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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적인 청량음료 같은 음료수를 많이 마시고 있는 사람은 신장이 점점 못쓰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신장병의 명약 개다래 충영


신장을 튼튼히 하고 통풍을 다스리는 개다래(목천료)
개다래나무는 우리나라 각처의 깊은 산 숲 밑에 자라는 낙엽성 덩굴나무이다.
잎 표면의 일부가 밀가루를 칠해놓은 것처럼 흰색을 띠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다래의 생김새는 길이가짧고 통통하게 생겼으며 익으면 물렁거리고 맛이달고 먹기좋다.
그리고 익어서 땅에 모두 떨어진다.
하지만, 개다래 열매를 먹으면 쓰고 떫고 매운맛으로 혀가 타들어가는듯 한맛 때문에 먹을 수 없다.
생김새는 벌레집이 아닌 열매는 생김새가 끝이 뾰족하면서 길게 생겼다.
쥐다래(쇠젖다래)는 길면서 끝이 뭉툭하고 맛이 달고 먹을 수 있다.
흔히 ‘개’라는 이름이 붙으면 본래의 나무보다 못하다는 뜻을 전달하고 있다.
하지만 개다래가 신장을 튼튼하게 하고 통풍의 명약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또한 짐승들이 개다래를 먹으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즐거워하며 행복해 한다.
또한, 통풍으로 고생을 하는 환자들은 개다래의 열매 및 충영이 혈액 속의 요산 수치를 낮춰주는
탁월한 효능으로 인해 통풍에서 해방된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것은 개다래 열매 및 충영에만 들어 있는 독특한 성분이 있기 때문이다.

고양이와 동물에 흥분작용을 일으키는 개다래 충영(벌레혹)

충영이란 식물의 줄기나 잎, 뿌리에서 볼 수 있는 비정상적인 혹으로 벌레혹이라고도 한다.
곤충이나 선충 등의 동물이나 균류의 기생에 의한 자극으로 생기는데 개다래나무는 진딧물이
수 그루의 수술 아래 씨방에 알을 낳으면 씨방이 이상 발육하여 울룩불룩한 벌레 혹이 생기는데
공처럼 둥근 모습으로 바뀐다.
개다래의 정상적인 열매는 8~9월에 노란 황색으로 익는다.
북한에서 펴낸 <약초의 성분과 이용>에서는 충영에 대해 이렇게 적고 있다.
열매에는 벌레에 의하여 덩어리 모양의 혹이 생긴다.
이것을 따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말린 것을 목천료(천목료)라고 한다.
열매인 충영의 벌레집을 그대로 보관하면 유충이 구멍을 뚫고 나온다.
생김새는 날개가 두 개 달렸고 크기는 모기만 하고 머리는 몸통보다 작으며 가느다란 발이 좌우로 3개씩 총 6개가 달린 것이 기어 나와서 천장에 붙어 다니고 사방을 날아다닌다.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꺼내면 살충된다.
충영은 덩굴에서 오래 붙어 있지 않고 땅으로 떨어진다.
덩굴에 달렸을 때 또는 땅에 떨어졌어도 싱싱한 것은 주워서 약으로 사용한다.
충영이 아닌 긴 열매는 노랗게 익어서 늦가을 서리가 맞아도 떨어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필자는 개다래 충영(벌레혹)을 채취하여 방 안에 놓아둔 적이 있는데 한여름에 아주 작은 푸른색의 풀잠자리가 어디서 날아왔는지 천장에 가득 붙어 있는 것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목천료(개다래)에는 풀잠자리를 유인하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개다래 충영을 말리려고 아파트 마당에 널어놓았는데,
순식간에 반경 수 킬로미터에 있는 도둑고양이들이 일제히 몰려와서 침을 흘리고 몸을 이리저리
둥글리면서 소리를 내며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이었다.
갑자기 몰려든 고양이 무리 때문에 아파트가 시끄러울 정도였다.
아예 아파트 1층 아래 넓은 공간이 있고 그 속에 하수구가 내려가는 통로 속에 공간이 있어
매년 고양이가 그 속에서 집을 짓고 새끼를 몇 마리씩 탄생하면서 행복한 고양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목천료는 고양이의 비아그라이며 고양이들의 질병을 치료하는 약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개다래 열매 및 충영은 아래의 자료에서처럼 고양이속에 속하는 호랑이, 사자, 스라소니, 살쾡이, 표범, 재규어, 치타뿐 아니라 개, 너구리, 여우, 토끼에게도 작용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일본에서 발간된 <한방치료백화(漢方治療百話)> 제2집에서 개다래에 대해 재미있는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속담에 『고양이한테는 목천료(木天蓼)요, 우는 아기에게는 젖』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 목천료(木天蓼)는 자주 고양이와 짝을 지어 표현되곤 한다.
옛날에는 고양이 도둑이 이 목천료(木天蓼)를 먹이로 해서 고양이를 낚아채 가지고 그 가죽을 벗겨 팔았다고 한다.
시험 삼아 목천료(木天蓼)의 열매를 불에 구우니 그 냄새를 맡고 가까운 이웃에 있는 검둥이, 흰둥이들이 총동원되어 모여들었다.
 향기에 취해서 서로 부둥켜안고 장난치는 놈, 혹은 기분 좋게 취해서 잠드는 놈도 있는가 하면,
눈물을 흘리거나 침을 질질 흘리는 놈도 있었는데, 각양각색의 치태(痴態)를 연출해 참으로 볼만한 구경거리가 되었다.
개다래의 성질에 대해서는 <당본초>와 <본초품휘정요>에 ‘맛은 매우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조금 있다’라고 적고 있다.

