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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C의 효능과 부작용

비타민 C가 밝혀진것은 18C 영국 해군에 의하여 괴혈병으로 알려진 것으로, 당시 장기간 항해 활동을 한 병사들이 항해중 충분한 음식을 섭취하였음에도 죽는 현상이 발생되었으며, 원인은 과일에 의한 비타민 섭취 부족에 의한 현상으로, 이후 항해시 레몬을 반드시 실어야 한다는 조항이 생겼습니다. 비타민C만 본다면 레몬보다는 키위나, 딸기, 구아바 등에 많이 있으며, 레몬의 경우 100g에 약 70mg의 비타민C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신맛을 즐겨 먹기에 레몬 생즙이나 자두, 매실 등을 즐겨 먹습니다만, 화학 식초등의 인공 신맛은 싫어 합니다.
[출처-네이버사진]

비타민 C의 효능과 부작용에 대하여 많은 찬반 여론이 있음에 불구 하고, 저는 매일 6~8g의 비타민 제제를 먹습니다. 먹게된 이유는 아내가 최근에 간염 보균에 대한 완치로 아내가 가지고 있던 아픔에 대한 해방에 저 또한 느낀바가 있어 일단 2년간 복용하기로 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3개월 정도 먹고 있으며 체내 변화는 방구(ㅜ.ㅜ)가 엄청 늘었다는 것입니다. 딸애가 하는말에 의하면

  "아빠는 걸어다니는 방구쟁이...ㅜ.ㅜ",

물론 아내도 방구가 좀 심합니다. 이에 비타민 C의 부작용에 대하여 잠시 찾아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번째 정도의 부작용으로 생각됩니다.

1. 신장 결석입니다. 
실제로 비타민 C의 대사물 중 하나가 결석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대사산물에 M이해 결석이 생기려면 소변이 염기성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메가 비타민 요법을 받는 환자는 소변이 산성이고 비타민 C가 이뇨 작용을 하여 오히려 결석을 예방하므로, 결석을 유발시키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2. 통풍입니다. 
메가 비타민 C를 투여하면 요산이 증가하여 통풍이 생기지 않을까를 고민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배출되는 소변에는 요산이 증가하지만, 혈중의 요산 양이 정상이기 때문에 통풍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3. 설사와 복부 불편감입니다. 
고용량의 비타민 C를 복용하게 되면 가스가 차고, 산통을 유발하며, 때에 따라서는 설사가 생깁니다. 그러나 이런 작용은 제독 효과로서 대체의학에서 많이 행하는 커피 관장의 효과를 가집니다.

4. 비타민 B12의 파괴입니다. 
비타민 B12와 비타민 C를 별도로 복용할 경우 비타민 B12는 위장관에서 내적 인자와 결합하기 때문에 비타민 C에 의해 파괴되지 않습니다.

5. 식사와의 관계입니다. 
대체의학으로 치료받는 사람들은 식이요법을 많이 하게 됩니다. 특히 고탄수화물 식이를 먹는 사람이 비타민 C를 복용하게 되면 단백질 부족으로 인해 좋지 않은 반응이 생길 수 있다고 보고된 바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능하면 고단백질 식이를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6. 철분의 과다 흡수입니다.
비타민 C가 철분 흡수를 증가시키지만, 일정량 이상이 되면 더 이상 흡수를 촉진시키지 못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암 환자는 약간의 빈혈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좋은 작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7. 반사 현상입니다. 
비타민 C는 여러 효소들에 관여하기 때문에 고용량을 쓰게 되면 많은 효소들이 활발하게 활동하여 비타민 C의 소모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때 갑자기 비타민 C의 섭취를 중단하게 되면 활성화된 효소들에 의해 남아 있는 비타민 C가 모두 고갈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며칠 지속되면 비타민 C의 공급 단절로 인해 활성화된 효소들의 파괴가 일어납니다. 따라서 비타민 C의 사용을 갑자기 중단해서는 안됩니다. 만약 꼭 중단해야 한다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천천히 비타민 C의 양을 줄여나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8. 장기간 사용할 때 생기는 부작용입니다. 
비타민 C는 가장 안전한 약물로 장기간 복용하여 큰 부작용이 발생된 예는 보고된 것이 없습니다. 단, 암환자에게 주사요법을 행할 경우 몇 가지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비타민 전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도 비타민 C를 복용시 암을 예방하고 노화를 방지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시킵니다.
자료출처 : 비타민C 암과의 전쟁 - 염창환 지음 - 문화마당 


아내가 간염 보균으로 힘들어 할때 약 3년간 매일 8g의 비타민과 처방약으로 열심히 노력했으며, 최근 완치 판정에 실손 보험에 가입하였다고 얼마나 자랑을 하는지 그 모습이 잊혀 지지 않습니다.

비타민C에 대한 전파를 많이 하시는 이왕재 박사님이나, 하병근 박사님의 홈피에서  보면, 실보다 득이 많은게 비타민 C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내는 이왕재박사님의 팬으로 매일 6~8g씩 먹으면서도, 아무 말없이 꾸준이 장복한 상태로 6개월 마다 하는 정기 검진조차 눈에 띄게 수치상으로 좋아지는 것을 보며, 저 또한 동참하기 위하여 몸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현재 까지 방구만 뺀다면, 따로 특이한 부작용의 이상현상은 없습니다.

