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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인체의 축소판


신발이 불편하거나 걷는 방법이 잘 못되어 발이 혹사당하면 온몸이 피곤하다. 발은 몸 속의 장기와 연결되어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발은 '제2의 심장' 또는 '몸의 축소판'이라고 하죠! 특히 혈액의 흐름을 활발하게 하기 위해서는 발이 건강해야 한다. 우리 조상들은 맨발로 산과 들을 뛰어다니거나 발바닥이 직접 울퉁불퉁한 돌멩이나 부드러운 흙의 감촉을 느끼게 하며 살았다. 높은 나무에 오르거나 강변을 돌아다니며 발바닥을 자극해 온 것입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딱딱한 구드를 신고 아스팔트 위를 걸어다니기 때문에 발바닥에 자극을 줄 수가 없다. 교통수단이 발달함에 따라 걷는 기회조차 점점 줄고 있죠. 그렇다고 발바닥에 자극을 주기 위해 맨발로 다닐 수는 없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발을 어떻게 관리해야 몸에 좋을까요!
발이 숨쉴 수 있도록 하자 신발은 자기 발에 맞는 편한 것을 신어야 한다. 특히 신발을 벗고 있는 시간보다 신고 있는 시간이 더 많은 현대인에게 발에 잘 맞고 부드러운 재질의 신발을 신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될 수 있으면 집에 있을 때 양말을 벗고 맨발로 있는 것이 좋다. 그리고 항상 발을 깨끗이 한다. 발에 노폐물이 많이 쌓일 경우 자칫하면 평발이 될 수도 있다. 세수하면서 항상 발을 깨끗이 씻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문제 있는 발 관리법
1) 냄새나는 발 : 대야에 식초를 몇 방을 떨어뜨린다. 면양말을 신고 바람을 자주 쐬어주면 좋다.
2) 땀이 많이 나는 발 : 발이 습하면 세균이 번식한다. 깨끗이 씻은 뒤 발가락 사이를 벌려 드라이기로 꼼꼼히 말려준다.
3) 붓는 발 : 심장에서 나간 혈액이 발에 와서 돌지 않아 붓는 것이다. 주먹으로 발바닥을 쳐주고 발에서 다리 쪽으로 쓸어준다.
4) 굳은살 : 마른 상태에서 버퍼로 문지른다. 더운 물에 불려 문지르면 속살까지 떨어져나가 상처가 날 수 있다.
5) 갈라진 뒤꿈치 : 여성의 경우 25세가 지나면 여성호르몬이 부족해 생식기의 반사부위인 뒤꿈치가 갈라지기 쉽다. 발 전용 크림을 발라준다.
6) 쑤시고 저린, 차가운 발 : 따뜻한 물로 씻은 뒤 잘 주물러 준다. 혈액순환의 문제이므로 10~20분 정도 주물러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7) 천근 만근 무거운 발 : 피가 잘 통하지 않으면 무겁게 느껴진다. 발바닥에 자극을 주고 무릅위 10cm까지 쓸어 혈액이 잘 돌도록 해준다.
8) 곰팡이 생기는 발 : 무좀은 약물치료를 해야 하며 심하면 의사와 상의한다.
발바닥에 몸속 장기들이 숨어 있어요?
발의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에는 발 반사요법이 있다. 발 반사요법이란 몸의 각 부분과 연결된 발바닥의 각 부위를 마사지하여 몸의 해당되는 부분을 마사지 효과를 주는 것이다. 발바닥에는 몸속 장기들의 반사점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부위를 정확히 알고 엄지손가락이나 지압봉으로 자극을 가하면 몸이 가뿐해진다. 마사지 지압과는 달리 근육을 풀어주는 이완효과가 있다. 또 만성피로를 풀어주고 혈액순환, 생리통, 알레르기, 불면증, 두통 등의 치료에 도움을 준다.
발바닥의 증상별 반사점...

력에 좋은 발 반사점
근시가 진행되는 것을 막아 주는 반사요법 ; 매일 1회 20분 정도 눈과 간, 그리고 어깨 신장 등을 눌러준다.
신장부분을 눌러 이완시킨후 발가락 사이사이를 엄지 손가락으로 문질러준다.
절염 치료를 위한 발 반사점
부신피질 분비를 촉진시켜줘야 통증이 완화되므로 우선 이완기법으로 발을 풀어주어 발을 편안히 한후 신장을 엄지손가락으로 누른 후 무릎 반사점을 밀듯이 긁어내려 준다.
트레스에 좋은 발 반사점
과중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두통과 어깨결림이 생긴다. 이로 인해 신장도 나빠지므로 신장을 엄지손가락으로 누른 후 발가락 전체를 납작한 봉으로 밀 듯이 긁어 내려준다.
화불량에 좋은 발 반사점
소화기능이 약해 음식물을 섭취 후 소화를 잘 못시키거나 신경성 위장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엄지손가락으로 신장을 누른 후 위장, 소장, 대장 부분을 눌러주면 효과가 있다.
취에 좋은 발 반사점
술을 마시고 나면 두통 등 고통이 따르는 경우가 많다. 아침에 일어나 찬물에 발을 씻은 후 두통이 오는 것을 막기위해 머리 부분 반사점을 긁어주고 간, 담낭, 신장순으로 차례로 엄지 손가락으로 눌러준다.
끗한 피부를 위한 발 반사점
피부의 트러블은 대체적으로 장기에서 시작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소화기능이나 장기를 잘 관리하면 피부 트러블이 생기지 않는다. 신장과 위장, 생식선, 호르몬을 조정하는 대뇌를 눌러주면 좋아진다.
출처
전예숙 토탈뷰티샵원장님 자료
출처 : 부드러운 2 TANK | 글쓴이 : 보드란 TA탱크NK 원글보기
메모 :

당신이 눈치 채지 못하고 있는 비타민 D 부족 증상 10가지

 요즘 자주 들리는 단어 중 하나가 바로 비타민 D 입니다

 오늘은 비타민 D가 부족할 때 생길 수 있는 몇 가지 증상들을 공유 해 보려고 합니다. 물론 이 리스트에서 저희가 놓치는 부분도 있겠죠. 비타민 D가 부족한지는 물론 의사와 상담을 하고 검사를 통해 알 수도 있지만 다음 증상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내가 비타민 D 부족인가?’ 라는 질문을 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1. 플루 (Flu) 케임브리지 저널 (Cambridge Journal) 을 통해 발표된 한 연구에서 비타민 D 레벨이 부족할 경우 아이들이 호흡기 질환을 가지게 할 확률이 높다고 했습니다. 