개다래로 신장 기능을 회복하는 방법

일본의 다페이 시가즈가 펴낸 <야채스프건강법>에서는 개다래 열매에 관해서 이렇게 적고 있다.
신장병, 네프로제 증후군의 건강법
신장이 나쁜 사람은 개다래와 감초를 달여서 먹으면 된다.
그러나 투석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악화되어 있다면 한 차례(20일간)에서 두 차례(40일간)
정도만 복용하면 신장이 좋아진다.
이 동안에 야채스프는 아침과 저녁, 180cc 정도를 먹으면 된다.
그리고 혈압약을 먹고 있는 사람이 매우 많은데 혈압의 경우는 최고혈압보다도 최저혈압에
주의해야 한다.
이것이 90mmHa 넘었을 경우에는 몸 안에 단백질은 내려가 있지 않더라도 신장이 나빠져 있다는
신호이다.
이것은 개다래와 감초를 먹으면 대개 1개월이면 혈압이 정상으로 내려가게 된다.
이것은 신장의 기능이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이 최근 매우 많아지고 있다.
특히 인공적인 청량음료 같은 음료수를 많이 마시고 있는 사람은 신장이 점점 못쓰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나라에는 식용할 수 있는 다래쥐다래섬다래와 약용으로 쓰는 개다래가 있다.
변종으로 잎 뒷면 맥겨드랑이에 갈색 털이 있는 것을 녹다래나무라고 한다.
다래덩굴은 골짜기에 가면 다른 나무를 감고 올라가 있는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
오래 묵은 것은 팔뚝 굵기로 자라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여름철 계곡에 시원함을 더해 주고 있다.
우리나라, 북한, 일본, 중국의 고의서를 모두 종합해 볼 때 개다래나무 줄기와 잎, 뿌리, 열매, 충영 모두 인체에 큰 효험을 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맛이 매워서 먹을 수 없다는 개다래 열매가 신장투석이나 신장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과
통풍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대단한 유익을 주고 있다는 것은 놀랍고도 고마운 일이다.
필자도 통풍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목천료 열매 분말을 드시고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는 소식을
자주 들음으로 그 효능에 새삼 놀라고 있다.
일본에서도 목천료 충영이 신장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가 있다는 것은 대단히 고무적인 소식이다.
조물주는 우리 인체의 구조를 모두 아시고 까마득히 먼 옛날에 풀과 나무에 치료 물질을 넣어주신 것이 아닐까?

