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펩타이스

아는 사람이 보내준 이 비데오를 아침부터 보고는 저와 우리 아저씨 정말 충격에 빠졌어요.
 대충의 내용은 텍사스에 사는 폴랜드인 버진스키라는 닥터가 캔서를 치료하는 아주 아주 중요한 케미컬을 발견했어요.
암에 걸린 사람과 건강한 사람의 소변을 검사한 결과 건강한 사람에게 발견되는 펩타이스라는 케미컬이 암에 걸린 사람에게서는 발견되지 않은거예요.
그래서 건강한 사람의 소변에서 이 케미컬을 추출하여 암에걸린 사람에게 투여하면 암이 치료가 되는거예요.
그래서 가장 치료가 힘든 브레인 튜머를 연구하기 시작했어요.

http://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section=talk&id=talk13&page=1&category=0&key_field=&mypost=0&key_word=&idx=1752931&ref=1114643&step=1&level=0

그결과 머리에 종양이 생긴 사람이 방사선과 키모를 하면 너무나 치명적인 부작용이 생기고 생존률도 9%가 정도이고 살아남은 사람도 거의 5년을 넘기지 못하는데
이 닥터 버진스키에게 치료를 받으면 25%이 종양이 몇개월안에 없어져 버렸고 몇개월안에 죽을거라고 했던 환자들이 건강을 되찾는거예요. 부작용도 거의 없구요.

그런데 만일 이 약이 대중화되면 미국의 거대한 방사선치료와 키모 테라피 산업이 사양길에 접어들게되요.
미국 정부와 FDA는 그걸 막기위해 이 약을 금지시키고 닥터 버진스키의 라이센스를 뺏으려고 별의별 불법적인 방법을 다 동원하게 되요.

정말 미국의 정부와 시스템의 비리와 음모에 치가 떨리네요.
미국 정부에겐 국민의 건강과 생명은 발가락의 때만도 못하네요ㅠㅠ

제가 영어도 딸리고 한국 말도 딸려서 정확한 설명은 못하겠고
영상이 좀 길어요. 대충이라도 한번 보세요~~ 남편과 함께요.

저희 부부도 만일 나중에 암에 걸리게되면 절대 방사선이나 키모 안받겠다고. 닥터 버진스키한테 가겠다고 해요.
아침부터 너무 화가나서 부들부들 떨었어요ㅠㅠ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영상을 볼수있어요.
이모든 일의 방해자들은 대부분 유대인들입니다
군산업체 석유 그리고 의약품의 특허등 모두 이들만의 것이라 다른사람이 이런것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자체를 인정하지 않는 족속들이죠

http://2mb18.com/bbs/board.php?bo_table=NATION&wr_id=54

살구씨/사과씨/복숭아씨

양파껍질
양파껍질에는 양파를 100배 먹는것과 같은 효능을 가지고 있다. 양파가 암을 예방한다는것은 누구도 알고 있을거다. 유기농 양파를 ?십개를 사서 안에거는 하루에 아침첨심저녁으로 먹고 껍질은 ?십개를 한꺼번에끌여서 결명자차약간과 함께 마시면 모든암을 치료한다.


살구씨/사과씨/복숭아씨
등에 청산가리가 들어있다고 먹지말라고 한다.그렇다면 한국, 중국, 일본, 및 중앙아시아등에선 수천년 써온 약이고 살구씨를 특히 많이 먹었었는데 왜 청산가리를 먹고 죽지 않는가? 살구씨 사과씨 복숭아 씨에 들어있있는 청산가리는 청산가리와 다른물질로 청산가라이트이다(쉽게 한국말로 설명함) 하지만 이씨에 들어간 성분은 청산가리가 아닌 라이트 성분이다. 라이트는 조금만이라도 죽이는 청산가리가 아니라 암세포만 죽이며 오자죽에 제일중요한 살구씨나 복숭아씨가 암세포를 폭탄처럼 죽인고 4기암환자도 치료한것도 한국에 나온다. ?천년동안 사과씨, 살구씨를 한국사람들을 먹어왔으면서도 왜... 죽지 않은가?..... 살구씨.... 오자죽... 제일중요한 성분이다.

개똥쑥:
와싱턴대학에서 개똥쑥이 보통 암치료재보다 1500배가 항암효가가 낳다고 나왔다. 미국에서도 개똥쑥이 wormwood라고 해서 많은 병을치료하며 한국에선 뛰어난 암치료, 당료병치료 고혈앞및 콜래스테롤등 치료재로 쓰이고 있따.

정향
몸을보호하고 항균작용, 천연방부제 역활을 하는데 위염, 위암 간및 모든 암에 치료재로 쓰인다.

겨우살이
이또한 항암치료재로 쓰이고 있고 독일암치료 높은 병원에선, 정향요법, 겨우살이 요법, 개똥쑥요법, 살구씨요법, 및 성적요법을 여러가지 이용하며 특히 키모때라피를 쓸?는 키모때라피 적정검사를 통해서 환자에따라 여러가지 방법을쓴다. 한국과 미국에선 그런것이 없다.

black walnut tingture
흑호두라해서 한국에는 없다. 이것을 즙을짜서 천연술과 함유시켜만든것인데 항암효과에 특효다.

배킹소다. / 메플시럽
배킹소다가 사람의 ph를 정상으로 만들어준다. 암의 90프로는 펑가이로 인해서 생기는것인데 배킹소다와 메플시럽을 적당이 타마시면 몸의 ph 를 정상화시키켜 펑가이를 없애준다. 실지로 배킹소다로 통해서 치료는 이탈리의사가 95프로 성공률을 자랑한다.

Essiac
여러가지의 어브를 섞어서 만든것이다. ?천명의 암환자를 치료했다고 나온다.

와송
대장금에서도 나왔듯이 암4기도 치료한다.


암치료는 3가지다. 키모, 방사능, 수술. 방사능, 키모 수술을 하면 병신이된다.

3기-4기이상이면 사형선고다.

허나...... 4기이상이 치료가 70-80프로가 가능하다면....

믿에 유투브는 영어지만 왜 암이 치료가 되는지 나온다.
https://www.youtube.com/watch?v=gWLrfNJICeM

보는사람이 보고 결정하라.


암걸린 사람의 제일 ideal 한방법

만약 1기나 2기면 병원에서 치료하라는데로 해라. 허나 아마도 시간이 오래걸릴것이다. 3-4기면 거의 죽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하나? 만약 늙고 오래?다면 키모나 방사능 치료를 하면 어짜피 5년안에 죽는다...

1. 아침점심저녁으로 오자죽을 먹는다 살구씨를 꼭넣어라.
2. 개똥쑥과 정향 와송 가루를 넣어서 엠프 오일을 넣은 부칭개를 간식으로 먹는다.
3. 양파껍질과 essiac과 와송을 다려서 물대신먹는다
4. 겨우살이를 다려서 자기전에 먹거나 배킹소다와 매플시럽을 격일로 물에 타먹는다. 

암은 “과잉 치유”의 결과이다.

제가 검색한 중요한 자료입니다... 우리 시스템클럽회원들에게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되어 자료 올려드립니다


참고) 비타민 B17(Laetrile=레트릴=레이어트릴=아미그달린amygdalin) : 강력한 항암제

사과씨에 함유 되여 있는 것은 "청산카리"가 아니라 "청산배당체"이며 이것은 독성 물질이 아니라 장내 효소와 결합하면 시안화합물을 형성하여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입니다.
청산배당체는 아마 그달린이라고 하며 비타민17로 분류 되는 물질로서 매실,살구,복숭아 등에도 함유 되여 있습니다. 
d1id=7&dirId=706&docId=135367442&qb=7IKs6rO87JSoIOyyreyCsOqwgOumrA==&enc=utf8&section=kin&rank=2&search_sort=0&spq=0&pid=gVCgkF5Y7uZssvBkB0Gssc--367105&sid=TskIG9bFyE4AACvwkU4

 

서문  (결론은 하단부에 있는데... 내용도 상당히 읽어볼만 합니다... 중요내용 많습니다)
·1980년에 스티브 맥퀸은 암치료를 위해 레이어트릴(Laetrile)과 다른 비정통적인 치료를 받기 위해 멕시코로 감
:4개월 후에 그가 수술 후에 죽었을 때 뉴스는 미 국민들에게 Laetrile이 듣지 않는다고 말함
:실상은 매퀸의 암은 치료되었으나, 복부에 남아 있는 암이 아닌 종양을 제거하다 죽게 됨
:매퀸의 암이 치료되었다는 얘기는 뉴스에 전혀 언급이 안 됨

1장 워터게이트 증후군

·미국인들은 그의 생애 동안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리게 됨
·암=비타민 결핍증
·레트릴(Laetrile)은 호주, 브라질, 벨기에, 영국, 독일, 그리스, 인도, 이스라엘, 이태리, 일본, 레바논, 멕시코, 스위스, 러시아, 필리핀, 베트남 같은 곳에서 사용되어 오고 있음
·FDA에 의해 약의 효능과 안전성에 대해 미 정부에 조언하는 데 고용된 전문가의 반 이상이 그 조언에 의해 영향을 받는 제약회사들과 금전적으로 관계를 맺고 있음
·1955년 캘리포니아 의사협회의 암 위원회에 의해 발간된 의사-과학적 보고서가 레이어트릴(Laetrile) 사용에 대해 결정타를 날림