하지만, 복용 할 생각이 있으시다면 개인마다 체질이나 성향의 차이가 있을수 있으니, 꼭 의사와 상의후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작은처남도 간염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작은처남은 하루에 약 8~10g을 먹었으며, 요즘은 양을 조금 줄였다고 합니다.


끝.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 구별법

태양인 -
특성인구분포거의 희박
외모 용모가 뚜렷하고 살이 비후하지 않다.
목덜미가 굵고 실하며 머리가 크다.
엉덩이가 작다.
가슴 윗부분이 발달하였다.
다리가 위축되어 서있는 자세가 불안하다.
하체가 약하여 오래 걷거나 서 있기가 불편하다.
성격1. 사회적 관계에 능하고, 상대방을 어려워하거나 꺼려하지 않는다.
2. 급박지심(조급함)이있다.
3. 용맹스럽고 적극적이며 남성다운 성격이다.
4. 제멋대로이고 후회할 줄 모른다.
5. 독선적이고 계획성이 적으며 치밀하지 못하다.

- 소양인 -
특성인구
분포
30%
외모 가슴부위가 성장하여 충실하다.
엉덩이 부위가 빈약하여 앉은 모습이 외롭게 보인다.
하체가 가벼워서 걸음 걸이가 날렵하다.
배꼽 부분에 지방이 몰려있은 경우가 많다.
성격1. 솔직 담백하고 의협심이나 봉사정신이 강하다.
2. 구심(두려워하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다.
3. 성격이 급하고, 매사에 시작은 잘 하지만 마무리가 부족하다.
4. 편사지심이 있다.(즉, 밖의 일에만 신경쓰고 안을 다스리지 않는다)
5. 지구력이 부족하여 싫증을 잘 내고 체념을 쉽게 한다.
6. 굳세고 날래며, 일을 꾸리고 추진하는데 능하다.

- 태음인 -
특성인구분포50%
외모 키가 크고 체격이 좋다(간혹 수척한 사람도 있으나 골격만은 건실하다)
목덜미의 기세가 약하다.
허리부위의 형세가 성장하여 서 있는 자세가 굳건하다.
온몸에 살이 붙어 있어 땀이나고 허리, 엉덩이. 허벅지가 거의 일자인 형이다.(흔히 직사각형 몸매라고도 불린다.)
성격1. 보수적이어서 변화를 싫어한다.
2. 겁심(조심성)이 있다, 겁심이 가라앉으면 안정되고 믿음직스럽게 일을 처리하지만, 어떤 일이든 해보기 전에 겁을 내거나 조심이 지나치면 아예 아무 일도 못한다.
3. 물욕지심이 있다. 자기 것에 대한 애착이 지나치면 집착이 되고 탐욕이 된다.
4. 꾸준하고 침착하여 맡은 일은 꼭 성취하려고 한다.


- 소음인 -
특성인구분포20%
외모 앞으로 수그린 모습으로 걷는 사람도 많다.
가슴둘레를 싸고 있는 자세가 외롭게 보이고 약하다.
엉덩이가 크고 어깨가 좁은 형이다.(다른 말로 서양체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성격1. 내성적이고 여성적이기 때문에 적극성이 적고 추진력이 약합니다.
2. 질투심이나 시기심이 많고, 한번 감정이 상하면 오랫동안 풀리지 않는다.
3. 유순하고 침착하다.
4. 불안정지심이 있다.

http://anybody.tistory.com/219

특히, 말린 자두에는 보론 (Boron)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폐경 여성에게 좋은 식품이 될 수 있다.

