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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와인,포도식초, 포도효소, 만드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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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철이 돌아온것 같습니다,
(우리포도는 고랭지에있어므로 9월10일경에나 되어야 나오지만...)

포도는 예로부터 우리몸에 필요한 효소.식초.와인을만들수있어며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는 우리몸엔 중요한 식품입니다,
포도로 몸에좋다는(포도효소),(포도와인)(포도식초)을 만드는법을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쉽게 말하면 효소를 만들다가 실페하면 와인이되고
와인을 만들다가 실페하면 포도식초가 된다고해도 틀린말은 아닙니다,

포도효소는 다른 효소에 비해 만들기가 까다롭고 어려우며 실패하기가 싶습니다,
포도는 껍질에 발효를 일으키는 효모가 묻어 있어 발효되는 속도가 다른 과일보다 훨씬 빠릅니다
또한 과즙에 당분이 많아 으깨기만 해도 발효가 일어나 알코올이 생깁니다
모든과일로 효소를 만들때는 과일과 설탕비율을 1:1비율로 골고루 버머리는데
이때.포도10kg에흰설탕10kg를 골고루 버머리면서 포도알에 설탕이 골고루 묻게합니다,
그리고 산소가 충분히 더나들도록 항아리 입구가 넓은 그릇에 넣어야 합니다,
항아리에 담았으면 공기가 잘통하는 천으로 입구를 덮어면 됩니다,
포도효소 성패 결정은 산소 공급에 있어며
포도알에 설탕이 묻지않은 포도알끼리 서로 맞다아 그기서 알콜이 발생하여
효소를 먹을때 알콜냄새가 나면 그효소는 실패라고 봅니다,

그리고 왜? 흰설탕이냐구요?
누른설탕이나 흑색설탕은 설탕 고유의 향이있어 포도향의 신선한 맛을 느낄수 없습니다
매실이나 다른과일 향을 그렇게 느끼지못하지만 특히 포도는...
그래서 나는 흰설탕을 고집 합니다,

그런데 설탕을 1:1 비율로 만들어 설탕이 발효되어 포도당으로 변한다 하드라도
너무 당도가 높은 식품이 될 수 있으므로 음용할 때 주의해야합니다.
40일가량 발효시킨후 건더기를 건져내고 6개월 이상은 숙성을 시켜야
설탕으로 인한 피해가 없어지고 당도도 높아집니다.
설탕은 포도속의 효소균에 의해서 발효되면서 분해가 되고 활성도가 매우 높아집니다.
음용할때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생수에 약4~5배로 희석시켜 손님들에게 접대해도 좋고
여름철 피로회복 음료에 좋습니다.

포도주를 만드시려면 포도와 설탕비율이 24브럭스(25~30%)가장 좋습니다,.
그런데 가정에서는 당도측정 기계도 없고 대충 저의 경험으로
포도 10KG에, 설탕 1.5~1.8KG 넣고 15도~20도되는 곳에 30일 발효시킨 후
건더기를 걸러내고 숙성시키면 맛있는 포도와인이 되는데
이때 항아리 입구를 효소 만들때와 반대로 공기가 들어가지않게 비닐로 동여매고
항아리 속에서 알콜 발효로인한 깨스를 배출시키기위해 비닐을 바늘로
3~4개 구멍을 뚫어놓어면 됩니다 (포도량에 따라 구멍수를 늘림,)

그러면 포도식초는 ?
포도식초만들기는 아주 싶습니다
포도와인 만들다가 버리면 포도식초가 됩니다,ㅎㅎ
포도알을 따가지고 항아리 입구가 넓은 그릇에 넣고 설탕이 있어면 조금 넣고
없어면 넣지 않아도 됩니다,
공기가 잘통하도록 항아리 입구를 천으로 막고 벌래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고무줄로 매어 줍니다,
실온에서6개월 두었다가 걸러 내어 공기중에 초산균이 들어가 식초가 되도록 오래두면
좋은 식초가 됩니다,
그럼 지금까지 나열한 것들을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포도 10 kg에:설탕10kg 비율로 혼합하여 항아리에넣고 천으로 덮어면 효소가되고
(우리집 포도기준으로는 8.5kg넣어도 됩니다,)
(2).포도 10Kg에:설탕2kg비율로 혼합하여 항아리 입구를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비닐로
외부공기를 차단시키면 맛있는 포도와인이 되고,
(우리집 포도기준으로는10kg에 설탕1.6kg넣어면 맛있는 포도와인이 됩니다,)
(3).포도만넣고(1)과같이 입구를 천으로막고 공기가 통하도록 두면 포도식초가 됩니다,

