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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속 지방을 없애는 10가지 대표음식



[데일리안 김선영 기자]사회가 발달하고 문명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의 움직임은 더욱 적어지고 고지방, 고열량의 음식 섭취로 인해 자연스런 인체의 균형이 깨어지고 있다.

보통 한국의 전통적인 음식문화를 보면 요즘 유행하는 장수 프로젝트다 잘먹고 잘살기 프로그램에 충실하다.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온 식단이 얼마나 과학적이고 우리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지 새삼 말하지 않아도 다 아는 일반 상식이 되었지만.

그래도 바쁜 현대인의 아침은 콘플레이크와 우유 또는 식빵과 잼, 기름기많은 버터가 자리 잡았고 점심때는 콜레스테롤 풍부한 햄버거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졌다.

아이들에게 외식으로 가장 인기있는 음식도 피자나 스파게티이고 보면 각종 나물에 맛깔나게 먹었던 장아찌, 고추장 된장은 우리 식단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는것 같다.

고지방, 고열량의 섭취로 인해 우리 한국인의 혈액은 농도가 진해져가고 성인병의 수위를 차지한 고지혈증은 일련의 성인병과 함께 돌이킬 수 없는 불행으로 가정의 위기를 몰고온다.

이러한 고지혈증을 무엇으로 예방할 수 있을까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특히 스트레스와 잦은 술자리 모임으로 인한 성인의 건강을 지키는 파수꾼은 있을 것이다.

물론 과학이 만들어 놓은 약을 복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평소에 우리의 식단을 바꾼다면 성인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 까지도 챙길수 있어서 가족의 행복을 지속할 수 있지않을까 싶다.

1.참나무버섯(표고버섯) 
영양가가 많은 표고버섯에는 16가지의 아미노산(그 중 7가지는필수 아미노산이다. 여러가지 불포화 지방산, 여러가지 비타민과 혈액속의 기름기를 없애는 물질 등이 들어 있다.

성질이 유순하고 맛이 달콤한 표고버섯은 혈압을 낮추고 음식을 소화시키며 피속의 기름기를 낮추는 외에 항암, 항바이러스 등 여러가지 효과를 나타낸다.

표고버섯에 들어 있는 섬유소는 위장의 윤동운동을 촉진시키고 변비를 막으며 장관의 콜레스테롤흡수를 줄이는 작용을 한다. 또한 참나무 버섯에 들어 있는 참나무버섯 푸린을 비롯한 핵산물질은 콜레스테롤 분해를 촉진한다. 이밖에 참나무 버섯에는 트리글리세리드를 낮추는 물질들도 들어 있다. 그러므로 고혈압성 동맥경화에 걸린 환자들인 경우에 신선한 참나무버섯 90그램에 식물성 기름을 넣고 볶다가 물을 더 넣고 끓여서 만든 참나무버섯 혈지하탕을 매일 먹으면 혈지하강작용이 뚜렷이 나타난다.



2, 고구마 

고구마에는 콜라겐과 점질다당물질이 많이 들어 있으므로 그것을 정상적으로 먹으면 핏줄의 탄력성과 관절의 윤활성을 유지할 수 있고 간장과 신장 결체조직의 위축을 막을 수 있다. 최근 영양학연구과정에 고구마가 심장 핏줄계통의 지질침적현상 그리고 분류성동맥경화를 미리 막음으로써 피하지방을 줄이고 몸의 지나친 비대를 막는 하나의 효과적인 장수보건식품이라는 것이 발견되었다.



3, 가지 



가지는 흰가지와 자색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가지에는 여러가지 비타민이 들어 있는데 특히 자색 가지에는 다른 야채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비타민 P가 비교적 많이 들어 있다.

비타민 P는 세포의 점착성과 실핏줄의 탄력성을 높이고 실핏줄의 출혈을 방지한다. 최근 의학연구결과에 의하면 가지는 콜레스테롤량을 낮추고 고지혈증으로 인한 피줄손상을 막는 좋은 야채이다.


4, 오이 




오이는 청열, 갈증해소, 이뇨작용을 한다. 오이에 들어 있는 섬유소는 장관에서 음식 찌꺼기를 내보내는 것을 촉진시키고 장관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줄인다. 그리고 오이에 들어 있는 '말론산프로파놀'은 몸안의 당류가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하며 비만을 막고 지질대사의 효과를 조정한다. 그러므로 고지혈증에 걸린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들인 경우 오이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5, 녹두




무더운 여름철에 누구나 즐겨 먹는 시원하면서도 맛 좋은 녹두탕은 더위를 타지 않게 하는 보건음료이다. 또한 녹두를 먹으면 혈액속에 지방을 낮추고 심장을 보호하며 관상동맥질병을 예방치료하는 작용을 한다.

임상관찰에서는 고지혈증환자들이 매일 50그램의 녹두나 잠두콩을 먹으면 혈청콜레스테롤 하강률이 70퍼센트에 달하지만 트리글리세리드의 변화는 크지 않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또한 부작용이 거의 없는 녹두를 먹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배고픈 느낌도 줄일 수 있으므로 고지혈증에 비만증이나 당뇨병까지 겹친 환자들인 경우 녹두를 먹는 것이 매우 좋다.



6, 마늘 





마늘은 피속에 있는 콜레스테롤과 트리글리세리드의 농도를 낮춘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마늘추출물은 심장박동수를 줄이고 심장의 수축력을 강화하며 실핏줄을 확장시킴으로써 고혈압을 치료하고 뇌중풍을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 이밖에 마늘에는 항암작용을 하는 물질이 들어 있다는 것도 발견되었다. 마늘은 혈당을 낮추고 피속의 인슐린양을 높이기도 한다.


7, 양파 




나리과 식물인 양파에는 비타민, 칼슘, 인, 철 등 여러가지 물질이 많이 들어 있다. 양파에 들어 있는 스테로이드프로필기이류화합물의 유지휘발액체는 피속 지질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막으며 심근경색을 미리 막고 혈압을 낮춘다. 동맥경화나 관상동맥질병환자들인 경우 매일 50~70그램의 양파를 먹으면 그 작용이 혈지하강약을 자주 먹는것보다 더 이상적이다. 이밖에 양파는 이뇨, 항암작용도 한다.





8, 땅콩 

땅콩에는 심장병을 예방하는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으므로 땅콩을 먹으면 피속의 콜레스테롤양이 줄어 드는데 그 효율은 12~15퍼센트에 달한다. 땅콩이 소장에서 소화된 후에 담즙과 접촉할 때 담즙내의 콜레스테롤을 흡수하므로 콜레스테롤양이 줄어 들게 한다.





이밖에 땅콩에는 비타민 E가 많이 들어 있으므로 땅콩을 정상적으로 먹으면 피줄벽에 피속의 혈소판이 들어 붙는 수를 줄이고 핏줄의 유연성을 유지하므로 관상동맥질병에 걸릴 수 있는 위험을 줄일 수 있다.





9, 옥수수기름 

옥수수 기름은 옥수수 눈에서 뽑은 일종의 질 좋은 기름으로서 소화율이 높고 안정성이 좋을 뿐 아니라 심장 핏줄질병을 예방 치료하는 작용을 한다.





옥수수 기름에 많이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산은 스테로이드와 콜산의 배설을 촉진시키고 콜레스테롤의 합성과 흡수를 저지시켜 동맥벽에 콜레스테롤이 쉽게 들어 붙지 못하게 함으로써 동맥경화를 막는다. 이밖에 옥수수 기름에는 비타민 E도 많이 들어 있다.



10, 아가위 

(아가위는 산사나무 열매를 말한다. 말려서 약용으로 사용)
아가위는 본래부터 입맛을 돋구고 비장을 튼튼히 하며 밥맛을 높여 주는것으로 잘 알려져 왔다. 아가위에 들어 있는 아가위산, 레몬산은 피줄벽을 넓히고 혈액속에 지방을 낮추는 뚜렷한 작용을 하며 콜레스테롤과 트리글리세리드양을 줄이는 데서 일정한 효과를 나타낸다.




아가위에 산성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것으로 하여 일부 노인들인 경우 아가위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산성물질이 역류하는 등 위에 좋지 않은 현상이 나타나곤 한다. 이밖에 아가위가 입맛을 돋굴 수 있으므로 평균 몸무게가 초과되는 노인들에게는 좋은 음식물로 되지 못한다. 그러므로 비만증이 있거나 위산이 지나치게 많은 노인들은 아가위를 많이 먹지 말아야 한다.





 출처 :김응호(로맨) 블로그 원문보기  글쓴이 : 김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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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살아 있는 동안 그 구성면에서 거의 ‘물’인 셈입니다.

혹시 ‘물의 결정사진’을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눈(雪)의 결정사진’은 보았지만 물의 결정사진이라니……, 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에모토 마사루라는 일본인이 물의 결정사진을 찍었답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사실은 물이 어떤 메시지에 노출되느냐에 따라 물의 결정사진이 각기 다른 모양을 나타내더라는 것이죠.

