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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 수도물의 불소는 해롭다



순서를 바꾸어서 영어본은 아래 있습니다 

치약 대신 그냥 소금을 사용하세요 

영상 번역 요약, 
youtube 21분 15초 
http://www.youtube.com/watch?v=7aTfyo0Xz_c 

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늘 이용하는 식수나, 편의저ㅁ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물” 제품에 
얼마만큼의 “불소 (Sodium Fluoride)”가 첨유되 있는지를 모른다. 
그리고 이런 불소 화학성품이 인간의 몸에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해서는 더더욱이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 불소가 무엇인가? 
Sodium Silicofluoride, Sodium Fluoride, Fluorsilicic Acid – 자연이 아닌 과학에 의해 만들어진 이 3가지 불소 형태는 거의 모든 치과, 치약, 그리고 정부의 식수불소화 시스템에서 발견된다. 하지만 이 3가지 형태의 불소는 모두 자연적으로 생산되는 불소가 아니다. 
이 3가지의 모든 불소형태는 비료, 철강, 핵, 그리고 알루미늄 가공 과정에서 생산되는 유독성 폐기잔여물이다. 
대중의 상식과는 달리, 정부 식수불소화에사용되는 불소는 “제약”용 불소가 아닌, “공업”용 불소 화확물이다. 
1930년 당시 미국의 “불소오염”문제가 심각해지고, 이들 기업체 근방의 가축과 자연이 심하게 손상되기 시작하자, ALOA (미 알루미늄 생산 대기업)은 “환경 불소오염” 문제에 관련해 제랄드 콕스 박사를 영입하여, 불소-충치예방 가능성에 관한 연구를 급히 진행시켰다. 

이들 대기업들의 막강한 로빙과 장시간 프로파간다 투자로 인해, 결국 충치예방에 대한 불소의 효과가 먹혀들었고, 불소 폐기물을 대거로 생성하는 이런 업체 자이언트들은 불소를 더 이상 공기로 내뿜지 않고, 액체화 시켜 제약회사와 정부에 되팔기 시작했다. 
(유독 폐기물을 생산하는 것도 모자라, 그것들을 되팔아서 돈 까지 버는 셈이다!!) 
지금까지도 불소가 충치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 불소과학은 거짓과학이다 
“불소과학은 기업과학이다. 석면과학이고, 항우울제과학이며, 담배과학이다. 
결국 불소과학은 거짓과학이다. 
– 크리스토퍼 브라이슨 ( “The Fluoride Deception” 작가) - 

* 불소식수화가 적용되지 않은 국가나 적용된 국가나 충치발생율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WHO data) 
* 유럽의 98% 국가들은 “불소식수화”를 강력히 반대하고 있는 실정이며, 그들의 충치발생율은 불소식수화를 적극적으로 실행하는 미국보다 더 낮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 핀랜드의 쿠오피오시에서는 3년간 불소식수화를 중단한 결과, 시민들의 충치발생율이 현저히 떨어진 연구결과가 있다. 
* 치과나 치약에서 발견되는 불소가 충치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어떠한 과학적 근거는 없는 상태이며, 도리혀 불소가 치아 손상을 촉진 시킨다는 증거만 속속들히 출연하고 있는 실정이다. 
* 불소는 우리 치아의 자연 보호막에 손상을 주어, 치아를 산성물질 및 기타 이물질에 더 약하게 만든다. 
* 제랄드 져드 박사는 미국 청소년과 유간다 청소년을 비교한 결과, 미국 8-10세 미만 어린이들의 30%정도만이 충치가 없는 것에 비해, 유간다 6-10세 미만 어린이들은 100% 충치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 또한 미국 6-19세 사이의 어린이들은 “불소 침착증 (dental fluorosis)”를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며, 이는 우리 치약의 불소가 주 원인인 것으로 나타난다. 
* 미 연방 ADA와 CDC에서는 아예 공식적으로 육아용 식수로는 “불소화된 식수”를 피하라고 경고하기도 한다. 
* 몸에 축적된 불소는 신체의 여러기능에 손상을 주며, 차후 암, 뼈손상, 류마티스, 기타 여러 합병증을 유발시키디고 한다. 

# 소화시키기(받아드리기) 힘든 진실 
이렇게 치약, 치과, 식수에 쓰이는 불소는 인체에 치명적인 손상을 준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듣는 “불소가 치아예방에 도움을 준다”라는 이론은 지금 과학/의학계에서 빠르게 붕괴되고 있는 이론이다. 
도리혀, 불소가 우리 치아, 송과체, 및 전체적인 신체건강에 주는 치명적인 손상에 대한 근거들만 산더미처럼 속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제 더 이상 불소에 대한 진실은 음모가 아니며, 이미 우리 정부와 많은 관련 전문가들이 이 진실에 대해 알고 있고 폭로하고 있는 실정이다. 

# 그러면 왜 계속해서 우리 정부들은 불소를 밀고 있는가? 
1939년 미국의 ALCOA사와 Dow Chemical 사는 그들의 알류미눔 가공기술을 전부 독일로 이전했다. 
세계2차대전 말기 무렵, 미 정부에서는 당시 독일로 옮겨간 미국 알루미늄 산업시설 및 연구소의 총운영을 맡기기 위해, 저명한 엘리엇트 퍼킨스 박사를 독일로 파견시켰다. 
독일로 파견된 퍼킨스 박사는 나찌들이 “불소”화확물질을 사용해 식민지시민 및 인질이나 포로들에게 식수불소화를 적용하고 있는 것을 알아냈다. 
퍼킨스 박사는 “불소”가 인간의 뇌 특정지역에 손상을 주어, “합리적 사고”에 장애를 주고, 궁극적으로 인간을 전체적으로 약간 “멍청하고”, “말 잘듣게” 만든다는 것을 배웠다. 
이런 나찌들의 식수불소화 기술과 지식은 미국의 CIA로 부터 그 바톤을 받아 연구가 지속됬다. 
현재 불소는 현존하는 거의 모든 마취제의 25%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불소를 “화학적 신경 절단 수술” 이라고 일컷는다. 
오랜 불소 연구 결과 퍼킨스 박사는 결국 이렇게 보고 한다. “어떤 사람도 1년 이상의 불소를 몸에 섭취하게 되면, 그는 더 이상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같은 사람이 아니다.” 
불소는 또한 여러가지 신체 기능 저하 및 IQ 저하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난다. 
불소과학은 결국 불소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비인간적인 대기업체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알려진 거짓과학이다. 