즉,산소가 부족하면 알코올 발효가 되고, 또설탕이 부족하면 초산발효(식초)가 됩니다.
설탕의 양에 따라 적게 넣으면 식초가 되고 더 넣으면 와인되고 그 다음이 효소가 됩니다. 

http://blog.daum.net/harmony0417/1141

설탕이 발효를 하면





설탕은 효소를 만드는 효모의 먹이입니다.

설탕성분은 자당으로 과당과 포도당이 결합된 안정화된 상태이며 효모가 이를 분해하여
포도당과 과당을 만듭니다.
또 포도당도 또한 과당으로 변화되는데 과당은 삼투압효과가 가장 큰 감미료입니다.
아미노산과 쉽게 결합하고 인체에 쉽게 흡수됩니다.

당뇨병은 인슐린의 문제인데요.
자당을 분해하려면 분해효소가 많이 필요합니다.
이자에서 만들어져서 자당에서 포도당을, 포도당에서 글리코겐으로 바꾸는 호르몬 단백질로 몸 안의 혈당량을 적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따라서 발효에 의해 이미 분해된 포도당과 과당은 과다한 호르몬 단백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처방은 아니니 참고하세요~~

조금 더 첨언하자면
설탕의 비율을 맞추는것은 삼투압에 적합한 농도를 맞춰 효소재료의 성분을 빼내는 일과 알코올 발효 및 초산발효를 억제해 주는것이지요.

추출액이 많은 재료의 설탕비율을 높이는 이유는
재료속의 수분이 빠져나오면서 설탕의 농도가 옅어지므로 재료성분을 충분히 빼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며 재료에 수분이 적은 경우는 추출액이 적어 농도가 너무 짙어지면서 발효가 늦어지기 때문입니다.

효소는
효모균이 생리작용을 하면서 부산물로 만들어 내는 촉매단백질입니다.
효소의 종류는 6000가지 이상이고 우리 몸도 분비되는 효소작용으로 생명활동을 합니다.

오미자 등 효소를 담근 후 6개월 이내 섭취하는 것은 효소액이라기 보다 삼투압에 의해 재료 성분이 빠져 나온 추출설탕물로 볼 수 있고

1년 이상 숙성된 효소액은
효모의 배양이 충분하여 효소도 많이 만들어 졌으며 재료의 성분도 충분히 빠져나온 약성있는 건강식품이 되는 것이며 술로 담금하는 것은 효소는 없는(농도 높은 알코올에서는 효모가 살지 못함) 재료의 성분만이 추출된 상태를 섭취하는 것입니다.

http://blog.daum.net/4779dochil/11635164

효소설탕비율


식품효소가 우리 몸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다는 믿음이 확산되면서 효소 발효액을 담으면 누구던지 집에서도 손쉽게 식품효소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효소 발효액 만들기가 유행처럼 일기 시작하는것같습니다.

이 효소발효액을 만들기위해서는 발효에 관여하는 효모가 설탕을 주식으로 이용하기때문에 반드시 설탕을 넣어주어야만 하는데 이때 넣어주는 설탕양은 얼마만큼이 적당한지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합니다.

정부에서는 한식세계화 사업단까지 꾸리고 영부인까지 나서서 한식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정작 우리 한식의 자랑이자 핵심이라고 할수있는 발효식품에 대한 과학적 분석과 체계적인 연구투자는 뒷전인체 보여주기식 전시행정과 업적주의에 빠져있는듯해서 안타깝기만합니다.

저는 효소발효액의 세계에 매료되어
그간 몇해동안 백여종류의 단일 발효액을 만들어 먹으며 호기심에 발효의 원리와 효능에 대한 공부를 조금씩 하던중 발효기간별 당도 변화를 관찰하다 그때까지 의심의 여지없이 습관처럼 재료무게 대비 동량으로 넣어주던 설탕양이 과연 적절한지에 대해 의문을 가져보기 시작했습니다.

