 중 일부는 어머니의 코카인 사용으로 인한 자궁 내 뇌 손상과 관련이 있지만, 다른 여러 가지 손상은 백신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여러 백신은 알루미늄을 포함하고 있다. 대식세포성 근막염(macrophagic myofasciitis)이라고 하는 새로운 질병은 근육과 뼈 및 관절에 통증을 일으킨다. 이 질병을 가진 모든 사람은 알루미늄을 포함한 백신을 접종받았다. 알루미늄 침전물이 조직 자극물로 남아서 평생 면역계와 신경계를 혼란시킬 수 있다. 

거의 모든 백신은 알루미늄과 수은을 포함하고 있다. 이 금속들은 알츠하이머병의 병인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1997년 국제 백신 회의에서 한 전문가는 매년 5회 이상 독감 백신 주사를 맞는 사람은 2회 이하로 맞는 사람과 비교하여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확률이 10배나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백신 접종을 할 때 우리는 현대판 러시아 룰렛을 하는 것이다. 알루미늄, 수은, 포름알데히드 그리고 이물질인 세포 단백질에 노출될 뿐만 아니라, 암과 백혈병 및 다른 중증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원숭이 바이러스 40과 같은 다른 위험스러운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도 있는데, 그 이유는 백신 우물이 부주의한 동물 격리 기법으로 인해 오염되어 있기 때문이다. 의회가 백신 제조자들을 소송을 당하지 않도록 보호함으로써 제약 회사는 아무런 위협도 느끼지 않고 위험한 백신으로 이익을 증가시키고 있을 뿐이다. 

생후 2개월이 된 미국 어린이들은 2000년 12월에 B형 간염 백신을 접종하기 시작했다. 이와 같은 연령층에 대한 B형 간염의 안전성에 대한 상호 평가 연구는 수행된 적이 없다. 36,000건 이상의 부작용과 440명의 사망이 곧 보고되었지만, 실제 발생률은 훨씬 더 높은데, 그 이유는 보고가 자발적인 것이어서 단지 약 10%만이 보고되기 때문이다. 

이 사실은 매년 B형 간염으로 약 5,000명의 유아가 사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질병 퇴치 센터의 역학 과장은 B형 간염의 심각한 반응의 빈도는 다른 백신에 비해 10배나 높다는 것을 인정한다. B형 간염은 성관계에 의해서 그리고 오염된 혈액에 의해서 전파되기 때문에, 발병률은 그 연령층에서는 거의 0에 가까워야 한다. 

백신 전문가인 필립 인카오(Philip Incao) 박사는 “결론은 B형 간염 예방 접종은 그 위험성이 그 유익을 훨씬 능가하는 것이 분명하다”고 기술한다. 백신이 일단 허가되면 그 백신 제조자는 더 이상 부작용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 

예방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에게서는 암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W. B. 클라크(Clarke) 박사의 중요한 관찰은 설명을 필요로 하며, 그 중 하나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미성숙 면역계에 짧은 기간 동안 접종되는 모든 백신은 흉선(면역 반응에 관련된 주된 샘)에서 생산되는 대체 불가능한 미성숙 면역 세포를 고갈시킨다. 이 세포들 각각은 감염과 비정상적 세포의 성장과 싸우는 값진 세포군으로 증식되고 발전되어야 한다. 이와 같은 면역 세포들을 다 써버리면 영구적인 면역력은 생기지 않을 수 있다. 애리조나 주 툭선(Tucson)에 있는 아서 연구 재단(Arthur Research Foundation)은 우리의 면역계의 60%까지는 여러 가지 백신에 의해 (현재 어린이들에게 요구되는 백신 숫자는 36가지이다) 고갈될 수 있다고[19] 추산한다. 

만약 어린이가 질병을 통해 자연 면역력을 생성시킨다면 단지 10%의 면역 세포만 영구적으로 상실될 뿐이다. 이처럼 면역계를 손상시키는 예방 접종에 대하여 크게 염려할 필요가 있다! 현재 여러 가지 예방 접종을 승인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어린이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으며 다수의 어린이들이 장래에 여러 가지 치료를 받아야 하도록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일상적인 아동기 질병에 감염된 후 면역계 발달이 이루어져 장래에 감염 및 악성 세포와 싸울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입증하는 강력한 증거들이 있다. 

다수의 백신을 사용하면 자연 면역력이 방해되고 알레르기와 천식의 발달이 촉진된다. 뉴질랜드에서 수행된 한 연구는 예방 접종을 한 어린이의 23%가 천식을 발전시킨 반면에 접종을 하지 않은 어린이는 천식을 발전시키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1890 년대에는 암이 매우 드문 질병이었다. 예방 접종에 의한 면역계의 손상에 관한 이와 같은 증거는 예방 접종을 한 사람들만이 암을 가지고 있었다는 클라크 박사의 연구 결과에 대한 그럴듯한 설명이 된다. 1900년대 초기에 건강상에 일부 급진적인 해로운 변화가 있어서 암이 폭발하도록 하였는데, 예방 접종이 그 이유가 되는 것 같다. 

백신은 자연적이지 못한 현상이다. 내 추측으로는 충분한 숫자의 사람들이 예방 접종을 받지 않겠다고 하면 전반적인 건강이 놀랄 만큼 개선되고 사람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연이 면역력을 생성시키는 일을 다시 할 것이다. 자녀에 대한 예방 접종은 의무가 아니라 선택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의학적 종교적 면제는 대부분의 주에서 허용되고 있다. 

정부 정책이 취학 전 어린이의 예방 접종을 요구하게 되면, 그 강제성이 백신의 효과성과 안전성 증거의 결여를 무시하게 된다. 백신의 효과를 입증하는 증거는 없으며, 허가를 하기 전에 그 안전성에 대해서 연구를 한 적도 없다. 내 생각은 백신은 위험하며 백신이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는 제약 회사의 이익을 증가시키기 위한 것이라는 압도적인 증거가 있다는 것이다. 