# 우리가 할 수있는 일? 
안타깝게도 불소는 우리가 가게에서 사 먹는 거의 모든 플라스틱 물병 제품에도 들어있다. 
당신의 도시가 “식수불소화”를 실시하고 있는지를 한 번 알아보자. 
하지만 문제는 식수불소화가 실행되지 않는 지역의 수도물이라도 “클로린” 및 기타 중금속 화학물질이 들어있다는 점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중/고가의 물정화 시스템을 구입하여, “불소”와 “클로린” 모두를 거르는 방법이다. 
치약의 경우, 현재는 많은 오가닉, 비불소 치약이 시중에 판매되고 있으니 기왕이면 이들 비불소 함유 치약을 사용하거나, 소금이나 베이킹소다로 대신한다. 
가까운 치과 선생이랑 컨설팅 해보되, 많은 곳에서 불소에 대한 강한 변호를 받을 것이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이나 의사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어하지, 일부러 피해주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들은 단지 그들이 배운것의 영역안에서 그들의 임무를 이행할 뿐이니 이를 잊으면 안될 것이다. 
불소에 대한 각 자 스스로의 연구를 권장하며, 지인이나 가족들에게 불소에 대한 위험을 알려준다. 

더 이상 불소에 관한 음모는 음모가 아니다. 
이제는 여러가지 과학적 근거, 문서자료, 및 전문가들의 폭로들이 산더미 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믿기 힘들겠지만, 언제나 진실은 현실보다 “이상한 법”이다. 

우리 송과체에 대한 미스테리한 진실이 여기저기서 속출 하는 것처럼, 
미국 9/11 테러 참사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이 속출하고 있는 것처럼, 
고대 문명의 과학과 역사에 대한 만화책같은 진실이 쏟아져 나오는 것처럼, 
우리 눈에 가려져있던 불소에 대한 진실 역시 속출하고 있는 것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최종 결단은 당신이 내려야만 하고, 
내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도 바로 당신의 의지로 내린 바로 그런 선택의 자유이다. 

단지 참고로, 
난 더 이상 불소가 첨가된 치약은 쓰지 않기로 결심했다. 
음모론을 오래 관찰한 나로서는, 
이제 불소에 대한 진실이 더 이상 비주료, 어중이 떠중이 음모가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너무나 많은 증거와 폭로들이 속출하고 있다 )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설령 내 자신이나 이런 “불소음모론”을 믿는 수 많은 인구의 전문가/비전문가들의 말이 모두 틀렸다고 해도, 
내가 비불소 치약을 산다해서 개인적으로 손해 볼게 전혀 없지 않은가? 
내 송과체도 이미 너무 칼슘화 되있는 것 같은데…. 
이미 좋지 않은 내 IQ를 더 이상 나빠지게 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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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oride : The Hard to Swallow Truth Documentary 
The Truth Is Always Stranger 

Anyone who consumes fluoridated water for more than one year, 
the subject will never be the same, mentally nor physically. 
  - Eliot Perkins - 

# I strongly urge you all to watch this carefully. 
I wouldn’t have put this up here unless we have approached the time and incidents, 
to give this agenda a significant weight of thought. 

# For your reference, 
I am not buying any more tooth paste which contain fluoride. 
There are many natural, toxic-free toothpastes out there. 
I have absolutely nothing to lose by choosing these alternatives. 

# Quick Summary 
Most people do not seem to recognize that in most, not all, of our drinking water, 
either tab or bottle, there is a significant content of Sodium Fluoride. 

And more people do not seem to realize the toxin ingredients of fluoride, 
and its damaging effects on humans. 

# What is Fluoride? 
Sodium Silicofluoride, Sodium Fluoride, Fluorsilicic Acid, all used in dental offices, toothpaste, and water-fluoridation, 
These are produced by toxic wastes from the creation process of fertilizers, steel, nuclear, and aluminum industries, 
Natural occurring fluoride is NOT any of these three : Sodium Silicofluoride, Sodium Fluoride, Fluorsilicic Acid. 
Contrary to public belief, the fluoride used in water-fluoridation process is not pharmaceutical, but industrial products 
When public pressure increased, ALCOA hired Gerald Cox to investigate possible benefits of fluoride for preventing tooth decay, 
After these false propaganda of fluoride succeeded, these industries produced massive amount of toxic fluoride smokes into air, then trapping fluoride emissions for barrels to sell to municipals to dispense into our drinking water system ! 
Before they began trapping these fluoride emissions, the fluoride pollution was so severe it killed vegetation and livestocks 
There is no scientific data or findings that show Sodium Silicofluoride+Sodium Fluoride+Fluorsilicic Acid prevent “tooth decay” 
We are taught to believe that fluoride creates shield around our teeth enamel and prevent them from acidic substances 

# Fluoride Science is Bad Science 
* Fluoride science is corporate science. fluoride science is DDT science, it’s asbestos science, tobacco science – Christopher Bryson (author of “The Fluoride Deception” 
* Countries using water-fluoridation improved no better than countries who did not use such fluoridation (WHO data) 
* 98% of Europe is completely opposed to water-fluoridation, yet their overall dental health is about the same or slightly better than that of the North America 
* In Kuopio, Finland, after stopping water-fluoridation for 3 years, people’s overall dental health got better 
* Fluoride used in Dental offices and toothpaste has no scientific backing to be able to prevent tooth decay, in fact, there are more data to show using fluoride actually help decay the tooth in many cases 
* Fluoride actually seems to damage the natural coating over our enamels, which in turn make our tooth vulnerable to acid attacks 
* Dr. Gerald Judd found : “30% of American youth, age 8-10, have no cavities” vs. “100% of Ugandan youth, age 6-10, have no cavities. 
* So there is almost zero evidence for fluoride being beneficial, but plenty of evidence to support its damaging effects 
* 32% of U.S. school children aged 6-19 suffer from “dental fluorosis” – and these are believed to be caused by fluoride consumption 
* Both ADA and CDC officially have warned parents to avoid using fluoridized water for infants drinking purposes 
* Having too much fluoride in your system greatly increases the chances for cancer, bone decay, arthritis, and other diseases. 

