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설탕 제대로 알고 효소를 담자

매실엑기스만 담아봤지 효소는 이제 처음 입문이라서 잘 모르지만
어디서 이런 글을 보았습니다. 확인후에 흑설탕을 써야하지 않을까요?
-----------------------------------------------------------------
대부분의 사람들이 효소를 담글때 반드시 들어가는 것이 설탕이다.
시중 서점에 나와 있는 효소에 대한 책을 보면 
효소재료에 흑설탕 1:1등의 비율로 흑설탕을 첨가하게 되는데...
이는 책을 쓰는 분이 흑설탕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된다                          

여기에서 특히 주의할 점은           
시중에서 유통되고 있는 흑설탕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흑설탕의 원재료명 표시를 보면          
원당, 카라멜이라 쓰여 있다.

이것은 순수한 흑설탕이 아닌 카라멜색소를 첨가 시켜 흑설탕을 제조하여 판매되고 있는 것이다                                   . 
원래의 흑설탕은 시간이 지나면 굳어 버리거나 개미나 벌레들이 꼬이게 되는데, 지금의 흑설탕은        
굳는 경우는 있지만 벌레가 꼬이지 않고 깨끗하다                   

 그렇다면 건강을 위해 효소를 담가 먹으려는데 흑설탕에 카라멜 색소? 
식품에서 카라멜은 분명히 천연색소로 분류되어 있다.
카라멜의 원료는 당분과 전분이므로 당연히 천연물질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천연물질을 고온가열을 통해서 카라멜반응을 촉진시켜서 제조한다면? 
대부분 고온고압하에서의 화학반응은 인체에 유해성을 불러 일으킨다                            
마아가린, 쇼트닝등 트랜스지방산의 피해가 한 예이다                  
    
그렇다면? 
카라멜 색소가 첨가된 흑설탕으로 효소를 담갔다면,
그것이 건강식품으로서의 가치가 있을까? 

캐나다의 식품화학 전문가인 도리스 사전트는 카라멜 색소는                        
 신경독 (nerve toxin)을 가진 물질로 경련을 유발할 수 있으며,
백혈구를 파괴해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물질이라는 것이라고 하며,

일본의 첨가물 전문가인 와타나베 유지는 카라멜 색소는 변이원성 물질로 유전자에 
손상을 가하는  물질이라고 말한다.  
변이원성물질이란 DNA 와 염색체에 이상을 유발하는 물질로 세포에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물질을 말한다. 
그러므로 변이원성 물질은 안전보건표지에서도 폭발성, 산화성,인화성,독성물질등 
15개 물질과  함께 유해물질로 표지하게 된다             

참으로 엄청난 말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보통 카라멜을 달고 맛있는 과자 성분으로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웬만한 갈색식품(자장면 재료인 춘장등)이라면 카라멜 색소가 들어가지 않은 
것이 없을 정도로 카라멜 색소는 천연색소라는 이름하에 사용되어 지고 있는 것이다.
표백해서 제조된 백설탕보다는 좋다는 생각으로 흑설탕을 이용하기도 한다.

자연건강을 신조로 면역력 향상을 위해서 효소를 담가서 먹고 있는데? 
흑설탕으로 담근 효소가 난치병 질환자들에게 사용되어 진다면.. 
오히려 면역력이 저하되는 물질이라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실제로 몇년전(2003년)에 직접 경험한 일이다        . 
작은집에서 자연농법으로 재배한 생강을 한단지 구해서 흑설탕으로 효소를 담근후에 
1년이 지나서 단지를 열어보니 꿀같은 형태로 되어 있었다                  
 (* 어느 자연의학자는 이러한 상태를 기능성을 가진 효소라기 보다는 영양음료라는 
표현을 씁니다.그러나 카라멜 색소의 문제점을 생각한다면     ? ...??? 

그때만해도 남들이 하던대로 따라 해서 그것이 잘 발효된 효소로 알고, 걸러낸 찌꺼기는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해서 생강차로 이용하고,발효액은 단지에 따로 6개월이상을 
발효시킨후 병에 담아 희석해서 건강음료로 마셨다.그런데 웬지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먹는 것을 중지하고 아직도 단지에 그대로 보관하고 있다.
나중에야 이러한 이유를 알게된 일이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효소를 담글때는 원당을 구한다면                   
( * 원당은 보관과 수송과정에서 이물질이 발생하여 식용할 수 없다는 설탕제조사의                                
   의견입니다) 

원당 자체에서도 효소가 살아 있으므로 최상의 효소를 담글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할 바에는 그냥 백설탕을 이용해서 좀더 오랜시간을 발효시켜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면 백설탕으로 발효시킨후 추가로 올리고당이나 꿀을 이용하면 
더욱 좋겠지요                   . 
2007. 4. 14.아침   
   정관 씀    
=================================================================================
여기서 저의 견해를 덧붙인다면 백설탕으로 효소를 담아서 과육을 건져낸후 3년을 숙성을
시켜야 비로소 백설탕의 성분이 올리고당화 한다는 사실입니다.
만약 당뇨병 환자가 완전 효소화 되지 않은 엑기스를 먹게되면 그것은 독을 먹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하지만 당뇨병과 상관없는 분들은 그냥 엑기스를 먹는것은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몸에 좋아서 드실것이면 이왕 3년 정도 숙성을 시킨후에 완전한
효소화가 진행되고 나서 드시는것이 맞습니다.

자료편집 : 효제

http://blog.daum.net/angle1092/15601402


고기를 분해시키는 데는 채소를 분해시키는 것보다 150배의 소화효소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효소와 설탕과의 관계

모든 생명체에는 생체를 유지하고, 활동하는 생명물질이 존재합니다. 
생체에 존재하는 생명물질은 생명체의 종마다 각기 다른 물질이 존재합니다. 

형태와 성질 그리고 성질은 
사람과 동물이 다르고, 동물과 식물도 다르고, 같은 식물이라도 
국화와 민들레, 감자와 고구마, 뽕나무와 돌복숭아, 미나리와 매실, 
사과와 딸기가 다르듯이 나름대로 특이성이 존재합니다. 

생명물질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이 이용하는 산야초에서도 각기 성분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듯이 효소라는 것은 생명물질이 생명체가 성주괴공(成住壞空)의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여러 가지  생체화학 반응의 촉매 역할을 
하는 단백질의 일종입니다. 

* 우리가 산야초 효소를 담그는 것은 

산야초에 함유하고 있는 각종 특이성분을 추출하고 발효를 시키는 
기질로서 그리고 기질의 농도 유지로서 설탕을 이용 합니다. 
또한 수분과 촉매작용을 하는 효소의 종류 중에 가수분해효소로 
수크라아제(sucrase)라는 소화효소에 의해 설탕을 과당이나 포도당으로 
분해하는 화학반응을 우리들이 이용하는 것이라 볼 수 있지요. 
여기에서 설탕이 효소의 먹이가 된다고 주장하는 해석과는 다름을 
알 수 있겠지요. 