2. 근력저하 (Muscle Weakness) 비타민 D 전문가인 마이클 홀릭(Michael F. Holick)에 따르면 근력저하의 주 원인 중 하나가 바로 비타민 D 부족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우리 골격근이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비타민 D가 공급되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3. 건선 (Psoriasis) UKPMC (UK PubMed Central)을 통해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D 섭취가 건선 치료에 효과적이었다고 합니다. 

4. 만성 신부전 (Chronic Kidney Disease) 마이클 홀릭에 따르면 만성 신부전증을 가진 환자들은 공통적으로 비타민 D 활성체 (뼈 내의 칼슘 양을 유지시킴으로써 체내 칼슘 양 조절에 기여한다) 를 만들어 내지 못하는데 이런 환자들은 비타민 D3 보충을 꾸준히 해 주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5. 대사증후군 (Metabolic Syndrome) 9세 어린이 1660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한 연구에서 비타민 D가 부족하면 당뇨는 물론 복부비만, 고지혈증 등 대사증후군에 걸릴 위험이 4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6. 천식 (Asthma) 일본에서 진행된 한 연구에서 하루 1200UI 씩 비타민 D를 보충한 아이들에게 천식공격 (Asthma Attack)이 일어날 확률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현저히 낮았다고 합니다. 

7. 치주 질환 / 풍치 (Periodontal Disease) 잇몸에 빨갛게 붓거나 피가 나는 사람들, 혹은 염증의 증상이 있는 사람이라면 비타민 D 레벨을 올려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비타민 D 레벨이 높으면 디펜신과 카텔리시딘 생성에 도움을 주어 입 안에 박테리아를 제거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8. 고혈압 (Hypertension) 하버드 대학교 (Harvard University)에서 간호사들을 상대로 진행한 한 실험에서 비타민 D 레벨이 낮은 여성들은 고혈압 위험이 67%나 더 높았다고 합니다. 

9. 정신 분열증 & 우울증 (Schizophrenia & Depression) 이 두 가지 역시 비타민 D 부족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 우울증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한 실험에서 비타민 D 결핍상태를 개선한 결과 증상이 호전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덴마크에서 진행된 한 실험에서 비타민 D 섭취가 적은 산모의 아이들은 정신분열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10. 암 (Cancer) 더 이상 말 하면 입 아픕니다. 비타민 D가 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는 이제 거의 매일 찾아 볼 수 있을 정도로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 D가 유방암 치료와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우리는 요즘 자주 듣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보자 – 햇빛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주 위험한 생각 음식을 통해서도 섭취가 가능하지만 비타민 D는 햇빛에 노출이 되는 것 만으로도 공급이 가능합니다. 이런 비타민 D의 중요성이 이제 와서 알려지기 시작 한 것은 어찌 보면 신기한 것입니다. 사람이 햇빛을 받지 않고 건물 속에서 하루 종일 에어컨이나 히터를 켜고 컴퓨터나 TV,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제품과 사는 것이 건강에 아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공부를 많이 하는 학생들은 물론 직장인들도 꼭 하루 20-30분씩 시간을 내서 산책을 하는 습관을 들여 보시기 바랍니다. (Photo by: lloydcrew)

https://www.maderaw.co.kr/2013/03/12/lackofvitamind/

비타민D의 효과적인 섭취 요령

하루에 햇볕 15분 쬐야 체내 합성…선크림 과용해도 합성 방해

비타민D가 골다공증은 물론 대장암 등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비타민D의  효과적인 섭취요령과 복용시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본다.

주로 실내서 보내는 사람은 음식으로 섭취 
비타민D는 햇볕을 쬐지 않고서는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주로 실내에서 생활하는 사람은 음식물로 섭취할 필요가 있다. 이승환 고려대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우리 몸이 비타민D를 합성하기 위해서는 피부가 자외선(UVB)을 쬐어야 하는데, UVB는 유리를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주로 실내서 생활하는 도시인은 음식으로 비타민D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타민D는 적절한 골격형성과 체내 무기질 평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칼슘을 다량 섭취해도 활성형 비타민D가 부족하면 칼슘이 뼈로 원활하게 흡수되지 않는다. 비타민D는 혈액 중의 칼슘농도가 일정 수준으로 유지되도록 하고 장에서 칼슘을 흡수해 골세포에서 뼈 구성물질인 수산화인회석이 축적되도록 돕는다. 특히 신장조직에서 칼슘흡수를 돕는다. 이런 비타민 D가 결핍되면 골다공증 구루병 충치 골연화증 등이 나타나게 된다.

권장섭취량보다 많이 먹어도 괜찮아 
50~60대는 노화로 인해 대사 속도가 느려져 있어 비타민D의 체내 합성률이 줄어든다. 게다가 나이들수록 골다공증, 심혈관질환, 암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지므로 비타민D의 요구량을 충분히 채워야 한다. 
폐경 이후 여성은 충분한 양의 비타민D를 보충해야 골다공증을 막을 수 있다. 폐경이 오면 여성은 5~6년간 전체 칼슘의 15%를 추가적으로 잃는다. 칼슘의 하루 필요량은 1200mg, 비타민D는 400IU이다.
한국영양학회가 발표한 ‘한국인 영양섭취 기준 2010’에 따르면 50세 미만은 200IU, 50세 이상은 400IU(국제단위) 이상 비타민D 섭취를 권한다. 비타민D 하루 섭취 상한선으로 2000IU를 제시하는데, 일광욕을 하면 이보다 훨씬 많은 비타민D가 생성되므로 사실상 비타민D의 상한선은 없다고 생각해도 된다. 이승환 교수는 “비타민D는 단지 뼈 건강만 생각한다면 400~600IU 정도 섭취해도 충분하지만 각종 질환 예방 효과까지 보려면 용량이 높을수록 좋다”며 “비타민D는 과잉 섭취해도 부작용이 없다”고 말했다.
비타민D가 많이 함유된 식사나 비타민제를 통해 비타민D를 보충한 사람도 실제로는 약 37%가 비타민D 결핍상태를 보인다는 과거의 연구결과가 있다. 실제로 비타민D 과잉증을 보이는 경우는 거의 없으나 비타민D는 지용성이라서 과량이 몸에 축적되면 금물이다. 매일 5000IU를 두 달 이상 복용하면 신장이 망가지므로 조심해야 한다.