먼저 물에게 ‘사랑과 감사’라는 글을 종이에 써서 보여준 뒤 물의 결정사진을 찍은 것과 ‘악마’라고 써서 보여준 뒤 찍은 것은 아주 판이했습니다. ‘사랑과 감사’라는 메시지를 받은 물의 결정사진은 아름다운 광채를 띤 육각형이었지만 ‘악마’라는 메시지를 받은 물의 결정사진은 정말이지 악마의 눈동자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비틀스의 <예스터데이>를 들려주고 나서 찍은 결정사진은 단아하면서도 아름다운 육각형을 나타냈지만 소음에 가까운 헤비메탈 음악을 들려주고나서 찍은 결정사진은 결정 자체를 이루지 못한 채 겉도는 모양이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물을 향해 기도를 한 후 찍은 결정사진은 아주 찬연하게 광채나는 육각형을 이루었던 반면에 그렇지 않은 물은 결정자체가 맺히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옛날 우리 어머니들이 새벽마다 ‘정한수’ 한 그릇을 떠놓고 기도를 드린 것이 나름의 효험을 가질 수 있던 것도 이와 어떤 연관성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람의 몸은 70퍼센트가 물이며, 특히 사람으로 만들어지는 최초의 시기인 수정란 때는 99퍼센트가 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사람이 막 태어났을 때는 90퍼센트, 완전히 성장하면 70퍼센트, 죽음에 다다르면 약 50퍼센트가 물입니다. 이렇게 보면 사람은 살아 있는 동안 그 구성면에서 거의 ‘물’인 셈입니다.

그렇다면 물의 결정사진에서 확인했듯이 구성비의 70퍼센트가 물인 사람 역시 좋은 말에는 감동하여 아름다운 결정을 맺고 나쁜 말에는 화를 내듯 결정이 깨질 수 있는 것 아닐까요? 마찬가지로 좋은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안정되듯 광채 나는 결정을 맺고 소음 속에서는 마음의 안정도 물의 결정이 깨지듯 깨지고 마는 것이겠죠.

결국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려면 우리 몸의 7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물이 좋은 메시지, 긍정적인 메시지, 아름다운 메시지에 감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메시지에 따라 물도 감정을 드러냈듯이 물로 구성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 사람 역시 긍정적인 메시지에 좋게 반응하고 부정적인 메시지에 나쁘게 반응하는 것이 인지상정일 것입니다.

메시지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는 물의 결정사진을 찍은 에모토 마사루는 이른바 ‘파동이론’ 전문가입니다. 그는 파동이론을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 물의 결정사진을 찍었습니다. 그에 따르면 모든 존재는 진동이라고 합니다. 삼라만상이 진동하고 있고 제각기 고유한 주파수를 발하며 독특한 파동을 지니고 있다는 말입니다. 특히 물은 그 파동의 변화를 가장 예민하게 포착하여 그 파동에 담긴 정보를 가장 잘 전달해주는 물질이라는 것이죠.

이 세계는 파동의 세계입니다. 무엇인가가 끊임없이 흐르고 출렁이며 퍼져나가는 세계죠. 아울러 이 세계는 공명의 세계입니다. 그 파동이 공감을 일으켜 메아리를 울리듯 더 큰 물결로 번져나가는 세계입니다. 결국 파동과 공명의 세계 속에서는 모든 것이 전염되듯 퍼져나갑니다. 긍정의 파동을 퍼뜨리면 긍정의 세계가 열리고 긍정의 소리가 공명합니다. 반면에 부정의 파동을 퍼뜨리면 부정의 세계가 열리고 부정의 소리가 공명하게 됩니다. 따라서 긍정을 선택할 것인가, 부정을 선택할 것인가? 그 선택의 몫이 우리 삶을 좌우하게 되는 것입니다.






완벽에의 충동, 정진홍 지음, 21세기 북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raktike&logNo=30009185950

스트레스가 혈류장애 초래하는 구체적인 원리

적혈구의 막이나 혈관내피세포의 막에는 음전하를 띠고 있어 같은 음전하라 서로 들러 붙지 않고 원활하게 순환되는 것인데(이 때 혈액은 약알카리 상황), 사람이 스트레스를 과하게 받거나 과로하거나 심약하여 불안초조하거나 성급하여 화를 잘 내는 사람은 몸의 모든 생명활동을 총괄적으로 자동조절하는 자율신경계의 교감신경계가 과도하게 긴장되면서 말초혈관이 수축되어 혈관 자체가 좁아질뿐만 아니라 적혈구의 막과 혈관내피세포의 음전하가 약해져 서로 들러 붙고 산성피가 되어 점도가 높아지고 혈액과 혈색이 탁해져 혈행순환 장애로 수족이 차지는 등 체온이 저하되고 피부색택도 어둡고 지저분해지는 것이랍니다. 
  
즉 한방에서 죽은피나 어혈이라고 하는 혈액의 탁한 상태가 되는 것인데, 그리되면 동맥경화심근경색이나뇌경색 등에 쉽게 노출되고, 이 상황이 장기간 지속되어 신체조직의 저체온 저산소 상태가 심각해지면, 마침내 무산소 해당계 세포분열 모드로 전환되고 면역저하가 수반되면서 분열증식을 멈출 줄 모르는 암세포가 쉽게 발생되는 것이랍니다. 실질적으로 암환자의 혈액은 단백질들이 엉겨 붙어 악액질(칵켁시아)이 형성되는데, 단백질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점액성 물질분자를 분비하면서 서로 엉겨 붙기 때문이랍니다. 그렇게 되면 악순환이 계속 진행되면서 암세포가 신체 곳곳으로 확신되어 퍼져나가는 것이겠지요! 
  
그렇지만 사실, 스트레스 상황에서 적혈구막이나 혈관내피세포막의 음전하가 약해져 적혈구들이 서로 들러 붙게 하거나 점액질을 분비하여 뭉치는 것은 오랜 세월에 걸친 생물계의 진화역사 속에서 터득된, 혹 임전태세에서 출혈과다를 일으킬까봐 그것을 방지하기위한 몸의 지혜라 합니다. 다만 대개의 모든 질환들이 그렇듯, 그 상황을 너무 오래 방치하거나 그 상황에 너무 오래 노출됨으로써 고착화되어 심각지경에 이르게하는 것이 문제일뿐이겠지요! 그래서 모든 질병이나 나쁜 상황은 그것이 고착화 되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고치거나 개선하는 것이 최상책의 지혜라 할 수 있습니다. 
  
반면 너무 편안하여 부교감신경이 지나치게 우위가 되어 심장박동력이 너무 느슨해지거나 혈관의 확장이나 근육의 탄력성이 지나치게 떨어져도 혈액순환이 저하되어 부기가 동반되는 순환장애가 발생하여 저체온 저산소 상태가 됨으로써 암의 발생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혈액순환이 안되면, 임파액과 체액순환도 자연히 저체되어 영양소 산소 호르몬 운반, 노폐물과 독소 배출 저하, 혈액과 임파액 등 체액을 타고 흐르는 면역세포들의 작동 효율이나 생리활성물질들과 생채반응조절물질들의 전달력과 활성력이 그 만큼 떨어지게 되어, 신체의 항병(질병 방어와 면역)능력과 조직재건(재생복구)능력과 자생(고유)능력들이 저하되면서 체력 저하나 신체 노화(퇴행화:조직력 약화)나 세포 산화(몸의 세포가 녹씀산화의 끝은 죽음)로 각종 질병들이 쉽게 발생하게 되는 것이랍니다. 

http://iuj.co.kr/network/home/bmamul/

영양분이 없는 음식을 먹었기 때문에 많은양을 먹어도 뇌에서 필수영양소를 찾고 있기때문에 음식을 계속 갈망하는 것입니다.

음식은 46도 이상의 열을 가하는 어떤 조리법이든 음식을 삼킨 후 몸에서 소화 흡수되도록 돕는 살아있는 효소를 대폭 감소시킵니다.  이러한 조리법은 살아있는 효소를 죽이는 것 뿐만아니라 50-100%의 영양분을 감소시키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사람들은 오랫동안 굽거나 찌는 것이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제한한다고 하면 일단 거부감 부터 표시 하게 되는되요 이조리법들은 오랫동안 가지고 왔던 습관이고 방법이라 새로운 조리법에 대한 부담과 믿고싶지
않은 마음에서 부터 나온다고 저는 생각듭니다.  전자렌지에 데운 음식들과 캔음식, 튀긴음식은 거의 100프로에 가까운 모든 영양가를 잃습니다. 일반적인 미국인들 식사에서 큰비중을 차지하는 첨가물과 가공조리 음식들은 영양가가 거의 없을뿐만 아니라 퇴행설질환과 암의 확률을 높이고 독소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영양분이 대폭 감소된 음식을 배가 찰때까지 먹고 계속 또 먹지만 여전히 배가 고프다하는데요 그것은 영양분이 없는 음식을
먹었기 때문에 많은양을 먹어도 뇌에서 필수영양소를 찾고 있기때문에 음식을 계속 갈망하는 것입니다. 체중감량과 건강을 위해 중요한 사항으로는 산과 염기의 균형입니다. 오랜기간 동안 저런 미국식단과 첨가물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은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몸이 산성화 되어있습니다.        

