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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 지방산은 무엇인가?



인체의 지방조직은 오메가3와 오메가6이라는 두 특색 있는 지방산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메가6은 주로
야채, 씨, 그리고 땅콩기름에서 나오고 오메가3은 주로 생선과 해양포유동물에서 나온다. 오메가3 지방산은 필수지방산인 알파-리놀레닉 산과 더 긴
고리를 가진 대사산물인 DHA, DPA 및 EPA를 함유한다. 오메가3에는 탄화수소 고리 메틸기의 세 번째 탄소에 첫 번째 중복연결이 있고
오메가6에서는 여섯 번째 탄소에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의 더 긴 고리는 보통 아이코사펜타에노익 산(EPA), 도코사펜타에노익
산(DPA), 그리고 도코사헥사에노익 산(DHA)으로 알려져 있는데 물개기름에는 평균 20-25% 정도 함유되어 있다. 최근의 의학적 연구결과,
이 세 요소는 사람의 건강과 성장에 치명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이 판명되었다.

일반적으로 우리 체내에서 이들의 기능은
1.
세포막 구성요소
세포의 외막은 물질이 드나드는 대문 구실을 한다. 이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PUFA가 항상 공급되어야 하는데
오메가3은 이 재공급의 필수적인 부분이다. 오메가3의 부족은 세포가 이 기능을 효율적으로 수행하지 못하게 하고 영양실조와 만성질병에 시달리게
한다.

2. 아이코사노이드(Eicosanoid)의 생성
오메가3은 또한 프로스타글란딘(prostaglandin)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아이코사노이드라 불리는 다른 화학물질로 변환된다. 프로스타글란딘은 염증, 종기, 통증, 혈압, 심장기능, 위장기능과 분비,
신장기능과 fluid 균형, 혈액응고와 혈소판 집합, 알러지 반응, 신경전달, 스테로이드 생성과 호르몬 합성의 조절에 매우 중요하다. 음식이
적절하지 못하면 오메가3 프로스타글란딘 생성이 부족하거나 불균형하게 되어 이런 치명적인 신체기능의 기능장애가 생긴다.
오메가3 지방산에
대해서는 수천 가지의 기사가 있는데 이 대부분은 생선기름에 관한 연구와 DHA, EPA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있다. DHA와 EPA의 기능은 잘
알려져 있다.
1979-80년의 연구는 물개고기와 기름을 풍부하게 먹는 북극 에스키모는 심장병에 거의 걸리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임상적으로 이들은 긴고리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한 것으로 밝혀졌다.

DHA
DHA는 뇌, 신경, 눈 조직의
구성에 필수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유아의 시각발달과 운동신경 발달에 특히 중요하다. DHA는 모유를 통해 자연적으로 섭취되는데
최근에는 DHA 보충방식을 통하기도 한다. 하프물개 기름은 우수한 DHA 공급원이다.

EPA
물개기름에 있는 EPA는
심장혈관 시스템의 염증과 혈액응고를 줄인다. 임상실험에서 풍부한 EPA를 섭취한 사람들은 류머티즘, 크론씨 병(장염), 낭창, 천식, 다중
경화증 및 피부병에 덜 걸리는 경향을 보였다.

DPA
물개기름에서만 다량으로 발견되는 DPA는 뇌기능을 돕는 중요한 작용을
한다. 혈액 내에서 순환되는 긴고리 오메가3 지방산의 1/3이 DPA의 덕분인데 혈관벽에서 EPA가 효과적인 인자로서의 DPA로 변환되는 것
같다.


오메가3 결핍 증상
Acne(좌창 : 여드름 등의 피부병)
식용 오일을 섭취하면 딱딱한 피부,
번들거리는 땀구멍, 여드름, 융기와 좌창 등이 없어져서 피부가 매끄럽고 유연하며 부드럽고 만지기 좋아진 것을 알게 된다.


Aging(노화)
피부의 주름은 콜라겐 섬유의 교직현상에서 비롯되는 것인데 교직현상은 태양에 끊임없이 노출되어 생기는
연소로 가속화된다. 햇빛을 완전히 가리는 것 외에 주름형성을 줄이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피부의 아라키돈 산(오메가6) 수치를 낮추어서 나쁜
아이코사노이드의 염증전조를 줄이는 것이다.
주름을 방지하기 위한 더욱 효과적인 방법은 오메가3 지방산 섭취를 늘여 좋은
아이코사노이드(PGE3 series)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다. 좋은 아이코사노이드는 강력한 반염증 작용으로 주름을 생성시키는 염증진행을
감소시킨다. 이것은 좋은 아이코사노이드가 피부를 건강하게 하는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강력한 혈관확장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증가된 혈액순환은
나이에 따라 피부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주요한 구조질 단백의 생성을 증가시킨다. 이 구조질 단백은 피부를 더욱 단단하고 탄력있게 만든다. 나이가
들면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생성이 줄어들게 되고 따라서 피부는 늘어지고 쇠약해진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증가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구조질
단백을 형성하는 효소를 자극하도록 피부에 혈액순환을 증가시켜야 한다. 혈행이 개선되고 연소가 줄어들면 당신의 피부는 나이보다 젊어보일 것이다.


AIDS
후천성면역결핍증인 에이즈는 면역체계의 붕괴 결과다. 단어에 나타난 대로 이는 유전적이 아닌, 환경적 요인으로
발생한다. 따라서 이는 영양섭취와 생활습관의 변화에 포함된 환경적 개입에 반응한다. 다른 필수적인 영양섭취를 위한 완전한 치료프로그램에 대부분
보조적인 형태로 섭취하게 되는 충분한 물개기름과 오메가3은 생명의 연장에 성공적임이 드러났다. 물개기름의 정확한 작용기제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산화작용의 증가, 암세포와 전염성 미생물을 죽이는 과산화 작용의 증가 기능과 세포막 기능을 개발하고 자궁근 수축과 혈압강화 등의 작용을 하는
강력호르몬물질인 프로스타글란딘(자궁근 수축·혈압강하 등 역할을 하는 강력 호르몬물질)의 형성 능력에서 답을 찾을 수는 있다.


Allergies(알러지)
알러지는 특정 물질에 대한 신체의 비정상적인 민감성 반응인데 먼지, 음식, 약물 등에 사람은
알러지 반응을 보일 수 있다. 영양결핍이 되면 우리 몸은 오메가3와 오메가6의 균형을 맞추어 신체를 건강하게 할 필요를 느끼고 좋은 식용기름,
오메가3 그리고 단백질의 섭취를 증가시킬 필요를 느낀다.

Alzheimer's(알츠하이머 병)
생선과 물개 기름의
주요성분인 DHA는 뇌와 망막에서 가장 중요한 지방산이며 신경세포(뉴런)의 구조적 지질의 30% 이상을 차지한다. DHA의 결핍과 우울증,
주의력결핍과다활동장애(어린이의 심신기능부조), 그리고 치매는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광범한 증거가 있다. DHA의 섭취 증가가 난독증과 알츠하이머
환자의 증상호전에 효과적이라는 의학적 연구도 있다.
보스턴 대학과 터프츠 약학대학의 연구자들은 혈액내의 낮은 DHA 수치(혈청의 PC
요소로서)와 알츠하이머 병의 진행위험 간에 명백한 관계를 밝혀냈다고 보고했다. 그들은 1985년에 혈액샘플을 제공한 평균 75세의 미국 노인
1,188명을 대상으로 연구했는데 그중에서 16명이 알츠하이머 병에 걸려 있었다. 16명 중의 69%인 11명은 낮은 DHA 수치를 보였고
나머지 1172명은 10년간 추적되었는데 DHA 수치가 낮은 반수 중 67%가 알츠하이머 병의 진행에 노출되었다고 보고했다. 연구자들은 생선이나
물개기름 또는 보완적 식이요법으로서 적정한 수준의 DHA를 섭취하는 것이 노인들에게 특히 중요하다고 제안했다.


Angina(협심증)
영국과 그리스의 의학연구팀이 생선기름 보충이 협심증환자에게 매우 효과적이라고 보고했다.


Asthma(천식)
에스키모인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엄청난 양의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기 때문에 천식환자가 적은 것이라고
연구자들은 추측한다.

Atherosclerosis (동맥경화)
노르웨이 Dronning Ingrids 병원 약제부의
Garth Mulvad 박사와 Henning Pederson 박사는 최근에 '미국 뉴올리언즈의 루이지애나 주립대학은 국제동맥경화 프로젝트를
감독했다. 그들은 16개국 사망자 23,000명의 관상동맥을 연구했는데 치명적인 핏덩이가 동맥 안에 있었다. 지역적으로는 이누이트 지역에서 아주
적은 동맥경화가 발견되었다. 물개와 고래고기를 먹은 70대의 동맥이 20살 덴마크 청년의 동맥처럼 탄력적이었다.'라고 보고했다.


Atopy Dermatitis(아토피 피부병)
아토피 질병은 알러지 물질과 피부가 최초로 접촉한 곳과 다른 부위에서 과민성
반응이 일어나는 알러지다. 예컨대 입으로 섭취한 음식이 아토피 피부병을 일으키는 것이다. 아토피 질병은 산업화된 국가에서 피부병, 알러지성
비염, 천식 등을 일으키며 인구의 20%를 차지한다.
보스턴의 Turku 대학과 Tufts 대학 연구팀은 아토피 질병의 증가는 오메가6
지방산(리놀레익 산)의 증가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이는 음식 섭취에서 오메가6과 오메가3(알파-리놀레닉산, EPA, DHA)의 비율을
바람직하지 않게 높은 비율(10:1, 또는 그 이상)로 되게 한다고 보고한다. 리놀레익 산의 섭취증가는 일본과 독일의 아토피 질병 증가와도
연관되어 있다. 핀란드와 스웨덴 어린이에 대한 최근의 연구는 EPA 대 리놀레익산의 비율이 높은 아이는 아토피 질병에 낮은 전염성을 보이는 데
반해 알러지를 가진 아이들은 혈액의 DHA 수치가 낮은 경향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자들은 오메가6 지방산의 신진대사결과물인
아이코사노이드가 염증을 증진시키는 반면 오메가3의 대사산물은 염증을 죽인다고 지적했다. 그들은 또 생선기름이나 알파-리놀레닉산이 보충된 몇 개의
의학적 실험에서 아토피 피부병이나 천식 증상이 감소되는 것을 지적한다. 그들은 오메가3 지방산(생선기름 또는 알파-리놀레닉 산)의 섭취증가가
오메가6 지방산의 과다섭취로 인한 아토피 질병을 완화시킨다고 결론내렸다.

Attention Deficit
Disorder(주의력결핍 장애)
미국 취학연령 인구의 3-5%가 주의력결핍 과다활동 장애(ADHD)로 고통받고 있다고 추정된다. 이
장애의 두드러진 증상은 빈약한 집중력, 과다활동, 과업완수 불능, 그리고 타인 방해 경향 등이다. 이 장애를 가진 아이들 중 거의 1/4이
수학, 철자법 그리고 읽기에서 하나 또는 그 이상의 학습불능으로 고생하고 있다.
1995년에 ADHD와 관련된 첫 연구는 긴고리 지방산의
결핍에 대해 보고했는데 이 지방산들(arachidonic, EPA, DHA)은 리놀레익 산(오메가6)과 알파-리놀레닉 산(오메가3)의
대사산물이다. 퍼듀 대학의 연구자들은 DHA의 준의학적 결핍이 ADHD 아동의 비정상적 행동에 책임이 있다는 결론을 연구중이다. 그들은 긴고리
오메가6 지방산(달맞이꽃 기름)의 보충이 ADHD의 증산개선에 실패했음을 지적하고 이는 ADHD 아동에게는 오메가6보다 오메가3 지방산이 더
필요하다고 믿는다. 그들은 또한 ADHD 아동이 모유를 훨씬 덜 먹었다는 것을 알아냈다. 모유는 DHA의 우수한 공급원이다.


Autism(자폐증)
이전의 연구들은 오메가3 PUFA의 수치변화를 조울성 치매나 ADHD 같은 정신질환과 연결시켰다.
실제로 조발성 치매나 ADHD환자들은 빈약한 의사전달 기술이나 자폐로 인한 다른 행동을 보였다. 예컨대 조갈증은 자폐증, ADHD, 그리고
필수지방산 결핍증의 증거다. 한편 오메가3 PUFA 수치는 자폐아와 지진아 간에 현저한 차이를 보였다. 오메가3 PUFA의 전조인 알파-리놀레닉
산 수치는 통계적으로 다르지 않았지만 지진아에 비해 자폐아는 DHA와 총 오메가3 PUFA 수치는 각각 23과 20%씩 낮았다. 더욱이
오메가6과 오메가3의 비율은 자페아들에게서 25%나 증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연구들은 자폐아들이 脂質적 기형에 처해 있다는 최초의 증거를
제시했다.

Cancer(암)
연구자들은 동물성지방섭취가 과다한 국가에서 동물성지방섭취를 15% 줄이고 그 세배만큼 어류지방
섭취를 늘이면 남성 결장암 발생을 30% 줄일 수 있다고 결론내렸다. 3배의 섭취는 매주 생선의 3회 먹든지 생선기름 표준 캡슐을 일 2회
복용하는 것으로 충당할 수 있다.

관련연구결과
1) 오메가3의 복용은 종양의 성장을 늦추고 암의 확산을 억제하는 것 같다
- Galli, Claudia, Butrum, Simopoulos et al, eds 1991, Karger, Basel, p462-476

2) 미국인 남자 12,866명을 연구한 결과 오메가3을 다량섭취하고 오메가6을 적게 섭취하면 암으로 죽을 위험이 33%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 Dolecek, There and Grandits, World Review Nutr. Diet, Karger, 1991, 66:
205-216
3) 오메가3이 많은 물개고기를 주로 먹는 전통적 식사를 포기한 그린랜드와 아일랜드 여성들의 유방암 발생률이 증가했다. -
Bjarnason, Int. J., Cancer, 1974, 13: 689-696
4) 유방암에 관해서 오메가6 지방산은 촉진효과가
있었는데 오메가3은 예방효과가 있었다. - C.L. Williams, M., Bollella, Laura Boccia and Arlene
Spark, 'Dietary Fat and Children' Nutrition today, vol 33, no 4: July/Aug 1998


오메가3은 어떻게 암의 위험을 감소시키는가?
오메가3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은 종양의 성장을 촉진하는 오메가6이 덜
흡수되도록 하고 암세포막을 녹여 덜 포화상태로 만듦으로써 취약하게 하며 암세포의 자가파괴를 촉진하여 종양의 성장을 더디게 하는 것 같다.


