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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황유에는 병원균의 세포벽을 파괴하고 해충의 호흡과 대사를 방해하며 식물체 표면에 병원균의 발아 침입을 억제하는 효과

난황유에는 병원균의 세포벽을 파괴하고 해충의 호흡과 대사를 방해하며 식물체 표면에 병원균의 발아 침입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농약 대체 친환경 영농자재로 활용하게 된 것.

주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는 상추, 오이 등의 병해충방제 약제로 쓰이는데 계란 노른자의 영양소가 작물의 품질까지 좋게 해 생산량이 증대되는 등 1석 2조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시설 원예작물에 치명적인 흰가루병과 노균병은 물론 해충인 점박이응애를 농약 수준 이상으로 예방할 수 있으며, 치료에도 효과가 뛰어나고 제조방법이 간단해 농업인들이 쉽게 만들어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난황유를 제조하는 비용도 매우 저렴한데 비닐하우스 1동을 방제하는데 드는 비용이 7천원 정도로 기존 농약을 뿌리는데 드는 비용 3만5천원의 1/5정도 밖에 들지 않는다.

난황유는 소량의 물에 믹서기로 계란 노른자를 푼 다음 식용유를 첨가(계란 1개당 식용유 60㎖)해 다시 믹서기로 3∼5분 동안 혼합 유화시켜 제조하며 병해충 예방에는 물 99.7%에 난황유 0.3% 액을 섞어 뿌려주고 치료에는 농도를 약간 높여 0.5% 난황유를 섞어 뿌려주면 된다. 

식용유는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식용유를 활용할 수 있지만 유채와 해바라기, 홍화 식용유가 특히 더 좋은 방제효과가 있다.

딸기와 같이 저온에서 키우는 작물에는 성장에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기온이 5℃ 이하일 때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제조방법은 달걀 노른자를 소량의 물에 붓고 믹서로 푼 다음 식용유(60~100㎖)를 첨가해 재차 믹서로 5분 이상 충분히 혼합하면 된다. 

사용법은 병해충을 예방하는 용도는 0.3%액(물 20ℓ당 60㎖), 병해충 구제는 0.5%액(물 20ℓ당 100㎖)이 적당한 것으로 농업기술센터측은 밝히고 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8291

모기쫓는 식물 야래향



여름의 불청객 모기. 모기가 우리 인간들에게 주는 안좋은 것들은 이루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습니다. 모기때문에 괴로운 나날인 여름입니다.
모기가 싫어하고 모기가 안생기는 그런 식물은 없을까요. 그런게 있다면 참으로 도움이 되겠죠.
 
바야흐로 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듭니다. 산과 계곡 혹은 물을 찾아 피서지로 떠납니다. 하지만 피서지의 가장 큰 강적은 바로 모기죠. 일반 가정에서도 여름철 불청객은 바로 모기입니다.
여름철 곳곳에서 모기와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모기가 각종 병을 옮기기 때문이죠.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이 있을까요. 있습니다. 그 식물을 찾아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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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래향. 낮엔 꽃잎을 다물고 밤엔 꽃잎을 활짝 열어제친다.


☞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 뭐 없을까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이 있습니다. 바로 야래향이란 허브입니다. 야래향이 본격적으로 각광받게 된 계기는 지난해 7월26일 KBS의 ‘스펀지’에 야래향의 효과에 대한 실험이 진행된 이후입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모기를 쫓는다고 흔히 알려진 일반 민간에 알려진 150개 이상의 다양한 방법을 수집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효과가 있는 3가지를 추려서 ‘스펀지’ 프로그램팀이 직접 실험을 했습니다.
먼저, 감귤껍질을 말려 불에 태워 모기가 달아나는 지 실험했습니다. 하지만, 모기가 사람의 피를 그래도 빨았습니다. 효과가 없었다는 이야기죠.
다음으로, 맥주와 구강청정제 및 소금물을 섞어 몸에 직접 뿌려 모기에 안물리는 지 여부를 실험했습니다. 하지만, 전혀 효과가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야래향 화분을 두고 모기가 접근하는 지 실험했습니다.  그런데 야래향만이 모기를 쫓는데 탁월한 효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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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쫓는 식물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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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쫓는 식물 야래향은 낮엔 이렇게 꽃을 다물고 밤에 되면 꽃을 엽니다.

☞ 모기쫓는 식물 방송 프로그램에서 진행된 야래향의 효능실험
이날 방송분에서 야래향이 모기를 쫓는 데 탁월한 효능을 보였지만 왜 모기를 쫓는데 효과가 있는 지 규명은 하지 못한채 특유의 진한 향 때문이 아닐까라는 주장 했습니다. 이날 실험에서는 야래향 화분을 두니까 모기가 화분 근처에는 아예 접근을 하지 않았습니다.
☞ 모기쫓는 식물 야래향은 뭘까?
야래향을 소개하면 이 허브는 꽃을 보지 않고도 개화했음을 알 수 있을 정도로 향기가 매혹적입니다. 상록 소관목으로 6월에서 10월까지 깨알같은 꽃이 년중 서너 번은 거뜬하게 개화를 합니다.
또다른 특징은 해가 지면 꽃잎을 벌려 향기를 발산하며 낮엔 꽃잎을 다물며 향이 없어집니다. 키우기가 그렇게 따다롭지는 않습니다. 단지 겨울엔 추위에 몹시 약합니다. 그래서 월동관리를 잘해야 하는데 초보자들이 월동관리에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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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기가 싫어하는 야래향 개인적 인연야래향은 허브의 한 종류입니다. 필자는 9년 전부터 야래향을 길러왔습니다. 필자가 9년 전 야래향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특이한 식물을 길러보고픈 마음에서 인연을 맺었습니다. 흔한 식물을 기르기 보다는 색다른 식물을 길러 색다른 맛을 느껴보고픈 마음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필자의 집에 들어온 야래향은 9년동안 계속 잘 자라주었고 그 후손들도 많이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지인들에게 여러차례 분양도 하고 인터넷 허브카페 회원들에게 분양도 하고 있습니다. 필자의 집 야래향 후손들은 이렇게 해서 널리널리 퍼져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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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베란에 가득찬 각종 식물들. 야래향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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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머금은 야래향이 색다른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 모기가 싫어하는 아파트 베란다 왜?