2장 맨해탄에서의 대량학살

·암 치료의 성공 여부 판단법
:수명? 삶의 질?  건강한 느낌과 고통 없음? 일상생활의 정상적 운영?
:그러나 정통 의학은 종양(tumor)에만 집중
-대부분의 종양학자들에게는 종양=암
-그러나 무엇이 종양을 발생시켰는가? 종양의 원인은?
·1972-1977년 사이에 가네마츄 수기우라 박사의 감독 하에 Sloan-Kettering 재단에서 엄밀하게 레이어트릴에 대한 검사가 이루어짐
:수기우라 박사는 5가지 결과를 보고함
(1)레이어트릴은 전이를 중단시킴
(2)일반 건강을 개선시킴
(3)작은 종양의 성장을 차단함
(4)고통을 없앰
(5)암 예방제로 작용

3장 하루에 사과 하나

·1952년 Krebs 박사는 암은 신비스런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또는 독성 물질에 의해 야기되는 것이 아니라 , 괴혈병처럼 현대인의 식사에 결핍한 것으로부터 그 원인이 있다는 이론 발표
: 비타민 이 바로 그것이라고 주장
:신진대사 병은 한 사라의 몸에서만 일어나고 다른 사람에게로 전염되지 않는 질병인데 암은 심장병과 같은 만성적 신진대사 질병이다
:Krebs 박사는 의학사에 있어서 약(drug)에 의해 치유되거나 예방된 단 하나의 만성적 신진대사 질병은 없다는 사실을 지적
·동물원의 침팬지나 다른 영장류들은 신선한 복숭아나 살구를 받았을 때, 속살은 제거하고 단단한 껍질을 깨어서 씨를 삼킴
· 사냥에서 잡은 야생 동물의 시체에서는 거의 좀처럼 암이 발견되지 않음
·현대 미국의 식단은 가공되고, 정제되고, 합성되고, 조미료가 들어간 방부제 처리된 탄수화물이 주임
-이 과정에서 많은 원래의 비타민들이 제거됨
·사과 하나 전체에는 놀라울 정도의  높은 농도의 비타민, 미네랄, 지방과 단백질이 들어 있음

4장 궁극적 테스트

·히말리아 산맥의 훈자 왕국
:암이 전혀 발견되지 않음
:훈자 여인들은 나이에 비해 15-20년 정도 젊어 보임
-그들이 피부에 매일 바르는 살구 기름 때문이라고 주장
·에스키모 인디언

5장 생명의 충만

·1902년 에딘버러 대학교의 발생학 교수인 John Beard 교수는 임신 초기에 보통 나타나는 발생 전 세포들과 암세포 간에 차이점이 없다는 논문을 발표
:이들 배 발생 전 세포들은 영양포(trophoblast)라고 불린다
:John Beard 교수는 광범위한 연구 후에 암세포와 영양포는 완전히 같은 것이라고 결론을 내림
:암의 영양포 테제
:임신기에 영양포는 암의 고전적 특징들을 나타내지 않는다.
-자궁 벽 속으로 침입할 때 급속히 퍼지고 증식한다.
-영양 아충은 2배성 분화 전능 (diploid totipotent) 세포에서 출발하는 연쇄 작용에 의한 결과로 형성된다.
-이 “총-생명” 세포들의 80%는 미래 후손을 위한 유전 저장소인 난소나 고환에 위치한다.
-나머지는 몸의 다른 곳에 분포되어 있는데. 손상되거나 나이든 티슈들을 재생시키거나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것으로 보인다.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은 티슈에 변화를 일으킨다.
-몸이 손상을 입은 곳에는 (육체적 상처, 화학작용, 질병 등) 에스트로겐과 다른 스테로이드 호르몬이 엄청난 농도로 나타나는데, 세포 성장과 수선을 위한 자극제나 촉매로 쓰이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 스테로이드 호르몬들과 2배성 분화 전능 세포가 접촉하게 되면 , 이 “전-생명total-life” 세포는 영양아충 세포들을 생산하기 시작한다
-수정란으로부터 나온 전-생명 세포들에게 이런 일이 나면 , 그 결과는 태반과 탯줄이다 .
-그러나 일반적인 치유과정의 일부로서 무성적으로 그것이 일어나면 그 결과는 암이다
즉 치유과정이 임무를 완수한 후에도 끝나지 않으면 그것은 암이라고 한다.
-암은 “과잉 치유”의 결과이다.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종합 병원에 있는 암 통제 클리닉의 Otto Sartorius 박사는
“에스트로겐은 암이 자라는 여물이다. 동물들에게 암을 일으키려면 에스트로겐을 주사하라”
: 암이 형성되기 시작하면 ,육체는 암이 발생하는 위치에 있는 세포들과 비슷한 세포들로 암 세포들을 에워쌈으로써 암을 고립시키려 한다. 그래서 암의 최초의 결과는 종양이나 용종이다.
-현미경으로 보면 종양은 영양 아충들과 그것을 에워싸는 세포들의 혼합이다.
:영양 아충 세포들은 오줌에서 쉽게 가려낼 수 있는 융모막성 생식선 자극 호르몬 (chorionic gonadotrophic hormone CGH)을 분비한다.
-암이 영양아충이라면 , 암세포들도 이 호르몬을 분비할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실제로 암세포들은 이들 CGH를 분비하고 , 다른 어떠한 세포도 이를 분비하지 않음이 알려져 있다.
-CGH가 오줌에서 발견되면 , 그것은 정상적 임신 영양아충 또는 비정상적 악성 암이 존재함을 시사한다.
: 많은 의사들은 악성 종양에 칼을 들이대는 것은 종양이 퍼질 가능성을 높인다고 믿는다.

·영양아충의 특징 중의 하나는 그것이 음전하를 띠는 얇은 단백질 코팅(pericelluar sialomucin coat)로 둘러 싸여 있다는 것이다.
- 백혈구들도 음전하를 띤다. 그결과 그들은 서로 배척을 하게 되고 영양아충은 보호된다.
-이 문제에 대한 자연의 해결책은 10 여개의 쓸개 효소들이다
-트립신과 키모트립신이 영양아충 파괴에 가장 중요하다
-이들 효소들은 쓸개 분비선에 비활성 형태(효소원zymogen)으로 있다가 소장에 도달하게 되면 활성 상태로 바뀐다.
-이들 효소들이 혈류 속에 흡수되어 영양아충에 다다르게 되면 , 그들은 영양아충의  음전하를 띤 단백질 코팅을 소화하게 되고 , 암세포는 백혈구의 공격에  노출되어  죽게 된다.

6장 모든 기제
·
:아미그달린 또는 레이어트릴로 알려 짐
: 분자에는 두 단위의 포도당 즉 시안산과 벤즈알데히드가 서로 단단히 결합되어 있다
-시안산은 독성이 강하다
-그러나 두 개가 단단히 결합됨으로써 자연 상태에서 그들은 티슈에 전혀 무해하다
- 분자의 시안산을 방출할 수 있는 유일한 효소가 있는데 이는 베타 글루코지다제(beta-glucosidase)라고 불린다 . 이를 “해체unlocking 효소” 라고 부르자
- 분자가 물이 있을 때 이 효소와 접촉하게 되면 , 시안산만이 아니라 그 자체로 독성이 간한 벤즈알데히드도 방출된다
-다행스럽게도, 이 해체 효소는 암세포 이외의 곳에서는 위험할 정도로 많이 발견되지 않는다.
-암세포에는 이들 해체 세포가 그 암세포들을 둘러싸는 정상 세포보다 많게는 100배가량 일 정도로 많은 양이 존재한다.
-그 결과 은 암세포에서 해체되고 , 암세포에 독성물질을 방출하고 오직 암세포에게만 그런다.
:다른 중요한 효소 로다네제(rhodanese)가 있는데 이를 “보호 효소”라 부르자.
-그렇게 부르는 이유는 이 효소는 시안산을 즉각 건강에 이롭고 본질적인 부산물로 바꾸기 때문
- 이 효소는 암세포 이외의 인체의 모든 세포에서 다량으로 발견된다.
- 해체효소는 인체의 모든 부위에서 다양한 농도로 발견 된다
-특히  비장, 간, 내분비 기관들에게서 많이 발견되지만, 여기에는 대신에 보호효소가 더 대량으로 발견된다.