Cardiovascular Disorders(심장혈관 장애)
1992년의 국제 동맥경화연구 프로젝트
1) 평균적인
유럽사람처럼 현대음식을 먹은 이누이트 인이 같은 비율로 이 병에 걸렸다는 것은 이 병이 유전적이 아니라는 것이다.
2) 주로 물개인
해양포유동물을 먹은 70대 이누이트 인의 혈관은 20세 유럽인의 혈관처럼 탄력 있었다.
3) 어떤 유럽국가는 그린랜드보다 생선을 더 많이
먹기도 하나 대체로 훨씬 높은 동맥경화 발병과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보인다. Nuuk의 국립병원에서 매우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가진 사람이
전통적인 그린랜드 음식(주로 물개)을 섭취하자 그 수치가 한달만에 극적으로 낮아졌다.
Orsoq 연구
덴마크 북극환경의약센터의
E. Jorgenson 박사는 Orsoq물개연구 프로젝트(물개기름이 인체 건강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시험적 연구)의 일차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현대적 식사를 하는 대다수 덴마크 사람들이 오메가3이 풍부한 전통적 식사를 하는 그린랜드 인보다 심장혈관 질환과 염증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10배
높다고 이 예비적 발표는 밝혔다.
- 'Inuit Whaling', Inuit Circumpolar Conference, June
1992, special issue. Gerth Mulved and Henning Sloth Pederson, Doctors of
Medicine Dronning Ingrids Hospital.

장기간에 걸쳐 EPA와 DHA가 풍부한 해양동물 기름을 섭취한
중년남성은 심장혈관 장애로 사망할 가능성이 매우 낮아졌다는 많은 연구보고가 있다. 주요원인이 EPA인지 또는 DHA인지, 또는 둘의
상승효과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다.
- Harris et al., Grimsgaard et al., 1995

오메가3이
투약방식으로 공급되면 고지혈증(hyperlipidemia), 특히 hypertriglyceridemiaIt를 급속하게 조절한다고 대체로 인정되고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간에서 VLDL 입자의 분비와 합성을 감소시킴으로써 혈액 내의 triglyceride 수치를 낮추며 VLDL 입자의
생체조건 하 liposysis를 올린다. LDL 콜레스테롤과 HDL 콜레스테롤의 개선된 균형이 보통 발견되고 총 콜레스테롤의 효과는 최소화된다.
이런 결과는 매우 많은 연구에서 보고된다. 오메가3 지방산은 적게 복용했을 때(30-500mg) 혈소판의 응집성에 영향을 미치고 많이
복용하면(하루 2g) 되는데 혈액 지질과 혈압에 뚜렷한 효과를 보인다.
- Christensen et al, 1995


대칭그룹 연구에서 최근의 데이터는 순수한 DHA(95% DHA, ethyl ester) 3g은 같은 양의 EPA (90% EPA,
ethyl ester)에 비해 혈장 내의 triglyceride 수치를 30-40%나 감소시키는 것을 보여준다. DHA는 HDL 콜레스테롤
증가에 뚜렷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이며 EPA는 총 콜레스테롤과 APO-1를 약간 감소시킨다는 것이 알려졌다.
- Grimsgaard
et al, 1995.

Crohn's Disease(크론병, 국한성 회장염. 장벽에 반흔을 남김)
크론병은 창자의 통증,
diarrhea, 그리고 영양섭취 불량 등의 증상을 포함하는 염증이다. 이 병의 특징은 주기적인 통증과 진정의 반복인데 일본에서는
요소식이요법(ED)이 선호된다. 프레드니손(부신피질 호르몬제)과 salycylate를 사용하는 전통적인 치료는 단지 진정기간을 조금 연장시키는
효과밖에 없다. ED 요법은 유리 아미노산, 짧은 고리 말토덱스트린(maltodextrine), 그리고 저지방의 대두유를 혼합한 관주입(내장
영양)을 사용하는데 진정기간이 짧아진다는 빈약한 결과는 놀라운 것이 아니다.
볼로냐 대학의 연구자들은 생선기름이 재발을 방지한다고
보고했다. 그들의 실험에는 재발위험이 높은 78명의 크론병 환자가 포함되었다. 환자의 반수에게는 매일 생선기름 캡슐(EPA 40%, DHA
20%인 n-3 지방산 2.7g) 9개가 투여되었고 나머지 반수에게는 플라시보가 투여되었다. 캡슐은 헛배부름, 가슴앓이, 트림, 설사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위가 아닌 소장에서 녹도록 내장액 코팅이 되어 있다. 생선기름 요법의 결과는 대단했다. 연구기간 1년동안 통제그룹에서는
69%가 재발되었는데 치료그룹에서는 28%만 재발했으며 끝날 무렵 치료그룹의 59%는 여전히 진정상태였는데 플라시보 그룹은 26%만
진정상태였다. 연구자들은 진정상태에서 생선기름 요법이 재발방지에 효과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Dysmenorrhea(월경불순)

비타민 B12를 포함한 생선기름 보충제는 젊은 여성의 월경시의 불편을 완화할 수 있다. 생리통은 주로 프로스타글란딘(PG) 때문인데 이는
프로스타글란딘의 합성을 방해하는 비스테로드성 항염제(NSAID; non-salycylate anitinflammatory drug)의 효과다.
이런 PG는 생물학적으로 덜 활성인 오메가3 계열보다 오메가6 LC PUFA에서 나온다. 월경불순을 겪는 여성은 건강한 여성보다 오메가3
PUFA를 덜 섭취한다는 증거가 있다. 연구자들은 오메가3PUFA와 비타민 B12의 복합제가 NSAID의 대체치료약이 될 수 있다고 결론
내렸다.

Dyslexia(난독증, 실독증)
난독증은 학습과 읽기의 장애, 문자의 인식장애, 단기 기억 장애 등을 포함하는,
매우 흔한 상태다. 난독증은 근육 조절에 문제를 일으키는 통합운동장애(dysphasia), 주의결핍 과다행동 증후군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미국과 영국 인구의 40%가 이 장애가 있고 그중 4%는 심각한 상태다. 1976년부터 1993년간 학습장애가 3배나 증가했고 그 중에서
80%는 새로운 난독증 증세를 보였다.
Surrey 대학의 Jacqueline Stordy 박사는 난독증, 통합운동장애, 그리고 주의결핍
과다활동증후군은 긴고리 지방산의 결핍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다고 믿는다. 그녀는 한달 동안 하루 480mg의 DHA(생선기름의 주요 성분)를
투여한 결과 독서장애의 중요문제인 암흑적응이 개선되었다는 연구를 지적한다. 어린이 dysphasic 환자 15명에 대한 연구에서 참치기름,
달맞이꽃 기름, 백리향 기름, 비타민 E의 혼합물(DHA 480mg, 아라키돈산 35mg, 알파-리놀레닉산 96mg, 비타민 E 80mg,
백리향 기름 24mg) 스토디 박사는 긴고리 PUFA 보충제가 난독증, 통합운동장애, 그리고 주의결핍 과다활동증후군에 효과가 있다고 결론내리고
이 가설을 검증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중이라고 했다.

Depression(우울증)
국립알콜중독연구소의 연구자들은 지난
100년간 북미지역에서 우울증이 증가한 것은 음식에서 n-6(아라키돈산, 리놀레익산)지방산과 n-3(DHA, 리놀레닉산) 지방산의 비율의 급격한
변화에 기인한다고 믿는다. 인류는 초기에 이 비율을 1:1로 시작했으나 이제는 10:1에서 25:1 정도로 추정된다. DHA는 synaptic
세포막의 주요 성분인데 결핍은 우울증과 연관된다. 생선기름은 DHA의 풍부한 원천으로서 리놀레닉산으로부터 인체 내에서 생합성될 수 있다.
알콜중독, 다중경색, 산후우울증 등을 야기하는 우울증은 DHA의 결핍으로서 DHA나 리놀레닉산(물개기름)의 경구섭취 증가로 교정될 수 있다고
연구자들은 생각한다. 그들은 우울증과 관상동맥 질환은 강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n-3 지방산의 소량섭취가 관련있다고 지적한다.


Diabetes(당뇨병)
당뇨병은 혈당의 높은 수치가 특징인 장애로서 큰혈관에 손상을 줌으로써 뇌졸중과 심장마비의 위험을
높이고 사지 괴사를 초래할 수 있다. 많은 연구에서 오메가3이 정맥과 동맥을 부드럽고 탄력있게 만들어 순환계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탁월하다는
것이 제시되고 있다.
영국영양기금이 994년에 출판한 연구보고서는 알라스카 원주민이 오메가3이 풍부한 물개기름을 매일 섭취함으로써
혈당치를 20% 낮추었다고 밝혔다.
- Adler, Boyko, Schraer, Murphy, 1994 Nutrition
Supplement

동경의과대학의 최근 연구는 손상된 혈관벽 치료에 오메가3의 DPA 성분은 EPA보다 10배나 효과가 있다고
밝혔는데 물개기름은 자연상태 DPA의 유일한 공급원이다.

Eczema(습진)
습진은 마른 피부조각이 떨어지는 피부병인데
류코트린이라는 나쁜 아이코사노이드(오메가6 PGE 2 series)의 수치가 과다가 원인이다. 습진이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지만 피부에서 심각한
염증이 진행되었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걱정을 하게 한다. 해양동물 기름의 다량섭취는 아라키돈산을 줄여 류코트린의 생성을 줄이는 한편, 좋은
아이코사노이드의 생성은 늘인다. 피부병 의사들은 보통 염증을 줄이기 위해 코르코스테로이드(부신피질 호르몬 및 그와 유사한 화학물질의 총칭)
연고를 처방하는데 불행히도 이 약은 좋고 나쁜 아이코사노이드를 전부 죽임으로써 피부를 얇게 만든다. 코르티고스테로이드를 사용하지 않고 해양동물
기름을 다량 섭취함으로써 습진의 증상을 호전시킨다는 연구보고가 많이 있다.

Fatty Liver(지방간)
알콜 과다섭취와
관계없이 간경화의 초기 환자에서 지방간은 자주 발견된다. 지방간은 또한 비만, 당뇨, 고지혈증, 그리고 몇몇 독소에의 노출로 인한 대사장애 및
간의 병리현상과 연관된다.
지방간은 간세포에 지방덩어리로 50% 이상 지질침윤이 일어난 것으로 정의된다. 최근의 임상연구에서 지방간
환자는 긴고리 오메가3 지방산이 매우 적다는 것을 발견했으며 간세포 내의 지방덩어리 크기는 간 트리글리세리드 내의 오메가3 비율의 감소와
관련있다고 한다.
간세포를 손상시켜 간 대사의 기능을 저하시키는 만성 알콜중독이 지방간의 일반적 원인인데 이것은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의 대사장애를 일으킨다. 이 환자들은 대부분 비만, 고지혈증, 인슐린 내성, 긴장항진증, 지방조직의 내장분포 등으로 진행된다.

긴고리 오메가3 지방산은 LDL 콜레스테롤(저밀도 리포프로테인), 혈청 중성지질, 혈소판 응집, 혈액 점도, 긴장항진, 글리세로리피드
합성을 줄이고 간의 지방덩어리 침착을 감소시킨다. 이 지방산은 인슐린 내성, 간 기능을 개선하고 적혈구 변형을 강화한다. 또 세포막 포스포리피드
오메가3 지방산 집중을 변경시키는데 이는 세포 대사율과 세포기능을 증가시킨다. 오메가3는 간기능을 개선시키고 지방간의 발생을 막거니 치료할 수
있다. 지방간은 간의 기능 부전이나 지방의 대사장애이므로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과다섭취와 지나친 음주는 삼가야 한다.

Heart
Disease(심장질환)
심장질환은 여전히 서구사회의 주요 사망원인이다. 남자의 심장마비 위험은 어릴 때부터 시작되어 일생동안 유지되는데
여자는 거의 같이 시작되어 폐경기에는 더 높아진다. 오메가3이 초기 심장정지를 70% 줄이고 2차 정지는 30% 줄인다고 연구들은 지적한다.
이는 주로 오메가3이 혈관벽의 유지를 촉진하여 더 부드럽고 탄력적으로 만들어서 심장문제의 주요 원인인 혈관봉쇄를 줄여준 결과다. 오메가3은 또한
혈소판의 끈적거림을 줄여 혈액응고를 저지하기도 한다. 심장근육은 동맥의 일시적 중지에 의해 손상되는데 오메가3은 심장박동에 개입함으로써 이를
예방한다. 오메가3이 노인의 만성적 문제인 혈압을 내린다는 연구결과도 많다.

High Blood Pressure(고혈압)

고혈압 환자가 매일 생선기름(오메가3 PUFA)을 복용하면 혈압을 눈에 띄게 낮출 수 있다. 존 홉킨스 의과대학의 연구팀이 생선기름을
3개월간 보충제로 투여한 17건의 임상실험 결과를 평가했다. 매일 3g(6-10 캡슐)의 생선기름을 섭취한 고혈압 환자의 혈압이 인상적으로
낮아졌는데 심장수축기에는 평균 5.5mmHg, 확장기에는 3.5mHg 만큼 낮아진 것을 발견했다. 정상혈압인 사람에게서는 변화를 발견할 수
없었다. 참여자의 28%는 트림이나 비린내 같은 부작용을 보고했다.
의사들은 고혈압의 경계에 있어서 약물치료를 받아야 할 환자들에게는
생선기름 보충이 귀중한 치료법이 될 수 있다고 제안한다. 그들의 3개월 이상의 장기간에 대한 효과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하루에 3g 정도의 소량
복용은 바람직하고 효과적이라 한다.