필자의 베란다에는 모기가 거의 없습니다. 다양한 허브종류가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여름이면 거실이나 방엔 간혹 모기가 날라 다닙니다. 하지만 왜 베란다에 모기가 별로 없는 지 잘 몰랐었습니다.  
필자도 지난해 '스펀지'의 방송이후 크기가 1.5미터 정도되는 야래향 화분을 아이곁에 두었더니 모기가 곁에 오지 않더군요.
☞ 모기가 싫어하는 건 꽃핀 야래향을 모기가 싫어해요
시중에 모기를 쫓는 식물들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야래향은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단지, 야래향의 화분 자체나 식물이 모기를 쫓는 게 아니라  꽃이 핀 야래향을 모기들이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혹시 꽃이 핀 야래향이 있다면 모기가 그 향을 몹시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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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꽃이 이럴까? 분홍과 붉은색이 함께핀 연산홍 신기하네!
밀감을 달고 있는 밀감나무(왼쪽)와 무초와 야래향(앞쪽).


☞ 모기쫓는 식물 야래향의 가격대는?
야래향의 가격대는 다른 허브에 비해 조금 비싼 편입니다. 아마도 추위에 약해 관리가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시중에 나가봤더니 지난해 '스펀지' 효과로 인해 판매가 되고 있지만 그렇게 많은 꽃가게에서 취급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가격대는 아주 작은 묘목용 화분이 1만원을 호가할 정도로 다소 비싼 편이었습니다.  필자는 여름이면 작은 야래향 화분을 많이 만들곤 합니다. 효과가 구체적으로 더 입증되면 지인들에게 분양하기 위해서입니다. 올해도 벌써 여러분의 지인들에게 분양을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야래향의 모기쫓는 효능이 입증이 된다면 더 많은 지인들에게 분양하려 합니다. 여름이 다가기전에 쑥쑥 자라야 지인들에게 분양할 것인데 말입니다. 후기도 계속해서 올리겠습니다. 야래향 향기에 취해 모기도 쫓고 여름을 시원하게 나시지 않으시렵니까.

먹는 산소

게르마늄의 기능 및 효능
세포내 산소공급 촉진효과
모든 생명체는 산소 없이는 살 수 없다. 인간의 경우 영양 공급 없이 한달정도 살수 있으나 산소공급이 5분만 중단되어도 생명을 잃게된다. '먹는 산소' 또는 '생명의 원소'라 불리우는 게르마늄은 이체 각 기관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여 세포의 기능을 활성화 하여 건강을 유지하게 한다.
또한 SOD(Superdxide dismutase)효소의 분비를 촉진하여 신진대사 중 발생하는 유해산소와 수소이온을 제거,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고 세포기능을 강화시켜준다.

면역력과 자연 치유력 복원
인간은 자기 방어의 일환으로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스트레스 노화와 환경등 내.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면역력이 약화되므로 자연치유력 또한 약화된다.
게르마늄은 인체의 면역세포를 활성화 시킴으로써 면역반응이 지나치게 높은 것(알러지, 류마티스 관절염 등)은 내려주고 저하된 것은 향진시켜주는 면역조절작용을 하여 인체면역체계의 발란스를 유지시켜주며 자연치유력도 회복시켜준다. 최근 유럽에서는 게르마늄을 이용한 AIDS의 치료에 대한 연구개발도 진행중이다.
암세포 발생과 전이 억제 효과(인터페론 유도)
게르마늄은 인체의 전상세포는 전혀 손상시키지 않고 암세포만을 선별적으로 제거하는 '기적의 항암물질인 인터페론'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마크로파지, NK세포, B-세포, T-세포 등의 면역세포를 활성화시키며 산소를 싫어하는 암세포에까지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여 가장 효과적으로 암세포의 발생과 전이를 억제해준다.
반도체로서의 게르마늄은 암세포의 전위치를 낮춤으로써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시킨다.