즉 식품미생물학에서는 당도 50%이상에서는 미생물의 생육이 억제된다는 사실을 불문율처럼 여기고 있음에도 우리는 그동안 정확한 당도측정도 없이 그져 재료와 동량의 설탕을 부어서 100일간 잘 저어주다 걸러서 먹으면 보약이 되는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담은 발효액을 몇년씩 묵혀두면 당도가 완전히 떨어져 당뇨환자를 포함한 중증의 난치병환자들이 먹어도 안전하고 큰 효험이 있다는 소문을 철썩같이 믿고 신비한 전설처럼 여겨왔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에 전문 연구소에서 사용하는 당도계를 구입하여 몇년씩 오래된 발효액과 최근에 담은 발효액을 아무리 비교하며 당도를 분석해보아도 당도는 발효기간에 상관없이 큰 변화가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물론 사람들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발효를 시키고 담는 방법도 약간의 차이가 있겠지만 당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들이라고 할 수 있는 재료와 설탕 비율은 1:1,발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환경(햇빛,산도,고염분...등) 차단 등은 큰차이가 없이 관리하여 얻은 발효액들을 대상으로 샘플검사를 해보았었던것입니다.

우리가 담는 효소발효액은
재료에 붙어있는 야생 자연효모와 미생물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먹이인 설탕을 제공하여 주산물로 발생하는 알콜과 함께 삼투압의 원리로 재료의 유효성분과 활성효소 그리고 재료에 함유된 다양한 영양성분등을 얻는것이기때문에
당분이 남아 있는 한 그것을 주식으로 이용하는 효모와 거기에 함께 생존하는 미생물들은 끊임없이 당분을 분해하면서 생존을 유지해나가게 될테고 그러다보면 어느순간에는 미생물의 먹이인 당분이 모두 고갈되어 효모나 미생물들도 더이상 번식을 하지못하고 사멸하게되면서 당도도 현격하게 감소해야 정상일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설탕과 재료를 1:1의 비율로 담는 효소 발효액의 당도는 다음 그림1과 같이 효사모에서 자체 조사한바에 따르면 담은지 3달 된것이나 2~3년된것이나 큰 차이를 보이지않습니다.

[그림1.효사모에서 실시한 발효기간별 당성분 분석 시험자료]

[그림1.효사모에서 실시한 발효기간별 당성분 분석 시험자료]에서 재료와 설탕을 1:1비율로 담은 것들은 당도가 3달된것이나 3년된것이나 모두 50% 내외로 큰 변화가 없는 반면 설탕을 다른 재료와 달리 67%만 투입한 3년된 백초 발효액의 당도는 38%로 다소 감소한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설탕을 재료 무게에 대비하여 무조건 1:1로 담은 것과 달리 효모나 미생물의 생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유리하여 발효가 계속 되어서 당 분해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한 결과일것으로 추측해보았습니다.

제가 재료와 설탕을 1:1 비율로 담아서 약 보름정도 지난 후 설탕이 막 녹은 샘플들의 초기 당도를 직접 측정해본 결과 대체로 재료의 수분함량에 따라서 약 55%~70% 사이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럼 이렇게 재료와 설탕을 1:1로 해서 넣어주게되면 발효가 전혀 일어나지 않을까요?

[그림2. 발효기간별 당도,산도,점성]
KT&G 인삼연구소에서 발표한 실험자료[그림1. 발효기간별 당도]차트를 보면
발효를 막 시작했을때는 당도가 58%~64%를 나타내는데
6개월 정도 지나면 평균 3%정도 당도가 떨어져서 55%~62%로 조금 낮아지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도 효모나 미생물이 살아있을 경우 발효가 진행되면 당도가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실험은 수분함량 40%유지,온도 20℃±2℃,주3회씩 뒤집어주기 환경조건으로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림3. 발효기간별 효소활성]

