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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파티딜콜린은 뇌하수체에서 생산되는 강력한 에너지 입니다.

길은 찿으면 쉬운 길도 있습니다.
 
풍이오면 손과 발이 마비가되어 떨리고 힙이없어 말하기도, 일어서기도 걷기도 힘들지요, 왜요! 신경과 림프관, 혈관이 노패물(고지혈, 콜레스테롤, 죽은피<혈전>)이 쌓여 순환장애로 힘이없어 떨림이  발생합니다. 그와같이 파킨슨도, 온 몸이 떨림이 발생하겠지요, 지식에 포스파티딜콜린을 자세히 보시고 
 
포스파티딜콜린은 뇌하수체에서 생산되는 강력한 에너지 입니다.  
이 호르몬이 노화되면서 생산양이 줄어들고 원료를 만드는 장기가 약해지면서 원료 생산도 줄어들어온 몸속에 오랜세월 독소가 쌓인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은 수많은 일을 하지만 특히 우리몸속에 독소를 배출시킵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은 뇌 에너지이며 인체에 독소를 배출시키는 이 좋은 에너지는 어디에 있을까요, 압난유속에 포스파티딜콜린이 60% 이상 들어있어 옛부터  압난유를 드시고 뇌질환과 순환기 장애에 사용했습니다.
 
드시보면 왜 이제야 알게되었는지 하시드군요, 압난유 분석표를 보시면 확인되며, 포스파티딜콜린을 지싱인에서 자세히 알수가 있습니다.
 
쉬운 길은 있습니다. 약을 드셔도 않되고 의술도 않통할땐 해독술을 사용해 보시면 떨림이 스스히 사라집니다. 몸속에 독소들이 빠질땐 조용히 빠지질 않습니다. 강하고 확실한 반응이 나타납니다. 믿음은 육체에 고통의 사슬을 푸는 유일한 열쇠 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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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파티딜세린의 피부 미용 효능, 항아토피 및 항염증 효능

###포스파티딜콜린이란?
대두레시틴에서 발견된다. 보통 식품중의 레시틴이나 보충제로 섭취되는데, 고콜레스테롤혈증, 동맥경화, 고혈압, 간질환, 담낭질환, 양극성우울증,치매,ADHD, 행동장애(Dyskinesia), 두통, 다발성경화증, 여드름, 건선에 두루 쓰인다. 포스파티딜콜린에 속하는 다른 이름들은  Lecithin, Phosphatidylethanolamine, Phosphatidyl, Phosphatidylinositol, PC-55, Ethanolamine, and Serine들이다. ***콜린 파생물로서 DMAE=Deanol 즉DiMethylAminoEthanol은 뇌속에서 아세틸콜린을 생산하는 전구물질로 하루1-2회 100mg 전후의 양으로 층분히 포스파티딜콜린 몇gram에 필적하는 효과를 나타낸다.

#PCC의 작용기전?Phosphatidylcholine (PC or PPC)은 세포막내의 중요한 지질중의 하나인 인지질이라 불리우는 지용성물질인데 레시틴과 동의어로 자주 사용된다. PPC는 대두, 난황, 육류(특히 소의 뇌), 몇몇 야채에 존재한다. PPC의 1차구성성분인 콜린은 계란, 쇠고기, 간, 밀 배아에서 발견된다.
세포막에 있어서 PPC는 주 구성성분으로서 세포막의 조성과 수복에 매우 중요하다. 또한 체지방 분해를 증진시키며 콜레스테롤을 정상화시키고 심장과 간의 건강유지에 도움을 준다. 또한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중요한 전구체이기 때문에 건전한 정신기능과 기억을 유지시켜주며 끈기와 스태미나를 지지하기 위해서도 사용된다. 

--사용전에 임신-수유심혈관계 문제에 대해 의사와 상의할 것, 다량사용시는 식욕부진, 위장관장애(복통, 가스, 설사 등),체중증가, 우울증을 호소할 수도 있슴,
 알레르기현상(피부발진, 호흡곤란, 흉통이나 인후통)발생시는 복용을 중지하고 의사에게 알릴 것.

#phosphatidylcholine : the "miracle molecule"
Phosphatidylcholine은 essential phospholipids.로서 신체의 건강과 안녕에 무척 중요하다. 구조상 단순인지질과는 다른 독특한 차이가 있는데 몸통은 phophate, TG어깨, 머리에 콜린이, 꼬리에 2 polyunsaturated essential fatty acid chains이 달려 있다.
1.필수지방산의 건강증진 효과 --처음 double carbon bond 위치에 따라 2 family로서 Omega-3 and Omega-6로 나눈다.
--cardiovascular, reproductive, immune, and nervous systems을 보호한다.*
--부드럽고 탄력적인 순환과 산소이동이 용이하도록 cell membranes 생산과 수복작용으로 인해 세포영양과 분해산물배출을 원활하게 유도.
--prostaglandins 생산 : heart rate, blood pressure, blood clotting, fertility, conception를 조절함, inflammation을 조절하고 감염을 방어하여 면역 증강에 관여
--신경-감각계의 성장과 성에 따른 남아-여아의 키성장 조절  : 모유수유아의 경우, 더 많이 필요하다.
--부족시 : heart attacks, cancer, insulin resistance, asthma, lupus, schizophrenia, depression, postpartum depression, accelerated aging, stroke, obesity, diabetes, arthritis, ADHD, and Alzheimer's Disease 등을 유발,
--decreased memory and mental abilities, tingling sensation of the nerves, poor vision, 혈액응고 경향, 면역저하, TG와 "bad" cholesterol (LDL) levels 증가, 세포막기능 저하, hypertension, irregular heart beat, learning disorders, menopausal discomfort, and growth retardation in infants, 따라서 children,  pregnant women에 더 필요.*
--몇몇 Omega-6s투여시 diabetic neuropathy, rheumatoid arthritis, PMS, skin disorders (e.g. psoriasis and eczema)들이 개선되며 cancer treatment.에 도움이 됨*
#Choline의 중요성
인체는 콜린을 생산하지만 그 양은 필요량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 그 형태는 대개 PC형태이다. 콜린의 기능들을 보면:
--세포막 구성성분
--콜린함유인지질, PC, sphingomyeline들은 the intracellular messenger molecules인 diacylglycerol and ceramide의 전구물질임.*
--the cell signaling molecules, platelet activating factor (PAF) and sphingophosphorylcholine의 원료로 쓰인다.*
--muscle control, memory 및  기타의 많은 다른 기능에 관여하는 중요한 신경전달물질인 AcetylCholine의 전구물질이다
--비타민 C와 어우러져서 다음과 같은 기능을 한다.:
-----혈액, 혈관, 간, 심, 폐, 췌장, 뇌 및 기타기관의 세포막을 FOR로부터 보호하고 그 기능을 개선시킴
-----식이로 흡수된 지방을 혈액으로부터 조직내로 이송시킴 : 부족시 지방간 유발됨
-----혈류순환 개선
-----간-신장 기능 개선*
-----췌장기능 개선
-----심장기능 개선*
-----면역력 강화*
-----기억력 호전*
-----리비도와 성기능 개선



###기억력/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영양소들(=Nootropic),
1.Phosphatidyl choline(PPC or PC) 250-400mg : 세포막인지질성분
2.DMAE 200mg-300mg :DMAE(Diethyaminoethanol); A Natural Brain Stimulant
DMAE는 콜린유도체로서 세포막인지질성분인 포스파티딜콜린이나 포스파티딜세린과 같이 비타민 B5를 조효소로 이용하여 아세틸콜린을 합성하게 된다. 지금도 DMAE가 인지능력이나 기억력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와 논문들이 보고되어지고 있으나, 아직은 또 다른 많은 학자들에서 반대로 큰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음을 주장하기도 하기에 좀 더 시간이 필요한 영양소라 할 것이다. 하지만, DMAE가 풍부한 음식들은 대부분이 대표적 두뇌영양소인 포스파티딜 콜린과 세린이 풍부한 것들로서 예를 들어 정어리나 멸치와 같은 등푸른 생선류들이라 굳이 구별없이도 음식을 통해 같이 섭취가 가능하여지고는 한다.
일부에서는 DMAE 섭취시 오히려 근경직이나 불면증을 초래할 수 있기에 이러한 우려가 있는 사람들에서는 섭취를 피할 것을 권해주며, 또한 지나친 섭취는 경련성 질환이나 조울증을 악화시킬 수도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하지만, DMAE가 체내에서 작용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짧고, 일시적인 소견이기에 큰 위험을 동반하지는 않는다.
@@DMAE의 하루 섭취 권장량은 건강한 사람에 있어서 하루 50~100mg, 또 일부 기억력감소나 인지력에 문제를 보이는 사람에서는 1000mg까지 권장되어지고 있으며, 복용은 아침이나 낮을 기준으로 하고 저녁과 밤중 복용은 불면을 초래할 수 있기에 피하여야한다. 복용2-3주정도 경과후 인지력과 기억력증진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건강기능식품으로 나와있는 대표적 제품으로는 Deaner, Deanol 등이 있다.
3.phosphatidyl serine(PPS or PS)25-50mg to 100mg Tid: 포스파티딜 세린 ; High Receptive
신경전달물질들에 의하여 담겨진 정보들은 수용체에 전달이 되어져야만 인지와 사고, 기억 등 두뇌활동을 가능케 하는데 이 수용체를 구성하는 것은 인지질과 필수 지방산, 단백질임은 이미 논의를 하였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인지질로 그 중에서도 수용체에서 신경전달물질들의 결합에 관여하는 구조는 포스파티딜세린이 주 기능을 한다.
포스파티딜 세린은 학습장애나 노화에 따른 기억력 감소에 영향을 주게 되며, Thomas Grook은 기억력 감소를 보이고 있는 149명을 대상으로 12주간 300mg의 포스파티딜 세을 복용한 군과 대조군을 비교한 결과 복용군에서 얼굴과 이름을 매칭시키는 방식의 기억력 테스트 결과 의미있는 기억력의 상승효과를 보였음을 보고하고 있다.
4.Arginine pyroglutamate300-450mg : Pyroglutamate ; Master of Communication
기억력과 뇌기능 향상에 영향을 주는 필수 영양소인 아미노산중에서도 대표적인 키역할을 한다. Pyroglutamate는 주로 뇌세포와 뇌척수액에 분포하고 있으며, 뇌에서 좌, 우뇌사이에서 정보의 흐름은 주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아세틸콜린의 수용체수를 증가시키는데 관여하는 것으로 추측되어지고 있다. 늙은 쥐를 대상으로 그 유도체인 piracetam을 2주간 복용시킨 결과 수용체의 농도가 30~40%정도 좋아짐을 보고하고 있다. (Piracetam: 뇌기능개선제로 학습력, 기억력의 증진에 효과가 있다고 여겨지고 있다. 환상의 GABA (cyclic γ-aminobutyric acid) 유도체로서, 수면효과나 GABA 효현활성은 지니지 않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간질의 전근간대성 경련발작의 억제 작용을 지니는 것으로 추정된다. 대뇌의 lipofuscin을 감소시켜서 노화를 방지하므로 노화와 알콜성뇌증(=Wernicke-Korsakoff)에, 대뇌외상후증후군(두통, 어지럼, Vinpocetin이 도움되는 글쓰기장애나 행동이상)과 알츠하이머 치매 및 노인성 치매, 고령자의 인지-기억-집중력장애에 처방되고 또한 레이노병 및 DVT에도 처방되며, 뇌경색의 경우 Warfarin대용으로 쓸 수도 있다. 임부, 수유부, 뇌출혈 의심환자는 금기임. CCr20이하의 심한 신부전, 간부전에서도 금기, 만16세 이하 및 정신불안 환자는 주의해서 소량으로 투여하고, 갑상선호르몬과 함께 복용시나 과량복용시 두통(*이 증상은 PC, DMAE나 PS를 함께 투여하면 억제됨), 진전-불안-초조-예민-안절부절-수면장애 등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Mg이나 B6를 동시에 투여하거나 용량을 줄이거나 끊으면 소실된다. 성인 : 400~800mg tid 소아 : 30~50mg/kg/day) 현재 pyroglutamate는 기억력 향상뿐 아니라 신경세포의 재생에도 관여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Pyroglutamate의 주 효능을 보면
1) 아세틸콜린의 생성을 증가시킨다.
2) 아세틸콜린의 수용체수를 증가시킨다.
3) 뇌의 좌우반구체 사이의 정보교환을 활성화시켜주어, 그 결과 학습능력, 기억력, 인지력 과 사고력과 순발력을 향상시켜준다.
Pyroglutamate는 생선류, 유제품, 과일과 야채류에 풍부하게 들어가 있고, 가장 흔한 영양제형식으로는 arginin-pyroglutamate 형식으로 제품들이 나와있다. 하루 섭취 권장량은 400~1000mg이다.
5.Ginkgo200-300mg :  Ginkgo biloba ; Ancient Wisdom
은행나무는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중 하나로서, 이미 동양에서는 수천년전부터 두뇌영양은 물론 다양한 목적의 약재로서 이용되어져 왔었다.
최근 연구를 통해서도 은행나무에 함유되어져 있는 ginkgo flavone glycosides 와 terpene과 같은 두 종류의 pytochemical의 약리작용으로 단기기억력이나 노화에 따른 기억력 소실, 사고력의 퇴화나 사고 판단의 순발력 저하, 우울증에 도움을 주고, 뇌혈관의 순환장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이러한 약리작용으로 파킨슨즈병이나 알크하이머 질환의 치료재로도 사용되고 있다. 건강한 사람에서도 감정의 증폭을 줄이고, 조절력을 높여주며,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켜주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주 성분인 ginkgo flavone glycosides 와 terpene를 기준으로 30~50mg을 하루 3회 3개월정도 복용한다면 기억력이나 집중력등에 대한 변화를 가질 것이라고 권해주고 있다.
6.Vinpocetine10-20mg--우리나라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허브로 알고 있으나, 두뇌영양을 위한 대표적 허브로서 추천되어지는 것이 peripinkle(vinca minor)에서 추출한 vinpocertine이다. 이는 은행과 유사한 기능을 하여 혈액순환개선에 도움을 주어, 뇌로의 산소 공급을 원활하게 하여준다
7.B vitamins including Niacin (B3)10-15mg Pantothenic acid200-300mg B12 10-30ug
###만약 50세이상으로 기억력감퇴소견을 보이고 있다면, consider DHEA and/or PROG !!! And
1.phosphatidyl serine100mg