1주일에 두 번, 15분씩 햇볕 쬐면 충분
여름철은 햇볕이 쨍쨍하기 때문에 비타민D 부족이 초래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날이 더우면 오히려 밖에 잘 안 나온다. 산책도 밤에 하는 경우가 많다. 햇볕을 쬐기 어려울 땐 음식이나 비타민D 제제로 보충한다. 햇볕이 강한 여름은 체내 비타민D 농도를 높일 수 있는 적기이다. 반대로 국내 골다공증 환자들의 약30~50%가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에 비타민D의 일시적 부족현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뉴욕보다 위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햇볕이 약해 피부에 있는 프로비타민D (Provitamin D 체내에서 비타민D로 전환되기 전의 물질)을 활성화된 비타민D로 전환시키지 못한다.
1주일에 두 번 15분씩 자외선차단제(선크림)를 바르지 않고 햇볕을 쬐면 비타민D의 혈중 농도가 정상치에 도달할 수 있다. 한낮은 자외선이 너무 강해 피부 노화 등 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오전 11시 이전이나 오후 4시 이후에 햇볕을 쬔다. 그러나 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볕을 쬐거나 자외선차단지수(SPF) 30이상인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면 비타민D가 거의 합성되지 않는다. 태양 자외선을 받아서 생성한 비타민D는 2주일이 지나면 체내에서 절반 이상 사라지므로, 규칙적으로 햇볕을 쬔다. 자외선에 피부를 노출시키는데 거부감이 큰 사람은 비타민D가 함유된 종합비타민제나 음식으로 보충한다.

생선류, 말린 식품 등에 풍부
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은 연어·정어리·고등어 등 생선류, 멸치 등 뼈째 먹는 생선, 우유·치즈·요구르트·아이스크림 등 유제품, 달걀노른자, 동물 간, 말린 표고버섯 등이다. 특히 생선 내장에 비타민D가 많다. 뼈째 먹는 생선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도 풍부하다. 말린 생선은 2마리, 멸치 기준으로 30g만 먹으면 하루 필요한 칼슘과 비타민D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그러나 식품으로 섭취한 프로비타민D도 자외선을 쬐야 비타민D로 쉽게 활성화된다. 또 식품만으로는 뼈가 원하는 양의 비타민D를 얻는 데 한계가 있으므로 비타민D 제제를 섭취하는 것이 확실한 방법이다. 대한골대사학회가 권장하는 성인 비타민D 섭취량은 하루800IU 이상이다. 800IU는 음식물로 충당하기 어려우므로 비타민D가 실제 부족한 사람은 영양제로 섭취한다.

비타민D 보충제, 좋은 제품 골라야
비타민제는 한 가지 성분으로 만든 단일 비타민제, 2~4가지 성분을 섞어 만든 복합비타민제, 비타민 A·B·C·D·E 5가지는 꼭 들어 있으면서 필요에 따라 다른 영양소가 첨가된 종합비타민제 등으로 나뉜다. 평소 건강한 사람이 특정 성분을 좀 더 섭취하고 싶다면 단일제를 선택한다. 
단일 비타민D 제품은 종합비타민제보다 비타민D 함량이 최고 20배 정도 많다. 간장 신장이 나빠 칼슘대사가 힘든 골다공증 환자들은 식품으로 필요량을 충족하기 어려우므로 1.25hydroxy-비타민D3(Calcitriol 칼시트리올), 1α hydroxy-비타민D3(Alpha calcidiol 알파칼시디올) 등 활성형 비타민D3를 복용하는 게 좋다.
비타민D 제제는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칼슘이 함께 들어있는 복합제도 많다. 폐경 여성은 칼슘 섭취도 해결할 수 있는 복합제가 좋다. 식사를 자주 거르는 사람은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종합비타민제를 추천한다. 종합비타민제는 3개월간 꾸준히 복용해야 비타민D가 충분히 유지된다. 특히 노인은 장의 영양소 흡수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천연비타민제를 복용하는 게 좋다. 천연비타민제는 합성 비타민제보다 흡수율이 1.5배 정도 높다고 알려져 있다.

또 넘어지셨나요? 비타민 D 부족현상일지도 모릅니다.



비타민 D 달걀노른자, 생선, 간 등에 들어 있지만, 대부분은 햇빛을 통해 얻는데 자외선이 피부에 자극을 주면 합성이 일어나는 것.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8명 이상이 비타민 D 부족 또는 결핍증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타민 D는 햇볕을 받아 피부에서 만들어지게 되는데 최근 주로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고,

밖에 나가더라도 피부노화 등을 우려해 자외선을 피하려는 생활습관이 원인인데요.

비타민 D는 우리 몸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비타민 D는 장에서 칼슘흡수를 증가시키는데, 비타민 D가 부족하면 칼슘섭취를 많이 하더라도 제대로 흡수가 되지 않아

체내 칼슘대사를 정상적으로 유지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 뼈에서 칼슘을 내다 쓰게 되므로 뼈가 약해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타민 D 부족 사람은 쉽게 넘어지게 되죠.

비타민 D 부족현상에 관해 얘기하면 입이 아플 정도로 많지만, 간추려 몇 가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비타민 D 부족현상  비타민 D 부족시 골다공증이나 골절 환자가 될 확률이 높다.

비타민 D 부족현상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비타민 D 부족현상 우울증과 면역력 저하를 유발한다.




비타민 D 부족현상  겨울철 혈압과 혈당상승의 원인이 된다.

비타민 D 부족현상  류마티스 관절염이나 다발성경화증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의 발생할 수 있고,

결핵이나 겨울철 발생하게 되는 독감의 원이이 되기도 한다.

비타민 D 부족현상  비타민 D가 부족할 경우 작고 뚱뚱해질 수 있다.

비타민 D 부족현상  당뇨, 심장병 위험이 커진다.

비타민 D 부족현상  비타민 D가 부족한 임신부는 제왕절개로 아기를 낳을 확률이 높다.