[그림3. 발효기간별 효소활성]을 살펴보면 설탕과 1:1로 담은 각각의 재료들이라도 활성효소는 증가하는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처럼 당도가 50%이상될 경우라고 해도 전혀 발효가 안일어나지는 않고 발효가 진행되는 증거가 발견되는 것으로 봐서
저는 당도가 효모나 미생물의 생육환경을 좌우하는것은 틀림없지만
발효시킬때 주기적으로 저어주거나 눌러주는등 발효재료의 위치에 변화를 주는것이 발효환경에 영향을 미쳐서 발효가 중지되지않는 이유가 되거나 또는 특정한 효모나 미생물들은 당도 50%이상의 고농도에서도 내당성을 보이기때문일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가령 발효용기 하층부에 있는 효모나 미생물들은 자기가 생존할 수 있는 환경이 악화될 경우 사멸하면서 발효과정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지못하지만 발효용기 상층부쪽에 위치하여 재료가 수액위로 떠오르거나 하면서 상대적으로 당도가 좀 약한곳에 있는것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다시 배양되는등 하면서 저어주고할때 생존환경이 달라지면서 생존을 이어가게됨으로서 발효가 중단되지않았을것이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초기 당도가 50%이상되는 발효액들도 발효가 진행되어 활성 효소 검사를 해보면 활성효소가 나타나는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런데 1:1로 담은 발효액의 경우 활성효소가 나타나기는 하지만 [그림4. 발효기간별 생균수 변화]에 따르면 발효기간이 길어질수록 당도는 미세한 변화를 보일뿐 미생물의 먹이가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미생물의 생균수는 오히려 감소하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림4. 발효기간별 생균수 변화]

이런 결과에 대해 이 실험에 참여한 연구원들은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즉 연구원들은 이런 현상의 원인에 대해서 높은 삼투압과 재료에서 추출된 항균물질의 영향때문일것으로 해석했습니다.

또한 「생로병사는 효소에 달려있다 1」의 저자 박국문님께서 조사한 [그림5. 생균수 비교]자료에 따르면 1:1로 담은 발효액에서는 생균이 전혀 발견되지않은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림 5. 생균수 비교. 생로병사 효소에 달렸다.1, 박국문 저 중에서 발췌]

이 자료에서 BH-1 매실 샘플은 수원에 있는 미생물 연구소의 연구관이 설탕을 재료와 1:1 동량으로 넣고 발효시킨 발효액속에 생균수를 조사한 것인데 저자가 재료 무게대비 30~60%의 설탕을 넣고 발효시켜 조사한 것은 살아있는 미생물들이 많이 발견된것과 달리 미생물이 하나도 검출되지않았다는것입니다.
생균수가 전혀 발견되지않은 이유에 대해 저자 역시 높은 당도가 원인일것이라고 추측하였더군요.

이상과 같이 살펴보았을때
발효시 적절한 당도를 50%내외라고 할때 가장 이상적인 설탕 투입량은 분명히 1:1이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1:1로 투입하더라도 [그림2. 발효기간별 당도,산도,점성] 에서와 같이 약간의 당도감소와 [그림3. 발효기간별 효소활성] 에서 처럼 활성효소는 관찰되기도 하는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림4. 발효기간별 생균수 변화]자료와 [그림 5. 생균수 비교] 자료에서 처럼 발효기간이 경과할수록 생균수 감소현상이 뚜렷해지거나 전혀 발견되지않는 것으로 볼때 설탕량을 지나치게 많이 넣어주는것은 발효에 관여하는 효모나 미생물체의 생육환경을 악화시켜 발효액의 품질을 떨어뜨릴수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발효액을 만들때 설탕양을 무조건 1:1로 하거나 수분이 많은 재료라고 해서 또 추가로 설탕을 더 넣어주고 할것이 아니라 당도가 50%이내로 유지되게 설탕양을 대폭 줄이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물론 저는 지난해 당도계를 구입한 이후부터는 설탕투입량을 더이상 재료와 동량인 1:1로 하지않고 있지만 아직까지 어떤 문제점도 발견하지못했습니다.

발효액의 품질을 좌우하는 효모나 미생물들도 생명체이기때문에
나름대로 살기 적당한 환경이 제공될때에만 할일을 열심히 하는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즉 미생물학교재에 의하면 당도가 지나치게 높거나 높은 당도로 삼투압이 지나치게 올라가면 높아진 압력을 견디지못하고 효모나 미생물들의 세포막까지도 파괴되어 사멸해버린다고 합니다. 뿐만아니라 알콜농도가 너무 높아도 종류에 따라서는 생존하지못하고 죽는것이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처럼 미생물의 생육환경을 고려하지않고 설탕을 1:1로 넣어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분들께
왜 설탕을 재료와 동량으로 넣어주어야하는지 질문을 해보면
하나같은 답변이
1.장기보존시 변질 우려가 없다.
2. 실패하여 식초가 되지않는다.
3.높은 삼투압으로 재료의 유효성분 더 잘 추출된다.는 것을 이유로 듭니다.