2.DHA 250mg
3.Glutamine powder 5gram (one heaping teaspoon)
--Glutamine ; Amazing Brain Fuel
뇌는 glutamic acid를 연료로 사용한다. 하지만 glutamic acid는 bloodbrain-barrier를 통과하지 못하므로 직접 이용되기는 어렵다. glutamate를 섭취시 체내에서 glutamic acid는 암모니아를 해독시키면서 글루타민(glutamine)으로 바뀐다.이 glutamine은 blood brain-barrier를 쉽게 통과하는 유일의 아미노산이다. 뇌에 유입된 glutamine은 다시 glutamic acid로 바뀌어 해독작용 및 연료로 이용된다. L-glutamic acid(=GA)는 뇌와 척수의 주된 흥분성 신경전달물질이지만 한편 억제성신경전달물질인 GABA(=Gamma aminobutyric acid)로도 전환된다. 따라서 이 GA는 성격의 이상, 어린이의 과동증에 유효하다. 간질, 정신이상, 근 디스트로피,궤양, 저혈당으로 인한 실신, 당뇨의 합병증 등에도 이용된다. 글루타민은 흥분(excitement)과 무기력증(lethargy)의 균형유지의 필수아미노산이다.  뇌의 주요 에너지 공급원이며 여러 신경전달 물질(neurotransmitters)의 중요한 구성원(building block)이다. 글루타민은 뇌세포를 과도하게 자극하고 흥분(agitate)시키는 흥분제인 엘글루타민산(GA=L-Glutamate)으로도 전환되기도 하고, 뇌신경의 과도한 할동을 진정시키는 천연 정신 진정제 (tranquilizer)인 GABA로도 전환될 수 있다. 즉 GABA 또는 글루타민산으로 전환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등 두뇌활동에 중요한 신경전달물질로서 다른 많은 신경전달물질들들과 상호간에 밀접하게 관계하게 된다. 이 신경전달물질 중 일부는 두뇌활동을 자극하기도 하고, 반대로 다른 신경전달물질들은 억제하기도 하는데, 중추신경을 활성화 시키고 자극하는 신경전달물질인 glutamate로 학습 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으나 이러한 자극이 과할 경우 뉴론들의 손상을 초래하게 되어 신경세포를 안정화 시키기 위하여, 반대로 억제기능을 하는 것은 GABA이다.(GABA수치가 너무 높으면 기억 감퇴 초래) glutamate의 경우, 맛을 내기 위하여 사용되어지는 화학첨가제인 MSG(MonoSodiumGlutamate)의 사용이 지나칠 경우에는 대뇌의 지나친 흥분상태를 초래할 수도 있다 ##이 때 GABA와 더불어 타우린은 과도해진 대뇌 흥분성의 조절기전에 관여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glutamine은 혈액-뇌관문(Boold-Brain Barrier)를 직접 통과할 수 있는 아미노산중 하나로 주로 근육에 저장되어져 있다가 필요시 이용되어지게 된다. 소고기, 닭고기, 생선이나 계란, 우유, 유제품, 양배추, 사탕무, 콩, 시금치, 파슬리 등에 풍부하고, 야채쥬스나 발효식품에서도 소량 함유되어져 있다. 하루 권장 섭취량은 40~60g이내이다.
@@glutamate의 생화학적인 주기능으로는
1. DNA를 합성
2. 단백질 합성하여, 부상이나 사고, 암 등으로 인한 손상받은 근조직들의 회복을 촉진시켜준다. 근조직의 합성을 촉진하여 운동선수들의 경우 근력강화를 위한 기본적 영양소로 공급되어진다.
3. 소장안쪽을 이루는 enterocytes에 에너지원으로 쓰인다.
4. 뇌기능을 향상시키는 가장 중요한 두가지의 신경전달물질인 glutamin acid와 GABA(gamma-aminobutyric acid)의 연료가 된다. 또한, 뇌에서 nitrogen(질소)의 순환을 도와서 두뇌안에서 단백질의 대사후 쌓일 수 있는 암모니아의 농도를 낮추어주게 되어 기억력증진과 인지능력, 사고력을 향상시켜주고, 정신분열증이나 노화에 따른 지능퇴화에서 IQ를 높여주게 된다.
또한 ADHD와 충동성 장애, 우울증, 알콜리즘의 치료보조제로도 사용되어지고, 당뇨병환자에서의 식단조절에서 단맛에 대한 의존도가 높을 시에도 사용되어진다.
glutamine은 라이증후군이나 간경화, 신장질환시에는 섭취가 금기시된다.
4.Carnitine(ALC)또 하나의 중요한 아미노산인 카니틴은 두뇌활동의 연료로 직접적으로 사용되어진다. Acetyl-l-carnitine(ALC)형태로 주로 이용되어지는데, 앞의 Acetyl- 파트는 신경전달물질은 아세틸콜린을 합성하는데 이용되어진다. 특히, 항산화제인 alpha-lipoic acid와 함께 항노화와 기억력 향상에 사용되어지고 있다. 하루 권장 섭취량은 250~1500mg이다. 

