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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누수 증후군의 의의




장이란 넓은 의미에서는 입에서부터 항문까지를 모두 포함한다. 좁은 의미로는 소장, 대장을 의미한다.
장은 외부세계의 여러물질중 우리가 필요한 물질을 내부세계로 흡수하는 독특한 기능을 가진 기관이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외부물질을 차단해야 하고, 예외적으로 중요한 물질만 들여보내는 기능을 충실히 발휘해야 한다.
그러나 장융모의 상피세포 사이의 타이트-정크션(데소모좀)이 헐렁해져서 틈이 생기면 소화가 덜 된 음식물, 독소들, 세균들마저 이 틈을 통과하여 혈액으로 지속적으로 유입된다. (심지어 광우병 발생인자인 감염성 프리온 단백질도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지 않고 신체내부로 흡수될 여지가 있음이 분명하다.)
이때문에 우리몸은 이런 유입물질을 이물질로 간주하여 상시적으로 면역반응을 발동하는데, 이로 인해 염증, 알레르기가 과잉 유발되고, 간해독작용에 부하가 걸리는 등의 현상이 발생한다. 이것이 요새 주목받는 장누수증후군이다.
(참고로 염증 등이 면역작용의 일환임을 간과하지 말자, 즉 외부유해물질 등이 직접 일으킨 현상이 아니다, 이는 감기증상도 마찬가지다. 기침을 하고 콧물을 흘리는 것은 감기바이러스가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며 우리 몸이 스스로의 면역작용을 그렇게 일으켰기 때문이다)
고지혈증, 고혈압, 동맥경화로 인한 대사증후군이 수많은 질병을 야기하듯이, 장누수증후군도 수많은 질병을 야기한다고 하여 제2의 대사증후군으로 까지 취급되고 있다. 아토피나 알레르기, 류마티즈 등 우리가 지금까지 수없이 치료에 실패한 각종 자가면역질환이 이 질병에 기인하지 않았을까 하고 본격적으로 검토되고 있다.
장건강이 심혈관건강 못지 않게 중요한 것임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2. 장누수증후군의 원인
(1) 칸디다균

칸디다균은 사람이나 동물의 거의 모든 상피세포에 기생하며, 염증 등 여러가지 병의 원인을 제공하는 일종의 곰팡이(진)균으로서, 여성의 80%, 남성의 20%가 이 균을 보균하고 있다. 칸디다균은 산소와 산성물질을 싫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성의 질의 경우 약산성을 유지하는데 어떤 원인에 의해서 질의 산도가 떨어지고 분비물이 증대하면 칸디다균이 번식하여 질염을 일으킨다.

또한 두피와 얼굴 등 피부도 약산성을 유지하는 데, 샴푸나 비누는 지방질을 씻어내기 위해서 알칼리성을 가지므로 이것의 사용으로 인해 칸디다균의 증식이 촉진되어 때때로 두피나 얼굴 등 피부에 염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따라서 샴푸를 사용한 후에는 약산성인 린스(헤어 컨디셔너)로 반드시 헹구거나 린스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물로 충분히 헤궈야 하고, 비누로 세안후엔 약산성의 스킨을 사용하거나, 애당초 비누가 아닌 피부의 산도에 가까운 클렌징폼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한편 비누로 샤워후에는 약산성의 바디오일을 사용하도록 한다. 린스, 클렌징폼, 바디오일은 피부의 건조를 막고, 윤택하게 하는 기능보다 곰팡이균의 서식을 저지하는 기능이 훨씬 중요하다 하겠다.

한편 소장은 산소를 보유하고 있는데 소장내에 산소가 결핍되면 대장에 있는 칸디다균이 소장으로 옮겨간다. 이 때 칸디다균은 (밀가루와 같은 정제식품으로 섭취된) 단당류와 같은 손쉬운 주변의 먹잇감을 배경으로 대량 증식한다. 이와 더불어 위액의 감소로 펩신이 잘 분비되지 않아 잘 분해되지 않은 단백질이 소장으로 넘어오면 칸디다균들은 이마저 먹어치우기 위해 장벽에 분해효소를 내뿜고, 이 효소가 장점막상피세포를 관통하고 소장에 구멍을 송송 뚫게 된다.


(2) 술, 카페인, 탄산음료
술이 간에서 분해되면서 나오는 acetaldehyde 성분은 장 점막을 심각하게 손상시킨다. 카페인,탄산음료도 장에 대단한 자극제가 된다

(3) 섬유소가 낮은 식사(변비)
변비가 생기면 유화수소가스인 암모니아, 인돌, 스카돌이 발생하여 장점막을 자극하고 상처를 낸다

(4) 효소의 결핍과 알레르기음식
유당분해효소인 lactase (β-galactosidase)가 결핍된 사람들은 유당의 소화흡수가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우유 중에 함유한 유당이 유당분해효소에 의해 분해되지않으면 복통, 복부팽만, 구토, 설사와 같은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5) 항생제
항생제는 균을 일단 대거 학살하지만, 그 후에는 칸디다, 박테리아, 기생충, 곰팡이등의 장내 이상균의 번식을 초래한다. 즉 균총비율의 이상을 가져오는 것이다.
(6) 소염진통제 (예:아스피린)
cox-1억제로 인한 점액분비억제로 장저막층의 두께가 얇아진다.
(7) 병원성 미생물에 감염된 음식,음료,
(8) 가공식품중의 화학물질 (색소, 방부제, 트랜스지방),
(9) 기생충

(10) 정신적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위 장관의 면역력을 약화시켜서 IgA항체의 생성을 저하시키고 소화력과 소화관 연동운동을 저하시키고 소화관점막 혈류를 감소시켜 점막 차단벽의 합성을 위협한다. 점막 혈류 감소는 점액 생산을 억제하고 수소이온의 역 확산 억제 능력을 제한하여 점막 궤양의 요인이 된다. 결국 장누수증후군을 유발하여 막투과성이 항진된다.

(11) 아연결핍
아연은 장점막의 상처를 치유하며 건강한 장점막을 유지시켜 주는데 이것이 결핍되면 장점막이 보호되지 않는다.

(12) 장내염증
감염, 허혈 또는 화학 물질에 의해 장점막 손상을 받을 때 류코트리엔, 인터루킨, 활성 보체 등 호중구를 유인하는 화학 물질(chemoattractant)을 생성한다. 이 화학물질이 상피하 점막에 호중구 침윤을 촉진하며 호중구는 점막 상피를 뚫고 이동하기도 한다. 호중구가 장 점막 상피를 뚫고 나가려면 우선 접착반(tight junction)에 구멍을 내야 하고 접착반의 구멍은 필연적으로 장 투과성 증가를 야기한다. 접착반 손상이 경미할 때는 곧 치유, 밀봉 되지만 많은 숫자의 호중구가 접착반 구멍을 통해 이동할 때는 심각한 손상을 야기하여 장루수 증후군을 초래한다.
(13) 에너지감소장관내에서는 엄청난 에너지를 소모하여 소화흡수하고 타이트정크션을 단단하게 결합하여 유해물질을 막고 있다. 나이가 들면서 체내 에너지 생성이 감소하거나, 갑상선호르몬, 부신피질 호르몬이 분비감소되면 장상피세포 사이의 타이트정크션이 헐거워져 투과성이 항진된다.