자두는 장미과 Prunus 속에 속하는 핵과로서 아시아, 유럽, 북미가 원산지이며 전 세계적으로는 대략 30여종의 기본종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품종으로는 유럽계 자두(Prunus domestica)로 자색~흑색을 띠는 것과 일본계 자두(P. salicina)로 황색~진홍색을 띠는 것 등 2종이 특히 중요하다.
우리나라의 자두 재배면적 및 생산량은 3,126ha, 36,006M/t로서 70% 이상이 경북지방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특히, 김천시가 전국에서 자두 생산량 1위를 점유하고 있고 충북, 경남지방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생식용뿐만 아니라 잼, 젤리의 원료, 통조림, 과실주 등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건과로 이용하는 품종을 푸룬이라고 하며, 건자두는 아침식사나 양과자의 장식으로 쓰여 진다.
일반 영양성분을 살펴보면 수분 84.7%, 탄수화물 13.7%, 칼슘 8 mg, 인 145 mg, 비타민 C 5 mg 이 함유되어 있다. 자두는 비교적 신맛이 강한데 사과산과 구연산 등 유기산이 1~2% 들어 있어 피로회복에 좋고, 식욕 증진은 물론 불면증에도 효력이 있다.
식물성 섬유소와 다량의 펙틴질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잼과 젤리가 잘 만들어 진다. 또한, 카로티노이드 같은 비타민류 그리고 칼슘 (Ca), 인(P), 철 (Fe), 칼륨 (K)등의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고, 10여종의 아미노산이 소량이지만 골고루 함유되어 있으며, 유리당은 포도당과 과당이 가장 많다고 보고되어 있다.
항산화 활성 및 체내 생리활성 증진 물질로 알려진 폴리페놀 함량을 보면, 자두 (Prunus domestica)에는 생과 100g 당 총 페놀이 471 mg 함유되어 있고, 일반적으로 많이 소비되는 있는 과일 중 사과는 320~474 mg, 배는 271~408 mg, 키위는 274 mg로 다른 과일과 비슷하거나 키위보다는 높은 함유량을 갖고 있다.
또한, 안토시아닌이라는 유용색소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품종에 따라 생과 100g 당 33~173 mg 정도로 복숭아 6~37 mg 에 비해 높게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자두의 생리활성 및 효능을 살펴보면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변비 방지작용을 하며 또한 철 (Fe)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여 성인성 질환인 고혈압, 빈혈, 혈액순환작용에도 우수한 효능을 나타낸다.
또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알려져 있어 산성체질을 개선하여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주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 한방에서는 진통, 해소, 심장염, 유종, 통경, 각기, 통변, 피로회복, 수종, 치통, 대하, 경풍 등에 약재로 사용되고 있다.
자두의 소비 형태는 생과로 대부분 소비되고 있으나 영양학적으로 건과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초강목』에는 골절이 쑤시는 것과 오랜 열을 다스린다고 하였고,
한방에서는 자두를 절여 두고 장복하면 훌륭한 간장약이 되며, 씨는 수종을 내리고 얼굴에 기미낀 것을 없앤다고 하였다. 특히, 말린 자두에는 보론 (Boron)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폐경 여성에게 좋은 식품이 될 수 있다.

http://anybody.tistory.com/177

말린 자두는 갱년기 여성들에게 부족한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보충할수 있는 좋은 음식중의 하나입니다.





자두에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체내에 흡수되면서 비타민A로 전환되어 비타민A가 가질수 있는
다양한 효능을 발휘하게 됩니다.
야맹증,안구건조증,피부건조증,생식기능 저하 등이 모두 비타민A 성분이 부족할때
나타날수 있는 증상입니다.


자두가 신장의 활동을 돕는 효능이 있어 이뇨작용을 하며 붓기 조절에도 도움을 줍니다.
자두에 함유 되어 있는 시르트닌 성분 때문 때문입니다.
자두의 효능중 가장 중요하다고 할수 있는 것은 갱년기 여성들에게 발생하기 쉬원
골다공증을 예방해준다는 것입니다.
자두에 함유되어 있는 칼륨과 칼슘 성분은 갱년기 여성들의 뼈를 튼튼하게 하여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칼슘 성분은 건자두에 더 많이 함유되어 있어 건자두를 섭취하는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자두의 효능가운데 중요한것은 변비 예방에 좋다는 것입니다.
현대인들은 채소나 과일의 섭취는 줄어들고 고기와 인스턴트 식품의 섭취량이 늘어남에 따라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다이어트로 인해 변비에 걸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두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변의 양을 늘려주어 변이 장에 머물러 있는 시간을 현저하게 줄여준다고 합니다.
변이 장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장에 독소가 발생하면서 염증이 생길수 있어 암을 비롯한 질병의 발생위험을
높일수 있습니다.그런데 말린 자두에 들어 있는 소르비톨 성분이 변비를 예방하는 효능이 탁월하다고 합니다.







말린 자두는 갱년기 여성들에게 부족한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보충할수 있는 좋은 음식중의 하나입니다.
그것은 말린 자두에 함유되어 있는 붕소의 효능 때문인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고 합니다.










위의 사진들은 붕소 결핍증이 있는 식물의 사진 입니다.
생장이 위축되고 갈색으로 변했습니다. 그런데 여성에게 붕소 결핍증이 생길경우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생성되지 않습니다. 여성에게 있어 에스트로겐은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죠.
갱년기 여성들이 여성호르몬의 양이 줄어들면서 다양한 갱년기 증상을 겪고 있습니다.
골다공증과 안면홍조,우울증,가슴두근거림,불면증 등의 증상을 겪게 되는데 말린 자두에서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같은 성분을 섭취할수 있다고 합니다.


말린 자두는 푸룬 이라고 해서 수입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골다공증으로 고생하고 계시거나 변비로 고생하는 분들께 자두 또는 말린 자두인 푸룬을 추천해 드립니다.

자두의 효능에 대한 동영상 입니다
4분 정도 소요되지만 도움되는 정보이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상추의 효능


 
◆ 답답한 가슴을 확 뚫어 주는 상추의 효과
- 성질이 차가운 상추, 화병을 풀고 머리를 맑게 해 줘 -
돼지고기와 찰떡 궁합, 불면증 해소와 정력증강 효과 요즘 상추가 제철을 맞았다. 상추는 한국인이 가장 즐겨 먹는 쌈 채소로는 단연 으뜸이다.
밭에서 막 따온 싱싱한 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쌈으로 먹는데
아삭 아삭 씹어 먹는 맛은 일품이다.
그뿐인가 삼겹살을 먹을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상추이다.
대중의 음식 으로써 사랑받는 상추가 우리 몸에 좋다는 것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상추가 왜 우리 몸에 좋은지 알아보자.
 