<뇌의 영양소-포스파티딜세린>----신경전달 촉진 기억력·학습능력 향상, 피부재생 도움·노화 방지·항우울증 효과,
국내 식품시장은 지난해부터 스트레스 감소, 기억력, 집중력, 인지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분이 첨가된 음료, 초콜릿, 유제품 등 다양한 유형의 '브레인 푸드(Brain Food)' 컨셉 제품들이 잇달아 출시돼 ‘웰싱킹(Well-Thinking)’, ‘브레인푸드’의 영역이 새롭게 개척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도 지금까지 두뇌 관련 건강식품들은 국내 법규정 안에서 다양하게 변화하는 소비자층의 니즈를 충족시키기에 한계가 있었으나, 최근에 부각되고 있는 소재들은 구체적이고 특화된 기능성을 제공해 앞으로 두뇌 건강식품 시장의 확대 및 세분화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포스파티딜세린(PS)은 이미 미국, 유럽, 일본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는 소재로서 국내에서는 두산 글로넷이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노인의 인지능력의 개선에 도움을 주는 소재로 개별인정을 획득했다.
향후 두뇌 건강식품 시장을 이끌어 갈 것으로 주목되는 PS의 기능성과 메커니즘, 새롭게 발견되고 있는 피부미용 및 항아토피 효능과 국내 브레인푸드 시장 및 PS제품 시장 활성화에 대한 고찰이 다각도로 이뤄졌다.
■ 뇌의 영양소 ‘포스파티딜세린’의 메커니즘과 증거=카즈나가 야자와 교수(동경해양대학)
포스파티딜세린(Phosphatidylserine, PS)은 인산지방질의 일종으로, 일반 기름과 달리 수용성, 소수성의 두 가지 성질을 모두 갖고 있으며 인간의 뇌(건조중량으로서) 중 절반을 차지한다. 인산지방질은 대부분 신경 세포막을 형성하는데 사용되며, 특히 뇌신경 세포에 다량 존재한다.
이처럼 인산지방질은 생물의 세포막을 구성하는 중요성분이며, 이중 PS는 뇌의 신경세포막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이 때문에 PS는 생명유지 및 활동을 위한 에너지 출입은 물론 신경전달 물질의 방출 등 신경세포의 기능이 발현되는 것에 깊이 관여하고 있을 것으로 과학자들은 추측하고 있다. 일부 과학자들에 의해 PS가 ‘뇌의 영양소’로 불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미국 Crook 박사 50~75세 149명, 매일 SOY PS 300mg 12주 투여 3주째부터 기억력,인지력 호전.12주 투여후 PS투여 중지후 4주째에도 기억력 개선효과 유지.
 구미에서는 이미 50년 전부터 뇌의 건강과 PS의 관계에 대한 방대한 연구가 진행돼 왔으며, 많은 문헌들을 통해 치매환자의 기억력 재생과 학습증진에 상당한 도움을 주고 뇌 대사를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대표적인 예로, 평균연령 60.5세의 환자 50명을 대상으로 매일 300mg 단위의 PS를 12주간 투여한 결과 각각 기억력은 13.9년, 학습능력은 11.6년, 전날 본 사람에 대한 인지능력은 7.4년, 10자리 숫자 암기 능력은 3.9년이 연장되는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보고됐다.
이 외에도 지금까지 알려진 PS의 기억력 관련 학회발표 및 연구논문의 수는 수천 건을 넘는다. 그 중 인체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은 1997년까지 64건에 이른다.
포스파티딜세린이 뇌에서 작용하는 메카니즘은 다음의 몇 가지로 알려져 있다.
#첫째, 포스파티딜세린은 생체막을 회복시킨다. 노화가 진행되면 뇌의 PS양은 현저히 줄고 생체막 지질 조성 및 점성이 변화돼 효소의 활성과 수송 메커니즘이 둔화되고, 학습 및 기억 능력이 떨어진다. PS는 이러한 생체막의 인지질과 콜레스테롤의 비율을 정상화시켜 유동성 및 조성을 복원시키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둘째, 포스파티딜세린은 수상돌기의 밀도를 증가시킨다.뇌 해마의 수상돌기축은 정보를 보존하고 인식작용이 일어나는 곳으로, 노화가 진행되면 신경세포가 사멸되고 뇌세포들 간 접속이 감소되며 수상돌기축의 쇠퇴가 일어난다. 이러한 시냅스의 상실 정도는 인식 장애의 정도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그러나 노화로 인해 해마에서 수상돌기축의 밀도가 감소하는 현상은 PS의 장기 투여로 예방할 수 있으며, 이미 감소된 수상돌기 밀도도 PS 섭취로 회복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500mg/일 3주 섭취 후 뇌의 활동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세째, 포스파티딜세린은 신경성장인자의 생성을 높인다. 신경세포는 신경성장인자(Nerve Growth Factor, NGF)를 만들어 방출한다. 나이가 들어 NGF 생성량이 감소되면 알츠하이머형 치매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 PS는 NGF의 생성을 촉진하고, NGF의 이용효율이 저하되는 것을 막아주는 등 뇌에 활력을 다시 불어넣는데 필수적인 물질이다. PS를 꾸준히 섭취하면 노화나 스트레스에 의한 신경세포의 손상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끝으로, 포스파티딜세린은 신경전달물질의 작용을 촉진시킨다. 노화로 인한 기억력 상실은 신경전달물질의 부족이 그 원인일 수 있다.
특히 뇌 내의 뉴런군들, 특히 콜린성 뉴런군의 퇴행성 변화가 인식 장애 정도와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파민, 글루타민산, 아세틸콜린은 사람의 학습, 기억 및 기타 인식 기능에서 본질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PS는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합성 및 방출을 조절하면서 그 양을 적절하게 유지시킨다.
또한 PS는 도파민의 방출을 회복시켜 글루타민산에 의한 신경전달물질의 작용을 촉진시키며 여기에 작용하는 효소인 프로테인키나제(protein kinase) C, 티로신하이드록시라제(tyrosinehydroxylase), 아세틸콜린에스테라제(acetylcholinesterase), ATPase 등을 활성화시켜 뉴런의 작용, 세포내의 메시지 전달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다양한 연구 결과 및 임상결과 등을 토대로 미국, 유럽, 일본 등지에서는△기억력 및 집중력 저하 억제, △알쯔하이머증 초기의 치매증 개선, △정신불안의 해소, △스트레스 내성 향상 △아이들의 ADHD(주의력 결핍증,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의 개선 등을 목적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에 이용되고 있다. 또한 DHA, GABA, 은행잎 추출물 등과 함께 배합된 뇌기능 개선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다. 이와 같이 포스파티딜세린은 주목할 만한 브레인 푸드 소재라고 할 수 있다.
■ 포스파티딜세린의 피부 미용 효능, 항아토피 및 항염증 효능포유동물 피부의 표피 및 진피는 각종 유형의 세포를 포함함으로써,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고 다양한 화학적 조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각기 다른 피부 층간에는 다양한 지질이 다양한 농도로 존재한다.
구체적으로, 피부의 진피는 콜라겐과 기타의 단백질을 주로 생성하고 지질은 매우 소량을 생성하는 섬유아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는 반대로, 표피는 지질을 생성하는 반면 콜라겐은 생성하지 않는 각질 세포를 포함한다. 섬유아세포(fibroblast)에 의해 생성된 콜라겐은 피부에 신장 강도를 부여하게 되는 반면 각질세포에 의해 생성된 지질은 생체 조직과 외부와의 차단 층을 형성해 피부장벽기능을 수행한다.
피부 구성세포에는 전반적으로 존재하는 PPAR(Peroxisome proliferators activated receptors)이 알려져 있는데, PPAR은 피부 장벽 기능의 항상성 유지 및 복원, 보습능, 염증치유 과정의 발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즉 PPAR은 에너지 항상성을 조절하는 인자로, 특히 PPAR이 다양한 기전을 통해 피부장벽의 투과성 조절, 표피층 증식억제, 표피층의 분화유도 등과 같은 피부상태 조절에 관여한다는 것이 알려지게 되었다. 이러한 특징으로 PPAR은 염증관련 피부질병뿐만 아니라 표피층의 과증식으로 인한 건선, 상처치유, 여드름 등 다양한 피부질환의 핵심조절자로 작용함이 알려져 있다.
연구진은 포스파티딜세린(PS)의 여러 효능을 조사하던 중, PS가 피부 내 조직세포의 PPAR 알파를 활성화함으로써 자외선 및 화학물질로 인한 피부의 염증반응을 억제·완화시키며, 피부 각질세포의 분화를 촉진함을 확인했다.
그와 더불어 피부 각질세포를 자외선 또는 활성 산소종으로부터 보호하는 효능과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PS는 케라티노사이트(keratinocyte)의 세포분화를 촉진하는 효과를 보여주었으며 이는 피부각질세포의 턴오버를 촉진해 생생한 피부재생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의미한다. PS는 동물을 이용한 식이실험을 통해 피부기능을 강화시키는 효과도 나타냈다. 피부 장벽이 강해지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가 덜 민감해져 피부가 보다 건강해 질 수 있다.
또한 PS가 자외선에 의한 피부 노화 및 주름, 피부 노화에 의한 콜라겐의 감소를 방지·개선하는 효과가 발견됐다고 J Lipid Research 최신호(2008 Jun; 49(6):1235-44)에 실렸다.
이 외에도 연구진은 동물 실험을 통해 PS 섭취 시 피부 보습도 증진과 콜라겐의 양을 증가시키는 효과도 확인하고 피부 미용에 관련된 임상실험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최근 PS의 아토피 개선 및 염증 완화 효과를 확인했다.
연구진은 이러한 PS의 피부 관련 효능을 종합해 PS를 함유하는 피부 보호 및 개선, 피부 장벽 기능 강화, 염증반응 억제 및 완화, 아토피성 피부의 치료 및 개선, PPAR 알파의 활성화, 피부의 분화 촉진 및 보호, 피부 노화와 주름 방지를 위한 식품 및 화장품으로의 이용에 있어서 특허를 출원했다.(한국 등록특허 제10-0570845, 특허 출원 10-2005-0099286, PCT/KR2005/003500)

-2004-2/23,FDA의 공식발표에 따르면, 노인의 인지기능 악화와 노년층에서의 치매 발생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었다. 즉 phosphatidylserine (PS) 세포막의 온전성과 노화에 속발되는 신경시냅스의 건강한 유연성을 유지하게 하므로 기억과 신경기능 호전에 효과적임을 인정한 것이었다.
-뇌조직에는 PS가 풍부한데 노화에 따라 몸 전체의 세포막에서처럼 PS가 뇌조직에서도 감퇴한다. 더군다나 PS를 투여하면신경기능이 회복된다. 모든 세포내에서의 에너지 대사가 개선이 되는 것이다. 뇌세포에서 PS는 세포막의 완전성을 회복시킬 뿐 아니라 800mg정도에서는 운동선수들에게서처럼 스트레스로 인해 상승된 부신 코티솔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키고 면역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에서는 PS투여시 실험실 동물에게서 뇌세포 노화속도를 역전시킬 수 있음이 발표되었다. 나이가 더 든 동물에게 투여시 어린 동물보다도 더 정신기능 유지가 상회함을 입증한 것이다. 알츠하이머에서는 그렇게 경이적이지는 않다 하더라도, 인지기능에 있어서의 호전은 여전히 매우 현저하게 나타났다. 또한 치매가 가벼운 경우에서는 현저한 인지기능과 행동의 호전이 관찰되었는데 PS를 끊은 지 30일이 경과될 때까지도 임상적 호전은 지속되었다. 이 관찰결과가 시사하는 바는 건강한 이들에게서도 상대적으로 소량을 투여하거나 주기적으로 투여하더라도 훨씬 긴 기간 동안 지속적인 호전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PS의 표준용량은 100mg씩 하루2회이다..
-또한 30여 편의 연구 결과에서 볼 때,하루 200-300mg 이상 투여시에는 기억력을 호전시킨다. 한 연구의 예를 들어보면, probable 알츠하이머병 환자 51명에게 300mg을 12주간 투여 후 플라시보 그룹과 비교했을 때, 여러개의 인지기능 측정치들이 호전을 보였다. 특히 인지기능장애가 그다지 크지 않았을 때의 환자들의 경우에서는 그 효과가 주목할만 하였다.
-Neurology잡지에서는 , 노화로 인한 기억감퇴환자 149명을 대상으로 12주간 100mg씩 하루세번투여후 플라시보 그룹과 비교해 보았더니 치료그룹에서 일상생활에 있어서의 학습-기억 능력의  호전이 있었음을 보고하였고 이 연구로 미루어 볼 때 나중에 기억상실의 치료제로서의 상용가능성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약 10 년 전 이태리에서 시행된 중등도내지 심한 인지기능 감소환자 494명을 대상으로 다른곳에서 동시에 실시한 PS 다중집단 연구에서는, 그들 중 반 수가 매일 300mg씩 6개월간 투여받았는데, 문항으로하는 검사는 치료 시작전, 3개월, 6개월 째에 시행하였다. PS는 참여자 모두에게서 부작용례가 없었고,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인지기능과 행동양상을 관찰할 수 있었다. 

###‘노화방지 치료 가이드라인--호르몬 보충요법 비롯, 항산화제-미네랄 처방 등

--의학적으로 인정되는 노화방지 치료법에는 *호르몬 보충요법을 비롯, *항산화제 처방 *미네랄 처방 *뇌기능 개선제 처방 등이 있다.
*호르몬 보충요법은 부족한 호르몬을 젊은 사람 수준으로 보충해주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보충하는 호르몬은 성장호르몬, 남성호르몬, 여성호르몬, 멜라토닌, DHEA, 프레그네놀론 등이며, 최근에는 부족한 여러 가지 호르몬을 함께 보충하는 ‘호르몬 칵테일 요법’이 시도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성장호르몬은 ‘호르몬의 왕’이라 불릴 만큼 필수적으로 보충해야 할 호르몬이다.
*항산화제 처방은 대표적인 항산화제인 비타민 A, C, E와 홍당무에 많이 함유돼 있는 베타 카로텐, 그 외에 조효소 큐10, 멜라토닌 등을 주치의와 상의해서 개인의 건강상태 및 질병, 노화 정도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처방한다.
*미네랄 처방의 경우, 크롬, 셀레늄, 망간, 아연, 마그네슘 등과 같은 미네랄은 면역기능 강화 및 심장병 예방, 노화 방치 등과 같은 효과를 가진 매우 중요한 영양 물질이며 필요량은 사람마다 다르다.
*스마트 약물(smart drug)로 알려진 뇌기능 개선제로는 인삼, 기넥신, 제로비탈 등이 있으며, 퇴행성 질환인 파킨슨씨 병에 사용하는 데프레닐, 다양한 노인성 치매 치료제, 니노디핀과 같은 고혈압 치료제 등이 이에 포함된다. 스마트 약물들은 대부분 고용량을 복용해도 다른 약물에 비해 부작용이 매우 적다는 장점이 있어 노화 방지 목적으로 많이 처방 되고 있다. 이 밖에도 노화방지 전문의와 상의해 영양소의 균형을 고려한 절식과 중간 정도 강도의 규칙적인 운동을 일찍부터 생활화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식사량은 총 칼로리를 20~30% 줄이는 것이 원칙이며, 특히 단순탄수화물 섭취를 많이 줄이고 대신 풍뷰한 야채와 함께 콩(두부), 생선 위주로 단백질 섭취를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가장 확실한 노화방지법으로 알려진 운동의 경우, 매일 혹은 이틀에 한번씩 30분 이상 정도가 적당하며 30분이 어려우면 20분간 약간 숨이 차는 정도로 지속하는 것이 좋다.
*기타 노화방지 치료법으로는 건강위험인자 교정과 만성질환의 적절한 관련, 스트레스 해소 등이 있다.