(14) 선천적인 원인으론 IgA 분비의 부족
사람 장의 점막에는 IgA 라는 면역물질이 있는데 이것은 장의 방위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여 음식을 먹었을때 알레르기를 일으키지 않도록 해준다. 나이가 어릴수록 IgA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떨어져 음식 알레르기를 더 쉽게 일으키게 되는것이다. 이런 선천적인 IgA 수치의 부족은 그 원인을 아직 알수가 없다.

(15) 밀, 보리에 들어있는 글루텐 알레르기 미국에는 ‘실리악병(celiac disease)’ 또는 ‘지방변증’이라는 특이한 병을 앓는 환자가 상당히 많다. 이 병은 주로 밀과 보리 등에 함유된 글루텐이란 단백질에 대한 알레르기로 발생한다. 지방변증은 대부분 유전에 의해 발병하는데, 어려서부터 이 병에 걸린 사람이 밀과 보리 등을 통해 글루텐을 섭취하면 (주로 미국인의 주식인 빵의 섭취에 의해) 글루텐 알레르기가 생긴다. 그 결과 소장의 흡수력이 저하되어 잦은 설사를 일으킨다. 이 같은 소화불량과 설사가 계속되면 영양분의 흡수가 이뤄지지 않으므로 음식을 섭취해도 몸무게는 계속 빠지게 되고, 급기야 영양 부족으로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16) 활성산소의 과다, 비타민C의 결핍
융모의 상피세포의 타이트 정크션관과 갭정크션은 상당한 에너지를 사용하여 필수적인 영양소는 흡수하고 독소, 세균, 소화가 덜 된 음식물은 인체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막아준다. 활성산소 같은 프리라디칼이 에너지 전자를 빼앗아 가면 이런 능동적인 에너지 레벨이 감소하여 액틴단백질이 느슨해진다.
3. 관련 질병

(1) 전신염증, 알러지, 아토피, 여드름, 발진, 용종
장세포 사이로 들어온 물질들은 대부분 이물질로 간주되어 면역체계가 가동된다. 면역체계의 전형적인 증상은 염증 등이다. 심하면 용종이 되어 암으로 발전한다.
(2) 면역불량
장누수증후군은 유방암, 대장암, 간암, 위장암, 방광암, 자궁암, 췌장암, 전립선암, B형간염, 에이즈, 잦은 감기와 관련이 있다. 체내면역세포의 80%가 장관내에 집을 짓고 활동하는데 유익균과 유해균이 85 : 15 일때 면역이 균형을 이루고 파이엘패취가 잘 발달하며 점막방어력이 강해진다.(IgA와 뮤신(점액)분비 증가)
(3) 과민성대장증후군
대장에서의 장누수증후군 발병을 말하며 변비 설사 교대증과 복통이 있고, 항상 장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찬다. 주로 스트레스에 의해서 장연동운동의 정체에 의한 Dysbiosis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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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치질,항문소양증
장에서의 유해균우세는 직장부패와 염증을 유발시킨다.
(5) 질염,방광염
장에서의 균총변화는 질과 요도에서 균총변화로 이어진다. 많아진 칸디다와 유해균들은 면역세포를 자극하여 염증반응을 일으킨다.
(6) 혈관염, 노화
장누수로 인한 각종 항원과 독소들은 혈관에서 활성산소, 항체와 항원항체복합물, 이 복합물에 대한 자가항체 등을 증가시키고, 과량의 당, 콜레스테롤 등은 혈전을 촉진하여 점도가 높은 탁한 혈액과 녹슨 혈관을 만든다.

(7) 다발성경화증
장누수로 유입된 독소들이 신경에 침착된후 면역세포가 자가항체를 생성해 신경수초부분에 염증이 생겨 몸이 경직되어 가는 질병이다.
(8) 루푸스면역복합체 질환이란 특정장기나 조직이 면역복합체의 침착에 의해 손상되는 질환군을 말한다.
(9) 근막통증증후군장누수증후군 발생시에 혈류로 유입된 장내독소들(lipopolysaccharide, LPS, endotoxin, 내독소)이 근육에 축척되면 근육통을 유발한다.

(10) 류마티스관절염장의 미세물질(microbes)를 공격하기 위해 만들어진 항체가 교차반응하여 관절의 콜라겐을 공격하면 류마티스 관절염이 발생한다.
(11) 간해독기능 저하, 영양소 결핍
장누수시 각종 독성화합물은 90%가 간으로 유입되어 cytochrome P450에 의한 1차 해독, conjugation 효소에 의한 2차 해독대사, 신장에서 3차 해독대사후 소변과 대변으로 무독화되어 배출된다. 이때에 비타민, 미네랄등 영양소의 소모가 많아지고, 대사노폐물인 활성산소와 과산화지질의 증가로 간세포의 약화가 일어난다. 해독되지 않은 독성화합물은 지방, 근육, 피부에 축척되어 염증과 알레르기를 일으키고 궁극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여 남은 포도당이 간에서 지방으로 전환되어 축척된다. 이것이 지방간이다.
(12) 만성피로증후군
장누수증후군이 발생하면 1차적으로 간의 해독기능에 부하가 걸리고 (비타민 미네랄의 고갈) 인체 곳곳에서 소리없는 염증이 지속되어 부신피질 호르몬(스트레스 방어 호르몬) 의 고갈을 초래하여 만성피로가 생긴다.

(13) 당뇨병, 고혈압, 복부비만프로테아제는 장으로 들어와 인슐린 리셉터를 분해해서 (2형)당뇨를 유발시키고, 혈압센서 리셉터를 분해해서 고혈압을 유발시킨다. 혈액중의 인슐린, 혈당이 상승하면 혈당은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전환되어 복부비만을 부른다. 또한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지 않은) 우유단백질, 장내독소들은 췌장의 베타세포를 자극하여 염증을 유발시켜 (1형)당뇨를 일으킨다.

(14) 패혈증
장내 세균의 세포막 성분인 PG(그람양성균), LPS(그람음성균)가 혈액으로 많이 유입되면 면역세포들은 염증성 사이토카인 폭풍을 일으킨다. 패혈증은 한방에 가는 질병이다.

(15) 실리악병(영양소 흡수장애)
앞서말한 글루텐 알레르기병이다.
(16) 크론씨병
크론병의 주증상은 수양성 설사와 복통이며 혈변은 흔하지 않다. 상당수의 환자에서 항문 주위의 열상 또는 누공이 동반되며 장관 협착 또는 누공에 의한 증상도 비교적 흔하다. 체중감소 또는 발열 등의 전신증상이 궤양성 대장염에 비하여 흔하며 임상경과도 불량하다.
(17) 만성효모증식
어린이들이 단당류를 많이 섭취하면 유해균과 칸디다균이 과증식하고, 유익균과 면역력은 감소한다. 대장에서 부터 과증식되어 소장을 거쳐 구강에 까지 백색설태를 볼 수 있다.
(18) 편두통, 불안, 불면, 과잉행동장애, 뇌졸중, 치매
- 장내 부패균의 대사 산물인 암모니아, 스카돌, 메탄가스 등이 중추신경장애 유발로 편두통
- 마그네슘, 칼슘, 비타민, 아미노산의 흡수장애로 인한 영양소 결핍으로 불안, 불면
- 장내독소의 뇌혈류 유입에 의한 혈관염증과 뇌졸중
- 염증성 사이토카인이 뇌세포에서 NF-kB를 활성화 하여 활성산소와 염증 생성시킴, 파킨슨병, 치매, 소뇌위축증, 기억력 감퇴, 대뇌마비

(19) 숨참
장누수로 엔도톡신, 그람음성균, 곰팡이등이 혈류로 유입되면 혈관내피세포, 면역세포에서 TNF-alpha가 분비되어 염증과 혈액응고가 진행되고 모세혈관 확장과 누수가 일어나 패혈증세에 의한 폐섬유화가 진행되어 숨참 증상이 가속화 된다. 알레르기성 단백질의 유입시에는 비염과 천식증상으로 숨참현상이 일어난다.