이렇게 비타민 D는 우리몸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비타민 D 보충은 직접 피부를 노출한 상태에서 햇볕을 쏘이거나

비타민 D 보충제를 또는 비타민 D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은데요.





일반 성인에서는 하루 400-800단위 정도의 비타민 D를 보충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나,

비타민 D 부족이 있는 사람은 혈중 비타민 D 농도에 따라 하루 2000-3000단위의 비타민 D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골다공증의 위험이 증가하는 폐경 후 여성이나 노인에서는 1일 1000단위의 비타민 D를 복용하도록 권장합니다.

 
늦가을에서 초봄까지의 시기를 제외한 나머지 계절에는 비타민 D 보충제를 복용하지 않더라도 하루 15-20분,

주 3회 이상의 피부를 노출한 상태로 일광욕만 하더라도 충분한 비타민 D를 보충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D가 풍부한 음식에는 정어리, 청어, 연어, 참치나 유제품, 버섯류, 달걀노른자 등이 있습니다.

모두 비타민 D 충분히 섭취하고 몸도 튼튼 마음도 건강해지자고요!

이상 '또 넘어지셨나요? 비타민 D 부족현상일지도 모릅니다.' 포스팅을 마칩니다.





비타민 D는 체내에서 합성된 것이나 식품으로 섭취된 것 모두 활성호르몬의 전구체인 프로호르몬(pro-hormone) 형태이며 흉선에서 면역세포가 생산되도록 도와준다.

비타민 D 부족으로 인한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비타민 D가 부족하면 뼈가 약해지는 구루병 등을 일이키고 골다공증도 유발할 수 있다고 하니 걱정이다. 전에는 태양 아래서 신나게 뛰어 놀았고 이런 증상이 없었는데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상황은 참 우려할 수준인 것 같다. 뉴스에 올라온 내용과 전문가의 글을 올려 본다.

주로 실내에서 생활하며 햇빛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사람이 늘어남에 따라 비타민D 결핍을 호소하는 환자도 급증하고 있다.

1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비타민D 결핍증'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2007년 1천800명에서 2011년에는 약 9배인 1만6천명으로 증가했다. 연평균 증가율도 81.2%에 달했다.

해당 진료비 역시 같은 기간 2억8천만원에서 21억1천만원으로 급증했다.

성별로는 2011년 기준 여성 환자가 1만2천490명으로 남성(4천140명)의 약 3배였고, 4년간 연평균 증가율 역시 여성이 86.8%로 남성(68.5%)을 웃돌았다.

지난해 연령별 환자 비중은 60세이상이 28.9%로 가장 높았고, 이어 ▲50~59세 20.2% ▲0~9세 17.6% ▲40~49세 13.4% ▲30~39세 10.4% 등의 순이었다.

2007년과 비교하면 0~9세 소아 환자의 비중이 34.5%에서 17.6%로 크게 떨어진 반면, 60세이상 환자는 15.3%에서 28.9%로 늘어났다.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의 대사를 좌우하는 호르몬으로, 부족하면 두 성분이 뼈에 충분히 쌓이지 못해 뼈가 휘거나 잘 부러지는 구루병이나 골연화증의 원인이 된다.

비타민D는 음식과 비타민제, 모유 등을 통해 얻거나 피부가 햇빛을 받아 합성을 통해 만드는데, 최근 비타민D 결핍 환자 증가 추세는 현대인의 낮 시간 야외활동 부족과 상관이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자외선 차단용 크림 남용도 비타민D 결핍의 주요 원인으로 거론되고 있다.

심평원측은 "음식 섭취만으로는 충분한 비타민D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적절한 야외활동(일광욕)과 종합비타민제 복용 등이 도움이 된다"며 "모유 수유 여성의 경우 아이까지 비타민D가 부족할 수 있는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비타민 D