  
 
요즘 상추가 제철을 맞아 한창이다.
세계에서 가장 상추를 많이 먹는다는 우리 국민들.
그러나 상추는 먹으면 졸리다는 사실은 알지만,

상추가 화병을 풀어주고, 머리 를 총명하게 해 준다는 사실은 잘 모른다.
제철 맞은 상추를 많이 드실 것을 권한다.
◆ 상추를 가장 많이 먹는 나라는 단연 대한민국 상추를 재배한 역사는
기원전 4500년경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고대 이집트 ! 피라미드 벽화에 상추를 먹는 그림이 그려진 것으로 보아
유추한 것이다.
이건 상추에는 피를 만드는 요소인 철분이 많아 혈액을 증가시키고
피를 맑게 하는 기능이 있어,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많이 이용되는 채소 중의 하나가 되고 있다.


상추는 한방에서 뿌리를 제외한 식물체 전체와 종자를 약재로 쓰는데,
식물체는 소변 출혈과 산모의 젖이 부족할 때 효과가 있고,
종자는 고혈압과 산모의 젖이 부족할 때 물을 넣고 달여서 복용한다.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거나 우울할 때 상추를 먹으면 한결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 를 얻을 수 있다.

상추잎을 꺾을 때 나오는 흰 즙에 진정작용을 하는 락투세린과 락투신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치아를 희게 하고 피를 맑게 하며 해독 작용을 해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에
게 좋다. 상추는 비타민 A와 비타민 B군, 철분과 칼슘, 히토신, 리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여성들에게 좋다.
철분과 필수 아미노산은 빈혈을 예방하며 칼슘과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A는
갱년기 이후 여성들의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상추는 해독작용을 잘 해서 숙취 해소제로 적합하며 피를 깨끗하고 맑게 해주는
작용이 뛰어나다.

특히 음주 후에 머리가 띵하고 속이 불편할 때 상추 생즙을 마시면 좋다.

또한 심한 스트레스로 두통이 생기거나, 불면증이 있을 때
상추 생즙이 효과가 있다. 불면증은 대체로 신경이 예민하거나 허약 체질이거나
만성질환자들에게 많다.

잠을 못 잔다고 무조건 수면제를 복용하는 것은 삼가 하는 것이 좋다.

상추는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신경이 과민한 사람이나
불면증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

상추에는 무기질이나 각종 비타민 외에도 정신을 안정시키는 특이한 물질이
들어 있어 신경과민이나 불면증에도 좋다.

줄기에서 나오는 우윳빛 즙액에 락투세린과 락투신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진통과 최면 효과가 있어 상추를 많이 먹으면 잠이 온다.

민간요법에서 상추는 외용약으로 유용하다.

피부에 타박상으로 열이 나면서 벌겋게 부어오르거나 통증이 있을 때 상추를
한 웅큼 잘 찧어 환부에 붙이면 효과가 크다.

설사를 자주하는 사람이나 몸이 찬 사람이 과식하면 배가 차가워지고 몸에
기운이 빠져서 약해지므로 지나치게 많이 먹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 한방요법


▶신경질 통증을 완화시킨다

상추에 들어 있는 락투세린과 락투신이 짜증과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리고
통증을 완화시키는 효능이 있어 불면증 치료에 효과적이다.

▶피로 회복에 좋다

긴장을 완화시키고 신진대사를 도와 피로 회복에 좋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천연 강장제 역할을 한다.

▶눈 건강에 좋다

상추에 들어 있는 루테인은 눈의 신경을 보호하고 눈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도록 돕는다. 루테인은 상추뿐만 아니라 브로콜리나 시금치 같은
녹색 식물에도 많이 들어있다.

▶몸속 독소를 해독한다

피를 맑게 하며 해독 작용도 뛰어나다.
각종 오염으로 인해 몸속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을 없앤다.

▶ 빈혈을 예방한다

조혈 효과가 있는 철분이 많이 들어 있어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숙취 해소를 돕는다

간장의 기능을 돕고 피를 맑게 해주어 음주후 컨디션을 되찾는데 효과적이다.
숙취로 인한 두통을 해소해주는 역할도 한다.

▶이뇨 작용을 돕는다

풍부한 수분과 미네랄이 신장 기능을 활성화해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돕는다.

▶변비를 치료한다

섬유소가 풍부해 장운동에 효과적이다.
또 비타민과 미네랄, 수분이 신진대사를 촉진해 배변을 원활하게 한다.