# Hard to Swallow Truth 
* All the fluoride that used in dental offices, water, and toothpaste are all toxic substances 
* There is no scientific proof that fluoride prevent toothdecay 
Fluoride, in fact, rots and harms teeth. 
* All of this is well known and documented – many experts and our Governments know this 
* So why do they keep pumping this shit into our daily life? 
* In 1939, ALCOA (Aluminum Company of America) and Dow Chemical Transferred their technology to Germany 
* At the end of WWII, the U.S. sends Eliot Perkins to take over the chemical plants in Germany 
* Perkins quickly learned from German scientists that the Nazzis were using fluoride, to literally “dumb down” populations that they took over 
* Fluoride does a damage on specific part of the brain, making people more docile and dependent on authorities 
* CIA quickly picked up where the Nazzis left off into this fluoride effect on human behaviors 
* Fluoride is found in 25% of major tranquilizers and is often called “The Chemical Labotomy” 
* Perkins concluded from his research that “Anyone who consumes fluoridated water for more than one year, the subject will never be the same, mentally nor physically.” 
* Fluoride has also been proven effective in lowering performance, verbal, and full IQ of a person 
* Fluoride science has been bought and paid for by the companies that produce most of it. 

# Testimonies 
Dr. Russle Blaylock – We are not only seeing a lot more people in lower IQs, but a lot fewer people in higher IQs. In other words, they are “dumbing down” a society, a “chemical dumbing down”. That leaves people dependent on Governments because they can’t excel. We have these people with lower IQs who are totally dependent. Then we have this massive people who will believe anything they are told. And very few people with very high IQs who can figure this all out. So you can kind of piece it together in why are they so insistent in spending so many hundreds of millions of dollars of propaganda money to “dumb down society” 

# What Can We Do ? 
* Unfortunately, fluoride is found in most of our bottled water as well. 
* Find out if your city water is fluoridated, but even if it isn’t, tab-water usually contains chlorine and other chemicals. 
* Best thing to do is to get a descent water filtering system to eliminate fluoride and chlorine 
* Regarding toothpaste, there are many organic, natural toothpaste which do not contain fluoride – get these instead or use simple baking soda 
* Consult with your dentists about fluoride. But you will find a lot of “defense” for fluoride because they are simply defending what they have been taught. Most professionals have no intention of harming anyone – they are simply practicing what they have been taught. 

The truth is coming out from all sectors of our society. 
People have been painfully holding it in, but are not going to take it any longer. 

Because it evidently hurts, to eventually hurt others. 
Because we are meant to come to this enlightenment of genuine connections to each other. 
Because we are meant to realize we are much more divine and sacred beings than we all thought we were. 

Flouride myth is no longer a myth. 
It’s no longer a conspiracy. 

Just as the secrets of our pineal gland are no longer a myth. 

It’s surprising how much we tend to let our life be piloted by rumors and opinions. 
When we are totally dismissing the up-to-date scientific developments. 

But it’s really no one’s fault. 
It’s the evil intention of our rulers to purposefully put fluoride into our system, 
and spend enormous amount of money in insisting such agenda into our system. 

We must not hate them for it, however. 
We must overcome our own hate and ultimately find courage to forgive them. 

But we still do need to acknowledge this inhumane elements in our societies, 
Not to point fingers, 

But to see our world for what it truly is, 
Ultimately, to make progress, 
To move forward into helping draw better tomorrows for our children and for our future. 


예방주사를 통해 들어 온 알루미늄


그 동안 예방주사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반대하는 사람들을 주류 의학계에선 마치 구세대 사람들이거나 비 과학적인 사람들인 것처럼 취급을 해오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할 수가 없게 되었다.

왜냐면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학술지에 가장 유명한 면역학 학자들이 예방주사에 들어 있는 알루미늄 같은 첨가물들이 자폐증이나 치매 같은 면역 기능 이상으로 생기는 질병의 원인이란 연구 결과들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그뿐 아니라 그들은 새롭게 ASIA(Autoimmune Inflammatory Syndrome Induced by Adjuvants)라고 불리는 예방접종 후에 생기는 자가면역 증상들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발표를 했기 때문이다.

드디어 예방주사에 들어 있는 물질들이 자가면역성 병을 일으킨다는 사실이 확인되고 세계적인 모임에서 발표가 됨으로 그 동안 주류의학이 주장해 오던 예방주사의 안전성에 대해 근본적인 문제가 제기되게 된 것이다.

지난 주에 세계 각국에서 3,000 여명 이상의 의사들과 과학자들이 불란서 리베라에서 열린 제9회 국제 자가면역 총회(International Congress on Autoimmunity)에 참석을 하였다. 여기서 수십 개의 세미나가 열렸고, 자가면역 질환의 원인과 치료에 대해 수 많은 토론회도 진행이 되었다. 이 가운데 가장 주요한 행사는 2년에 한 번씩 ICA 주관으로 행해지는 국제 예방주사 심포지엄이었다. 여기서 획기적인 발표가 있었는데 세계적인 두 학자가 ASIA라는 예방주사 접종 후에 생기는 증상을 확인이 된 전 세계적인 병으로 등록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었다.

ASIA는 2011년 처음으로 자가면역 정간지에 Yehuda Schoenfeld라는 의사에 의해 처음으로 언급이 된 예방접종 후 주사액에 들어 있는 알루미늄과 같은 물질 때문에 생기는 신경 이상 증상과 면역 이상 반응 증상이다. 증상을 몇 가지 보면, 기운이 빠짐, 불안, 발진, 만성피로, 불면증, 그리고 한참 후(수년 후)에 나타나는 루퍼스나 류마티즘과 같은 자가면역질환과 같은 것들이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예방주사 속에 들어 있는 물질로 인해 우리 몸에 있는 조직 속의 단백질들이 면역 계로부터의 보호를 받지 못하게 되어 면역 계로부터 공격을 받게 되는 결과로 인해 생기는 증상들이다.

구체적인 예로 걸프 전쟁 증후군이 있는데 이는 걸프전에 참전한 병사들이 맞은 예방주사 속에 들어 있었던 화학물질 스쿠알린(squalene)때문에 생긴 증상이었다. 또 다른 예로는, 실리코노시스(siliconosis)란 증상인데 유방에 심은 실리콘이 새면서 생기는 자가면역성 질병이다. 이 두 가지 증후군도 이제는 다 ASIA에 속하는 질병으로 구별이 된다.