산야초의 생체 효소와 설탕과의 상부상조라고 쉽게 표현 할까요? 

이당류(두개의 분자)인 설탕은 몸에 쉽게 흡수되기는 하지만 단당류인 과당이나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에너지원으로 이용되기 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체내에 축적되어 여러 가지 질환의 원인 물질이 되기도 합니다. 

* 산야초 효소가 우리에게 이로움을 주는 이유는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데는 우리 몸속에 여러 생명물질이 생체효소의 화학반응에 의해 
생체활동이 쉬임 없이 이어져서 살아갑니다. 

우리 몸이 아프고 통증을 느끼는 것은 생명물질이 생체효소의 도움을 받지 못해 
정상적인 효소반응(촉매작용) 즉 생명체 활동이 이루어지지 않아 일어나는 
하나의 생명체 반응의 일종이라 생각할 수가 있지요. 
우리가 일상 생활에 먹는 먹거리에서 여러 생명물질과 생체효소가 
부족하거나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지 못해서 일어나는 결과이기도 하구요. 

이에 산야초 효소를 담가 발효시켜 오래도록 보관한 후, 이 발효액을 
이용하여 생체 화학반응을 원활하게 일어나도록 보충하는 것이 
산야초 효소의 이로움이라  생각하면 쉬운 해석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예를 든다면 
고기를 분해시키는 데는 채소를 분해시키는 것보다 150배의 소화효소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생체효소가 부족한 난치병 환자에게 고기를 금지시키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또한 담가 놓은 산야초 효소에는  가수분해효소에 의해 이당류인 설탕이 단당류인 과당이나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있어서 인체의 에너지원 으로서 직접적으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움직이려면 밥을 먹습니다. 곡식에 있는 탄수화물인 녹말을 분해시켜 포도당으로 만들어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듯이 말입니다. 

이말 뜻은 산야초 효소의 과당이나 포도당은 인체 내에서 녹말을 분해시키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에너지원으로 이용한다는 것입니다. 
인체 내에서 녹말을 분해시키는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는 뜻은 환자의 몸에 무리(부담)를 주지 
않는다는 뜻을 말합니다. 

난치병환자에게 산야초 효소 30cc정도를 좋은 생수와 1:3 또는 1:5 비율로 음료수로 먹게 하면 
기운이 나고 통증이 감해지는 것을 관찰할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산야초 효소에 문제점이 많이 있습니다. 

설탕이 완전히 단당류로 분해되지 않는 쥬스 수준의 상태에서는 오히려 난치병 환자에게 도움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훌륭한 음료수는 되겠으나 환자들에게는 이당류인 설탕이 분해되지 않는 
상태에서 흡수되어 인체를 불안한 상태로 만드는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산야초 효소를 담가서 왕성한 발효가 진행되는 3개월-6개월에 내용물을 거르는데 이시점이 설탕의 
80%가 단당화 되었다고 보는데, 이후 부터는 기질의 농도에 의해 분해과정이 아주느리게 반응합니다. 
포화상태에서 반응이 느리다 라고 표현하면 될까요? 

거른 발효액을 다시 환기가 잘되고 깨끗한 곳(10도-36도)에서 2년 정도의 기간이 되어야 누구에게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산야초 효소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온도와 효소의 반응 속도 그래프를 보면 생체의 체온과 비슷한 온도(30도-38도)에서 가장 큰 활성을  
보이고, 1도이하가 되거나 39도 이상이 되면 거의 발효(분해)작용이 일어나지 않고, 50도 이상 고온
에서는 변성으로 불활성화 되어 효소의 촉매기능을 상실하게 됩니다. 
고온에 산야초 발효액을 방치하면 효소로서의 가치가 없어 진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효소는 뜨거운 물에 타 먹지 말고 생수에 타 먹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설탕을 이용할때는 그냥 백설탕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백설탕으로 황설탕과 흑설탕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황설탕은 백설탕을 열을 가해서 
제조하고, 흑설탕은 백설탕에다 당류,당밀등 식용탄수화물에 암모늄화합물과 
아황산화합물에 열처리하여 만든 카라멜색소를 첨가해서 만듭니다. 

여기에서 암모늄염은 요소비료 원료, 냉동용 혼합냉각제로 사용되며 눈이나 코점막을 상하게 
한다고 합니다. 
아황산염은 식품표백제,보존제로 사용되며 과다섭취시 천식환자에게는 
알레르기 원인물질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또한 흑설탕 제조에 사용되는 카라멜색소는 농생명과학연구정보센타에서는 
변이원성물질로서 위해물질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http://blog.daum.net/angle1092/15601402