★ 몸을 산성화 시키는 것들 ★
1. 닭고기, 돼지고기, 칠면조 및 생선을 포함한고기
2. 달걀을 포함한 유제품
3. 빵, 파스타, 감자 및 구운 음식들
4. 담배
5. 알코올, 처방약 및 기분전환용 약
6. 커피 및 시중에서 파는 차
7. 가공식품 혹은 패스트푸드
8. 설탕
9. 인공감미료
10. 청량음료 및 스포츠음료
11. 운동부족
12. 스트레스 및 부정적인 감정 및 정신적인 공허함
산성화 시키는 음식과 감정들을 최대한 배제하고 채소,과일등 로푸드식단으로
모두 몸과 마음이 건강해 지셨으면 좋겠네요 ^^

몸 산성화, 과로증상

우리의 몸은 산성화가 되면 과로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세포는 체액이 약알칼리성인 ph7.4(식물체액과 비슷한 상태- 관리자 주)에서 가장 활발하게 일 할 수 있으며 이수치에 이상이 발생하면 세포의 활동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몸 산성화

ph가 산성화 되는 이유는 혈액순환부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혈액순환이 나빠지게되면 세포가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며 물질의 연소가 어중간한 상태로 끝나게 됩니다.

포도당이 완전연소하게 되면 마지막에는 탄산가스와 물이 되고 연소반응이 멈추게 되면 산성 케톤체가 발생하게 되며 케톤체란 피곤할 때 몸에 쌓여서 어깨 결림과 등 근육통의 원인이 되는 피로물질입니다. 문질러서 풀리면 기분이 좋아지는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과로증상

과로증상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초조와 분노및 피로등의 스트레스가 더해지는 경우 혈관이 수축하고 그결과 세포에 산소가 부족해지게 됩니다.

따라서 당의 연소가 불완전하게 끝나게 되며 이렇게 되면 케톤체가 늘어나며 혈액의 산성쪽으로 기울고 심장과 내장의 활력이 떨어지면서 혈액순환이 더 나빠지게 됩니다. 이런식의 반복이 악순환에 빠지며 과로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과로증상이 나타나면 심호흡을 반복해서 산성인 탄산가스를 배출하는것도 과로증상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하 관리자 주)
이상 등의 이유 즉 공해독소(인체 유해 화합물) 및 중금속 누적, 음식물 독소 및 식품첨가물 독소 누적, 과식, 과음, 과흡연 특히 육류 유제품 계란등 산성식품 과다 섭취와 과도한 심신적 스트레스로 활성산소 발생량 증가와 혈액 및 체액과 림프 순환이 정체되어 몸과 체액이 산성화 되면,

뇌세포를 비롯한 몸의 모든 조직세포들이 쉽게 부식(녹쓸다->기능 퇴행 및 노화)되어 파괴 되고, 염증도 자주 발생하며, 장내유익균과 면역력도 약화되는 반면 병원균과 바이러스들이 좋아하는 환경이 되어 

노화성, 퇴행성, 염증성, 감염성, 대사성(비만, 당뇨, 혈압, 콜레스테롤), 알러지성(아토피, 건선, 피부질환), 자가면역성(류마티스관절염, 루프스, 경피증), 근골격성(관절염, 근육통), 골다공증, 통풍, 중풍, 내장 등의 현대에 만연하고 있는 온갖 질환에 쉽게 노출 되고,


각종 암 발생도 쉽게 만들게 되는 "배경"이 되는 것입니다. 특히 두뇌세포조직은 지방성분이 90%로, 중금속은 지방조직세포와 친화성이 높아 뇌에 쉽게 축적되어 치매 알츠하이머 등 각종 정신적 질환에도 깊게 관여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그네슘은 인체에서 매우 긴요한 역할을 하고 300여가지가 넘는 화학작용에 관여합니다

마그네슘은 일반인들에게 다소간 생소한 영양제일 수 있습니다그러나 익숙한 분들도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그러나 여하튼 칼슘에 비해서는 덜 알려져 있다고 할 수 있죠,,,

그러나 매우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인체의 무기질 중에서 칼슘마그네슘나트륨칼륨 이 네가지는 매우 다량으로 존재하므로 대량무기질(macro-mineral)이라 불리우기도 합니다물론 이 중에서도 칼슘이 가장 많이 존재하지만 그 중요성을 따지자면 단연 마그네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 이유는요현재시점에서 현대인들에게 칼슘보다 더 긴요한 물질이고 결핍되어 있는 물질이기 때문입니다.

칼슘은 워낙에 잘 알려져 있어서 다들 신경써서 챙기시는 경우가 많은데 마그네슘은 그보다 못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마그네슘이 오히려 칼슘보다 더 중요하다고 Dr. Carolyn Dean 이 역설한 이후로 마그네슘의 중요성이 부각되기 시작했고 많은 의사들이 이에 공감했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의 다른 점

인체의 마그네슘은 50% 정도는 뼈에 존재하고 49%는 세포내액에 나머지 1% 정도는 세포외액에 존재합니다.

칼슘은 단단한 성질을마그네슘은 유연한 성질을 지니고 있습니다칼슘이 많으면 성격이 무뚝뚝해지거나 외부와의 관게에서 반응성이 떨어집니다마그네슘이 많으면 그와 반대로 성격이 유연하게 변하며 대인관계에서도 융통성이 좋고 부드러운 성격을 지니게 됩니다이 말은 언뜻 익숙하게 들리지 않는 말인데요,,, 사실 한의사들은 이 말뜻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측면은 칼슘과 갑상선의 관계를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칼슘이 세포외에 많이 존재하면세포의 투과성(Cell Permeability)이 떨어집니다세포의 투과성이 떨어지면 세포내외로 물질이동이 자연스럽지 못하게 되고 지장을 받게 됩니다이렇게 됐을 때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것이 갑상선호르몬입니다갑상선 호르몬이 세포내로 유입되기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그 결과로갑상선호르몬이 세포에 원활하게 작용하지 못함으로써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지속되면 부종땀이 적어지거나체중증가변비 등의 현상이 발생하는데 성격에도 변화가 나타납니다성격이 무뚝뚝해지거나 단단해지거나외부의 자극에 잘 반응하지 않는 성격으로 변하게 됩니다.

여기까지 이르게 되면위의 공식칼슘은 단단한 성질을 지니고 있다는 말이 익숙하게 들리시리라 생각합니다칼슘이 과다하면 사람의 성격이 칼슘처럼 단단해지는 변화를 겪는것이죠,,,

한편이처럼 세포내외에 필요이상의 칼슘이 존재하여 인체기능에 불균형을 초래하는 경우이러한 것을 생리적비활성화칼슘(biounavailable calcium)이라고 합니다.

이와 달리 마그네슘이 인체에 충분하면 여러 가지 효소작용이 원활하고 기능이 좋아져서 성격도 원만해지고 여유롭고 부드러운 성격으로 변화합니다난폭하거나 공격적인 성격이 부드러운 성격의 소유자로 바뀔수도 있습니다저희한의원에서 정신질환을 치료하면서 호전되는 환자들은 전부 부드럽고 유연한 성격으로 변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물론이러기까지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고 어느정도 꾸준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칼슘은 결석을 이루고 마그네슘은 결석을 용해합니다. 잉여의 칼슘이 생리적비활성화칼슘(biounavailable calcium)의 형태로 조직에 침착되면 석회화(calcification)나 결석(stone formation)을 이루게 됩니다이처럼 칼슘이 인체에 부적절하게 작용할 때 마그네슘은 이를 용해하는 작용을 합니다즉 석회화나 결석형성을 억제함으로써 인체에 매우 유용한 역할을 하는 것이죠,,,

또한칼슘은 주로 인체의 구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마그네슘은 주로 인체의 효소작용에 많이 관여합니다칼슘은 우리 인체의 골격주고를 이루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칼슘은 인슐린분비를 촉진하는 역할을 하고 마그네슘은 이와 달리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기능을 합니다일부 위사들은 칼슘 마그네슘만 적절히 적절히 잘 섭취해도 당뇨병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했습니다저희가 볼 때 이 말이 어느정도 일리가 있습니다그러나 당뇨병은 이것 이외에도 여러원인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칼슘마그네슘만으로 당뇨병이 완전히 예방된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칼슘은 변비유발마그네슘은 설사유발=> 항상 이러한 결과를 낳는 것은 아니지만 양을 많이 복용하면 대장의 근육층에 영향을 주어서 변비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특히 산화마그네슘(magnesium oxide)는 변비를 해소하는 목적으로 이용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일부 시중에서 변비목적이 아닌 경우에도 산화마그네슘을 쓰는 영양제를 가끔 볼 수 있는데 이 성분은 흡수가 되지 않으므로 기대한 효과를 거두기 힘들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그네슘의 역할

마그네슘은 인체에서 매우 긴요한 역할을 하고 300여가지가 넘는 화학작용에 관여합니다더구나 이러한 작용이 전부 우리의 생명유지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체의 전해질 균형유지=> 우리 인체는 세포내외에서 칼슘마그네슘칼륨나트륨이 서로 협조하기도 하고 서로 대립하기도 하면서 세포내외로 이동하면서 전해질 균형을 이루고 이루고 있습니다이때 마그네슘의 역할은 세포내의 나트륨을 세포외부로 이동하게끔 촉진하며그 반대로 세포외부의 칼륨은 세포내로 이동하게끔 촉진합니다그 결과로 세포물리학적으로 세포가 이완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그 반대로 마그네슘이 부족한 경우 세포물리학적으로 세포가 수축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혈관의 평활근에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면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세포가 세포가 수축하여 평활근이 수축합니다따라서혈관이 수축합니다그 결과로 혈압이 상승합니다그 반대로 마그네슘이 풍부하면 평활근이 이완되고 혈관이 이완되어 혈압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많은 의사들이 마그네슘을 잘 섭취하면 혈압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역설하고 있습니다또 다른 의사들은 칼륨을 많이 섭취하면 나트륨을 많이 섭취함에도 불구하고 혈압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저희한의원의 의견은이 두가지 전부 일리가 있지만 모든 고혈압환자들이 이러한 단순한 치료법으로 좋아지지는 않습니다여러 가지 복합적인 원인으로 고혈압이 발생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원인을 전부 다스려 줘야 합니다.