4. 장누수 증후군의 해결책

(1) 유산균
1) 유산균들은 발육증식하면서 유산을 생성하며, 부산물로 아밀라제, 셀룰라제, 리파제, 프로티아제와 같은 소화효소를 생성하여 음식의 소화흡수를 돕는다.

2) 또한 유산균은 비타민 B1, B2, B3, B6, B12, 엽산, 비오틴, 이노시톨 등을 합성할 뿐만 아니라 비타민 B1 을 파괴하는 효소 생산균의 생육을 저해하여 비타민 B군을 안정화시킨다. 아울러 비타민 K, E 등을 생성한다.

3) 유산균은 병원균에 직접 작용하여 감염하여 증식하려는 병원균을 체외로 배설시키고, 유산균이 만들어내는 젖산, 초산 등 유기산이 살균작용을 나타내며, 장관 면역력을 증강시킨다. 이러한 결과 유산균은 대장균, Helicobacter pylori, 항생제 기인성 대장염 원인 균주인 Clostridium difficile, 로타바이러스 등 병원성미생물의 감염을 억제한다.

4) 유산균과 장내세균이 종양세포를 축소시키거나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보고도 계속 발표되고 있다. Bifidobacterium sp.과 Lactobacillus sp. 등의 유산균들 세포벽에 다량 함유하고 있는 당단백질인 펩티도글리칸성분이 장관면역계를 활성화시켜 항암활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그리고 이 유산균들의 항암효과는 유산균이 살아있는 동안뿐만아니라 죽은 경우에도 면역능을 강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더욱이 유산균들은 니트로소화반응도 저해하여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동물성 지방을 다량 섭취하면 소화를 시키기 위해 다량의 담즙산이 나오는데, 유해미생물 중 어떤 것은 체외로 배출이 안되고 장내에 남은 담즙산을 발암물질로 전환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유산균은 이러한 세균을 억제한다고도 한다.

5) 유산균은 병원균등 이 물질을 감지하는 대식세포(Macrophage) 활성화를 통해 세균, 바이러스를 신속히 감지하고, 혈액내의 항체인 Ig A의 생산을 증가 시키며, 면역 물질인 감마 인터페론 생성을 증진시켜서 신체의 면역기능을 높여준다.

6) 장내세균 증가로 유기산이 증가되어 배변이 촉진된다
7) 선천적으로 유당분해효소인 lactase (β-galactosidase)가 결핍된 사람들은 유당의 소화흡수가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우유 중에 함유한 유당이 유당분해효소에 의해 분해되지않으면 복통, 복부팽만, 구토, 설사와 같은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러기 때문에 유당을 분해하는 유산균을 섭취한다면 유당을 분해하여 유당 불내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
8) 콜레스테롤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장내세균총 중에서 Clostridium sp. 균주 등이 발암물질 또는 발암촉진물질을 생산한다. 그러나, 유산균은 이러한 대사 반응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9) 유산균 대사물질 중에서 박테리오신 이라는 천연 항생제가 피부의 여드름균, 잡균을 억제하여 피부의 잡균, 여드름균의 제거에 도움이 된다.
10) 바이러스성 급성설사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우선 상피세포의 수용체에 lactobacilli가 부착하여서 바이러스의 부착과 침투를 막기 때문이다.
(2) 프로폴리스
항균작용, 항염작용, 항산화작용

(3) 오메가-3 지방산
세포막인지질 구성성분, 항염
(4) 초유
성장인자가 갭정크션을 수복한다. 면역단백질이 유해균을 제거한다. 프럭토올리고당은 유산균의 증식을 돕는다. 감마인터페론이 항체생산을 억제한다.
(5) 칼슘,마그네슘
위산분비를 촉진한다.

(6) 글루탐산
암모니아 가스 해독, 간의 글루타치온 생성, 장근육층의 복원
(7) 소화효소제
완전히 소화된 음식물
(8) 섬유소
간에서 해독된 지용성 물질의 장내 재흡수를 차단
(9) 글루코사민,올리고당
장점막층 복원
출처 : 이덕형과 봉사활동 | 글쓴이 : 이덕형 원글보기
메모 :

유산균으로 잇몸건강과 장건강 모두 챙기세요


유산균을으로 잇몸건강과 장건강을 모두 챙길수 있다는 사실을 아셨나요?
장 튼튼 잇몸 튼튼 유산균 우리는 보통 유산균이라고 하면 장의 건강을 떠오리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유산균은 우리의 장내에 존재하고있는 유익한 균으로 장의
내벽을 보호하여 장 건강을 지키며 원활한 배변작용을 돕는 유익한 균이네요.
한 여구 결과의 발표에 따르면 젖산음료에 포함된 유산균이 잇몸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일본 큐슈대 연구팀이 우유, 치즈, 젖산음료를 섭취한 40~ 79세의 남여 942명을 대상으로 비교 분석한 결과 우유, 치즈를 섭취하고 젖산음료를 전혀 섭취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젖산음료를 하루 55g 이상 섭취한 사람은 중증치주질환 발병 위험이 현저히 감소했다는 연구결과가 있네요.
위와 같은 연구 결과로 젖산음료 속의 유산균에 의한 것이라고 밝혀졌는데요 이는 '치주학저널'을 통해 발표가 되었는데요 이렇게 유산균의 잇몸에 대한 효능이 이번이 처음으로 밝혀진 것은 아니네요.

지난 2007년 루벤대학 연구팀이 '치아연구저널'을 통해 치아스케일링 등의 시술 후 몇 종의 유산균을 치아에 투입한 결과 치주염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혀진적도 있는데요 이번 연구결과는 유산균이 치아시술 후 회복에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잇몸건강을 위한 예방책으로 사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치즈는 같은 발효식품이지만 잇몸건강에 효과가 없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유산균이 포함된 젖산 심룸이 잇몸질환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사실이나 이를 섭취할 때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일반적으로 발효유나 발효식품에는 당류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 요구프트 등을 많이 섭취할 경우에는 치석이 생기기 쉽고 또 유기산을 발생하는 유산균에 의해서 치아가 부식되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어요.
따라서 유산균 섭취를 통한 잇몸 건강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유산균이 포함된 발효식품 섭취 후 이를 반드시 닦아야 하는데요 그렇게 할 수 없는 경우라면 물로 입안을 헹구는 것이 좋아요

http://blog.daum.net/barunseoul2/23

티벳버섯의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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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버섯의효능
1, 사람 몸에 필요한 모든 비타민과 항생제를 만들어 보충시켜 준다

..2, 몸 속에 있는 항체를 교체하면서 조절하여 주며 몸 속의 염증을 없애 준다 .

3, 동맥 속에 찌꺼기를 없애 주어 혈압 조절 및 심장병에 효력이 있다.