초보자의 산야초 효소 담그기


  1. 채취한 산야초를 채취당일 잘 씻어 물기를 밴다
  2. 다음날 작두(없으면 전지가위등)를 이용하여 잘게 (약 3cm) 잘라준다
  3. 설탕과 30% : 효소재료 70%의 비율로 버무려 준다(김치 버무리듯)
  4. 항아리(없으면 유리병등)에 차곡차곡 넣어준후 큼지막한 돌로 위를 눌러준다
  5. 설탕시럽(물 40% : 설탕 60%)으로 항아리를 기울여 봐서 속재료를 넣은 부분의 약 50%가 될때까지 부어준다(방충덮게를 씌워주어 벌레 예방)
  6. 담금 다음날(채취한 다다음날) 돌을 꺼내고 재료를 뒤집어 준다
  7. 뒤집기 다음날 돌을 눌러봐서 물이 윗부분까지 올라왔는지 확인한다(물이 부족하면 설탕시럽을 조금 더 부어준다)
  8. 100일동안 꾹 참고 기다린다
  9. 100일후 속 재료를 걸러낸후 다시 100일을 숙성시킨다(상온) 이때 참숯을 구해서 뜨거운 물로 팔팔 끓인후 볕에 바작 말려두었다가 두어덩이 넣어주면 더욱 좋다. 궁금하면 조금씩 먹기 시작한다. 숙성 시키는 대신 물 9 : 효소원액1 비율로 섞어 2차 발효(약 7일)시켜서 발효 음료로 마신다
  10. 200일 기도를 통해 완성된 효소 원액ㅇㄹ 발효차(따뜻한 물 또는 산야초 달임액과 섞어 마시는 방법 - 여름엔 생수 또는 얼음에 타서 냉차)로 즐기면 된다.
# 더 쉬운 방법
초보자의 산야초 효소 담그기 2
  1. 채취한 산야초를 당일 잘 씻어 물기를 뺀다.
  2. 다음날 작두(없으면 전지가위등)를 이용하여 잘게 잘라준다
  3. 생략(설탕과 버무리는 과정)
  4. 항아리에 차곡차곡 넣어준후 돌로 위를 눌러준다
  5. 설탕시럽(설탕70%: 물30%)으로 항아리를 기울여 봐서 약 70%가 될때까지 부어준다
  6. 담금 다음날 돌을 꺼내고 재료를 뒤집어 준다
  7. 뒤집기 다음날 돌을 눌러봐서 물이 윗부분까지 올라왔는지 확인한다(물이 부족하면 시럽 첨가)
  8. 100일 동안 꾹 참고 기다린다.
#건재로 산야초 효소 담그는 방법
  1. 건재의 먼지들을 물로 씻은후 물기를 뺀다
  2. 항아리에 차곡차곡 넣은후 나무가지등으로 위를 얼기설기 넣은후 돌로 눌러준다
  3. 백설탕 5:5 물의 비율로 설탕시럽을 만들어 식힌후 재료 위에까지 100% 잠길때까지 부어준다
  4. 100일후 재료를 걸러낸 다음 숙성시킨다.
# 설탕시럽 만드는 방법
  1. 주전자에 물을 넣어 끓인다(수도물일경우)
  2. 주전자를 흐르는 물 등에 담궈 식힌다.(생수는 끓이지 않고 그냥 사용)
  3. 물에 설탕을 넣고 완전하게 녹을때까지 저어준다
#설탕과 물의 비율(효소재의 수분 함량에 따라 조절)
  1. 이른봄 어린새순(물 3:7설탕)
  2. 여름철 뽕잎등(물4:6설탕)
  3. 나무류등 건재(물 5:5설탕)
#산야초 효소를 왜 실패 할까요?
산야초 효소는 많은 사람들이 오래 전 부터 담궈 사용을 했는데
처음에는 산야초 재료에 벌꿀, 다음으로 올리고당, 흑설탕, 황설탕, 백설탕, 설탕시럽, 물엿 등으로 바꿔 가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생각 합니다.
그 와중에 설탕의 무해론과 유해론 의견이 맞서기도 하고....
그러나 최근 설탕 공장 기술담당의 공식 의견에서와 같이 황설탕이 백설탕보다 유익하지 않다는 게 확인 되었지요
거두절미하고 산야초 효소를 왜 실패 할까요?
예를 들어 쇠비름은 80% 이상이 수분입니다.
이 쇠비름에 겉면에 설탕으로 감싸서 노출 시키면 속부터 점차 부패합니다.
그러나 재료를 설탕시럽이나 물엿으로 푹 잠기게 해주면 절대로 부패하지 않습니다.
결론은
  1. 설탕을 재료 무게 보다 적지 않게 한다.
  2. 설탕이 완전히 녹을때까지는 하루 한번 이상씩 저어 주어야 한다
  3. 재료는 발효시 끓어 넘침을 방지하기 위해 용기의 80% 이상 담지 않아야 합니다.
  4. 가능하면 재료가 발효액에 푹 잠기게 누름돌을 눌러 주거나 부득이 하다면 한달에 한번 이상씩은 저어준다. 단, 독이 크고 용량이 많아서 뒤집을수 없는 경우는 설탕이 완전히 녹은것이 확인되고 누름돌로 눌러 주었을 경우는 한달에 한번씩 저어주지 않는다고 해서 실패하지 않음
** 주의 **
갈무리 후에 용기의 70~80%선을 넘지 말아야....발효시 안전합니다. 재료에 따라 다르지만, 전분함량이 많은것은 발효과정에 끓어 넘치는 경우가 있음으로 재료는 용기의 70%가 넘지 않게 하는 것이 최적입니다.  