자녀를 학교에 보내기 위해서는 의무적으로 예방 접종을 해야 한다면 그 백신으로 인한 모든 부작용에 대해 온전한 재정적 책임을 그들이 질 것이라는 공증된 진술서를 예방 접종 부서의 기관장으로부터 받도록 하라. 적어도 2%라는 심각한 부작용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그들은 여러분의 자녀가 위험한 예방접종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약삭빠른 결정을 할 것이다. 의회를 통과한 최근의 법률은 백신(천연두, 비탈저 등) 접종을 거절하는 사람을 투옥시키는 권한을 정부에 부여하고 있다. 다수의 시민이 동시에 예방 접종을 거부하면 투옥을 시키는 일은 쉽지 않을 것이다. 



각주: 

1. Null Gary, Vaccination: An Analysis of the Health Risks- Part Townsend Letter for Doctors & Patients, Dec. 2003 pg 78 
2. Mullins Eustace, Murder by Injection, pg 132, The National Council for Medical Research, P. O. Box 1105, Staunton, Virginia 24401 
3. Gary Null, Interview with Dr. Dean Black, April 7, 1995 
4. de Melker HE, et al, Pertussis in the Netherlands: an outbreak despite high levels of immunization with whole-cell vaccine, Emerging Infectious Diseases 1997; 3(2): 175-8, Centers for Disease Control 
5. Gary Null, Interview with Walene James, April 6, 1995 
6. Torch WS, Diptheria-pertussis-tetanus(DPT) immunizations: a potential cause of the sudden infant death syndrome(SIDS), Neurology 1982; 32-4 A169 abstract. 
7. Collin Jonathan, The Townsend Letter for Doctors & Patients 1988 abstracted in Horowitz L., Emerging Viruses Aids & Ebola, pg 1-5 
8. Harris RJ et al, Contaminant viruses in two live vaccines produced in chick cells. J Hyg (London) 1966 Mar:64(1) : 1-7 
9. Horowitz Leonard G., Emerging Viruses AIDS & Ebola, pg 484 
10. Vilchez RA et al, Association between simian virus 40 and non-Hodgekin lymphoma, Lancet, 2002 Mar 9;359(9309):817-823 
11. Bu X, A study of simian virus 40 infection and its origin in human brain tumors, Zhonghu Liu Xing Bing Xue Zhi 2000 Feb;21 (1):19-21 
12. Friedrich F. et al, temporal association between the isolation of Sabin-related poliovirus vaccine strains and the Guillan-Barre syndrome, Rev Inst Med Trop Sao Paulo 1996 Jan-Feb; 38(1):55-8 
13. Horowitz Leonard, Emerging Viruses: Aids and Ebola, pg 492 
14. Horowitz Leonard G, Emerging Viruses: Aids & Ebola, pg 378-88, Tetrahedron Inc. Suite 147, 206 North 4th Ave. Sandpoint, Idaho 83864 1-888-508-4787 tetra@tetrahedron.org 
15. Null Gary, Vaccination: An Anatysis of the health risks-Part 3 Townsend letter for doctors & patients, Dec. 2003 pg 78 
16. Classen, JB et al., Association between type 1 diabetes and Hib vaccine, BMJ 1999; 319:1133 
17. Brain, 9/01 
18. Incao, philip M.D., Letter to representative Dale Van Vyven, Ohio House of Representatives, March 1, 1999, provided to www.garynull.com by The Natural Immunity Information Network 
19. Rowen Robert, Your first consultation with Dr. Rowen, pg 20 

© 2003 저작권은 제임스 호웬스타인(James Howenstine) 박사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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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호웬스타인 박사는 내과 위원회 공인 전문의로서 34년 간 의원과 병원에서 환자들을 돌보아 왔다. 중증 류머티스성 관절염이 있는 그의 환자 5명의 중증 류머티스성 관절염을 치료하기 위해 뉴질랜드 홍합 추출물을 사용하자 메토트렉세이트(화학 요법 제제)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아도 되었기 때문에, 그는 호기심이 생겨 자연 건강 제품에 대한 연구를 4년간 했다. 

호웬스타인 박사는 자연 제품이 제약회사의 제품보다 더 안전하고 더 효과적이며 값은 더 싸다는 것을 확신한다. 연구 결과 그는 ‘효과가 있는 자연 제품에 대한 의사의 지침서(A Physicians Guide To Natural Health Products That Work)’라는 책을 내게 되었다. 

출처 : 에스라 하우스

  

치약 대신 ‘구운소금’으로 양치질 - 'Flu(감기)' 와 '치주질환' 예방!


아래의 내용이 국민들의 건강에 기여하고,
또한 정부의 의료재정이 절약되고, 절약된 재정이 국민들을 위한 일에 좀 더 효과적으로 사용되기를 기원하면서,
더불어 인류에게 더 흉악한 변형된 인플루엔자가 공격할 것이라는 의학자들의 경고에 부응하기를 기대하며...

1.

잇몸이 아파 음식을 씹지 못해 잘 먹지 못하는 것은 건강뿐만 아니라 삶의 의욕을 앗아가 버리는 일이라는 걸, 그걸 경험한 사람은 공감하는 얘기입니다.

『 3년여전 치아가 아파 치과에 가니 스켈링 등으로 치료하고 난 후, 치주염(periodontitis)이라며 의사는 X-ray까지 보여주면서 모든 치아를 빼야 할 것 같다고 설명을 했다. 음식을 씹을 수 없을 정도의 아픔이라 순간적으로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든다. 하지만, 주변에 이빨을 빼고 틀니를 한 사람들의 그 불편함을 익히 잘 아는 터라, 다른 방법을 해보다 안되면 최후의 수단으로 치아를 뽑자고 생각한다.