Kidney Disease(신장병)
초기 glomerulonephritis의 가장
보편적인 형태인 면역글로빈 A 콩팥장애 환자(신장병으로 진행될 위험이 매우 높음)들에게 n-3 PUFA로 매일 치료하는 데 대한 논의를 더욱
강화하는 임상실험이 최근 보고되었다. 시클로스포린(거부반응방지제) 유독성을 감소시키기 위해 장기이식에서 흔히 처방되는 면역억제제인 시클로스포린
A와 n-3 PUFA의 혼합에 관한 연구가 진행중이다. 최근까지의 연구는 n-3 PUFA가 보충된 음식은 혈액투석을 유지해야 하는 혈전증 환자의
혈관 접착을 근본적으로 감소시키고 신장결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hypercalciuria(혈뇨와 관련 있는 질병)를 줄인다는 희망을 주고
있다.

Ligament Injuries(인대 손상)
인대는 관절에서 두 뼈를 연결하는 튼튼한 섬유조직(주로 콜라겐)인데
손상은 매우 느리게 치유된다. 퍼듀 대학의 연구자들은 EPA가 손상된 인대를 생체조건 밖에서 빠르게 치료한다는 흥미를 유발하는 실험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자들은 해양동물 기름(n-3 PUFA)이 콜라겐 합성을 촉진하여 손상부위에 새 조직이 빨리 생기게 함으로써 인대 치료에 사용될 수
있다고 결론 내렸다.

Lupus(낭창, 피부결핵)
낭창은 신장에서 뇌까지 공격하여 인체를 유린하는 면역장애다. 오메가3
지방산 보충제가 염증과 신장문제 그리고 사망률을 줄여왔다. 한 연구에서 활성낭창 환자가 오메가3 기름으로 뚜렷한 호전을 보였다. 대부분의 환자가
전통적인 반염증 치료제를 오메가3 지방산으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보조제로는 사용될 수 있다.

Macular
Degeneration (반점변성)
나이와 관련된 반점변성(AMD)은 실명의 주요 원인이지만 치료가 제한되어 있는데 이는 반점이 망막의
중앙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하바드 의과대학의 연구자들이 최근 AMD의 진행과 어떤 지방산과의 관계에 대해 발표했는데 DHA의 다량섭취는
AMD의 위험을 30% 정도 낮춘다고 한다.

Menopause(폐경기)
페경기에는 난소기능이 퇴화하고 에스트로겐의 생성이
2/3까지 떨어진다. 호르몬 변화가 급격한 이 시기에 신체의 아이코사노이드 균형이 무너지고 일시적 열감과 다른 불편한 증상이 나타난다. 일시적
열감은 아이코사노이드 수치의 급격한 변화에서 비롯되는데 부분적으로는 나쁜 아이코사노이드의 과다생성 때문이기도 하다. 폐경기에 에스트로겐의 증가는
인슐린의 분비 증가와도 관련 있는 것 같다. 인슐린의 증가는 PGE 2계열의 나쁜 아이코사노이드의 생성블럭인 아라키돈산의 증가를 유발한다.
해양동물 기름(오메가3 지방산)의 다량섭취는 아라키돈산 수치를 낮추어 아이코사노이드의 생성을 감소시킨다.
더욱이 많은 해양식품과 콩을
소비하는 중국과 일본여성들은 거의 일시적 열감을 느끼지 못한다. 하루에 20g의 콩단백(피토에스트로겐이라는 화학물질이 많이 있음)을 먹으면 여러
종류의 페경기 증상이 감소되는 것으로 연구결과 밝혀졌다. 그러나 긴고리 오메가3 지방산이 적절한 수치에 있지 않으면 PGE2 계열의 생성을
완전히 막지 못하기 때문에 피토에스트로겐은 완벽한 치료제가 되지 못한다.

Multiple Sclerosis(복합 경화)

복합경화는 정신은 말짱한데 몸이 반응하지 않는 병이다. 복합경화에서는 신경세포를 덮어싸고 있는 격리막이 풀리지 않아 신경신호의 전달을
어렵게 만든다. 복합경화의 분자적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과학자들은 염증이 1차적인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이 병은 그린랜드의
에스키모에게는 알려지지 않았다. 긴고리 오메가3 지방산의 다량섭취가 이 병의 예방과 치료에 단서를 제공한다. 다른 염증 상태와 마찬가지로
복합경화도 나쁜 아이코사노이드의 과다생성으로 특징지워진다.
긴고리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액과 뇌 사이의 장벽을 통과할 수 있는 반염증제다.
복합경화 환자들은 뇌속의 DHA가 매우 낮은 수치를 보인다. 긴고리 오메가3 지방산은 감마인터페론 같은 염증 전 세포질 분열의 생성을 막아주는데
이는 지속적인 베타인터페론 주입이론의 배경과 같은 효과다. 이것이 아마 생선을 다량섭취하는 사람들에게서 복합경화가 거의 보이지 않는 데 대한
설명이 될 것이다.

Obesity(비만)
대사율을 높이는 오메가3 지방산은 체중감소에도 쓰일 수 있다. 적정한 종류의
지방은 체중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오메가3은 3계열 프로스타글란딘을 위한 물질의 생성에 기여하는데 이들 중 일부는 신장이
조직내의 과다한 수분을 버리는 데 도움이 된다. 과다체중인 사람들은 수분(부종)을 많이 유지하는데 오메가3은 이를 버리는 것을 도와준다.
오메가3의 대사율, 산화율, 에너지 생성 등 효과는 매일 3숟가락 이상의 오메가3을 섭취하면서 시작된다. 대사율이 상승하면 더 많은 지방과
글루코스가 연소되고 지방이 덜 축적된다. 에너지 생성의 증가는 칼로리 제한 프로그램에 따라 굶거나 음식을 먹을 때 발생하는 현상의 반대현상이다.
후자는 대사율을 낮추어 음식을 아주 적게 먹어도 체중이 증가하게 한다. 과식은 비만원인 중 10%에 불과하다는 증거가 있다. 나머지 90%는
운동부족과 필수영양소가 결핍된 음식을 먹은 결과다. 오메가3은 에너지 생성률을 높여 체중이 줄게 함으로써 우리가 더 활발해진 것을 느끼게 한다.
이것은 추가적 보너스인데 활동은 기분을 좋게 하고 몸을 날씬하게 하며 더 건강하게 만들고 대사율을 증가시켜 지방축적율을 기분 좋은 수준에 이르게
함으로써 체중감소가 오랫동안 지속되게 한다.

Post Viral Fatigue(바이러스성 피로증)
바이러스성 피로증은
독감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병으로 몸과 마음에 함게 영향을 준다. 바이러스성 피로증 증후군(PVFS)이나 fibromyalgia(섬유근육통)로
알려지기도 한다. 이 병은 오랜 세월에 걸쳐 있었지만 잘 몰라서 매번 다른 이름으로 불렸다. 특징은 피로인데 6개월 이상 지속되면서도 특별한
원인을 발견하지 못하며 감기나 편도선염 감염에 따르기도 한다. 이 피로는 몸과 마음을 다 지치게 하는데 쉬어도 낫지 않는다. 다른 징후는 오한,
떨림, 추위, 두통, 메스꺼움 등이며 설사나 변비 같은 내장문제를 동반하기도 한다. 시각장애와 근육이나 관절에 통증이 생기기도 하며 이 증후는
매일매일 달라지는데 의사의 잘못된 처방이 더 악화시키기도 한다. 기분이 자주 바뀌어 눈물이 나거나 우울하게 되기도 하는데 정확한 원인을 몰라
좌절하기도 한다. 어떤 사람들은 병에 걸리기 전보다 더 활발해져서 더 열성적으로 일하기도 한다.

Pregnancy(임신)

Crawford(1995)에 따르면 수태 3개월 전부터 임신과 관련된 PUFAs(오메가6과 오메가3 모두) 요구가 있다고 한다. 세포가
분열하고 분화하는 중요한 시기에 성장을 위한 ARA와 DHA가 요구된다. 생선기름 보충제나 생선 섭취의 증가는 임신 기간에 임신으로 인한
우울증을 예방하고 회임기간을 늘려 신생아 체중을 늘이고 조산을 방지한다.
- Gerrard et al, 1991, Olsen et al,
1992

임신기간에는 적어도 하루 0.1-0.4g의 DHA 섭취가 필요하다.
- Crawford, 1995


DHA는 신경조직이 적절하게 발전되는 데 매우 중요하다. 신경과 혈관조직이 가장 크게 성장하는 임신 마지막 3개월 동안에는 태아의
간과 뇌에 DHA가 더 많이 필요하다. 어머니가 DHA가 풍부한 음식을 많이 먹으면 신생아의 피에 DHA가 풍부해진다. 임신 25주에서 35주
사이에 하루 0.7g 정도 적은 양의 EPA+DHA 섭취도 매우 유익하다.
- Connor et al, 1995

임신과
수유기간에 DHA를 보충하는 것은 엄마의 DHA 부족을 방지하기 위해 필수적이라고 최근의 연구가 밝히고 있다. 조숙아는 정상분만아에 비해 조직내
DHA가 적으므로 분유에는 반드시 DHA가 강화되어야 하여 시각과 신경조직이 제대로 발달하게 해야 한다.
Connor 박사는 '유아의
오메가3 부족은 미묘해서 아기들에게
- 시각 불균형
- 망막신경 기능을 조절하는 망막세포변성(ERG :
electroretinogram) 이상
- 갈증 과다, 과다활동, 인식능력 결핍 등의 행동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이런 변화는
유인원에게서만 볼 수 있으므로 임신했거나 수유하는 엄마들은 오메가3 PUFA의 적정 섭취가 반드시 필요하다.' 고 한다.


Prostate Cancer(전립선암)
혈액내의 생선기름(EPA와 DHA) 비율과 전립선암 위험간의 반비례 관계를 보여주는
연구가 있다. Karolinska 연구소의 연구결과가 이 관련성을 확인시킨다. 1886년과 1925년 사이에 태어난 남자 쌍둥이 3,136쌍을
대상으로 한 스웨덴의 연구는 1961년과 1967년 사이에 선호음식에 대한 설문지 작성을 시작하여 30년간 지속되었다. 1997년 12월
31일, 466명에 대한 전립선암을 진단했는데 그중 340명은 치명적인 상태였다. 진단 시의 평균연령은 76.7세였다. 연구자들은 생선을 전혀
먹지 않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 많이 먹는 사람에 비해 두세 배 정도 전림선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고 보고했다. 오메가3 지방산(EPA와 DHA)을
많이 함유한 청어, 연어, 정어리 등만이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Psoriasis(건선)
건선은 두껍고
흰 비늘이 붉은 염증에 둘러싸인 특징이 있는 일반적 피부병으로서 플라크 내 아라키돈산의 집중 증가와 염증 전조를 증가시키는 아이코사노이드
대사작용의 중대한 변화에서 비롯된다. EPA는 이런 염증 전조에 대항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생선기름의 경구섭취가 건선에 효과적이라고 연구결과는
보여준다.
오스트리아, 체코, 슬로바키아, 독일, 폴란드 사람들로 이루어진 연구팀이 생선기름의 정맥주입이 만성적인 플라크 형 건선 증상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그들의 연구는 심각한 건선으로 병원에 입원한 18세부터 80세까지의 남자 54명, 여자 29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환자들은 하루에 두 번 90분간 10% 생선기름 용액 100ml이 투입되는 43명 그룹과 리놀레익산 기반의 용액이 하루에 두 번
투입되는 40명 그룹으로 나뉘어졌는데 실험결과, 생선기름 그룹의 16명(37%)가 50%의 호전을 보였지만 플라시보 그룹에서는 9명(23%)에
그쳤다.

Rheumatoid Arthritis(류마티스 관절염)
생선기름에서 발견되는 n-3 PUFAs가 류마티스
관절염(RA)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가 여럿 있다. 스페인의 의학자들이 RA 환들의 혈액과 관절 활액에는 n-3 PUFA의 감소경향이 있다고
보고했다. 평균 나이 64세인 남자 24명과 여자 15명의 RA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건강한 자원자(평균 나이 61세, 남 17 여
11)에게서도 혈액과 활액 표본을 제공받아 지방산 정도를 분석했다. 환자들의 혈장과 활액 내에는 EPA가 현저하게 낮았고 활액은 혈장과 달리
알파-리놀레닉산의 수치도 낮았다. DHA의 수치도 마찬가지였다.
연구자들은 RA환자는 비정상적 지방산과 어떤 종류의 지방산은 현저히
낮다고 결론내리고 달맞이꽃이나 유리지치에서 추출되는 감마-리놀레닉산과 생선기름 같은 보충제가 치유에 효과가 있다고 믿는다.


Schizophrenia(정신분열증, 조발성 치매)
정신분열증은 혈장과 적혈구 내에서 불포화지방산의 비정상적인 대사작용
때문이라는 증거가 있는데 이 것은 이어 세포막 내에 EPA, DHA, AA 같은 긴고리 불포화지방산의 특별히 낮은 수치와 연결된다.

제국의과대학의 연구자들은 생선기름의 주성분이 EPA의 경구투여로 지방산 수치가 정상화됨에 따라 정신분열 증상이 없어지거나 최소한
감소된다고 보고했다. 10년간 정신분열증을 앓으며 거의 매일 환상, 피학망상, 사고장애 등에 시달려온 30세 남자에 대한 실험에서 메일 EPA
2g을 투여하고 6개월간 월 단위로 혈장, 적혈구 세포막, 그리고 정신분열 증세를 측정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6개월 후 전체적인 증상이
6으로(85%의 감소) 떨어졌는데 피학대 망상은 완전히 사라졌고 환상에 시달리는 경우도 88%나 줄었다.
이 주목할 만한 의학적 개선은
적혈구 세포막 내의 EPA, DHA, AA의 수치와 혈장내의 EPA와 DHA가 본질적으로 증가한 결과다. 연구자들은 EPA 보충이 정신분열증에서
발견되는 비정상적 지방산 분포를 바로잡고 이것이 의학적 개선과 관련 있다고 믿는다.

Ulcerative Colitis(궤양성
대장염)
창자염증질환의 보편적 형태인 궤양성 대장염은 결장 안쪽의 류코트린 B4 수치 증가에 따른 병이다. 생선기름은 류코트린의 합성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 병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 재향군인병원의 연구자들은 이 가설의 검증을 위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31살에서
74살까지의 환자 11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한 그룹은 매일 생선기름 캡슐 15개(EPA 2.7g, DHA 1.8g)을 투여받았고 다른
그룹은 올리브 기름의 플라세보를 투여받았다. 생선기름 보충제의 효과는 극적이었는데 증세악화가 56%나 줄어든 반면, 플라세보 그룹에서는 단지
4%만 줄었을 뿐이었고 8명(72%)의 환자가 생선기름을 보충받는 동안 반염증약물과 스테로이드 제재의 사용을 중지하거나 현저하게 줄였다.