·Otto Warburg 박사는 다른 세포들처럼 설탕의 산화가 아니라, 암세포는 발효를 통해서 영양분을 취한다는 사실을 증명함으로써 노벨상을 받았다.
-“암세포에서는 식물과 동물들에서의 에너지를 산소는 필요 없고 , 가장 낮은 생물이 에너지를 얻는 방법 즉 포도당의 발효를 통해서 에너지 산출 작용을 한다 ”
:그러므로 호흡 신진대사를 개선하는 어더한 것이든 암의 증식을 억제하게 된다.
-암세포에서 퍼지게 되는 벤즈알데히드는 정상적인 세포와 만나면, 산화되어 무해한 벤조산으로 바뀐다.
-벤조산은 항류마티스, 항 부패, 항 통각 작용을 한다.
- 이것은 이 말기 암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통증을 완화시켜 주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 소량의 시안산이 정상 세포에 가게 되면, 황이 있는 경우에는 로다네제 효소에 의해 무해한 시오시안아테(thiocyanate)로 바뀐다.
-의 다른 예기치 않은 결과는 그것이 적혈구를 증가시킨다는 것이다.
-시안산이 그런 효과를 일으킨다는 것이 Krebs 박사에 의해 증명되었다.
: 과 겸상세포 빈혈과의 연관성
-아프리카의 흑인들은 겸상세포가 있어도 빈혈이 적었음
-그 이유는 그들이 니트릴로사이드를 많이 섭취하기 때문
-그러나 미국으로 흑인들이 이주하면서 겸상세포 적혈구가 응혈을 일으킴
- 이 질병은 시안산염에 의해 완화된다는 사실이 알려짐
-그러나 이 시안산염은 또한 에 의해서도 인체 내에서 생성됨

7장 시안산으로 겁주기
8장 레이어트릴 “협잡‘
·독일의 의학박사인 Hans Nieper
-1972년 미국 방문 중에 기자들에게
“20년 이상 이 분야에서 일해 왔지만 레이어트릴만큼 암치료나 예방에 효과적인 다른 약을 알지 못한다”

·캐나다의 Boziane 의학 박사
“말기 암 환자들이 레이어트릴을 거의 못 먹을 정도가 되어도 정상적이 될 경우도 있었다”
·필리핀의 Manuel Navarro 의학박사
“지난 18년간 종양학을 전문으로 해 왔고 500명 이상의 암 환자들을 레이어트릴 치료를 해 왔다. 이 레이어트릴 치료를 받는 환자들의 대부분은 말기 암 환자들이었다. 실제 경험과 연구자로서의 임상학적 판단에 의하면 말기 암 환자의 치료에 있어서 레이어트릴의 사용으로 가장 의미 있고, 고무적인 결과들을 얻었다. ”
·멕시코의 Ernesto Contreras, 의학 박사
-멕시코에서 가장 유명한 의사 중 하나
·일본, 시게아키 사카이, 도쿄의 가장 뛰어난 의사 중 한 명
“레이어트릴은 전혀 무해할 뿐 아니라 어떠한 항암제도 레이어트릴만큼 빠르게 암 환자를 개선시키지 못했다. 레이어트릴은 암을 통제할 뿐 만 아니라 그것이 투여된 곳에서는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

·Krebs 박사는 구약 성서에 빵을 위한 곡물 6가지를 말하는데, 그 중 5가지는 nitriloside가 풍부함을 지적했다
-보리, 땅콩, 렌즈콩, 기장, 그리고 야생완두이다

·비타민 은 pangamic acid로도 가끔 불리는데, pan=모든 곳 , gami=씨 라는 뜻인데, 그 이유는 그것이 모든 씨에서 소량으로 발견되기 때문이다.
·비타민 의 효과를 이해하는 최선의 방법은 그것을 즉각적인 산소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것은 몸 전체의 산소효율을 증가시키고 , 쓰레기 산물의 탈산소화를 돕는다.
-암세포는 산소가 존재하는 곳에서는 증식하지 못하고 , 포도당의 발효에 의존하므로 은 간접적으로 암의 적이 된다.

9장 “증명되지 않은 ” 암 치료
:1971년 프라하에서 열린 7회 화학요법 국제 대회에서 Burk 박사는
“레이어트릴은 폐암을 비롯한 많은 형태의 암들에 대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절대적으로 무독성이다.
시험관에서 시안산 혼자만으로는 그 암세포의 1%만을 죽였지만, 벤즈 알데히드는 20%를 죽였지만 , 그 둘의 조합은 모든 암세포에 대해 효과적이었다. 글루코지다제(해체효소)와 같이 쓰인 아미그달린(레이어트릴)은 100% 다 죽였다.”

*데이비드 에드문즈
:캘리포니아, 결장 암수술 , 방광까지 전이되어 퍼짐
:외과의가 열었을 때, 악성 티슈들이 너무 넓게 퍼진 결과 제거 불가능
:결장을 잘라내고 복부 밖으로 끄집어 냄(결장 절개술)
:5개월 후 암이 악화되고 몇 개월의 시한부 생명으로 통고 받음
:그의 부인이 레이어트릴에 대한 얘기를 듣고 ,한번 시도해 봄
:6개월 후에 일상 생활을 영위함으로써 의사들을 놀라게 함
:방광경 검사는 암세포가 살아졌다는 것을 보여 줌

*조안 윌킨슨
:1967년에 윌킨슨 부인은 허벅지 바로 아래의 종양 제거 수술을 받음
:4개월 후 다시 재발하여 근육과 뼈를 제거
:1년 후 사타구니 사이에 고통스런 혹이 나타남 , 생체 검사는 암이 재발했고 번지고 있음을 보여 줌
:의사는 그녀의 다리, 엉덩이, 그리고 아마도 방광과 콩팥을 잘라내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말함
:먼저 그년의 폐를 열어서 암이 그곳에 전이됐는지를 볼 계획
:만일 전이 되어 있다면 , 모든 수술 포기 예정 (어차피 살아날 가능성이 없으므로 )
:언니와 친구의 권유에 따라 수술을 받지 않고 레이어트릴 치료를 받음
:의사는 수술을 받지 않으면 12주 이상을 살지 못할 것이라고 말함
:10개월 후 종양은 줄어들고 활동을 멈춤
:9년 후에도 건강하게 살고 있었음

*조 보텔로
:캘리포니아 
:전립선 종양 발견 의사는 잘라내야 한다고 말함
:그것이 번질 것이기 때문에 잘라내지 않겠다고 의사에게 말함
:의사는 오래 살지 못할 것이라고 그에게 말함
:건강 식품 가게에서 샌프란시스코에 레이어트릴 치료 의사가 잇다는 말을 듣고 찾아가서 7개월 간 4일마다 1번씩 레이어트릴 주사를 맞음
:트립신을 사용하지 않는 음식 섭취
:3년 후에 (68세) 종양은 없어지고 머리털도 다시 검어 지게 됨

*앨리샤 버튼즈
:유명한 코미디언 레드 버튼즈의 아내
:남편의 말로는
“레이어트릴이 앨리샤를 구했다. 미국 의사들은 그녀가 몇 개월 밖에 못살 것이라고 했지만 , 그녀는 지금도 살아 있고 건강하고 활기가 넘친다 ‘
:말기 후두암 판정을 받고 의사들에게서 포기됨
:독일로 가서 레이어트릴 치료를 받음
:몇 개월 후 암은 물러나고 고통은 사라짐 , 식욕도 돌아 옴 건강하게 됨


*이외의 수많은 사례들

10장 “증명된 ” 암치료법들
*수술, 방사선, 항암 치료
* 수술
:3가지 치료 법 중 가장 덜 유해
:종양에서 암 세포의 비중이 크면 클수록 수술이 도움이 될 가능성은 더 적어진다
:종양에 칼을 들이대는 것은 그 근방에 상처를 주게 되고 이는 다시 신체의 자기 치유과정의 일부로서 영양아충을 생성시키게 된다
:만일 모든 악성 세포들이 제거되지 않는다면, 그 암세포의 주위에는 상처 난 세포들만 남아 있고 이는 그 세포들이 쓸개의 해체효소들을 받을 수 없게 되어 암세포들이 번식하게 된다.
: 무엇보다도 수술에 대한 가장 큰 반대 이유는 그것이 기대수명을 늘려준다는 통계적 증거가 없다는 것이다.
-1844년에 d'Etoilles 박사가 최초로 통계적 검증을 함
“외과수술의 순 가치는 남자는 2달 , 여자는 6달 수명을 연장시킨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초기 진단 후에 몇 년 이내에만 해당되었다. 그 시기 이후로는 수술을 받지 않은 자가 받은 자보다  생존 가능성이 50%  정도 높았다.”
-1961년, 국가 유방 외과수술 프로젝트라는 연구가 시작되고, 7년 반 후에 나온 결과는 확정적이었다. 작은 부위만 수술 한 자나 큰 부위 수술 한 자나 생존확률은 같았다.
-캘리포니아  의과대학(어빈 소재)은 1984에서 1990년까지 비슷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다른 요인들이 똑 같다면 BCS(breast conserving surgery)와 완전 절개 사이에 차이점이 없다”
-유방 절개가 아닌 일반적 절개에 대해 Jones 박사(미국 의학 통계의 톱 통계학자)는
“두 그룹의 사망 위험도가 거의 같다는 것은 놀랍다 . ....수술 받지 않은 경우가 수술 받은 경우보다 기대 수명이 더 높다. ”