마트에서 구운소금을 사와, 아침점심저녁을 먹고 나서는 치약대신 구운소금으로 양치질을 한다. 처음엔 무척 짜고 쓰리고 아팠지만, 참고 한다. 구운소금으로 양치질을 한지 3일쯤 되니 치아의 아픈 것이 훨씬 나아진 것을 느낀다. 이빨을 뽑지 않아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지금은 치아가 건강해져 어떠한 것이나 잘 먹을 수 있다.

치아가 아프기 전에 치약으로 양치질을 하는 것에 게을렀다면 모를까 날마다 양치질을 잘 했었기에 이러한 경험은 신기하기만 하다. 치아가 건강을 찾고 난 후인 지금, 어떠한 일이 있어도 잠자기 전의 구운소금 양치질을 꼭 실천한다. 혹시나 주변에 잇몸이 아프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이러한 경험을 얘기해 주고 있다.

위의 사례는, 이빨을 모두 빼야 된다고 치과의사가 말할 정도의 치주질환(periodontal disease)이 악화된 상태였는데도 불구하고, 치약을 구운소금으로 바꾸어 양치질함으로써 지금은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고 있는, 저의 경험담이었습니다. 치약을 구운소금으로 바꾸어 양치질하는 것만으로 이러한 경험을 한 것에 대해, 신기한 것으로 치부하고 그냥 지나치고 말았습니다. 그건 양치질할 때 쓰는 우리말 ‘치약’의 ‘약’이란 치료하는 약(藥)을 의미하는 명칭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은 치약을 ‘약(藥)’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자주 가는 인터넷 사이트의 게시판에 구운소금 양치질을 하니 잇몸 아픈 것이 나아졌다는 ‘신비한’ 경험담의 글을 올렸더니, 치주질환에 효과를 보았다는 많은 사례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건강한 치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잘 느끼지 못하겠지만, 나이들어 치주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구운소금 양치질을 하면 금새 그 효과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것은 또한 “입안의 세균들은 식염에 내성이 약해서 식염농도가 약 8% 정도만 되도 잡을 수 있다. 비교적 식염에 내성이 강하다는 입속세균 중의 하나인 황색포도상구균( Staphylococcus aureus)도 7.5% 정도의 식염농도면 죽는다”고 하는 것은 이미 과학자들에 의해 밝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난 후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을 전문가들이 아닌 일반사람들은 잘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경제적 이유로 치과에 가지 못하는 사람이든 혹은 치과에 가는 걸 겁내는 사람이든, 많은 사람들이 치주질환으로 생니를 뽑게 되는 수많은 사례가 발생하여 국민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습니다.

국민들을 치과에 쉽게 가도록 하는 것이 정부의 책무이겠으나 국가재정의 문제, 개인간의 소득차이 등으로 인해 치주질환으로 음식을 씹지 못할 정도가 되기 전에 모든 국민들을 치과에 가도록 하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그런 국민들을 위해 정부는 구운소금으로 양치질하도록 하는 구강보건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작년, 감기의 일종인 돼지독감(swine influenza (SI))의 공포로 지구촌이 떠들썩할 때, 저는 치약을 구운소금으로 바꾸고 양치질을 한 다음부터 감기로 병원을 찾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천일염을 단지 구운 것밖에 없는데, 왜 그런지 궁금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코가 좋지 않기 때문인지 몰라도 구운소금으로 양치질하는 것으로 바꾸기 전에는 감기로 내과의원을 거의 단골로 다녔기 때문이었습니다.

왜 그런지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려 했습니다. 그것은 신종인플루엔자A(H1N1)의 전파는 기존의 계절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전파방법과 유사하고, 확진 환자의 임상증상은 상기도증상(Upper respiratory tract symptoms 기침, 인후통, 콧물, 호흡곤란)이 나타난다고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공지를 보았기 때문인지 모릅니다.  〔   상기도(上氣道) -> <의학> 기도(氣道)에서, 기관지(氣管支)·후두(喉頭)·인두(咽頭)·비강(鼻腔)이 있는 부위.〕

그러나 과학자가 아닌 의학과 관련이 없는 일반인의 입장에선 그것을 알기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다 돼지인플루엔자(SI)가 세계인류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상황에서 재미(在美)한국인 면역학박사가 감기에 대한 설명을 알기쉽게 써놓은 블로그를 우연히 발견하였습니다.

그 내용은 『 세균(bacteria, germ)과 바이러스(virus)의 차이, 그리고 바이러스는 자신의 힘으로 증식할 수 없고 오직 우리 몸의 세포 등에 숙주 기생하거나 숙주의 의도하지 않은 도움으로 증식한다면서, 감기(common cold)와 독감(influenza 혹은 seasonal flu) 모두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질환이고, 다만 바이러스의 종류가 다르며 흉폭함(virulency)이 다르다는 그 차이 뿐이란 설명.

그리고, 항생제를 복용하면 감기가 낫는다고 믿는 사람이 의외로 많으나, 항생제란 대개 세포벽의 형성을 막고 세포막 기능을 방해하거나 새로운 단백질의 합성을 방해하는데, 바이러스는 생명체도 아닐뿐더러 세포막(벽)이라고 불리울만한 구조가 없기 때문에 세포벽이나 세포막이 없는 바이러스에는 관계없는 이야기이며, 항생제가 필요할 때는 flu로 인한 합병증 즉 폐렴같은 세균질환이 발생하였을 때이고 미리 먹어둔다고 꼭 합병증을 막는 것도 아니라며 감기나 flu모두 ‘특효약은 없다’고 강조.