혈액순환 개선
성인병의 대부분은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여 발생한다. 혈관벽에 혈전, 콜레스테롤 및 불순물이 미착되어 혈관과 모세혈관이 막혀(허혈현상) 심장 기능이 약해지는 것이 성인병의 주원인이다. 게르마늄은 혈관벽에 손상을 입히는 과산화지질 및 유해산소를 제거하여 혈관의 막힘과 굳어지는 것을 방지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또한 심장을 비롯한 각 기관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고 세포 내 불순물을 제거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 우리몸의 각기관에 영양소와 산소를 적절히 공급할수 있으며 게르마늄은 혈관속의 지질, 혈전, 콜레스테롤, 노폐물, 중금속 등과 결합하여 몸밖으로 배출시킨다.
노화지연-치매억제
노화는 신체의 각 기능 특히 심장 기능이 떨어짐으로써 시작된다. 치매는 뇌 손상이나 유해산소로 인한 뇌세포괴사와 리포푸친이라는 노화물질과 아말로이드가 대뇌에 과다 축척될 때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리포푸친과 아밀로이드가 피부에 침착될 경우 검버섯이 생긴다. 게르마늄과 셀레늄은 인체내에서 산소의 불완전연소등에 의해 발생하는 유해산소를 분해하는 효소인 SOD분비를 활성화시켜 유해산소에 의한 세포막의 손상 및 파괴를 방지하여 치매를 예방하고 뇌 기능의 쇠퇴를 막아 노화를 지연시킨다.
진통, 항염증 효과 및 생리균형 유지
게르마늄은 생체내에서 진통작용을 하는 엔케팔린(enkephalin)의 분해를 막아 진통효과를 지속시켜 주므로
각종 질병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시켜 투병을 용이하게 해주며 생리통, 요통, 두통, 통풍 등을 완화시켜준다.

뇌세포활성 . 피로회복
  ① 뇌세포 활성
우리 몸에서 가장 산소를 많이 필요로 하는 기관은 뇌이다. 뇌는 인체의 모든 기관을 통제하고 사고하며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기관이다. 산소가 부족하면 뇌세포가 활동을 제대로 못하므로 두뇌활동이 둔화되어 사고력과 판단력인 떨어진다. 게르마늄의 주기능의 하나는 산소공급 촉진이다.
② 숙면효과
인체의 각기관은 수면을 통하여 가장 효과적으로 휴식할수 있다. 게르마늄은 뇌세포에 원활한 산소공급으로
숙면을 가능케하여 피로회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③ 스트레스 대처
스트레스를 받으면 특히 뇌하수체의 전엽과 부신의 호르몬 분비가 불균형해져서 혈액의 ph가 떨어지고 수소이온이 많아지므로 온몸에 산소부족 현상이 발생되어 병에 걸리게 되고(Dr.saliy 캐나다) 유전자의 DNA에 돌연변이를 일으켜 암세포 발생원인이 될 수도 있다. 게르마늄은 산소를 공급하여 스트레스로 인한 재반 건강손상을 막아준다.
현대인에게 바이오게르마늄이 필요한 이유
현대인은 잘못된 식생활(과식, 편식으로 인한 편중된 영양소 섭취, 유해 화학물 첨가식품 등)과 나쁜 생활습관(과음, 과로, 흡연, 약물남용 등) 각종 공해, 지나친 스트레스 및 운동부족 등으로 쉽게 지치고 기본체력이 매우 약해졌다.
쌓인 피로와 약해진 신체 각 기능은 각종 질병에 그대로 노출되어 이제는 병명조차도 모르는 질병에 까지 시달리고 있다.
최근들어 각종 난치병 질환에 면역요법과 대체용법이 각광을 받는 이유는 면역력을 높여서 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과 병에 걸렸을 경우라도 화학적 치료요법보다는 인체의 자연치유력에 의해 부작용 없이 낫기를 바라기 때문일것이다.
국내외적으로 많은 게르마늄 제품이 있으나 그중에는 무기게르마늄제도 있고 안전성이 떨어지는 화학합성 게르마늄도 있어 장기간 복용할 경우 신장이나 간에 축적되어 도리어 독이 된 경우가 일본과 유럽의 학회에 보고 된 바 있다. 그러므로 게르마늄제품을 복용할 때는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각종 공해 속에서 살고 있지만 잘못된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개선하면서 바이오게르마늄을 복용하여 산소공급 촉진 효과에 따른 세포활성화 면역력, 자연치유력이 복원된다면 건강의 기본은 확보할 수가 있다.
여기에 스트레스에 대한 적절한 대처와 적당한 운동을 더하면 개인이 할 수 있는 노력은 다하는 셈이다. 또한 바이오게르마늄은 인체 친화력이 가장 높고 안전하며, 노폐물/중금속 배출기능이 뛰어나므로 다양한 종류의 약을 복용하는 현대인의 평소 건강유지에 큰 도움을 준다.
 

산소는 세포재생 기능을 가진다.

고농도 산소수의 효과


혈액 세포의 증가 – 산소는 세포재생 기능을 가진다. 세포가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사멸하게 되는 가장 큰 원인은 산소 부족에 있다. 산소 부족으로 인해 사멸된 세포는 인체가 산소가 충분한 상태로 복원되면 재생되게 되는데, 가장 민감하게 반응되는 부분이 바로 혈액 세포이다. 다음 그림은 21일간 산소수 치료를 한 후 혈액 세포를 췌취한 촬영한 사진이다. 세포가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음을 알 수 있다.

세포 저 산소증과 산소 이용 결함 해소 – 산소수로 인해 산소가 체내 보충되기 때문에 산소가 부족한 세포에 필요한 산소를 공급해 줄 수 있고, 산소 결핍으로 인해 산소를 체내에서 이용하는데 있어 발생했던 질병을 치료해 준다.