.4, 취장,간장,비장에 해당되는 질병을 고쳐 준다 .
5, 위장,대장,십이지장을 깨끗 하게 해주며 혹을 없애 준다 .

6, 담낭의 기능을 강화시키고 담석을 녹여 준다 .

7, 신장 기능 및 방광기능을 강화시켜 소변을 조절해 준다 .
8, 노화를 방지하고 몸의 상태를 조절하여 피곤함과 스트레스를 없애 준다 .

9 기타; 고혈압,변비,숙취해소,측농 증,위장장애 개선,피부가 고와지는 등에 효과가 있다는 
사람 들도 있고 요양원 등에서 대체의학의 한 방법으로 항암치료에도 적용한다고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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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해유산균



 카스피해

□ 암의 억제 효과
□ 변비와 설사의 예방
□ 영양분의 소화 흡수 증진 효과
□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 알레르기, 아토피에 효과
 *카스피해유산균에는 시중에 파는 요구르트에 들어있지 않은 크레모리스균이 들어있다고 한다.
  장작용(장의 기능을 바로 잡는 작용)뿐만 아니라 면역력 증가, 항종양 작용까지 기대할수 있다.
 * 식물섬유와 비슷한 역할을 하며 변비해소가 된다.
 * 장속에 많이 있는 면역 기능을 활성화 시킬 가능성이 높다.
카스피해 유산균

카스피해 요플레(요구르트)는 가정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화제의 요구르트이다.
카스피해 요구르트는 산미가 적게 입맛이 크림처럼 걸쭉한 독특한 끈기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맛에 코쿠가 있으므로 먹기 쉽고, 종래의 요구르트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물론 시큼함에 약한 남성이나 노인이나 아이들의
영양 보급에도 적합하다.
통상의 요구르트 달리 상온 2-30도로 발효하기 위해 가정에서도 비교적 간단하게 직접 만들 수 있는 것이나 아는
사람에게 나누어 분양할 수 있는 즐거움이 있어 일본에서 많이 퍼지고 있다.
카스피해의 특징인 끈기 성분의 비빌은 그 균에 있다.
크레모리스균, 아세트바크타균이라고 하는 2개의 균에 의해서 만들어져 있다. 크레모리스균은 유산을 만드는 유산균이지만,
끈기의 바탕으로 되는 ㅁ루질, 점성 다당류도 만들어낸다.
이 점성 다당류가 카스피해 요구르트의 끈기나 입맛의 바탕으로 되어 있다.
통상의 요구르트에 포함되어 있는 것은 불가리아균, 서모피라스균, 아시드피라균, 비피더스균 등에서 균에 의해 각각
개성이 있지만 이러한 균은 카스피해 보다 발효 온도가 높고 점성 다당류를 만들어낼 것은 없다.

카스피해 요구르트의 본산지
유럽 동부의 흑해와 카스피해에 둘러싸인 코카사스 지방이 카스피해 요구르트의 고향이다.
이 지역은 일본의 홋가이도 부근의 위도에 상당해 사계가 있어 기후도 온난하기 때문에 경작이나 목축에도 최적인 지역이다.
그리고 현지에서는 센치나리안이라고 불리는 100세 이상이 넘는 많은 노인들이 건강하게 살고 있는 것부터 세계에서도
굴지의 장수국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으로 들어온 배경
장수의 연구로 저명한 쿄토대학 명예교수인 가모리 유키오 선생이 코카사스 지방에서의 조사 때, 장수의 비밀은 현지에서
먹을 수 있는 요구르트에 있는 것이 아닌가라고 분석을 위해 가지고 돌아간 것이 시작이다. 모리선생은 극히 친밀한
사람에게 요구르트를 나우었을 뿐이라고 말하지만 소문이 퍼져 어느덧 카스피해 요구르트라고 이름 붙여져 지금은
일본안에 널리 퍼져 있다.

카스피해 요구르트 만들기
1. 입이 너무 넓은 용기는 부적당하다.
유발장에 열린 용기나 얕고 평평한 버트 등은 공기에 접하는 면이 크기 때문에 아세트바크타슌을 증가하기 쉬워진다.
그러나 공기가 싫은 크레 모리스균은 증가하기 어려워지기 위해 요구르트가 잘 굳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2. 종슌 요구르트를 취할 때는 완성된 요구르트의 한가운데 근처로부터 떠서 사용하는 게 좋다.
3. 종균 요구르트인 크레 모리스은 유산에 약하지만 요구르트에는 유산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종균요구르트를 많이 넣으면 유산도 많이 들어가게 되므로 크레 모리스균이 활동하기 어려운 환경이 되어 버린다.
종균 요구르트는 우유의 1-2할이 정당하다.

효능
개인차가 있을 수 있지만 아토피, 정장작용, 항암억제효과,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비타민 B군의 합성능력, 병원성
세균의 생장억제, 영양손실의 감소, 면역력 증강, 소화불량, 변비, 다이어트 등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http://blog.daum.net/philmars/22

애시도 필러스 유산균(요플레, 요구르트)



□ 아토피, 정장작용, 항암효과,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 비타민 B군의 합성능력, 병원성 세균의 성장을 억제
□ 영양손실의 감소, 소화등등 
애시도 필러스 유산균(요플레, 요구르트)

락토바실러스균의 일종인 이 유산균은 막대기 모양의 유산균으로 산에 강한 내산성균으로서 장내 부패성 미생물의 억제,
항암억제효과 콜레스테롤 저하작용, 비타민 B군의 합성능력이 있으며 장내 장착이 가능한 미생물이다.
애시도 필러스는 미국인들이 오래전부터 먹고 있던 유산균으로 미국에서 수입한 유산균이다.
애시도 필러스균을 포함한 16종의 강력한 프로바이오틱 균주가 들어있다.
30억개의 유산균이 살아있고 가장 강력한 프로바이오틱(살아있는 생균을 직접 사람이 섭취했을 때 인체에 해가 전혀 없으며
인체에서 유익한 작용을 하는 균을 말함-일반적으로 정내세균)제품으로 소장에서 살고 있는 균이다.
그리고 위산에서 제일 많이 살아남아 장까지 가는 유산균이다.
그래서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괜찮다.
비피더스균이 아토피를 50% 감소시킨다고도 한다.
비피더스균이 5종이나 들어있어 꾸준히 장복하면 아토피에 효과가 크다.

애시도 필러스 배양방법
우유와 유산균의 비율 10: 3정도(우유 4-500ml : 유산균 100ml)
우유의 종류는 일반우유(지방 4g 이상의 우유)를 사용하면 된다.
기능성(고칼슘, 저지방)우유는 잘 만들어지지 않는다.
복용할 유산균이나 종균용, 비상용 모두 냉장보관 시 1주일 정도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1개월 정도도 무방하고 오랜 시간
보관하고 싶을 경우는 냉동보관하면 되며 1년에서 1년 반 정도 보관가능하다.