그래서, 우리가 흔히 감기약이라고 처방받아 먹는 약은 감기나 flu 바이러스에 의하여 생기는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이지 바이러스를 죽여 치료하는 것은 아니라며, 두통에 듣는 진통소염제, decongestant라는 코막힘 제거제, 콧물과 기침을 완화하는 항히스타민 같은 것이 들어있는 것을 감기약으로 먹는데, 감기약에 진통소염제로 들어있는 것은 타이레놀의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으로 이것은 오랫동안 혹은 많이 먹으면 ALT라고 하는 간(肝)수치가 확 올라가는데 그만큼 간에 큰 부담을 주고, 또 다른 진통소염제인 ‘이부프로펜’은 간대사가 아닌 신장대사를 하므로 간에 그리 큰 무리를 주지는 않아 안전하겠다 싶겠지만, 이것은 아스피린과 마찬가지로 피 성분중 혈소판의 기능을 조금 억제하여 피를 멎지 않게 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진통의 효과는 Cox-2라는 신경전달물질을 억제하는 것으로 유지되는데, 이때 Cox-1이라는 놈도 같이 억제하는데 이건 소화에 관여한다. 그래서 진통효과와 함께 위장장애라는 부작용을 선사한다. 거기다 앞서 이야기한대로 일시적으로 피를 멈추지 않게 하므로 위출혈을 유발할 수 있어서 이것도 무서운 놈이다. 아무리 감기약을 먹어도 바이러스는 상관없이 제 할일을 할뿐이며, 면역세포도 제 할일을 한다. 열이 난다는 것은 바이러스가 세포를 파괴하며 늘어난다는 의미와 면역세포가 이렇게 감염된 세포를 미리 죽인다는 두가지 의미가 있다. 이것은 자연스런 현상이다. 이런 일이 기관지에서도 일어나므로 기침이 나오고 가래가 끓는데, 굳이 이런 생리작용을 약으로 억제시키려는 것은 그리 바람직하지는 않다.

제일 좋은 방법이란, 되도록 약을 먹지 않고 다량의 수분섭취, 충분한 휴식(푹 쉬는 것) 그리고 영양섭취가 제일 중요하다고 역설.

더불어, 추운데 오래 있으면 감기에 걸리는 건 아니라며, 춥다는 것은 그만큼 몸의 활성이 떨어진다는 의미라서 적은 양의 바이러스에 노출되었을 때도 곧바로 제거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지 단순히 추운 것 때문에 감기에 걸리는 것은 아니라고 역설.

마지막으로, 독감을 앓고 나면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거나 독감예방접종(참고 : 계절독감 백심을 의미하고 있었음)을 하면 그해에는 독감에 걸리지 않는 것은 아니라면서, 소아마비 볼거리 홍역 BCG 등의 예방주사는 기본적으로는 평생 한번 맞는 것으로 평생을 버티지만 flu백신은 매해 맞아야 하니 ‘상업적으로 성공한 백신’이라고 명명.』하는 것 등등 이었습니다.

감기에 걸리면 감기약을 처방받아 그것을 ‘치료제’로 알고 먹는 일반인으로선, 이해관계가 걸린 의사로서는 잘 설명해 주지 않는 감기의 메카니즘에 대한 얘기였습니다.

블로그의 주인인 면역학박사는 “현재로서는 예방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는 flu입니다. 오해는 없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Flu 백신이 효과가 없다는 말이 아니랍니다. 음모론도 아니구요. 백신의 성질이 그렇고 flu 바이러스의 성질이 그러니 주의하시고, 같은 이유로 백신이 완벽하게 flu바이러스를 막아주는 것은 아니니 일반적인 예방에도 주의를 기울이자는 말이랍니다.”고 말하면서, “그러니까 왜 맞냐고 하시면.... 저는 안맞지만, 그렇다고 다른 방법도 별로 없고, 같은 종류의 바이러스에는 분명히 최대의 효과가 있으니 일단은 맞아 두시고, 그렇다고 해서 안걸리는 건 아니니 예방에 만전을.....”이라고 하며, 스스로 당혹스러워하고 혼란스러워 합니다.

면역학자도 감기나 플루에 대해 당혹스러워하고 혼란스러워 할 정도이니, 우리는 감기나 플루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어쩌면 최선의 방법일 것입니다.

3.

지금 각국정부가 SI가 창궐하니 예방수칙으로 ‘비누로 손을 자주 그리고 잘 씻기’를 강조하고 있는데, 저의 경험과 저의 가족 그리고 저의 지인들은 치약을 구운소금으로 바꿔 잠자기 전에 꼭 양치질을 하도록 하여 감기로 병원에 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은 의학자들이 손을 비누로 씻는 것은 바이러스를 몸에서 떼어 낸다고 말하는 것처럼, 구운소금으로 양치질을 함으로써 코나 입을 통해 들어온 바이러스를 우리 몸의 밖으로 떼어내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나 주변의 사람들이 감기로 병원을 찾지 않게 된 것은 아니겠는가...생각해 봅니다.

더군다나, 구운소금으로 양치질을 하기 전에는 감기로 병원을 자주 찾았던 85살 먹은 저항력이 떨어진 노모(老母)도 계절독감 백신을 맞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감기로 병원을 가지 않고 있는 것을 볼 때, 뭔가 과학적인 근거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브릭(국가지정 생물학연구정보센터 BRIC)’ 게시판에 글을 올려 물어보았습니다.

브릭 게시판이란 곳은 몇 년전에 줄기세포연구로 유명한 황우석 박사의 논문조작사건을 밝혀낸 곳으로, 한국의 젊은 과학자들이 익명으로 토론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곳으로 일반인에게 잘 알려진 곳입니다.

지난12월 중순경 그곳 브릭에, 왜 치약을 구운소금으로 바꾼 것 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와 주변의 사례가 생기는지 구운소금에 대한 과학적인 신비를 물었습니다. 어거지쓰고 땡깡놓으면서 알려달라는 다툼의 와중인 7일만에 어떤 과학하시는 분이 답을 해 주었습니다.