그럼 설탕을 재료무게보다 적게 넣어서 초기 당도가 50% 내외가 되게 하였을 경우에는 과연 위의 3가지 염려가 정말로 문제가 될까요?
저는 제가 개인적으로 경험하고 확인한 바로 3번 삼투압에 따른 유효성분 추출함량차이는 정확하게 가늠할수없겠지만 최소한 장기보존성이나 산패현상에 대해서는 대체로 발효액을 3~4년 이내에 소비할 경우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라고 확신합니다. 더구나 발효액이 초산균에 의해 식초로 전환되었다해도 걱정할것이 없지않을까요? ㅎㅎㅎ 공들여서 천연식초를 일부러 만들어 먹기도 하니까 말이죠 ^&^

그리고 발효를 몇가지 해보신분들은 경험을 통해서 잘아시듯이 발효액을 담아놓고 처음에 잠시만 관리에 신경을 써지못하면 어느새 재료에 생기는 하얀 곰팡이(뜸팡이라고도 하고 효모라고도 하는데 미생물 전문가님 계시면 정확하게 구분좀 부탁드립니다.^^)들은
거의 대부분 설탕양이 부족해서 생기는 현상이 아니라 재료를 설탕물에 충분히 잠기게 하거나 자주 저어주지않아서 생기는 현상이었습니다.
즉 재료가 설탕에 충분하게 절여지지않은 상태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며 수액위로 떠오른상태로 오래동안 방치해두면 대기중에 있던 균체들이 그기에 붙어서 서식하다 마침내 수면위로 노출된 재료를 부패시키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경우에도 수액위로 노출된 부분만 상한것이기때문에 전체를 버릴필요는 없을것입니다.

예전에는 저울도 없고 당도계도 없던 시절이었으니까 설명하기 좋게 대충 담아서 내버려두어도 높은 당도때문에 별질 염려도 적어 실패확율이 낮으니까 재료무게 대비 1:1을 권장한것으로 짐작이 됩니다.

암튼 저는 앞으로 발효액을 만들때 설탕은 재료 무게대비 1:1이라는 공식을 과감히 버리고 당도를 기준으로 관리하여 설탕양을 결정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으로는 재료의 수분함량 이내 또는 재료무게의 약 60~70%정도의 설탕을 넣어주면 발효액의 초기 당도가 50% 근사치를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설탕양을 최대한으로 줄여서 담아도 발효가 잘되기만 한다면
발효에 관여하는 미생물의 생육환경이 좋아져 발효액의 품질도 더 우수해질테고 그런 발효액은 당도도 1:1로 담은것에 비해 낮을테니 같은양을 음용하더라도 당분함량이 적게 함유된것을 먹을 수 있을테니까 당분 과다섭취로 인한 염려도 줄일 수 있는등 1석2조가 아닐까요?