준비물
소독된 용기(유리병, 컵, 플라스틱 종류 통과 수저, 나무제품, 우유 등)

만드는 방법
1. 용기에 비율을 맞게 우유를 넣고 유산균 종균을 넣는다.
2. 플라스틱 수저로 저어서 뚜껑을 닫는다.
3. 햇빛이 없는 실온에서 대략 12시간 정도 둔다.
(집집마다 온도가 틀려서 시간이 덜 걸릴 수도 있고 더 걸릴 수도 있으니 덜됐으면 좀 더 기다리면 된다.)
4. 다 만들어진 유산균은 옆으로 기울이면 우유가 보이지 않고 살짝 기울거나 기울지 않게 응고가 된다.
위에서보면 단단해 보이고 수저로 휘저으면 주루룩 흘러 내릴 정도다.
만약덩어리진 것이 보이면 휘저으면 다 풀린다.
5. 먹기 전 만들어진 유산균의 중간부분을 종균용 유산균으로 다음번에 만들 양 만큼 덜어 놓고 비상용으로 한 수저 따로 덜어
놓은 후 나머지 기호에 맞게 꿀이나 쨈, 효소 액기스, 과일 등을 넣어서 먹으면 된다.

효능
개인차가 있을 수 있지만 아토피, 정장작용, 항암억제효과,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비타민 B군의 합성능력, 병원성 세균의
생장억제, 영양손실의 감소, 면역력 증강, 소화불량, 변비, 다이어트 등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http://blog.daum.net/philmars/22

유산균의 발견




유산균은 1857년 프랑스 화학자인 파스퇴르에 의해 발견되었다.
파스퇴르의 유산균 발견은 유산균의 연구가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1899년 티이쉐는 모유양아의 장내에서 공기가 있는 곳에서는 발육하지 않는 혐기성 유산균을 발견하고 이균을 비피더스균 이라고 명하였다. 한편 1900년 모로 라는 사람이 인공 영양아의 분변에서 다른류의 유산균을 발견하여 애시도필러스균 이라고 명명하였다. 
 유산균을 이용한 발효유가 전세계적으로 널리 보급된 계기는 유산균 과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러시아의 생물학자인 메치니코프에 의해서 이다. 메치니코프는 인간의 노쇠원인이 장내세균의 독소로 인한 만성중독 때문이라고 생각하여, 노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장내의 유해균을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유산균을 장내에 넣어주는 방법을 생각하게 된 것이다.
 메치니코프 박사는 프랑스 파스퇴르 연구소의 수석연구원으로 생명연장이라는 논문을 발표하여 세계를 놀라게 하였으며, 그는 장내에서의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과 잔존하는 변 물질이 인체에 해독을 주어 수명을 단축시킨다는 자가중독증상의 학설을 정립했고 그의 논문에는 유산균 발효유를 일상적으로 음용 하는 불가리아지방과 코카서스 지방에 장수자가 많다는 사실을 제시하여, 유산균 발효유의 섭취가 자가중독증상의 치유는 물론, 인간생명연장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였다. 이로써 그는 1908년 노벨 의학상을 수상했고. 그후 국제적으로 더욱 폭넓은 연구가 계속되어 지금까지 300여종의 유산균이 발견된 것이다. 
 1930년 일본에서는 시로다 박사가 누대배양 이라는 배양기법을 통하여 인체 내 위액과 담즙에 사멸하지 않는 특수 유산균인 야쿠르트균(락토바실러스 카제이시로다)을 육성 배양하는데 성공하여 야쿠르트 제조산업에 사용되고 있다.



 유산균의 과학적 검증

  유산균은 1857년 파스퇴르(Pasteur)에 의해서 처음 발견되었는데 그 당시에는 포도주를 시게 만드는 나쁜 균으로 생각하였다. 이후 미생물에 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져 1889년 파스퇴르 연구소에 근무하던 티시에(Tissier)는 모유를 먹고 자란 어린아이의 장에서 미생물을 분리하여 바실러스 비피더스(Bacillus bifidus)라고 이름지었고 그 다음해인 1900년에 오스트리아의 과학자인 모로(Moro)는 우유를 먹고 자란 어린아이의 장에서 또 다른 유산균을 발견하여 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Bacillus acidophilus)라고 명명하였다. 이때까지만 해도 유산균은 미생물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하나의 부산물에 불과했다. 그러나 [생명의 연장]이라는 논문으로 노벨상을 수상한 메치니코프 박사(Elie Metchinikoff;1985~1916)가 세계적인 장수촌인 불가리아 지방의 요구르트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불가리아 노인들의 장에는 유익한 유산균이 존재하여 부패성 장내 미생물을 대체한다는 것을 입증하고 이 균을 락토바실러스 불가리쿠스(Lactobacillus bulgaricus) 라고 명명하면서 유산균에 대한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유산균 활용사
  유산균에 대한 최초로 이용된 형태는 발효유의 형태로 페르시아 이전에 유목민이 우유를 가죽주머니에 담에서 장기간 보관 및 이동 중에 이 우유가 변화되어 발효유가 된 것을 발견하여 식용으로 사용한 것이 그 기원이다. 그러나 이것이 학술적으로 접근하게 된 것은 1858년 포도주 산화와 부패의 원인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파스퇴르에 의해 처음 밝혀졌으며, 1889년 어린이의 장에서 바실러스 비피더스를 발견하였고, 1900년 오스트리아에서 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를 발견 명명하여 유산균이 학술적으로 접근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러나 본격적인 유산균의 연구는 러시아 생물학자 Metchnikoff (1845 - 1916) "발효유에 의한 불로장생설" 발표로 노벨상을 수상하면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유산균의 종류

  유산균이라 불려지는 균군은 당류를 발효하여 다량의 젖산을 생성하고, 부패에 의하여 단백질을 분해하지 않는 세균의 총칭이라고 말할 수 있따. 이같은 발효를 유산발효라고 말하고 정상유산발효와 이상유산발효로 대별할 수 있다.
정상유산발효는 glucose로부터 주로 lactic acid를 85% 또는 그 이상 생성하는 발효로서 이같은 발효를 행하는 유산균을 정상유산발효 유산균이라고 부른다 한편 이상유산발효는 glucose로부터 유산과 그 이외 물질을 생성하는 발효로서 2가지 형태인데 하나는 glucose를 발효하여 lactic acid., alcohol,를 생성하는 발효형식이고 또 하나는 glucose 1 mole에서 유산 1mole과 초산 1.5mole을 생성하는 발효형식을 취하여 전자의 이상발효형식을 위하는 것이 Leuconostoc과 이상발효 Lactobacilluse이고 후자의 발효형식을 위하는 것이 Bifidobacterium이다.
 유산균은 균형태, 발효형식, 호기성 발육 등의 성상에 따라 다음과 같이 5균속으로 분류할 수 있다.


  21종으로 먼저 10℃와 45℃에서 발육하는지를 조사하여 4group으로 대별할 수 있다.
 10℃에서도 45℃에서도 발육하는 Streptococcus로서 소위 장구균인 Str. faecalis와 Str. faecium이 대표로서 사람이나 동물의 장관에 생식하고 식품에도 널리 분포되어 있다. 또한 낙농분야에서 중요한 유산균은 Str. thermophilus와 Str. lactis subsp. diacetilactis. Str. cremoris의 4종류 이다.

  5종으로 분류되고 발효한 식물재료에 널리 분포하며 된장이나 간장의 양조에 있어서 중요한 유산균인데 낙농에는 이용되지 않는다.