암세포 내의 무산소 대사를 유산소 대사로 변환 – 암세포는 산소를 싫어한다. 무산소 상태에서 암세포는 더욱 발현되고 전이된다. 또한 암세포 내의 무산소 대사 때문에 방사선 치료와 같은 암세포 치료가 큰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무산소 대사를 유산소 대사로 바꿀수 있는 방법이 바로 산소수이다. 따라서 산소수 자체가 암세포를 죽인다고 말 할 수는 없으나, 계속해서 산소수를 음용한 후 체내 산소가 충만해 지면, 암세포는 무산소 대사 에서 유산소 대사로 변화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암세포는 방사선 치료로 쉽게 치료 할 수 있게 된다.

항균작용 – 산소는 항균작용을 가지고 있다. 특히 무산소 박테리아(혐기성 세균)에 대한 항균작용을 한다.

위장 내의 질병(속쓰림,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궤양등) 치료 – 산소수의 산소는 위와 장에서 산소을 흡수하게 하므로 위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병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있다.

위산 분비 억제

위장내의 미세 순환 향상 – 위와 장에서 흡수된 산소는 위장내의 미세 순환에 도움을 준다. 산소가 충분해 지면 예전에 산소 부족으로 원활하지 못했던 미세 혈관 순환에 원활해 진다.








점액 분비 활성 및 조절 – 점액분비가 억제되면 십이지장에서 소화성궤양이 많이 발생한다. 산소수는 점액 분비을 활성화 시키며, 적절하게 조절하게 해줌으로써 궤양을 예방할 수 있다.

헬리코박터파일로리에 대한 면역 효과 – 헬리코박터피로리라는 세균에 의한 감염 질환을 말하며, 가족 내 감염률이 높고 위궤양 환자의 75∼85%, 십이지장궤양 환자의 90∼95%가 헬리코박터피로리균에 감염되어 있다. 산소수는 헬리코박터피로리라는 세균에 대한 면역 효과를 나타낸다.


천식, 결핵, 낭포성 섬유증등에 효과 – 신체가 저 산소 상태가 되면 나타날 수 있어 천식, 결핵과 같은 질병에 효과가 있다. 산소수는 우리 몸을 저산소 상태에서 산소가 풍부한 상태로 체질을 개선하기 때문에 저산소 상태에서 발생했던 그리고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을 치료 및 예방할 수 있다.

편두통 예방 및 치료 – 대뇌의 산소 부족으로 인해 야기되는 편두통은 산소수를 통해 산소를 공급해 줌으로써 예방 및 치료될 수 있다.

뇌세포에 산소 공급 증가 – 뇌동맥 경화증과 뇌종양의 경우에 있어 산소수를 음용함으로써 뇌세포에 산소 공급량을 증대 시킬수 있다,

협심증 상태 개선 – 산소수는 심장 조직 세포의 대량 괴사를 예방하고, 심근계의 저 산소상태를 개선함으로써 협심증 상태를 개산하는 효과를 나타낸다.

체내 해독 작용 촉진 – 산소수가 세포의 산화 환원에 작용 하는 색소 단백질인 시토크롬 P-450을 간 내에서 활성화시켜 해독 작용을 촉진시킨다.

세포조직 재생 효과 증대 – 이전에도 말했던 것처럼 산소는 비록 세포가 노화되는 과정을 더디게 한다.

삶의 질을 높임 – 산소가 충분한 인체는 쉽게 피로해 지지 않고, 정신이 맑은 상태이기 때문에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어, 삶의 질이 높아진다.

노화 방지 – 산소수는 각 부분의 세포을 재생 및 활성화 시키기 때문에 노화 진행을 늦출 수 있다.

Personal Oxygen Therapy (POT) - The Oral Oxygen Therapy – Applications

(번역자료)
내용출처 : 인터넷 : Personal Oxygen Therapy (POT) - The Oral Oxygen Therapy - Applications 에서 발췌

http://health-doctor.tistory.com/1546

암의 주 원인은 인체 정상 세포에서의 산소의 부족으로 생성되는 당분의 발효에 의해 생성된다는 사실이다.







암환자는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와 오랜 병원생활, 극심한 스트레스에 의하여 정신과 육체가 소진할 때로 소진하여 기력도 없고 식욕도 없고 삶에 대한 의지도 없어지게 된다

이로인해 면역력이 떨어지다 못해 아주 없어져  암세포는 더욱 커지게 되고 결국 치료는 더 어렵게 된다

이 모두가 인체를 이루고 있는 세포 하나 ,하나에 산소와 영양공급이 부족하여 생기는 현상이다

이때 신선한 생수에 농축산소를 30~60방울 정도를 섞어서 마시게 되면 기력이 없어 죽어가던 모든 세포 특히 면역세포가 활성화되어 기력을 되찾고 암세포를 찾아 괴사시키게 된다
또한 항암제의 부작용을 현저히 완화시키는데에도 효과가 있다
고농축 산소액을 휴대하면서 마시는 모든 것에 타서 마시면 되며 어떠한 부작용도 없다
암세포는 이산화탄소와  활성산소로 인해 생성되기때문에 고농도산소를  주입하여 이산화탄소를 배출시키고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면 암세포는 죽게 된다는 사실이 많은 학자들에 의하여 밝혀졌다(하단참조)

암, 당뇨, 고혈압, 뇌졸증(중풍)과 같은 만성질환의 원인은 혈액의 혼탁이다
산소를 다량 공급하게 되면 활성산소가 중화되고 독소가 배출되어 혈액이 맑아지기 때문에
산소를 공급하는 즉시부터 혈액은 맑아지기 시작하여 질병은 호전되어 간다