*방사선 치료
:방사선 치료는 자르는 것이 아니라 태워서 없애는 것이다
:주로 죽는 것은 암세포가 아니라 정상 세포들이다,
:보통 종양이 암세포와 정상 세포로 구성된 것이라면, 그리고 X선이 악성 세포보다 정상 세포에 더 치명적이라면 , 종양은 줄어들 것이지만 암세포의 비율은 증가할 것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J, Richardson 박사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방사선은 종양의 크기를 줄인다. 방사선은 암세포들만을 제외한 다른 모든 것들을 선택적으로 죽인다. 예를 들면 이로운 자궁 근종은 방사선을 만나면 빛에 의해 눈이 녹듯이 녹는다. 그러한 종양에 암세포가 있다면, 그것들은 살아 남는다. 그 결과 종양의 크기는 90% 줄어 들겠지만 , 암 세포의 비율은 90% 증가하게 된다. ”
:방사선 치료는 암이 신체의 다른 부위에 자랄 가능성을 높인다.
-히로시마 원폭 후에 피폭된 사람들에게서 최초로 관찰 됨
-National Enquirer 지에는 다음과 같은 기사가 났다
“20년 전에 X 선 치료를 받았던 사람들에게서 놀랄 정도의 높은 비율로 암이 발병했다는 사실이 발견되다.”
-외과 간호 교과서에는
“방사선이 주는 가장 큰 데미지의 하나는 전에 방사선 치료를 받았던 부위에 암이 발생할 가능성을 높인다는 것이다”
:X선은 다음의 2가지 이유 때문에 암을 유발한다.
-신체에 상처를 주고 이는 신체의 자기 치유과정을 발생시킨다.
-방사선은 암 세포를 파괴시키는 백혈구의 생산을 약화시키거나 파괴한다.
:1998년 8월에 Science News는 지난 30년간의 자료들에 대한 리뷰를 발간하고 방사선 치료가 환자의 생존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보고하였다.
“9가지 연구에서.. 방사선 치료가 많은 환자들 , 특히 암이 아직 퍼지지 않은 환자들의 생존 가능성을 해칠 수 잇다는 것을 보여 준다. 외과 수룰 후  방사선 치료를 받은 자의 2년 후 생존율은 48%이고, 수술만 받은 자의 생존율은 55%였다”
:미국 암 협회는 암 환자들이 정통 치료법 때문에 더 오래 산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암이 발병한 후에 더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 암 진단 후에 더 오래 살고 있다.
현대의 암 진단법으로 암은 초기에 발견될 수 있다.
:방사선 치료가 적용되면 신체의 백혈구 수가 감소한다.

:국립 암 연구소의 Dean Burk는 그의 상사 Frank Rausher에게 보낸 편지에서,
“앞에 제시된 증거들에도 불구하고...미국 암 협회와 심지어 국립 암 연구소의 관리들조차 암 환자 4명 중 1명이 ”치료되거나“ ”통제되고 있다“고 공중에게 계속 내세우고 있다. 그러나 그런 주장을 과학적으로 의미 있게 만드는 필수적인 통계 자료나 질병학적지지 자료를 전혀 내세우지 않는다. 5년 생존율은 잘해야 20명 중 1명이다 ”

10장. 새로운 차원의 살인
*현재 사용되는 항암제들은 암들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신체의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도 무척 유독하다.
: 악성 티슈에 보다 건강한 티슈에 대해서 더 치명적이다.
:어떠한 물질도 과도하게 복용하게 되면 유독성을 띄게 된다. 그러나 항암제는 1차적으로 독성이다.
:현재 정통 치료법에 쓰이는 항암제들은 암세포와 비 암세포들을 구분할 수 없다.
-그들은 빨리 자라는 세포들과 천천히 자라거나 자라지 않는 세포들만 구분한다.
-그 결과 그들은 분열하는 암세포들만이 아니라 분열하는 중에 있는 신체의 모든 부위의 수많은 전상 세포들도 죽인다.
- 만일 암세포들이 정상세포들보다 더 늦게 분열하든지 같은 속도로 분열하고 있으면, 항암제는 전혀 성공할 수 없다.
:어째든, 신체 시스템을 중독 되게 만드는 것이 항암제의 목적이고 그 결과로 나타나는 고통과 질병은 암 그 자체보다 더 고통스러울 때도 자주 있다.
-독들이 분열 중에 있는 혈구를 잡아서 혈액 중독이 발생하게 된다.
-위장 경련이 일어나서 역겨움, 설사, 식욕 감퇴, 복통, 그리고 점진적 쇠약이 동반된다.
-생식기관들이 영향을 받고 불임이 오는 수도 있다.
-뇌 기능이 약해지고 시력과 청력 감퇴 현상이 동반된다.
: 항암제를 암 환자들에게 처방하는 자들 본인 자신들은 항암제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 모든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아이러니 하다.
-암 화학 요법 핸드북에는
“세포 장애 약들을 다루는데 드는 잠재적 위험성은 보건 분야 종사자들에게는 커다란 관심사가 되었다. 어지러움, 역겨움, 두통뿐만 아니라, 눈, 막, 그리고 피부 가려움증과 같은 여러 증후가 보고된다. 많은 화학 요법 약들이 발암성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들 항암제들이 너무 위험하므로, 그 화학 요법 핸드북은 이 약들을 다루는 의료인들을 위해 OSHA의 16가지 안전 절차를 목록에 올린다.
-일회용 마스크와 가운 ,고굴, 이중 라텍스 장갑 ,
- 바늘과 다른 장비들을 처리하는 절차는 미국 환경 보호청에 의해 “위해한 쓰레기” 범주 하에 규제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약들이 암 환자의 혈액 속에 주입된다..암을 치료하기 위해서라며
: 이들 항암제 중 많은 것들이 radiomimetic(유사 방사선)으로 분류된다
-즉 방사선과 비슷하거나 같은 효과를 내는 것으로 분류된다.
-그들은 면역 체계를 억압하고, 결과적으로 암이 번지는 것을 돕는다.
: 의사인 John Richardson이 지적하듯이
“방사선 치료와 항암 치료는 면역 체계를 억압하고 이는 전이 가능성을 높인다. 암을 면역 적으로, 생리학적으로 치료하는 동시에, 방사선과 항암제의 형태로 면역체계 억압을 실행하는 것은 이 무슨 모순인가. ”
:1972년 4월14일에 남부 연구소는 국립 암 연구소에서 수행된 연구 결과에 기초하여 미국 암 협회의 “증명된” 치료법 범주 하에 받아들여진 대부분의 항암제들이 전에는 건강했던 실험실 동물들에게 암을 발생시킨다고 보고하였다.

:국립 암 연구소의 Dean Burk는 그의 상사 Frank Rausher에게 보낸 편지에서,
“아이로니하게도, 미국 식약청에 의해서 암 환자들에게 사용하든지 테스트 하든데 승인된 화학 요법 항암제 대부분이
(1)매우 독성이 강하거나, 여러 가지 독성을 띄고
(2)뚜렷하게 면역시스템을 억압하고, 즉 암을 포함한 여러 질병에 대한 환자의 본유한 저항 능력을 파괴하고
(3)통상  고도로 암을 유발한다.
이들 지금은 잘 확립된 사실들은 국립 암 연구소를 비롯한 여러 연구소들의 수많은 출판물에서 보고되었다......단지 5-10%의 “효과‘를 보이는 미국 식약청에 의해 승인된 약이 ”우수하다“고 전혀 말할 수 없다.”
:비타민 치료법
- 치료를 받는 대부분의 환자들은 정통 치료법에 의해 절제되고, 태워지고, 독성 물질을 주입 받고, 시한부 생명이라는 판정을 받은 후에야 비타민 치료법을 시도
-장기간 생존에 근거하여 정상적인 건강을 회복하는 비율은 15%
-처음부터 비타민 치료를 받은 자의 장기간 생존율은 80% 이상

****************************************************
:정통 의학은 종양에 주로 초점을 맞춤
:대부분의 종양 학자들에게는 종양이 바로 암이다,
:종양학자들은 종양을 잘라 내거나 태워 버리면 ,그들은 “치료했다”고 선언한다.
:그러나 무엇이 종양을 일으켰는가?
:그리고 그들은 그 과정에서 악성 세포가 다른 곳으로 이주하게 하지 않았나?
:국립 암 연구소가 비타민 이 종양에 대해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는?
-환자 22명 대상
-2명의 환자는 완전 회복(즉 종양이 없어짐)
-4명은 부분적 회복(50%이상 줄어 듬)
-9명은 “안정화” 됨(종양이 더 이상 자라지 않음)
-3명은 “질병 없는 기간이 증가”
=22명 중 18명에게 이로운 결과를 가져 옴

******결론***************
살구 씨(복숭아 씨, 자두 씨, 사과 씨)를 먹으라

d1id=7&dirId=70116&docId=375191&qb=7Z6I66Gc7Iuc66eIIO2UvO2PrQ==&enc=utf8&section=kin&rank=50&search_sort=0&spq=0&sp=5&pid=gim05loi5Ulssu483gNsss--143213&sid=TZhqE3M3mE0AAB3vc1Q

레이어트릴 복숭아살구씨- 금지된 암 자연치료법

시안배당체의 일종으로 살구씨와 복숭아씨 속에 들어 있는 성분이다. 체내에 들어가면 암세포에만 다량 들어 있는 베타글루코시다제에 의해 시안화수소를 유리시켜 암세포를 죽인다.