여하튼 이처럼 마그네슘이 혈관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천연칼슘차단제(natural calcium blocker)라고 불리고 있습니다칼슘차단제가 혈압을 떨어뜨리는 비슷한 기전으로 혈압에 도움을 준다는 뜻이겠죠,,,

여기에서 좀더 나아가서일부 의사들은 마그네슘이 심장병 예방에 매우 유효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이처럼 설명되는 이유도 혈관이 유연해지기 때문인데저희한의원에서는 일리가 있는 의견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포에 에너지생산=> 세포내의 미토콘드리아에서 ATP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과정에 관여하여 도움을 줍니다.

통증억제 => 마그네슘이 통증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는데 그 기전은혈관을 이완시켜서 혈류를 촉진하고 혹은 신경전달을 원활하게 하여 통증을 억제하며 기타 알려지지 않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인체의 각종통증의 해소에 기여합니다생리통근육통관절염 등등의 경우가 해당합니다.,,,


  


마그네슘의 종류

마그네슘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대부분 킬레이티드(chelated: 다른 아미노산과 결합한 형태형태를 띠고 있습니다이중에서 흡수율이 좋은 것은 대체로미토콘드리아 에너지생산과정에서 필요한 아미노산과 결합한 형태가 흡수율이 좋고 그만큼 좋은 효과를 나타냅니다그 이외의 형태는 흡수율과 이용율이 떨어져서 권장하지 않으며 특히 산화마그네슘(magnesium oxide)는 흡수율이 거의 없어서 주로 변비약으로 응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타 마그네슘이 신속하게 흡수되도록 용액 형태(magnesium solution) 혹은 피부스프레이(magnesium skin spray) 형태로 나와있는 제품도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은 위장관을 통하여 서서히 흡수되는 것이 아니고 신속하게 흡수되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마그네슘효과를 빨리 보고자 하는 경우에 선택하며, 장기적으로 섭취할때에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 흠수가 용이한 형태=> 구연산(citrate), 말린산(malate), 석시닌산(succinate), fumarate
  • 흡수하기 힘든 형태=> oxide, gluconate, sulfate, chloride
  • 용액형태
  • 스프레이 형태




마그네슘이 권장되는 경우

임상에서 마그네슘을 사용하는 의사들은 매우 다방면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그 중 일부를 열거해보고 그 작용기전도 생각해보도록 합니다.

  • 관상동맥의 질환=> 관상동맥의 혈관을 이완시킴으로써 도움이 됩니다.
  • 이형협심증=> 이형 혈관수축으로 인하여 발병하는 협심증이므로 혈관이 이완되면 도움이 됩니다.
  • 부정맥=> 마그네슘이 심장내부의 전기신호전달을 부드럽게 함으로서 도움이 됩니다.
  • 혈압이 높을 때=> 혈관이완기능으로 도움을 줌.
  • 중픙예방=> 혈관이완기능으로 에방에 도움이 됨.
  • 불안불면증=> 신경전달을 이완시켜줌
  • 당뇨병=> 칼슘과 함께 췌장의 인슐린생산을 도울 수 있음
  • 신경통=> 진통작용
  • 이명난청=> 청신경의 기능을 도움
  • 신장결석=> 결석을 용해하는데 도움을 줌
  • 골다공증=> 칼슘이 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줌.
  • 월결전 증후군생리통=> 진통효과가 있음
  • 천식만성폐쇠성폐질환=> 기관지점막의 근육층을 이완시키는 작용
단, 위의 질환이 마그네슘만으로 다 치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이죠,,, 위의 질환이 있을 때 마그네슘을 복용해야 하는지 여부는 최종적으로 담당의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마그네슘의 부작용 

마그네슘의 부작용은 설사 이외에는 없습니다. 과량 복용시 설사가 유발되는데 대부분의 경우 마그네슘복용을 중지하면 저절로 진정됩니다.

간혹 마그네슘으로 인하여 설사가 날때 마그네슘을 중지하지 않고 오히려 칼슘을 늘려 복용함으로써 설사가 해소될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는 마그네슘복용이 꼭 필요한 경우임에도 설사를 하는 경우에 시도하는 방법입니다. 

http://drjou.tistory.com/11

대장은 허파를 통해 숨이 들어오고 나갈 때마다 배의 들고 남을 통해 피부호흡을 주관한다.

수많은 호흡법! 어느 게 나에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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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모든 존재는 호흡을 통해 생명을 유지한다고 보아도 크게 무리는 없을 것이다. 우리 인체가 소중하게 필요로 하는 것이 바로 숨, 즉 호흡이다.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10분 이상 숨을 쉬지 않고 견뎌낼 사람은 많지 않을 터, 그만큼 호흡은 우리 생명력을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다.
어떻게 하면 깊고 고요한 호흡을 할 수 있는가는 몸과 마음 다스리기에 달려 있다. 즉 심신이 안정되면 호흡 또한 몸과 마음처럼 고요해지기 때문이다. 이는 곧 잠의마법에서 행하는 주요한 내용 중 하나이다.

호흡 조절은 또한 몸과 마음을 운용하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면접 등과 같이 쉽게 긴장할 수 있는 상태에서 몇 번의 호흡조절만으로도 일시적으로나마 심리적 안정을 취할 수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만큼 호흡은 우리 몸과 마음을 조절하는 강력한 수단이 될 수 있다. 이 말은 반대로 호흡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지금 현재의 몸과 마음 상태를 가늠할 수 있다는 뜻이다. 즉 들숨이 길다는 것은 기력이 부족하다는 것이고 날숨이 길다는 것은 에너지가 과잉현상을 일으켜 몸이 흥분되어 있다는 뜻이다. 

호흡은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 일상적으로 코를 통해 숨 쉬는 폐호흡과 피부의 모공을 통해서 미미하게 하는 피부호흡이다. 폐호흡은 일반적으로 쉽게 수긍하지만 피부호흡의 중요성은 간과하기 쉽다. 
복부 전체를 휘돌고 있는 대장은 허파를 통해 숨이 들어오고 나갈 때마다 배의 들고 남을 통해 피부호흡을 주관한다. 즉 복식호흡은 단지 폐를 통한 호흡만이 아니라 피부의 수많은 모공을 통해서 동시에 호흡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피부도 노화되어 모공을 통한 피부호흡이 줄어드는데, 그에 따라 복식호흡도 잘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유아기 때는 특별히 수련을 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복식호흡이 이루어지는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점 상부로 올라가 흉식호흡을 하게 되고, 종국에는 숨이 턱밑까지 차오르게 되면 생명력을 유지하기 어려워진다. 
이러한 호흡을 통해 우리 인체는 무엇을 얻는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듯 단지 공기 중의 산소를 흡입하고 체내에 쌓인 이산화탄소와 같은 탁기만을 배출하는 게 아니다. 바로 호흡을 통해 공간 에너지인 기(氣)를 흡입하는 것이다. 

동서양 공히 호흡법은 사람 숫자만큼이나 다양하다. 그래서 수련 입문자들이 가장 혼란스러워 하는 게 호흡법이다. 어느 사람은 이렇게 하라 하고, 또 어떤 책에는 저래하라는 등 일관성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그게 맞다. 왜냐면 수련자 개개인이 자신의 호흡을 관찰해서 얻은 체득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알아두어야 할 게 있다. 호흡은 현재 내 몸의 상태를 말해주는 ‘잣대’라는 점이다.
이처럼 ‘호흡만큼 자신의 현재 몸 상태를 잘 반영하는 것도 없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자기의 호흡을 잘 관찰해보면 몸의 상태를 알 수 있는 답이 거기에 있다. 그래서 호흡의 기준점을 자신의 몸에서 찾아야지 다른 이가 주장하는 것을 무작정 따라하다가는 다치는 수가 있다. 호흡은 하루에도 수시로 변한다.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호흡법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최대한 편안한 상태로 누워서 자신의 들숨과 날숨을 지켜보면 매양 같지 않음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인위적으로 호흡을 조절할 게 아니라 고요히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편안하게 이완되는 유익한 현상들이 나타난다. 처음에는 들숨과 날숨이 거칠어도 몸과 마음을 고요히 하고 지켜보다 보면 어느새 호흡 역시 편안해지면서 가늘고 길어진다. 생명력 유지에 필수적인 호흡법은 거북이를 닮을 것을 권유한다. 장수동물중에서도 가장 오래 사는 것으로 알려진 거북이의 가장 큰 특징을 호흡에 있다고 파악한 것이다. 호흡을 하는지도 알 수 없을 만큼 가늘고 길게 하는 것으로 알려진 거북이! 호흡조절을 중요시 하는 사람들이 닮고자 하는 호흡의 대표주자이다.