 http://blog.daum.net/cdnews/13748080

비타민 나무의 개요



비타민나무는 HIPPOPAE RHAMNOIDES L 속에 속한다. 비타민나무는 6종과 12아종으로 되어 있으며 유럽 대륙과 아시아대륙의 온화한 위도 지역에 폭넓게 생식한다. 동경 2~123도와 북위 27~69도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는 나무.
비타민나무는 중국이나 몽고에서 가뭄, 한발, 극심한 온도차, 건조, 사풍, 토양 침식, 불모지대 등의 어려운 자연 환경에서 생식하는 나무.
뿌리에서 새끼나무들이 돋아나와 숲을 만들어 토양의 침식억제. 동물의 영양 사료. 방품림. 도로변 가로수로 심어 여름부터 맺기 시작한 열매는 겨울부터 봄까지 오랜지 색의 열매로 인한 눈 속에 개나리가 활짝 핀 듯한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관상용으로 활용 가치성이 확실한 나무다.
비타민 나무의 발육상태 (몽골산의 경우)
눈부풀기 = 3월 하순(21-29일경) / 잎 피기= 초순(4월 1-7일경) / 햇가지 성장 = 4월중순(19-23일경)
꽃피는 시기= 4월중순(14-25일경) / 열매 익기 =7월 15일-8월15일 / 수확 = 8월 하순 잎 변색기= 9월 하순
잎지기=9월말-10월말까지
비타민 나무는 평균기온 5-6℃에서 발육하기 시작하여 평균기온이 약11℃이상이 되면 생장이 시작된다.
년생별 생장의 특징은 1-2년생은 발육생장이 더딘 편이나 2-3년생은 한해 새가지 성장량은 90-110㎝까지
성장하며 열매가 맺는 4년생부터는 60-75㎝정도 성장하게 된다.
지역별 생장의 특성은 추운 지방은 5월 초순-9월 초순까지 약 60㎝자라고, 충청 이남지역과같이 따뜻한
지방은 4월 초순부터 9월말까지 110㎝까지 자란다.
재배중인 나라는
아시아:중국|인도|네팔|부탄|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몽고|북한
유 럽:러시아|우크라이나|독일|영국|스웨덴|폴란드|헝가리|노르웨이|체코|핀란드|네델란드|
루마니아|스위스|이탈리아|프랑스
미 주:미국|캐나다|볼리비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학명  Hippophae rhamnoides L .
영어명 Seabuckthorn중국명 사극
한국명 비타민나무
독일명 Sanddorn
러시아명 oblepikha
프랑스명 Argousier
비타민나무에는 비타민, 아미노산, 미네랄 등이 높은 영양가가 잎·과육·과피·씨 안에 포함되어 있다.
비타민나무는 통상 2~10m정도 성장하는데, 크게 자라면 높이30m , 굵기는 어른 3명이 손으로 잡을 수 없을 만큼 거목으로 성장하는 일도 있다.
비타민나무 잎과 가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냉한 기후에 적합하며 잎 뒤쪽이 은빛에 덮여 봄에는 은빛 물결을 이루며 가을에는 황금색으로 물들어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한다.
비타민 C, 단백질, 지방, 섬유, 여러 종류의 아미노산, 미네랄 등이 풍부한 영양소가 잎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잎은 건강 차나 고품질 사료를 만드는데 있어서 귀중한 자원이 되고 있다.
비타민나무 가지는 딱딱한 나무의 성질이기 때문에 양질의 연료가 된다. 에너지원으로서 이용할 수 있는 식물 자원이며, 자른 후의 번식 회복이 빠르다.
: 차 잎의 제조, 차제품의 제조, 플라본 추출, 고품위 식료첨가물, 사료, 비타민나무국수, 떡,술등
줄기: 줄기 신(장작), 건축용 고밀도 합판, 혼합 섬유판, 버섯 배양목.
비타민나무잎 즙은 항염증. 진통작용.혈관수축 촉진작용이 있다.
비타민나무 암. 수 구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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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나무에는 수컷과 암컷이 있다.
비타민나무의 꽃은 바람에 의해 화분이 옮겨져 수분되고 열매가 되는 풍매화이며, 새싹이 나오기 전에 꽃이 벌어진다.
수컷은 년중 잎과 가지를 생산하게 되며 암컷은 열매를 생산한다.
비타민 나무의 열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과실은 3~4년생이면 결실이 시작되며 색은 황색, 오렌지색, 적색과 기타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비타민나무 과실은 신선한 색을 유지하며, 풍부한 비타민과 생리 활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열매의 크기는 1~1.5g정도이다.
8월 상순경 성숙하며 열매는 당도와 산미가 적다. 평균 당도는 6.6%, 정유 함유율 6.6%, 열매 100g당 450mg의 비타민 C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열매로는 생즙, 건과, 쥬스, 드링크, 과자, 잼, 젤리, 식초, 화장품, 비누, 샴푸, 종유, 술등을 만든다.
열매살 기름의 물리화학적 특성 값은 굴절 율 1,462산가 7.06 요드가 116.38 비누화가 250.9 응고 온도 -5℃로서 탄소수가 적은 지방산이 많이 포함 되어 있는 것을 보여주고, 특히 응고 온도가 높은 것이 이 기름의 특징이다. 비타민나무는 1 정보에서 열매 5~10t을 수확하는데 열매 1t 이면 670여kg의 원액을 얻을 수 있고 이 원액에 물을 몇 십 배 섞어도 고유의 파인애플 향기와 색깔이 그대로 보존된다는 것.
비타민 나무 열매는 답즙 분비량을 늘리며 간의 색소 배설 기능을 높이고 간 조직 지방량을 줄인다.
또한 열매즙은 백혈구 수. 림파구 수.망상 적혈구 수를 늘린다.
열매는 면역 억제동물의 생존율과 평균 생존일수를 늘린다.
비타민 나무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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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나무 씨의 형태는 계란 모양이며, 씨의 표면은 갈색이다.
씨 1,000개 당 중량은 7~7.5g이고 길이는 2~4mm, 폭은 2~3mm, 두께는 1~2mm정도이다.
씨 기름은 요드가 153.3으로 전형적인 건성유로써의 특징을 보여주며 따라서 응고 온도 역시 -25℃낮은 값을 보여준다.
이처럼 씨 기름의 특성은 열매살 기름과 서로 다른 기름이다.