레트릴 [Laetrile]이란 무엇일까요? 관심없으시다구요? 그럼 한 가지만 말씀드리죠. 이 세상에 완벽한 천연 항암치료제가 있는데, 그 동안 인류가 모르고 있었다고 가정해보죠. 모든 암환자들이 머리털 빠지면서 온 몸의 세포들이 피폐해지도록 만신창이가 되도록 천문학적인 돈을 병원에 쳐박으면서 화학치료[chemo-therapy]를 받고 있는데, 아무런 부작용도 없는 항암치료제가 우리 주변에 널려 있다면? 이래도 관심이 없으시다구요?
우리 주변에 널린 것이 암환자입니다. 현대사회는 발암물질의 천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거의 모든 현대인들은 끊임없이 24시간 내내 발암물질이나 발암원[cosmic ray, 각종 인공적인 전자기파, 방사능, 기타 등등...]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암은 결코 남의 일이 아니죠. 현대의학의 불치/난치병들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분류할 수 있는데요, 호르몬 분비 이상병[예:당뇨병, 파킨슨씨병],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예: 에이즈, 에볼라, 사스, 간염], 그리고 유전자 이상에 의한 병, 즉 암입니다.
일단, 그 잘난 네이버의 지식검색창에서 laetrile이란 단어를 쳐 넣으면 어떤 말이 튀어 나오는지 잠시 살펴보도록 합시다.
—————————————————————————————–
” 아미그달린
시안배당체의 일종으로 살구씨와 복숭아씨 속에 들어 있는 성분이다. 체내에 들어가면 암세포에만 다량 들어 있는 베타글루코시다제에 의해 시안화수소를 유리시켜 암세포를 죽인다. 그러나 현재는 아미그달린의 맹독성으로 인해 이 물질의 사용 및 거래가 금지되었다.
비타민 B17 또는 레트릴(Laetrile)이라고도 한다. 분자량은 C20H27NO11이다. 아미그달린은 살구 씨와 복숭아씨 속에 들어 있는 성분으로 기침을 억제하는 진해제로 사용된다. 효소에 의해 분해되면 유독 물질인 시안화수소(HCN, 청산)가 생성된다. 살구씨와 복숭아씨 외에도 사과, 포도, 앵두의 씨앗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다만 이 성분의 경우 수용성 성분이기 때문에 살구씨 기름에는 들어있지 않다.
크렙스 (Ernst T. Krebs)와 그의 두 아들의 공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체 내에 이 성분이 들어가게 되면 암세포에만 다량 들어 있는 베타글루코시다제(β-glucosidase) 효소에 의해 시안화수소를 유리시켜 암세포를 죽인다. 크렙스 박사는 살구씨에서 지방을 분리한 후 40도에서 알코올 처리하여 비타민 B17 성분을 결정체로 분리해 이를‘레트릴’로 명명하였으며, 레트릴(아미그달린)은 항암효과 외에도 통증 완화·혈압조절·조혈작용 등의 효과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처음에는 여러 가지 종류의 암에 대해 효과적이라고 주장하였으나, 1977년 FDA에서 “레트릴 및 이와 관련한 물질이 암 치료에 사용하는 것은 아무런 의학적, 법적 근거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발표하였으며, 이후 이 물질의 사용 및 거래가 금지되었다. 현재 아미그달린의 맹독성은 암세포에만 생기는 것일 뿐 정상세포에서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하기 일부 학자들에 의해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
—————————————————————————————–
무엇인가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살구씨에 많이 있는 성분이고, 비타민 B17이라는데, 이게 왜 우리 몸에 들어오면 맹독성 물질이 되는 걸까요? 저는 유기화학을 공부한 일도 없고 생화학에는 더욱 문외한이라 잘 모르겠지만, 무엇인가 구린내가 나는 말입니다. 정말 심하게 구린내 나네요. 그럼 다음의 글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다음은 http://www.biblenews.net/bdocu.asp?area1=catholic&mode=view&no=8 에 실렸던 기사의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한번 읽어보도록 하죠.
—————————————————————————————–
“… 파벤(I.G. Farben)은 그 악명 높은 파벤부나(Farben buna) 비누를 아우슈비츠(I.G. Auschwitz) 공장 직원들에게 먹였고(3개월 뒤에 아사하도록 특별 처방), 유태인(프란체스코 신부회의 던스 스코투스에 따르면 유태인은 신의 명령에 따라 노예일 수밖에 없었다고 함)과 집시 등을 가스로 학살할 때 사용하는 독 지클론(Zyklon) B를 발명했으며, 이제는 미국에서 제약 산업, A.M.A.(미국의약협회), F.D.A.(미국 식품의약품국)를 통제하고 있다. 따라서 레이어트릴(Laetrile)은 검사 받지도 않고 사용 금지가 되었으며 검사도 허용되고 있지 않다. 이 제품은 살구 씨 등에서 추출한 식품(비타민 B-17)이지 약이 아니지만 말기 암 환자 5명 가운데 3명을 치료할 수 있는 효능이 있다고 한다. 따라서 F.D.A.는 2억 1천만 달러를 들여 10년 동안 연구한 끝에 비타민을 시장에 내놓게 되었다(회사들의 비타민 제조를 효율적으로 금지시킬 수 있도록). 이 제약 회사들은 연방 정부의 승인 하에 연간 수백 만 달러씩 수입을 올리고 있는데(25년 동안 290억 달러), ‘암 산업’이 없다면 그 수입은 곧 줄어들 것이다. 따라서 텍사스 주에서 암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브레진스키(Burzynski) 박사가 어째서 박해를 받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 박사를 제쳐놓는 이유는 그 거대한 산업에 방해물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1996년에는 마이애미 주 포틀랜드에서 캘리포니아 주 오크랜드에 이르는 19개 주에서 병원 600개소 이상이 카톨릭 기관들과 통합했다).
암환자 케네스빌(Kernersville N.C.)은 암을 고치려면 턱을 절반쯤 제거해야 한다는 말을 의사에게서 들었다. 그러나 이 환자는 티와나(멕시코의 의사)에게 가서 라트릴(Laetrile) 치료를 받고 암을 고칠 수 있었다. 그리고 돌아가서 먼저 의사에게 그 치료받은 일을 말해 주었다. 의사가 그 사실을 미국 의학협회에 보고하자 연방 직원이 그 환자의 집에 와서 라트릴이 있는지 조사를 했다… ”
- 바이블뉴스[ http://www.biblenews.net 의 “예수회(제수이트)의 잔학행위와 세계지배- A.I.C” 중에서...
-----------------------------------------------------------------------------------------
흐음...뭔가 점점 구린내가 진동을 하기 시작하는군요. 물론 저는 레트릴이라는 물질이 우리 몸에 전혀 문제가 없는 완벽한 항암제라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객관적, 과학적 증거물이 없습니다. 또한 그러한 사실을 실험을 통해서 밝힐 수 있는 배경지식과 노우하우가 있는 사람 또한 아닙니다. 그런데 점점 이상한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군요. 전 세계의 암치료 시장의 규모와, 그 시장에 커다란 이해관계를 갖고 있는 제약회사들, 그리고 그 제약회사들의 이익을 보호하고 있는 FDA, 기타 등등...역시 저는 “개 눈에는 개똥만 보이는”, 어설픈 음모론자라서 이런 의심을 하는 것일까요?
정말 다행스럽게도 제가 미친놈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주류언론[mainstream media]기사가 있었군요. 아래는 중앙일보에 실렸던 기사입니다.
—————————————————————————————–
<代替의학현장을가다>2.멕시코 오아시스병원
‘레트릴요법’
창설자인 어네스토 콘트레라스,아들인 프란시스코 콘트레라스,그리고 손자까지 3대에 걸친 콘트레라스 가문이 운영하는 오아시스병원은 「콘트레라스 대사(代謝) 요법 센터」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대사요법이란 말 그대로 인체 내부에서 자동적으로 이뤄져야하는 신진대사현상의 부조화에서 병이 발생하기 때문에 전신에 걸친 신진대사작용을 활성화시키면 모든 병이 저절로 치료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한 치료법이다. 각종 난치병은 물론 심지어 암까지도 신진대사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비타민을 충분히,그리고 효과적으로 공급해주는 것이 대사요법의 핵심이다.
대사 요법의 선두주자인 오아시스병원은 대사요법중에서도 「레트릴요법전문」 이라는 별명으로 대체의학계에 알려져 있다. 레트릴(Laetril)이란 아미그다린 이라고 불 리는 비타민 B17을 정맥주사용으로 결정화시킨 것이다. 오아시스병원은 암환자를 치료하는데 다량의 레트릴과 비타민 C를 정맥주사하고 비타민 E도 투여한다. 그런가하면 결핵예방용 백신인 BCG를 접종한다.몸속에서 결핵균에 대한 항체가 생성되는과정에서 부수적으로 강력한 제암효과가 타난다는 이론을 실제 임상에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밖에 상어연골추출물을 복용시키거나 좌약형태로 투여하고 레바미솔이라는 면역기능강화제를 사용한다. 동물실험에서 면역기능 강화효과가 입증된 레바미솔의 경우 정통의학에서는 효능에 대한 완전한 검증이 끝나지 않아 일부 의사들만 항암제 투여때 함께 사용하기도 하는 약이다. 또 레트릴식사법이라는 식사요법을 병행하는데 거슨요법(본지 9월2 4일자 57면 참조)처럼 엄격하지는 않지만 소금이나 동물성지방,그리고 일체의 가공식품을 배제하고 있다.필요한 경우 커피관장도 실시한다.