http://blog.daum.net/kiltae5678/7555029

효소재료의 수분정도에 따른 설탕의 양

효소담금을 하다 초보때 부터 지금까지의 느낀점을 경험 삼아 몇자 적어 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라 정답이라고는 말 할 수 없습니다.
완전히 발효 숙성된 효소의 효능은 카페 회원분들이 더 잘 아실 것이고 담는 방법과 요령을 올려봅니다.
효사모 카테고리에 보면 자랑하기 코너에 열매,꽃 줄기 잎 뿌리 전초 등에 관한 효소 담기 코너도 있고 효소 공부, 효소 질문방이 있습니다.
매일 올라오는 글들 속에 다들 고수이시기도 하지만 때론 시행착오로 아까운 재료와 경비를 버리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경험들과 댓글들을 차근차근 읽어 보시면 나름의 방법과 접목하여 좋은 효소 만들기가 될터인데 다들 시간적 여유가 없으신때문으로 경험으로 인하지 않고는 올바른 효소 만듬의 시일이 오래 걸리는것 같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두서없지만 몇자 적어 봅니다.
이하 상온20도 기준입니다.
효소 담는데 중요한게 많지만 제 경우의 편리상 분류해 보면
1.재료의 수분정도에 따른 설탕의 양
그에 따른 방법의 대용으로 시럽사용 과즙사용 또는 약재 달인물 사용,꿀 올리고당 사용등
2효소 발효에 따른 거름시기와 숙성의 시기
그에 따른 관리 방법
우선 오늘은 이 두가지를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1번의 재료의 수분정도에 따른 설탕의 양에 관해서 말씀 드리자면.
1)재료의 부위에 상관없이 수분이 많은것(예:알로에,양파,오디,복분자 등)
  • 우선 넓이가 큰 재료담을 곳에 설탕과 1:1 비울로 섞어 함께 머무렸다가 다음날 발효시킬 용기에 담는다
  • 그 위에 녹은 액의 점도에 따라 10%~30% 까지 설탕을 얹어 주는데 설탕이 녹는 시간에 따라 며칠 상관으로 나누어 덮어 주기도 한다 단 용기 밑에 설탕이 녹아 있으면 더이상 첨가를 하지 않는다
2)재료의 부위에 상관없이 수분이 적당히 있는것(예:백년초열매,울금,수세미등)
  • 우선 넓이가 큰 재료담을 곳에 재료의 90% 비울로 섞어 함께 머무렸다가 다음날 발효시킬 용기에 담는다.
  • 그 위에 나머지 10% 정도의 설탕을 덮어준다.
  • 3~5일 사이에 덮은 설탕이 녹지 않으면 살며시 저어주어 녹게 한다.
3)재료의 수분이 거의 없는것 (예:겨우살이,권백,각종 잎사귀 줄기 및 뿌리등)
  • 수분이 많이 없는 재료들은 될수 있는한 잘게 얇게 썰어서 사용한다.
  • 재료의 특성에 따라 꿀,시럽,(당귀,감초,대추,생강 다린물과 설탕 시럽을 만든다)
  • 설탕 시럽은 재료의 양에 맞게 물양을 정하고 설탕은 1.5배~2배 정도 넣어서 끓여서 식은물에 잘 저어서 혼합한다.
  • 꿀은 재료의 위가 잠질 정도로 부어준다.
  • 약재 다린 물로 시럽을 만들 경우에도 역시 재료량과 동일한 물량에 설탕은 1.5~2배 잘 녹여 부어준다.
2효소 발효에 따른 거름시기와 숙성의 시기
우선
1)재료의 종류에 상관없이 밑에 가라앉은 설탕이 없어야 된다.
2)재료가 위로 뜰 경우에는 김발 같은것으로 덮고 눌러주거나 액으로 촉촉히 적셔준다.
3)재료와 설탕이 다 녹아 있는데 재료를 아래 위로 마구 섞거나 굴리거나 하지 않는다.
  • 권백,겨우살이 처럼 항균성질이 강한 것 이외에는 재료와 설탕의 적절한 배합으로 잘 녹은 액은 매일 저어주지 않아도 발효가 잘 되어 초기 한달은 3일에서 7일사이에 한번씩 살짝 저어주면 됩니다.
  • 두달이후 부터는 발효되고 있는 액만 열흘에 한번씩 껴얹어 주면 됩니다.
재료의 1차 발효 시기를 보면 빠르면 두달 늦으면 일년 이상 가는 것도 있습니다.
일차 발효가 완료 되었음을 확인하는 방법최근 거품및 방울 발생후 뒤집어 주거나 발효액을 덮어주었을때 거품과 방울이생기지 않으면 열흘에서 보름정도로 걸러내시면 안전 하다 하겠습니다.
수분이 적당히 있는 입사귀들은 오래 두셔도 되나 입사귀들이 다시 품은 액을 힘들게 짜내야 됩니다.
숙성의 기간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
발효가 가장 왕성할때 하나 빠짐없이 발효 시켜서 걸러낸 후 얼마만큼의 숙성을 잘 했느냐에 따라서 같은 재료라도 효능이 달라진다 하겠습니다.
약성이 좋은 재료들은 오랜 숙성을 거치면 힘든 고질병이나 암등도 많은 효험이 있는줄 압니다.
암등 오래된 병환에는 단맛 보다 신맛이 더 나는 당도 5브릭스 정도가 좋다 하겠습니다.
병의 예방 차원에서는 3년 정도면 충분하나, 행여 재료의 숙성 정도에 따라 차이에 의하여 자연적인 숙성기간 5년은 되어야 중환에는 효험을 발휘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행여 완전 숙성이 되지 않을경우 독이 되기 때문입니다. 당뇨나 암환자들에게 완전 숙성되지 않은 불완전한 효소는 정상세포를 공격하는 실탄(설탕)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오래된 종가의 간장이나 고추장 된장이 고가에 팔리는 경우가 그렇다고 봅니다.
병환에 상관없는 건강식의 재료(과일,야채)들은 육개월 숙성 만으로도 가능합니다.
다만 설탕(자당)도 아니고 과당이나 포도당의 완성품도 아닐 경우에 3~7배의 희석으로 이삼일 정도 두었다 잡수시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자면 재료에 설탕이 완전히 녹아 있으면 너무 자주 뒤집어 주지 말자 입니다.
삼일에서 오일 정도만 두고 보시면 자연 발효가 서서히 일어납니다.
딱딱한 단풍마의 경우에도 사일만에 거품이 자연스레 올라 오는것을 봤습니다.
이상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노력과 정성으로 만든 효소로 건강한 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배려 배상

쑥뿌리효소 담기

#우리 몸에 좋은 쑥의 효능#
쑥의 약효에 대해 기록하고 있는 문헌은 아주 많다. <본초강목>에서는 '쑥은 속을 덥게 하고 찬 기운을 쫓으며 습기를 없애 준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약용식물사전>에서는 '쑥은 속을 덥게 하고 복통, 토사를 다스리며 여러 출혈에 효험이 있다. 또 신경통, 감기 등에 좋고 월경을 고르게 하는 데도 좋다'고 되어 있다.
쑥의 효능

1. 체질을 개선한다
쑥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화된 체질을 중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한 우리 몸의 자연 생리 기능을
강화시켜 병의 근원을 치료하는 약리 작용이 있다.
2. 위장이 튼튼해진다
혈행을 돕는 기능이 있어 위장 점막의 혈행을 좋게 하기 때문에 위장이 튼튼해진다. 식욕을 돋우는 효과

도 있다.

3. 피가 맑아진다 피를 맑게 하는 정혈 작용이 뛰어나다. 혈액 순환이 좋아져 여러 가지 병이 치료된다.
면역 기능이 좋아진다
혈액 속에서 해로운 병균을 잡아먹는 백혈구의 수를 늘려 면역 기능을 높이고, 살균 효과가 있다.

어떤 항 생제보다 안전하고 효과가 좋다.
4. 몸 속이 깨끗해진다 강력한 해독 작용이 있어, 온갖 공해나 독으로 가득 찬 몸 속을 깨끗하게 만든다.

5.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의 수축과 이완 기능을 좋게 한다. 혈액 순환을 돕기 때문에 고혈압과

동 맥경화 등의 성인병을 예방한다.
6. 간 기능이 좋아진다
간의 해독과 알코올 분해 작용이 뛰어나 손상된 간 기능의 회복을 돕는다. 이담 작용, 항균 작용, 구충

작용이 있어 황달과 간염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

7. 부인병에 효과가 있다
몸 안의 냉기와 습기를 내보내는 작용을 한다. 몸을 따뜻하게 해 여러 가지 부인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8. 장이 튼튼해진다
대장의 수분 대사를 조절한다. 배의 냉증을 몰아내고 장 운동과 점액 분비를 원활히 해 변을 부드럽게 만

든다. 변이 묽을 때도 효과가 있다.

9. 나쁜 냄새를 없앤다
악취와 나쁜 성분을 흡수하는 작용이 있어 공기를 맑게 만든다. 쑥은 사람에게는 약이 되지만 해충에게

는 독이 되기 때문에 구충제로도 쓰인다.

주의하세요!쑥은 성질이 따뜻하기 때문에, 몸에 열이 많은 경우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물을 많이 마시거나 얼굴이 잘 달아오르는 사람도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설탕
설탕은 삼투압작용에 의해 식물의 성분을 추출할수있으며 동시에 효소의 먹이감이 된다.
재료와 설탕의 비율중에 설탕의 양이 많으면 안정적인 발효를 할수있다.
발효되는 시간은 길어지나 재료의 유효성분을 많이 추출시킬수가있고 심하게 곰팡이가 핀다거나
급격하게 식초로 변한다거나 하는 경우는 많이 줄어든다.
딱딱한 재료일수록 설탕의 양을 늘릴 필요가있다.