다양한 호흡법은 어디까지나 수단일 뿐 그 자체가 수련의 목적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우리 몸의 주인인 마음이 깨어있음을 알아차리기 위한 방편인 것이다. 마음이 고요해지면 자연스럽게 몸을 통한 호흡 또한 고요해지기 마련이다. 그런 점에서 호흡은 인위적으로 조종할 게 아니라 그저 일관된 마음으로 들고 나는 숨길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http://well.hani.co.kr/?mid=media&act=dispMediaListArticles&tag=%ED%94%BC%EB%B6%80%ED%98%B8%ED%9D%A1&document_srl=217125

여드름은 변비로 인한 경우가 의외로 많다.

만병의 근원 숙변

동의보감에서 장청뇌청이란 뜻으로 장의 건강을 강조한 말이다.
대장에서 배설되기를 기다리는 정상적인 노폐물인 대변과는 달리 묵은변인 숙변의 존재는 대장의 주름이나 비정상적인 포켓에 숨겨져 잇는 끈적끈적하고 오래된 변이 존재하는데 이것을 숙변이라 한다.
묵은 변, 오래된 대장 벽의 유착물, 찌꺼기 등을 일컫는 말로 숙변은 하수도의 관이 낡고 녹슬어 관벽에 이물질이 붙이있는 것과 같이 대장에 변이 정체 된 것을 말한다. 이것이 쌓이게 되면 계속 부패, 발효하여 대장기능의 저하를 초래하게 되는데 숙변은 장점막 내부에까지 정체된 이물질로 보아야 한다.
숙변은 정상인의 경우에도 5~7kg,변비가 심한 사람의 경우에는 9~14kg 정도 몸속에 쌓이게 되는데 오랫동안 이렇게 정체되어 버린 숙변은 배설해야 될 통로를 막고 부패하면서 장속에서 대장균이나 부패균 등 나쁜균을 만나 유독가스를 발생시키고 장의 주름진 곳마다 남아서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숙변의 원인
육식과 지방 같은 과다한 식사가 문제이다.
이런 과다한 식사는 장에 자극을 주고 배출을 어렵게하며 육식과 지방식에는 섬유질이 너무 없어 대장
이 늘어지고 부풀어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변이 정체되고 발효가 잘 안되어 찌거기가 쌓이고 거기서 나오는 독소로 인하여 장은 활동이
줄어들고 커지게 되며, 늘어나는 것이다.
늘어난 장은 겹치게 되고 과장결장이나 거대장으로 악화 된다.
수술과 단식외에는 약으로 치료가 안된다. 수술은 근본적인 원인 제거가 아니므로 다시 과장결장이
만들어진다.
환경공해, 술 담배, 스트레스문제도 숙변정체의 한 부분을 차지한다.
과다한 식사가 문제이다.
과잉영양은 소화가 안되어 꾸불꾸불한 장속에 쌓이게 된다.
섬유질이 너무 없는 음식은 장의 연동운동을 방해한다.
(변비와 숙변정체의 가장 근본 원인이기도하다.)
숙변의 증상
배변을 오랫동안 참다보면 우리 몸속의 대장은 노폐물이 가득찬 정화조와 같은 상태가 되어 버린다.
옛말에 '똥독이 오르면 죽는다'는 말이 있듯이 숙변으로 인해 생기는 해는 실제로 크며, 때로는 생명을 위협하는 상태로까지 발전하게 된다.
일단 숙변이 생기면 몸에 해로운 물질을 체외로 내보내는 신진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특히 장내 세균 뿐만 아니라 '이상 발효균'이 생겨 우리 몸에 해로운 독소를 만들어 내고 이 독소는 혈액을 타고 몸의 각 장기에 흘러들어가 가스를 뿜어 아래로는 방귀, 위로는 입냄새가 나게 한다. 소화가 안될 때 심한 입냄새가 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숙변이 쌓이면 만성두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장에서 발생한 유독가스가 혈액을 타고 뇌속
으로 들어가 뇌기능을 어지럽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가스가 자궁이나 방광, 전립선 따위의 기관을 압박하게 되면 피의 흐름이 나빠 지면서 충혈
과 염증을 일으키고 체내 산소와 영양소 흡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각종 질병을 유발시킨다.
혈액 순환이 잘 안되면서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체내 독성이 그대로 남는다.
그러므로 피부에 부스럼이나 여드름, 기미 등이 나타나며 복부에 가스가 차면서 아랫배가 나오고
체중증가와 어깨결림, 요통, 정서불안 등이 찾아오게 된다.
여자의 경우에는 생리통이 심해지면서 생리혈의 빛깔이 검게 변하는가 하면 생리 불규칙 증상이 나타
나기도 한다. 임신이 잘 안되고 하체가 자주 저리기도 하며 냉증이나 요통이 생기면서 분비물이 많아
지고 조로현상까지 나타나 신경이 날카로워질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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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 생기면 인체에 해로운 물질을 체외로 내보내는 신진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몸에 이상 발효균이 생겨 해로운 독소를 생성시킨다. 이 독소는 혈액을 타고 몸의 각 장기에 흘러 들어가 증상을 일으킨다. 변비가 심한 사람이 만성 두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장에서 발생한 유독 가스가 혈액을 타고 뇌까지 들어가 뇌기능을 어지럽히기 때문이다. 또 이 가스가 자궁이나 방광,전립선 따위의 기관을 압박하게 되면 출혈과 염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아랫배가 나오고 요통이나 어깨결림 같은 증상도 변비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무엇보다도 주의해야 할 것은 숙변이 간 기능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숙변으로 인해 생 긴 독소가 해독작용을 하는 간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이에 관해서는 만성 변비증과 간 기능의 상관관계를 밝힌 일본의 논문에 자세히 소개돼 있다.
요즘 널리 알려져 있는 과민성 대장증후군도 변비의 한 질환이다. 이 대장 질환은 스트레스로 인해 대장 운동을 주관하는 자율신경계가 교란, 비정상적인 상태가 돼 변비와 설사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병이다. 이처럼 변비 등과 같은 숙변은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주된 원인이 된다. 숙변에 따른 인체 여러 기관의 중독 증세들은 즉시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별로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 경향이 있지만, 이것이 나중에 치료하기 어려운 성인병의 근원이 된다. 따라서 체내에 남아있는 독소, 즉 숙변은 가능한 한 빨리 제거해주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길이다.

우리 몸은 입에서 항문까지 하나의 긴 파이프로 연결되어 있다.
음식물이 식도를 타고 내려가면서 위장에서 일어나는 소화작용을 거쳐 소장으로 내려가 영양분이 흡수된다. 그런데 변이 제대로 배설이 안되고 괴어있게 되면 메탄이나 암모니아, 일산화탄소 등 유독가스가 그대로 다시 장벽으로 재흡수돼 간으로 올라가고 만다.
이렇게 많은 독소가 간으로 올라가면 간은 피로를 느끼고 해독작용을 못하기 때문에 대장염, 대장암, 과민성 대장 증후군, 대장궤양, 치질, 변비, 소화불량, 가는 변, 하복부 불쾌감을 느끼는 것이다.
이로 인해 생기는 피부트러블은 기미,잔주름,여드름 등이 있다.흔히 피부트러블이 생기면 몸속의 원인 은 생각하지 못하고 피부겉 치료에만 급급해 피부과부터 먼저 찾는 경우가 많은데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먼저 몸안의 트러블부터 치료해야 다시 재발하는 경우가 없다.
특히, 여드름이 많은 것은 땀이 많아서 모근을 막는 경우와 화장독 또는 운동부족으로 호르몬의 균형 이 맞지 않아서 등 여러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여드름은 변비로 인한 경우가 의외로 많다. 일단 변비가 생기면 몸과 피부에 해로운 물질을 체외로 내보내는 신진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서 체내의 독성이 그대로 피부에 남아 부스럼이나 여드름, 기미 등의 장애를 일으키는 것이다.