생리적 기능

비타민 D는 달걀노른자, 생선, 간 등에 들어 있지만 대부분은 햇빛을 통해 얻는데 자외선이 피부에 자극을 주면 비타민 D 합성이 일어난다. 그러나 햇빛의 자외선을 오래 쪼이면 피부 노화가 촉진되고 피부암이 생길 수 있어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바르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비타민 D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겨울철에는 야외 활동이 적어 일조량 부족으로 인한 비타민 D 결핍이 오기 쉽다. 비타민 D가 결핍한 사람은 비타민 D와 칼슘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비타민 D는 지용성(脂溶性)이므로 몸속에 들어오면 지방조직에 흡수되지만 지방조직은 비타민 D를 쉽게 놓아주지 않는다. 따라서 지방량이 많은 비만 환자일수록 비타민 D 부족이 오기 쉽다. 결국 비만한 사람들은 비타민 D가 부족하고 비타민 D 부족이 비만을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가져온다. 비타민 D는 지방에 용해되는 지용성 비타민으로서 골격 형성에 필요한 칼슘을 대장과 콩팥에서 흡수시키는 데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천연이나 식품 가공품에 비타민 D가 함유된 식품 재료는 모두 지방을 동반하고 있다. 비타민 D는 지용성 에르고스테롤이 자외선의 도움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비타민 D의 기본 분자가 스테로이드(steroid) 구조이다.
의사들은 골다공증 환자에게 비타민 D 섭취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으나 효과는 미미하거나 전혀 느끼지 못한다고들 한다. 비타민 D3를 얻기 위해서는 햇빛을 쪼이라고 가르치면서 피부암의 위험 때문에 햇빛에 너무 노출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고 있다.
미국 보스턴대학 메디컬센터 마이클 홀릭 박사 연구팀은 임산부 253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출산 시 비타민 D의 활성 형태인 '25-수산화 비타민 D' 수치가 37.5nmol/L 이하인 여성은 제왕절개 분만율이 28%나 됐다고 미국 임상내분비대사 저널 최신호(2009년 1월)에 발표했다. 반면 25-수산화 비타민 D 수치가 37.5nmol/L 이상인 여성은 제왕절개 분만율이 14%에 그쳤다.
즉 비타민 D가 부족한 임신부는 제왕절개로 아기를 낳을 확률이 높다. 홀릭 박사 연구팀은 비타민 D가 부족하면 자궁 근육이 약해져 자연 분만이 어려워지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생명 유지에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 D(calciferol)는 D2(ergocalciferol)와 D3(cholecalciferol)로 분류된다. 비타민 D2는 효모와 식물 스테롤(sterol)인 에르고스테롤(ergosterol)로부터 만들어지며, 비타민 D3는 햇빛 자외선을 피부에 쪼이면 콜레스테롤의 전구체인 7-디히드로콜레스테롤(7-dehydrocholesterol)로부터 만들 수 있는데, 이들의 효율성은 거의 같다.
피부에서 만들어진 비타민이나 음식을 통하여 섭취되는 비타민 D는 임파계를 통하여 유미지립(chylomicron)의 형태로 흡수되어 혈액순환계로 들어와서 다시 유미지립 잔유물(chylomicron remnant)의 형태로 간으로 운반된다. 유미지립은 지방을 소화할 때 혈장 및 유미임파 속에 들어있으며 백혈병, 적혈구증다증, 점액수종, 과(過)콜레스테롤혈증 등의 경우에 증가한다.
비타민 D는 체내에서 합성된 것이나 식품으로 섭취된 것 모두 활성호르몬의 전구체인 프로호르몬(pro-hormone) 형태이며, 간(肝)과 신장(腎臟)에서 활성형으로 전환되어야 생물학적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비타민 D는 체내에 흡수된 칼슘을 뼈와 치아에 축적시키며, 흉선에서 면역세포가 생산되도록 도와준다. 비타민 D는 신장에서 칼슘과 인산염이 재흡수되는 것을 돕는다. 혈액 내에 칼슘과 인산염의 농도가 적절히 유지되는 것은 뼈의 석회화에 반드시 필요하다.
비타민 D는 햇빛을 받아 피부세포에서 콜레스테롤 유도체(7-하이드로콜레스테롤)로부터 합성되어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증가시켜 뼈를 튼튼하게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비타민 D는 햇빛을 받아 피부에서 대부분 합성되며, 음식을 통해서는 적은 양만이 생성된다. 우리나라에선 피부 미용을 위한 자외선 차단이 지나치게 강조되면서 일조량이 적은 북유럽(스웨덴 35.1ng/㎖, 네덜란드 32.6ng/㎖) 여성보다 오히려 비타민 D 결핍이 더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즉 자외선이 기미, 주근깨, 잡티 등 피부 노화의 주범으로 강조되면서 햇빛 노출을 지나치게 꺼린 결과로 보인다.
비타민 D를 합성하기 위해 필요한 햇빛은 보통 얼굴, 손, 발 등의 부위를 일주일에 2∼3회씩 화상을 입을 정도의 25% 정도의 강도로 노출하면 된다. 즉 1시간 내에 피부에 화상을 입는 사람이라면 15분간 햇빛을 쬐면 된다.영국 트리베디 박사팀이 65∼85세 2,686명을 무작위로 추출해 한쪽 그룹에만 비타민 D를 4개월에 1회 10만I.U.(하루 800I.U. 분량)씩 5년간 투여한 결과, 투여하지 않은 그룹에 비해 골반, 손목, 척추 골절(骨折)이 생길 위험은 33%, 골절로 사망할 위험은 12% 각각 감소했다.
캐나다의학협회지(CMAJ)에 발표된 조사 연구에 따르면 첫 출산 산모의 절반과 태어난 아기의 1/3 가량이 비타민 D 결핍이 나타났다. 모유는 아기에게 최고의 영양식이지만 비타민 D는 충분하지 않다.
칼로리를 줄이는 다이어트는 충분한 비타민 D가 수반되어야 체중 감소에 성공할 수 있다. 미국 미네소타대학 의과대학 샬라마르 시블리 교수는 칼로리를 줄이는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혈중 비타민 D 수치가 체중 감소의 성공 여부를 예측할 수 있는 변수가 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칼로리를 줄이는 다이어트를 할 때는 비타민 D를 추가하는 것이 체중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 D는 암의 위험도 줄여주는데 이는 비타민 D가 암세포에 독성이 나타내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또 암세포를 발견해 죽이는 유전자의 역할을 강화시키기 때문이라는 이론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하루 중 대부분을 실내에서 보내고 실외 활동을 할 때도 옷과 모자 등으로 일광을 차단하기 때문에 충분한 비타민 D를 얻지 못하고 있다. 이에 비타민 D가 많이 함유된 식품이나 비타민 D 영양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하루에 2,000IU를 넘어서면 안 된다. 야외로 나갈 때는 20분 이상 햇빛에 직접 노출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일상의 식사에서 부족한 비타민 D를 보충할 목적으로 섭취하는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은 뼈의 형성과 장관에서 칼슘의 흡수를 도우며 칼슘의 대사를 촉진시켜 칼슘이 체외로 배설되지 않도록 칼슘의 재흡수를 돕는다.

결핍증 및 과잉증

비타민 D는 각종 생리적 기능 유지에 중요하기 때문에 비타민 D가 부족하면 질환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 만성 신경변성 질환자에서는 노화, 비만, 햇빛 노출 부족, 고위도 지역 거주, 검은 피부 등 비타민 D 결핍증 위험인자가 많이 나타난다. 비타민 D 결핍증은 골다공증, 낙상, 고관절 골절 발생률을 높일 뿐 아니라 여러 가지 암이나 자가 면역 질환도 높아진다.미국 에모리대학 에바트(Marian L. Evatt) 교수팀이 『Archives of Neurology(2008)』에 발표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파킨슨병(PD) 환자는 같은 나이의 건강한 성인이나 알츠하이머병(AD) 환자에 비해 비타민 D가 부족해지기 쉽다. 즉 PD군(群)에서는 비타민 D 결핍증 비율이 55%로 건강한 군(36%) 또는 AD군(41%)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심장학 학술지(2008년 12월)에 실린 논문에 의하면 비타민 D 결핍은 전체 인구의 30∼50%를 차지하고 있다. 비타민 D가 결핍되면 인슐린 작용이 둔해져 복부 비만의 원인이 되며, 체중을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체중 조절점이 올라가 지방량이 증가한다. 이에 비타민 D가 부족하면 비만, 당뇨병, 심장병, 골다공증, 퇴행성 관절염, 대장암 같은 질병 발생이 증가한다.
비타민 D는 뼈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소로 충분히 공급 받지 못하면 구루병, 골다공증, 다발성 경화증 등의 위험이 증가한다.
어린이에게 비타민 D가 결핍되면 골격의 석회화(calcification)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골격이 약화되고 압력을 이기지 못해 휘게 되어 구루병(rickets)을 야기한다. 성인에게는 골소주(骨小柱) 표면의 뼈 유기 기질(matric osteoid)이 무기질화 부족을 일으키며, 골단 성장이 제대로 되지 않아 골연화증(osteomalacia)이 나타난다. 즉 새롭게 만들어지는 뼈의 골화가 미약하여 엉덩이, 척추, 기타 뼈 골절의 원인이 된다.