황설탕. 백설탕 : 재료의 향을 살리고 싶을때 사용



1. 재료는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하는 정도의 세척 과정을 거쳐 빠른시간에 물기를 제거한다.
너무깨끗이 씻다보면 약효의 유효성분까지 씻어 버릴수도있다.


2. 재료는 될수있는한 잘게 자른다.
설탕과 닿는 면적이 많을수록 재료의 유효성분을 빠른시간에 많이 추출해 낼수가있다.
즙액이 많은 재료는 2~3Cm도 괜찮지만 뿌리나 나무줄기등은 최대한 얇게 자른다.
단단한 것(뿌리종류)은 더 잘게 자름

3. 재료와 설탕을 1:1의 비율로 잘 섞어 용기에 담고(70% 정도) 깨끗한 돌로 눌러 놓고 마개는
밀봉하지 않는다.
푸성귀 종류와 들풀과 약초의 잎과같이 무게는 가볍고 부피가 큰것들은 먼저 항아리에서 1차적으로
설탕으로 절임을 한다.


항아리를 깨끗이 씻어 물기가 없게한다.
오지항아리가 좋지만 유리병도 좋다.
항아리를 재차 사용할때에는 한달가량 물로 우려낸 다음에 사용한다.
락스로 세척을 하는 방법도 있다는데 좋은 방법인듯 싶지만 락스 성분이 남아있으면 발효에
필요한 효소까지 죽일수 있으므로 락스 성분을 완전히 없애는 방법을 강구해야 할것 같다.
효소 발효 성공의 중요한 것중의 하나가 바로 설탕과의 비율을 잘 맞추는 것저울 필수)
- 돌로 눌러 놓는 것은 산야초가 발효되면서 기포가 발생하여 재료를 밀어 올리기 때문

4. 완성된 항아리는 그늘지고 서늘한곳에 보관한다.
보관온도가 높으면 발효되는 시간이 짧고 낮으면 발효시간이 길어진다.
5. 6~12개월동안 발효를 시킨다.
보관장소에따라 큰 차이가있다.
가끔씩 위아래를 섞어주는 수고를 아끼지 말아야한다.
산소공급이 원활이 이루어져야 발효가 잘된다.
. 발효액을 거를때는 자루를 이용하면 좋다.
즙액을 다 거르고난 찌꺼기는 약성이 좋은 약초라면 버리지말고 잘 말려서 가루내어
복용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한다.(가루로 만드는곳은 경동시장에서 3~5천원이면 가능함)
짜낸 즙액은 적은 항아리에 넣고 6~12개월을 숙성시킨다.
이때 각각 다른종류의 발효액을 서로(용도에 맞게) 섞어 숙성시켜도 좋다.
이때도 산소와의 접촉을 위해 자주 섞어주어야한다.

6. 발효액을 복용할때는
생수와 발효액의 비율을 3~10 : 1로 섞어서 복용하는데 3~7일후에 마시면 좋다.
바로 마실때보다 톡쏘는 맛이 있기때문이다.
물과 원액을 섞으면 급속히 발효가 증가하므로 깨스가 많이 발생한다.

7. 효소는 섭씨48도로 장기가열하게되면 파괴되고 65도에서는 조금만 가열해도 효소가 파괴된다.



    열을 가하면 2년 농사 끝

울금의 핵심 성분 "커큐민"울금으로 효소

얼마전 여리약초님에게서 구매한 울금으로 효소 만들었어요 ㅎㅎㅎㅎㅎㅎ

{울금}
울금의 효능? 울금의 핵심 성분 "커큐민"

가을울금(크루크마아로마티카)
가을에 흰 꽃을 피워서 가을울금이라고 불리웁니다.
보통 우콘이라 말하면 이 가을우콘을 말하는 것입니다.
주요 효능은 간장보호입니다.
울금은 회색빛이 도는 약인데 일반적으로 강황보다는 구하기가 좀 어려운 약입니다.
울금은 약의 성질의 차갑다고 되어 있는 약도 있고 따뜻한 약이라고 되어 있는 책도 있습니다.
대부분 이런식의 표현을 쓰고 있는 약재는 성질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지 않은 약입니다.
울금은 따듯한 약이라고 해도 강황보다는 열이 많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울금의 경우도 강황과 같이 매운 맛이 납니다.
매운 맛은 몸에 열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매운 음식을 먹으면 몸에 열이나면서 땀이 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울금이 노란 이유는 '커큐민'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울금의 주성분인 바로 이 커큐민과 투메론이라는 성분이 울금효능의 정적인 원인입니다.

어떠한 효능이 있는지 보다 자세히 알아볼까요?
1. 간의 주요 기능인 해독작용을 돕는 울금효능이 있습니다.
2. 몸안에 세균이 침투하여 번식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각종질병 예방 및 항암효과가 있습니다.
3. 기를 소통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할하게 하는 울금의효능이 있습니다.
4. 평소에 치질로 인해 불편하신분께서 울금을 섭취하시면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5.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기 때문에, 동맥경화와 같은 혈관 질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6. 노화의 주원인인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노화를 방지하고 피로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7. 몸에 열이 생기는 열병을 치료하는 효능이 탁월합니다. 특히 한 여름에 열사병에 걸렸을때 울금을 섭취
하시면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8. 치매예방에 좋은 울금이랍니다.
커큐민 성분은 암예방에 좋을 뿐만 아니라 치매예방에도 좋답니다.
울금을 활용한 카레를 즐겨먹는 인도인들은 치매발병률이 한국인의 10분의 1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커큐민 성분은 황성산소를 파괴해 노화방지는 물론 치매를 유발하는 단백질을 잡아먹는 대식세포의
작용을 활성화시켜 치매를 막아준다고 하니 치매가 걱정이시라면 울금을 애용해 보세요.
9. 그밖의 울금의 효능으로는요~
울금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위와장을 자극해 소화를 촉진시켜줄 뿐만 아니라
염증을 완화시켜주고 세포들을 활성화시켜 면역력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울금은
行氣化瘀(기를 순행시키고 어혈을 제거하며),
淸心解鬱(심장의 열을 식혀서 울열을 풀어주고),
利膽退黃(담낭을 좋게 하여 황달을 없앰) 하여
經閉痛經(생리가 막혀서 아픈 것),
胸腹脹痛(가슴과 배가 아픈 것),
刺痛(찌르듯 아픈 것),
熱病神昏(열병으로 정신이 혼미한 데),
癲癎發狂(발광하는 정신병),
黃疸尿赤(황달),
諸出血(제반 출혈증)등에 사용합니다.
변비와 관절에는 무관한 약재입니다.



여리약초님에게서 구매한 울금

1. 재료는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하는 정도의 세척 과정을 거쳐 빠른시간에 물기를 제거한다.
너무깨끗이 씻다보면 약효의 유효성분까지 씻어 버릴수도있다.