▶피부 건강에 좋다

피부 노화를 막는 비타민 B가 풍부하다.
또한 피를 맑게 해 몸속의 독소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킨다. 
다른 나라와 달리 우리나라 사람들의 주된 식생활은
국물과 김치 그리고 쌈의 문화가 발달했다.
특히, 쌈 문화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상추이다.
세계에서 우리 민족과 같이 상추를 즐겨 먹는 민족은 드물 정도로
우리 민족은 상추쌈을 가장 많이 먹고 있다.
삼겹살을 구워 먹을 때 상추와 곁들이면 느끼한 맛이 사라지고
상큼한 맛이 살아 난다.
 고기를 먹을 때 뿐만 아니라 된장이나 고추장에 상추쌈을 먹으면
잃었던 식욕을 되살리는 역할마저 하니 금상첨화라 하겠다.
 

멜라토닌: 강력한 항산화 호르몬 - 노화방지에 필수 물질

멜라토닌에 대해서는 이미 4 번에 걸쳐 그 중요성에 대해 다음과 같은 주제로 설명을 드렸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멜라토닌' 을 검색하셔서 참조하시길 바란다. 


1. 가장 싼 항암제 
2. 불면증 및 시차적응에 절대 필요 
3. 골다공증 예방에 필수 요소 
4. 망막보호에 절대 필요 물질 


오늘은 항 노화라는 관점에서 볼 때에 멜라토닌은 우리 몸에서 가장 강력한 병기 중의 하나라는 사실에 대해 말씀 드린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에서는 이미 오래 전 부 터 야간에 일하는 행위를 암 유발행위로 규정하고 있다. 그리고 그 주요 원인은 잠을 자지 못함으로 인한 멜라토닌 생산의 저하 때문이라고 추정이 되고 있다. 


멜라토닌은 뇌의 보호막(Blood Brain Barrier)을 통과할 수가 있는 매우 강력한 항 산화 물질일 뿐만 아니라 기능이 다양해서 Hydroxide, Oxygen, 그리고 Nitrous Oxide 계통의 유리기 10 여 개 이상을 아주 안전하게 중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러한 다양성은 다른 항산화제에서는 보기가 쉽지가 않은 특성이다. 이 탁월한 특성 때문에 상당히 많은 발암 물질로부터 세포들의 DNA를 보호할 수가 있음으로 암을 예방하고 노화를 근본적으로 막을 수가 있다. 쥐 시험 결과 멜라토닌을 보조해 주었을 때에 수명이 무려 20%나 늘어나는 것이 관찰이 되었는데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닌 것이다. 


또 다른 연구에 의하면 멜라토닌은 강력한 항산화제로서 작용할 뿐만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노화를 촉진하는 약 100 여 개의 유전자들을 조정해서 젊음을 유지하도록 한다는 사실이 관찰이 되었다. 그러므로 멜라토닌을 보조할 시에 아주 탁월한 노화 방지 효과를 유전자 차원에서 볼 수가 있다고 할 수가 있겠다. 게다가 멜라토닌은 상당히 안전한 호르몬이기 때문에 55 세 이상이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누구나 쉽게 구해서 정기적으로 사용을 할 수 있다. 


그런데 멜라토닌을 구강으로 섭취할 때에는 한 가지 문제를 극복해야 한다. 문제는 구강으로 먹을 시 장 벽으로 바로 흡수 된 뒤에 간으로 들어가 바로 처리가 되는데 이때에 약 90% 정도가 분해가 되어 사라진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멜라토닌을 사용하려면 반드시 혀 밑에 넣어 사용하는 Sublingual 타입이어야 한다. 


만일 구강 복용용을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유럽에서 55세 이상의 사람이 불면증이 있는 경우 처방해 주는 것으로 장에서 서서히 녹아 오래 동안 천천히 흡수가 되는 Circadin과 같은 타입을 사용하면 그 효과를 볼 수가 있을 것이다 

http://hcode.kr/bbs/board.php?bo_table=hcode_kor_2&wr_id=450&sca=&sfl=wr_subject&stx=%EB%A9%9C%EB%9D%BC%ED%86%A0%EB%8B%8C&sop=and&pcode=22199

멜라토닌(Melatonin): 망막(Retina) 보호에 절대필수 요소

눈은 마음의 창이라는 말이 있다. 그 만큼 눈이 중요하다는 표현일 것이다. 그런데 이 중요한 눈의 건강이 나이를 먹어 감에 따라 급속도로 나빠져 실명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 이렇게 실명이 되게 하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는 황반 변성(Age Related Macular Degeneration: AMD) 인데 눈 속에서 끊임 없이 생기는 유리기(자유기)로 인한 산화 현상을 제대로 막지 못해 야기되는 질환이다. 


우리 몸은 눈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망막을 보호하기 위해 세포 하나 두께의 보호막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Retinal Pigment Epithelium(RPE) 이라고 부른다. 이 보호막은 망막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아주 중요한 일을 감당한다. 


1. 지나친 빛을 흡수함으로 망막을 보호하다. 


2. 눈에 있는 아주 미세한 혈관 속으로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 준다. 


3. 빛 수용체 세포에 필요한 영양소(당, 비타민 A, 오메가 3 - DHA )를 공급해 준다. 


4. 필요한 성장호르몬을 생산 공급해 줌으로 눈의 정상기능의 재생을 도와 준다. 


5. 눈의 면역체계를 조정해 준다. 