전동명 | 약초연구가. 한국토종야생산야초연구소장




마늘은 동맥과 모세혈관의 탄력을 지켜주는 식품입니다.


혈액순환(팔 다리 저린 증상에 좋은 음식)

몸 안에 흐르지 못하고 고여 있는 혈액을 어혈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어혈이 있으면 몸이 저리고 아프고 멍이 잘 들며 얼굴이 창백하고 금방 숨이 차게 됩니다.

이렇듯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을 때엔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서 오래된 피를 없애주는 정혈작용을 하는 음식을 먹는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어혈을 풀어줘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으로
당귀, 천궁, 작약, 대추로 만들어진 “온감차”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몸 안의 고여있던 오래된
피를 내보내 준다고 하네요.

늘 몸도 차고 스키니 입은 날에 고생했던 저도 팔 다리 저림이 많이 나아져서 너무 좋아요.
“온감차” 는 외에도
여성의생리, 생리불순, 생리통, 폐경, 갱년기, 불면증, 스트레스, 우울증, 변비, 혈액순환 
우리 몸에 좋다고 합니다.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온감차”

“온감차”는 당귀천궁작약대추로 만든 혈액순환에 좋은 한방차입니다.

온감차를 이루는
당귀는 혈액순환을 원활히 도와주어 어혈을 풀어주고 장의 기능을 개선시켜 숙변제거에도 탁월하며
         여성의 몸에도 좋은 음식입니다.천궁은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혈관을 확장하고 혈액응고를 막아주어 혈액순환을 정상화
         시킵니다.
작약은 몸속에 불필요한 어혈을 없애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주고
대추는 위의 약재들의 효능이 배가되게 도와주기 때문에 “온감차”는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입니다.


당귀의 효능

당귀는 혈액순환을 원활히 도와주어 어혈을 풀어주고 환부의 진통 작용을 강화시켜 준다고 합니다.
또한
 장의 기능을 개선시켜 숙변제거에 탁월하고 배뇨작용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특히나 여성들에게는 자궁의 수축력을 좋게하여
생리불순과 생리통 등 여성 대부분이 겪는 부인병에 큰 효과가 있습니다.예로부터 당귀는 여성의 임신과 유산방지순산에 도움을 주는 약초로 많이 이용되었습니다. 혈액순환, 조혈작용, 자궁건강, 자궁기능 조절작용 등이 탁월해 유산을 방지하는 약리 효과 좋습니다. 
1. 지혈작용에 도움
2. 혈액순환을 개선
3. 빈혈 예방 및 치료에 도움
4.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당귀
5. 변비 해소 및 치료에 도움
6. 여성 자궁 건강에 좋은 음식
7. 탈모에 좋고 머리를 검게하는 작용
8. 자궁수축기능에 도움을 주어 출산을 편안하게
9. 생리불순, 생리통 등 여성 질환에 효과적




천궁의 효능

천궁은 다소 매운 맛을 가지고 있으며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천궁은 당귀와 섞어 
“궁귀탕”으로 복용했을 만큼
당귀와 함께 먹게 되면 천궁의 효능은 배가 됩니다.천궁은 혈액과 기를 잘 돌게 하는 대표적인 약재입니다. 체내에서 혈액이 잘 돌지 못하면 월경부조, 월경통, 부월경, 두통, 복통 등 여러 가지 증상이 생기는데 천궁은 이러한 증상을 개선시켜 줍니다. 
또 한 외상이나 타박상으로 비정상적인 혈액이 정체하여 통증을 유발하는 데에도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두통, 어지럼증, 생리불순, 생리통, 복통, 외상으로 인한 타박상 등을 다스립니다.

[동의보감] 에서는
천궁은 두통을 치료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되며, 그러므로 “정수리와 뇌가 아플 때에는 모름지기 천궁을 써야 한다.” 고 하였습니다.