2. 재료는 될수있는한 잘게 자른다.
설탕과 닿는 면적이 많을수록 재료의 유효성분을 빠른시간에 많이 추출해 낼수가있다.

자르다가 두조각 무늬 연결해봤어요 ㅎㅎㅎㅎ
1차 절임 4시간 경과했는데 어느정도 액기스가 나왔네요

3. 재료와 설탕을 1:1의 비율로 잘 섞어 용기에 담고(70% 정도) 돌대신 대나무로 역어서 눌러 놓았어요
그래고 나머지 설탕 투하

하루가 지났는데 액기스가 가득나왔네요

베란다에 잘 모셔놓았어요 1번항아리는 엉컹퀴뿌리와 우슬뿌리담근항아리 2번항아리는 칡과 뽕나무 뿌리담근효소 3번은 요번에 여리약초님 한테 구매한 울금 단종 항아리 ㅎㅎㅎㅎ

<울금과 강황의 구별>

강황은 라틴어로 보면 CURCUMAE LONGAE RHIZOMA 이고요,
울금은 CURCUMAE RADIX입니다.

울금은 약초의 색깔이 회색에 가깝고 강황은 노란색입니다.
소위 카레에 들어가는 노란색 약은 강황이지 울금이 아닙니다.

<강황>
강황이라는 약은 성질이 매우 뜨거운 약입니다.
그래서 흔히 어깨나 팔 다리가 찬 경우에 강황을 사용합니다.
우리 몸에서 가려움증상은 일부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열이 생겨서 가려움이 생깁니다.
추운 곳에 있다가 갑자기 난로가에 가면 몸이 가려워지는 이유도 같은 것입니다.

특히 강황은 혈이 부족한 사람에게 사용을 금한다고 되어있습니다.
혈이 부족하다는 것은 맥을 보는 등 여러가지 진단을 해야 정확히 알 수 있으나
통상적인 경우에서는 혈이 부족하면 눈이 뻑뻑하고 마르거나
눈의 피로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황의 효능은

破血行氣(혈을 흩트리고 기를 순행하며)
通經止痛(월경을 통하게 하여 진통시킴 하여)
血瘀氣滯(혈이 막히고 기가 엉킨 것)
胸脇疼痛(가슴과 옆구리가 아픈 것)
經閉腹痛(생리가 없으면서 배가 아픈 것)

風痺臂痛(풍비증으로 어깨등이 아픈 것)을 다스리는 약재입니다

엉컹퀴, 칡,민들래,우슬 효소 담그기

엉겅퀴의 효능 ≪ 엉겅퀴 무엇인가? ≫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어혈을 다스리는 엉겅퀴
▶ 혈액응고 촉진작용, 간해독작용, 강압작용, 이담작용, 소염작용, 정력증진, 옻오른데, 토혈, 폐결핵,
고혈압, 코피, 부정자궁출혈 등 여러 가지 출혈, 대하, 각종 간장질환, 동맥경화, 임파성결핵, 부스럼,
화상, 독사에 물린데, 숙취해소, 마약중독, 어혈을 다스리는 엉겅퀴 시골에서는 흔히 '가시나물'이라고
부르며 연한 식물체를 나물로 해서 먹는다. 된장과 고추장에 박아서 먹기도 한다. 우리나라에는
약 11종이 분포되어 있다.
엉겅퀴라는 이름의 유래는 엉겅퀴의 효능으로 인해 생겼다고 하는데, 엉겅퀴를 먹으면 피가
엉긴다고 하여 '엉겅퀴'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채취: 봄, 겨울에 뿌리를 캐어서 씻은 뒤 햇볕에 말리거나 신선한 채로 사용한다.
6-8월에 꽃이 피는 시기에 지상부를 잘라서 햇볕에 말리거나 신선한 채로 사용한다.
효능: 양혈(涼血), 지혈(止血), 거어(祛瘀), 소종(消腫)
주치: 토혈(吐血), 변혈(便血), 요혈(尿血), 붕혈(崩血), 옹종(癰腫)
설탕
설탕은 삼투압작용에 의해 식물의 성분을 추출할수있으며 동시에 효소의 먹이감이 된다.
재료와 설탕의 비율중에 설탕의 양이 많으면 안정적인 발효를 할수있다.
발효되는 시간은 길어지나 재료의 유효성분을 많이 추출시킬수가있고 심하게 곰팡이가 핀다거나
급격하게 식초로 변한다거나 하는 경우는 많이 줄어든다.
딱딱한 재료일수록 설탕의 양을 늘릴 필요가있다.

황설탕. 백설탕 : 재료의 향을 살리고 싶을때 사용
1. 재료는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하는 정도의 세척 과정을 거쳐 빠른시간에 물기를 제거한다.
너무깨끗이 씻다보면 약효의 유효성분까지 씻어 버릴수도있다.
2. 재료는 될수있는한 잘게 자른다.
설탕과 닿는 면적이 많을수록 재료의 유효성분을 빠른시간에 많이 추출해 낼수가있다.
즙액이 많은 재료는 2~3Cm도 괜찮지만 뿌리나 나무줄기등은 최대한 얇게 자른다.
단단한 것(뿌리종류)은 더 잘게 자름



3. 재료와 설탕을 1:1의 비율로 잘 섞어 용기에 담고(70% 정도) 깨끗한 돌로 눌러 놓고 마개는
밀봉하지 않는다.
푸성귀 종류와 들풀과 약초의 잎과같이 무게는 가볍고 부피가 큰것들은 먼저 항아리에서 1차적으로
설탕으로 절임을 한다.


항아리를 깨끗이 씻어 물기가 없게한다.
오지항아리가 좋지만 유리병도 좋다.
항아리를 재차 사용할때에는 한달가량 물로 우려낸 다음에 사용한다.
락스로 세척을 하는 방법도 있다는데 좋은 방법인듯 싶지만 락스 성분이 남아있으면 발효에
필요한 효소까지 죽일수 있으므로 락스 성분을 완전히 없애는 방법을 강구해야 할것 같다.
효소 발효 성공의 중요한 것중의 하나가 바로 설탕과의 비율을 잘 맞추는 것저울 필수)
- 돌로 눌러 놓는 것은 산야초가 발효되면서 기포가 발생하여 재료를 밀어 올리기 때문

4. 완성된 항아리는 그늘지고 서늘한곳에 보관한다.
보관온도가 높으면 발효되는 시간이 짧고 낮으면 발효시간이 길어진다.