암, 고혈압, 당뇨의 치료하는데 있어 가장 우선해야할 것은 산소요법이라고 할 것이다
깊은 산속이나 공기좋은 곳에 살면 고농축산소가 필요없지 않느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물에 녹은 산소가 세포조직에 흡수되는 속도는 공기중의 산소에 비해 10배 이상 빠르다. 우선 폐로 흡수되는 산소는 8%정도가 활용되는 반면 산소가 액체 용해산소를 통해 위와 장을 통해 흡수된 산소는 약43%가 활용이 되므로 비교자체가 되지 않는다 

말기 암환자가 항암제의 부작용으로 아무것도 먹지 못하며 극심한 통증으로 죽는날만 기다리며 누워만 있던  환자가 고농도 산소액을 섞은 물 몇컵을 마시고난  몇분 후에 일어나서 걷는 경우도 있는 것을 보면 괄목한 만한 효과가 있는 것은 확실하다

  KBS 환경스페셜  [생명의 조건 산소]    30분
  췌장암,대장암 등 산소 치료사례 소개










인체의 모든 정상 세포들은 산소 호흡에 의하여 에너지를 얻지만 암 세포는 에너지의 대부분을 발효 (산소부족시 발생하는 포도당 분해 작용)에 의하여 생성한다.그러므로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면 당분의 분해가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결국 암은 살수없게 된다

충분한 산소의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는 공기와 물의 오염, 숲과 자연의 파괴, 실내생활과 각종 환경호르몬의 발생 등과 동맥경화,혈관노화 등으로 혈관이 좁아지기 때문이다

이로인하여 세포 내부와 주위에 축적된 발암물질과 독소가 세포의 산소호흡 기전에 손상을 주어 발생하는 적혈구 세포의 응집현상은 혈류의 속도를 저하시키고 모세혈관으로의 소통을 방해하며 이는 또한 산소 결핍을 가중시키는 이유의 하나이다. 또한 필수지방산 등과 같은 세포막을 구성하는 필수적인 성분의 결핍도 산소 교환을 제한한다.

와르버그 박사(독일생화학자-노벨상수상)가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는 산소 호흡에 의해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호흡 효소들이 산소량이 감소함에 따라 죽게 되어 세포는 더 이상 산소호흡을 할 수 없게 되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당분의 발효를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도록 바뀌고 이중 일부는 암 세포로 변이된다는 것이다

세포 내 산소 레벨에 35%의 감소가 일어나면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다. 암 세포는 에너지를 발효함에 따라 과도한 젖산을 생성한다. 인체에 독소로 작용하는 젖산은 주변의 정상 세포로 가는 산소의 운반을 방해한다.
발효가 비록 당장은 세포를 살아남게는 만들어 주지만 이러한 세포들은 인체 내에서 더 이상 제 기능을 수행할 수 없게 되고 인체의 다른 부위와의 소통 또한 잃어버리게 된다. 그리하여 이 세포들은 끊임없는 성장과 분열만을 반복하는 암으로 발전하게 된다.
 ■ 암치료와 산소
현대의학의 암치료는 수술, 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 3가지 방법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병원의 치료를 받은 암환자중 약 80%는 치료되지 못하고 엄청난 고통속에서 결국 사망하고 있다
암 발생 근본원인이 산소의 부족이라고 밝혀진 이상  암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는 일이 우선되어야 한다. 어떤 이유에선지 우리나라에서는 산소치료이론을 무시하고 있지만 미국, 독일과 같은 의료선진국에서는 오래전부터 산소요법과 병행하여 높은 치료효과를 보고 있다
생명을 유지하고 질병을 치료하는데있어 산소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고농도의 산소를 마시고자 하여도 대형병원의 응급실에나 가야 가능했지만 지금은 누구나 휴대용 액체(용해)산소(100,000ppm)를 구입하여 마실 수 있게 되었다
음료용 고농도 산소 농축액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어떠한 부작용이 있을 수 없으며 암환자의 경우 가능한 많이 먹을 수록 암을 치료하는데 더욱 큰 도움이 된다.

많은 실험과 연구를 통하여 고농도의 산소를 주입하면 모든 장기의 기능이 증대되고 혈류량이 증가하며 면역세포가 수십배 생산되어 암세포를 괴멸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어떤 이유로 두통이 있거나 머리가 어지러울 때 진통제를 먹지 말고 액체 용해산소를 마시면 즉시 두통이 사라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 와르버그(Otto Heinrich Warburg) 박사 - 독일 세계적 암 연구학자, 노벨상수상

암세포의 발생은 산소부족에 있으며 세포가 유산소 생활을 하지 못하고 무산소 생활로 바뀌는 과정에서 암세포가 생성된다
1931년 와르버그 박사는 세포 내 산소호흡의 결핍으로 인해 암이 유발된다는 사실을 밝혀냄으로써 노벨상을 수상하였다. 하지만 그의 업적은 기존의학 체계에 의해 받아들여지지 못하였고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도 못하였다. 이는 기득권층인 제약사와 의사들의 횡포에 의한 환자의 희생이었다.
그는 암의 주 원인과 예방이라고 명명된 논문에서 “암의 원인은 더 이상 미스터리가 아니다. 세포 내 산소 요구량의 60% 이상이 부족해지면 암이 생기기 때문에 고농도의 산소를 공급하는것만으로도 대다수의 암환자를 치료할 수 있다고 발표하였다
 ■ 셀리에(Hans Selye) 교수 - 캐나다 몬트리올 의학부 교수, 스트레스 학설로 유명
혈관을 가볍게 묶어 생체 장기에 들어오는 혈액의 양을 줄이면, 그 장기에 병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즉 혈액의 유입량을 줄이면 산소의 운반체인 ‘헤모글로빈’의 공급량이 줄어든다. 그래서 산소 부족이 일어나게 되어 암세포가 생성된다
 ■ 노구치 히데요(野口英世) 박사 - 일본 태생, 세계적 병리학자, 만병일원론(萬病一原論)
“만병은 한 가지 원인에서 발생한다. 그것은 '산소 부족(hypoxia)'이다” 
 