###상황별 노화 치료 및 방지를 위한 처방 팁
##기본처방
 *갱년기, early(mild) aging:
Antioxidants(C3g+ E400iu +A10000iu*Beta-carotene20,000iu +Se200mg)+Cr100mg +Zn100mg +Mn50mg +Bcomp50mg +EFA +CoQ10 100mg ±Adrenal and/or Sex hormone(low dose PROG/Test or DHEA) after Slaivary Hormon test
 *노년기, late(severe) aging: above ACE/carorene, MgKSeZnMnCr, EFA(W3+W6), CoQ +definite HRT
##Decreased Cognitive Function(Dementia/Parkinson) 기본처방+다음 Brain 스마트 약물(Nootropics) 중 한 가지 처방
*Nootropil 3T (Piracetam 2400mg)
*Nicetile 2T (Acety1 L-carnitine 1000mg)
*Jumex 1T (Selegiline 5mg/day) for Parkinson's dis.
*Pregnenolone 100~200mg/day
##Heart Disease(Hypertension/Angina/Post MI/CHF)
 기본처방+다음 중 한 가지 처방
*Acetyl L-Carnitne(ALC) 4T(Carnitine-L 약 2000mg/day;500mg/T)
*CoQ10 50~100mg/day
*Omega 3 FA 500~1000mg/day
##Homocysteinemia causing atherosclerosis 기본처방+(FolicAcid 1000mcg+B6 50mg+B12 400mcg)/day

http://www.bestyang.com/news/news_v.asp?srno=17300

콜레스테롤을 녹이는 오리알기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더욱 건강하시라고 몇자 올립니다.

인체 디자인너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특히 비행기나 뉴욕의 지하철에서 거대한 몸으로 두 사람의 좌석을 혼자도 비좁도록 앉아있는 광경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기름진 음식에 인스탄트 음식과 음료수들이 그토록 비대하게 만들어 살과의 전쟁을 한다고들 하는데 우리도 이젠 아이들과 젊은 층에도 상당수 비대해져 걱정이 됩니다.

간혹 지방과 기름진 음식을 먹지 않는데도 복부 비만, 고 지혈, 혈전, 콜레스테롤이 높아서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들 중에 탄수화물, 단백질, 포도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지방으로 변하여 온몸을 비대하게 저장이 됩니다.

또한, 스트레스로 인해 화가 나고 짜증이 날 때 침이 마르듯이 인체에 호르몬이 모두 생산이 중단됩니다.  이 호르몬은 우리 몸에 독소[지방, 콜레스테롤, 동맥경화, 약독, 주독, 중금속, 화학 독]을 제거하고 우리 몸에 세포막을 만드는 원료이며, 인체에 많은 일을 하는데 이 호르몬이 생산이 중단되면 지방이 인체 온 몸과 장기에 쌓이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의학책 병리학에는 지방이 오래 동안 인체에서 지방이 변화를 일으켜 지방 변성이 되어 세포를 손상시키며,
각 장기에 쌓여 장기와 조직들을 손상시킨다고 합니다.

간에 지방이 쌓여 세월이 지나서 간경화로 굳어버리듯이
혈관에도 지방이 쌓여 콜레스테롤들이 세월이 지나 동맥경화가 되며,
인체에 여기저기 지방이 쌓여 세월에 따라 지방종양이 되며, 종양들이 바이러스와 세균, 암세포의 먹이가 되어 
통증과 염증, 암을 발생합니다. 지방대사 부전으로 비대지방세포가 많아져 각 장기에도 지방축척은 독성상태라고 합니다.

성경에는 보다 분명하고 명확하게 말씀하십니다.
레위기 7장 23~25절에서 소나 양이나 염소와 동물성 기름을 먹지 말 것이요
짐승의 기름을 결단코 먹지 말라 기름을 먹으면 그 먹는 자는 자기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마치, 고무줄과 실이 끊어지듯이 건강하고 젊은 분들이 갑자기 돌연사를 당하여 종종 우리를 당황하게 만듭니다.
돌연사의 원인이 무엇인가를 확인 하기위해 경찰과 의사가 입회하여 사망원인을 규명하기위해 사체를 부금 하는데 사인은 보통 뇌혈관과 심혈관이 출혈을 잃어키고 막혀 갑자기 실이 끊기듯이 생명이 끊어졌습니다.

인간을 디자인하신 분은 인체에 질환이 발생되는 원인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레위기 7장 25절 앞장에서도 계속 기름을 먹지 말라고 하십니다. 안구에 지방이쌓여 실명이 된 상태가 눈의 생명이 끊긴 상태고, 발이 순환장애와 염증으로 석어 들어가니 발을 자르고, 각장기가 순화장애로 염증이 발생하여 썩어가니 장기들을 잘라내기 시작하여 각 장기와 기관들이 생명이 끊기는 현상을 너무나 잘 아시는 인간을 디자인 하신분은 우리를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라고 진리를 말씀하십니다.

이 지방은 세포가 싫어하여 에너지로 사용하지를 못해 밀어낸 것들이 인체 모든곳에 쌓이고 건종, 용종, 물혹들도 세포들이 밀어낸 것들이 바이러스와 곤팡이, 암세포들의 먹이가 됩니다. 이젠, 지방독을 분해하는 물질을 찾아봅시다.


지방질 분해하는 실험!

조그마한 플라스틱 물병에 미지근한 물을 5 센티 정도 물을 붓고 돼지 ,소 (구워 드시다 흐르는)기름을 1~2스푼 아니면 트렌스 지방, 콩기름이나  옥수수기름 1~2 큰 스푼 넣고 전 세게 온갖 약과 기능성 식품을 넣고 아무리 흔들어도 기름은 분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쓸개즙 또는 인슐린을 2~3방울을 넣어 흔들면 기름이 분해 됩니다. 인위적으로 만든 오리 알 기름도 2~3방울을 넣고 흔들면 지방이 완전히 분해가 되지요, 어느 정도로  분
해되었는지 확인 하셔야죠, 5분정도 가만히 두면 지방이 분해된 것들이 물보다 가벼워 물위에 뜨게 됩니다. 선명하게 층이 지면 다시 젓가락으로 저어보시면 물 분자와 기름 분자로 모두 나누어져 있는 것들을 보시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쓸개즙[난황레시틴= 포스파티딜콜린], 인슐린, 오리 알 노란자 기름은 물 분자와 기름 분자가 붙어 있습니다.
물 분자와 기름 분자는 붙을 수가 없는데 말입니다.  
몸속에 지방을 아주 작은 분자로 잘게 때어내고 분해하여 배출 시킵니다.


오래 동안 쌓여있든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몸에서 분해되어 빠지면 남성들은 소변에서 거품이 쉬 사라지지 않습니다.
보통 땐 거품이 곳 사라지고 없지요, 암모니아 독이 빠지면서 가스 냄새가 심해지게 되고 변 냄새도 심하게 납니다.
^^ 피곤함이 다 사라질 동안만 냄새가 심합니다.

오래된 집을 리모델링을 하듯이 우리 몸에 오래 동안 쌓인 지방, 고 지혈, 혈전, 콜레스테롤, 동맥경화들이 쌓인 것들을 빼내면 
우리의 몸은 확실히 리모델링을 할 수 있습니다.

각종 매체에서 지방과 좋지 않은 기름으로 튀긴 튀김들을 먹지 말라고들 아무리 매스컴에서 말을 해도 맛있다고 먹고 또 먹고, 에고 이제 진정들하시고 자제 하셔요 들, 모두 건행 하소서^^   

당뇨가 오는 길 질병이 오고 가는 길

당뇨가 오는길


성경에 욕심이 잉태한적 죄를낳고...욕심은 병도 낳지요, 왜냐면 너무 지나치리만큼 욕심 때문에 몸을 혹사 시킵니다. 몸이 피로가 누적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요, 나중엔 화가나고 짜증이 심해집니다. 문제는 화가나면 침이 마르지요, 침만 마르면 좋으련만 뇌하수체부터 인체에 모든 호르몬이 차단됩니다. 위에서 산만 솟아지지요,

이젠 항상 기쁘하라는 말씀은 우리몸에 호르몬들이 충분히 나오면 몸에 노폐물을 분해 배출 시켜 건강하게 살라는 말씀이겠지요,



침이 마르면 갈증이 생기지요, 또한 위에서 독한 산이 많이나와 세포들에 침투되면 세포가 약해집니다.
세포들을 독을 해독을 위해 수분이 필요하다고 아우성 입니다. 해서 갈증이 발생하지요, 단것과 짠것들도 과식과  알콜도 많이드시면
세포들은 반응을 합니다. 세포들이 갈증을 읽어킵니다.



물을 하염없이 드시는데, 문제는 냉수가 몸을 위험하게 만들지요, 위장과 주위에 각종장기가 위험하게 됩니다.
왜야구요...TV에서 격투기 하는분들 앞면에 피가나면 어름 찜질을 합니다. 냉해지면 신경과 말초혈관이 닫혀 지혈이 되지요,

이와같이 냉수를 마시면 위장과 췌장 주위에 모든 말초혈관이 닫혀 피를 공급이 받지 못하면 인슐린과 간에 설개즙 신장에 부신호르몬을 만들지 못합니다. 모든 호른몬을 만드는 세포들은 말초혈관 끝에 세포들이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학에 성인 당뇨한자보다  성장기 아이들이 당뇨환자가 많다고 합니다. 성장기 아이들은 몸에 성장을 위해 많이 먹게됩니다. 많이먹어면 소화를 시키기 위해서 가만히 있지를 못합니다. 뛰어다니고 몸부림을 치지요, 해서 갈증이 나니 냉장고를 열고 1.8L 짜리 음료수며 물을 개속 마셔되니 내장들이 냉해져 췌장도 냉해지고 인슐린이 생산이 줄어들어 소아당뇨, 성장기 당뇨가 발생하여, 성장기 끝나면 음식도 적게먹고 갈증도 사라지며 당뇨도 사라졌다가 40대 전후로 다시 찾아옵니다.



이제부터 냉수를 삼가하세요, 따뜻한 물을 섞어 드십시요, 유명한 닥터분이 암과 당뇨로 고생하다 친구고 후배들을 만나도 답을 얻지못해 다시 다양한 공부를 하고서 암을 물리쳤다고 TV에서 나와 냉장고를 집에서 치웠다고 하시면서 싱싱한 음식을 먹기위해서라 하시는데



필자[압난유]은 덧붙쳐 냉한음식 냉수 음로수를 따뜻하게 드시라고 권합니다. 사진자료실에 안구사진과 족사진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보시고 노폐물은 분해 배출시키시면 서서히 몸은 돌아옵니다.


당뇨로인해 기억장애는 쉽게 말씀드리면 인슐린이 충분히 생산이 않되면 영양소가 소변으로 빠집니다.지금 뇌하수체에 영양소가 충분히 공급이 않되어 뇌하수체에서 포스파티딜이 생산양이 줄어들어 뇌의 기억세포에 영양공급이 잘 않되어 기억세포들이 심한 영양실조 상태입니다. 뇌 기억세포는 도퇴되는만큼 기억세포가 분열이되어 도퇴대는만큼은 아니드라도 기억세포가 세롭게 만들어주는 분열상태가 잘 않되어 노인들처름 치매환자 처름 될수 있습니다.