5. 6~12개월동안 발효를 시킨다.
보관장소에따라 큰 차이가있다.
가끔씩 위아래를 섞어주는 수고를 아끼지 말아야한다.
산소공급이 원활이 이루어져야 발효가 잘된다.
. 발효액을 거를때는 자루를 이용하면 좋다.
즙액을 다 거르고난 찌꺼기는 약성이 좋은 약초라면 버리지말고 잘 말려서 가루내어
복용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한다.(가루로 만드는곳은 경동시장에서 3~5천원이면 가능함)
짜낸 즙액은 적은 항아리에 넣고 6~12개월을 숙성시킨다.
이때 각각 다른종류의 발효액을 서로(용도에 맞게) 섞어 숙성시켜도 좋다.
이때도 산소와의 접촉을 위해 자주 섞어주어야한다.

6. 발효액을 복용할때는
생수와 발효액의 비율을 3~10 : 1로 섞어서 복용하는데 3~7일후에 마시면 좋다.
바로 마실때보다 톡쏘는 맛이 있기때문이다.
물과 원액을 섞으면 급속히 발효가 증가하므로 깨스가 많이 발생한다.

7. 효소는 섭씨48도로 장기가열하게되면 파괴되고 65도에서는 조금만 가열해도 효소가 파괴된다.
열을 가하면 2년 농사 끝
칡의 효능/숙취해소 갱년기, 폐경기증상 개선
1. 칡, 너는 누구니?
칡은 콩과에 속하는 식물입니다. 산야에서 흔히 자라며 겨울동안 윗부분은 말라죽지만 뿌리는 굵고 깊게 들어갑니다.
뿌리에는 섬유질이 많아 벽지등을 만드는 재료로 쓰이기도 했으며 가축의 사료로도 많이 쓰였으나
예전부터 구황식품및 민간약재로 널리 활용되어온 식물입니다.
조선시대에는 각 가정에서 칡뿌리를 채취하여 전분을 내어 말려두었다가 묵이나 죽 응이등의 음식을 많이 만들어 먹었습니다.
2. 칡의 효능
한방에서는 칡의 뿌리가 발한(發汗)·해열·진경(鎭痙)·승양(升陽)의 효능이 있다고 하여 약재로 널리 쓰여왔습니다. 칡의 성분과 칡의 다양한 효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까요?
1. 칡의 효능 식물성 에스트로겐(다이드제인) - 갱녕기 증상 개선
칡에는 다량의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다이드제인(이소플라본의 일종)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이는 에스트로겐이 많기로 유명한 콩의 30배, 석류의 628배라고 합니다.
그렇기에 칡은 폐경을 지연시켜주고 갱년기, 폐경기 증상의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골다공증 예방에 좋으며 칡에 열을 내려주는 성분도 있기 때문에
갱년기 호르몬 부족으로 인해 얼굴이 화끈거리고 식은땀을 흘리는 등의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2. 칡의효능 간기능개선, 숙취해소
칡은 간에 과산화지질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여 알콜성 간 손상을 완화시켜 간을 보호하기에 간 기능이 개선됩니다. 칡은 체내 알콜 흡수도 감소시키고 술을 조금만 마셔도 많이 마신것처럼 느끼게 해주어 음주욕구를 줄어들게 만듭니다.
또한 칡은 풍부한 해독작용을 가져 숙취유발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 분해를 촉진하고 갈증을 해소시켜 숙취해소에 매우 탁월합니다.
3. 칡의효능 카테킨 각종성인병 예방
칡에는 주로 홍차나 녹차, 우롱차등에 많은 카테린이라는 성분이 있는데요
이 성분은 발암억제, 동맥경화, 혈압상승 억제, 혈전예방, 항바이러스, 항비만, 항당뇨, 항균, 해독작용,
소염작용, 충치예방, 구갈방지, 장내 세균총 정상화 등 다양한 효과를 나타냅니다.
해독, 소염작용은 잦은 설사와 소화불량및 해열에도 효과가 있지요.
또한 혈당기능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당뇨 환자분들에게 아주좋은 음식이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협심증에 좋습니다.
항산화기능도 탁월하기에 피로회복및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4. 칡의 효능 다이어트와 피부미용
칡은 열량이 100g 135kcal에 불과하며 지방이 거의 없는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비타민C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 피부미용에 좋으며 아토피와 여드름증상의 개선에도 탁월합니다.
칡은 여성에게 행복과 축복 그 자체

여성들의 경우 남성에 비해 섬세한 성격으로 말미암아 번민이 많고, 생각이 많아지면 상조하습(上燥下濕)하기 마련이다. 즉 하체는 습하고 상체는 말랐다는 뜻으로 아랫배가 차고 수족 냉증이 생기면서도 얼굴은 달아오르는 증세가 바로 그것이다.
이때 아래의 수기(水氣)를 끌어올려 답답한 가슴과 달아오르는 얼굴, 해결되지 않는 두통 등을 풀어내는 데에는 칡만한 음식이 없는 것이다.

비슷한 성질을 지닌 것으로 한약에는 긴 뿌리를 가진 황기라는 약재가 있다.
여름철 황기 백숙으로 유명한 바로 그것이다.
하지만 황기는 땀을 막아줄 뿐이지만, 칡은 땀을 막으면서도 더운 기운을 밖으로 발산시키므로 답답증을 풀어주고 열기를 식히면서 화기(火氣)를 내려줄 수 있는 것이다.
긴 뿌리와 발산을 잘하는 잎을 지닌 칡의 생태에서 생긴 능력이다.

게다가 대부분의 콩과 식물이 그러하듯이 칡에도 천연 여성호르몬 물질인 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칡을 잘 알면 갱년기 장애로 오는 우울증이나 답답증을 풀어내어 슬기롭게 넘길 수 있다니 칡은 여성에게 행복과 축복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칡효소도 담가서 마감하고요 이젠 우슬 효소 담그기
우슬의 효능
동의보감
성질은 평하고 맛은 쓰며 시고 독이 없다.
주로 한습으로 위증(證)과 비증(痺證)이 생겨 무릅이 아파서 굽혔다 폈다 하지 못하는 것과
남자의 음소(陰消:음증인 소갈)증과 늙은이가 오줌이 나오는것을 참지 못하는것을 치료한다.