숙변과 간기능
무엇보다 무서운 것은 변비가 간기능 저하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변비가 되면 장속의 세균들이 정상적으로 활동하지 못해 독소가 많이 생기고 그 독소가 변비 때문에 바로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영양분과 함께 간으로 가서 간에 부담을 준다는 것이다.
일본 대학의 한 연구팀은 '만성 변비가 가져온 장내독소와 간과의 상관관계'에 대해 재미있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만성 변비증은 있으나 간장병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간기능 검사를 한 결과 간이 정상인 사람은 24%에 불과하고 간기능이 중증으로 저하된 사람은 44%, 대단히 악화된 사 람은 32%에 이르렀다.
이는 변비가 숙변을 만들고 이 숙변의 독소가 간 기능을 악화시킨다는 사실을 임상적으로 보여준 것이다. 또 장에서 발생한 암모니아, 메탄, 일산화탄소 같은 독소가 간으로 유입되면 간은 이를 해독하느라 피로해져서 정작 영양소는 제대로 연소하지 못해 비만을 불러일으킨다는 보고도 있다.
이상에서 알 수 있듯이 변비란 우리 생활속에서 사소하게 생길 수 있는 질병이긴 하나 우리의 건강을 해치고 세포를 노화시키는 주된 원인이 된다. 그런데 우리는 변비의 심각성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변비는 단순히 변을 잘 보지 못하는 병일 뿐만 아니라 다른 질환을 만들어 내는 무서운 병으로 성인병의 원흉이라고까지 할수 있다.
숙변과 치질
치질의 고통은 겪은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것이지만 인간이 두 발로 걷기 시작할 때부터 치질로 고생하는 사람은 수없이 많았던 것 같다.
프랑스 황제 루이 14세가 치루 수술을 받았던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고, 나폴레옹은 치핵으로 괴로워했다고 전해지며, 1978년 미국의 한 대통령이 치핵으로 골머리를 앓았다는 사실이 뉴욕타임지에 기사화된 일이 있었다.
유독 서서 걷고 장기간 앉아 있으며 두 발로 걷는 인간에게만 치핵이 발생하는 것은 네 발 동물에 비해 심장이 항문보다 높게 위치하므로 항문에서 심장으로 되돌아가는 정맥혈액의 흐름이 순조롭게 되지 않아 항문치정맥총에 혈액이 쉽게 울체되기 때문이며, 또한 다리정맥에서 역류 방지역할을 하는 정맥판이 항문의 정맥에는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항문의 혈액의 울체가 혈관벽에 기질적 변화를 일으켜 정맥이 확장되어 정맥류를 형성하여 치핵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 설이 의문시되기도 하지만 항문혈관 쿠션설과 함께 아직도 치핵 발생의 유력한 설이 되고 있다.

인간만이 치질에 걸리는 또 하나의 원인이 있다. 1962년 '그레암-스튜어트'는 동물들이 치핵이 없는 것은 동물들은 배변을 보겠다는 강한 욕구가 있을 때까지 배변을 시도하지 않기 떄문에 이로 인한 배변시 강한 힘주기가 없기 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인간의 경우에는 배변시 강한 힘주기가 치핵발생의 원인이 된다고 하였다.
변의가 있을 때 지각을 할까봐 화장실에 갈 틈이 없다든지, 지하철 전차 속에 있다든지, 작업 중이거나 수업 중에 있다든지 등 주변환경이 적절하지 않다고 고의로 변의를 묵살해 버리고 이것이 반복되면서 자율신경반사에 이상이 생겨 변비를 일으켜 배변시 변을 힘주어 봄으로써 항문의 정맥압을 더욱 상승시키게 되는 것이 치핵 형성의 원인이 된다고 하였다.
이외에 잘못된 배변습관으로 치핵을 유발 할수 있는 경우로는 화장실 변기에 10분이상 신문을 보면서 오래 앉아 있으모로 항문의 혈액이 울체되는 것이고, 다른 경우로는 하루에 무조건 꼭 한 번 배변하고자 하는 강박감과 마지막 한방울의 변이라도 완전하게 배출하고자 힘을 쓰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과 치질은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사이가 되어 있는 것이다.

치질은 문명이 발달된 서구사회의 특권이며 미개한 나라들에서는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72년 '버키트'는 치핵은 아프리카의 시골이나 원시사회에서는 드물고, 반대로 미국의 흑인이나 아프리카 도시주민에게서는 항문질환이 많이 나타난다고 했다.
아프리카 시골이나 원시집단에 치핵질환이 낮은 것은 고섬유식사 섭취습관과 관계가 있으며, 문명이 발달된 나라에서도 자연적 고섬유식사를 하게 되면 그 빈도가 감소한다고 하였다. 또한 찌꺼기가 많은 고섬유질 음식을 섭취하면 치핵증상이 적다고 하였다.
그이유는 고섬유질 음식을 먹는 경우 부피가 큰변을 빈번하게 보게 되고, 배변보는 시간이 짧아 배변시 힘주기가 적으며, 따라서 복강내 압력이 치핵정맥총에 적게 전달되어서 치핵증상이 적다고 하였다. 찌꺼기가 적은 저섬유질 음식의 섭취는 변을 굳게 하고 장 내부 변의 이동시간을 길어지게 하며 변을 볼때에 힘주어 보게 해서 항문의 정맥압을 상승시켜 치핵의 원인이 된다고 하였다.

식이섬유는 변과 함께 배출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의 무게보다 훨씬 많은 수분을 흡수하여 변의 양을 더욱 늘어나게 하고 또한 대변을 부드럽게 하여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하게 하므로 배설하기 쉽도록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숙변의 증상
배변을 오랫동안 참다보면 우리 몸속의 대장은 노폐물이 가득찬 정화조와 같은 상태가 되어 버린다.
옛말에 '똥독이 오르면 죽는다'는 말이 있듯이 숙변으로 인해 생기는 해는 실제로 크며, 때로는 생명을 위협하는 상태로까지 발전하게 된다.
일단 숙변이 생기면 몸에 해로운 물질을 체외로 내보내는 신진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특히 장내 세균 뿐만 아니라 '이상 발효균'이 생겨 우리 몸에 해로운 독소를 만들어 내고 이 독소는 혈액을 타고 몸의 각 장기에 흘러들어가 가스를 뿜어 아래로는 방귀, 위로는 입냄새가 나게 한다. 소화가 안될 때 심한 입냄새가 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숙변이 쌓이면 만성두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장에서 발생한 유독가스가 혈액을 타고 뇌속
으로 들어가 뇌기능을 어지럽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가스가 자궁이나 방광, 전립선 따위의 기관을 압박하게 되면 피의 흐름이 나빠 지면서 충혈
과 염증을 일으키고 체내 산소와 영양소 흡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각종 질병을 유발시킨다.
혈액 순환이 잘 안되면서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체내 독성이 그대로 남는다.
그러므로 피부에 부스럼이나 여드름, 기미 등이 나타나며 복부에 가스가 차면서 아랫배가 나오고
체중증가와 어깨결림, 요통, 정서불안 등이 찾아오게 된다.
여자의 경우에는 생리통이 심해지면서 생리혈의 빛깔이 검게 변하는가 하면 생리 불규칙 증상이 나타
나기도 한다. 임신이 잘 안되고 하체가 자주 저리기도 하며 냉증이나 요통이 생기면서 분비물이 많아
지고 조로현상까지 나타나 신경이 날카로워질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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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 생기면 인체에 해로운 물질을 체외로 내보내는 신진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몸에 이상 발효균이 생겨 해로운 독소를 생성시킨다. 이 독소는 혈액을 타고 몸의 각 장기에 흘러 들어가 증상을 일으킨다. 변비가 심한 사람이 만성 두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장에서 발생한 유독 가스가 혈액을 타고 뇌까지 들어가 뇌기능을 어지럽히기 때문이다. 또 이 가스가 자궁이나 방광,전립선 따위의 기관을 압박하게 되면 출혈과 염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아랫배가 나오고 요통이나 어깨결림 같은 증상도 변비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무엇보다도 주의해야 할 것은 숙변이 간 기능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숙변으로 인해 생 긴 독소가 해독작용을 하는 간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이에 관해서는 만성 변비증과 간 기능의 상관관계를 밝힌 일본의 논문에 자세히 소개돼 있다.
요즘 널리 알려져 있는 과민성 대장증후군도 변비의 한 질환이다. 이 대장 질환은 스트레스로 인해 대장 운동을 주관하는 자율신경계가 교란, 비정상적인 상태가 돼 변비와 설사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병이다. 이처럼 변비 등과 같은 숙변은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주된 원인이 된다. 숙변에 따른 인체 여러 기관의 중독 증세들은 즉시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별로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 경향이 있지만, 이것이 나중에 치료하기 어려운 성인병의 근원이 된다. 따라서 체내에 남아있는 독소, 즉 숙변은 가능한 한 빨리 제거해주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길이다.