 외관적으로는 Streptococcuse와 유사하며 Streptococcuse는 homo유산균, Leuconostoc은 hetero유산균이고 유산의 선광성에 의해서 구별된다.  Leuconostoc는 6종으로 분류되고 PH4.8과 PH6.5에서 발육하는지에 의해서 2group으로 나눈다. 제 1그룹은 PH4.8에서 발육하지 않는 균종으로 대부분의 Leuconostoc이 여기에 속한다. 유,유제품 외에 발효된 야채나 과실에 분포되어 있으며 낙농에서 특히 중요한 것은 Leuconostoc cremoris이다. 제 2그룹은 PH4.8에서 잘 생육하나 중성부근에서는 발육하지 않는  Leuconostoc oenos로 wine에 존재한다.


 27종으로 아종을 합치면 32종이다. Lactobacillus균종의 분류는 유산발효형식과 발육온도에 의하여 3그룹으로 대별된다.
 제1그룹은 homo유산균으로 45℃에서 발육하고 15℃에서 발육하지 않는 고온성의 Lactobacillus로 yoghurt starter인 L. bulgaricus. cheese starer인 L. helveticus 등이 있다.
 제2그룹은 homo유산균으로 45℃에서 발육하지 않고 15℃에서 발육하는 중온성의 Lactobacillus로 L. casei등이 있고 유.유제품을 비롯하여 pickle, silage sour bread, 구강, 장관에서도 검출되는 야성형의 유산균이다.
 제3그룹은 hetero유산발효하는 유산균으로 유업에서는 이용가치가 없는 유산균이라 볼 수 있다
.
           
              

  Bifidus 균은 8종으로 아종을 합치면 27종이다. Bifidus균은 최근까지 Lactobacillus의 제1균종인 Lactobacillus bifidus로 분류 되었는데 Bifidus의 발효형식이 Lactobacillus의 형식과 다르고 또 균형태, 영양요구, DNA 염기 조성비 등 많은 성상도 Lactobacillus와 다르기 때문에 현재는 Bifidobacterium로 분류되었다. 특히 당분해양식이나 DNA 상동성에 의해서 다수의 균종으로 분류되고 이들 균종 중에서 식품제조에 이용되는 것은 B. bifidum, B. longum, B. breve 이다.

 새로운 유산균 라브레 균

 일본의 교토 파스퇴르 연구소에서 장까지의 도달률이 우수한 유산균을 발견하였다. 바로 라브레균이다. 원래 학명은 락토바실러스 브레비스(Lactobacillus brevis)로, 줄여서 라브레균으로 부르고 있다. 그런데 이 라브레균을 위액과 동일한 강산성 조건에서 실험한 결과, 일반 유산균 및 미생물이 배양 1,2시간 후 거의 사멸된 것에 비해 라브레균은 12시간 이상 안정하다는 결과를 얻어냈다.
음식물이 위에 머무는 시간이 약 3시간 전후이므로 라브레균이 위를 통과하여 장까지 도달되는 과정에서도 안전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체내흡수가 진행되는 12시간 이상 안정한 결과를 나타내므로 적은 양을 복용하더라도 라브레균의 효능을 충분히 볼 수 있다. 
 또한 일반 유산균은 50도 이상에서 1시간 이상 방치하면 부패되는 보고와는 달리, 라브레균은 약 50퍼센트의 생균수 감소를 보여 고온 조건하에서도 매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유산균을 25도의 상온에서 1개월간 방치해 측정한 결과, 비피더스균은 완전 무산소 하에서 모든 보관 및 처리가 이루어져야 하지만 라브레균은 상온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처리가 용이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라브레균은 항바이러스, 항암 효과를 가지고 있는 인터페론의 생성을 직접적으로 증가시킨다. 이는 교토 파스퇴르 연구소장인 기시다 박사의 라브레균 투여 실험에서도 증명되었다. 라브레균을 캡슐로 10명의 건강한 사람에게 1일 6정 투여시 투여 전 인터페론이 6262단위/ml에서 2주 후 10350단위/ml로 증가하였으며, 악성종양 체내생성시 자연치유 살해세포의 활성도도 투여 전 39.5퍼센트에서 2주 후 57.9퍼센트로 증가했다. 인터페론은 주사제로 개발되어 간질환 등에 이용되기도 하는데, 1회 투여시 가격이 비싸다는 점과 강한 부작용이 수반된다는 단점이 있다.


  유산균의 이용과 균종의 선택

 유산균이 식품가공에 이용되는 목적은 식품의 보존성향상, 풍미뫄 영양증진 및 건강효과를 얻기 위함이다. 원래 유산균은 가공식품의 종류에 따라 유익한 발효작용과 유해한 발효작용을 활용한 방법이 채택되고 있다.
 유익한 발효반응을 이용하는 원리는 유산균의 발효생성물인 젖산, 초산, 등이 식품중에서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시키고 또 균종에 따라서는 과산화수소, nisin A cidophilin등의 길항성 물질을 생성하는 것도 있다.
 발효유, 유산균음료, 청주, 된장, 간장, 절임식품(김치), salami ausage. sugar bread등이 그 실례이다.
 유산발효에서 생성하는 유산, 초산, 알코올은 그들 자체가 식품에 풍미를 부여하고 diacetyl이나 acetonin같은 방향성분을 생성하고 역시 단백질의 일부를 peptide나 amino acid로 분해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이들 물질이 총합되어 제품 특유의 풍미를 갖게 된다. 그리하여 발효유, 유산균음료, 치즈, 된장, 김치, 간장 등 어느 것도 유산균에 의하여 보존성을 높이는 동시에 풍미가 크게 향상된다. 또한 발효유나 유산균음료는 우유를 유산발효 시킴으로서 보다 소화흡수가 잘 되게 하고 역시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는 소위 유당불내증 환자에게도 유효하게 되어 영양효과를 높일 수 있게 한다.
 항상 유산균은 인간이나 동물의 장관이나 질( )내에 상존하여 건장유지에 큰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Bifidobacterium은 인간의 장내에서 살고 있는 가장 중요한 유산균으로 판명되어 이를 식품에 적극적으로 이용한 제품이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낙농유제품, 양조제품, 식육가공품, 건강식품, 유산균제제 등에 사용되고 있는 주요한 유산균종은 다양하여 각각의 제품에 적당한 균종을 채용하여야 한다.