최근 들어 오아시스병원은 대사요법외에도 바르부르크(Warburg)요법을 시험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바르부르크는 1931년노벨의학상을 받은 독일인 생리화학자로 호흡및 효소에 대한 뛰어난 연구업적을 남겼다). 바르부르크요법은 천연약초 추출물을 배합한 캡슐을 복용시키면서갑상선호르몬 추출물과 인슐린을 함께 주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같은 복합치료를 통해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포위해 괴사시킨다는 논리인 바르부르크요법은 현재 식품의약국(FDA)에서 인정하고 있지는 않지만 멀지 않은 장래에 공식인정될것이 확실하다는 것이 콘트레라스박사의 주장. 그러나 콘트레라스요법을 창안한 어네스토 콘트레라스원장은 『암환자의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감성적인 치료다.자신이 죽어가고 있다는 스트레스가 면역체계를 더욱 약화시키기 때문』 이라고말한다.그래서 심리요법을 전담하는 의사를 두고있 고 거의 주말마다 입원환자들은 물론 병원관계자 모두가 참여해 웃고 노래하면서 즐기는 파티를 연다. 그리고 가능하면 종교를,그중에도 특히 기독교를 갖기를 권한다.종교적 신앙심이 마음을 안정시키고 그것이 환자의 면역력을 강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오아시스병원이 가장 자랑하는 것중의 하나는 1년에 한차례씩 성대하게 치르는 「20년 승리자상」 시상식이다.10월말로 예정된 올해의 수상예정자는 3명. 콘트레라스병원에 처음 입원한 날로부터 20년 동안 살아있는 환자들이야말로 암을 극복한 것은 물론 진정한 인생의 승리자들이라는 뜻이다.
미국 국경과 가까운 멕시코의 티후아나시 파세오프라야스에 위치한 오아시스 병원의 평균입원기간은 3주.비용은 1만~1만2천달러(약 1천만원).24시간 의사가 지키는 중환자용 침대는 17개,입원실은 50개가 있다.
퇴원후에도 레트릴이나 백 신주사를 계속 맞아야 하기 때문에 주사법을 익혀갈 보호자가 필요하다.보호자 입원비는 무료.
<大替의학현장을가다>2.콘트레라스 원장에게 듣는다
콘트레라스식 대사요법을 창안한 어네스토 콘트레라스(81.사진)박사는 멕시코 육군의과대학을 졸업한 외과의사로 육군병원에서 일하다 미국에 유학해 조직학과 병리학을 공부한뒤 63년 독립,병원을 열었다. 독립하기 전 이미 비정규치료법을 사용해 암환자를 치료하는 막스 거슨박사와 뜻을 같이해 초기에는 거슨 병원에서 함께 일하기도 했다.성경책과 히포크라테스의 흉상이 나란히 놓인 원장실에서그를 만났다.
-암환자의 치료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환자 자신의 「결단」이다.자신이 병을 어떤 방법으로 극복할것인가를 결정하고 일단 결정했으면 조금의 후회도 없을 만큼 철저히 실행에 옮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음은 「의사와 환자간의 유대관계」다.우리는 퇴원한 환자들에게 3개월마다 체중이나 식욕. 증세등과 혈액검사나 소변검사,환자가 원한다면 방사선 촬영자료 들도보내게 한다.담당했던 의사와 1시간이상씩 전화통화를 하는 것이보통이다.』
-72년 캘리포니아 보건국은 의학전문지를 비롯,각언론에 「살구씨 30개를 먹고 시안중독에 걸린 부부」사례를 발표,B17을 사라지게 만들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레트릴을 계속해 사용하는 이유는.
『우리뿐 아니라 계속해서 B17을 연구해오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당시의 사건이 누군가의 음모에 의해 이뤄진 조작극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실제로 이를 증명하는 많은 자료들도 있다.적정량을 지키는 한 임상을 통해 중독사례는 한 번도 없었다.물론 환자상태를 무시한 과다복용은 해로울 수 있다.』
-정통의학의 암치료법인 화학요법에 대한 생각은.
『나와 아들.손자도 의사다.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여기에 오는 환자 대부분이 화학치료를 받던 환자들이어서 당장 중지하기는 어렵다 .방사선 치료나 항암제등을 서서히 줄여가면서레트릴요법으로 전환해 간다. 우리병원에서는 최악의 경우 부분적인 절제수술도 시행하고 방사선치료도 한다.』
-이 병원의 치료효과는.
『레트릴요법이나 바르부르크요법으로 치료한 결과 70%는 본인이 훨씬 좋아졌다고 느끼는 효과를 보였고 30%는 실제 종양의 크기가 줄어들었다. 말기환자가 아니라면 치료율은 훨씬 높아질 것이다.』
<代替의학현장을가다>2.’레트릴’ 취재 메모
레트릴로 불리는 비타민 B17은 살구씨나 복숭아씨,사과.포도.앵두의 씨앗에 풍부하게 들어있다.특히 살구씨는 행인(杏仁)이라 하여 동양의학에서는 오래전부터 기관지 천식,변비및 각종 암종(癌腫)치료약제로 사용돼왔다.
살구씨가 서양에 알려지게 된 것은 암치료를 연구하던 E T 크렙스박사가 세계적인 장수(長壽)국가인 훈자왕국 사람들이 매일10~20개의 살구씨를 상식하는가 하면 많은 음식물에 살구씨기름을 넣거나 몸에 직접 바르는 것을 보고 연구를 시작,1952년 B17에 제암(除癌)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발표하면서부터다. 크렙스박사는 B17을 결정체로 분리해 레트릴이라 명명했는데 제암효과 외에 탁월한 진통.혈압조절.조혈작용을 갖고 있어 류머티즘.고혈압.충치. 위장장애. 빈혈치료에 최적의 자연치유물질이라고주장했다.
그러나 정통의학계는 크렙스박사의 이론을 그대로 수용하지 않았다.왜냐하면 B17분자는 두 단위의 포도당과 각각 한 단위식의벤조알데히드와 시안화합물이 단단하게 결합돼 있는데 인체내에서 분리될 경우 맹독성을 가진 벤조알데히드나 청산가 리로 대표되는시안화합물의 위험성 때문이다.
크렙스박사는 『B17을 분해하는 베타 글루코시다제라는 효소는인체내의 정상세포 부근에서는 극히 미량만 있는데 비해 암세포 부근에는 무려 1백배이상 존재한다.따라서 암세포를 만날 때만 분해돼 암세포만 파괴한다』고 설명했었다.
동시에 무독성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자기자신의 혈관에 직접 주사해 이를 입증한 것으로 유명하다.
국내에서도 살구씨는 물론 최근에는 포도진액이 유행하고 있는데 근거는 바로 B17이다.살구씨의 경우 하루 15개를 넘지 않는게 좋다 고 한다.대체로 한국산이 미국산보다 독성이 클 수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해독성분이 포함된 과육(果肉)과 함께 먹거나,약효는 떨어지지만볶아먹는 게 좋다는 주장도 있다.
—————————————————————————————–
그리고 아래의 글은 아마도 레크릴과 관련된 가장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뉴욕타임스 1977년 11월 24일자 신문에 실렸던 기사를 제가 졸렬하게 번역한 내용입니다.
—————————————————————————————–
“메모리얼 슬로언 케터링 암연구센터[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re]의 공무담당 부부장[the assistant public affairs director]은 최근 논쟁이 되고 있는 항암제인 레트릴에 대한 이 암연구센터의 연구가 완결되지 않았으며 그 결론이 부적절하다고 보고서를 써서 해임되었다.
이 센터의 공무담당부부장인 랄프 W. 모스[Ralph W. Moss]씨는 센터의 문제점들을 감시하는 스텝 멤버들로 구성된 ‘다른 의견[Second Opinion]’이라고 불리는 그룹이 제출한 보고서를 그들과 함께 작성했다는 사실을 밝힌 직후인 월요일 날 해임되었다.
뉴스 컨퍼런스가 열렸던 지난 금요일, 모스씨는 ‘다른 의견’ 그룹을 대표하여 나타났고 이 자리에서 슬로언 케터링 암연구센터가 지난 6월 레트릴에 대한 부정적인 보고서를 내놓으면서 레트릴이 암 치료에 효과적일 수 도 있다는 사실을 암시하는 결과를 고의로 누락시켰다고 주장하였다.
현재 ‘다른 의견’ 그룹은 슬로언 케터링에 의하여 어떤 제재도 받고 있지 않다. 모스씨는 공개적으로 자신을 이 그룹과 연관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는 유일한 인물로서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유일하게 해임된 인물이기도 하다.
맨 하튼 68번가 1275 요크 애비뉴의 암연구소에서 어제 모스씨는 센터의 실험과정에서 커다란 실수가 있었다고 시인하였다. “우리가 레트릴을 달갑지 않게 여기고 있지만, 이것은 과학적 논쟁의 문제이다. 이제까지 [이와 관련된 실험결과 중에서] 은폐가 있어왔다.”고 모스씨는 말한다.
이 센터의 공무담당 주부장인 제리 들래니[Jerry Delaney]씨는 ‘모스씨가 해임된 것은 센터가 그를 공무담당부부장으로서 신뢰해주었지만 이를 배신하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공적인 직무와 그 본분에 완벽하게 대립하는 형태로 이 센터의 정책과 근본 원칙에 위배되는 세력들과 동조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해서, ‘다른 의견이라는 그룹의 주장은 허무맹랑하며 언제나 말도 안 되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내거나 그러한 언행을 일삼는다는 평판을 갖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모스씨는 지난 목요일, 들래니씨로부터 녹음기를 갖고 기자 회견에 출석하여 이 센터를 변호해주고 다른 의견이라는 그룹에 대하여 논평해주길 부탁하였는데, 그 당시만 해도 자신이 다른 의견 그룹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센터가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하였다.
모스씨는 이 부탁을 거절하였고 다만 하루를 쉬면서 관찰자의 신분으로 기자 회견에 출석하겠다고 했으며, 이에 들래니씨는 자신이 그렇다면 직접 이 센터를 대표하여 출석하겠노라고 했다고 한다.” 