Vision Disorder(시각 장애)
Cornell 약학대학의 영양학 교수인 Barbara Levine 박사는 대부분의
미국인이 DHA를 부적절하게 섭취하고 있다고 경고한다. DHA는 뇌의 구성성분이고 뇌와 망막의 어두운 부분에 특히 많이 분포되어 있다. 낮은
DHA 수준은 우울증, 기억상실, 치매, 그리고 시각장애와 관련되어 있다고 최근 밝혀졌다.
DHA는 태아와 유아에게 특히 중요하다.
출생후 3개월내에 뇌의 DHA는 3배가 된다. 따라서 적정한 DHA는 수유와 임신에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미국 엄마들의 모유 DHA 수치는
세계에서 가장 낮은데 이는 미국인이 비교적 생선을 먹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더욱이 조제분유에 DHA가 강화되지 않은 유일한 나라가 미국이다.
이것은 모든 분유에는 아기 몸무게 1kg 당 40mg의 DHA가 함유되어야 한다는 WHO의 권고(1995년)를 무시한 것이다. 레빈 박사는 산후
우울증, ADHD, 낮은 IQ는 모두 미국에서 보편적인 낮은 DHA 섭취와 관련되어 있다고 믿는다. 그녀는 또한 뇌속의 낮은
세로토닌(혈관수축물질) 수치와 관련 있는 DHA 소량섭취가 우울, 자살, 폭력의 경향에 연결된다고 지적한다.
DHA는 해양 식물성
플랑크톤과 냉수대 생선에 많이 있으며 영양학자들은 DHA 수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매주 2-3회의 생선섭취를 권유하는데 그럴 수 없으면 하루
100mg의 DHA 보충제를 먹어야 한다고 레빈 박사는 제안한다.

달맞이꽃 (Evening Primrose)





바늘꽃과의 식물(학명:Oenothera)

7월에 황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며 저녁에 피었다가 아침에 시든다.




달맞이꽃의 역사
달맞이꽃에서 최초로 그 약효를 발견한 것은 미국 동해안 및 지금의 캐나다 지역에 걸쳐서 거주하고 있던 인디언들 이었다. 그들은 천년이나 넘는 옛날부터 야생의 달맞이꽃을 채취하여 잎, 줄기, 꽃, 열매를 통째 갈아서 외상의 상처에 바르거나 피부에 발진이나 종기가 나면 그것을 환부에 바르기도 하였다. 또한 외용약으로서 뿐만 아니고 천식이나 폐결핵의 기침을 가라앉히기도 하고 진통제, 경련성의 발작을 진정시키기 위해서 내복약으로서도 사용하였다.

이때는 달맞이꽃이 약효를 가지고 있다는 것만을 알고 있었을 뿐, 그 과학적 근거는 1930년대에 들어서면서 영양생리학의 발달에 따라서 달맞이꽃의 씨앗에서 얻은 유지속에 필수지방산(불포화 지방산으로 식물에서만 섭취가 가능)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당시에는 비타민F라고 이름을 붙였지만 오늘에 이르러서는 리놀레산(linoleic acid)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유럽에서는 한때 왕의 만병 통치약이라 불렸고, 영국 정부에서는 달맞이꽃 종자유를 국민 의약품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그 후 달맞이 꽃에 함유되어 있는 성분을 밝혀내기 위한 연구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하면서 마침내 인체에 유익한 작용을 하는 이유가 감마 리놀렌산(Gamma Linolenic acid)때문으로 밝혀진 것이다.



달맞이꽃의 감마리놀렌산 (Gamma Linolenic acid)

인간의 몸 속에는 여러 가지 불포화지방산이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γ(감마)-리놀렌산이다. 이것은 체내에서 합성이 불가능한 불포화지방산으로 외부에서 식물로서 섭취해야만 하는데, 천연에서는 맞이꽃이나 모유 등에만 극히 제한적으로 함유되어 있다.



달맞이꽃 종자유에 함유된γ(감마)-리놀렌산이 바로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체내 합성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인 물질이다. 프로스타글란딘은 혈중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가 있음은 이미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박사들에 의해 1982년에 증명되었다.



달맞이꽃 종자유에 함유되어 있는 리놀레산(약 70%), 그 자체는 인체에서 합성되지 않는 불포화 필수지방산이지만 콩, 현미, 밀, 목화씨, 해바라기, 옥수수 등의 식물성 유지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것이다. 그러나 달맞이꽃 종자유의 그 가치는 모유에서만 발견되었던 Gamma Linolenic Acid(GLA)가 전 지방산의 7~8% 이상 을 천연적인 형태로 함유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



감마 리놀렌산(Gamma Linolenic Acid)은 리놀레산이 체내에 들어가고 나서 여러 가지 화합물에 변화되어 가는 그 최초의 합성물질이다. 리놀레산에서 감마리놀렌산으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중개하는 물질(효소)이 필요한데 그 효소를 Delta6-디새츄라제라고 한다. Delta6-디새츄라제라는 효소는 사람에 따라서 제기능을 못하거나 혹은 결핍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이 효소는 어떤 저해인자에 의해 리놀레산이 감마리놀렌산으로 변화하는데 방해를 받음으로 작용이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는 아무리 리놀레산을 섭취해도 체내에서 감마리놀렌산으로 합성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이러한 사람은 감마리놀렌산이 직접 들어 있는 식물을 섭취해야 되는데, 감마리놀렌산을 자연 그대로의 형태로 함유하고 있는 유지는 모유와 달맞이꽃의 종자유외에 지금으로서는 발견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달맞이꽃종자유의 성분

① 리놀레산 67.5% ② 감마리놀렌산 7.5% ③ 그 밖의 지방산 25.0%.




-리놀레산(Linoleic Acid)

리놀레산과 감마리놀렌산은 하루에 일정량을 섭취해야 하는 필수지방산이다. 이 리놀레산은 체내에 들어가면 여러가지 형태로 변화를 하는데, 먼저 감마리놀렌산이 되고 그 다음 디호모 감마리놀렌산, 그리고 아라키도닉산으로 모습을 바꾸어간다. 이 디호모 감마리놀렌산과 아라키도닉산으로 분리된 곳에서 프로스타글란딘이란 물질이 합성된다.




-γ(감마) 리놀렌산과 프로스타글란딘

감마리놀렌산, 이것은 우리가 반드시 달맞이꽃 종자유를 섭취하여야 하는 이유가 될 수 있다. 우리의 몸속에는 여러 가지 불포화 지방산이 있는데 그중의 하나가 감마리놀렌산(GLA)이다. 이것은 우리의 체내에서 식물유 성분의 필수지방산인 리놀레산을 주로 합성하여 프로스타글란딘의 원료가 된다.



GLA(감마리놀렌산)는 건강할 때에는 필요한 만큼 만들 수 있지만...

● 과음을 했거나

● 동물성지방을 과다 섭취하거나,

● 미네랄이나 비타민B6이부족하거나,

● 질병 등에 의해 체내에서 만들어질 수 없게된다.



그렇게 되면 리놀레산→감마리놀렌산→프로스타글란딘의 흐름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게 되는 것이다.



프로스타글란딘은

혈압/혈당치/혈중 콜레스테롤 농도 등을 조절하는 아주 중요한 물질이다. 만약 이것이 잘 만들어지지 않게 되면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가 상승하거나 천식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따라서 생체내의 GLA(감마리놀렌산)가 부족하다는것은 몸의 기능이 충분히 그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호르몬과 프로스타글란딘의 차이

인체의 생리활성을 조절하는 대표적인 것은 호르몬이다. 호르몬은 특별한 장기에서 생성되어 혈액을 돌아다니다가 각기 대상으로 하는 표적기관에 도달하여 특정한 작용을 한다. 그러나 프로스타글란딘은 어느 조직에서도 생성될 수 있으며 필요할 때마다 생성되어 생리활성작용을 하며 그 작용을 마치면 신속히 분해된다.



달맞이꽃 종자유(감마 리놀렌산, 오메가-6 지방산)의 제품효과 및 특징

● 혈행 개선 ● 신체기능 및 체력증진 ● 항 관절염 효과(임상결과)

● 체내 염증반응과 유발 물질 저해(예: 프로스타글란딘-prostaglandin)

● 질병예방, 건강상태증진: 유방/전립선암/고 콜레스테롤/Zn결핍/당뇨병/염증질환 등

● 아토피성 피부염 및 기타 피부질환

● 여성건강 : PMS 증후군(월경전 증후군), 유방통증, 피부건강

● 임신 또는 수유시, 모자건강에 유용

● 필수지방산-태아발달에 도움-임신성 고혈압 예방가능

● 어린이 건강: 과동증(Hyperactivity)에 효과 - 주위가 산만한 아이



감마 리놀레산의 효능및효과



A. 혈압, 혈당치,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 조절

GLA(감마리놀렌산)는 인체 내에서 식물유 성분의 필수 지방산인 리놀레산으로부터 합성되어 프로스타글란딘의 원료가 된다. 프로스타글란딘은 혈압, 혈당치,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 등을 조절하는 아주 중요한 물질이다. 감마 리놀렌산이 부족하면 리놀레산→감마 리놀렌산→프로스타글란딘의 흐름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그 결과 혈압이나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올라가고, 천식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B. 비만증 예방

현대에 들어서면서 식생활이 서구화되어, 영양의 섭취는 많아지지만, 편리한 과학의 발달로 활동량은 적어 비만증이 많다. 살이찌는 원인은 간단하다. 섭취열량이 소모하는 열량보다 많기 때문이다. 달맞이꽃 종자유에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아도 비만증을 자연적으로 개선하는 작용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C. 노화 예방

GLA(감마리놀렌산)를 섭취함으로써 프로스타글란딘의 활동을 촉진하여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를 나타낸다.



D. 피부건강 유지

J. Weipierre박사는 인간과 쥐의 피부에 GLA(감마리놀렌산)를 연고로 적용한 결과 아주 느리게 부분적으로 흡수 되어 피하구조에서 오랜 기간 동안 효과가 계속되었다고 발표했다. γ(감마)-리놀렌산은 세포에 활력을 주어 피부노화를 방지해 주며 피부의 건조를 방지하고 영양을 공급해 준다.



GLA(감마리놀렌산)는 아래와 같은 사람에게 뛰어난 효과가 있다.

-.살찌고 혈압이 높은 사람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

-.중년 이상으로 약간 비대해진 사람

-.동물성 지방을 잘먹는 사람으로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

-.여성으로 피부의 노화가 걱정이 되는 사람이나 살찌는 것을 염려하는 사람

-.갱년기 장애나 생리불순으로 고민하는 사람

-.알레르기 체질로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천식 경향이 있는 사람

-.월경전 증후군, 생리통증 등으로 고생하는 사람



연구 사례 



A. 프로스타 글란딘의 합성 및 기능.

1982년 오율러의 제자인 Bergstrom과 공동 연구자인 Samuelsson, Vane 박사 등이 프로스타 글란딘의 생체내에서의 합성 경로와 작용 기전을 연구해서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



B. 콜레스트롤.

한 연구자가 달맞이 꽃을 이용하여 고 콜레스테롤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실험을 하였다. 그 결과 총 칼로리의 1%에 해당하는 불포화지방산 (리놀렌산 2.88g과γ-리놀렌산0.36g), 즉 4g의 달맞이 꽃 기름을 12주간 투여한 결과 혈액 100ml중 평균 30mg의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켰다. 그 효력은 리놀렌산의 80-170배에 달한다고 연구팀은 평가했다.



C. 고지혈, 고혈압, 동맥경화, 협심증.

출광석유화학에서는 고지혈증 환자에게 12주간 γ-리놀렌산을 1일 90mg투여한 결과 큰 폭으로 혈청 콜레스테롤이 저하되는 경향을 보였고 이 결과,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의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달맞이꽃종자유가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기 때문에, 거기에 동반되는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협심증 등의 순환계 장애나 심혈관 질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혈액에는 혈액의 항상성이라는 기능이 혈액 속에 함유되는 구성요소라든가 성분을 항시 일정한 비율로 발란스를 유지하도록 되어있다. 이것이 무너지게 되면 여러 가지 질병과 장애가 발생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콜레스테롤 등과 같이 혈액의 항상성 유지에 영향을 주는 물질이 많아지게 되면 몸에 이상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D. 아토피성 피부염.

한 연구자는 달맞이꽃유를 이용한 임상실험 결과 성인에게 12주간 1일 180mg의 γ-리놀렌산을 투여하여 증상이 개선되었다는 보고를 하고 있다. 유아에게 많이 일어나고 최근에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아토피성 피부의 원인 중 하나가 GLA(감마리놀렌산)의 부족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에게는 GLA (감마리놀렌산)대사물의 감소가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수유기의 유아는 이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우며 탄력이 있고, 윤택하고 싱싱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 유아의 피부도 모유가 모자라서 인공영양의 우유로 대신하거나 이유식으로 옮기거나 하면 흔히 습진이 생기게 된다. 이 중의 대개는 아토피성이다. 이 점에 대해서 달맞이꽃연구의 제1인자인 전 몬토리올대학 교수였고, 현재 캐나다 에파몰 연구소장인 데이빗 호로빈 의학박사(D. Horrobin)는 모유에 들어 있는 GLA(감마리놀렌산)가 들어있지 않기 때문이라 발표했다. GLA(감마리놀렌산)가 결핍되면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천식이 되어서 좀처럼 치유되지 않는다.



현재 영국의 프리스톤 대학에서는 그러한 아기들에게 달맞이꽃 기름을 처방해서 매우 좋은 치료효과를 올리고 있다. 라고 말하고 있다. 대체로 아토피성 피부염은 유아기에 발병해서 성인이 되어감에 따라 적어지지만 완쾌되는 예는 없으며, 특히 여성에게는 화장품 등에 민감하기 때문에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E. 과대비만.