『 천일염을 센 불에 구워대면 성분의 변화가 생기고 그러한 변화는 짠맛의 감소로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천일염의 염소성분이 고온에 의하여 기체화되어 날아간 만큼 볶거나 굽거나 녹인 소금의 수용액은 그만큼 더 알칼리 용액이 된다. 바닷물의 수소이온농도는 대체로 약알칼리인 pH 7.5~8.5 사이에 분포하지만 죽염이라고 부르는 용융이 되도록 고온처리된 소금의 수용액은 대략 10.0~11.0에 분포한다고 한다.

치석(dental calculus) 등에 의한 치주염의 발생빈도는 무척 높다. 구강 내 미생물에 의하여 타액성분 중 칼슘, 인, 마그네슘 등등이 뭉친 치석은 맹물양치에 비하여 죽염과 같은 알칼리성 소금양치나 EDTA와 같은 알칼리성 킬레이트 수용액(alkaline chelated aqueous solution)에 의하여 좀 더 쉽사리 용해될 수 있다는 근거도 있다. 치주염 환자가 자가처방으로써 굽염양치를 꾸준히 하였다면 치석이 용해되어 치주화농(Periodontal maturation)이 배출되므로 치통경감의 효과를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염증의 악화에는 염증성 사이토카인(Inflammatory cytokines)들이 관여한다. 치주염의 악화나 독감에 의한 고열과 폐렴의 발생에도 이러한 염증성 사이토카인들이 관여한다. 비록 굽염양치의 직접적인 처리범위가 구강 내부 점막표면으로 제한되지만 굽염류의 첨가가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발현과 분비량에 영향을 미친다는 논문이 있다. 따라서, 꾸준한 굽염양치로 기존의 치석이 용해되고 화농이 배출되면서 소량의 굽염성분이 화농부위에 침투하여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발현을 일정부분 억제하므로써 치주질환의 개선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위와같은 과학적인 답변과 함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과학자들도 자신의 배운 바 지식을 활용하여 밥벌이를 한다.”면서, 따라서 과학자들이 쓸만한 연구주제를 방치한다거나 답변에 불성실하다고 느끼지 말아달라는 당부를 하였습니다.

저는 과학자나 의학자들이 인류의 질병을 퇴치하려고 하는 그러한 노력에 대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4.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2008년 의료이용 통계’에 따르면, 주요 질환별 의료기관 이용자 실인원수는 치주질환(1,311만명)이 가장 많았으며, 감염성질환(930만명), 관절염(514만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고 합니다. 치주질환이나 감기 등 감염성질환으로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의 숫자가 제일 많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정부가 치약 대신 구운소금으로 양치질하도록 국민들의 습관을 개선하도록 하는 것은 치주질환과 감기 등의 감염성질환으로 병원 찾는 것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과학적 근거가 있고 또한 실제 사례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정부재정의 절약과 절약된 보건재정으로 국민들에게 다른 의료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그것은 작금의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의료비부담을 덜어 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더불어 의료진들에겐 보다 나은 의료진료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실, 지금 시판되고 있는 식염수(saline) 즉 0.9%의 식염농도를 가지고 있는 식염수를 코로 들이마셔 입으로 뱉으면 좋다는 것을 많은 사람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번거롭기 때문인지 그렇게 하는 사람을 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쉽게 할 수 있어야 하고 부작용이 없어야 하며 경제적 부담이 없어야 합니다. 그것을 충족시키는 것은 치약을 구운소금으로 바꾸는 일입니다.

국민들에게 잠자기 전에 치약대신 구운소금으로 1~2분 양치질을 하도록 하고, 콧물이 나오거나 재채기가 나와 감기에 걸린다는 신호를 우리 몸이 보낼 때는 한번 더 구운소금으로 양치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구운소금 양치질의 마지막에 혀를 내밀고 소금물이 녹아있는 칫솔로 혓바닥을 2~3회 반드시 쓱쓱 문질러 줍시다. 아마 켁켁거리면서 짠 기운 때문에 자연스럽게 혀바닥을 이빨로 쓸어내며 침을 뱉어내게 되는데, 이때 무척 끈적끈적한 타액이 뱉어내어지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 끈적끈적한 타액이 감기를 불러오는 바이러스가 기생하는 덩어리가 아닌지 추정해봅니다. (끈적끈적한 타액을 뱉어내고 나면, 코가 시원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음)

코와 입으로 들어온 감기바이러스는 즉시 병의 증상을 느끼게 하지는 못합니다. 이걸 의학자들은 잠복기라고 합니다. 먼저 상기도에서 증식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과학적 이치입니다.

몸에 들어온 바이러스나 증식된 바이러스를 구운소금 양치질로 몸 밖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조금 남은 바이러스는 우리의 몸이 (백혈구 등의 면역체계가) 이기기 때문에 감기에 걸리지 않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것이 감기를 예방하는 구운소금 양치질의 효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비누로 손을 잘 씻는 것’을 의학자들이 보건위생으로 얘기하는 ‘과학적 이치’이라면, 이것도 역시 과학적 이치일 것이다. 이것이 생활화 된다면 치주질환이나 감기(플루)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지금 현대의학의 모든 치료나 예방도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100%의 치료나 예방이 어렵다고 의학자들이 얘기하듯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치약대신 구운소금으로 양치질 하는 모든 사람이 치주질환이나 감기 등으로부터 100% 예방된다고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효과가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국가적으로나 국민들을 위해서나 아주 유익한 일이 될 것입니다. 그것은 각국 정부가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금연운동을 전개하는 일과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현대 의학자들은 소금의 과다섭취를 경고하고 금기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운소금 양치질은 먹어서 우리 몸에 섭취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즉 부작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현대인의 하얀 치아는 아름다움(美)의 한 요소로 되어있기 때문에 아침에는 미백제와 마모제가 들어있는 치약으로 양치질하고 잠자기 전에는 구운소금으로 양치질 하도록 국민들의 위생수칙을 홍보한다면, 하얀 치아와 더불어 치주질환과 감기 등의 예방을 동시에 이룩할 수 있을 것입니다.

5.