 

 ■ 인체에 산소가 부족하게 되면 다량의 락트린산이 쌓이며 인체의 면역력이 극도로 저하되어 암세포가 생성되며 쉬지 않고 자라게 된다. 이때 암세포는 산소부족으로 생성되는 프룩토오스, 만노오스, 갈락토오스, 펜토오스를 이용하여 끊임없는 증식을 계속한다

현대인과 같이 산소의 부족이 계속되면 저항력과 면역력이 떨어지고 에너지의 부족으로 모든 신진대사가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건강과 생명을 유지하기 어렵게 된다

이 학설을 바탕으로 산소결핍증의 치료목적으로 탄생한 고압 산소 요법은  공기중에 함유된 산소농도(평균 21%)보다 높은 압력을 증가시켜 고농도의 산소를 일정 시간 흡입시켜 몸의 자연치유력을 증가시키는 방법으로, 임의의 산소부족 형태를 조정하여 산소가 조직에 효과적으로 확산되는 시간상의 간격을 늘려 조직의 대사 요구량을 확보해주고, 유기체 내 일정한 산소의 예비(reserve)를 만들어 내어 뇌출혈, 혈관수축의 국소빈혈, 만성피로, 두뇌집중력향상, 면역기능, 손상된 폐의 회복 등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검증된 치료효과를 나타낸다

고압산소 요법은 100년 이상 사용되어 온 치료법으로, 전세계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다. 고압산소 요법이란 2.5~6기압(해수면에서의 산소 압력은 1기압)의 고압 상태에서 100%의 산소를 일정시간  간헐적으로 공급해 주는 방법을 말하는 것으로, 고압 산소는 특수 마스크나 고압 챔버를 통해 제공된다 

■ 암의 근본원인은 산소부족(anoxia)

질병에는 근본 원인과 이차적인 원인이 있다.
예를 들면, 전염병의 근본 원인은 원인균이다. 하지만 이차적인 원인은 전염병균을 사람에게로 옮기는 불결한 위생, 쥐, 바퀴벌레,벼룩 등이다.

여기서 근본 원인이란 질병의 모든 사례에서 발견되는 것을 말한다.

여러 질병 중에서도 암은 특히 무수한 이차적인 원인을 갖는다. 하지만 암에도 가장 주요한 원인이 존재한다.

간단히 말해서 암의 주 원인은 인체 정상 세포에서의 산소의 부족으로 생성되는 당분의 발효에 의해 생성된다는 사실이다. 
 