유산균의 효용과 작용 기작   

  발효유,유산균음료의 효용에 대해서는 메치니코프의 불로장수설을 시작으로 많은 연구자에 의하여 위장장해, 간장장해, 신염, 하리, 대장염, 식욕부진, 빈혈 등에 유효화하고 이것이 장 연동의 조정, 병원균의 억제, 소화흡수의 촉진, 고장의 경감, 간장기능의 촉진등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최근에는 yoghurt의 향균작용 및 항암작용도 보도되고 있다. 근년에는 장내균총이 사람이나 동물의 건강에 미치는 역할이 점차로 밝혀지게 되고 발효유, 유산균음료의 효용에 대해서도 장내균총(intestinal flora)과 연관시켜 검토하게 되었다.
성인의 장내균총은 소장에서 두로 Lactobacillus, Streptococuus가 서식하고 회, 맹장을 지나 대장에서 급격하게 균수가 증가하여 Bactercidaceae, Eubacterium, Peptococcaceae, bifidobacterium등의 혐기 성균이 주요 균총으로서 1011/g이 되고 대장균이나 Streptococcus는 건강한 사람에서는 108/g 에 지나지 않는다. 특히 병원균으로 알려져 있는Clostridium perftingens, Pseudomonas 등도 소수로서 개체에 따라서 일정치 않다. 이 같은 균총의 균형은 상당히 안정하나 질병에 걸리거나 노환에 의하여 균형이 깨지게 된다. 또노화한 사람에서는 지금까지 우세균총의 하나였던 Bifidus균이 감소 또는 소실되고 소수였던 Cl. perftingens 나 대장균, Lactobacilus가 증가한다. 그리고 이 같은 상태는 점점 노화를 빠르게 한다. 즉 장내에는 유용균과 유해균이 일정한 균형으로 서식하고 유용균은 비타민이나 단백질을 합성하고 또 소화흡수를 도와 외래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면역기능을 자극하는 등의 숙주의 건강유지에 도움이 되는 반면 유해균은 장내에서 숙주에게 유해한 여러 가지 물질을 생성하고 급성이나 만성질병, 노화, 암발생에 관여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어느 균이 어느정도 유용한가 유해한가에 대하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이 많은데 장내의 유해균을 억재하고 유용균을 증식 하도록 하면, 노화, 발암을 억제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이 장내균의 균형을 지배하고 유해물질 생성의 소재가 되기도 하고 그것을 조절하는 것이 음식물이다. 음식물 성분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장내균총을 매개하여 발현할 가능성이 강하고, 발효유, 유산균음료의 효과도 생체로서의 직접효과와 동시에 장내유해균의 증식억제, 유해물질의 생성억제, 장내유용균의 증식촉진등, 장내균총의 구성이나 대사를 개성함으로써 효과가 나타난다고 본다.
위의 그림은 유산균의 효과를 유산균 자체에 의한 효과와 동시에 유산균에 의해 생성된 발효생성물의 효과에 대해 도식화 한것이다.

유산균의 역할

1.장내 유해균 억제 작용 및 정장작용

 장내에 정착한 유산균은 병원성세균이 소화관 상피에 부착하는 것을 방해하여 질병발생을 막아주며, 유산균에 의해 생성된 항생물질이 설사를 일으키는 병원성 미생물이나 장내 유해균을 죽이거나 증식을 억제한다. 이들의 기작을 살펴보면 유산균이 장내 상피세포에 부착하여 대사 활동을 하여 유산, 지방산(低級), 항생물질(bacteriocin), H2O2. 등을 분비하여 유해균을 억제한다. 이 억제 과정을 살펴보면 유산의 분비에 의한 장내 pH의 산성화를 통한 유해세균 억제, 장관내 침입한 병원인자의 군체형성 저항에 기여, 병원인자가 장관내벽의 상피세포 수용체에 결합하는 것 저지, 장관내에 생산된 하리독소의 중화 및 세포침입 방지, 물, 전해질 흡수, 균형회복, 하리독소에 의한 장관 상피세포의 손상 회복, 항생물질(bacteriocin)의 분비로 인한 부패산물 생성균의 생육억제, 그리고 위염 유발균인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의 생육억제, H2O2의 살균작용 등의 기작에 의하여 설사, 장염, 등의 예방 치료 효과가 있다.
  여성의 내분비계는 대장의 운동과 기능을 조절하여 남성과 비교해 볼 때 더 쉽게 여성이 변비에 걸린다. 생리전에 여성은 설사증상이 있고, 생리후에 변비증상이 있는 것도 다 이 이유때문이며, 이러한 현상은 반복적으로 일어난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 침과 위액의 분비량이 줄어들고, 위장의 운동이 약해진다. 이런 이유로 유산균의 수는 감소한고 유해균의 수는 증가 하여 노인들이 변비에 걸린다. 비피더스는 건강한 사람의 분변에서는 분리되지만, 변비가 있는 사람에서는 분리되는 양이 건강산 사람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 이러한 변비는 유산균이 만든 유산과 초산이 장운동을 증가시켜 변비를 치료합니다. 변비는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흔하면서 가장 위험한 중의 하나라고 정의 할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변비로 인한 숙변의 부패로 장내 독성물질 때문에 많은 병이 생긴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
<참  고>
박테리오신 : 유산균이 생성하는 천연 항생물질로 장내 해로운 균이나 미생물을 죽인다.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 위염을 일으키는 해로운 균
변비 : 정상적인 배변활동으로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하지 못하는 증상으로 통상 24시간에서 1회 배변활동이 정상이며 이는 사람에 따라         섭취한 음식물이나 운동정도 등에 따라 다르다.

                                       2.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기능

 유산균 섭취시 유산균 발효로 생성되는 HMG(Hydroxy Methyl Glutaric), Orotic Acid, Uric acid. 등에 의한 콜레스테롤 생성 저해되고, 특히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는 직접 콜레스테롤을 분해한다. 현대인의 3대 사망원인중의 하나인 혈관질환으로 인한 심장병, 동맥경화, 고혈압 및 뇌졸중을 예방에 유산균의 섭취는 매우 유익하다.
 *콜레스테롤이란 인체의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지방질의 하나이며, 각종 호르몬의 재료가 되며, 세포를 만드는데 필수적이라 성장기의 아동이나 청소년에는 많은 량의 콜레스테롤이 필요하며 부족시 성장에 많은 영향을 준다. 또한 콜레스테롤은 담즙산을 만드는 재료가 되어 음식중 지방을 소화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그러나 음식을 통한 섭취, 인체에서의 합성, 장내에서 잉여 콜레스테롤의 재흡수 등으로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면 동맥벽의 성질이 변하고 세포가 증식하여 혈관이 좁아져 동맥경화가 된다. 이러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리려면 음식에서 섭취되는 콜레스테롤의 량을 줄이고, 장에서 재흡수되는 량을 줄인다. 이때 장에서 콜레스테롤의 신속한 분해 및 배출 그리고 재흡수 방지에 유산균이 그 기능을 합니다. 아울러 운동을 통한 지질대사 촉진으로 열량을 소비, 식이요법 (농작물, 해산물 권장), 운동요법 (빨리걷기, 조깅, 등산, 등의 유산소운동), 등을 병행하여야 한다.
* Hydroxy Methyl Glutaric, Orotic Acid, Uric acid. : 유산균이 생성하는 유기산의 일종

3.면역 증강 작용

 면역이란 이 물질에 대한 인체의 방어기작으로서 이는 초기에 질병에 대한 치유 및 예방을 의미한다. 따라서 병원균 감염시 면역계의 신속한 반응은 질병으로부터 사람을 예방한다. 유산균이 이러한 면역계에서 병원균의 감지하는 마아크로파아지 활성화를 통한 세균, 바이러스 신속한 감지, 암파구 분열 촉진으로 암세포 증식 방지, 혈액내의 항체인 Ig A의 생산을 증가시키고, 감마-interferon 생성으로 증강하여 면역력을 증진하여 질병에 대응한다.
<참  고>
면역(Immunity) : 외부 이물질(항원, antigen)에 대한 방어로서 방어군 (항체, antibody)를 분비하여 외부 이물질을 약화시기는 몸의방어  기작.
마크로파지, 임파구 : 면역기능을 수행하는 세포의 일종

4.영양학적 가치 증진

 유산 간균들은 발육증식하면서 유산을 생성하며 부산물로 아밀라제, 셀룰라제, 리파제, 프로티아제와 같은 소화효소를 생성하여 음식의 소화흡수를 돕는다. 또한 유산균은 비타민 B1,B2, B6, B12 등을 합성할 뿐만 아니라 비타민 B1 을 파괴하는 효소 생산균의 생육을 저해하여 비타민 B군을 안정화 시킨다.아울러 유산균이 장내에서 생존하면서 부산물로서 비타민 B군 이외에 니코틴산, 비오틴, 이노시톨, 엽산, 비타민 K, E 등을 생성한다.