치아를 가진 다른 동물들은 칫솔질을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칫솔질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훨씬 더 장수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인간은 치약사용을 문명화 된 생활을 누리는 자부심으로 여깁니다. 혹시 인간은 치약사용을 고집하기 때문에 질병으로부터의 자유로움을 포기한 것은 아닌지...이빨을 뽑지않고 감기에 걸리지 않으며 느껴지는 단상(斷想)입니다.

병원에 자주 가는 것이 의료혜택을 잘 받는다는 것이거나 문명화된 사회의 척도는 아닐 것입니다. 국민들이 병원에 자주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국가가 국민들에게 의료혜택을 잘 베푸는 일일 것입니다.

치약에 계면활성제 등의 화학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그런지는 알 수 없으나, 현대인에게 문명화의 척도로 인식된 치약으로 양치질을 너무 지나치게 오래하거나 잘하는 사람들이 치과에 자주 가는 경우를 관심있는 사람의 눈으로 보면 흔히 봅니다. (치약으로 약15~20분 양치질한다고 자랑하는 과유불급을 알지 못하는 형과 여동생의 경우가 바로 옆에 있습니다. 뭔가 국가의 위생교육이 잘못 된 것입니다. 비싼 임플란트를 자랑하고 감기에 자주 걸리는 헛똑똑이입니다.)

구운소금으로 양치질하는 것은 치주질환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금방 그 효과를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이것만으로도 정부가 구운소금으로 바꾸는 양치질을 하도록 하는 것은 그 명분이 있습니다.

또한 좋은 의료진들을 갖춰서 독감에 걸려 투병하는 국민들이 잘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국가가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러나 독감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도 단지 습관만 바꾸면 최대한의 효과를 볼 수가 있다면, 국가는 그러한 국민들의 습관을 바꾸는 일에 노력을 해야만합니다. 비록 돈벌이에 타격을 우려하는 의료계와 제약업계의 반발이 있다할지라도...

참고로, 돼지독감(SI)이 불거지기 전, 2009년 1월에서 4월까지 미국에서 보통감기로만 1만 3000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하루에 35명 수준입니다. 미국 정부가 SI 예방과 치료에 정부 차원의 모든 역량을 쏟겠다는 뜻을 밝히는 와중에도 일반 독감으로 사망하는 미국인의 수는 하루 약 260명으로 추산되고 있었다고 합니다.

치약을 구운소금으로 바꾸는 정부의 계몽홍보활동은, 국민들이 아파 병원을 찾는 것을 줄여줌으로써 국민들 의료비의 절감을 꾀하는 좋은 일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정부의 의료재정투입예산을 절감시켜 절감된 예산을 국민들 건강을 위한 다른 여러 일들에 사용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2010.01.04. 

ⓒ 이가(利家)생각


P.S 

경제적 수익문제가 대두되는 문제 때문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치과의사들이 논쟁을 유도하는 것을 보고, 어떤 경험자가 아래와 같이 간단명료하고 알기쉽게 적어 논란을 종식시킨 글이라 옮겨봅니다. (제가 과학적 근거를 몰랐을 때의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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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험자  (119.♡.69.83) 
논란이 있어 경험자로서 한 마디 합니다.

이론은 이론을 만들고  그 자체로 그럴듯해 보인다.
하지만 어떤 이론도 경험적 검증을 거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나는 치주염이 있고 이빨에 피가 나서 치과에 가서 치료를 받다가 치약이 잇몸 염증의 주요 원인이라는 글을 읽고나서 당장 치약 대신 구운소금으로 이를 닦기 시작한지 5년이 넘었다.  경험자로서 얘기하면 구운소금으로 이를 닦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아니 구운소금으로 이를 닦은 후 잇몸병이 없어졌으며 이빨에 피가 나는 현상도 사라졌다.

치약이 치아 건강에 안 좋은 이유는 다음과 같다.

치약에는 계면활성제와 표백제가 들어 있어 보호막 역할을 하는 잇몸의 점막을 제거하여 세균 감염을 일으켜서 각종 잇몸 질환을 야기하는 원인이 된다.

치약 속에 포함된 계면활성제는 구강 내의 지방분과 구강 내 세포의 지방분을 분해해버리니까 이를 닦고 나서 금방은 기분이 개운하겠지만, 세포의 구성이 해체되어 외부 세균에 감염되기 쉽다.

따라서 혹시 치주염이나 기타 입안에 염증이 자주 생기는 분이 있으면, 치약 사용을 중지해본다. 일주일 이내에 아무런 치료를 하지 않아도 싹 나아버린다. 우리 몸은 회복력이 있기 때문에 구강 내 세포의 지방분이 회복되어 세균이 들어와서 염증을 일으키지 않도록 막아내기 때문이다.

그리고 칫솔질을 할 때는 부드러운 칫솔로 부드럽게 칫솔질해 준다. 그리고 가급적 식후 바로 칫솔질을 해 주면 부드럽게 칫솔질을 해주어도 깨끗이 닦이므로 굳이 합성세제가 들어간 치약으로 빡빡 닦을 필요가 더욱 없게 된다.
다만 평소에는 구운소금만으로 양치질을 하다가 이빨 색깔이 변색될 경우에 한해 미용을 위해 아주 가끔 치약을 사용하여 양치질하는 것은 무방하다.
물론 치아 건강을 위하여 일년 한 번 정도 치과에 가서 스케일링 정도는 해야 겠지요....

경제이론과 마찬가지로 진리라고 여겨지는 많은 것들이 실상은 그 반대인 경우도 많은 것 같다.
위 논쟁 중에서 실제로 경험해 보지도 않고서 기존의 이론만으로 그것의 진위를 판단하는 오류가 안타까워 한마디 적습니다...


P.S. (1/14 추가)

***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백혈구와 적혈구에 믿음을 가지고 계시고, 또한
“전쟁에서 보급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기에 입맛이 없다고 안 먹는다면, 한참 전투를 치르는 병사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힐 수 있기에 보급에 충실 하고자 했다”는 님의 얘기를 보고 적어봅니다.