올 일월에 전세계적으로 ASIA가 등재가 되었고 이를 기초로 일월 첫 달에 분석 결과가 나왔는데 283케이스가 ASIA 질병으로 보고가 되었는데 이중 73%가 예방접종 후에 일어난 것으로 보고가 되었다.

예방주사를 만들 때에 주성분의 효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보조제가 들어간다.
이 보조 제는 어드주번츠(Adjuvants)라고 불리는데 그 동안 수 십 년간이나 예방주사에 사용이 되어오고 있었으며, 그 중 가장 많이 사용이 되고 있는 물질은 알루미늄과 실리콘이다.

문제는 연구 발표에 의해서도 지적이 되었듯이 알루미늄이 신경계에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킨다는 사실은 이미 수 많은 연구에 의해 잘 알려진 사실이라는 데에 있다.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 대학의 Shaw박사는 알루미늄의 무서운 독성에 대해서는 이미 1911년부터 밝혀졌고 그 이후로 계속해서 알려졌음에도 예방주사에 들어간다는 기가 막힌 사실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을 했다.

Shaw박사는 예방주사 속에 들어있는 양의 알루미늄을 쥐에게 주사로 넣어주자 근육에 힘이 빠지면서 시간이 경과하자 움직이는데 작용하는 신경이 상당히 손상되는 사실을 발견했으며, 자폐증의 직접적인 원인 중의 하나가 알루미늄이라는 사실도 밝혀내었다.

MIT 연구가인 Stephanie Seneff박사는 알루미늄이 송과 체에 끼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 ASIA 증후군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불면증으로 시달리는 이유를 설명할 수가 있다고 주장을 했다. (송과 체에서 잠을 오게 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을 생산하는데 만일 알루미늄이 송과 체에 들어가게 되면 생산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을 하게 된다.)

프랑스의 Romain Gherardi는 2013년 쥐 실험 연구에서 알루미늄이 쥐에게 심각한 뇌막염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발견했을 뿐만 아니라 알루미늄이 어디에 쌓이는가를 추적해내는데도 성공을 하였다. 가장 많이 쌓이는 곳 중의 하나가 림프절, 비장, 그리고 뇌 조직세포에 있는 대식세포였다. 그런데 예방주사 접종 후 불과 4일 만에 이런 현상이 벌어졌으며, 이런 상태가 무려 일년 동안이나 지속이 된다는 사실이 확인이 되었다. 한마디로 단 한번의 예방주사를 통해 들어 온 알루미늄이 엄청나게 오랫동안 영향을 끼치며 신경계를 따라 움직인다는 사실 또한 밝혀졌다.

Gherardi박사는 이러한 사실에 대해 이전에는 단 한번도 제대로 분석이 되지 않았으며, 궁극적으로 예방주사 후에 신경에 손상이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정확한 설명을 주는 것이라고 결론을 맺었다.

캐나다의 Lucija tomljenovic박사는 최근에 자궁경부암 예방주사를 맞은 후 사망한 두 소녀의 경우 바로 위에 언급한 일이 몸에서 벌어졌음에 틀림이 없다고 믿는다. 그 이유는19세의 소녀는 자궁경부암 예방주사를 맞은 뒤 6개월 후에 자다가 사망을 했고, 다른 14세의 소녀는 예방주사 접종 뒤 15일 후에 목욕을 하다가 사망을 했는데, 조직 검사를 해 본 결과 알루미늄으로 인해 뇌에 자가면역 현상이 일어나면서 생긴 뇌일혈이 사망의 원인으로 확인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무서운 일은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에게도 똑 같이 일어난다는 사실도 확인이 되었다. 스페인의 수의사인 Lluis Lujan은 양에게 알루미늄이 들어있는 예방주사를 준 뒤에 지켜보는 실험을 하였다. 이는 2008년 스페인에서 유행하던 Bluetongue(파란 혀)이라는 질병이 전파되는 것을 막고자 여러 개의 예방접종을 의무적으로 맞게 한 뒤에 엄청나게 많은 가축들이 때 죽음을 당한 이유를 알아보기 위한 실험이었다.
 
(사진 참조: ASIA로 인해 양에게 일어난 자가면역 질환의 상태를 보여주는 사진이다: 극단적인 악액질(catchexia), 형편없는 양털, 피부에 발진, 근육 상실, 허약, 결국 사망함)

조사 결과 밝혀낸 사실은 예방접종 후 0.5%의 경우에만 2-6일 사이에 급성 반응이 일어났지만, 나머지 50 – 70%의 경우 상당한 기간이 흐른 뒤에 심각한 만성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확인이 되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일부 그룹의 양들의 경우 100%가 만성 반응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 모든 증상이 대개 추위에 의해 시작이 되는데, 이상한 행동, 불안해 함, 충동적으로 털을 뜯는 현상, 피부가 점차 발진으로 빨갛게 됨, 허약, 체중감소, 근육 떨림 등을 보이다가, 마침내 앞으로 쓰러져 뇌사 상태로 있다가 사망하는 것이 확인이 되었다. 부검 결과 상당한 양의 알루미늄이 신경 조직에서 발견이 되었고 신경 세포들이 괴사가 된 것도 밝혀졌다.

이 사실을 발표한 Lujan 박사는 “예방주사의 유익성과 유해성이 균형이 맞추어져야 하는데 그 동안 유익성만 강조가 되고 유해성에 대해서는 아무도 듣기를 원하지 않는 것처럼 무시되어 왔었다”고 개탄해 한다.

이렇게 심각한 결과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의학계에선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이 침묵을 하고 있다. 알루미늄이 신경을 괴사시킨다는 사실이 완벽하게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어린 아이들에게 놓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예방주사의 숫자는 마냥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언제쯤이나 주류 의학계는 양심의 가책을 받고 변화의 움직임을 보여줄까?

현대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의사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지침 중의 하나가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로 환자에게 해가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학계에선 단 한 사람도 다국적 기업인 제약회사들에게 알루미늄을 없애라고 요구하고 있지를 않고 있다. 심지어 지난 주 프랑스에서 열린 국제 자가면역 총회에 참석했던 3,000명의 참석자들 중에서 조차 단 한 사람도 공개적으로 반기를 드는 사람이 현재 없다는 사실은 정말 어두운 현실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예라고 할 수가 있다.