달맞이꽃 종자유를 연구한 Horrobin 교수는 임상실험 결과, 일체의 식사 제한 없이 달맞이꽃 종자유의 투여양에 따라 체중 감소의 차이로 정상 체중이 아닌 과체중인 사람이 달맞이꽃 종자유의 복용으로 비만증을 제거함을 보여 주었다. 또한 'Let's Live지에는 “달맞이꽃 기름의 효과를 살펴본다”라는 연구 제목으로 리처드론데스, RE 먼셀이라는 두 사람은 비만환자 가운데 대사결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과잉지방의 분해를 방해받고 있기 때문이며 정상인에게는 아무런 변화가 없음이 발표되었다. 즉, 그 연구의 결과는 달맞이꽃이 무조건적으로 약리 작용을 하는 의약품이 아니라 식품으로 몸의 발란스를 유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건강한 곳에는 작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F. 생리

달맞이꽃 종자유는 피부뿐만 아니라 월경전의 불쾌한 증후군에도 도움이 되며, 월경혈의 양이 많고 긴 증상, 유선증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런던박사는 말한다. 유선증은 생리가 시작하기 전에 유방에 통증이나 열이 나서 응어리 등의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것이 통증이 없어지더라도 응어리가 남아서 이것이 유방암(乳房癌)으로 변화되는 수도 있다. 미국의 발티모어 죤 홉킨스대학의 로버트 S 런던 박사는 꽤 진행된 유선증 여성들에게 달맞이꽃 기름과 비타민E를 병용 복용시켰던 바, 8주간에 85%의 환자로부터 효과가 보였고, 그 중 40%는 응어리진 것이 완전하게 소실했다고 발표했다.



G. 콜레스테롤 저하

저밀도 지질단백질(LDL)은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나쁜 콜레스테롤이고, 고밀도 지질단백질(HDL)은 동맥경화를 막는 좋은 콜레스테롤이다. 간에서 주로 생성되는 콜레스테롤은 저밀도 지질단백질(LDL)의 형태로 혈관 등 다른 조직으로 운반되는데, 이것이 많으면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많이 쌓여서 동맥경화가 촉진하게 된다. 혈중 콜레스테롤의 약 70%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 지질 단백질이므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것은 대부분 좋지 않은 것이다. 구라모또 대학 의학부의 나까무라 노부히사 교수는 리놀렌산만으로 콜레스테롤을 상당하게 저하시키려고 하면 꽤 대량의 섭취를 요하게 된다. 달맞이꽃기름의 현저한 콜레스테롤 저하작용은 리놀렌산과 γ리놀렌산의 공동작용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하였다.



H. 혈전증

콜레스테롤 등이 혈관의 내벽에 침착해서 아테롬경화를 일으키고 있는 부분에 부유물이 부착하면 혈관이 좁아지다가 가늘어지고 결국에는 막히게 되는데 이를 혈전이라고 한다. 이러한 것이 심장의 관(冠)동맥에 일어나면 심근경색, 뇌의 혈관에 일어나면 뇌경색, 폐에 일어나면 폐경색이라고 하고, 이 모두가 하나같이 사망의 위협을 직접 주는 중대한 병이다. 한방의학에서 말한다면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협심증, 심근경색과 같은 병은 어혈(瘀血)이라는 병리개념으로 취급한다. 그리고 한방에서는 환자에게 스스로 체력을 좋아지게 하여 자연의 회복력으로 병을 고치려 하는데, 그 자연의 회복력이라는 것은 면역기구(免疫機構)나 호르몬, 프로스타글란딘 등의 생리활동물질, 자율신경기능 등의 정상화 혹은 그 강화증진을 도모하는 방법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건강식품 섭취 상식

우리가 외부 음식물을 통해서 섭취하여야 할 중요 필수 지방산은;

리놀레산(오메가6) : 아토피, 알러지개선(해바라기씨,옥수수,콩,참깨에 함유)

알파리놀렌산(오메가3) : 아토피, 알러지개선(호박씨,호두에 함유)에 좋으며,

감마리놀렌산(GLA) : 달맞이꽃에 함유되어 있으며 항염증과 면역강화에 효과

EPA & DHA : 대구, 연어, 고등어등 등푸른 생선에 함유되어 있으며 항염증과 면역강화 효과.



등이 있으며, 육류나, 우유, 계란 등에는 염증과 면역억제를 시키는 아라키돈산이 함유되어 있어서 아토피나 알러지를 악화시키는 역활을 한다. 지방은 기본적으로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으로 나누어진다.
포화지방은 주로 육류에서 얻어지며 실내 온도에서 굳어버리는 지방이며,
불포화지방은 위에서와 같이 주로 야채에서 얻어지고 실내온도에서 액체상태가 된다.



그러나 불포화지방의 리놀레산이 우리의 인체내에서 원활한 생리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능성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과 음식물의 섭취 방법이 매우 중요하다.
리놀레산이 감마리놀렌산으로 변환되기 위해서는 효소, 비타민, 미네날이 반드시 필요한데, 만약 이들 요소중 어떤 하나가 빠진다면 변환은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특히 스테로이드제, 술, 담배, 지나친 포화지방의 음식, 튀긴 음식 등은 기능을 저해시키는 요인이다. 또한 리놀레산이 함유되어 있는 기름일지라도 열이 가해지면 분자의 변형이 발생된다.

분자의 변형인 변형지방산은 불포화 지방산이면서 포화지방처럼 끈적거리고 혈액세포들을 서로 덩어리지게 만들며 혈관 속에 지방을 축적시키고 감마리놀렌산의 생성을 저해하고 산소가 세포에 전달되는 것을 방해한다. 또한 우리 몸에 이로운 지방이 들어 왔을 때 건강한 지방의 기능을 저해시킨다.
이 외에 식용유, 백설탕, 흰밀가루 등과 같이 열을 가하여 만들어진 정제된 식품은 영양분이 파괴된 것이다.

변형지방산의 식품으로는 마가린, 쇼트닝, 식물성유 등이 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아마씨유(호박씨, 호두 등) 속에 들어 있는 알파리놀렌산의 섭취를 늘려 주어야 하며, 가급적 변형지방산이 포함된 식품의 섭취를 줄여야만 우리 체내에 있는 변형지방산을 제거시킬 수 있다.

변형지방산이 들어 있는 식품들은
샐러드 오일 - 13%, 감자튀김 - 37%, 사탕, 쿠키 - 3-~40%, 빵, 도너츠, 크래커. 콘칩 - 20~35% 등이다.
이 외에 정제?튀김과정에서 높은 온도로 가열된 지방의 또 다른 문제는 활성산소의 발생인데, 이 활성산소란 세포외벽에 데미지를 주어 세포의 결합을 방해하여 피부의 노화, 주름살, 검버섯 등을 만든다.

따라서 보조제로 취하여 발란스를 맞추어 주어야 하는데 이에 유용한 기름이 달맞이꽃 종자유(GLA), 연어, 등푸른생선, 철갑 상어알과 같은 "생선기름(EPA)" 즉 오메가-3 오일이다. 이러한 것들은 우리의 건강과 생명을 지탱해 주는 천연 오일이다.



활성산소를 발생시키는 내•외부 원인 : ●산화된 지방, ●튀김류, ●화학 오염물질, ●자외선 등이고

필수 지방의 결핍 원인 : ●만성 음주 및 흡연 ●흰 설탕 과다섭취 ●포화지방 과다섭취 ●정제된 혹은 튀겨진 지방 ●스테로이드제, 또는 항생제 남용 등이 있다.

 

출처 : [기타] - naver 오픈백과 > 건강, 의학 > 대체의학

파슬리, 셀러리, 케모마일 차가 가장 일반적인 아피제닌의 원천(sources)

지중해식 음식(Mediterranean diet)에 풍부한 한 성분이 죽음을 피하는 암 세포의 수퍼 파워(superpower)를 무력화시킨다는 것을 시사하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얻어졌다. 이 성분은 유전자 조절에 있어 매우 특이적 단계를 변화시킴으로써, 일정에 따라 죽는 정상 세포가 되도록 암 세포를 본질적으로 다시 교육시킨다. 

암 세포가 번성하는 한 가지 방법은 엄격한 프로그램을 따르는 정규적 순환에 따라 죽게 되는 프로세스를 피하는 것이다. 오하이오주립대학교(Ohio State University) 연구팀은 일부 식물성 음식의 한 성분인 아피제닌(apigenin)이 유방암 세포가 그 자신이 죽지 않게 하는 것을 중단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이번 연구에서 발견했다. 

영양소가 가지는 건강상의 이득에 대해 알려진 많은 것들은 특정 음식 섭취와 더 나은 건강 결과(health outcomes), 특히 심장 질환의 감소 사이의 강한 양의 상관관계(positive relationships)를 보이는 역학적 연구결과에 근거한다. 그러나 이들 건강식품에 존재하는 분자들이 인체에서 작용하는 방법은 대부분의 경우 아직은 수수께끼이고, 특히 암에 대한 위험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는 식품들이 그러하다. 

파슬리, 셀러리, 케모마일 차가 가장 일반적인 아피제닌의 원천(sources)이지만, 다수의 과일과 채소에서도 발견된다. 그리고, 이 아피제닌이 대략160가지의 세포 단백질과 결합한다는 것이 이번 연구로 확인되었는데, 이는 건강상 이득과 관련된 영양소(nutrients) 즉, 약효식품(nutraceuticals)이 유사한 광범위효과(far-reaching effects)를 가질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대로, 대부분의 약물(pharmaceutical drugs)은 단일 분자를 표적으로 한다. 

우리는 건강에 좋게 먹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는 대체로 모른다는 것이 이번 논문의 공동 선임저자 도세프(Andrea Doseff) 교수의 말이다. 그런데 이번에 그러한 건강상의 이익은 이 음식 성분(이피제닌)이 영향을 미치는 많은 단백질에 기인한다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한다. 이 성분과 일련의 특정 단백질의 관계에 있어서, 암세포에서 아피제닌이 정상 프로파일을 다시 확립한다. 이는 한 가지 잠재적인 암 예방 전략으로 대단한 가치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이번 연구 결과는 학술지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의 인터넷 판에 이번 주 실렸다. 

아피제닌이 암 세포의 행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연구의 중요한 성과이기는 하지만, 이 팀의 새로운 생물의학적 연구기술이 기능성분 (nutraceutical) 연구에 혁신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는 것이 이 연구팀의 생각이다. 이 팀은 이 기술을 세포 안에서 음식으로부터 얻어질 수 있는 작은 분자들과 상호작용하는 단백질을 “낚시(fishing)”하는 것에 비유한다. 즉,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모든 단백질들은 커다란 사발 안에 아주 작은 물고기라고 생각하고, 그 사발에 아피제닌을 넣어, 끌어당기는 (attraction) 구조적 특성에 근거하여, 진정 영향을 받는 단백질들만을 효율적으로 낚는 것이다. 이번 연구에서 실제로 단백질들과 아피제닌이 서로 결합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그리고 추가적인 실험으로 아피제닌이 세 가지 특이적 기능을 가지는 단백질과 관계가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hnRNPA2로 불리는 단백질이었다. 

이 단백질은 전령 RNA(mRNA)의 활성에 영향을 미치고, mRNA에는 특정 단백질의 합성에 필요한 지시(instructions )가 들어있다. mRNA의 생성은 유전자 활성화의 일부분인 RNA 이어 붙이기(splicing) 또는 변형의 산물이다. 이어 붙이기의 본질(nature)은 mRNA가 궁극적으로 어떤 단백질 지시를 가질 것인가에 영향을 미친다. 모든 암의 대략 80%에서 그 원인이 비정상적인 이어붙이기라고 한다. 정상 세포에서는 단지 한 가지 유형의 이어붙이기가 일어나는 반면, 암 세포에서는 두 가지 유형의 이어붙이기가 일어나고 이는 암 세포가 죽지 않고 증식하는 것과 관련된 한 가지 요술이다. 

이번 연구에서 단백질hnRNPA2에 대한 아피제닌의 결합으로 유방암 세포에 이 단일 이어붙이기 특성이 회복되는 것이 관찰되었는데, 이는 이어붙이기가 정상이면, 세포는 프로그램에 따라 죽거나, 화학요법 약물에 더 민감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http://www.gtp.or.kr/antp/new_tech/view_all.jsp?cPage=2&gubun=null&menu=null&left=null&no=160633&idx=152430

기생충은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방법

인간은 회충과 같은 장내 기생충에 감염되면 지독한 설사와 더불어 빈혈로 인하여 불편함과 고통을 겪는다. 기생충 중 몸이 채찍 모양이기 때문에 편충으로 잘 알려져 있는 회충은 대장을 감염시켜 하루에 10,000개까지 알을 생산할 수 있다. 이렇게 수정된 회충 알은 대변과 함께 밖으로 나와서 또 다른 숙주를 감염시킬 수 있게 된다. 

기생충 감염은 인체에 유해한 특성이 존재하는 반면에 천식과 습진과 같이 질환이 항원에 대해 생긴 항체가 자기를 공격하는 자가면역 질환에 대응할 수 있는 또 다른 유익한 측면을 제공할 수 있다고 최근 보고되고 있다. 기생충 감염이 유익한 근본적인 이유는 기생충들이 면역시스템 스스로 자기 몸을 공격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도록 면역 반응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담당하는 기생충 단백질을 생성하기 때문이며 연쇄적 효과로 자가면역질환의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자가면역 질환에는 다양한 난치성 질환들이 여기에 해당되며, 최근 전 세계 많은 나라에서 이러한 질환 발생률이 점점 더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러한 원인으로서 아이러니하지만 청결과 위생에 대한 강박관념 때문이라는 가설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아직 일부러 기생충을 사용하여 환자들을 감염시켜서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는 방법은 기생충 감염으로 인한 불편함과 인체에 미치는 유해성 때문에 실제로 사용되고 있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기생충에 의하여 생성되는 기생충 단백질은 이러한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방법으로서 기회의 장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최근 자가면역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기생충 단백질을 동정하기 위하여 브라질 바이아 연방 대학교(UFBA-Federal University of Bahia)의 Neuza Alcantara-Neves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영국의 과학자들과 함께 에콰도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대변에서 회충(Trichuris trichiura)을 추출하였다. 그리고 추출한 회충들을 잘 갈아서 이온교환 크로마토그래피를 사용하여 기생충 단백질들을 분리하고 서로 다른 14개 시료를 분취하였다. 그리고 이렇게 분취한 분취물들을 박테리아와 세포파편을 흡수하는 백혈구(monocyte)로 잘 알려진 인간의 면역 시스템 세포에 노출시켰다. 백혈구는 병원균 관련 생체분자에 대응하여 면역시스템 세포 사이에 신호를 전달하는 물질인 인터류킨(interleukin, IL)을 분비한다. Alcantara-Neves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분취한 시료들이 백혈구에 노출되었을 때의 인터류킨 분비 효과를 연구조사하였다. 