또한 천궁은 두통, 진통, 진정, 보혈강장에 좋고, 특히 머리를 맑게 하여 어혈을 풀어준다.
임신 후 “빈혈이나 혈액성분이 될 영양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보혈제의 역할을 한다.”고 
말합니다.
천궁은 혈관을 확장하고 혈액 응고를 막아주어 혈액순환을 정상화시킵니다.
따라서 비만, 동맥경화증, 고지혈증 등 성인병과
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뇌경색을 막아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생리 때가 되면 머리가 아프다는 여성들에게 아주 좋습니다.



작약의 효능

작약의 뿌리에 함유되어있는 안식향산과 아프파라긴 성분들은 진통과 해열에 관여합니다.
때문에 작약은 한방에서 주로 진통제 역할을 합니다.
작약은 진통제로 뿐만 아니라 여성질환 치료제로서도 처방됩니다.
특히 
여성의 폐경이나 어혈로 인한 복통에 좋은 효능을 보입니다.
극심한 새일통으로 인한 허리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대추의 효능

소화기능을 담당하는 장과 위장을 튼튼하게 함으로써 기를 보하는 작용을 하는 '보기약'입니다.
몸이 나른하고 피곤한 경우나 밥을 잘 먹지 않으면서 설사를 하는 증상들은 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방생되는데 이때 대추를 먹으면 기운도 나고 피로를 느끼지 않게 됩니다.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고추 

고추에는 풍부한 캡사이신이 장의 수용기를 자극함으로써 손과 발, 머리로의 혈액 순환을 자극하게 됩니다.
또 혈관을 확장시켜 신경계의 양 끝에 따뜻한 감각이 가도록 돕습니다.
하지만 땀범벅이 될 정도로 많이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카레요리에 든 칠리 고추성분 정도면 즉각 몸이 따뜻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마늘

마늘은 동맥과 모세혈관의 탄력을 지켜주는 식품입니다.
마늘 파우더 800mg을 먹으면 모세혈관의 미세순환이 증가하고
피부아래 동맥의 미세순환 또한 50% 가까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매일 생마늘 반쪽을 먹으면 혈액순환에 좋다고 합니다.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은행

은행잎 추출물은 손발과 머리로의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혈관손상을 막고 기억력을 증진시키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를 많이 함유하고 힜습니다.
10주간 은행잎 추출물을 매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손발 마비나 통증 발생정도가 56% 적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은행잎 추출물을 직접 구하기는 힘들고 은행 추출성분이 들어간 혈액 보조제로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계피

계피는 특히 손가락과 발가락 혈액의 순환을 도와줍니다.
에센셜 오일에도 들어가는 시나말데하이드란 계피 성분은 이 효과를 증진시킵니다.
몸의 말단에까지 혈액순환을 증진시킴으로써 혈압을 낮춘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계피는 혈당조절 효과도 있으니 카푸치노 등에 뿌려먹으면 좋습니다.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단호박

탄수화물, 섬유질, 비타민, 무기질이 들어있고 카로틴 형태의 비타민 A가 풍부합니다.
호박씨에는 필수아미노산이 많아 두뇌 발달에도 좋습니다.
단호박은 쪄서 그냥 먹거나 꿀, 잣가루를 뿌려서 먹고 얇게 슬라이스해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
돌려 바삭한 과자로 만들어 먹기에도 좋습니다.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생강

생강은 여러 요리에 향신료로 사용이 되고 설탕에 절여 과자처럼 먹기도 합니다.소화불량, 설사, 구토에 효과가 있으며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해열작용을 합니다.
소화효소, 단백질분해효소가 있어 생선회, 고기요리에 곁들이면 좋습니다.
껍질을 벗긴 생강과 대추를 달여 꿀을 조금 타 수시로 마시면 감기예방에도 좋습니다.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홍삼