골수를 보충하고 음기(陰氣)를 잘 통하게 하며 머리털이 희어지지 않게하고 음위증(陰證)과
허리와 등뼈가 아픈것을 낫게 한다.
유산 시키고 월경을 통하게 한다.
우슬이란 약재명을 풀어서 그 뜻을 보면 소의 무릎이란 뜻이 된다.
약재의 형상이 소의 무릎의 형상을 띤다고하여 우슬이란 이름이 유래되었다.
그 형태가 무릎의 형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지 몰라도 관절염에 효능이 있다고 전해진다.
우슬은 그 포제 방법에 따라 크게 두가지의 효능으로 나누어 지는데 생용으로 사용하면 어혈과 종기등을 없애는 효능이 있으며, 찌개 되면 간과 신을 보하고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그리고 우슬은 혈분에 들어가 밑으로 이끄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부인과의 어혈증상에 많이 사용된다.
그 밖에 골수를 보충하고 음기를 잘 통하게 하며 머리가 하얗게 세는 것을 막아주고 허리와 척추가 아픈 것을 치료한다.
1. 우슬은 자궁을 흥분시키고 수축을 강하게 한다.
상반신의 피를 아래쪽으로 유인하고 요퇴부의 동통을 줄인다.
노인의 보약으로 효과적이며, 쇠약해지는 정력을 되살리고 하반신의 기능을 강화하여
노인성 무력증을 치료한다.
2. 성기능이 쇠퇴한 노인의 요각통, 부인의 무월경, 월경통 등에도 많이 쓰인다.
우슬주는 관절, 허리, 하복부를 충실하게 하고 힘이 나게 하므로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가장 적합
한 약술이다.
3. 혈액 순환을 조절하고, 울혈 개선, 관절 동통, 요통, 냉증과 상기, 손발 저림에 효과적이다.
4. 우슬은 관절염에 효험이 있다. 류머티스 관절염과 골관절염, 풍습성 관절염에 모두 효과가 있는
꾸준히 오래 복용하면 효험을 본다.
5. 당뇨병이 심하여 체력이 쇠약해졌을 때에도 좋다.
6. 허리와 무릎이 아플 때에도 효과가 있다.
7. 여성의 월경불순, 월경이 멈춘데, 산후에 기혈이 고르지 못할 때에도 효과가 있다.
8. 산후에 태반이 나오지 않을 때에도 우슬을 쓸 수 있다.
9. 우슬은 자궁 수축작용이 뚜렷하여 임신중절 약으로도 쓴다.
10. 요도결석, 복수가 찰 때, 중풍, 어혈에도 우슬을 달여서 먹으면 효과가 있다.
민들래효소 만들기
민들래의 효능

위염을 다스리고 암세포를 죽이며 간은 보호하고 머리카락 은 검게하는 민들레, 우리 나라 천지에 깔려
있는것이 민들레이지만 사람들은 민들레가 그리 중요한 약재 인줄을 모르고 지낸다.

민들레는 우리나라에서뿐 아니라 중국,일본,인도,유럽 아메리카의 인디언들 까지도 중요한 약으로 썼다.
옛 의서? 대강 찾아봐도 민들레에 대한 기록이 적지 않을 만큼 여러 질병에 효과가 뛰어난 약초이다.
민들레는 맛이 조금 쓰고 달며 약성은 차다. 독이 없으며 간, 위에 들어간다.
열을 내리고, 소변이 잘 나오게 하고, 염증을 없애며,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젖을 잘 나오게 하며, 독을 풀고 피를 맑게 하는 등의 작용이 있다.

여성의 유방에 종기 멍울이 생겨 염증이 된 것과 종기가 나서 쑤시고 아픈것을 치료한다.
종기를 치료하고 열로 인한 독을 풀어 주며 땀을 잘 나게 하고 변비를 치료한다.
또한 흰머리를 검게 하고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하고 갖가지 눈병에도 효과가 있다.
각기, 수종,천식,기관지염, 임파선염, 늑막염, 위염, 간염,담낭염, 에도 좋으며 식도가 좁아
음식을 먹지 못하는것, 요로감염, 결핵, 소화불량에도 좋은 효험이 있다.
민들레의 어린 잎사귀는‘샐러드’로 사용할 수 있다.
그것은‘비타민 A’의 함량에 있어서는 어떤 다른 보통‘샐러드’재료들을 능가하며,‘
칼슘’, 인, 철, '소듐' 및 ‘칼륨’도 풍부하다. 꽃은 때때로 술의 재료로 사용된다.
뿌리도 썰어서 ‘샐러드’에 사용하거나, 말려 볶아서 가루로 만들어 ‘커피’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채취는 봄부터 여름사이 꽃피기 전이나 꽃 핀 직후에 뿌리까지 뽑아서 흙을 깨끗이 털어 버리고 물에 씻어 햇볕에 말린다.

민들레의 효능을 정리 하면 아래와 같다.

(효능: 가나순: 가래, 간염, 감기, 감모발열, 감창정독, 강장보호, 강정제, 갱년기장애, 건선, 건위, 결핵, 골수염, 근골강화, 금창, 급만성 부비강염, 급성 결막염, 급성 기관지염, 급성 유선염, 급성 유옹, 급성 이곽연골막염, 급성 췌장염, 급성 편도선염, 급성 화농성 감염, 기침, 기관지염, 나력, 늑막염, 다발성 모낭염, 단독, 담낭염, 대소장유익, 대장염, 대하증, 독충에 물린데, 림프절염, 만성간염, 만성위장병, 맥관염, 발한, 버짐, 변비, 복통, 부고환염, 부스럼, 부종, 백발검게함, 뱀에 물린데, 선천성 혈관종, 성인병 퇴치, 소변불통, 소염, 소화불량, 수란관염, 수종, 식욕부진, 식중독, 신경통, 심장병, 십이지장궤양, 악창, 안질, 요로 감염, 원기회복, 위궤양, 위산과다, 위암, 위염, 위장염, 위통, 유선염, 유즙결핍, 유행성 이하선염, 이뇨, 인후통, 임파선염, 전염성 습진, 정창, 종양, 지방간, 진정, 창종, 천식, 충수염, 치아를 튼튼하게함, 치은염, 치질, 콩팥결석, 폐결핵, 피로회복, 피부병, 해독, 해열, 허약체질, 화상, 황달, 회복기 환자들의 영양식사 등)
효소 복용방

- 10배의 비율로 생수나 온수에 타서(소주에 타 마셔도 좋다) 하루에 2~3회 가급적 공복에 복용토록
하고 장기 복용하는 것이 좋다.
- 특이체질인 약 2~3%정도는 가슴이 울렁거린다. 속이 답답하다. 약간의 발진 또는 설사를 한다.
병세가 일시적으로 좀 나빠진다는 등 효소반응이 나타나는 사람도 있으나 이는 명현(瞑眩)현상의
일환으로, 공복을 피하거나 4~5일간 다소 복용량을 조절하면 해소된다.


  ㅇ 효소의 효능
1. 복합효소는 독성이 없으므로 사용처나 사용량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
2. 효소는 위에 부담을 주지 않고 소장에서 바로 흡수되며 약리작용에 있어서도 부작용이 거의 없다.
3. 투병생활을 하거나 허약자에게는 산야초효소처럼 좋은 보조식품은 없다.
4. 저혈당이나 빈혈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도 좋은 효과를 낸다.
5. 위와 장기능에 도움이 됩니다.
6. 자연식품이기 때문에 임산부나 노약자 어린이가 섭취하면 좋습니다.
http://blog.daum.net/kiltae5678/7555029


최근조회 글

비타민C 메가도스(VitaminC Megadose)

블로그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