연구조사 결과, 그들은 6개 시료 분취물들이 특히 몇 가지 종류의 인터류킨 분비를 변경하는데 효과적임을 발견하였고 전반적으로 다양한 인터류킨의 분비를 변환시킴에 의하여 인체의 면역 반응을 억제시키는 작용을 하며, 그 중 분취물(9)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분취물들은 인터류킨 종류 중 IL-5, IL-12, IL-13을 포함한 대부분의 인터류킨 분비를 감소시키는 작용을 하면서 동시에 인체의 면역 반응을 억제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인터류킨 IL-10의 분비를 촉진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액체크로마토그래피-질량스펙트로미터를 사용하여 분취물로부터 특정 단백질을 동정하였다. 자세한 시험방법 및 연구결과는 "Parasite Immunology, 2013, 35, 188?193"에 소개되었다. 

본 연구를 수행한 Alcantara-Neves 박사는 연구결과를 통하여 기생충에서 추출한 기생충 단백질들은 자가면역 질환들을 치료할 수 있는 강력한 후보물질이며, 이러한 단백질들은 기생충 섭취로 인한 기생충 감염의 부작용 없이 향후 자가면역질환의 치료제로서 개발을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http://www.gtp.or.kr/antp/new_tech/view_all.jsp?cPage=1&gubun=null&menu=null&left=null&no=160658&idx=152444

경면주사

지극한 努力으로 부자가 되는 것은 小부자이고,
지극한 人德으로 부자가 되는 것은 中부자이며,
지극한 天福으로 부자가 되는 것은 巨富가 되는 것이니라.
천복으로 거부가 된 것을 3대 이상 後代 보존하는것은 하늘의 뜻이라  전생의 善業이 없다면 경면주사  원석의 에너지와  지극한기도로 이루어질수있다.






부적의 종류
 

 1.선가류(仙家類)   -  경면주사로 작성해야하며 음양오행의 사상을 바탕으로 주로 산신신앙등에서 비롯되는 부적이다.
2.도가류(道家類)   - 경면주사로 작성하며 도교경전인 옥추보경을 근간으로 하는 부적이다.
3.불가류(佛家類)   -  경면주사는 부처님의 복장에들어가는 칠보석이며  잡기를 붙지못하게 하는 신장이며 부처를 옹호하는 세적금강이 말세중생을 위해 배푼 부적과 관세음보살이 베푼 부적등이 있다. 주로 다라니를 문자로써 표현하여 사용한다.(다라니 = 주문보다 약간 긴 주문을 다라니라고한다.)

 용도의 분류

 기복부(祈福) - 장수,부귀,집안의 평화,자손의 번창등을 염원하는 부적으로 가장 그 종류가 많다.
호신부(護身)외부로부터의 횡,액,병,사,살 등을 막고자 할 때 쓰는 부.
소원성취부(所願成就)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거나 간절히 바라는 소망이 있을 때 쓰는 부.
벽삽부 - 사악한 잡귀들을 퇴치하기 위한 부적.일명 귀신불침부이다.

 부적의 재료

부적을 쓰는 종이는 귀황지를 쓴다 귀황지는 전통 재래한지로서 삼을 삶은 물에 한지를 담구어낸 것으로 일식을 전후한 때에 삶아 그 물을 7번 들여야 원칙이라고 전해지고 반드시 경면주사로 하여야 그효험이 있다 .그리고 부적을 쓰는 재료인 붓은 子년,子월,子일,子시에 잡은 쥐로 만든다고 하는데 이는 12년마다 있는 시기이므로 대단한 각오가 아니면 원칙대로 부적을 제작하기가 불가능하므로 오늘날에는 간편한 약식으로 대용 하기도 한다.
 
그리고 부적을 쓰는 재료인 붓은 子년,子월,子일,子시에 잡은 쥐로 만든다고 하는데 이는 12년마다 있는 시기이므로 대단한 각오가 아니면 원칙대로 부적을 제작하기가 불가능하므로 오늘날에는 간편한 약식으로 대용 하기도 한다.

부적의 제작
 
부적의 정확한 제작은 대단히 어렵다.그러기에 오늘날에는 간편하게 약식으로 하기도 한다.부적을 쓰는 날은 甲子日(갑자일),庚申日(경신일),단오日,천선日등이다.
원래의 전통적인 부적제작은 목욕재계하고 경면주사를 부처님전 또는 가장 신선한 장소에 놓고 불경을 외우며  마음을 고요히 하여  비우며 참 眞我를 바라보며 악한 마음을 버리고 모든물체가 하나라는 생각을 가져야한다 또는 도가 유가에서는 여러방법잉 있지만  벼락맞은 대추나무가지를 잘라 옛선인의 무덤의 봉분에 묻었다 꺼내어서 제사를 올리고 주문을 외우고 나서 쓴다고 되어 있다.그러기에 정확한 부적의 제작은 매우 크나큰 정성을 요구한다.불경 요집에는 부적을 제작할 때는 반드시  甲子時에 의관을 정대하고 정좌한 뒤 써야 하며 그전부터 일체의 잡인과의 교류를 끊고 남녀합방을 금한다 라고 하였다. 반드시 경면주사로 작성해야한다


부적의 사용방법과 시기

 부적은 운이 좋지 않을 때, 예를 들면 아무리 노력해도 재운이 약해서 사업의 발전이 없을 때,개인의 소원이 있으면 소원을 성취하고자 할 때,재산이나 관직을 얻고자 할 때, 길복을 불러오고 재앙이나 화를 물리치고자 할 때, 병에 걸려서 좋은 약을 아무리 처방해도 약의 효과가 늦게 나타날 때,열심히 공부해도 시험 운이 좋지 않거나 정신집중이 되지 않아서 실패의 가능성이 보일 때, 새로 산 집에 입택을 하거나, 사업을 시작하여 발전을 원할 때,
 
사악한 기운을 물리치고 한 해의 재수대통을 바랄 때,심지어 사랑하는 사람과 성공적인 결혼을 원할 때도 부적을 사용한다.그리고 본인의 불리한 기운을 물리치고, 좋은 기운을 최대한 활용하여 슬기로운 생활의 영위를 원할 때도 부적을 사용하면 많은 효험을 볼 수 있다.

 마음이 불안하거나 초조한 사람에게 마음의 안정과 자신감을 갖도록 하고, 숨겨진 초능력을 개발하여, 어리석은 자에게는 지혜를 모으게 하고, 과욕을 버리고, 편안하게 행복을 찾는 효과가 있다. 이와 같은 것은 그 사용예에 지니지 않으며, 부적의 사용처는 말할 수 없이 많다. 종교가 예나 지금이나 변함 없는 것처럼,부적도 그와 같이 눈으로는 보이지 않고 증명하기는 어렵지만,그 효능을 믿는 사람에게는 분명히 제3의 신비한 에너지가 작용한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부적만 사용한다고 해서, 원하는 일이 성취되지는 않는다.예를 들어 중요한 시험을 앞에 두고 있는 사람이 본인의 실력과 노력은 아랑곳하지 않고,분수에 맞지 않는 시험이나 고시에 응한다면 부적이 아니라 만물을 관장하는 조물주(造物主)의 능력으로도 합격시키지 못한다. 본인이 최선을 다 하면서 부적의 기운이 가미될 때, 소원이 성취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부적의 역사
 

 우리의 역사에서 제일 처음 등장하는 부적은 삼국유사에서 살펴볼 수 있다. 태초에 환인이 환웅에게 천부인을 주어 이세상에 내려 보냈다는 기록이 있다 반드시 경면주사를 사용한다고 되어있다  천부인(天符印)은 하늘의 位를 상징하는 세가지의 인(印)이다.인(印)은 찍어 박는다는 의미의 도장이란 뜻인데,이는 도장을 상징한다든지, 아니면 신이 준 어떤 특별한 상징, 아니면 어떤 특별한 부적을 나타낸 상징도장이라는 등의 의견이 많이 있다.하지만 이론이야 어떠하던가에 따라 어떠한 상징을 나타내는 것임에는 틀림없는 것이며,이로써 부적의 한범주로써 넣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신라시대의 처용설화에서 등장하는 팥죽도 한 부적의 일종이며 이후 잡신을 물리치기 위해 경면주사로 처용의 얼굴을 그려 붙인 것은 이미 부적이 상당히 당시에도 파급이 되었음을 시사하고 있다.신라뿐만 아니고 고구려나 백제등지에서도 동시에 부적은 많이 사용되었으며 이후 고려 조선조에 이르기까지 상당히 부적은 애용되었으며 심지어 허준도 부적의 효용성에 대해 상당히 인정한 부분이 많다고 전해진다.뿐만 아니라 조선말 동학교도들이 총칼이 피해간다는 궁을부(弓乙符)를 지니고 전쟁터에 나간 사실만 보아도 우리의 역사에서 얼마만큼의 부적의 비중이 차지하고 있음을 짐작하게 하는 것이다.

 경 면 주 사

 경명주사는 황화합물로 황화수은(HgS)을 주성분으로 하는 천연광석이다.  경명주사는 부적을 제작하는 붉은 색 지하광물질로 수은광석이 발견되는 아주 깊은 곳에서 생성되며, 바닥은 수은광석 덩어리로 되어있는 아주 희귀한 물질로 경면주사가 나는 곳은 전세계적으로 몇곳되지 않고 그중에서 중국의 것을 최고로 친다. 우리나라에서도 경주등지에서 약간씩은 난다고 한다.
 

 옛 선인들은 "경명주사"에서 우리몸에 유익한 기(氣)가 발산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를 생활에 유용하게 이용해왔다. 국내에서는 생산이 적어 예부터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그 질이 매우 우수하여 주사의 가격은 매우 비싸 순금의 가격과 비슷하다,
 

 
약리 실험에서 진정작용, 진경작용이 밝혀졌다.잘 놀라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데, 잠장애, 건망증, 경풍, 경간, 정신병, 열이 심하고 정신이 흐리며 헛소리하는 데, 피부가 헌데 등에 쓴다. 사용법: 하루에 1-3g을 수비(水飛)하여 먹어야 한다. 단 품질이 양호한 경면을 사용하여야 하는데 수비(水飛)한다 함은 경면주사를 곱게 갈아서 물에 타는 것을 말하며 먹는 법은 물위에 뜨는 것만을 복용한다.

 수비된 경면을 모유나 우유,죽등에 타서 먹으면 뼈가 튼튼해지고 심장이 강해져 무서움이 없어지고 정력도 왕성해져 회춘한다고 하며 특히 어린이의 경기,간질병,우울증등 신경성질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본초경(本草經)에 의하면 경면주사는 맛은 달고 약성은 약간 차고 독이 없으며 심경에 돌아가 정신을 안정시키고 진정하여 補氣(보기),治糖尿(치당뇨)등을 치료한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붉은 색체에 은빛이 있는 광석으로 여기에 거울처럼 얼굴이 비친다 하여 경면주사(鏡面朱沙)라 한다.수은과 유황이 합쳐진 물질로 성분은 황화합물인 황화수은(HgS)을 주성분으로 하는 천연광석이다.수은은 음기가 극도로 응축된 물질이며 유황은 양기가 극도로 응축된 물질로 보아 극양,극음의 두성질이 합하여 신비로운 음양변화를 낳게하는 물질이 경면주사다.

천지의 기운이 쌓여서 1천 년에 처음 어울린 것이 현수(玄水)이고 2천 년이 된 것은 현주(玄珠)이며 3천 년에야 수은(水銀)이 된다.수은은 푸른빛을 띠었기 때문에 (木)에 속하고 4천 년이 되면 주사가 되는데 빛이 붉기 때문에 (火)에 속한다.경면주사의 특A급은 붉은색채에 은빛이 거울처럼비친다.광명사(光明砂)로 불리우기도 하며 경면을 갈 경우 입자가 매우 고우며 일체의 불순물이 없다.경면주사가 나는곳은 세계적으로 몇곳되지 않으며 그중 중국 호남성에서 산출되는 것을 최고로 친다.
고대로부터 도가와 무가에서는 사악한 악귀를 몰아내고 귀신을 마음대로 부릴 수 있으며 맑은 기운을 끌어온다하여 비술과 부적에 사용되어 왔으며 부적의 경우 적색의 주사와 황색의 괴황지가 결합하면 (土火相生)으로 동서사방의 사기를 제압하니여기에 부적의 묘리가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한의학에서는 신경정신계 질환등에 대단히 중요한 약재로 활용되고 있으며 경면 주사를 약으로 복용할 때에는 반드시 한의사의 처방을 받은 후 복용해야 하며 함부로 잘못 복용하면 극약과 같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경면주사의 주요 사용처 및 기능
 
 고급 한약재. 정신 질환자 및 아기들의 경기치료. 부적.(경면 주사로 쓰지 않은 부적은 아무런 효력이 없다.) 단청 공사.(사찰이나 궁궐) >집안의 바퀴벌레, 모기, 하루살이 등의 해충박멸 및 퇴치.(실험결과 입증되었음) 맹수, 뱀 등의 파충류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퇴치.(실험결과 입증되었음) >수맥 차단효과.(실험결과 입증되었음) 노화된 피부의 회복.(체험의 결과 입증되었음) 심장병 등의 치료 효과.(체험의 결과 입증되었음) 정력을 증진 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몸의 기(氣)를 맑게 하여 좋은 운이 따르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주사(朱砂)·경면주사(鏡面朱砂)·단사(丹砂)·광명사(光明砂)라고도 한다. 황화수은(HgS)을 주성분으로 하는 천연광물이다. 순수한 것은 86.2%의 수은을 함유한다.
보통은 입상(粒狀)·괴상(塊狀)·피각상(皮殼狀)을 이루며 때로 토상(土狀)을 이룬다. 드물게는 능면체·6각주상(六角柱狀)·6각후판상의 결정을 나타내며, 관입쌍정(貫入雙晶)을 이룬다. 굳기 2.0∼2.5, 비중 8.0∼8.2이며, 쪼개짐은 한 방향으로 완전하다. 주홍색이며, 때로 적갈색을 띤다. 투명하거나 불투명하고, 금강광택이 있다. 좋은 색은 심홍색이다. 일반적으로 진사 중에서 좋은 것을 광명사(光明砂)라고 한다.