혈관에 쌓인 노폐물을 없애고 항산화 효과가 있어 피로회복과 성인병 예방에도 좋습니다.환이나 편으로 가공한 제품을 먹어도 되고,
홍삼 1뿌리에 물4L 정도를 부어 물의 양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은근히 달여 물처럼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양파

양파껍질에 있는 프라노이드라는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시시틴 유도체는 혈관 내벽과 혈액을 청결하게 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합니다.
또한 나트륨의 체외 배출을 돕기 때문에 염분 섭취가 많은 현대인에 좋은 식품입니다.
송송 썬 부추와 함께 고기를 먹을 때 곁들이면 궁합이 잘 맞고,
가열하면 달콤한 맛이 나므로 감자, 피망, 당근과 함께 볶으면 아이들도 잘 먹는다고 합니다.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영양가가 높고 소화가 잘 돼 어린이의 영양간식 재료로 좋습니다.위장과 지방의 기능을 좋게 해 속을 편하게 만들어 기혈의 흐름을 원활히 해줍니다.
삶아 먹거나 오븐에 구워먹고, 평소에도 밥을 할 때 식구수대로 한 두알 넣어 먹습니다.
삶은 밤을 으깨 플레인 요구르트와 섞으면 바쁜 아침 식사대용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사과

사과에 있는 당분, 유기산, 펙틱은
몸 안에 쌓인 피로물질 제거장운동을 자극해 변비를 없애는 데 좋습니다.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으며 사과가 끝물일 때 대량으로 구입해 사과차를 만들어두면 여름 초까지도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부추

부추의 줄기는 설사를 멎게 하는 지사제로 쓰이며,
아릴 성분은 소화를 돕고 장을 튼튼하게 해 변비예방에 좋습니다.
다른 야채와 함께 겉절이를 하거나 고기에 곁들이는 소시에 부추를 썰어 넣어 먹는데
양파, 애호박 등의 따뜻한 성질의 재료와 함께 부침개를 만들어 먹어도 좋습니다.



 http://blog.daum.net/hanwool9/685

사람 몸의 51억개 모세혈관 중에 60%인 30억개가 포진한 신체기관. 바로 발이다.

발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모세혈관 60%가 모인 '제2의 심장' 
 
족욕·마사지 등으로 피로 풀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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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석 한의원장이 몸의 기 순환을 위해 발바닥 가운데 용천혈에 뜸을 뜨고 있다. <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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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몸의 51억개 모세혈관 중에 60%인 30억개가 포진한 신체기관. 바로 발이다. 발에는 모세혈관외에도 자율신경이 집중 분포돼 있어 제2의 심장이라고도 불린다. 하루종일 갑갑한 신발에 갇혀 ‘찬밥’ 취급을 받는 발이지만, 한방에서는 발만 잘 관리해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한다. 한의학에서는 발에 모여 있는 수많은 혈을 자극하는 것만으로도 각 기관의 기능을 촉진하고 긴장을 풀 수 있다고 한다. 혈액과 림프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면 건강한 웰빙 라이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 발 건강법을 소개한다.

족욕

가정에서 발이 붓고 피로한 증상을 풀어주기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은 '족욕'이다. 무릎 아래부터 발 전체를 화씨 110도(섭씨 43도)~120도(49도)가량의 뜨거운 물에 15~20분 가량 담근다. 탕 물에 생강이나 겨자 가루를 넣어주면 모세혈관의 순환이 더욱 촉진돼 효과가 더 높아진다.

이때 몸이 식지 않도록 계속 뜨거운 물을 부어주면서 담요를 다리위에 덮고 있으면 발이 따끔거리거나 겨드랑이와 이마에 땀이 나기 시작한다. 이는 온몸의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나타난 증상이다. 족욕 후에는 반드시 생수나 매실차를 마신다.