우리 몸은 입에서 항문까지 하나의 긴 파이프로 연결되어 있다.
음식물이 식도를 타고 내려가면서 위장에서 일어나는 소화작용을 거쳐 소장으로 내려가 영양분이 흡수된다. 그런데 변이 제대로 배설이 안되고 괴어있게 되면 메탄이나 암모니아, 일산화탄소 등 유독가스가 그대로 다시 장벽으로 재흡수돼 간으로 올라가고 만다.
이렇게 많은 독소가 간으로 올라가면 간은 피로를 느끼고 해독작용을 못하기 때문에 대장염, 대장암, 과민성 대장 증후군, 대장궤양, 치질, 변비, 소화불량, 가는 변, 하복부 불쾌감을 느끼는 것이다.
이로 인해 생기는 피부트러블은 기미,잔주름,여드름 등이 있다.흔히 피부트러블이 생기면 몸속의 원인 은 생각하지 못하고 피부겉 치료에만 급급해 피부과부터 먼저 찾는 경우가 많은데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먼저 몸안의 트러블부터 치료해야 다시 재발하는 경우가 없다.
특히, 여드름이 많은 것은 땀이 많아서 모근을 막는 경우와 화장독 또는 운동부족으로 호르몬의 균형 이 맞지 않아서 등 여러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여드름은 변비로 인한 경우가 의외로 많다. 일단 변비가 생기면 몸과 피부에 해로운 물질을 체외로 내보내는 신진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서 체내의 독성이 그대로 피부에 남아 부스럼이나 여드름, 기미 등의 장애를 일으키는 것이다.

숙변과 간기능
무엇보다 무서운 것은 변비가 간기능 저하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변비가 되면 장속의 세균들이 정상적으로 활동하지 못해 독소가 많이 생기고 그 독소가 변비 때문에 바로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영양분과 함께 간으로 가서 간에 부담을 준다는 것이다.
일본 대학의 한 연구팀은 '만성 변비가 가져온 장내독소와 간과의 상관관계'에 대해 재미있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만성 변비증은 있으나 간장병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간기능 검사를 한 결과 간이 정상인 사람은 24%에 불과하고 간기능이 중증으로 저하된 사람은 44%, 대단히 악화된 사 람은 32%에 이르렀다.
이는 변비가 숙변을 만들고 이 숙변의 독소가 간 기능을 악화시킨다는 사실을 임상적으로 보여준 것이다. 또 장에서 발생한 암모니아, 메탄, 일산화탄소 같은 독소가 간으로 유입되면 간은 이를 해독하느라 피로해져서 정작 영양소는 제대로 연소하지 못해 비만을 불러일으킨다는 보고도 있다.
이상에서 알 수 있듯이 변비란 우리 생활속에서 사소하게 생길 수 있는 질병이긴 하나 우리의 건강을 해치고 세포를 노화시키는 주된 원인이 된다. 그런데 우리는 변비의 심각성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변비는 단순히 변을 잘 보지 못하는 병일 뿐만 아니라 다른 질환을 만들어 내는 무서운 병으로 성인병의 원흉이라고까지 할수 있다.
숙변과 치질
치질의 고통은 겪은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것이지만 인간이 두 발로 걷기 시작할 때부터 치질로 고생하는 사람은 수없이 많았던 것 같다.
프랑스 황제 루이 14세가 치루 수술을 받았던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고, 나폴레옹은 치핵으로 괴로워했다고 전해지며, 1978년 미국의 한 대통령이 치핵으로 골머리를 앓았다는 사실이 뉴욕타임지에 기사화된 일이 있었다.
유독 서서 걷고 장기간 앉아 있으며 두 발로 걷는 인간에게만 치핵이 발생하는 것은 네 발 동물에 비해 심장이 항문보다 높게 위치하므로 항문에서 심장으로 되돌아가는 정맥혈액의 흐름이 순조롭게 되지 않아 항문치정맥총에 혈액이 쉽게 울체되기 때문이며, 또한 다리정맥에서 역류 방지역할을 하는 정맥판이 항문의 정맥에는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항문의 혈액의 울체가 혈관벽에 기질적 변화를 일으켜 정맥이 확장되어 정맥류를 형성하여 치핵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 설이 의문시되기도 하지만 항문혈관 쿠션설과 함께 아직도 치핵 발생의 유력한 설이 되고 있다.

인간만이 치질에 걸리는 또 하나의 원인이 있다. 1962년 '그레암-스튜어트'는 동물들이 치핵이 없는 것은 동물들은 배변을 보겠다는 강한 욕구가 있을 때까지 배변을 시도하지 않기 떄문에 이로 인한 배변시 강한 힘주기가 없기 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인간의 경우에는 배변시 강한 힘주기가 치핵발생의 원인이 된다고 하였다.
변의가 있을 때 지각을 할까봐 화장실에 갈 틈이 없다든지, 지하철 전차 속에 있다든지, 작업 중이거나 수업 중에 있다든지 등 주변환경이 적절하지 않다고 고의로 변의를 묵살해 버리고 이것이 반복되면서 자율신경반사에 이상이 생겨 변비를 일으켜 배변시 변을 힘주어 봄으로써 항문의 정맥압을 더욱 상승시키게 되는 것이 치핵 형성의 원인이 된다고 하였다.
이외에 잘못된 배변습관으로 치핵을 유발 할수 있는 경우로는 화장실 변기에 10분이상 신문을 보면서 오래 앉아 있으모로 항문의 혈액이 울체되는 것이고, 다른 경우로는 하루에 무조건 꼭 한 번 배변하고자 하는 강박감과 마지막 한방울의 변이라도 완전하게 배출하고자 힘을 쓰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과 치질은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사이가 되어 있는 것이다.

치질은 문명이 발달된 서구사회의 특권이며 미개한 나라들에서는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72년 '버키트'는 치핵은 아프리카의 시골이나 원시사회에서는 드물고, 반대로 미국의 흑인이나 아프리카 도시주민에게서는 항문질환이 많이 나타난다고 했다.
아프리카 시골이나 원시집단에 치핵질환이 낮은 것은 고섬유식사 섭취습관과 관계가 있으며, 문명이 발달된 나라에서도 자연적 고섬유식사를 하게 되면 그 빈도가 감소한다고 하였다. 또한 찌꺼기가 많은 고섬유질 음식을 섭취하면 치핵증상이 적다고 하였다.
그이유는 고섬유질 음식을 먹는 경우 부피가 큰변을 빈번하게 보게 되고, 배변보는 시간이 짧아 배변시 힘주기가 적으며, 따라서 복강내 압력이 치핵정맥총에 적게 전달되어서 치핵증상이 적다고 하였다. 찌꺼기가 적은 저섬유질 음식의 섭취는 변을 굳게 하고 장 내부 변의 이동시간을 길어지게 하며 변을 볼때에 힘주어 보게 해서 항문의 정맥압을 상승시켜 치핵의 원인이 된다고 하였다.

식이섬유는 변과 함께 배출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의 무게보다 훨씬 많은 수분을 흡수하여 변의 양을 더욱 늘어나게 하고 또한 대변을 부드럽게 하여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하게 하므로 배설하기 쉽도록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장청소,숙변제거의 필요성