총지방산 함량은 평균 열매 살 기름에는 6,730mg 씨 기름에는 10,947mg 열매 살 기름과 씨 기름의 본질적인 차이점은 열매 살 기름은 팔미틴산(c16) 팔미토올레인산(c16:1)이 각각39.3% 33.5%로써 C16계 지방산이 총 72.8%로를 차지하는 전형적이 C16계 지방산인 반면 씨 기름은 올레인산(17.3%) 리놀산 (35.1%) 리놀렌산(29.8%) 전형적인 C-18계 지방산이 총 80%이상 차지하는 전형적인 C-18계 지방산 주도형 기름 이라는 것.

비타민나무의 씨 기름은 탄소수가 18개인 불포화 지방산이 주성분을 이룬다는 것을 고려할 때 열매 살 기름은 탄소수가 16개인 포화 및 불포화 지방산을 주성분으로 하는 매우 특이한 기름으로 앞으로 새로운 이용분야를 개척 할 수 있는 충분한 가치가 있는 나무라고 발표했다.
비타민 나무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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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뿌리는 물주머니형태이며, 옆으로 퍼지는 강력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뿌리 깊이는 0-40㎝정도에 집중되어 있어서 전체 뿌리 무게의 72%와 뿌리 길이의 54%가 이 깊이에 집중되어 있다.근류 방선균
공기중의 질소를 비타민나무의 뿌리에 공생하는 근류 방선균이 흡수하여 생장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 능력은 콩의 2배로 능력이 월등히 좋은 덕분에 비타민 나무는 메마르고 척박한 불모지의 가혹한 환경에서 살수 있고 더구나 이런 토양를 비옥하게 개량시켜서 그 토지의 생태계에 좋은 환경을 가져올 수가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비타민나무는 자기 자신으로부터 비료를 자가 생산한 것을 이용하여 생육하는 탁월한 능력을 가진 기적의 나무입니다.
비타민 나뭇잎의 수확방법과 시기
비타민나무의 새순을 수확하는 시기는 잎이 전개되어 차를 만들 수 있을 정도의 시기가 되어야 하는데 일찍 따게 되면 수량이 적고 늦게 따게 되면 수량은 많은 반면에 잎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그러므로 적당한 숙도일 때 수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확시기에 따른 성분변화는 수확시기가 지연될수록 감소하는 경향이있다.

경제적인 수확적기는 수확시의 기상과도 밀접한 관계도 있지만 대체로 첫물차(1번차)
에서는 수확적기후 5일로서 출개율이 69~72%인 시기, 두물차(2번차)는 출개율이 82%인 시기
세물차(3번차)는 출개율이 100%인시기다.

가. 수확적기 판단
수량은 하루 하루가 경과할수록 증가하나 품질은 떨어진다. 수확적기는 수량은 많아지고 품질은 약간 떨어지는 시기가 될 것이다. 실질적으로 수확적기는 싹이 트는 맹아기로부터 1개월을 경과한 후가 된다. 수확적기는 출개도, 경화도, 전개엽수 등에 의해 판단하는 방법이 있다

(1) 출개도
일정 면적내의 전체 눈수에 대한 지엽이 출현한 눈수의 비율(%)를 말한다. 수확적기는 출개도 50~80% 정도로서 비타민 나무밭에서의 수확적기를 정하는데 지표가 된다.

(2) 경화도
새순이 중간정도의 크기를 선택하여 새순의 선단에 무게가 10g 정도되는 추를 달아 메어 기부로부터 굽어지는 중아 부분까지의 거리를 측정하여 새순의 길이에 대한 비율을 계산한다.
수확적기는 순이 절반(40~50%)정도가 굽어지는 시기가 된다.