주의할 점은 위와 같은 족욕후에 심하게 움직이면 관절에 무리가 올수 있다. 잠들기 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찬물과 더운물을 오가며 해도 좋다. 냉족욕은 화씨 55~65도(섭씨15~20) 물에 발을 담가 발바닥을 마주대고 비벼준다. 온족욕은 화씨 104~108도(섭씨40~42) 정도 물에 15분 정도 발을 담그고 있는다. 온냉교체욕은 온수에 2분 냉수에 20~30초간 교대로 발담그기를 3회 반복하고 냉수에서 끝낸다.

발마사지

한방에서 발은 신체의 모든 기관과 통해 있는 곳이다. 김용석 한의사는 "발은 심장에서 내려오는 혈액을 분배하고 소화하는 제2의 심장이며 섬세하게 퍼져 있는 신경 조직이 온몸의 장기와 연결돼 있는 신체의 축소판"이라고 설명한다.

마사지는 신체에 해당하는 각 부분을 엄지 손가락이나 주먹을 쥔 채 검지 첫째 마디로 3초 동안 힘있게 눌러주고 2초간 떼는 방법이다.〈그림 참조> 각 기관마다 10-15회 반복 한다.

식후 1시간 후에 하며 크림이나 오일을 바른뒤 한다.

경혈 누르기

용천혈 팔풍혈 족삼리혈 등 3군데 경혈을 지압해 주는 것도 발 건강에 효과가 있다.

용천혈은 발바닥을 굽혔을 때 발 가운에 약간 위쪽으로 오목하게 들어간 부위다. 수독으로 인한 나른함과 피로감 시리거나 냉감이 있을 때 마사지 해준다.

발가락 사이에 움푹 파인 8곳이 팔풍혈이다. 발가락이 저리고 시리고 쥐가 날 때 눌러주면 효과가 있다.

족삼리 혈은 다리를 쭉 편상태에서 무릎뼈 아래 바깥쪽 1.5인치쯤 있다. 다리에 힘이 없고 피곤하여 주저 앉고 싶을 때 하체 기운을 강화시켜주는데 효과가 있다.

침.뜸

뜸은 위치만 알고 나면 집에서 스스로 놓을 수 있다. 하지만 침은 반드시 한의원을 찾아야 한다. 김 원장은 "꾸준한 발 지압이나 족욕으로 충분한 분도 있지만 1~2개월에 한번 가량은 전문가들의 발 마사지와 함께 침이나 뜸을 맞으면 여러가지 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용천혈등 각종 혈에는 뜸이 효과적이라고 강조한다.

발바닥 열감

발바닥이 화끈 거리는 열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한방에서는 열이 발에 쌓인 것으로 보는데 특히 고지혈 콜레스테롤 당뇨 요산이 혈액속에 많아서 오는 경우가 많으며 발바닥 관절 뼈의 변형도 원인이다. 또한 과체중자가 오래서 있거나 장시간 보행했을 때 혹은 심장이 약한 사람들이 열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잠들기 전 찬 수건으로 발을 씻은 다음 30도 각도로 다리를 올려 세워서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 좋다. 또 기네시오라는 테이핑 요법도 있다. 한방에서는 용천혈에 쑥뜸을 처방해 열감과 피로를 없앤다.

▶발의 피로 푸는 운동

▷ 벽을 손으로 잡고 허리를 세우고 선다. 아픈발을 자신의 평소 보폭보다 좀 더 뒤로 뺀다. 뒤로 내민 발의 아킬레스건이 자극받도록 양손으로 벽을 민다. 1회에 10번씩 3세트 하고 익숙해지면 횟수를 늘인다.

▷ 두다리를 쭉 펴고 허리를 똑바로 세우고 바닥에 앉는다. 양손은 자연스럽게 펴서 엉덩이 옆에 둔다. 발목을 세우고 발끝을 몸쪽으로 당겼다 미는 동작을 반복해 아킬레스건을 자극해 준다.

천문권 기자 cmkn@koreadaily.com 

발은 우리 몸의 64개의 장기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각질이란 죽은 세포...? 