고압산소 요법은 새로운 혈관의 생성을 돕고 손상된 조직을 재생시켜 준다근래 도시생활을 하는 도시인,바쁜업무와 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오염된 공기와 과로로 인하여 만성 두통에 시달리는경우가 많은데 깊은 산속에 들어가면 완화되는 것은 바로 신선한 산소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공기좋은 산이나 바닷가에서  술을 먹어본 사람이라면 술을 많이 먹어도 잘 취하지 않고 다음날도 머리가 개운하다는것을 느껴보았을 것이다. 모두 산소의 영향이다
우리 인체는 나이를 먹으면서 폐의 기능이 점점 떨어진다. 따라서 폐에서의 산소 흡수능력도 저하된다. 또한 혈액의 혼탁과 동맥경화,혈관노화 ,운동부족등으로 산소부족증으로 인하여 암을 비롯한 많은 질병에 노출되며 노화가 더 빨리 촉진된다
모세혈관의 직경은 약 8~20㎛인데, 이는 적혈구 하나가 겨우 지나갈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좁다. 나이가 들어 혈관노화, 동맥경화, 혈전, 색전, 지질, 노폐물 등에 의해 혈관이 좁아지면, 적혈구가 쉽게 혈관을 통과할 수 없게 된다.
이로 인해 세포나 조직에 공급되는 산소가 부족하게 되어 저산소 상태에 빠지게 된다. 저산소상태, 즉 산소부족으로 유발되는 모든 질환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주는 고압산소요법이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그러나 고압산소요법은 대형병원에나 가야 가능하기 때문에 보통은 사용이 불가하므로 휴대용 액체용해산소를 먹는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 산소, 얼마나 필요한가
공기중에는 평균 약 21%의 산소가 있지만 산림이 우거진 숲속에서는 23%정도로 높으며 실내는 19%정도이고 지하철이나 지하공간은 이보다도 더욱 낮다. 수천년전의 지구의 산소는 약 38%정도 였으나 산림파괴와 공기오염으로 지금은 매우 낮아져 각종 질병이 생겨난 것이다
21%와 19%의 차이가 별것아닐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평생 쉬지않고 호흡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차이인 것이다. 각종 질병을 예방,치료하거나 건강하게 살기 위하여는 30%이상의 산소를 마셔야 하는데 공기중에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액체용해산소를 통하여 마시는 방법밖에 없게되었다
뇌는 우리 몸에서 사용하는 산소의 30%를 소비한다. 조금만 산소가 부족해도 뇌 기능에 장애가 생길 정도로 산소의 구실이 절대적이다. 피부 역시 지친 피부를 회복시킬 때에도 산소가 가장 중요한 구실을 한다. 고지대에 올라가거나 과음을 했을 때, 의식이 몽롱해지는 것은 혈액 중 산소 농도 저하가 주된 원인이다. 음주 후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주면 뇌 활동을 정상화시켜 숙취 해소에 효과적이다.
산소는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세포에 지속적으로 작용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혈당을 적절히 조절하도록 돕는 구실을 하기 때문에 충분한 산소 공급은 고혈압과 당뇨, 암 등의 예방과 치료에 매우 효과적이다
 ■ 어떻게 산소를 마셔야 하는가
일본에서는 이미 몇 년 전부터 산소를 보충할 수 있는 마시는 산소수 제품들이 새로운 웰빙 트렌드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미국·캐나다·독일·러시아 등 유럽과 같은 해외 선진국들에서도 마시는 산소 시장은 최근 폭발적 성장을 보이고 있다.
또한 서구에서는 암,고혈압,당뇨와 뇌졸증,만성두통 등 만성질환의 치료에도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시중에서 판매되는 마시는 산소는 일회용이고 부피도 커서 휴대가 불편하며 흡수율이 낮아 그 효과는 미지수다
고압산소를 마실 수 있으면 좋겠지만 매일 병원의 고압산소실에 갈수도 없는 실정이다. 다행히 최근에 세계 최초로 미국 나사(NASA)에서 우주인을 위한 음료용 액화 용해산소를 개발한것을 국내 아무개업체에서  수입판매(미국FDA,한국 식약청 승인)하므로서 비로소 우리도 액체산소를 믿고 마실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
고농도 산소 농축액(100,000ppm)을 휴대하기 쉬운 작은병으로 만들어 주머니나 핸드백에 넣어다니면서 물을 마실때마다 몇방울씩 떨어뜨려 마시는 아주 편리한 방법으로 고농도 산소를 마실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얼핏 공기좋은 곳에서 살면 액체산소를 굳이 마시지 않아도 될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물에 녹은 산소가 세포조직에 흡수되는 속도는 공기중의 산소에 비해 10배 이상 빠르다.

우선 폐로 흡수되는 산소는 8%정도가 활용되는 반면 산소가 액체 용해산소를 통해 위와 장을 통해 흡수된 산소는 약43%가 활용이 된다.
용해산소는 쉽게설명하면 사이다에 이산화탄소를 녹이듯이 혈액에 산소를 녹이는 방법과 같다. 암과 같은 만성질환 치료를 위하여 고농도 용해산소를 먹는 경우에는 장기간(최소 3~6개월이상) 꾸준히 마셔야 한다                   
                                           물의 산소함유량  (PPM) 
강 물호 수바 다수 도생 수탄산음료끓인물용해 산소
  10   7   5   6  8    2    0   1000
※예 : 생수 한컵 150cc 기준 산소량 0.0012cc
         생수 한컵 150cc에 고농도 산소농축액 15방울을 섞었을 때  산소량 0.1512cc
                 일반생수의 126배, 30방울을 섞으면 약250배로 생수 250컵을 마신 것과 같다
                 30방울을 섞어 6컵을 마신다면 일반생수 한드럼(200
)보다 많은 225를 마신 것과 같다

유해활성산소란?

두뇌와 산소






수도물의 산소는 기껏해야 4-6mg/L 이다,특히 탄산수는 산소의 함량이 아주 적어 1 리터에 2-4mg정도


단 용해된 상태에서만 산소가 물에 포함이 된다. 물에 용해된 산소는 분자상의 산소 (O2)로서 안정된 분자이며 물에 사는 동물 (예:물고기)들의 에너지생성의 목적으로 이용된다.





물이 찰수록 산소의 용해가 쉽다. 물의 온도가 높아지면 산소는 물에서 점점 빠져 나와 대기 속으로 소멸된다. 공기와 물의 접촉이 많을수록 용해가 쉽게 된다.
실내온도와 보통의 공기압력의 일반적 조건에서는 1리터의 물이 산소를 8-10mg 까지 받아들일 수 있으나 이는 대부분의 경우 물이 외부 공기와 계속 접촉하고 있는 상태에서만 가능하다.
이는 야외에 흐르는 물에서 가능하며, 특히 자연적인 산소의 수용이 효과적인 곳은 물이 집중적으로 주위의 공기와 접하는 곳이다. (폭포의 효과)
역시 물에 공기를 주입하여 물이 산소로 채워질 경우에도 산소량은 1리터에 8-12mg 이상 오르지 않는다.
모든 조건이 양호한 상태에서 물에 용해되는 산소의 양은 1 리터에 14mg이 최고치로서 이 상태를 물의 산소 포화상태라고 한다.
전에는 주로 샘물을 식수로 이용했지만 오늘날 거의 전적으로 중앙 급수시설에서 식수를 얻는다.
좋은 샘물은 14mg 까지 산소를 함유할 수 있으나 수도물의 산소는 기껏해야 4-6mg/L 이다. 이처럼 수도물의 산소 함유량이 적은 것은 표면 수 (호수나 강물에서)나 지하수를 철저히 소독하고 처리하는 과정을 통하여 식수가 얻어지기 때문이다.
이에 적용되는 기술 (탈산화, 염소살균 필터사용)이 산소량을 감소시킨다. 이에 더하여 공기와 전혀 접하지 않고 수도관을 통하여 소비자에 공급된다.
여기에 가정의 수도연결 관에서 오랫동안 물의 흐름이 머물게 되어 추가적으로 산소량이 감소된다.
병에 든 물, 특히 탄산수는 산소의 함량이 아주 적어 1 리터에 2-4mg정도 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그 이하가 되기도 한다.
물의 온도를 높이면 산소용해 능력이 떨어지고 물을 끓이면 산소는 완전히 사라진다. 즉 커피나 차의 뜨거운 음료수에는 산소가 없다.
독일에서는 급수시설에서 식수에 산소를 추가적으로 채우기 위해 노력한다 .