과량의 비타민 D는 독성이 있으며 특히 어린이에게 독성이 강하다. 특히 영아는 비타민 D에 매우 민감하여 과량 섭취할 경우 정신발달 장애, 혈관 수축 등과 같은 독성 증상이 나타난다.
비타민 D 독성 증세는 혈청 25-수산화 비타민 D의 농도가 12㎎/㎗ 이상인 경우에 나타난다. 과량의 비타민 D 섭취는 고(高)칼슘혈증과 고칼슘뇨증을 일으키고 연조직에 칼슘을 축적시킬 뿐 아니라 신장과 심혈관계에 손상을 일으킨다. 비타민 D 중독 증상으로 식욕 부진, 메쓰꺼움, 근력 약화, 두통, 신장 결석, 관절염, 동맥경화, 고혈압 등이 있다.

권장량 및 급원 식품
비타민 D는 햇빛 속 자외선과 연어 등 지방질 생선 등으로부터 섭취할 수 있으며 우유, 콩음료, 마가린 등에도 들어 있다. 남녀 성인의 비타민 D 하루 충분 섭취량은 5㎍이고 59세 이상인 사람, 임신부와 수유부는 일반인의 2배인 10㎍이다. 비타민 D는 사람이 햇빛을 쪼이면 피부에서 생합성되는 특수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식품 섭취를 통한 권장량을 결정하기는 쉽지 않다. 인간 유기체는 피부가 햇빛을 충분히 받으면 콜레스테롤으로 비타민 D를 합성할 수 있다. 사람의 피부에는 7-디하이드로콜레스테롤이라는 스테롤 물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여기에 햇빛의 자외선이 닿으면 비타민 D3으로 전환된다.
비타민 D 함유 식품에는 등푸른생선, 동물의 간, 달걀노른자, 버섯 등이 있다. 비타민 D는 지용성 비타민이므로 지방이나 기름과 함께 섭취되어야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나라에 따라 비타민 D를 우유, 마가린, 곡류, 빵 등에 첨가하기도 한다. 비타민 D는 안정된 생체 원소이므로 장기간 보존 또는 조리 과정에서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비타민 D 급원 식품과 함유량(㎍/100g)
연어 32, 청어 22, 표고 마른 것 17, 표고 생 것 2, 참치 5, 우유 4, 달걀(전란, 삶은 것) 3, 버터 2

비타민D 결핍은 성인병 발생 바로미터


대사증후군‧중성지방 ↑, HDL 콜레스테롤 ↓
혈중 비타민D 수치가 낮은 비만환자들의 경우 성인병의 제 증상이 두가지 이상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상태를 의미하는 대사증후군의 발생률이 증가할 수 있을 것임이 시사됐다.

스페인 마드리드에 소재한 라몬 카얄병원의 호세 보텔라-카레테로 박사팀은 ‘임상 영양학’誌(Clinical Nutrition)에 발표한 ‘병적인 비만환자들에게서 비타민D 결핍과 대사증후군 발생의 상관성’ 논문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그러나 비타민D의 충분한 섭취를 통해 대사증후군 발생을 예방할 수 있는지 여부는 아직 확실치 않은 만큼 좀 더 많은 후속연구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이와 관련, 유럽 각국의 경우 전체 성인들 가운데 15% 정도가 대사증후군으로 분류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미국의 경우에는 이보다 훨씬 더 높은 32%의 성인들이 대사증후군에 속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형편이다.

한편 보텔라-카레테로 박사팀은 체질량 지수(BMI) 40 이상의 고도(morbidly) 비만환자 73명을 충원한 뒤 대사증후군 유무를 체크하는 연구를 진행했었다.

그 결과 전체의 절반을 다소 웃도는 37명이 비타민D 결핍으로 나타났으며, 46명은 대사증후군 환자로 분류됐다.

특히 대사증후군 환자들의 경우 60% 이상이 비타민D 결핍을 나타내 대사증후군으로 분류되지 않았던 그룹의 33%에 비해 훨씬 높은 수치를 보였다. 게다가 비타민D 결핍그룹은 대조그룹에 비해 인체에 유익한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HDL-C) 수치와 유해한 중성지방 수치가 엇갈리는 양상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다시 말해 비타민D 결핍그룹과 비 결핍그룹의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수치가 각각 37.0mg/dL 및 44.9mg/dL, 중성지방 수치는 각각 163.3mg/dL 및 95.1mg/dL로 나타났던 것.

보텔라-카레테로 박사는 “피험자들의 체질량 지수와 허리둘레가 대동소이한 수준이었음을 감안할 때 이 같은 차이가 눈에 띈 것은 상당히 주목되는 대목”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이번 연구결과는 비타민D가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의 주요 구성물질들이 충분한 수준으로 유지되도록 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라는 학설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사료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따라서 고도 비만환자들에게서 비타민D 결핍은 대사증후군의 발생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갖는 것으로 사료된다고 보텔라-카레테로 박사는 결론지었다. 

비만이 비타민 D부족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비만이 비타민 D부족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라고 한 연구 보고서를 인용하며, 히스데이 뉴스(HeathDay News)가 2월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조사원들이 16만 5천 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BMI(비만도를 나타내는 지수)가 10% 상승하면 신체에서 비타민 D의 농도가 4%가 하락하는 것과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BMI와 비타민 D와의 연관성은 청소년, 노인들은 물론 성인 남녀들에게서도 발견되었다고 지적했다. 연구 저자들은 “이 같은 발견은 BMI 지수가 높은 사람은 몸을 순환하는 비타민 D 레벨이 낮아지는 것으로 보여진다”며 여기에서 “비타민 D 부족은 단지 BMI에 조금 영향을 줄 뿐이다”라고 프로스 메디신(PLoS Medicine) 의학 잡지에 발표했다.
 