피부는 외부의 환경이나 물리적인 위험한 상황으로부터 진피층을 보호하기 위해 피부 제일 바깥층인 표피층이 있습니다. 
표피층에서도 제일 바깥층인 각질층은 피부의 껍데기라고도 불립니다. 
각질형성세포가 딱딱한 각질이 되어 피부에서 떨어져 나가는 시간은 보통 4주정도가 걸립니다. 
피부표면을 보호하기 위해 작은 세포하나가 4주라는 시간이 걸리면서 경케라틴으로 변하여 피부에서 탈락되는데 이런 각화과정이 원활이 행해지지 않는 것은 잘못된 피부관리 방법으로 인하여 각질층이 두껍게 자리 잡는 것입니다. 


각질의 배리어기능이란? 

각질층을 구축하는 각질세포는 케라틴(Keratin)이라는 단백질로 채워져 있으며, 이 단백질은 생체에서 가장 단단한 단백질로 상피세포에 널리 분포되어 있습니다. 
각질세포가 생체 중에서 가장 단단한 단백질로 구성된 것은 외부자극에 대한 방어작용 때문입니다. 
각질의 구성성분은 단백질50%, 지방20%, 수용성물질 23%, 수분7%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질세포는 각화과정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세포로 교체가 이루어집니다. 
즉, 이런 과정은 배리어로서 중요한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배리어기능은 각질층을 통해 물도 투과할 수 없을 정도의 방어기능을 말합니다. 

그렇기때문에 갈라지는 발이 한번 생기면 잘 낳지않는 이유는 보행압력이 지속적으로 피부자극으로 존재하기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일정기간을 두고 각질을 제거해주며 피부관리를 지속적으로 해주는 것이 피부건강을 위하여 매우 중요합니다. 


왜 발의 각질은 두꺼운가요? 

발에는 특히 뒷꿈치에는 굳은살이라고 하여 발바닥에 가해지는 마찰과 압력이 과도하게 되면서 배리어기능으로서 각질로 떨어져 나가지않고 굳은살로 변하면서 더 두꺼워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발바닥에 생기는굳은살은 발을 보호하기위해서 자연히 생기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크지않은 굳은살은 큰 증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작은 굳은살도 구두, 하이힐 등의 신발은 바닥이 딱딱하여 오래 걷는 경우 통증이 악화됩니다. 또 굳은살이 크고 제거 후에도 바로 자라는 경우는 걸을때마다 통증이 있게 됩니다. 즉 굳은살이 주위 살에 비해 매우 딱딱하므로 이 굳은살이 주위 조직을 눌러주는 상태가 되면서 경계부의 조직에서 통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각질이나 굳은살은 죽은 세포입니다. 
이와 비슷한 증상으로는 "티눈"과 "갈라지는 발"이 있다. 


[각질과 발] 

1. 발과 건강 

건강한 발의 조건을 먼저 살펴보자면, 발이 항상 따뜻해야 하고, 발 모양에 변형이 없고,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모양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발바닥 색이 분홍색을 띄어야 하고 발바닥의 아치가 뚜렷해야 합니다. 그리고 체중이 거골을 정점으로 발가락과 발꿈치를 잇는 삼각형을 구성 할 때 일정한 각도를 유지하여 분포되어 있어야 하고, 발목은 갸름하고 발뒤꿈치가 일직선이어야 합니다. 또 발에 상처나 무좀, 티눈 등의 질환이 없어야 하고 발의 피부가 매끄럽고 광택이 있어야 건강한 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발은 우리 몸의 64개의 장기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발바닥의 굳은 각질이 어느 쪽에 많이 몰려 있느냐에 따라서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데 발의 앞쪽에 각질이 많을 경우는 두통이나 어깨, 목, 승모근에 통증이 있을 수 있고, 뒤쪽은 장딴지의 근육긴장과 좌골신경에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발의 안쪽은 소화기나 위장, 췌장, 비장 쪽에 통증이 있을 수 있고 바깥쪽은 어깨나 주관절, 무릎, 고관절 쪽에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발의 변형을 많이 가져오는 것은 선천적인 발의 이상보다 후천적인 발의 이상이 95%나 된다고 합니다. 