중국의 쓰촨성[四川省], 오스트리아의 이도리아, 에스파냐의 아르마덴, 미국의 캘리포니아 등은 옛날부터 유명한 산지이다. 한국에서는평양시 삼석구역·평안남도·황해북도·함경북도 일부 지역에서 난다.최근의 화산암이나 온천 근처의 암석 중에 열수성(熱水性) 광상으로서, 광염상(鑛染狀) 또는 광맥상(鑛脈狀)을 이루어, 황철석·백철석·휘안석·단백석·석영등과 함께 산출된다.수은의 가장 중요한 광석이며, 안료로 사용되기도 한다.

동의보감상 약재이기도 하며, 생김새가 운모조각 같고 잘 꺾이는 것이 좋다고 한다. 성질은 약간 차고, 맛은 달다. 약리실험을 통해 진정작용과 진경작용(鎭痙作用)을 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모든 병을 낫게 하고, 정신을 편안하게 안정시키며, 눈을 밝게 한다. 얼굴에 윤기가 돌게 하고, 혈맥을 잘 돌게 하고, 마음을 진정시키며, 열이 심하고 정신이 흐려서 헛소리하는 증세에 효과가 있다. 잘 놀라고 가슴 두근거리는 증세, 명치 아래의 통증, 개선, 여러 짓무름, 경기를 낫게 하고, 군살을 없애며, 열을 내리고 독을 푼다. 오래 먹으면 정신을 맑게 하고, 늙지 않게 하며, 몸을 가볍게 한다. 생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이 경우 유아에게도 사용할 수 있다. 구워서 먹는 경우에는조금만 먹어야 한다.

본초강목에 의하면 불에 의해 주사의 성질이 변해서 독이 생기면 사람이 사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고 한다. 보통은 가루를 내어 물에 넣고 풀어서 잡물을 없앤 후 재를 넣은 사발에 두꺼운 종이를 깔고, 그 종이 위에 진사를 놓아 습기를 빼낸 다음 말려서 사용한다. 가루 그대로 복용하거나 알약에 넣어서 먹는데, 너무 많은 양을 쓰거나 오랫동안 먹는 것은 좋지 않다."맛은 달고 약성은 약간 차고 독이 없으며 심경에 돌아가 정신을 안정시키고 진정하여 補氣(보기),治糖尿(치당뇨)등을 치료한다"라고 기록됐다.

민간요법에 가까운 것으로 경면주사를 돼지염통에 넣고 쪄서 두통이나 가슴두근거림에 쓰기도 하며 참고로 수은은 피부 미백효과를 가지고 있어 과거, 화장품에 사용된 적도 있었으나 체내에 축적될 우려가 있어 현재는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또 경면주사는 인체에 흡수되지 않으므로 매우 무거운 광물질이라 물에 벌겋게 뜰 정도로 미세하게 갈지 않으면 일부가 장의 융털 사이에 끼어 있다가 오랜 세월을 두고 서서히 장에 물리적 자극을 주어 염증을 일으킬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를 요합니다.
 
막자(가루내는 그릇)에 주사와 물을 약간 넣고 여러 시간을 갈아서 물을 흥건히 붓고 저으면 덜 갈린 주사는 바닥에 금방 가라앉고 갈린 주사는 물에 벌겋게 뜹니다.
이 물만 조용히 딴 그릇에 받아서 하루 밤을 재우면 주사는 물에 녹지 않으므로 가라앉는다. 윗물은 버리고 이 가루를 말리면 비로소 약제로 쓸 수 있게 됩니다.
출처 : 인간이 최후에 의지 할 것은 진실이다  | 
글쓴이 : 雲耕. 無絃巨師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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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콩의 피

뿌리혹박테리아와 레그헤모글로빈의 관계
 
풋콩(이것이 자라면 대두황권이 됩니다.)의 뿌리에는 작은 혹이 줄줄이 달려 있어 뿌리가 병든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그렇지는 않다. 혹의 주인은 풋콩의 뿌리에 기생하며 풋콩과 공생하는 뿌리혹박테리아이다.
 

 
뿌리혹박테리아는 풋콩의 뿌리에 기생하며 광합성으로 생긴 당분을 먹고 산다. 한편 뿌리혹박테리아는 공기 중의 질소를 흡수하는 특수한 능력이 있다. 풋콩은 뿌리혹박테리아 덕분에 질소가 부족한 토양에서도 생육할 수 있다.
 
콩과 식물과 뿌리혹박테리아의 공생은 연꽃, 토끼풀, 살갈퀴 등의 들풀에서도 관찰된다. 들에 나가지 않아도 채소가게에서 사와 뿌리혹박테리아를 관찰할 수 있는 것은 뿌리째 뽑아 가지에 달린 그대로 파는 풋콩뿐이다.
 
신선한 풋콩의 뿌리혹을 잘라보면 피가 번지듯이 옅은 붉은색 물이 배어나온다. 이것은 말하자면 풋콩의 피다.
 
인간의 혈액이 붉은 이유는 헤모글로빈이라는 물질 때문이다. 헤모글로빈은 세포에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콩과 식물 역시 인간의 헤모글로빈과 비슷한 레그헤모글로빈이라는 물질을 갖고 있다.
 
콩과 식물과 뿌리혹박테리아의 공생에는 한 가지 문제점이 있다. 뿌리혹박테리아의 효소는 산소와 만나면 활성을 상실한다. 반면 뿌리혹박테리아가 공기 중의 질소를 흡수할 때는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데, 에너지를 만들어내려면 충분한 산소가 필요하다. 이 모순을 해결하기 위하여 콩과 식물은 산소를 효율적으로 운반할 레그헤모글로빈을 갖고 있다. 두 생물이 이러한 공생구조를 갖추기까지는 피나는 노력이 있었음이 틀림없다.
 
그런데 식물에게도 피가 있다니 믿기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식물의 엽록소는 헤모글로빈과 구조적으로 매우 비슷하다. 헤모글로빈은 중앙에 철 원자를 가지고 있는데, 간이나 시금치 등의 철분이 함유된 음식이 빈혈에 좋다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엽록소는 철 대신에 마그네슘 원자를 가진 점이 다를 뿐 그 밖의 구조는 헤모글로빈과 똑같다. 철이냐 마그네슘이냐의 차이로 피와 잎의 색깔이 달라진다니 흥미롭다.
 
인간의 붉은 피가 혈관을 따라 온몸을 돌 듯이, 식물의 엽록소는 햇볕을 받고 푸르게 빛난다. 생명의 근원은 인간이나 식물이나 별반 차이가 없는 것이다.
 
『보약보다 좋은 채소』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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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린과 쿠마린의 효능에는 항 HIV, 항종양, 항고혈압, 항부정맥, 항염, 항골다공증, 살균, 진통 등이 포함되어 있다.

쿠마린(Coumarin)
위키피디아 번역
 
○ 쿠마딘이나 디쿠마롤과 혼동하지 말 것.
(Not to be confused with coumadin or dicoumarol.)
○ 이 논문은 쿠마린이라 불리는 달짝지근한 향이 나는 식물 성분에 관한 것이다. 항응고작용을 가진 쥐약성분의 독을 때때로 "coumarins"나 "coumadins"로 부르기도 하는데, 이는 4-hydroxycoumarins을 참조하기 바란다.
(This article is about the sweet-smelling plant substance called coumarin. For the anticoagulant rodenticide poisons often called "coumarins" or "coumadins", see 4-hydroxycoumarins.)
 



 
 쿠마린은 Tonka 콩(Dipteryx odorata), 향기풀(Anthoxanthum odoratum), 선갈퀴(Galium odoratum), 뜰담배(뮤레인)(Verbascum spp.), 향모(Hierochloe odorata), 계피나무(육계)(Cinnamomum aromaticum), 스위트 클로버 등에 특히 높은 함유도를 가진, 여러 식물에서 발견되는 방향성 벤조피론계 화학성분이다. (Coumarin (/ˈkuːmərɪn/; 2H-chromen-2-one) is a fragrant chemical compound of benzopyrone found in many plants, notably in high concentration in the tonka bean (Dipteryx odorata), vanilla grass (Anthoxanthum odoratum), sweet woodruff (Galium odoratum), mullein (Verbascum spp.), sweet grass (Hierochloe odorata), Cassia cinnamon (Cinnamomum aromaticum) and sweet clover.)
 
 쿠마린이라는 이름은 Tonka 콩에 대한 프랑스어, 쿠마루(coumarou)에서 유래했다. Tonka 콩은 흔히 갓 벤 건초의 향기로 인식되는 달짝지근한 냄새를 가지고 있어서, 1882년 이래로는 향수로도 사용되어 왔다. 특히 선갈퀴풀(sweet woodruff), 향모(sweet grass), 스위트클로버는 이 물질(Coumarine)의 높은 함유도로 인한 달콤한 향내 때문에 이름이 그렇게 지어졌다. 동물 실험에서 쿠마린이 야기한 간독성에 대한 우려로 인해 쿠마린은 일반적으로 방향성 식품 첨가제로서 금지되어 있으나, 파이프 담배나 특정 주류에서는 방향성 첨가물로 사용되어 왔다. 말꼴로 사용되는 식물에서 높은 비율로 간독성이 발생했을 때, 쿠마린은 무언가 약간 쓴 맛이 나는 식욕 억제제, 식물이 만들어낸 포식자들을 위협하기 위한 방어용 화학성분으로서 여겨졌다.
(The name comes from a French word, coumarou, for the tonka bean. It has a sweet odor, readily recognised as the scent of newly-mown hay, and has been used in perfumes since 1882. Sweet woodruff, sweet grass and sweet clover in particular are named for their sweet smell, which is due to their high content of this substance. It has been used as aroma enhancer in pipe tobaccos and certain alcoholic drinks, although in general it is banned as a flavorant food additive, due to concerns about hepatotoxicity coumarin causes in animal models. When it occurs in high concentrations in forage plants, coumarin is a somewhat bitter-tasting appetite suppressant, and is presumed to be produced by plants as a defense chemical to discourage predation.)
 

Dipteryx odorata >
 
 쿠마린 자체는 항응고하는 속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수종의 곰팡이에 의해 자연성 항응고제인 디쿠마롤로 변환된다. 이러한 현상은 4-hydroxycoumarin이 생겨나고, 더 나아가서는 (자연스럽게 발생한 포름알데하이드가 있는 곳에서) 그것이 실제적인 항응고물질인 발효산물이자 진균독인 디쿠마롤로 변환되는 결과로서 나타난다. 이 물질은 역사적으로 ‘스위트 클로버 병’으로 알려진 곰팡이 낀 스위트 클로버 목초를 먹이는 가축들에게 생기는 출혈성 질환에 연관되어 있다.
(Although coumarin itself has no anticoagulant properties, it is transformed into the natural anticoagulant dicoumarol by a number of species of fungi. This occurs as the result of the production of 4-hydroxycoumarin, then further (in the presence of naturally occurring formaldehyde) into the actual anticoagulant dicoumarol, a fermentation product and mycotoxin. This substance was responsible for the bleeding disease known historically as "sweet clover disease" in cattle eating moldy sweet clover silage.)
 
 쿠마린은 제약산업에서 디쿠마롤과 흡사한 수많은 합성 항응고물질의 전구분자물질로서 사용되며, 유명한 것은 와파린(쿠마딘)과, 똑같은 항응고기전에 의해 작동하는 더욱 강력한 쥐약이다. 논의를 위해 4-hydroxycoumarin과 그와 관련된 비타민 K 길항제 부분을 참조해 보고 이러한 계열의 약들의 목록을 적어보라. 그러한 모든 성분들은 역사적으로 ‘스위트 클로버 병’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발견되었다.
(Coumarin is used in the pharmaceutical industry as a precursor molecule in the synthesis of a number of synthetic anticoagulant pharmaceuticals similar to dicoumarol, the notable ones being warfarin (Coumadin) and some even more potent rodenticides that work by the same anticoagulant mechanism. See 4-hydroxycoumarin and the relevant section of vitamin K antagonists for a discussion and listing of this class of drugs. All of these agents were historically discovered by analyzing sweet clover disease.)
 

<혈액응고기전 모식도>

<비타민 K가 없으면 혈액응고가 방해받는다.>
 
 쿠마린은 부종 조절제로서 그 자체로서의 임상적, 의학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쿠마린과 5,6-벤조피론, 1,2-벤조피론, 디오스민 등과 같은 다른 벤조피론계는 부종액의 빠른 재흡수가 이루어지게끔 대식세포가 세포외의 알부민을 감소시키는 것을 자극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외의 의학적인 효용을 일으킬 수 있는 다른 생물학적 활성이, 다양한 정도의 증거들과 함께 제기되어 왔다.
(Coumarin has clinical medical value by itself, as an edema modifier. Coumarin and other benzopyrones, such as 5,6 benzopyrone, 1,2 benzopyrone, diosmin, and others, are known to stimulate macrophages to degrade extracellular albumen, allowing faster resorption of edematous fluids. Other biological activities that may lead to other medical uses have been suggested, with varying degrees of evidence.)
 
 쿠마린은 몇몇의 색소 레이저에서 중간산물로서도 사용되며, 예전의 광전력 테크놀로지에서 감작제로서도 이용되었다.
(Coumarin is also used as a gain medium in some dye lasers, and as a sensitizer in older photovoltaic technologies.)