—————————————————————————————–
이쯤 되면 구린 냄새가 나는 정도가 아니라 악취가 나는군요. 레트릴의 항암효과가 이렇게까지 조직적으로 은폐가 된 이유가 도대체 무엇일까요? 정말로 효과가 없거나, 효과가 있어도 인체에 치명적인 독성을 갖고 있는 것일까요? 오로지 신만이 진실을 알고 계시겠지요…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랄프 모스씨의 말에 의하면, 미국내의 암치료 시장은 이미 천문학적인 규모를 형성하고 있으며, 그곳에서 발생하는 이익은 대부분의 제약회사들이 FDA에 출원한 특허권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만일 천연항암제인 레트릴이 이들 특허권이 걸린 제약품보다 더 효과가 뛰어나고 부작용이 없다면, 그 어떤 정신나간 암환자가 큰 돈내면서, 머리털 빠지면서, 효과도 없는 화학치료[chemo-therapy]를 받고 있을까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레트릴을 복용하고 쉽게 나을 수 있다면 말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살구씨 먹는 방법
처음엔 환자 몸무게 5키로당 살구씨 1알로 환산해 먹는데 최대 30~35알 이상은 먹지말고
한시간에 6알 이상 먹지 말라고 되어 있습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600712

암이 ‘영양 결핍증’의 일종

암 치료 세계의 장막 뒤에 감춰진 음모와 진실 충격공개
 


오늘날 의료 기술의 놀라운 발전에도 불구하고 3명 중 1명이 암으로 목숨을 잃고 있다. 미국에서는 암 연구를 위해 매년 수십억 달러가 투입되고 있으며, 암 치료 비용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고통을 받고 있다. 심지어 암으로 죽는 사람들보다 암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이 더 많을 정도다. 게다가 암 치료를 둘러싼 제약 카르텔과 정치권력은 의료과학보다 훨씬 더 복잡하게 얽혀 있다. 미국의 다큐멘터리 작가 G. 에드워드 그리핀은 “암 치료법을 비타민에서 찾는다면, 암을 정복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현재의 거대한 암 산업이 단번에 재편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암 없는 세상>(포북 펴냄)이란 책에서 제약 카르텔의 상업적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의료과학이 어떻게 휘둘려 왔는지를, 그리고 암 치료 세계의 장막 뒤에 감춰진 음모와 진실을 낱낱이 밝힌다. 그 내용을 간추려 소개한다.

비타민의 항암 효능에 대해 연구해온 의학자들은 암이 ‘영양 결핍증’의 일종(괴혈병·펠라그라 같은 비타민 결핍증후군)이라고 주장한다. 현대인의 식단에 필수적인 영양소가 결핍되어 악화되는 질병이라는 것이다. 그들이 말하는 영양소는 ‘비타민 B17’이고, 암 치료를 위해 이 영양소를 치료제로 개발한 물질이 ‘레이어트릴(Laetril)’이다. 
살구씨·복숭아씨에 항암 해답이?

레이어트릴은 살구·복숭아 등의 씨에서 추출한 아미그달린(‘비타민 B17’이라고도 한다) 성분을 농축하여 정맥 주사용으로 만든 항암 치료제를 말한다. 살구씨는 오래전부터 종양 억제에 효과가 있는 민간요법으로 전해져 왔으며, 살구씨에 함유된 아미그달린에 항암 효능이 있다고 하여 1940년대부터 암 치료제로 사용되었다. 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여 가공하지 않은 살구씨를 먹기도 한다.

 


“하루에 사과 하나는 의사를 멀리하게 해준다!”는 말은 괜한 말장난이 아니었다. 특히 모든 사람들이 사과씨까지 먹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던 시절에는 더욱 의미 있는 말이었다. (씨까지 포함해서) 사과 하나에는 건강에 필수적인 고농축 비타민과 미네랄, 지방과 단백질이 들어 있다. 특히 사과씨는 니트릴로사이드, 즉 비타민 B17의 보고다. 맛이 없는 스프링 토닉, 수수 당밀과 황 역시 니트릴로사이드가 대량 함유되어 있다.

미국 FDA에서는 레이어트릴의 항암 효능이 검증되지 않았다고 하여 제조와 판매를 금지하고 있으나 의료과학 분야 연구자들의 실험에 의해 항암 효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레이어트릴 치료를 받고 암에서 회복된 환자들도 효능을 인정하고 있다.

미국과 영국 등 일부 국가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합법적인 암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북한(만년제약)에서도 살구씨에서 추출한 아미그달린(비타민 B17) 성분을 이용하여 항암 정맥 주사용 치료제를 개발하기도 했다.

“훈자 사람들에게는 우리가 알고 있는 암 발병 사례가 없다. 이들은 살구를 대량으로 수확하며, 여름에 살구를 말려서 음식에 널리 활용한다. 훈자를 방문하는 이들은 자연스럽게 신선한 살구나 복숭아를 대접받게 된다. 이때 방문자들은 다 먹고서 딱딱한 씨를 땅에 버린다. 이런 행동을 본 현지인 안내자들의 얼굴에는 실망과 충격의 표정이 역력하다. 이들에게는 딱딱한 껍질 안에 들어 있는 씨야말로 이 과일의 별미이기 때문이다.”

정통의학 ‘레이어트릴’ 무시하는 이유

하지만 레이어트릴은 정통 의학의 인정을 받지 못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미국 의사협회, 미국 암학회에서는 레이어트릴의 효능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레이어트릴의 효능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암 치료의 진실을 밝히려는 의료과학 연구자들의 노력으로 레이어트릴에 항암 효과가 있다는 근거가 밝혀졌다.

그런데 정통 의학에서는 왜 레이어트릴을 항암제로 인정하지 않으려는 것일까? 미국의 다큐멘터리 작가 G. 에드워드 그리핀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과학이 아니라 정치에 있다”고 주장한다. 즉 제약 산업과 의료계를 지배하는 보이지 않는 권력이 작용한다는 것이다. 암 치료를 둘러싼 정통 의학과 레이어트릴 치료법의 대립, 그리고 제약 카르텔과 정치권력의 이면에 감춰진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임신 이외의 상태에서 영양막세포가 나타나면 정상적인 임신 상태에서처럼 이를 통제할 자연적인 힘이 존재하지 않게 된다. 그래서 이 경우에는 무제한적으로 번식, 침입, 연장, 전이가 시작된다. 보통 이런 현상은 형성체 역할을 하는 에스트로겐에 의해 유발된다. 그리고 에스트로겐이 지속적으로 존재하면 영양막세포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촉진한다. 이것이 암의 시작이다.”