방법은 우리가 즐겨먹는 음식에는 몸 밖으로 배출이 잘 안되는 에너지[노폐물=지방, 고질혈, 콜레스테롤, 혈전]들이 있습니다. 이것들이 몸 여기저기에 쌓이고 독소가 되어 이 독소는 세포들이 싫어서 밀어내는데, 온몸에 곳곳에 쌓여 이 독소를 바이러스와 진균, 박테리아의 먹이가되고 염증과 당뇨을 유발시킵니다.


노폐물[콜레스테롤]이 많이쌓여 췌장과 뇌질환을 발생합니다.
노폐물을 녹여 배출시키면 서서히 췌장과 뇌의 문제들이 사라집니다.노폐물을 녹이는 것은 에너지[압난유] 입니다.



또 한가지 원인은 뇌에는 뇌에서 꼭 필요로하는 에너지가 생산됩니다. 뇌하수체에서 포스파티딜콜린[압난유에 60%포함]이 생산되어 뇌의 에너지며, 온몸의 신경전달 물질이며, 인체에 수많은 일을하는 에너진데 이 에너지가 충분히 생산이 않되면, 각종 호르몬도 생산이 줄어들고 췌장과 뇌에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이 에너지가 생산이 줄어들면 노폐물이 인체 모든혈관, 림프관, 신경, 각 장기에 쌓이게 됩니다. 이 노폐물을 분해 배출 시키면  위의증상이 서서히 사라지고 뇌기억세포와 췌장이 리모델링됩니다.




췌장기능이 문제가 생겼나요, 염증이 생겼나요, 약을쓰도 안되나요 염여마세요, 바이러스가 잡아먹는 임파구들을 강하게하고
냉기와 산기를 배출시키고 세포막을 강하게하면 염증들이 서서히 사라집니다. 



바이러스 킬러인 임파구들의 막과, 인슐린을 만드는  배타세포막은 *약이 아니고 고단위 *영양소 입니다. 고단위 영양소로 세포의 막이 강해질때 세포의 분열이 왕성해지며 췌장기능이 회복을 하리라 믿습니다.


인슐린 원료는 무었일까요?  포스파티딜콜린을 찾아서 자세히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또한, 저에게 전화하시면 확실히 알려드리지요^  새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세포와 장기, 기관을 복원이 될까요? 질병이 오고 가는 길

세포와 장기, 기관을 복원이 될까요?

지구의 천연 생태학에서, 바다 * 강 * 숲 * 폭풍 * 화재 * 공해, 그 밖의 다른 재앙으로 인해 손상을 당하더라도 다시 복원하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 역시 끊임없이 좋은 에너지로 세포와 혈관, 인체를 복원시키고 새로워지는 그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즐겨먹는 음식에는 몸 밖으로 배출이 잘 안되는 에너지[노폐물=지방, 고지혈, 콜레스테롤, 혈전, 지방종양]들이 있습니다. 이것들이 몸 여기저기에 쌓이고 독소가 되어 이 독소는 세포들이 싫어서 밀어내는데, 온몸에 곳곳에 쌓여 이 독소를 바이러스와 진균, 박테리아의 먹이가되고 염증과 통증[ 두통흉통복통요통  체성통증, 내장통증, 신경인성통증등], 순환장애, 종양을 유발시킵니다.

노폐물을 녹여 배출시키면 서서히 질환들이 사라집니다.
노폐물을 녹이는 것은 에너지[압난유] 입니다.

 
또 한가지 원인은 뇌에는 뇌에서 꼭 필요로하는 에너지가 생산됩니다.
뇌하수체에서 포스파티딜콜린[오리알기름에 60%포함]이 생산되어 뇌의 에너지며, 온몸의 신경전달 물질이며, 인체에 수많은 일을하는 에너진데 이 에너지가 충분히 생산이 않되면, 각종 호르몬도 생산이 줄어들고 뇌와 각 장기에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이 에너지가 생산이 줄어들면 노폐물이 인체 모든혈관, 림프관, 신경, 각 장기에 쌓이게 됩니다. 이 노폐물을 분해 배출 시키고 포스파티딜콜린을 개속 공급하면 위의증상이 서서히 사라지고 뇌세포및 각 장기와 순환장애들이 리모델링이 됩니다.  

콜레스테롤을 녹이는 오라알기름 질병이 오고 가는 길


참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평안한 얼굴에 여유 있는 미소를 머금고 희망과 의욕이 넘치며
장래의 멋진 그림과 미래가 즐거움으로 가득 합니다.
  
참 불행한 사람이 있습니다.
우울하고 불안하고 초조하여 항상 스트레스에, 꿈도 소망도 없고
자신이 짜증을 내는지 조차 모르며 화가 절제가 안 됩니다. 
왜 그럴까요?
  
뇌 중앙에 뇌하수체에서 신경 전달물질 *포스파티딜콜린이 생산됩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이 많이 생산되고 적게 생산되는 차이가 이토록 행, 불행을 주장
합니다.
성미가 좋고, 성질이 좋지 못하다고 하지만 무지한 판단이라 생각이 드네요,
  
포스파티달콜린! 은 알콜에 녹으며 스트레스에 더 많이 녹는다고 합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이 뇌에 적어지면 머리도 아프고 어지럽고 뒷골도 당기며 쿡쿡
수시는 현상도 우울증, 치매, 중풍, 온갖 뇌질환을 발생시키지요,
  
*포스파티딜콜린은 또한 갑상선 호르몬과 인슐린도 고환 등...다양한 인체 호르몬을
만들도록 한답니다. 
콜린을 뇌하수체에서 무엇으로 원료를 만들까요? 콜린의 원료는?
*쓸개즙 주성분 속에 *난황레시틴을 원료로 포스파티딜콜린을 만든 답니다.
인체에 호르몬 중에 모두가 저장고가 없습니다. 쓸개즙만이 저장고가 있지요,
항상 많이 사용할 수 이도록 비축해야 하니까요, 쓸개즙 속에는 *난황레시틴과 일부 타우린이라 합니다.
  
*오리 알 노란자 기름 난황레시틴은 우리 몸에 엄청난 여러 가지 일들을 합니다.
*오리 알 노란자 기름은 난황레시틴은 우리"뇌 세포에 난황레시틴 60%, 단백질 30%이며,
일반 세포는 난황레시틴 30%, 단백질 60%로 되어있고
"오리 알 노란자 기름 난황레시틴은 또한 큰일을 하는 것 중 지방을 잘게 나누어 분해시키는 오리지널 "나노" *물질입니다.
  
*오리 알 노란자 기름 난황레시틴은 혈관에 쌓여있는 콜레스테롤을 분해 시켜 혈관을 청소하는 청소부 입니다.
이 좋은 오리 알 노란자 기름 난황레시틴과 포스파티딜콜린이 부족하면 혈관에,  간에,  안구에,  온 몸에 쌓여 수많은 질병들을 만든 다고합니다. 
부족한 레시틴과 콜린[포스파티딜콜린]을 보충해야죠, 동물성과 식물성이 있는데 동물성이 6배 이상 강다고 합니다.
  
오리고기 기름도 아니고, 오리 알도 아니고, **오리 알 노란자 기름 속에 60%이상 강한 난황레시틴과 포스파티딜콜린이 있다고 합니다. 세계 석학자분들의 연구결과 입니다. 난황레시틴과 포스파티딜콜린이 또 다른 어떤 일들을 하는지!
인체에 혈관과 간, 안구에 지방이 쌓여 *질병을 만들지요  몸속에 지방을 아주 작은 분자로 잘게 때어내고 분해하여 배출 시킵니다.

옛 부터 *오리 알을 오줌과, 식초에 몇 날씩 담아 두어다가 드시고 오리피도
마시고 유황오리도 드시고 했으나 장복을 할 수가 없으므로 = 민간요법

**오리 알 노란 자위를 기름을 만들어 장복하므로 성인병을 예방 했지요
알면 별것이 아닌데 모르면 온갖 고생과 엄청난 금전의 손실만 발생합니다.

신장 사구체 질병이 오고 가는 길

◇ 신장은 정을 간직하고 있다. 정은 정력을 말한다. 정력은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살아서 움직이는 활동의 정력 즉, 힘을 말하는 것으로 사람의 힘은 신장에 좌우된다는 것, 둘째는 자손을 번성시키는 생식의 정력도 신장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신장에 병이 들면 힘이 없어 자꾸 눕고 싶으며, 양기부족이 오고 생식기의 발기불능이 오는 것이다.

◇ 신장은 성장발육도 주관한다.
  뼈와 골수(척수, 뇌 등)의 성장발육은 모두 신장과 일정한 관계가 있다. 신장에 이상이 있으면 아래 다리에 힘이 없어 오래 서있을 수 없고, 이빨이 저절로 놀고, 등이 굽으며 운동이 부자유스러워 진다. 그리고 신은 뼈 속에 골수, 척수, 뇌 등에도 작용을 한다는 것이며 신기가 활발하면 힘이 넘쳐흐르고 움직임이 경쾌해지고 명랑해지며, 두뇌도 맑고 명석해 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신장은 명문이다.
  신장은 생명이 출입하는 문이라는 것이다. 생명은 심장이 주관하고 있는데 바로 오른쪽 신장 즉, 우신이 심장을 돕는 역할을 한다. 사람은 신기가 약해지면 차차 늙어가고 큰 병이 없어도 죽게 된다는 것이다. 
머리털이 빠지고 눈이 어두우며 이빨이 빠지고 허리가 굽는 등의 노쇠현상은 신기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 신장은 귀와 직결되어 있다.
  신장은 오관 중에서 귀와 직결되어 있다. 신기는 귀와 직통하고 있는데 신이 건강하면 소리도 잘 들리며, 만약 신기가 허약해지면 가는 귀가 먹고 귀에서 소리가 나는 이명이 생긴다. 따라서 이명이 있는 경우에 신기를 보해주면 된다.

◇ 신장은 몸 안에 수분을 주관한다.
  신장은 전신의 수분이 각 길을 통해 잘 분포되도록 도와주고, 남아도는 수분을 오줌으로 뽑아내는 일을 맡고 주관한다. 만일 신기가 제대로 구실을 못하면 몸 안에 수분이 쌓이게 되며 소변이 불리하고 몸이 붓는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 신장은 생식기와 항문과 직결되어 있다.
  항간에서 남자생식기의 대명사를 신이라 한다. 생식기가 발기되지 못하고, 발기가 되더라도 빳빳하게 굳지 못하고, 정액이 절로 흘러나오는 것도 신기에 의한 것으로 보고 있다.

◇ 신장은 다리를 주관한다.
  신은 요추 부위에 양쪽으로 놓여 있으므로 신이 안 좋으면 허리근육이 약해지고 하체인 다리의 뒷편에 이상이 생긴다. 또한 신장은 여성이 대표적으로 나빠지는 장기이므로 항상 주의를 요하는 장기임을 반드시 명심 해야 한다.



 


*신장병 ― 신장(콩팥) 기능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모든 병 ― 신장염, 신부전증, 몸이 붓는 증세, 비만, 만성피로, 요산과다, 요실금 등등. ― 신장 기능이 나빠지면 간 기능도 연쇄적으로 나빠지며, 피 속의 노폐물을 걸러내지 못하고 해독작용도 못하여 100가지 병이 발생한다. 두 개의 신장(콩팥) 중에서 하나가 이미 망가진 사람들이 무수히 많다. 나머지 하나마저도 망가지면 이식 수술을하던지 죽는 길 뿐이다. 예방을 해야한다. 