Contents
1 Synthesis
2 Biological function
3 Derivatives
4 Medical use
5 Toxicity and use in foods, beverages, tobacco, and cosmetics
6 Related compounds and derivatives
7 Use as pesticides
8 See also
9 References
10 External links

1. Synthesis (합성)
 식물에서의 쿠마린의 생합성은 수산화, 해당과정, 계피산(cinnamic acid)의 고리화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쿠마린은 salicylaldehyde와 acetic anhydride 사이의 perkin reaction을 통해 화학적으로도 조제될 수 있다.
(The biosynthesis of coumarin in plants is via hydroxylation, glycolysis, and cyclization of cinnamic acid. Coumarin can be prepared in a laboratory in a Perkin reaction between salicylaldehyde and acetic anhydride.)


<계피산의 고리화 과정>

 Pechmann 응축은 쿠마린이나 그 파생물의 또다른 합성방법을 제공한다.
(The Pechmann condensation provides another synthesis of coumarin and its derivatives.)
 

 
2. Biological function (생물학적 기능)
 쿠마린은 식욕 억제 속성을 가지는데, 그것은 특히 잔디나 클로버와 같은 식물들에서 쿠마린 성분이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것에 대한 한 가지 이유를 암시해준다. 바로 이 건초위에서 방목되는 동물들의 식욕 충동을 경감시키는 쿠마린의 효과 때문이다.
(Coumarin has appetite-suppressing properties, suggesting one reason for its widespread occurrence in plants, especially grasses and clovers, is because of its effect of reducing the impact of grazing animals on these forages. )
 
 비록 그 합성물이 기분 좋은 달짝지근한 향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이 sweet clover나 sweet grass라는 이름이 붙혀진 이유이기는 하지만, 이러한 식물들은 그 맛 때문에 그렇게 명명된 것은 아니다. 쿠마린은 쓴 맛을 가지고 있고, 동물들은 가능하다면 그것을 피하려 할 것이다.
(Although the compound has a pleasant sweet odor and is responsible for the names of sweet clover and sweet grass, these plants are not named for their taste. Coumarin has a bitter taste, and animals will avoid it, if possible.)
 
3. Derivatives (파생물)
 쿠마린과 그것의 파생물들은 모두 페닐 페닐프로파노이드로 여겨진다.
(Coumarin and its derivatives are all considered phenylpropanoids.)

 몇몇 천연 쿠마린 파생물에는 umbelliferone(7-hydroxycoumarin), aesculetin(6,7-dihydroxycoumarin), herniarin(7-methoxycoumarin), psoralen, imperatorin이 포함되어 있다.
(Some naturally occurring coumarin derivatives include umbelliferone (7-hydroxycoumarin), aesculetin (6,7-dihydroxycoumarin), herniarin (7-methoxycoumarin), psoralen and imperatorin.)
 
 4-페닐쿠마린은 네오플라보노이드의 유형 중 하나인 네오플라본의 축이다.
(4-Phenylcoumarin is the backbone of the neoflavones, a type of neoflavonoids.)
 
4. 의학적 용도 (Medical use)
 비록 약제학적으로는 소수의 의학적 용도만이 증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쿠마린은 몇 몇 생물학적 활성에 대한 증거를 보여왔다. 보고된 쿠마린과 쿠마린의 효능에는 항 HIV, 항종양, 항고혈압, 항부정맥, 항염, 항골다공증, 살균, 진통 등이 포함되어 있다. 그것은 천식의 처치에 있어서도 사용되며, 림프부종의 처치에서도 사용되어 왔다.
(Coumarins have shown some evidence of many biological activities, although they are approved for few medical uses as pharmaceuticals. The activity reported for coumarin and coumarins includes anti-HIV, anti-tumor, anti-hypertension, anti-arrhythmia, anti-inflammatory, anti-osteoporosis, antiseptic, and analgesic (pain relief). It is also used in the treatment of asthma. Coumarin has been used in the treatment of lymphedema.)

 4-페닐쿠마린은 네오플라보노이드의 유형 중 하나인 네오플라본의 축이다.
(4-Phenylcoumarin is the backbone of the neoflavones, a type of neoflavonoids.)
 
5. Toxicity and use in foods, beverages, tobacco, and cosmetics
(독성과 식품, 음료, 담배, 화장품에서의 사용)
 쿠마린은 275 mg/kg LD50의 간장과 신장에 대한 중등도의 독이다. - 관련 성분들과 비교하여 볼 때는 낮은 치사량이다. - 인간에게는 오직 약간만 위험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쿠마린은 강력한 살서제이다. : 쥐나 다른 설치류들은 쿠마린을 내출혈과 죽음을 야기할 수 있는 독성 화합물인 3,4-쿠마린 에폭시드로 대부분 대사시킨다. 인간은 쿠마린을 대부분 낮은 독성을 지닌 화합물인 7-하이드록시쿠마린으로 대사시킨다. 위험요소 사정에 대한 독일 연방 기구는 체중 1kg 당 0.1mg 쿠마린이라는 일일 적적량(TDI)을 정했다. 그러나 또한 충고하자면, 만약 이 적정 수준을 짧은 시간동안 초과한다고 해도 건강에는 아무런 위협이 없다. 예를 들어, 135 lbs 혹은 61kg 정도의 사람은 대략 6.1mg의 쿠마린 일일 적정 복용량(TDI)을 가진다.
(Coumarin is moderately toxic to the liver and kidneys, with a "Median Lethal Dose" (LD50) of 275 mg/kg — low compared to related compounds. Although only somewhat dangerous to humans, coumarin is a potent rodenticide: Rats and other rodents metabolize it largely to 3,4-coumarin epoxide, a toxic compound that can cause internal hemorrhage and death. Humans metabolize it largely to 7-hydroxycoumarin, a compound of lower toxicity. The German Federal Institute for Risk Assessment has established a "tolerable daily intake" (TDI) of 0.1 mg coumarin per kg body weight, but also advises, [if] this level is exceeded for a short time only, there is no threat to health. For example, a person weighing 135 lbs or about 61 kg would have a TDI of approximately 6.1 mg of coumarin.)
 
 유럽의 건강 정책에서는, 쿠마린 함유량 때문에 계피의 네 종 중 하나인 cassia bark의 과용에 대하여 경고해왔다. 위험요소 사정에 대한 독일 연방 기구에 따르면, cassia bark의 계피 가루 1kg은 거의 2.1~4.4g의 쿠마린을 함유하고 있다. 가루낸 Cassia Cinnamon은 9.56g/cc의 비중을 가지고, 그런 까닭에 1kg의 Cassia Cinnamon 가루는 362.29 티스푼과 같다. (1000g ÷ 0.56g/cc × 0.20288 tsp/cc) 이것은 티스푼 하나의 계피 가루가 5.8~12.1mg의 쿠마린을 함유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이것은 작은 사람들에게는 일일 적정 복용량을 상회할 수도 있다. 그러나 위험요소 사정에 대한 독일 연방 기구에서 쿠마린을 함유한 식품을 매일 많이 섭취하는 것에 대해서만 주의를 했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잘 알려진 허브티인 카모마일 역시 쿠마린을 함유하고 있다.
(European health agencies have warned against consuming high amounts of cassia bark, one of the four species of cinnamon, because of its coumarin content. According to the German Federal Institute for Risk Assessment, 1 kg of (cassia) cinnamon powder contains approximately 2.1 to 4.4 g of coumarin. Powdered Cassia Cinnamon weighs 0.56 g/cc;[14] therefore, 1 kg of Cassia Cinnamon powder is equal to 362.29 teaspoons (1000 g divided by 0.56 g/cc multiplied by 0.20288 tsp/cc). This means 1 teaspoon of cinnamon powder contains 5.8 to 12.1 mg of coumarin, which may be above the Tolerable Daily Intake for smaller individuals. However, it is important to note that the German Federal Institute for Risk Assessment only cautions against high daily intakes of foods containing coumarin. Chamomile, a common herbal tea, also contains coumarin.)


 20세기 중반 이래로 수많은 나라에서 식품첨가제로 금지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쿠마린은 담배 상품이나 가공 바닐라 대체식품에서 종종 발견된다. 쿠마린은 미국에서는 1954년부터 식품첨가제로서는 금지되었고, 그것은 거의 설치류에서의 간독성 때문이었다. 쿠마린은 1997년 담배회사에 의해 담배의 혼합물로써도 금지되었다. 그러나 미국 보건복지부가 요구하는 연구조사 부족으로 인해, 쿠마린은 아직도 파이프 담배의 방향성 첨가제로써 이용되고 있다.(인용구가 필요) OSHA(미국산업안전보건청)는 이 화합물을 오직 폐 특이적인 발암물질로 간주하였을 뿐, 사람에게 발암성이 있는 것으로 분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쿠마린은 현재 21 CFR 189.130에 따라 미국 식약청에서 “사람이 먹는 식품이나 직접 첨가물로 일반적으로 금지된 물질”로 분류되어 있다. 그러나 선갈퀴(Galium odoratum)와 같이 쿠마린을 함유한 몇몇 자연 첨가물은 그것이 가진 쿠마린의 향으로 인해, “알코올 음료에서만” 허용되고 있다.(21 CFR 172.510) 유럽에서는 예를 들어 Maiwein(선갈퀴가 들어있는 백포도주)이나 Żubrówka(들소잔디로 향을 낸 보드카)와 같은 쿠마린을 함유한 음료가 매우 대중적이다. 그러나 이런한 음료에 들어있는 쿠마린 함유물은 두통을 야기한다고 이야기되고 있다.
(Coumarin is often found in tobacco products and artificial vanilla substitutes, despite having been banned as a food additive in numerous countries since the mid-20th century. Coumarin was banned as a food additive in the United States in 1954, largely because of hepatotoxicity results in rodents. OSHA considers this compound to be only a lung-specific carcinogen, and "not classifiable as to its carcinogenicity to humans".[16] Coumarin was banned as an adulterant in cigarettes by tobacco companies in 1997, but due to the lack of reporting requirements to the 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it was still being used as a flavoring additive in pipe tobacco.[citation needed] Coumarin is currently listed by the United State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among "Substances Generally Prohibited From Direct Addition or Use as Human Food", according to 21 CFR 189.130, but some natural additives containing coumarin, such as sweet woodruff (Galium odoratum) due to its coumarin odor, are allowed "in alcoholic beverages only" (21 CFR 172.510). In Europe, such beverages are very popular, for example Maiwein (white wine with woodruff) and Żubrówka (vodka flavoured with bison grass). However, the coumarin content of these drinks is said to cause headaches.
 
 쿠마린은 그 향에 대한 알러지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금해져야만 한다.
(Coumarin should be avoided by people with perfume allergy.)
 
6. 관련된 화합물과 파생물 (Related compounds and derivatives)
 쿠마린으로부터 파생된 화합물들 또한 쿠마린이나 쿠마리노이드라고 부른다; 이 족은 brodifacoum, bromadiolone, coumafuryl, difenacoum, auraptene, ensaculin, phenprocoumon (Marcoumar)을 포함한다.
(Compounds derived from coumarin are also called coumarins or coumarinoids; this family includes: brodifacoum, bromadiolone, coumafuryl, difenacoum, auraptene, ensaculin, phenprocoumon (Marcoumar))
 
 스코폴레틴은 Shorea pinanga의 수피로부터 분리해낼 수 있다.
(Scopoletin can be isolated from the bark of Shorea pinanga.)
 
 와파린도 쿠마린 파생물이다.
(Warfarin)
 
7. 살충제로서의 용도 (Use as pesticides)
 위에 나열된 성분 중 많은 것들은(특히, 4-hydroxycoumarins(종종 쿠마린이라고 대충 부름))은 항응고제나 쥐약으로써 사용되며, 그러한 작용은 항응고 기전에 의해 작동된다. 쿠마린 성분 제제들은 비타민 K의 재생성과 재순환을 차단한다. 이러한 화학물질은 종종 4-hydroxycoumarins보다는 “쿠마딘”이라고도 잘못 언급된다.(Coumadin™은 와파린에 대한 상품명이다.)
(Many of the above-stated compounds (to be specific, the 4-hydroxycoumarins, sometimes loosely called coumarins) are used as anticoagulant drugs and/or as rodenticides, which work by the anticoagulant mechanism. They block the regeneration and recycling of vitamin K. These chemicals are sometimes also incorrectly referred to as "coumadins" rather than 4-hydroxycoumarins (Coumadin™ is a brand name for warfarin).)
 
 몇몇 4-하이드록시쿠마린 항응고제 화학물 종류는 체내에서 아주 강력한 효력과 긴 체류시간을 가지도록 고안되었고, 이러한 종류는 특히 독성 쥐약으로 이용된다. 몇 일에서 2주 정도의 기간이 지나면 보통 내출혈로 인해서 사망한다.
(Some of the 4-hydroxycoumarin anticoagulant class of chemicals are designed to have very high potency and long residence times in the body, and these are used specifically as poison rodenticides. Death occurs after a period of several days to two weeks, usually from internal hemorrhaging.)
 
 비타민 K는 bromadiolone과 같은 이러한 쥐를 죽이는 4-하이드록시쿠마린에 의한 중독에 대한 진정한 해독제이다. 치료과정은 보통 즉시 정맥 주사로 많은 양의 비타민 K를 넣어주고, 그에 이어서 보통 3~4주이긴 하나, 최소 2주 이상 알약 형태로 비타민 K를 복용하는 것이 포함된다. 치료과정은 수달간 계속될 수도 있다. 만약 빨리 잡아낸다면, 많은 양의 쥐약을 먹었을 때일지라도 예후가 좋을 것이다. 요약하자면, 응고 인자를 제공하는 신선한 동결 혈장을 수혈하고, 비타민 K가 간에서 중독을 일으키는 효소를 전환시킬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새로운 응고인자가 거기서 합성되도록 하는 것이다.
(Vitamin K is a true antidote for poisoning by these antirodenticide 4-hydroxycoumarins such as bromadiolone. Treatment usually comprises a large dose of vitamin K given intravenously immediately, followed by doses in pill form for a period of at least two weeks, though usually three to four, afterwards. Treatment may even continue for several months. If caught early, the prognosis is good, even when large amounts are ingested. In the short term, transfusion with fresh frozen plasma to provide clotting factors, provides time for vitamin K to reverse enzyme poisoning in the liver, and allow new clotting factors to be synthesized there.[citation needed]
 
8. See also (참조)
Heubad
 
9. References - 각주로 전환
 
10. External links
 
편집 및 번역 : 고등학교 때를 떠올리면서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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