5.내인성 감염 억제 작용

 내인성 감염의 원인은 항생제 장기 복용시 비피더스 균은 감소하고 항생제에 내성이 생기기 쉬운 대장균, 녹농균, 박테로이디스 등 잠재성 병원균이 증식하기 때문이다. 이때 우리몸의 면역계가 약해지거나(과로, 스트레스, 감기등의 이유로) 이상이 생기면 이들 잠재성 병원균과 외부 침입한 병원균이 활동을 시작하여 여러 가지 질병의 재 증상을 나타낸다. 이때에 항생제를 복용하여 유해병원균을 죽이는 것도 치료의 방법이나 이 경우 항생제에 대한 내성이 없는 유익균 역시 같이 사멸되어 도리어 장내 유익균이 감소하는 부작용을 가져온다. 따라 서 유산균을 섭취하여 장내 세균의 균형을 유지하면 이 증상을 예방 또는 완화하는 것이 보다 더 합리적이라 할 수 있다.
<참  고>
내인성 감염이란 : 체내에서 약한 병원성을 가진세균이 몸의 저항력이 약해지면 증식하여 병적증상을 나타내는 것
대장균 : 설사를 유발하는 균으로 대장에 주로 서식

6.간경화 개선 작용

 간은 우리 몸에서 독성물질 해독(분해) 공장으로서 매우 중요한 기관입니다, 그러나 체내에서 단백질을 필요한 아미노산으로 분해가 되면 간은 해독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장내 유해균이 아미노산을 암모니아 같은 독성 물질로 분해하면 간은 이를 해독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장내 유해균의 활동으로 암모니아의 생성량이 증가하면 간에서 다 분해하지 못하여 간에 쌓이게 되고 이것이 간성, 뇌종으로 발전합니다. 또한 과도한 음주가 간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 익히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것의 치료를 위해서는 장관을 세척하여 유해물질 배출하거나, 세균이 많은 결장을 잘라 내거나, 암모니아 생성균의 제거를위해 비피더스 증식 인자인 락토즈의 투여하여 독성물질의 생성을 줄여야 합니다. 이러한 예방에 유산균 섭취와 더불어 간보호약을 복용하는 것이 증상 개선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7.항암작용

  장내에는 발암물질을 생성하는 많은 유해균들이 있다. 그러나 유산균은 장내에서 발암물질을 생성하는 이러한 유해균의 생육억제 및 사멸을 유도하여 항암작용을 한다. 즉 장내 유산균은 사람몸에서 합성되어 암을 유도하는 효소의 일종인 beta-glucosidase, beta-glucuronidase, Netroreductase, 7-alpha-dehydrogenase, azoreductase 등과 같은 발암성 유도효소의 생성을 억제하며, 발암물질을 유산균 자신에게 부착시켜 체외로 배설하거나 발암물질을 분해하는 기능이 있다. 또한 지방 소화시 다량의 즙이 분비되면, 남은 담즙이 채외로 배출이 안되고 장내에 남아서 발암물질로 전환된다.

8.노화억제 작용

  노화의 원인에는 여러 가지 학설이 있으나 활성산소에 의한 체세포의 노화, 유해세균이 단백질, 지방을 부패 시켜 만드는 유해물질에 의한 노화, 유전자 속의 생체 시계에 의한 노화, 등이 있다. 태어난 후 2-3일 후의 아이의 장내 균총은 대부분이 대장균, 박테로이드, 클로스트리움이나, 5일 지나면 비피더스균이 아이의 장에서 우세균이 된다. 그러다가 아이가 2-4살이 되면 대장균, 박테로이드, 클로스트리디움, 비피더스(Bifidobacterium) 혐기성구균, 다른형태의 혐기성균과 함께 우세균이 된다. 이러한 증상은 성인이 때까지 크게 변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비피도박테리움의 숫자는 줄어들지만, 다른류의 혐기성균이 클로스트리디움, 대장균은 증가합니다. 위의 유해균이 만드는 독성물질 혈액에 흡수되고 온몸에 순환하면서 우리 조직을 구성하는 세포를 공격하여 세포의 노화가 유도된다고 많은 과학자들은 노화현상을 설명하고 있다. 즉 유산균과 관련된 노화는 노년기의 장내균총 변화로 기인한다. 즉 나이가 들면 장내의 유익균인 비피더스 균이 감소하고 대장균 및 유해세균이 급속히 증가하여 이들이 생성한 독성 물질로 인하여 노화가 진행되거나 촉진된다. 이때 유산균의 섭취로 유해 세균의 생장을 억제, 사멸하여 유해 물질 생성 억제시키고 유익균을 인위적으로 보충하여 주면 노화가 지연된다는 주장이 있다.

9.피부 미용 효과

 모든 사람은 장내에서 2-5Kg의 숙변을 가지고 있으며, 이 숙변에서 유해세균이 내는 독성물질이 혈액속으로 들어가 상대적으로 혈관의 노출이 많은 얼굴에서 그 독성이 나타나 피부트러블이 생긴다. 이러한 원인을 제거하기 위하여 유산균을 섭취하면 숙변제거에 의해 숙변속에 존재하는 유해세균 제거 및 독성물질의 배출로 피부 미용 효과가 있다. 또한 유산균 대사물질 중에서 박테로이신이라는 천연 항생제가 피부의 여드름균, 잡균을 억제하여 얼굴의 잡균, 여드름균의 제거에 도움이 된다. 즉 유산균의 대사 물질이 모낭층과 여드균의 생장을 억제합니다. 이는 우리속담에 장 나쁜 미인 없다. 라는 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10.유당불내증 격감 작용

  동양인의 성인 70%가 유당불내증을 가지고 있으나 유산균은 우유속의 락토오즈를 분해하는효소를 분비하여 우유를 마시면 설사하는 유당분해효소가 없는 사람도 발효유를 먹으면 설 사가 증상이 예방되거나 개선된다.
<참  고>
유당불내증: 우유에 들어있는 유당(lactose)를 분해하는 효소가 없어서 우유를 먹으면 소화를 못 시키는 증상.

11.돌연변이 억제효과

 발효유 등에 함유된 유산균이 돌연변이를 억제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최근 「유산균과 건강」을 주제로 우리나라에서 열린 대한보건협회 주최 제10회 국제학술심포지엄에서 처음으로 보고됐다.
 발표자로 나선 일본 신슈대학(信州大學)의 아키요시 호소노(細野明義)교수는 유산균 발효유가 발암물질의 활성을 저해하고 정상세포의 돌연변이를 막는 역할을 한다고 주장했다.
 인체실험결과 유산균 발효유 섭취전 시험자 배변내의 돌연변이 발생개수가 변 100g당 151개였으나 락토바실러스균주를 사용한 발효유를 섭취한뒤 배변내의 돌연변이 개수가 71.9%나 감소했다.
 그는 유산균중에서도 락토바실러스, 비피더스, 락토코커스균이 항돌연변이 효과를 강하게 나타내는 주요 균주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유산균은 장내균총을 안정시키고 면역 증강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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