알루미늄이 인체에 유해하다는 사실은 이미 100년 이상이나 알고 있었지만 제약 회사들에 의해 무시되어 오고 있었다. 그렇다면 예방주사 속에 들어 있는 다른 내용물들에 대해서도 과연 안전하다고 믿을 수가 있을까? 게다가 Lujan이 실험한 양들의 경우에 나타난 것처럼 상당한 기간이 지나고 난 후에 증상들이 나타남으로 잠복기가 있음이 확인이 되었는데, 예방주사 속에 있는 그 많은 내용물들이 수 년 후에 어떤 반응을 일으키는지에 대해서는 과연 언제쯤이나 알 수가 있을까? 프랑스에서 3,000 명이 다룬 내용들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을 것이 틀림없다는 생각이 드는 것을 막을 길이 없다.

정말 절망적인 느낌이 든다. 하지만 절망만 하고 앉아 있을 수만은 없지 않은가?
이제 알았으니 예방주사 맞는 것에 대해 상당히 조심을 하는 수 밖에는 없을 것이다. 알루미늄의 피해가 이렇게 무섭지만 이 무서운 알루미늄을 체계적으로 세포 속으로부터 제거할 수가 있는 물질이 있어 그래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 소개한다.

수용성 제올라이트라는 물질이다. 16년 전에 미국의 하비 카우프만이란 생화학자가 화산재의 일종인 클라이높틸로라이트라는 물질을 특별한 공법으로 세포막과 뇌의 보호막까지 통과할 수가 있도록 만들어 2001년에 미국에서 특허를 받은 물질이다. 세계적으로 권위가 있는 클리브랜드 클리닉과 리서카라는 연구소에서 수 많은 임상 실험을 통해 그 효과가 검증이 확실하게 되어있다. 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활용함으로 건강을 지키는 일에 큰 도움들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히 들어 글을 쓴다.
http://hcode.kr/bbs/board.php?bo_table=hcode_kor_2&wr_id=668&page=0&pcode=

불소가 몸에 많이 들어 오게 되면 갑상선에 필요한 요오드와 경쟁을 하기 때문에 갑상선 호르몬 생산에 문제를 일으켜 갑상선 저하 증을 야기시킨다.

정말 무서운 적들은 아주 가까이 있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그 중의 하나가 치약이다. 치약은 누구나 예외 없이 매일같이 쓰는 물건이라 부지런한 분들은 치아건강과 구강청결을 위해 아예 가지고들 다니신다. 그런데 이렇게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는 대부분의 치약에 독성 물질인 불소가 많이 들어 있다. 

독성물질 이라니 무슨 소리냐고 황당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 줄 안다. 아무튼 불소는 독성 물질이다. 그 것을 이해하려면 몇 가지를 살펴보면 된다. 쥐약, 바퀴벌레약, 그리고 개미 약의 주요성분을 보자. 그렇다 주요성분이 불소이다. 


이제 한 번 치약을 살펴보자. 통상은 한 번도 읽어본 적이 없는 치약의 포장 박스를 보면 자세히 보면 다음과 같은 경고 문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가 있다. 
  
"Warning: Keep out of the reach of children under 6years of age. If you accidentally swallow more than used for brushing, seek professional assistance or contact a Poison control Center immediately." 

"경고: 6살 미만의 아이들이 만지지 못하게 하세요. 만일 칫솔 질 할 때 권장 사용량보다 더 많이 삼키게 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거나 즉시 독약 중독을 담당하는 센터를 찾아 가세요." 

치약을 만드는 회사가 소비자들이 독인 불소 때문에 독사를 당하는 것을 피하도록 상당히 배려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기가 막히게 고마운 생각이 든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일은 우리 구강의 점막 층을 통해 입에 들어온 물질들이 얼마나 잘 흡수하는가에 대해서도 경고를 써 놓았었다면 훨씬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든다. 아무튼 치약회사가 뭔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그 것을 못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라면 이렇게 경고를 쓰겠다. 
  
"치약이 입 점막에 닿게 되면 독소인 불소가 흡수가 되므로 치약이 잇몸에 닿지 않도록 치아들 만 기술적으로 닦으시길 바랍니다." 


- 불소는 요오드와 주기유표를 보면 거의 같은 위치에 있는 미네랄이다. 이 때문에 불소가 몸에 많이 들어 오게 되면 갑상선에 필요한 요오드와 경쟁을 하기 때문에 갑상선 호르몬 생산에 문제를 일으켜 갑상선 저하 증을 야기시킨다. 
- 불소는 뼈에 쌓이면서 뼈가 쉽게 부서지게 만든다. 그뿐 아니라 콜라겐 형성을 방해함으로 정상적인 뼈의 형성을 막고 관절염과 비슷한 문제를 야기시킨다. 
- 암 발생과도 관계가 있다는 연구논문도 상당히 나와 있다. 
- 이빨에 스테인이 생기게 만든다. 
  

그런데 어쩌자고 이런 불소가 치약 속에 들어 있을까? 역사적으로 살펴보아야 이해가 간다. 불소는 석유사업과 알루미늄 산업에서 나오는 폐기 물질이다. 이 물질을 안전하게 폐기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비용이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어떤 머리가 좋은 분이 비용을 들이는 대신 돈을 버는 방법이 있다는 제안을 했는데 그 방법이 이에 좋고 뼈에 좋다는 학설을 만들어 믿게 하고 치약회사와 수돗물 회사에 파는 것이었다. 
결과는 아시다시피 대성공을 했다. 
역사를 공부해보면 세계 어디서나 이와 같은 일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것을 쉽게 찾아 볼 수가 있다. 


휘발유속에 들어 있는 납이 건강에 아무런 해가 없다는 주장을 하기 위해서 자동차회사 GM은 Sloan Kettering 암 연구소를 만들고 이 연구소로 하여금 안전하다는 말만 반복하게 만들었다. 그러더니 세월이 지나 문제가 된다는 것을 다 알게 되니까 거짓말만 하던 연구소는 세계에서 최고의 암 연구소가 되어있다. 
담배에 대한 이야기는 시간상 생략한다. 의사들이 나와서 담배가 건강에 아주 좋다고 선전했었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숙제를 드리겠다.  다음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아 보시길 바란다. 미국에서 방사능 폐기 물질들을 어떻게 처리하는가? 힌트: 처리를 하는 대신 오히려 돈을 벌고 있다. 
  