그런데 위에 언급된 중요한 일들을 감당하는데 RPE 세포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질이 있다는 것이 발견이 되었다. 그 것이 무엇일까? 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잘 알려진 호르몬 멜라토닌이다. 멜라토닌은 주로 송과 체에서 만들어져 밤에 수면을 조정해 주는 일을 한다. 그런데 눈에서도 소량이 만들어질 뿐만 아니라 상당한 양이 특히 RPE 보호막을 지키는 데에 사용이 된다는 사실이 발견이 된 것이다. 


얼마 전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멜라토닌은 RPE 세포들의 기능유지에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다. 연구의 실험에서 RPE 세포들을 멜라토닌을 3 일 간을 공급해 주었더니 RPE 세포들에게 일어나는 손상과 이로 인한 사망이 완전히 중지가 된다는 사실이 발견이 되었다. 연구원들은 한 단계 더 나아가 이미 황반변성(AMD)이 온 환자들에게 멜라토닌을 취침 전에 3mg씩을 약 3 달간을 보조해 주고 관찰을 하였다. 그 결과는 환자들의 망막에서 일어나고 있던 손상이 현저히 줄어들 뿐만 아니라 시력도 유지가 된다는 것이 확인이 되었다. 그 동안 눈 질환은 한 번 시작되면 막을 수가 없다고 알려져 있었다는 것을 감안해 본다면 아주 놀라운 일이 일어난 것이다. 


멜라토닌이 이세상에서 가장 싼 항암제이며 다공증을 막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이전 포스트에서 말씀 드렸다. 관심이 있는 분들은 검색해서 읽어 보시기를 바란다. 


아무튼 눈, 특히 망막을 보호 하는 데에도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니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는 분들은 생활 의학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적당한 양을 보조해 주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http://hcode.kr/bbs/board.php?bo_table=hcode_kor_2&wr_id=446&page=5&pcode=22199

스트레스: 당뇨병의 원인

이제 한국도 당뇨병 인구가 1,000 만 명을 바라보는 심각한 상태에 와있다. 많은 연구가 들은 이 심각한 당뇨병을 잡지 못하게 되면 앞으로 오는 세대가 먼저 세대에 수명이 짧아지는 실로 암울한 사태가 벌어질 수가 있다고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그런데 이 무서운 당뇨병을 막는 방법 중의 한 가지가 스트레스 문제를 해결하는 것임을 보여주는 장기간에 행해진 결정적 연구 논문이 스웨덴의 Gothenburg 대학 연구 팀에 의해 발표가 되었다. 


연구는 1970년부터 시작이 되었는데 대상은 1915 년과 1920 년 사이에 태어난 7,500 명의 남자들 이었다. 이 연구를 시작할 당시에 전체 참여자의 15.5% 가 당시 현재 심한 스트레스를 영구적으로 받고 있었거나 적어도 5 년 이상을 스트레스를 받고 있은 것으로 조사가 되었다. 그런데 이들이 상대적으로 스트레스가 없던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무려 45%나 높게 나오는 것이 확인이 되었다. 이 연구는 나이, 체지방 율, 운동 여부, 사회적 위치, 그리고 고혈압 및 처방약 복용 여부 같은 모든 변수를 감안해서 진행된 것이었다. 


스트레스와 비만과의 절대적인 관계를 보여주는 또 다른 연구 결과가 있다. 
Georgetown Med Center 에서 행한 연구인데 스트레스가 있게 되면 먹는 것이 똑 같아도 비만이 생긴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증명이 되었다.  3 개월 간 쥐들을 2 그룹으로 나누어 3 달 간 똑 같은 양의 먹이를 주고 한 그룹의 쥐한테는 스트레스를 주었다. 그랬더니 스트레스를 받지 않은 쥐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은 쥐들에 비해 체중이 약 2배나 더 불어나는 것이 확인이 되었다. 스트레스가 비만을 불러 온다는 것이 입증이 된 것이다. 


그러면 만성 스트레스가 왜 당뇨병을 야기 시켰을까? 
스트레스가 오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게 되는데 스트레스 호르몬은 당 수치를 올려 준다. 당 수치가 올라가면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췌장에서 나와 혈액 속에 있는 당을 세포로 집어 넣어 혈당 수치를 떨어뜨려 준다. 


그런데 스트레스가 장기화가 되면 당 수치가 장기적으로 올라가게 되는데 그 결과는 인슐린 수치도 장기적으로 올라가게 된다. 문제는 인슐린 수치가 장기적으로 올라가면 세포들이 점점 인슐린 신호를 거절하기 시작하면서 당뇨병의 시초인 인슐린 저항증이 생기게 된다. 이때부터 심각한 문제가 일어나게 된다. 


인슐린 저항증으로 인해 당이 세포 속으로 못 들어가게 되면 결국 혈당이 점점 올라가게 되는데 이 때 몸에서는 인슐린이 부족하다고 판단하고 더 많은 인슐린을 만들어 내어 놓게 된다. 그러면 인슐린은 혈액 속에 잔뜩 쌓여 있는 당을 어찌하는 수 없이 지방으로 바꾸어 몸에 쌓아 놓기 시작한다. 