엄지발가락 관절은 약 50%의 통풍 환자들이 최초로 통증을 경험하는 곳이다. 그 외에도 퇴행성 관절염, 튀어나온 엄지 발가락, 류마티스 관절염, 유사통풍, 허리 디스크에 의한 발가락 신경 증상, 침윤성 질환, 양성 및 악성 종양 등 다양한 원인들이 엄지 발가락에 통증을 일으킬 수 있다. - 한 마디로 (신장에) 피가 안도는 병이다. 

신부전증 ― 무서운 병이다. 신장이 거의 망가져서, 신장으로 들어가야 할 피의 70% 이상이 들어가지 못하는 증세다. 신장 모세혈관의 70% 이상이 찌꺼기로 막힌 것이 원인이다. 신장으로 통과하는 혈량이 정상치의 30%정도에 불과하여 신장의 크기가 절반 이하로 축소되는 것은 마치 풍선의 바람이 빠져서 축소되는 것과 같으며, 도무지 신장으로서의 제 기능을 못하여 몸이 심하게 붓기도 하고 피로증세와 각종 합병증으로 이어진다. 그대로 방치하면 곧 사망한다. -- 이때 현대의학에서는 투석기로 투석할 것을 처방한다. 주 3회 시도하며, 한 번 할 때마다 3~5시간 정도 걸린다. 비용도 엄청나다. 그 중에서도 신장의 잔여 기능이 10% 이하(=90% 이상의 혈관이 막힌 상태)인 것을 <말기 신장염>이라 하여 사형선고와 같은 것이다. ― 신부전증을 예방 해야한다. 

현대의학의 문제점 ― 신장이 왜 망가졌는지 그리고 망가진 신장을 어떻게 되살려야 하는지..... 자연섭리적인 원인과 방법은 생각하지도 못하고 이상한 기계를 이용하여 치료비만 올리려고 한다. ( * 투석기 : 신장기능을 대신하는 기계 )
투석기로 목숨을 연명하는 현대의학 ― 이것은 치료도 아니고 회복도 아니다. 신장이식수술을 할 때까지 목숨을 조금 더 연장하자는 것 뿐이다. 빠른 시일 내에 신장 기증자(매매자)를 만나지 못하면 죽음을 면할 수 없다. 

신장엔 말초혈관이 가장많은 사구체[말초혈관이 무수히 많은곳]가 빽만개가 달려 있습니다. 사구체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신장기는이 떨어지죠, 오줌도 걸러내고 영양분은 돌려주고, 이 기능이 떨어지면 위에 현상들이 생기며 방관도 지방이 쌓여 자다가도 여러번 읽어나 소변을 보게되지요, 시원하지도 않고 문제는 노패물[지방 콜레스테롤,죽은피(혈전),오염된 화학 중금속,농약등등]을 빼야 합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은 지방을 잘개 나누어 분해시키는 오리지널 "나노" *물질 입니다. 
*포스파티딜콜린은 혈관에 쌓여있는 콜레스테롤을 분해시켜 혈관을 청소하는 청소부 입니다.   
 **오리알 기름속에 60%이상 강한 포스파티딜콜린이 있다고 세계 석학자분들의 연구결과 입니다.  
  
*신장 사구체에 노폐물[지방, 고지혈, 혈전, 콜레스테롤, 경화,등]을 분해하는것을 직접보시고 확인하실려면 오십시요, *믿음은 자신이 간절히 바라는 사실로 이루어지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다시 옛날처름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행복하세요.

http://sanchna1.egloos.com/

압난유(난황레시틴)

왜 작은 알을 "생명력의 원천"이라 부릅니까? 
우리는 가장 중요한 부분을 노란자위라 합니다. 
중요한 부분을 녹용, 맴, 산삼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노란자위 안에는 가장 중요한것, 가장 귀한것, 가장 값진것들이 다 들어 있으니, 
노란자를 먹고 뇌와, 심장, 모든 장기들과 뼈도, 날개와 털도 만드어 한생명이 태어나와습니다. 

세상을 떠들석하게 했던 줄기세포! 줄기세포처름 원자였던 노란자위가 분화가되어 한생명이 태어난후 한동안 아무것도 먹지를 않습니다. 무얼먹고 있는냐 빼를 열어보면 영양소가 아직 남아 먹고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알이 신비한 생명력의 보고가 된 이유는 조류의 부화과정에서 과학적으로 설명이 됩니다.포유류와는 달리 영양분의 공급이 알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모두 이루어지므로 알 하나는 하나의 세포에서 세포분열이 개속되며 각 장기들이 모두 만들어 져 한 생명체가 탄생할 때까지 필요한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는 완전 식품이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한 생명을 태어나게한 노란자위를 삶아 아주귀하고 섭취하기 힘든 영양소들을 축출한 오리 알 노란자 기름 난황레시틴은 혈관과 림프관에 쌓여있는 콜레스테롤과 지방독소들 죽은피 어혈(혈전)과 몸속에 각장기에 오랜세월 쌓인 노패물들을 몸밖으로 배출시킵니다. 병원에서 포스파티딜콜린[오리알기름속에 포함된]을 주사로 비산값을 받으며 사용하고, 한방에서 압난유를 치매와 중풍, 심장에 성인병 예방에 사용했던 것입니다.  

http://blog.ohmynews.com/sanchna/tag/%EC%95%95%EB%82%9C%EC%9C%A0

모관 운동은 모세혈관의 모관현상 발현 촉진 운동이다.

혈액순환을 돕는 운동요법
중국황실이나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의 건강에서 가장 문제는 혈액순환이다. 지방성분이 많은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한편 움직이기를 싫어하는 현대인들의 특성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혈액순환 장애를 겪고 있다. 추운 겨울철에도 온도에 맞지 않은 못차림으로 손발 뿐 아니라 자궁이나 아랫배 등 온몸이 한 여룸에도 시리거나 차가운 냉증에 시달리고 있다. 운동부족과 기름기 많은 식품의 과다 섭취로 모세혈관이 콜레스트롤 등으로 막혀있고 각종 의약품의 남 오용으로 어혈이 혈관을 막고 있어서 혈액순환 장애로 각종 심혈계 및 호흡기장애에 시달리고 있다.
아래는 1000년 이상 중국황실에서 사용된 혈액순환 장애해소를 위한 운동방법으로 전해 내려온 것을 현대적으로 재개발한 운동요법을 소개한 것이다.참고가 되기 바란다.
혈액순환의 원동력은 모세혈관

현대의학에서는 혈액순환의 원동력은 심장의 펌프작용에 있다고 한다. 이것은 1628년에 발표된 윌리엄.하베의 심장원동력설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다.
 자연의학에서는 1928년에 일본의 서승조씨가 낸 모세혈관망 원동력설을 따르고 있다. 모세혈관망 원동력설에서 심장펌프원동력설을 반박하는 조항은 약 50여가지에 이르고 있는데 그 중에 몇가지만 들어보자.
  1. 물의 4~5배의 점착력이 있는 혈액이 주먹 크기의 1/4인 좌심실의 수축력으로 직경 5/1000mm정도의 모세혈관 51억개를 22포반동안에 순환하여 올 수 있는 것은 불가한 일이다.
  2. 이미 1681년에 스웨덴의 보렐리는 심장의 힘은 180000파운드(약 90t)가 있어야 한다고 계산하였는데 1710년에 스코틀랜드의 제임스ㆍ킬은 김장의 수축력은 1파운드 (16온스)에 불과하다고 계산하였다. 도저히 시장이 돌릴 수는 없는 것이다.
  3. 펌프의 원리는 흡입관(入)이 토출관(出)보다 더 견고해야 하는데 심장에서는 죄심장(出)의 벽이 우심장(入)의 벽보다 3~4배나 두껍다. 혈관도 동맥관(出)이 정맥관(入)보다 더 튼튼하다.
  4. 소화기관,문정맥,간장의 혈액순환은 두곳에서 모세혈관을 통과하는데 좌심실의 한번의 박동으로 된다고는 할 수 없다.
  5. 태아의 심장 박동은 수태후 2개월부터 시작하는데 성장에 따라서 모체의 박동이 증가하지 않는다. 심장의 펌프가 원동력이라면 태아의 성장에 따라 모체의 박동수가 늘어야 하지 않을까?
  6. 심장이 펌프라면 펌프인 심장의 혈관은 무엇으로 순환을 할까?
이러한 의문은 심장은 단지 혈액순환을 조절하는 탱크이며 모세혈관에서 혈액을 빨아들임으로써 혈액이 순환한다고 보면 해명될 수가 있다.
자연의학에서 혈액순환은 모세혈관과 글로뮈가 협동하여 활동하는 것, 즉 모세혈관과 글로뮈의 협동,그리고 심장과의 합동작용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인체의 혈액은 심장의 좌심실에서  대동맥으로 흘러 소동맥을 지나서 모세혈관에 이르러 그 다음에 소정맥으로 흘러들어가 심장의 우심방으로 흘러들어간다. 이때 동맥을 흐르는 것은 동맥혈이요 정맥을 흐르는 것은 정맥혈인데 정맥혈은 우심실에서 폐로 흘러가 거기서 산소를 받아 동맥혈이 되어 좌심방에 들어가 좌심실에서 다시 대동맥으로 흐르고 있다.
인체에는 51억개의 모세혈관이 있어서 전신 400조의 세포에 영양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세포는 어떠한 장해에 있을 때 영양을 거부하며 또한 혈액이 불순할때도 이를 거부한다. 모세혈관에는 구멍이 있어서 그 구멍을 통하여 세포는 영양과 산소를 빨아들이고 그 대신에 노폐물과 탄산가스를 모세혈관에 보낸다.

그래서 모세혈관의 소정맥부 쪽에 노폐물이 들어오면 소정맥은 수축하여 정맥혈의 수송이 시작된다.그리하여 모세혈관과 소정맥의 접합부의 모세혈관쪽에 순간적이지만 진공이 생긴다. 여기서 모세혈관 작용이 일어나는 것이다.정맥관에는 정맥판이 있어서 일단 흘러들어온 혈액은 역류할 수 없는 구조가 되어 있으며 정맥판은 그 본질상 수축하는 작용을 가지고 있으므로 혈액은 정맥수송이 행하여져서 대정맥을 경유하여 우심방으로 보내어진다.

그렇다면 정맥에 혈액을 보낼 경우 모세혈관이 마땅히 수축되어야하는데 이때 소동맥관 안의 혈액은 어떻게 될까?수축한 모세혈관에 차단되어 갈 곳이 없어져 곤란해지는 것은 아닐까?
그러나 거기에는 자연의 섭리가 있으니!
모세혈관의 소동맥에서 소정맥으로 하나의 통로가 개통되어 있다.
이통로를 글로뮈라고 부른다.모세혈관이 수축하면 소동맥의 혈액은 글로뮈를 통과하여 직접 소정맥으로 흘러들어간다.글로뮈는 모세혈관 1개에 대하여 반드시 1개씩 붙어있다.

자연의학에서는 이렇게 모세혈관과 글로뮈가 협동하여 활동하는 모세혈관망의 모관현상이야말로 혈액순환의 원동력 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현상을 이용한 것이 손발을 심장위로 올려놓고 떠는 모관운동이고 모관운동을 하면 고혈압도 자연히 내리고 상처도 쉽게 치료할 수가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손발냉증이나 괴저,신장병도 모관운동을 열심히 하면 치료할 수 있고 예방할 수 있다.