여하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때로는 역사공부도 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깨닫게 된다. 
http://hcode.kr/bbs/board.php?bo_table=hcode_kor_2&wr_id=196

암세포는 인체 면역세포의 공격을 피해가는 다양한 트릭을 쓴다.

암세포는 인체 면역세포의 공격을 피해가는 당양한 트릭을 쓴다.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감지해야 하는데 암세포가 감지하지 못하도록 하는 다양한 트릭을 쓴다는 것이다.
면역력을 무기력하게 만드는데 어떤 트릭을 쓰는가?
암세포에는 면역세포가 감지할수 있는 항원표적물이 돌출되어 있는데 이표적물을 감지하지 못하도록 커버링 물질을
    만들어 덮어 씌운다.
암세포 표면에 형성된 항원표적물을 잘라서 없애 버려 항체가 감지 못하도록 한다.
면역기능들이 초창기에는 항원표적물을 잘 감지하다가 어느 단계 이상으로 암세포가 커지면
   면역세포들이 힘이 부족해 그냥 방치하는 경우로 진행한다.
암세포들은 빠른 속도로 많은 숫자가 세포분열이 진행되기 때문에 면역세포들이 그때마다 바로 제거시키기에 역부족이다.
선천적으로 면역세포의 결함을 갖고 태어난 경우도 있고 ,후천적으로 면역세포 장애나 결함을 꼽을 수 있다.
면역기능 자체를 억제시키는 독성 물질들의 생성으로 면역 세포들이 암세포를 감지하지 못하게된다.
적과 아군의 식별 감지체계(MHC-Modulation)기능들이 정상적인 수행을 못하거나 형성되지 않는 경우들이다.
염증촉진 사이토 카인등이 과잉 분비된다.
세포와 세포의 결착력을 유지시키는 단백질이 상실된다.
염증 촉진 호르몬 프로스타글라딘이 과잉 분비된다.
체질을 강산성화시키는 산성촉진단백질이 대량 분비된다.

http://blog.daum.net/liji79/16501491

산성촉진 단백질




면역력을 악화시키고 염증체질로 만드는 산성단백질들이 암환자의 경우 대량으로 만들어 진다.
체질을 산성화하고 염증을 가속화시키는 산성촉진 단백질 이 있다.
몸안에 염증증세가 급하게 진행되면서 암이 악화되면 악화될수록 생성되는 이 물질들은 암세포성장을 촉진시키고 더 빠르게
타 장기로 전이되고 퍼져나가게 만드는데 이러한 산성 촉진 단백질이 많이 발현되는 것은 지금 현재 암발생이나 재발이 가속화 되고
있음을 말한다. 또한 지금 현재 타 장기로 전이가 되어서 빠른 속도로 증식을 하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물질이다.

여기에 속하는대표적인 산성촉진 단백질들은 대표적으로 아래의 5가지를 꼽을 수 있다

 종류 정상수치범위
알파-1-Antitrypsin 190~350mg/dl
알파-1-acidic Glykoprotein 55~140mg/dl
 Haptoglobin 100~320mg/dl
 Fibrinogen 15~60mg/dl
 c-reaktives Protein
효소복합제를 집중적으로 투여하고 체액을 알칼리화시키는 특수 영양성분 및 고농도 항산화제 투여는 결국 암의 재발과 전이를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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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이상인 사람

내 몸속 괴물
염증수치 낮추려면…


위염, 간염, 식도염, 췌장염. 
폐렴, 기관지염, 인후염, 비염.
관절염, 전립선염, 대장염, 구내염….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병명들이다. 또 누구는 한 번쯤 앓아본 적도 있다.

그런데 이렇게 나열해 놓고 보니 한 가지 공통점이 눈에 띈다. 하나같이 ‘염’자가 붙어 있다.
너무도 많은 병명에 ‘염’은 마치 꼬리표처럼 붙어 있다.
왜일까?

왜 ‘염’이 붙어 병명이 되었을까?
지금부터 ‘염’이 붙어 병명이 되고, 그것이 때로는 돌이킬 수 없는 화근덩어리가 되는
건강 비밀을 캐보자.
글 | 허미숙 기자
도움말 | 유셀클리닉 염창환 의학박사




Part 1.
염증의 두 갈래 길,
정상으로 회복되거나
질병이 되거나

많은 질병에 꼬리표처럼 붙어서 병명을 이루게 하는 단어 ‘염’. 이러한 염의 정확한 의미는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다. 위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기 때문이다. 간염도 마찬가지다. 위에 염증이 생긴 것이 위염이고, 간에 염증이 생기면 간염이다.
따라서 염은 염증이다. 다시 말해 위염, 간염, 장염, 폐렴, 기관지염 등은 모두 염증이 유발하는 질병인 셈이다. 도대체 염증이 뭐길래 우리 몸 곳곳에서 각종 질병을 만드는 도화선이 될까?

이 물음에 유셀클리닉 염창환 의학박사는 “우리 몸은 외부로부터 적이 들어왔을 때 그 적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게 위해 붙어 싸우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염증반응이 일어나게 된다.”고 말한다.
일례로 오염된 공기와 물, 오염된 음식 등을 통해 각종 바이러스나 세균, 독성물질이 우리 몸속에 유입되면 우리 몸은 이들 침입자를 방어하기 위해 방어벽을 설치해서 싸우게 된다. 우리 몸에는 세포 단위의 면역체계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그 메커니즘은 참으로 정교하다. 외부에서 체내로 침입하는 적이 발견되면 세포들은 즉시 통행거부권을 행사한다. 종류가 무엇이든 체내 침입자나 이물질들은 일단 출입을 거부당하게 된다. 그러면서 침입자인지, 아닌지 조사를 받게 된다.