지방이 자꾸 쌓이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지방세포가 많아지게 되면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들이 지방세포로부터 장난이 아니게 많이 나오게 되는데 심각한 문제는 바로 이 염증 요소들이 인슐린 저항증을 더욱더 가속화 시킨다는 것이다. 이 때부터는 악 순환이 시작이 된다. 


높은 염증 -> 높은 인슐린 저항증 -> 높은 지방 생산 및 축적 -> 더 높은 염증 -> 더 높은 인슐린 저항증 -> 더 높은 지방 생산 및 축적 ...... 
물론 스트레스 가 장기화 되면 인슐린 저항성 현상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또 다른 비만을 야기시키는 요인들이 생기게 된다. 예를 들면 장기적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이 많아지게 되면 갑상선 기능이 저하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메타볼리즘이 떨어져 똑 같이 먹어도 살이 찌게 된다. 엎친대 덮치는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결국 당뇨병을 가지고 오는 이러한 비만의 원인들을 막으려면 문제 의식을 가지고 스트레스 문제를 풀어야만 한다. 


그러므로 어찌하든 심호흡, 운동, 마사지, 명상, 요가 등 무슨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스트레스 문제를 해결 함으로 현대 병중 가장 심각한 병의 하나인 당뇨병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아야만 하겠다. 
http://hcode.kr/bbs/board.php?bo_table=hcode_kor_2&wr_id=456&page=4&pcode=22199

'먹는 것이 곧 사람의 몸과 생각을 만든다는’ 말은 분명 맞는 말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의 미국’ 강혜신입니다.
‘먹는 것이 곧 그 사람이다’라는 말은 현대에는 몸과 마음, 정신, 철학까지 포함한 여러가지를 뜻합니다.
‘먹는 것이 곧 그 사람의 건강이다’ 라는 이슈부터 전합니다.
연방식품의약국이 전이지방(trans fats)을 건강을 위협하는 위험한 첨가물로 결정하려는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맥도널드는 약 10년 전부터 심장질환을 일으킬 위험이 있는 전이지방을 쓰지 않고 있고 다른 페스트후드 업체에서도 전이지방, 트렌스 펫을 쓰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냉동피자나 마이크로 웨이브 오븐용 팝콘, 머핀, 과자, 커피크림 등에는 인공 전이지방이 들어갑니다. 마가린이나 쇼팅 같은 인공 전이지방을 쓰면 맛이 좋고 부드러우며 오래 보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부 식용류에도 제조과정에서 어쩔 수 없는 양의 전이지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미국인의 전이지방 섭취는 2003년에 하루에 4.6 그램에서 2012년에는 하루에 약 1그램으로 줄어들었지만 전이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질환을 일으킵니다.
전이지방을 얼만큼 섭취하는 게 안전한지에 대한 과학적인 데이타는 없습니다.
미국 심장협회와 과학센터는 전이지방이 포함된 식품을 먹을 때 나쁜 콜레스테롤이 만들어져서 심장질환의 원인이 되는 것은 과학적으로 분명히 증명됐다고 밝히고 오늘 식품의약국이 내린 결정을 환영했습니다.
현재 법에 따르면 가공식품과 과자류 등의 스낵제조회사들은  전이지방 함유량이  0.5 그램 미만이면 전이지방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선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반드시 식품첨가물 설명에서 경화유(hydrogenated oil| 마가린, 버터, 일부 식용류 등에 포함) 표시가 있으면 전이지방이 포함됐을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전이지방은 일부 육류나 유유제품에서는 자연적으로 생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인공 전이지방은 피할 수 있습니다.
연방식품의약국은 전이지방 사용을 불법화하려는 목적은 전이지방로 인해 심장마비에 걸리는 사람 약 2만명의 건강을 지키고 약 7천명의 사망을 막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이지방으로 인한 관상동맥 질환자는 매년 약 3,000명에서 7,000 명 사이입니다,.
연방식품의약국은 앞으로 60일 동안 전이지방에 대한 정밀분석을 통해 최종결정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방식품의약국은 전이지방을 쓸 수 없도록 결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방식품의약국의 결정에 앞서 뉴욕 시에서는 이미 전이지방 사용을 금지시켰습니다.
식당을 운영하시거나 케더링을 하시는 분 가운데 음식을 만들 때 전이지방을 쓰지 않으신다면 손님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알리는 것도 좋겠습니다.  전이지방을 쓰지 않을 수 있다면 피하는 것도 좋은 일로 보입니다.
‘먹는 것이 곧 사람의 몸과 생각을 만든다는’ 말은 분명 맞는 말입니다.
http://www.todayus.com/?p=77862

피해야하는것들] 전이지방, 왜 치명적인가?

사람들과 건강에 대한 대화를 하다보면 발견하는 사실이 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의 경우 전이지방이 왜 치명적인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아는 바가 없다는 사실이다. 이는 지방에 대한 많은 정보가 미국의 농업 산업에 의해 지난 수십 년 동안 조작되어져 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그리 이상한 일이 아니다. 잘 알다시피 의학계에서 50년 대 부터 포화지방을 나쁜 기름으로 몰고 식물성 불포화지방을 대대적으로 권면한 결과 지난 수십 년간 심장병 발병률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갔다. 