에드워드 그리핀은 다큐멘터리 작가이자 영화감독으로서 <미국 명사 인명록>에도 등재되어 있다. 미시건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했으며, 텔레비전 프로그램 제작과 연출 능력을 인정받아 ‘텔리 상(Telly Award)’을 수상했다. ‘더 뉴 아메리칸 매거진(The New American Magazine)’의 편집기자이며, 출판 및 멀티미디어 제작 회사인 ‘아메리칸 미디어(American Media)’의 CEO로 활동하고 있다.

그가 제작한 작품으로는 ‘지킬 섬의 생물(The Creature from Jekyll Island)’, ‘높은 자리에 앉은 두더지들(Moles in High Places)’, ‘노아의 방주 발견(The Discovery of Noah’s Ark)’, ‘트로이의 열린 문(The Open Gates of Troy)’, ‘숨을 곳이 없다(No Place to Hide)’, ‘자본가들의 음모(The Capitalist Conspiracy)’, ‘전쟁보다 참혹한(More Deadly than War)’, ‘원대한 디자인(The Grand Design)’, ‘위대한 탈옥(The Great Prison Break)’, ‘두려운 주인(The Fearful Master)’ 등이 있다.

암 없는 세상은 먼 미래 아니다! 
이런 그가 <암 없는 세상>이란 책을 펴낸 목적은 암이 ‘영양 결핍증’의 일종이라는 이론의 근거를 정리해서 제시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이 이론에 따르면 암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혹은 알려지지 않은 독소에 의해 발생하는 질병이 아니라는 것. 현대인의 식단에서 빠진 한 성분의 부재로 인해 생기는 병이라는 것이다.


이런 주장이 옳다면, 암 치료와 예방은 매우 간단한 문제가 된다. 구하기도 쉽고 비싸지도 않은 자연의 영양소를 일상의 식단에 올리면 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매우 흥미로운 이론이다.

‘영양 결핍증 이론’을 따르면 ‘암 없는 세상’은 결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고 한다. 지금 즉시 가능해질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매년 암 연구와 치료에 에 투입되는 천문학적인 돈을 인류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일에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지금 즉시 암 치료 문제가 해결되면, 암 연구와 암 치료에 종사하고 있는 수많은 전문가들과 암 관련 연구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삽시간에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다.

그런데 바로 이 부분에서 이야기는 더욱 흥미진진해진다. 레이어트릴 영양 치료법의 유효성을 판단하는 사람들이 바로 기존 의학계의 전문가들이라는 사실이다. 이런 상황을 이해하면 정통 의학의 암 전문가들이 ‘암은 비타민 결핍증의 일종’이라는 이론을 거부했다는 사실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들에게 돌아오는 이익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암 없는 세상’은 그들의 전문가적 자존심에 심각한 손상을 주는 것뿐만 아니라, 수입이 줄어드는 충격을 주는 것이다. 또한 암 치료법이 한낱 과일씨 추출물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은 오직 암 치료법 연구만을 위해 존재하는 연구소 실험실이나 정부 지원금을 받는 사람들, 암 치료제를 개발하는 제약 회사들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사실인 것이다.

이런 이유로 정통 의학계에서는 레이어트릴이 ‘돌팔이의 작품’이라거나 ‘입증되지 않은’ 암 치료법이라고 비웃는다. 그러나 다큐멘터리 작가 에드워드 그리핀이 공개하는 바와 같이 암에 관한 ‘영양 결핍증’ 이론을 입증하는 연구 결과와 근거는 엄청나게 많다.

FDA 이중잣대, 과연 믿어야 할까? 
FDA(미국 식품의약국)는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실험 절차에 따라 해당 의약품(치료법 포함)의 안전성과 효능을 검증함으로써 전 세계 제약, 의료 산업의 표준기관으로 군림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이 한 가지 있다. FDA가 원하는 방식에 따라 검증 실험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해서 그 치료법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1970년, 허버트 레이 박사는 FDA(미국 식품의약국)의 실체에 관해 충격적인 언급을 했다. 그가 가진 명성이 아니었더라면, 아무것도 모르는 불평불만자의 넋두리 정도로 묵살될 만한 이야기였다. 하지만 그가 전직 FDA 국장이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그의 발언을 무시할 수만은 없다. 문제가 된 발언은 다음과 같다.

‘일반인들은 FDA가 자신들을 보호하고 있다고 생각하죠. 이런 생각이 나를 불편하게 만듭니다. 사실이 아니기 때문이죠. FDA가 하는 일과 시민들이 생각하는 FDA의 일은 낮과 밤만큼이나 완전히 다릅니다’라고.”

FDA가 검증한 치료제와 치료법을 사용하고 있는 암 환자들이 실제 실험 보고서의 내용을 읽는다면 공포에 질릴 것이다. 연구 보고서의 내용은 결코 안전성도, 효과도 보장하지 않는다. 게다가 치료 효과에는 종양의 크기를 일시적으로 감소시키는 정도의 미미한 변화까지도 포함되기 때문에, 완전한 치료 효과를 의미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방사선과 약물은 선택적으로 종양에 작용하기 때문에, 새로 생긴 암세포를 제외한 모든 것을 죽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양성 자궁근종은 마치 햇볕에 눈이 녹아내리는 것처럼 방사선에 녹는다. 만약 새로 자라난 암세포가 있었다면, 그 신생 세포는 녹지 않고 남는다. 종양의 크기는 90%로 줄어들지만 신생 암세포도 그만큼 증가한다.

경험이 많은 의사들은 이미 알고 있듯이 혹은 적어도 알고 있어야 하듯이 방사선이나 약물은 병변의 종양 크기를 줄여 주지만, 환자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지는 않는다. 그와는 반대로 환자 병변의 악성 종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는 방사선과 약물이 오히려 암의 전이를 확장시키고, 급격한 악화를 초래해 갑자기 죽음에 이르게 한다.”

이와 같은 연구들이 확실히 입증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지금까지 FDA가 승인한 암 치료법들이 안전하지 않으며, 효과적이지도 않다는 사실이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암 치료제로 사용되는 대부분의 화학 약품이 독극물에 가까울 정도로 위험하다는 것과 환자들에게 치명적인 손상을 입힌다는 것이다. 문제는 대부분의 암 환자들이 이러한 사실을 거의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penfree1@daum.net

세로토닌이 부족한 경우 우울증, 불안증, 과식증, 공격성 등이 생기고, 과도한 경우 환각과 기분 상승, 진통 효과 등이 나타난다. 여기에는 탄수화물 섭취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로토닌(Serotonin)

기분이 좋을 때 분비된다는 이것
바나나를 먹으면 분비가 촉진된다는 이것
행복 호르몬이라는 별칭이 있는 이것
바로세로토닌이다.

세로토닌은 감정과 행동을 조절하는 신경전달물질로 5-하이드록시트립타민이라고도 한다. 뇌, 위장관을 비롯한 내장조직, 혈소판, 비만세포, 중추신경계에 들어 있는데 인체에서 전체 세로토닌의 약 80%는 소화관 내의 장크롬친화세포에 존재한다. 세로토닌이 부족한 경우 우울증, 불안증, 과식증, 공격성 등이 생기고, 과도한 경우 환각과 기분 상승, 진통 효과 등이 나타난다. 여기에는 탄수화물 섭취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 세로토닌은 식욕, 수면, 근수축 등에 관여하고 기억력과 학습에 영향을 미친다.



세로토닌의 주요 기능
우울증 치료
세로토닌은 행복의 감정을 느끼게 해준다 하여, 호르몬이 아님에도 해피니스 호르몬(happiness hormone)이라 불린다. 세로토닌 분비에 관여하는 SSRI(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나 SNRI(세로토닌 노르에피네프린 재흡수 억제제), NaSSA(노르에피네프린, 특이 세로토닌 항우울제) 등을 투여하면 우울증의 근본 증세는 상당히 호전된다.

혈액응고
혈소판에 저장된 세로토닌은 지혈과 혈액응고 반응에 관여하여 L-트립토판으로부터 짧은 경로를 통해 합성된다. 트립토판 하이드록실라제와 아미노산 탈카복실화 효소가 이 반응에 관여하는데 혈액이 응고할 때 혈관 수축작용을 하여 혈소판으로부터 혈청 속으로 방출된다.

체중 감소 효과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 SSRI(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를 투여하는 과정에서 체중감소효과가 부수적으로 나타나면서 비만치료제로 떠올랐다. 세로토닌은 섭취 음식의 양과 소모 에너지를 조절하여 식욕과 음식물 선택에 영향을 주는데, 세로토닌이 증가하면 식욕이 감소하고, 세로토닌이 감소하면 반대 현상이 나타난다. 세로토닌의 이런 특징을 이용한 비만치료제가 '리덕틸'이다. 리덕틸은 세로토닌과 노르아드레날린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의 흡수를 억제, 쉽게 포만감을 느끼도록 해 음식물 섭취를 줄이게 한다. 

최근조회 글

비타민C 메가도스(VitaminC Megadose)

블로그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