2. 각질제거를 통해 이로운 점 

① 지압효과 
모세혈관과 자율신경이 다른 어느 부위보다 집중되어 있는 발바닥을 발각질제거기의 진동을 이용해 지압효과를 줌으로써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촉진시켜 피로를 없애며, 체내의 독소, 노폐물을 배설시켜 건강을 지키게 되며, 신진대사기능을 강화시켜 젊음을 유지시키며 자극세포를 활발하게 발생시켜 노화를 방지합니다. 
내분비 균형을 증진시켜 피부를 아름답게 만들고 퇴화되는 기능을 회복시켜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을 예방하게 됩니다. 

② 미의 효과 
웰빙시대라 하여 홈케어적인 부분이나 피부관리실 등 여러 곳에서 발 관리를 행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발에 대한 미의 의식이 많이 변화하였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발이라 하면 "못생겼다", "지저분하다"라는 생각들이 대부분이었지만 현재는 발에 대한 투자나 건강쪽으로 인식이 많이 바뀌어 발에 대한 관심이 많아 졌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은 발에 발찌를 하거나 문신, 페디큐어 등 여러 가지의 패션으로까지 발의 노출이 많아졌습니다. 
발의 상태가 좋지 않아도 꾸준히 발 관리를 하면 여러분의 발도 아름답고 건강한 발로 변할 수 있습니다. 


[각주] 
피부는 표피와 진피로 구성되어있다. 
표피는 또다시 겉으로부터 각질층, 투명층, 과립층, 유극층, 기저층으로 나누어진다. 

티눈 : 티눈도 과도한 압력에 의해 발생하며, 주위 발가락과의 마찰에 의한 경우는 연성 티눈, 신발에 의한 경우 경성 티눈으로 나눕니다. 일반적으로 연성 티눈은 발가락 사이에 발생을 하고, 경성 티눈은 신발이 닿는 엄지나 제5발가락에서 발생합니다. 

갈라지는 발 : 발바닥이나 발 가장자리,특히 발뒤꿈치가 심하게 갈라져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갈라진 부위의 통증이 나타난다. 
발 피부의 표피층이 너무 건조하거나, 발에 맞지 않는 신발로 인한 피부자극, 피부의 노화,무리한 각질제거로 인한 상처와 감염, 체중과다, 발의 변형, 보행 압력에 의한 피부자극으로 굳은살이 생기면서 수분부족이 심해지면서 피부표면이 어린선이라는 비늘형태로 나타나기 시작하며, 발금을 타고 굳은살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어린선(뱀살) :물고기 비늘과 같다고 해서 어린선(魚鱗蘚)이라고도 한다. 
원인으로는 혈액순환이 원할치 못해지면서 산소와 영양공급이 각질세포에 충분치 못해 더욱더 빨리 각질화되면서 전에 생긴 각질이 떨어지기 전에 또 다른 각질이 생겼을 때 인설이 생기게 됩니다. 
어린선중에서 가장 흔한 형태가 심상선 어린선인데 생후 3개월 이후에 나타나기 시작하며 늦어도 1세전에 병변을 보입니다. 
미세한 인설이 전신을 덮고 있으며 피부는 전반적으로 건조한 편입니다. 계절적으로 춥고 건조한 시기에 악화되고 따뜻하고 습기가 많은 여름철에는 좋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반성 어린선, 표피박리성 과각화증, 선천성 열성 어린선, 후천성 어린선 등으로 구분한다. 또한 Netherton 증후군, Refsum증후군, IBIDS증후군, KID 증후군, Chanarin-Dorfman증후군, CHILD증후군, Rud증후군 등에서도 어린선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어린선은 유전성 질병으긴 합니다만 후천성 어린선도 있기 때문에 100% 유전성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http://www.uryagi.com/uryagig4/bbs/board.php?bo_table=dr_atopy&wr_id=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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