그러면 식물성 불포화지방의 섭취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일까? 

불포화지방이라 함은 수소가 완전히 차있지 않아 쉽게 산패가 일어나게 된다. 이 때문에 식물성 불포화지방을 식물에서 뽑아내 상품화시키면 바로 산화가 일어나게 되므로 얼마 되지 않아 기름이 변하게 되어 상품가치가 크게 떨어지게 된다. 이를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 발명해낸 방법이, 고열에서 수소를 식물성 불포화지방의 중앙에 끼워 넣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절대로 휘어지지 않는 경직된 상태로 바뀌게 된다. 그 결과는 변형된 식물성 불포화지방이 포화지방과 비슷한 형태가 되어 거의 산화가 일어나지 않게 된다. 여기까지는 아주 이상적인 것처럼 들린다. 상업적으로 보면 환상적인 일이 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바로 이 수소가 끼어들어간 식물성 전이지방이 포화지방과 비슷하게 된 결과 우리 몸에 들어가게 되면 포화지방을 대신하게 된다는데 있다. 우리 몸의 세포막은 50%가 포화지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전이지방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세포막에 있는 이 포화지방을 대신하는 일이 벌어지게 된다. 이렇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세포막에서는 한 순간도 쉼 없이 노폐물이 나오고 영양소는 들어가는 등의 수많은 생리반응이 그치지 않고 일어난다. 그런데 만일 세포막이 전이지방으로 대치되면 세포막이 경직화 되면서 이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종류의 신진대사가 원활하게 일어날 수가 없게 된다. 그 결과가 치명적이라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깨달을 수 있다. 

그러면 세포막에서만 문제가 생기는 것일까? 

포화지방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세포막에서만 쓰여 지는 것이 아니다. 포화지방은 에너지원, 호르몬, 그리고 세포 안으로 필요한 물질이 들어가게 하고, 불필요한 물질은 막는 신호물질로도 쓰인다.  그러므로 만일 이 포화지방이 전이지방으로 대치될 시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심각한 일들이 우리 몸에서 생기게 된다. 

구체적으로 보자.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나와 온몸에 아주 짧은 시간 안에 신호를 주어 위험이나 힘든 일을 극복할 수 있게 만든다. 그런데 전이지방을 먹게 되면 이러한 기능들이 마비될 수밖에 없게 된다. 그렇게 되면 스트레스가 조금만 와도 스트레스 호르몬의 효과가 나지 않게 되어 더 많은 양의 스트레스 호르몬을 만들어낼 수밖에 없다. 그 결과 얼마 되지 않아 스트레스 호르몬을 생산하는 부신은 기진맥진하게 된다. 그런데 그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부신이 지쳐버리게 되면 갑상선 호르몬을 활성화시켜 사용하는 데에도 문제가 생기게 되어 갑상선도 지쳐 떨어져 결국 문제가 생기게 된다. 

위 사실을 깨닫게 되면, 최근에 들어와서 도넛과 라면, 그리고 닭튀김 등 전이지방이 많이 든 음식을 상당히 많이 그리고 자주 먹게 된 것과 시간이 갈수록 상당히 많은 사람들의 부신기능과 갑상선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연결시키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에 대한 지식의 결여로 무감각한 상태에서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살아간다. 조금 아는 사람들조차 "먹고 죽은 시체는 때깔도 좋다."는 말을 해가며 입에만 좋으면 그만이라는 식이다. 그러다가 병이 찾아오면 전혀 뜻밖의 일인 듯 의아해 한다. 

전이지방은 위에서 설명한 대로 한마디로 독이다. 
수소를 부분적으로 집어넣었든지(partially hydrogenated), 확실하게 집어넣었든지 마찬가지로 독이다. 그러므로 무슨 수를 쓰든지 피해야만 한다. 

현재 상업적으로 팔리고 있는 식용유가 가게 진열대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진열되어 있었을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대부분 식물에서 추출된 뒤 꽤 세월이 지난 상태에 있다. 그런데도 아무런 변화가 없어 보인다. 왜 그럴까? 

일단 상업화 되었으면 부분적일지라도 수소를 집어넣어 전이지방화 시켰다고 보면 틀림없는 일이다. 그 결과 시간이 상당히 지나도 괜찮은 것이다. 그런데도 이런 것을 전문가들조차 괜찮다고 하고 있으니 전적인 무지를 보이고 있거나, 아니면 제정신이 아니라는 것이 자명해진다. 

대형마트에서 식용유를 잔뜩 쌓아놓고 파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만큼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렇다면 이제 왜 암, 심장병, 그리고 수많은 만성질환들이 의학계에서 식물성 식용유를 권면하기 시작한 이후 더욱더 창궐하게 되었는지 확실하게 감이 잡힐 것이다. 

전이지방이 얼마나 치명적인지 아직도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까  하는 노파심에서 오늘 글을 쓴다.

http://hcode.kr/bbs/board.php?bo_table=hcode_kor_2&wr_id=594&page=1&pcode=2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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