세균이 아닌 바이러스를 죽일 수 있는 어떠한 약도 없다고 플루바이러스를 연구하는 면역과학자는 얘기합니다. 세균과 달리 구조적으로 생명체가 아닌 바이러스 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신종플루의 잠복기가 일주일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는 얘기는 바이러스가 들어와 증식을 하여 우리 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시간이 잠복기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간첩이 후방에 침투하여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세력을 일정정도 확보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의 시간이 잠복기라 생각합니다.

한꺼번에 엄청나게 많은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들어올 수 없고, 또한 바이러스가 조금 들어왔다고 해서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이길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바이러스가 활동할 수 있는 세력을 만드는 증식의 기간을 흔히 ‘잠복기’라 하는 것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대개 플루(신종플루 포함)는 상기도(上氣道<의학> 기도에서, 기관지·후두·인두·비강이 있는 부위)에 그 또아리를 틀기에, 상기도 병증이 나타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님은 약을 먹지 않고 백혈구와 적혈구를 믿으며 견디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전쟁을 하는데 적군이 계속 보충병을 지원하며 싸운다면 훨씬 힘들고 어려운 그리고 긴 싸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 몸의 백혈구도 같은 입장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님은 잘 먹어서 보급을 시켜준다고 말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 적군의 보충병을 충원하는 거점을 흩트려준다면 우리의 백혈구가 전쟁을 끝내기가 훨씬 쉬운 일이 될 것입니다.

그것은, 구운소금으로 양치질하는 것이 적군(플루바이러스)의 거점이고 적군을 생산 보충하는 곳을 흩트려 놓는 일일 것입니다. 물론 이때는 구운소금이 녹은 물이 묻어있는 칫솔로 필히 혀바닥을 내밀고 쓱쓱 2~3회 문질러 주어야 하겠지요. (물론 과유불급이라는 말도 있듯이 한번에 너무 많이 하면 필경 좋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혀바닥을 문지르면 님은 짠 기운이 느껴져 자연스럽게 켁켁거리면서 이빨로 혀바닥을 쓸어내며 뱉어내게 될 것입니다. 그때 맹물로 입을 헹구시며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제껏 뱉어왔던 침과는 달리 유독 끈적끈적한 모양의 침이 뱉어내어진 것을 관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 이것이 세균과 바이러스를 포함한 나쁜 균들을 몸밖으로 내보내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것은 의학자들이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우리 몸에서 분리하여 떼어내기 위해 비누로 손을 잘 씻는 것이 보건위생에 좋다고 얘기하는 과학적 이치와 같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얘기를 면역과학자와의 대화에서 했고 그러한 생각이 충분히 근거가 있다고 그는 인정했던 내용이었습니다.
실제 감기를 달고 살던 제가, 치약대신 구운소금으로 양치질을 잠자기전에 하고나서 감기에 걸리지 않았던 이유라 생각합니다.
(최근에 BRIC에 가서 알려달라고 싸우고 띵깡놓으며 알게 된 사실이지만 구우거나 볶은 소금이 염증에 효과(관여)가 있다는 과학적인 근거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와같은 이유로,
이왕 플루에 걸렸음에도 적혈구와 백혈구를 믿고 계시고 타미플루도 드시지 않고 계신다고 하시니,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구운소금으로 양치질(특히 혀바닥을 칫솔로 쓱쓱 문지르는 양치질)을 병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더 빨리 쾌유하실 것이라 단언합니다.
그것은 과학적인 이치이기 때문입니다. 비누로 손을 씻는 것이 과학적 이치 이라면... ^^
또한 전쟁의 전략과 전술의 이치이기 때문입니다. 거점이나 후방보급기지를 타격하는 것이 전쟁을 이기는 전술의 기본 이듯이... ^^

ⓒ 이가(利家)생각


P.S (01/18추가) 
이번 겨울 85살 되신 老母는 독감백신을 맞지 않았는데도 감기로 병원을 찾지 않는다. 그렇다고 집안에만 계시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성당에도 이틀에 한번은 꼭 가시며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도 자주 가신다.
작년 겨울까지는 독감예방주사를 맞았어도 감기로 병원을 찾았었는데, 돼지독감으로 한창 시끄러울 때부터 구운소금으로 잠자기 전에 꼭 양치질하는 것을 지키도록 한 결과다.(틀니를 하신 노모는 잠자기 전에 틀니를 빼고 잇몸과 혓바닥을 구운소금으로 닦고 헹궈낸다.) 
이런 결과를 보면서도, 잠자기 전에 치약 대신 구운소금으로 양치질하는 것을 얘기하지 않는 것은 죄를 짓는 것과 같다.

결론적으로는 제약사나 의사들의 돈 벌 욕심 때문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는 일이다. 잠자기 전의 구운소금 양치질을 금연운동 외치는 노력 만큼을 그들이 외친다는 것은 분명 그들의 돈벌이에 타격을 주는 일이기 때문일까? 

(*구운소금을 얘기하니, 비싼 죽염을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마치 비싼 것이 좋은 것처럼 인식되어진 우리의 정서에 부합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비싼 죽염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감기에 걸렸다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아마 농도의 차이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구운소금으로 양치질하여서는 감기에 걸리지 않은 경험인데, 비싼 죽염을 사용한 사람들의 감기운운은 아마도 9번굽는다는 죽염과 1번구운 구운소금과의 농도차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 돈이 비싼 것을 선호하는 우리의 허위를 구운소금은 가르쳐 주는 것은 아닌지...)