인생의 쾌락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먹는 것입니다. 그러나 먹는 즐거움 못지 않는 것이 배설의 즐거움 입니다. 건강은 쾌변에서부터 시작되며 시원한 배설은 건강의 척도입니다.
장이 튼튼해야 영양성분을 고루 소화, 흡수시키며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쾌변 및 신체 밸런스를 구축합니다. 장이 편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정신이 맑아지고, 스트레스를 덜 받습니다.
아침부터 장이 상쾌하면 하루가 상쾌하다는 것도 그만큼 장이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참고> 장에 이상이 있는사람의 증상
화장실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
대변의 색이 검고 악취가 난다.
토끼의 대변 모양과 같다.
대변이 가늘게 나온다.
굳은 대변이 있다.
묽은 대변을 자주 본다.
변비와 설사가 반복된다.
복통이 있다.
평소 복부 팽만감이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화장실을 간다.
복부가 찬 편이다.
찬음식을 먹으면 배가 아프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장에 이상이 생긴다.
소화불량이거나 가스가 잘 생긴다.
트림이나 방귀가 잘 생긴다.
대변을 보아도 뒤가 묵직하다.
화장실을 다녀와도 다시 가고 싶다.
대변이 코같은 변일 때가 있다.
아마도 가장 발생빈도가 높은 장 질환은 변비일 것입니다. 보통의 경우 식이섬유를 적게 섭취하였을 때 변비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것은 변이 단단하게 굳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게 되면 배변이 힘들어지며 화장실 가는 횟수도 줄어들 게 됩니다. 변비에 걸린다는 것은 독성 폐기물의 배설이 느려져서 몸 속에 들어 있는 대변 때문에 스트레스가 생겨나게 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배설이 안되고 장 속에 독성 폐기물이 들어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단백질은 썩게 되고, 지방도 부패하며, 탄수화물이 발효됩니다. 장 속에 썩은 음식이 오래 들어 있으면 질병에 걸릴 확률 또한 높아집니다.
음식물이 장에서 흡수되어 “피가 되고 살이 된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 왔을 것입니다.
그러나 구불구불 긴창자에 끼여 있는 노폐물, 오래된 변은 아무리 좋은 음식과 보약이라도 소용이 없게 만듭니다.
배변을 보는 동안에도, 딱딱해진 변 때문에 결장근육과 대장 아래 부분, 직장, 항문의 내층은 긴장되어집니다. 긴장하게 되면 치질, 정맥 이상확장, 열공성 탈장이 생기며, 그 외에 기계적인 요인에 의해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의 배변 활동이 정지하게 되면 독성을 지닌 가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가스들이 배출되지 못하고 혈관 안으로 침투하면 기관과 관절에 자극을 줍니다. 결국, 장기화되면 중독된 장 안에서 보다 심각한 문제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변비는 그 자체로도 괴롭지만 대장에 변이 쌓여 있어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위장병 학자인 안소니 바슬러 박사는 동료들에게 " 장의 독혈증이 인체에 질병을 일으키는 가장 주된 요인이 된다는 사실을 모든 의사들이 깨달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변비가 심한 사람은 만성두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역시 장에서 발생한 유독가스가 혈액을 타고 뇌에까지 흘러 들어가 뇌기능을 어지럽히기 때문이라고 의사들은 말합니다.
또한, 종종 장 활동이 활발하지 못하거나 막혀 있는 경우에 신체 하부의 통증, 목과 어깨 통증, 피부질환, 정신이 혼미함, 피곤함, 감기, 독감 등을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또한 변비가 심하면 대장벽이 얇아져 주머니처럼 보이는 대장게실, 장내세균의 이상증식으 로 인한 독성물질이 대장점막을 자극하여 생기는 대장과 관련된 질병의 발생을 증가시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느 정도의 숙변을 가지고 있는데 결장의 안쪽 벽이나 우묵하게 들어간 곳에 숙변의 보유는 독소의 흡수를 초래하여 간에 무리를 주고 피부와 세포에 손상을 초래합니다.
수년 동안 장벽 안에 숙변이 쌓여 있는 경우, 장의 아래부분의 모양이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결장에 건조하고 부패한 폐기물이 쌓이게 되면, 여러 가지 면에서 결장의 모양과 기능에 이상이 생길 수밖에 없는데, 게실(장벽에 주머니가 형성되는 것)이 생겨나거나, 아니면 밑으로 쳐지게 됩니다. (탈출증이라 부르는 상태). 이와 같이 모양이 변하게 되면 대장의 기능에 심각한 손상을 초래하게 되고, 그 결과 소화 기관과 소화샘에 심각한 자극을 주게 됩니다.
또한 숙변은 소장이나 대장의 구석 구석에 엉겨 붙어 찐득찐득하게 쌓여 장의 기능저하를 초래하게 됩니다. 숙변이 장에 가득 차면 복부에 가스가 생겨 아랫배가 나오고 체중이 늘 뿐만 아니라 요통이나 어깨결림 등의 증상도 나타납니다. 또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여드름,기미가 생기기 쉽고 여성의 경우 화장이 잘 받지 않게 됩니다.
사람에 따라선 옆구리가 결리기도 하고 생리통이 심해지며 생리불순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물론 유익균보다 유해균이 장내에 더 많은 탓으로 일어나는 ‘이상발효’의 신호로 냄새가 독한 방귀도 자주 뀌게 됩니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섭취한 음식물이 장내에 체류하는 시간은 보통 8∼24시간. 그러나 장기능 장애를 가진 사람은 심지어 200시간까지 소요될 정도로 체류시간이 길어진다고 합니다.
이 과정에서 장내 이상발효와 부패에 의해 페놀,인돌,아민,포름알데히드,암모니아 등 유해물질과 유해산소가 생성되고,이 독소는 혈액을 타고 여러 장기에 흘러들어가 각종 기능장애를 유발한다고 합니다.
<참고> 변비나 숙변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질병
- 피부질환을 유발시킵니다.
유독성 가스들이 흡수되어서 피부가 거칠어지고, 여드름,기미, 주근깨 등 각종 피부질환이 생깁니다.
흔히 여드름을 호르몬의 이상 분비가 원인이라고 하지만, 변비가 없어지면 여드름도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구취가 납니다.
유독성 가스가 방귀로도 나가지 못하고 장 속에 꽉 차 있으니, 입만 벌리면 냄새가 나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 치질, 치핵 등
치질이 변비 때문에 항상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치료와 예방을 위해서는 변비를 먼저 해결하여야 합니다.
- 치열
변비가 심해져서 딱딱하게 굳은 변이 나오면서 항문을 찢어서 생긴 상처를 말합니다.
변이 나올 때 몹시 쓰리고 아프거나 배변 전 후에 출혈이 되는 증상이 있습니다.
상처가 미처 아물기도 전에 딱딱한 변이 다시 상처를 주기도 하고, 상처로 균이 들어가서 고름이 생기기도 하여서 치질 또는 치핵의 원인이 됩니다.
- 만성두통이 생깁니다.
대장 속에는 여러 가지의 균이 있는데, 변이 오래 머물면 부패균들이 번식하게 되어서 나쁜 가스들을 만들어 냅니다.예를 들면 황화수소(달걀 썩는 냄새), 암모니아, 인돌(양파 썩는 냄새), 니트로소아민, 히스타민, 페놀등의 유해 가스가 발생되어서 나가지 못하고 체내에 흡수됩니다.
이러한 가스는 공기보다 가벼우므로 머리 쪽으로 이동하여서 두통,시력장애,피부 알레르기 등의 요인이 되고, 나아가서는 우울증 등의 정신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 뇌졸중
고혈압이면서 변비가 있으신 분이 배변을 하려고 힘을 주다가 뇌 속의 미세혈관이 터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생명에 치명적이며, 중풍 등의 후유증으로 반신마비가 되기도 합니다.특히 중풍 등으로 반신마비가 되신 분들은 소화기관의 기능도 완전하지 못하므로 변비가 심해지며,점차적으로 신진대사가 저하되어서 질병을 얻거나 생명을 잃게 되기도 합니다.그러므로 특히 고혈압 증세가 있는 분은 반드시 변비를 치료하여야 합니다.
- 키가 크지 않습니다.
신체의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여 키가 쑥쑥 자라지 못합니다. 또한 생리도 불균일하여 지고, 통증이 심하고 맑지 못합니다. 몸 속에 나쁜 피가 몰려다니므로 관절통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 숙변이란?
숙변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숙변이 몸에 아주 좋지 않다는 이야기는 들어서 알고 있는 사람이 많겠지만
숙변이란 글자 그대로 장속에 머물고 있는 대변이란 뜻입니다.
대장에서 배설되기를 기다리는 정상적인 노폐물인 대변과는 달리 묵은 변인 숙변의 존재는 대장의 주름이나 비정상적인 포켓에 숨겨져 있는 끈적끈적 하고 오래된 변으로 존재하는데 변비 때문에 대장의 주름살 속에 끼어 있는 검은 숯모양의 대변 찌꺼기입니다.
즉 하수구에 미끈미끈 하면서 악취가 나는 것과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면 되고 변비가 오래갈 경우 숙변의 양은 많아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숙변은 주로 담즙산과 세균덩어리, 기생충, 음식부패물 등이 결합된 악성 노폐물로 암모니아, 인돌, 스카톨, 황화수소, 메탄 등을 생성해 뱃속에 가스가 부글부글 차게 만들고 방귀나 변으로 배설될 때 냄새를 지독하게 하는 원흉입니다.
사람의 몸 밖으로 배설되는 대변은 단순한 음식의 찌꺼기가 아니라 장 속에서 발생한 세균이나 유해물질을 흡착해서 몸 밖으로 내보내는 작용이 있으므로 아주 농도가 높은 유독성 물질들이 섞여 있습니다.
따라서 대변이 배출되지 못하고 일부가 장 속에 오랫동안 머물러 있다면 장의 기능을 저해하고 장 속에서 부패가 일어나게 함으로써 더욱더 강한 유해물질이 생기고 그것이 인체 내로 다시 흡수되므로써 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숙변의 가장 나쁜 작용은 그 속에 포함된 유독성분이 대장점막의 혈류를 통해 흡수되어 혈액을 혼탁하게 하고 인체 각 부위를 순환하면서 피로, 무기력, 부종 등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특히
변비환자에게 숙변이 많이 쌓이는 현상은 막힌 하수구에 찌꺼기가 많이 쌓이는 현상과 동일하며 변비가 심한 사람은 무엇보다도 숙변의 제거가 필요합니다.
옛말에 “장이 맑아야 머리도 맑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방고전 동의보감에서 ‘장청뇌청’이란 표현으로 대장 건강의 중요성을 지적한 말입니다. 그만큼 장 건강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돕는 버팀목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상쾌한 생활과 건강한 신체리듬을 위해서 변비를 해소하고 , 장벽의 주름사이에 끼여 있는 숙변과 노폐물을 제거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변비해소는 치핵이나 치열 등의 항문질환을 예방할 수 있고, 항문통, 골반주위 근육경련 등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장내에 불필요한 숙변 및 독소를 제거하면 소화기관을 정상으로 되돌려 놓습니다.

식이섬유 섭취에 의한 변비해소와 숙변제거로 세포로부터 노폐물을 배출하여 신체의 세포기능을 근본적으로 향상 시켜주면 이것만으로도 미용효과가 크고, 피부를 청결하고 깨끗하게 해 줍니다. 또한 체내의 독소를 배설시켜 각 세포들의 환경을 깨끗이 하여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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