그런데 만약 침입자로 판단되면? 그 후폭풍은 전광석화와 같다. 즉시 행동을 개시한다. 바이러스, 세균, 독성물질을 포위하여 한바탕 전쟁을 치른다. 바이러스나 세균은 어떻게든 살아남아 세력을 넓히려고 하고, 면역세포들은 이들을 제거하기 위해 목숨을 건 방어를 한다. 이때 그 일선에서 선봉역할을 하는 면역세포들이 있다. 한두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T-세포, B-세포, 대식세포 등이다.

이 중에서 T-세포는 바이러스나 세균과 전투를 벌이는 보병대쯤으로 생각하면 되고, B-세포는 미사일부대로 여기면 된다. 이 두 세포가 힘을 합쳐 바이러스나 세균을 전멸시키면 이쯤에서 대식세포가 출동한다. 많이 먹는다는 뜻을 가진 대식세포는 침입자를 먹어치운 뒤 자신도 폭파되어 죽는다. 그래서 결사대로 통한다.
따라서 우리 몸에 적이 침입하면  T-세포, B-세포, 대식세포로 이루어진 면역세포들이 죽음으로써 물리치게 된다.

그렇지만 이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염증반응이 생기게 된다. 우리가 느낄 수도 있다. 몸에서 열이 나고 관절통이 생기기도 하고…. 이럴 경우는 우리 몸속에서 한바탕 전쟁이 치러지고 있다는 뜻이다.
다행히 우리 몸을 지키는 면역세포가 이겨서 적이 소탕되면 염증반응은 사라지면서 우리 몸은 정상으로 회복된다.

그러나 적의 힘이 너무도 막강해 면역세포가 굴복하게 되면 그때는 그야말로 바이러스, 세균, 독성물질의 무법천지가 된다. 몸속 장기, 조직 곳곳을 닥치는 대로 망가뜨리면서 세력을 확장시킨다. 우리 몸을 병들게 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 몸속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염증반응은 반드시 두 갈래 길로 갈린다. 정상으로 회복되거나, 혹은 질병이 되거나.

염창환 박사는 “우리 몸 상태가 좋거나 혹은 침입자의 수가 적을 때는 염증반응과 싸워 이겨서 정상으로 회복되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염증반응이 크게 생기면서 질병을 유발하게 된다.”고 말한다.
그렇게 해서 생긴 병이 아토피이고, 알레르기질환이다. 류머티스 관절염이고 폐렴이다. 특히 암도 염증 덩어리다. 그런 때문일까? 염증을 우리 몸속의 괴물로 보는 시각이 날로 확산되고 있다.


Part 2.
염증에 취약한
위험군 리스트


질병이 되거나 정상으로 회복되거나. 염증의 두 갈래 길에서 질병이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자면 평소 염증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반드시 해야 한다. 염창환 박사는 “한 가지 이상의 질병을 가지고 있으면 늘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이럴 경우는 우리 몸속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염증반응을 제어할 능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손상이 더 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다음과 같은 증상을 가지고 있을 때 우리 몸속은 만성염증 상태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

●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
●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
● 비만한 사람
● 류머티스관절염 등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
● 치주병 등 잇몸질환이 있는 사람
● 지속적으로 피곤함을 느끼는 사람
● 우울증이나 불안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
● 비염이나 천식 등 알레르기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
● 스트레스가 심한 사람
● 환경오염 물질에 자주 노출되는 사람
● 40세 이상인 사람


Part 3.
혹시 내 몸은 어떨까?
내 몸속 염증지수 체크법


숨을 쉬어도 염증반응이 일어나고 음식을 먹어도 염증반응이 일어나고…. 염창환 박사는 “모든 자극에는 필연적으로 염증반응이 나타난다.”고 밝히고 “다만 경중의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은근히 걱정된다. 혹시 내 몸속은 괜찮을까?
이럴 경우 내 몸속 염증 정도를 알아볼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이 있다. 염창환 박사는 “혈액검사를 통해 우리 몸속의 염증수치를 알 수 있다.”고 밝히고 “그 수치는 CRP로 표기된다.”고 말한다.

따라서 CRP는 내 몸속 어딘가에 염증이 발생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나타내주는 혈액 표지자로 쓰인다. 만약 CRP 수치가 높으면 몸에 염증이 많다는 뜻이다. 또 면역계의 균형이 깨졌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럴 때는 심장질환의 위험성도 높아지고 다른 많은 만성질환의 위험요인도 함께 높아지므로 염증 수치를 낮추기 위한 자구책을 반드시 강구해야 한다.


Part 4.
내 몸속 염증 수치
낮추는 노하우


당뇨나 고혈압을 앓고 있다면?
흡연을 한다면?
고지혈증이 있다면?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이럴 경우는 내 몸속 염증 수치에 예민해져야 한다. 이 같은 증상은 내 몸속을 만성염증 상태로 만들어버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그 후환은 자못 두렵다. 건강의 기초인 면역체계가 깨지기 때문이다. 그러면 우리 몸은 크고 작은 질병의 경연장이 될 수밖에 없다. 걸핏하면 감기, 독감이요, 위중하게는 암까지도 뿌리를 내릴 수 있다.
염창환 박사는 “아직 그 위험성에 대해 대부분 잘 모르고 있지만 알고 보면 몸속 염증 수치야말로 건강의 확실한 지표가 될 수 있다.”며 “평소 한 가지 이상 질병을 앓고 있다면 염증을 줄이는 생활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때 그 기본이 되는 세 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내 몸속 염증 줄이는 실천방안_1
독소를 줄이면 염증은 적게 생긴다


독소를 줄여서 염증이 적게 생기게 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식습관이다. 어떤 것을 먹느냐에 달려 있다. 염증이 적게 생기게 하는 식생활 원칙을 소개한다.

1. 산성식품을 적게 먹는다 

육류 등의 산성식품은 염증 덩어리다. 콜레스테롤이 많고 포화지방산도 많아 소화되는 과정에서 활성산소를 대량으로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활성산소는 우리 몸 곳곳에 염증반응을 일으킨다. 따라서 육류 섭취는 되도록 줄여야 한다.

2. 알칼리성 식품을 많이 먹는다

과일, 채소 등의 알칼리성 식품은 염증반응을 줄이는 천연 항산화제나 식물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이들 성분은 활성산소를 무력화시킨다. 따라서 평소 채소, 과일을 많이 먹으면 염증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가 있다.