참조 : 本文에 빠진 重要한 내용 (1/21 첨가)

《 Flu 백신의 원리 및 과정 :

Flu 백신은 WHO에서 권고하는 3가지 종류의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flu 바이러스를 배양하여 클로로포름이라는 약제처리로 사멸시킨 후 일정량을 주사하여 면역반응을 일으킴. 이렇게 殺處理된 바이러스(생물이 아니라서 dead virus라 안하고 inactivated virus라 부름. 그러므로 살처리라는 표현은 부적합함)에 의한 백신은 항체의 생성만을 유도함. 해마다 유행하는 flu 바이러스의 종류는 정말 많은데, 그중 서로  근사하여 교차반응을 일으키는 종을 고려하더라도 3개의 예상 바이러스로는 완벽한 방어체계를 갖추기 어려움.

3종류의 유행 예상 바이러스는 어떻게 도출해 낼까? :

Flu season대에 있는 사람이 옮긴 flu 바이러스는 비교적 따뜻한 기후대에 와서는 감염력이 그리 활발하지 않지만, 잠복하면서 천천히라도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는 일을 반복하다가 본격 시즌이 되면 활발하게 전염이 됨. 그러므로 최초 유행지의 바이러스 패턴을 보고 유행 예상을 따지는 것은 일견 타당하다고 보는 것.

문제는 이런 패턴을 반복하는 동안 바이러스에 변이가 일어나기 쉬워, 처음 예상 바이러스와 6개월 후에 다른 지역에서 발견된 종은 같으면서도 다른 종이 되기 십상이라는 것. 얼마만큼이나 업데이트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생산라인의 시간차를 감안할 때 그리 발빠른 업데이트는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됨. 그렇지만, 비교적 근접한 바이러스는 교차반응으로 항체가 유효할 수 있기에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님.

Flu 백신의 효과는? :

그런데, flu 백신에는 항상 ‘방어율 70~80%’ 등으로 표시함. 물론, 그 70-80%도 동일종 혹은 근접종에 대한 방어율임. 앞에 얘기했듯이 Flu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반응은 항체반응만을 유도합니다만, 바이러스 면역은 항체반응만으로 완전하지 않을 수 있음처음 감염시 바이러스의 숫자가 기존의 항체반응만으로 완전히 막아내지 못할 만큼 많을 경우에도 (over the threshold) 완전한 예방효과를 기대하지 못함. 항체반응이 교차하지 못할 만큼 변이가 많이 진행된 바이러스에 대한 감염방어력은 10% 미만.
(註 ※ threshold -->자극에 대해 반응이 시작되는 분계점)

일종의 확률게임이지만, Flu 백신을 맞고 그해에 flu에 걸리지 않았으면 백신 덕택이 될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flu로 고생하였다면 불완전할 수 밖에 없는 백신탓으로 할 수 밖에는 없는 상황임.
백신이 개발되어 일반적으로 접종을 시작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백신접종이 일반적이 되고 나서도 flu 발병률은 그리 비약적으로 떨어지지는 않고 있음.
백신이 효과가 없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바이러스의 생리가 그렇고, 백신에 쓰이는 바이러스 종류의 선정이 그렇기 때문에 그 효과에 대해서는 그리 높은 점수를 줄 수 없다는 정도의 이야기밖에는 할 수 없음. (저는 한번도 맞아본 적은 없습니다만, 가족들이 맞겠다 하면 그러라고 권함.)

많지는 않지만, 해마다 flu 백신에 의한 사망자가 발생함. Inactivated (사멸) 바이러스라고는 하나 경우에 따라서는 특정사람에게는 과도한 면역반응을 나타낼 수도 있을테지만, 아마도 계란에 대한 앨러지 반응에 의한 것일 거라는 추측도 할 수 있음.

현재도 전세계의 수많은 연구자가 바이러스의 구조와 생리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음. 어떻게 하면 보다 효율적인 백신을 개발할까 하는 연구가 되겠지만, 설사 그렇게 효과적인 백신 (예를 들어 한번의 접종으로 평생 면역을 얻는 백신)을 개발한다고 해도 시판까지 갈 지는 미지수(未知數)임.
아주 오랜 옛날이야기에나 나오는 사람이나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뱃속에 황금이 가득 차 있다고 생각하여 배를 갈라보는 우(愚)를 범할 것이기 때문.
그것은 이렇게 해마다 천문학적인 돈벌이를 해주는 백신법을 놓아두고 기껏해야 해마다 신생아숫자만큼만 생산하는 백신을 만들리는 만무하기 때문에 “상업적으로 성공한 백”이라는 표현을 쓴 것임.

그렇다면 과연 flu 백신은 효과가 있다는 것일까요, 없다는 것일까요? :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론적으로, 면역학적으로 아무런 문제없는 백신임.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를 과신하는 것은 절대 금물(禁物). "나는 백신을 맞았으니 올해는 걱정없다"라는 생각은 절대로 해서는 안되겠죠? 당연히 감염예방에 힘을 쏟아야 하고, 손도 잘 씻고, 사람 많은 곳은 되도록 피하고 하는 등의 노력은 마찬가지로 기울여야 함.

그래서 생각해 봅니다. 그렇다면 넌 뭐하는 백신이니????? :

이 flu 백신은 정말 이상할 수 밖에는 없다는 거죠. 도대체 백신을 해마다 챙겨 맞고도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이나 안맞은 사람이나 똑같이 신경써야 하고설사 flu에 걸려도 참 재수없어서 그랬으려니 생각해야 하는 현실....... 그렇지만, 내년이 되면 또 분명히 줄서서 맞을 것이 확실한 백신........

거기에 H1N1이라는 새로운 형의 바이러스인 신종플루가 유행한다 하고, 보통의 계절성 flu 백신으로는 예방효과 전무라 하니, 그것도 또 따로 맞아야 하는 현실. 》
- 면역학자인 ‘빨간 來福“님의 글 중에서


 
 지금까지 알려진 감기 바이러스만 해도 200여 종 이상이기 때문에,
3가지 종류의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flu 바이러스를 배양하여 만든 독감백신을 맞았다고 해도 또는 한 번 감기를 앓은 후에도 금새 또 감기에 걸릴 수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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