그런데 알콜이 과잉되면 글로뮈가 경화되어 뇌출혈,협심증,신장병,암등이 오기쉽고 당분이 과잉되면 글로뮈가 연화되어 당뇨,폐결핵,암,피부병등이 오기쉽다.
이럴때는 냉온욕,풍욕,모관운동,생식과같은 자연건강요법으로 글로뮈를 다시 정상상태로 만들면 되겠다.
 모관운동
모관 운동은 모세혈관의 모관현상 발현 촉진 운동이다. 평상에 베개를 베고 바로 누워서 두 팔과 두 다리를 수직으로 어깨 폭으로 들고, 가볍게 진동을 주는 운동이다. 이 때 다리는 붕어운동 때처럼 발목을 바싹 젖혀서 다리 뒤쪽의 정맥관이 충분히 수축되도록 한다.
팔은 손바닥이 마주 보게 편다. 떨 때는 대퇴와 상박을 떠는 기분으로 한다.다리를 들기 어려울 때는 끈으로 발목을 걸어 올리고 떨어도 좋다.이 모관운동은 첫째로 손발을 위로 들게 되니까.정맥의 피가 쉽게 내려오므로 혈액 순환이 대단히 왕성하게 된다.  
다음으로 모세관 운동은 화농을 방지한다. 모세혈관이 루우제씨 세포의 수축으로 닫히게 되면 혈액은 글로뮈를 통과한다. 그런데 400조에 달하는 생체의 세포는 51억 개의 모세혈관으로부터 영양을 공급 받는다. 그런데 모세 혈관이 닫히게 되면 혈액이 가지 않으므로 세포는 영양을 공급 받을 수 없다. 일시적이지만 세포는 단식 상태가 된다. 세포가 단식 상태가 되니까 세균은 말할 것도 없이 굶어 죽어버리는 것이다.

 또 다음으로 손발이 찬 것이나 마비되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혈액순화의 불량으로 오는 모든 질병은 4지를 수직으로 들고 떨면 마비가 풀리면서 병이 낫게 된다.겨울에 발뒤꿈치가 시려서 못견디겠다든다, 동상에 자주 걸린다든가, 또 늙어서 손등에 검버섯이 생긴다든가 하는 것도 낫는다.
 다섯째로는 모관운동은 혈압을 조절하고 나아가 정신 작용도 활발하게 된다. 모관운동으로 모세혈관과 글로뮈를 활성화시켜 혈액순환을 좋게 하면 혈압이 조절되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고혈압은 내리고 저혈압은 높아지게 된다.

 그런데 이 모세혈관과 글로뮈에는 상호 보완적으로 뇌척수신경과 자율신경이 분포되어서 그 기능을 다하고 있다. 모든 기능은 말초에서 바로 중추로 연결된다. 그리고 이 뇌척수신경과 자율신경의 활동이 정신학적으로는 현재의식과 잠재의식의 장이 되는 것이다. 지금 모관운동을 실천하면 모세혈관과 글로뮈가 활성화되고, 따라서 말초신경과 중추신경이 제 기능을 다하게 되며 동시에 정신 작용의 기능도 적절하게 되는 것이다. 모세혈관과 글로뮈의 건전함이 바로 그 사람의 건강인 것이다. 그런데 이 모세혈관과 글로뮈는 알콜과잉이 되면 굳어져 가고, 당분과잉이 되면 무르게 된다.

 생수 음용과 생야채식은 이 글로뮈를 재생시키는 힘이 있다. 그러므로 생수를 마시고 생야채를 먹으면서 모관운동을 곁들이면 엄청난  효과를 올릴 수 있는 것이다.
 다음에는 모관운동의 기본 방법 외의 몇 가지 방법을 들어보자.
무릎에 고장이 있을 때에는 그대로 누워서 떨면 무릎 아래의 무게가 걸려서 무리가 생기게 되니까, 무게가 걸리지 않도록 위쪽에 매달고 해야 한다. 또 발목 부위의 관절에 고장이 있을 때는 흐느적거리지 않도록 테를 대고 모관을 해야 한다.

 새앙손을 앓는 사람은  손가락 사이에 솜같은 것을 대서 서로 닿지 않게 하고 떤다. 엄지와 새끼지에 고장이 있을 때는, 힘이 잘 전도되도록 손목에 막대같은 것을 대서 매어놓고 떨어야 한다.
 목에 염증이 있을 때에는 분무모관이라 하여, 목에 찬물 찜찔을 하면서 팔을 들고 1분 15초 떨고, 다음에 내리고 1분 쉬고, 또 들고 1분 15초 식으로 15회 반복한다.이 밖에 신체의 좌우 중 한쪽이 약할 떄는 그약한 쪽을 위로하고 누워서 팔과 다리를 약 30도 정도로 들고 떤다. 시간은2,3분을 1회로 하여 증상에 따라 반복한다.

 또 생식기관의 보강 방법으로, 특히 여성에게는 월경불순 백대하 등에 좋은 방법으로 45도 모관운동이 있다. 팔 다리를 각 45도 정도 좌우로 벌려 든 체위로 떤다. 모관운동은 그 실행  시간이 1-2분으로 되어 있다. 그런데  이 짧은 시간도 처음에는 하기 힘들다. 아무리 힘들어도 40초는 지나야 효과가 나기 시작한다. 또 다리나 팔은 되도록 수직이 되게 하되 그렇지 못하더라도 무릎과 팔꿈치를 편채 팔과 다리가 평행이 되게 하는 것이  좋다. 궁둥이를 너무 들지 말고 허리가 바닥에 붙도록 한다.
이 운동은 손과 발끝에 있는 최말단 모세혈관을 자극하여 전신의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나이 들어 팔다리가 저리고 수족이 찬 것은 최말단 모세혈관까지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이므로 이 운동을 매일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피로한 조직에 새 피가 구석구석까지 흘러서, 핏속의 산소와 조직의 노폐물이 교환되므로 쉽게 피로가 풀리게 된다. 아침, 저녁 각각 3분 이상하거나 피로할 때마다 자주 할수록 좋다.
자연의학에서는 혈액순환의 원동력이 모세혈관과 모세혈관에 분포되어 있는 글로뮈의 협동작용에 있다고 본다. 그래서 51억 개의 모세혈관 중 38억 개가 집중되어 있는 팔과 다리를 떨어줌으로써 혈액순환을 촉진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팔다리를 심장보다 높은 곳에 두고 흔들어 주게 되면, 정맥혈이 심장에 빨리 들어가고 새로운 동맥혈이 신체의 각 부분에 흘러 들어 가므로 전신의 혈액순환이 생리적으로 원활해진다. 그러므로 이것에 의해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울혈도 제거되므로 순환기계통의 모든 질병이 치료되고, 예방이 되는 것이다.

많이 걷거나 발이 피로할 때 발 밑에 베개를 받히거나, 다리를 높게 하면 피로가 빨리 풀리는 경험을 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것은 발을 심장보다 높게 함으로서 발끝의 모세혈관에 새 피를 많이 보내 새로운 영양소를 공급하고 대사 생성물인 노폐물은 효과적으로 제거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팔이나 발을 다쳤을 때는 심장보다 다친 부위가 높게 되도록 유지하여 흔들어주면 빨리 치료될 수 있다.
    ※ 모세혈관망 원동력
    ▶자연의학의 선구자 일본의 니시선생은 윌리엄 하비이래 의학계의 정설로 되어 있는 심장펌프설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모세혈관 원동력설을 주장한 바 있다.
    ▶인체의 수많은 모세혈관까지 피를 힘차게 공급하고 또 심장까지 환원되도록 하는 순환활동을 하는 데는 18만 파운드의 힘이 필요한데 자기의 주먹보다 작은 심장, 더구나 심장의 1/4밖에 안되는 좌심실의 힘만으로는 도저히 이루어질 수가 없다는 것이다.
    ▶51억개의 모세혈관에서 일어나는 동시적인 수축작용과 동정맥접합관인 글로뮈의 작용으로 강력한 힘이 발생하여 혈액순환의 원동력이 된다는 주장이다.

■ 모세혈관운동의 효과
  •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한다.
    손발을 심장보다 높은 곳에 두고 흔들어 주어 자극을 하면, 정맥혈이 심장에 빨리 들어가고 새로운 동맥혈이 신체의 각 부분에 흘러 들어 가므로 전신의 혈액 순환이 대단히 왕성하게 된다.
  • 화농을 방지하고 통증이 줄어들며 상처의 치유를 앞당긴다.
    모세혈관이 루우제씨 세포의 수축으로 닫히게 되면 혈액은 글로뮈를 통과한다. 생체의 세포는 51억 개의 모세혈관으로부터 영양을 공급 받아야하므로 모세 혈관이 닫히게 되면 혈액이 가지 않게되고 세포는 영양을 공급 받을 수 없다. 일시적이지만 세포는 단식 상태가 되고 영양공급이 중단되어 세균은 굶어 죽어버리는 것이다. 아울러 효과적인 지혈과 통증이 사라지며 상처의 치유 시간이 단축되는 효과가 있다.
  • 손발이 찬 것이나 마비되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혈액순화의 불량으로 오는 모든 질병은 사지를 수직으로 들고 떨면 마비가 풀리면서 병이 낫게 된다. 겨울에 발뒤꿈치가 시려서 못견디겠다든가, 동상에 자주 걸린다든가, 또 늙어서 손등에 검버섯이 생긴다든가 하는 것도 낫는다.
  • 혈압을 조절해준다.
    모관운동으로 모세혈관과 글로뮈를 활성화시켜 혈액순환을 좋게 하면 혈압이 조절되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고혈압은 내리고 저혈압은 높아지게 된다.
  • 정신과 두뇌의 작용이 활발해진다.
    모세혈관과 글로뮈에는 상호 보완적으로 뇌척수신경과 자율신경이 분포되어서 그 기능을 다하고 있다. 모든 기능은 말초에서 바로 중추로 연결된다. 그리고 이 뇌척수신경과 자율신경의 활동이 정신학적으로는 현재의식과 잠재의식의 장이 되는 것이다. 모관운동을 실천하면 모세혈관과 글로뮈가 활성화되고, 따라서 말초신경과 중추신경이 제 기능을 다하게 되며 동시에 정신 작용의 기능도 적절하게 되는 것이다. 모세혈관과 글로뮈의 건전함이 바로 그 사람의 건강인 것이다.

    ※모세혈관과 글로뮈는 알콜과잉이 되면 굳어져 가고, 당분과잉이 되면 무르게 된다. 생수 음용과 생야채식은 이 글로뮈를 재생시키는 힘이 있다. 그러므로 생수를 마시고 생야채를 먹으면서 모관운동을 곁들이면 엄청난  효과를 올릴 수 있는 것이다.