책임 연구원인 런던 대학 어린이 건강 연구소 에리너 히퍼넌(Dr. Elina Hypponen)박사는 “비만을 해결하려는 노력들이 비타민 D 결핍 수준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라고 말했다.

이전까지의 연구결과를 보면 비타민 D의 부족과 비만이 연관되었지만, 비타민 D의 부족이 몸무게가 늘어나거나 비만이 비타민 D 부족 현상을 일으키는지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밝히지 못했다.
 
비타민 D는 건강한 뼈와 신체의 원활한 기능을 위해서도 필수적인데, 피부를 햇볕에 노출했을 때 생성이 된다. 또한 음식과 영양 보충제에 의해서 습득될 수 있다.
 
히퍼넌 박사는 “비타민 D 부족은 전 세계가 우려하는 문제”라면서 “의학계는 현대인들은 햇볕에 노출되는 시간이 적고, 과도할 정도의 선크림 사용에만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데, 비만이 비타민 D 부족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의 연구는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들 가운데 비타민 D가 부족한 사람을 조사하고 연구하는데 집중했다”면서 “이는 비타민 D 부족으로 인해서 건강이 악화되는 것을 완화시키기 위해서였다”라고 덧붙였다.
 
히스데이 뉴스는 “이 연구가 BMI가 더 높은 사람이 몸을 순환하는 비타민 D 레벨을 낮게 한다’라고 발표했지만, 그것이 원인과 결과 관계를 모두 증명한 것은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비타민D와 대사증후군,제2형당뇨

A new study presents more evidence of a possible link between low vitamin D levels and a higher risk of Type 2 diabetes and heart disease. The results will be presented Saturday at The Endocrine Society's 94th Annual Meeting in Houston.
The study found an inverse relationship between the level of vitamin D in the blood and the presence of the metabolic syndrome, which is a group of risk factors that increases the risk of heart disease and Type 2 diabetes. People with the highest blood levels of vitamin D had a 48 percent lower risk of having the metabolic syndrome than did those with the lowest vitamin D levels, the authors reported.
"This association has been documented before, but our study expands the association to people of diverse racial and ethnic backgrounds," said the lead author, Joanna Mitri, MD, a research fellow at Tufts Medical Center in Boston. "These include minority groups that are already at higher risk of diabetes."
Furthermore, all study participants were at risk of developing diabetes because they had prediabetes, abnormally high blood sugar levels that are not yet high enough to be classified as diabetes. Prediabetes affects an estimated 79 million Americans ages 20 or older, according to 2010 statistics from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Mitri and her co-investigators conducted the study using data from participants of the Diabetes Prevention Program, a large, now-completed study funded by the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They divided study subjects into three groups based on plasma 25-hydroxyvitamin D level, which is the most common way used to measure vitamin D status in the body, according to Mitri. The Institute of Medicine recommends a 25-hydroxyvitamin D level of 20 to 30 ng/mL as adequate for healthy people.
In the new study, the group with the highest levels of vitamin D had a median vitamin D concentration of 30.6 nanograms per milliliter, or ng/mL, and those in the lowest group had a median vitamin D concentration of 12.1 ng/mL. The risk of having the metabolic syndrome with a high vitamin D level was about one half the risk with a low vitamin D level, Mitri said.
The researchers also found an association between vitamin D status and some of the individual components of the metabolic syndrome, which includes a large waist size, low HDL ("good") cholesterol, high triglycerides (fats in the blood), high blood pressure and high blood glucose (sugar). Study participants with the best vitamin D status had a smaller waist circumference, higher HDL cholesterol and lower blood sugar.
Mitri cautioned that their research does not prove that vitamin D deficiency causesType 2 diabetes, or even that there is a link between the two conditions.
"However, the metabolic syndrome is common, and progression to Type 2 diabetes is high," she said. "If a causal relationship can be established in ongoing and planned studies of vitamin D, this link will be of public health importance, because vitamin D supplementation is easy and inexpensive."

비타민 D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하는가?


비타민 D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하는가?
2010 11월 미국 의학원인 IOM (Institute of Medicine)에서는
비타민 D의 권장용량을 기존보다 약간 상향 조정하여 발표하였다.
 71세 이상에서는 1일 권장용량 800IU, 그 이하 전 연령에서는 600IU
제시하였다또한 비타민 D 1일 상한 섭취량은 4000IU로 설정하였다.
골격계에 대한 효과가 확인된 혈청 25(OH)D
20ng/mL (50nmol/L)를 권장농도를 제시하고 있다.
IOM에서는 골격계 이외에는 장점에 대하여 근거가 부족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이러한 비타민 D 1일 복용량과 적절한 혈중농도는
이러한 IOM의 권장용량보다 높은 수준에서 골절예방효과가 확인되면서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다.
적절한 25(OH)D 혈중 농도는 30ng/mL
2011 6 7일 미국 내분비학회에서는 (The Endocrine Society)에서
IOM 권장량보다 상당히 높은 용량을 추천하였다.
1. 골격계 이외에도 암혈관질환임신등에 대해서도 임상적인 근거 확인
2. 비타민 D 결핍 : 25(OH)D 혈중농도 기준으로 20ng/mL
비타민 D 부족 : 25(OH)D 혈중농도 21 ~ 29ng/mL (52.5 ~ 72.5 nmol/L)
비타민 D 충분 : 25(OH)D 혈중농도 30ng/mL 이상 (75nmol/L)
3. 신생아에서 1세 유아 : 400IU /day (IU = 25ng)
1~18세 소아 : 600IU
25(OH)D 혈중농도를 30ng/mL로 높이기 위해 하루에 최소 1000IU 이상 복용
4. 19~50세 성인 : 600IU/day for muscle and bone health.
비골격계에 대한 작용은 충분한지 알수 없음.
25(OH)D 혈중농도를 30ng/mL로 높이기 위해 하루에 1500IU ~ 2000IU복용
5. 50세 ~ 70세 성인 : 600IU/day
70세 이상 성인 : 800IU/day
65세 이상 노인에서 800IU/day 투여시 골절과 낙상 위험 방지 효과 확인
25(OH)D 혈중농도를 30ng/mL로 높이기 위해서는 하루에 1500IU ~ 2000IU복용
6. 임신부와 수유부 : 600IU/day
25(OH)D 혈중농도를 30ng/mL로 높이기 위해서는 하루에 1500IU ~ 2000IU복용
7. 1일 최고 용량 : 아래 용량 이상 투여시는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함.
나이
1일 최고 용량
신생아 ~ 6개월
1000IU/day
6개월 ~ 1세 유아
1500IU/day
1세 ~ 3세 소아
2500IU/day
4세 ~ 8세 소아
3000IU/day
8세 이상
4000IU/day