3. 지방 섭취를 줄인다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오메가-6지방산은 필연적으로 염증반응을 일으킨다. 이것들의 섭취를 피하려면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함량 제로’ 문구가 없는 가공식품 섭취를 줄여야 한다. 오메가-6가 많은 기름은 옥수수기름, 면실류, 해바라기유, 땅콩기름, 콩기름 등이다.

4. 가공식품을 피한다

가공식품에는 액상과당, 트랜스지방, 기타 여러 가지 화학첨가물이 들어 있다. 가공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화학물질이 들어갈수록 만성염증이 생길 가능성은 더 높아진다.

5. 패스트푸드를 피한다

패스트푸드는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각종 화학물질이 첨가돼 있어 소화되는 과정에서 많은 활성산소를 발생시킨다. 이것은 결국 우리 몸속에 염증반응을 발생시키는 주범으로 작용한다.

6. 소식을 한다
기본적으로 적게 먹으면 염증반응 또한 적게 생긴다.

내 몸속 염증 줄이는 실천방안_2
내 몸의 방어체계를 높여준다


바이러스나 세균, 독소가 침입해도 내 몸의 방어체계가 튼튼하다면 가볍게 처리할 수 있다. 따라서 염증반응을 줄이는 두 번째 원칙은 내 몸의 방어체계를 높여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한 실천방안은 다음과 같다.

1. 생각을 줄이자
생각을 많이 하게 되면 뇌세포에 있는 미토콘드리아에서 산소 소모량이 늘어난다. 그 과정에서 활성산소도 증가한다. 그렇게 되면 우리 몸은 방어를 하기 위해 항산화제를 분비시켜 줘야 하는데 이것도 염증이다.

2. 생활은 릴렉스하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거나 분노하면 활성산소도 덩달아 많이 분비되면서 염증반응이 많이 생기게 된다. 따라서 평소 분노를 줄이고 릴렉스한 생활을 하도록 한다. 정신적으로 평온하면 활성산소도 적게 발생하고 그것은 결국 염증반응도 줄이는 비결이 된다. 때로는 바보처럼 사는 것이 몸을 편하게 하고 건강하게 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자.

3. 공기 나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을 자주 찾자
나쁜 공기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한 기전이다. 가까운 산이나 공원 등을 즐겨 찾아 맑은 공기, 깨끗한 공기로 우리 몸을 샤워하자. 공기 좋은 산속의 산소 농도는 대략 22% 정도 되지만 지하철의 산소농도는 18%정도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산소의 질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우리 몸에 유입되는 산소의 농도가 높으면 혈액순환을 좋게 해주기 때문에 조직의 혈액순환이 빨라지는 결과를 낳는다. 그것은 염증반응을 가라앉혀주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틈틈이 산으로 들로 자연을 찾아 맑은 공기를 마시자.

만약 그것이 여의치 않다면 고압산소요법도 활용해볼 만하다. 고압산소요법이란 대기압보다 높은 순수한 산소를 흡입함으로써 인체의 산소농도를 높여주는 치료법이다.
이렇게 하면 우리 몸속 혈액 속에 산소를 녹아들게 해 전신세포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줌으로써 세포조직의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특히 염증수치를 낮추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4. 좋은 생각을 많이 하자

평소 안 좋은 생각을 많이 하면 독성물질도 많이 분비된다. 하지만 좋은 생각을 많이 하면 그 반대다. 엔도르핀이 마구마구 분비된다. 엔도르핀은 우리 몸의 방어체계다. 염증반응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는 말이다. 따라서 평소 좋은 생각을 많이 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염증반응을 줄이는 최선책이다.

5. 적절한 운동하기와 적절한 수면 취하기 

운동 역시 염증 감소와 관련이 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 몸의 방어력을 키워주기 때문이다. 연구에 의하면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신체에서 염증을 감소시키고 관련된 질병 또한 감소시키는 것으로 드러났다.
적절한 수면도 마찬가지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도 우리 몸의 방어체계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으므로 평소 적절한 운동과 충분한 수면을 꼭 취하도록 하자.

6. 담배는 당장 끊기
 만약 담배를 피운다면 건강은 포기해야 한다. 염증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금연은 필수다. 또 자동차 배기가스는 호흡기 염증 및 암과 관련이 깊으므로 조심하도록 한다.

내 몸속 염증 줄이는 실천방안_3
염증 발생을 줄이도록 한다


 이때 효과가 있는 것이 항산화제, 오메가-3, 유산균 등의 영양요법이다. 이들 영양요법은 염증 발생 자체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1. 항산화제를 적당량 섭취한다
항산화제는 염증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염증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밝혀진 영양소나 성분으로는 코엔자임Q10, 라이코펜, 마그네슘, 글루코사민, 퀘시틴 등이다.

2. 오메가-3 등 천연 항염증제를 섭취한다

좋은 불포화지방산의 섭취를 늘리면 염증이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메가-3나 한류성 어류, 올리브유나 카놀라유를 섭취하면 좋다. 한편 오메가-3는 가능한 한 오염되지 않은 바다에서 잡은 멸치류 성분으로 만든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

3. 질좋은 유산균을 섭취하자
유산균은 장내 유해균을 제압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장내를 유익균이 지배하는 환경으로 만들어준다. 장내에 유익균이 많으면 음식을 통해 들어오는 독성물질도 해독해버린다.
따라서 장내는 유해균보다 유익균이 지배하는 환경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좋고, 그것은 염증의 위험을 줄이는 방법이기도 하다.

유산균을 먹을 때는 반드시 3세대를 먹도록 하자. 3세대라는 말이 낯선가? 균주가 무엇이냐에 따라 편의상 나눈 것이다.
일례로 1세대 유산균은 락토바실러스균이나 비피더스균주를 사용한 것이다. 2세대는 에시토필러스균주를 사용한 것이다.
3세대 유산균은 GG균을 사용한 유산균으로 기능성을 인정받고 있으므로 유산균을 섭취할 때도 GG균이 들어있는 것을 먹는 것이 좋다.

염창환 박사는 “우리 몸속의 염증수치를 줄이기 위해서는 먹는 것, 사는 것, 생각하는 것 등 모든 것이 영향을 미치게 된다.”며 “되도록 바보처럼 살고, 단순하게 살며, 행복하게 살 것”을 권한다. 그것이 우리 몸속의 염증 수치를 낮추는 최선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1&r=view&uid=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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