    ■ 모관운동 요령
모관운동은 그 실행  시간이 1-2분으로 되어 있다. 그런데  이 짧은 시간도 처음에는 하기 힘들다. 아무리 힘들어도 40초는 지나야 효과가 나기 시작한다. 또 다리나 팔은 되도록 수직이 되게 하되 그렇지 못하더라도 무릎과 팔꿈치를 편채 팔과 다리가 평행이 되게 하는 것이  좋다. 궁둥이를 너무 들지 말고 허리가 바닥에 붙도록 한다.
  • 평평한 바닥에 경침을 베고 똑바로 눕는다.
  • 팔과 다리를 쭉 펴서 수직으로 들어올리고 어깨너비 만큼 벌린다.
  • 팔은 손바닥이 마주 보게 편다.
  • 이때 발을 무릎 쪽으로 당겨 발목과 직각이 되게 한다.
  • 그런 상태에서 손과 발을 털 듯이 떨어주는데, 손발의 끝을 떨어주기 보다는 대퇴와 상박을 떠는 기분으로 한다.
  • 다리를 들기 어려운 경우에는 끈으로 발목을 걸어 올리고 떨어도 좋다.
  • 환우들은 모관운동기를 이용하면 수월하여 효과적이다.
  • 아침, 저녁으로 1, 2분간 실시하거나 피로할 때마다 자주 할수록 좋다.
무릎에 고장이 있을 때에는 그대로 누워서 떨면 무릎 아래의 무게가 걸려서 무리가 생기게 되니까, 무게가 걸리지 않도록 위쪽에 매달고 해야 한다. 또 발목 부위의 관절에 고장이 있을 때는 흐느적거리지 않도록 테를 대고 모관을 해야 한다.
생손을 앓는 사람은 손가락 사이에 솜같은 것을 대서 서로 닿지 않게 하고 떤다. 엄지와 새끼지에 고장이 있을 때는 힘이 잘 전도되도록 손목에 막대같은 것을 대서 매어놓고 떨어야 한다.
목에 염증이 있을 때에는 분무모관이라 하여, 목에 찬물 찜찔을 하면서 팔을 들고 1분 15초 떨고, 다음에 내리고 1분 쉬고, 또 들고 1분 15초 식으로 15회 반복한다.
신체의 좌우 중 한쪽이 약할 떄는 그 약한 쪽을 위로하고 누워서 팔과 다리를 약 30도 정도로 들고 떤다. 시간은2,3분을 1회로 하여 증상에 따라 반복한다.
생식기관의 보강 방법으로, 특히 여성에게는 월경불순 백대하 등에 좋은 방법으로 45도 모관운동이 있다.
팔 다리를 각 45도 정도 좌우로 벌려 든 체위로 떤다.
 발목펌프 운동
한의학에서 발은 제2의 심장이라 한다.
직립 보행을 하는 인간은 발의 운동(걷기,뛰기..)을 통해 심폐의 기능이 강화되고 혈액순환이 활발해진다.
하루에 1만보를 걸으면 오장육부가 튼튼해지고 건강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걸을 수 없는 황실가족이나 오늘 날의 사람들이나 모두 걷지 않는데에서 모든 질환의 근본원인이 되는 혈액순환 장애가 생긴다.
중국의 유명한 전통의서의 하나인 황제서경이라는 책에 걷지 않아서 생기는 혈액순환 장애를 해소하는 운동법으로서, 제 자리에 앉아서 또는 누운 자세로 할 수 있는 와타죽봉법(臥打竹棒法)이 있다.

사실 현대인의 질병의 대부분은 혈액내에 노폐물.독소의 축적과 혈액순환 장애로 부터 기인된다. 시간에 쫒기는 바쁜 일상, 차량이용의 생활화, 집.사무실내의 공간 생활, 정신적인 스트레스..등으로 운동 부족과 혈액순환 장애로 인한 질병이 만연되고 있다.

이러한 현대인에게 가장 적합한 건강 운동법이 바로, 와타죽봉법이다.
한번에 10분 정도의 간편한 운동의 1만보 걷기와 같은 운동 효과를 냄과 동시에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어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에 도움을 주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필요한 ,현대인의 운동법이라 할 수 있다.   
아래는 중국황실 의서에 기록된 와타죽봉법과 거의 같은 방법으로 현대화시킨 일본 이나가키시의 발목펌프 운동을 소개한다.
이나가키의  발목 펌프운동 소개 

이나가키 씨가 발목펌프 운동을 소개하는 책에서 만병을 극복하는 이나가키의 이론과 실천에는 개선되지 않은 병이란 하나도 없었다고 기술하고 있다.
발목펌프운동은 집에서 누구나 할 수 있으며, 한번에 10분 정도의 운동으로 근(筋) 펌프작용의 효과로 건강한 신체를 얻을 수 있다.

처음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단순한 운동만으로 어떻게 건강해질 수 있으며 질병을 치료할 수 있을까 하고 의문이 생길 수 있다. 그러나 이 운동을 시작하면 곧 전신의 혈액이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고 취침 시에는 깊은 잠에 빠지는 것을 체험하게
된다.
위로 눕거나 앉은 상태에서 실시하기 때문에 다른 많은 운동보다 고통과 피로가 절반도 되지 않으면서도 비교가 안 될 정도라 한다.

발목펌프운동법은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는가?
         
이나가키가 발목펌프를 생각하게 된 것은 산에 박혀서 식물을 관찰하고 있을 때 나뭇잎이 바람으로 오르내리고 있는 것에 정신이 갔기 때문이다. 높이 수십 미터인 나무가 물을 빨아올리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아무리 애를 써도 힘(모세관 현상) 만으로는 몇 미터밖에는 물을 빨아올릴 수가 없다. 그런데 식물의 물을 빨아 오리는 원동력은 잎이 바람에 상하 움직이므로 생기는 펌프작용에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한 것이다.
발목이 상하로 움직이는 것으로써 종아리의 근육이 펴졌다 수축했다 하며 펌프의 역할을 다하여 정맥에 갖춰져 있는 판(辦)이 역류를 막아 혈액을 심장으로 도로 보내는 것이 전신의 혈액순환에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된 것이다. 그 결과 생겨난 것이 발목의 펌프이다.
        
아이찌현의 한 주택가에 살고 있는 이나가키 씨의 집에는 5천명이상의 많은 갖가지 병을 지닌 사람들이 찾아왔다.
간견병증, 고혈압, 파킨스씨병, 뇌종양, 뇌경색, 당뇨병, 신장병, 거기에 마음의 병 등등. 그 중에는 의사로부터 손뗌을 당한 사람들도 많았다.
그런 사람들이 발목펌프라는 간단한 운동으로 그 중병으로부터 해방되어 간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그는 말한다. "만병은 정맥의 혈액이 제대로 흐르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라고. 결국 심장에서 나가는 동맥이 혈액과 심장으로 돌아오는 정맥의 혈액이 밸런스가 맞아야 비로소 전신의 혈액순환이 좋아지며 세포가 건강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알고 있는 몸은 혈액이 내려가도 올라오지 않는다.
그러므로 몸에 노폐물이 쌓여서 병이 되는 것이다. 간장, 췌장, 창자로부터 혈액이 돌아오지 않고 노폐물이 쌓여 버린다면 당연히 여러 가지 장기에 병이 생길 것이 아니겠는가? 거기에 내장의 활동이 약해지면 변비, 두통, 견통, 비뇨, 불면, 숨찬 것 등 여러 가지 증상도 생기게 된다.

그렇다면 어째서 정맥의 혈액이 흘러가지 않는 것일까?
그것은 심장만으로 혈액이 순환하고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심장에서 밀려나간 혈액은 발끝까지 오면 힘이 없어져서 그대로 중력을 거슬려서 심장까지 되돌아갈 힘이 없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어떻게 하여 혈액이 심장까지 돌아가는 것일까? 인간도 바람에 떨리는 나뭇잎처럼 발을 상하로 움직이면 된다는 것이다.
분명히 걸으므로 발의 펌프작용은 가동된다. 그러나 발목펌프는 혈액의 흐름이 보다 촉진되어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정말 만병에 듣는다고 하여도 과장된 것이 아닌 신속한 효과가 있다고 이나가키 씨는 말한다.

발목펌프운동으로 자연 치유력이 생기는 원리 

발목펌프운동으로 정말 이상적인 흐름을 일으키는 것이 가능한가?
근(筋)펌프작용이 그냥 걷거나 뛰거나 하는 것보다 그 효과가 왕성하게 일어난다는 것이 의문이다.
혈관, 근육의 배치는 해부학적으로 해명되어 있지만 근(筋)펌프작용이 기계적인 단순한 구조이므로 근육의 수축이 각각 한계에 달하는 왕복움직임이 민첩하게 반복되면 펌프로서의 움직임과 토해내는 양이 증가하는 것은 당연하다.
목펌프운동을 역학적인 견지에서 해설하면 내린 발은 기구에 부딪히는 시점에서 속도가 순간적으로 영이 된다. 발목관절은 자유롭게 움직이고 유연성이 있으므로 발끝은 관성에 의해 운동을 계속하면서 가속된다.

이나가키 씨는 이것을 지레콘이라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채찍의 원리로 설명하는 것이 쉬울지 모른다.
채찍은 막연히 치면 그냥 띠에 불과하지만 내리치면서 도중에 급격히 손잡이 부분의 속도를 영으로 하면 채찍의 끝에서는 손이 발생시킨 속도의 몇 배나 되는 속도를 내는 것이 가능하다.
즉 발목펌프운동은 천천히 내려칠 생각인 채찍이라도 기구에 부딪혀 급격하게 정지되는 순간에 발끝부분의 운동속도는 전력질주 시에 뒤지지 않을 정도의 속도와 발안의 변형량을 주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발목펌프운동은 달렸을 경우와 같은 근(筋)펌프작용이 발생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사용하는 근력의 에너지 소비량은 달리는 경우에 비해 극단적으로 소량으로 멈춘다.
필요한 근력이 소량으로 된다는 것은 하지가 요구하는 혈액량도 당연히 소량으로 되므로 동맥의 공급량(노폐물의 배출량)은 증가되지 안해도 된다.

이나가키 씨는 "정체를 없애는 데는 도로를 넓히는 것이 좋지만 넓게 해도 교통량이 증가하면 또 정체되므로 교통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은 발목펌프운동을 하므로 실감할 수 있게 된다.
이와 같은 원리에 의해서 근 펌프작용은 혈액의 흐름을 깨끗이 하여 쾌식(快食), 쾌면(快眠), 쾌변(快便)을 자랑하게 되며, 자연치유력을 극단으로 높이는 운동이 된다.
발목펌프의 기본적인 방법 소개
아래사진 또는 동영상과 같이 눕거나 앉아서 실시하되 발의 높이는 발목의 부딪히는 곳이 아프지 않게 20~30cm정도씩 쳐들어서 힘을빼고 운동기구에 떨어뜨림을 반복하여 운동한다.특히 발을 올릴때에는 발목이 굽혀지지 않도록 하며 떨어졌을 때 발목의 흔들림이 느껴지도록 하면 효과적인 운동을 할수 있으며 힘도 절약된다.
 





아킬레스건에서 위쪽으로 약4~7cm정도의 발목 밑에 제품을 가로로 놓고 한 쪽 발을 제품으로부터 10~20cm정도 들어올려 힘을 뺀 상태에서 '톡'하고 발목을 떨어뜨린다.
한 쪽 발을 20~30회 시행한 후 발을 바꿔가며 자신의 몸 상태에 따라 10~20분 정도 운동한다.
 하루에 취침 전, 아침(공복)에 2회정도 시행하며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한도 내에서 하루 3~4회 실시하여도 무방하다.
처음 운동시 발목이 아플 때에는 제품 위에 타올을 깔고 운동한다.
처음 1~2주 간은 무리하지 않는게 좋다. 1~2주는 적응기간으로 근육이나 발목, 무릎등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제품위에 타올등을 올려놓고 아침저녁 5분씩 5cm정도 들어올려 가볍게 시행하고 점차적으로 늘려 가는 것이 좋다.

운동 시에 울림이나 소음이발생하는 데 공동 주택에서 운동할 때에는 아랫층에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문지방(벽체와연결된)위에 타올등을깔고 그 위에 제품을 올려서운동하거나,

좀더 확실한 방법으로는 고객분들이 사용중에 발생한소음/진동에 관한 많은 문제점들을 해소시키기위해 개발되어진 
소음/진동방지대 를 권해 드린다!!
 
발목펌프운동만으로도 혈액순환에 충분한 효과가 있어 기타 보조적인 운동을 꼭 해야되는 것은 아니지만 발목펌프운동 후 자신에 맞는 보조운동을 시행하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된다.
<손목운동> - 발목펌프운동과 같은 방법으로 시행한다.<목마사지> - 목 밑에 제품을 놓고 목을 좌우로 돌리면서 안마한다.<발바닥마사지> - 책상등을 잡고 발바닥을 여기저기 밟아주며 안마한다.

좀 더 자세한 영상이 담긴 동영상을 보고 싶으신 분께서는 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http://jahun.co.kr/30/30-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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