비타민 D가 부족시 경우 1일 최고 용량
나이
비타민 D 부족시
1일 최고 용량
투여 방법
혈중농도를 30ng/mL 유지 목적
0세 ~ 1
2000IU/day
비타민D2 또는 D3를 매일 2000IU 투여
혹은 50,000IU 1 6주간 투여 후
유지용량으로 400~1000IU/day투여
1세 ~ 18
4000IU/day
2000IU를 매일 6주간 투여 혹은
50,000 IU를 주1 6주간 투여 후
유지용량으로 600~1000IU/day투여
19세 이상
10,000U/day
50,000 IU  1, 8주간 투여 혹은
6000 IU 매일 투여 후
유지용량으로 1500 ~ 2000 IU/day 투여
비타민 D 1일 권장 용량 : 최소 1000 IU/day
IOM과 미국 내분비학회 비타민 D 권장량 비교
나이
IOM
미국 내분비학회
1일 복용량
1일 최대복용량
1일 복용량
1일 최대 용량
0-6개월
1000 IU
400-1000 IU
2000 IU
6-12개월
1500 IU
400-1000 IU
2000 IU
1-3
600 IU
2500 IU
600-1000 IU
4000 IU
4-8
800 IU
3000 IU
600-1000 IU
4000 IU
9세 - 18
600 IU
4000 IU
600-1000 IU
4000 IU
18세 - 70
600 IU
4000 IU
1500-2000 IU
10,000 IU
71세 이상
800 IU
4000 IU
1500-2000 IU
10,000 IU
임신 및 수유부
600 IU
4000 IU
1500-2000 IU
10,000 IU
이와 같이 비타민 D의 적절한 사용량을 결정하는 혈중 25(OH)D의 농도기준에 따라
1일 권장용량도 차이가 나고 있다.
2010 11월 이후 발표된 다수의 가이드라인에서는
IOM의 권장농도인 20ng/mL보다 더 높은 30ng/mL를 제시하고 있다.
25(OH) D 혈중농도 기준치를 30 ng/mL(75 nmol/L) 제시하고 있는 가이드 라인
1. Osteoporosis Canada Statement (Hanley DA, 2010)
2. The Endocrine Society (Holick, 2011)
3. Majority opinion -International Osteoporosis Foundation (Dawson-Hughes, 2010)
4. AGS (American Geriatrics society) 2012
Recommendations to Reduce Falls and Fractures - American Geriatrics Society
- All older adults should have a minimum supplement of 1000 IU of Vitamin D daily with calcium
- 30 ng/ml (75 nmol/L) is the minimum desirable 25(OH)D concentration for older adults
한국 남성의 87%, 여성의 93%
비타민 D 부족
2011 한국 여성건강  골다공증재단과 대한골다공증학회대한산부인과내분비학회가 공동으로 한국인을 위한 비타민 D  칼슘 섭취 권고안 발표하였다.
1. 현황 : 한국은 2008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남성 86.8% 여성 93.3%에서 비타민 부족을 보인다 (30ng/mL 기준)
2. 비타민 D 결핍10ng/mL
비타민 D 부족 11-20ng/mL
비타민 D 충분 30ng/mL 이상
3. 일일권장량 : 800 IU/day,
4000 IU/day 이상 장기복용시 비타민 D 중독 가능성 있음
한국은 비타민 D 혈중농도기준은 국제적으로 지지를 받고 있는 25(OH)D 기준으로 30ng/mL 채택하였으나일일 권장량은 800 IU/day  인구의  90% 정도가 부족으로 확인된 한국의 현실을 반영하기에는 미흡하다는 전문가의 지적도 있다.
비타민 D 흡수는 체지방이나,
체중에 따라 개인차가 크다
또한 비타민 D 흡수시 체중이나 흡수 정도간에서 25(OH)D 전환되는 정도에 따라
개인별로 상당한 차이를 보이며, 100,000 IU 단회 투여한 PK 실험에서 Cmax +12nmol/L 에서 +76nmol/L 편차를 보이고 있다.
(Ilahi, Armas, & Heaney 2008)
2012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25(OH)D 혈중농도가 20ng/mL 이하인 폐경기 여성 163명을 대상으로 비타민 D 농도를 400부터 4800 IU/day 까지 7 군으로 나누어 1년간 투여하였을  혈중 농도를 확인한 실험에서 1 1600 IU 투여한 군에서 97.5%이상에서 혈중농도가 30ng/mL (75nmol/L) 확인되었다.
400-800 IU/day 투여한 군에서는 97.5% 이상에서 25(OH)D 혈중농도가 20ng/mL (75nmol/L) 확인되었다.
또한 매일 4,800 IU 투여한 군에서는 특별한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았다.
(Gallagher, et. al., Ann Int Med 2012)
비타민 D 다양한 작용 - Evidence based
비타민 D 투여로 골절예방을 효과를 확인한 RCT
근거문헌)
The 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 Metabolism June 6, 2011 jc.2011-0385
Evaluation, Treatment, and Prevention of Vitamin D Deficiency: an Endocrine Society Clinical Practice Guideline
Bos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M.F.H.), Boston, Massachusetts 02118; University of Wisconsin (N.C.B.), Madison, Wisconsin 53706; University Hospital Zurich (H.A.B.-F.), CH-8091 Zurich, Switzerland; Children's Hospital Boston (C.M.G.), Boston, Massachusetts 02115; University of Calgary Faculty of Medicine (D.A.H.), Calgary, Alberta, Canada T2N 1N4; Creighton University (R.P.H.), Omaha, Nebraska 68178; Mayo Clinic (M.H.M.), Rochester, Minnesota 55905; and Purdue University (C.M.W.), West Lafayette, Indiana 47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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