(3) 전개엽수
첫물차에서는 5~6매, 두물~세물차에서는 4매 정도 잎이 나왔을 때 적기다.
비타민 C의 1일 필요량은?
비타민C는 환원제 역할을 하고 콜라겐합성, 항산화제로의 작용, 소장에서 철분의 흡수를 돕고 카르니틴의 생합성 및 면역기능에 관여한다. 비타민C가 부족 되면 괴혈병, 콜라겐 합성의 이상으로 결체조직의 이상, 뼈 통증, 골절, 설사 등이 일어나며, 과잉 시에는 메스꺼움, 복통, 설사 등의 위장 관 장애가 일어날 수 있다.
성인의 비타민 C 권장량은 하루 70mg 임산부 110mg 수유부 140mg이 필요하다.
비타민 나무 열매에는 비타민 C가 100g당 157-530mg이 함유되어 있다.
나무 식재 방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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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나무의 번식 방법
비티만 나무의 번식은 씨, 삼목, 접목, 뿌리등으로 하고 있으며, 씨의 번식은 묵은 씨가 아니면 20-25℃(4월하순-5월초순)기온에서 밭에 직파해도 95%이상 발아가 잘되며 씨를 뿌리고 집이나 부직포로 덮어주면 더욱 효과가 좋습니다.(발아기간 7 - 15일)
삼목은 10㎝ 정도씩 잘라서 발근제에 담근 다음 삼목하면 쉽게 착근하고 싹이 돋아 납니다.
접목이나 뿌리로 번식은 암, 수 구별을 확실하게 하는조건이 됩니다.
비타민나무의 식재 암, 수구별은 열매를 달리게 하기위한 조건임을 재배농가에서는 고려하여
암, 수구별에 의한 식재를 경제적으로 적절히 선택 하는 것이 바람직함.
즉, 숫 나무는 수정 후 년중 잎과 가지를 생산할 수 있지만 암나무는 열매 생산을 목적
으로 하다보니 잎과 가지를 생산하는데는 무리가 따르게 되니 취미로 몇주 심어서 키우고자
하시는분께서는 암, 수 구별에 대해서 반반 심으시면 잎도 사용하고 열매도 사용하는
즉, 년중 비타민 나무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을 참고 바람.

비타민나무심는방법 (일반식재 2m x 2m) (기계수확시 3-4m x 2m)
암수비율 아래 그림과 같이 7:1 최적의 식재방법 (풍매에 의해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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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2년생 비타민나무 4년생 열매(6월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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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9일 열매 모습 8월19일 익어가는 모습 9월19일 성과 모습
천연 영양 보조 식품  - 비타민 나무의 주된 특징-
「사지」의 과실에는 ,풍부한 비타민류가 15 종류의 미량 원소,천연 미네랄(mineral),아미노산
사포닌(인삼의4배) 그리고 필수 지방산이라고 말한 영양 생리 학상 인간에 있어 중요한 영양소가 다른 곳에 유례 없는 조합으로 응축되어 있습니다.
또 과실만이 아니라 나무에도 다종류의 지방산을 포함한 유지가 풍부하게 포함되고 있습니다.
현재 지구에서 발견되고 있는 과실 가운데서, 비타민(Vitamin)A와 C와 E가 동시에 포함되고 있는 유일한
과실은 「사지」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지에 포함된 비타민(Vitamin)
사지의 비타민(Vitamin)C
함유량 비교표
성 분 표
mg/100g 과실
과 실 명
과육 100g중
사과
3mg
포도
5mg
오렌지
50mg
레몬
50mg
파파이야
80mg
나나카마도
100mg
검은색 스구리
180mg
사지
450mg
수용성비타민
비타민(Vitamin) C
아스콜빈산
150-350mg
비타민(Vitamin) B1
치아민
0.02-0.35mg
비타민(Vitamin) B2
리보후라민
0.03-0.30mg
비타민(Vitamin) B6
피리도키신
0.50-0.80mg
비타민(Vitamin) B9
엽산
0.8mg
비타민(Vitamin) P
플라보노이드
75 -100mg
비타민(Vitamin) PP*
나이아신
0.36mg
비타민(Vitamin) H*
비오틴
0.9-10.9mg
지용성
비타민(Vitamin) A
프로비타민 A
2 - 12mg
비타민(Vitamin) E
토코페롤
5-15mg
비타민(Vitamin) K
피로키논
1.0-1.2mg

출처 : 아이디어농업 | 글쓴이 : 지피지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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