http://www.oxyfood.co.kr/home/bbs/board.php?bo_table=story&wr_id=40

산소부족질병

뇌- 뇌졸증
산소공급이 끊어지면 뇌의 활동은 곧바로 중단된다.그 상태로 30초가 계속되면 뇌세포가 파괴되기 시작한다. 그리고 2~3분이 지나면 재생 불능 세포가 나타난다.
어른의 몸 속에는 60조~70조 개의 세포가 있다. 이 세포안에는 미토콘드리아라는 생체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조직이 있다. 이 조직이 활동하려면 산소가 필요하고, 산소가 잘 공급되려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야 한다. 만약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산소와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했을 때는 허혈증이 생긴다.
뇌졸증으로 알려진 중풍은 바로 이 허혈증으로 인해 뇌세포에 산소공급이 끊겨 뇌세포가 죽어 생기는 병이다. 죽은 뇌세포가 뇌혈관을 좁히거나 막았을 때, 또는 그로 인해 혈관의 압력이 증가해 터졌을 경우 중풍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 병이 암 다음으로 많아 현대인의 사망 원인 2위를 차지한다. 우리에게 산소 부족 현상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는지 증명하는 예이다.
산소 부족 현상을 초래하는 흡연은 그래서 매우 위험한 기호품이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과식, 과음, 과로, 스트레스, 운동부족, 피임약 남용 등 잘못된 생활습관도 뇌졸증의 중요한 원인이 된다.


눈 - 안구건조, 각막부종
우리 눈은 대기 중의 산소를 눈물에서 공급받는다. 눈물에는 대기 중의 산소가 녹아 있다. 눈은 이 산소를 흡수함으로써 호흡할 수 있는 것이다. 눈물이 부족하면 당연히 눈이 쉽게 충혈되고 피로해진다. 안구건조증은 공기나 먼지 등을 여과하는 역할을 하는 눈물이 부족하기 때문에 생기는 질환이다. 잠잘 때에는 눈 뜨고 있을 때의 3분의 1정도가 결막 혈관을 통해 공급된다. 이때 산소 공급이 적으면 저산소증을 야기 할 수 있다.
각막부종도 눈에 산소가 부족해서 생긴다. 콘택트렌즈를 너무 단단하게, 또는 장시간 착용할 때 눈물층이 공기와 차단돼 산소가 원할하게 공급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각막에 부종이 생기면 시력이 떨어지고 빛 주위에 테두리 같은 섬과이 보이게 된다. 콘택트렌즈를 빼고 다시 빛을 쳐다봤을 때 여전히 섬광현상이 없어지지 않으면 각막부종을 의심해볼 수 있다.
눈의 산소 부족에 의한 각막부종을 방지하려면 잘 때는 반드시 렌즈를 빼고 렌즈와 렌즈 케이스를 철저히 소독해야한다. 식염수는 작은 용량의 소독된 정품을 구입하되 너무 오래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귀 - 이명
이명은 의학적으로 '귀에서 들리는 소음에 대한 주관적 느낌'이라고 한다. 계속 울리는 풀벌레 소리, 라디오 주파수를 찾을 때 나는 지직거리는 소리, 기계 돌아가는 소리, '쉬'하는 김새는 소리 등이 대표적이다.
귀의 안쪽 부분(내이)의 청신경이 손상되면 그 손상된 청신경에서 저절로 나는 소리이다. 혈관의 기형이나 등골근육의 경직성 수축 때문에 이명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나 이명은 단순히 귀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뇌 속의 산소가 부족해도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명으로 인한 난청 역시 내이에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산소가 부족하거나 신진대사가 활발하지 않아 생길 수 있다. 이명을 치료할 때 혈관확장, 혈류개선제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약이 주로 쓰이는 것은 그런 이유에서다.
때문에 산소 부족으로 혈약순환에 장애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일 역시 이명으로 인한 난청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중요한 것은 청신경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하는 일이다. 일상생활에서 시끄러운 음악 대신 자연의 음을 많이 듣고, 귀에 자극이 되는 소리를 멀리하는 등의 노력이 중요하다.

코-주간과 다졸림증
코골이가 문제되는 것은 코골이 자체가 아니라 수면무호흡증 때문이다. 수면무호흡이란 코를 골다가 갑자기 숨을 쉬지 않는 것으로 1회에 10초 이상 지속되는 숨 끊어짐 현상이 1시간에 5회 이상일 때에 해당된다.
수면무호흡은 자는 동안 몸 속의 산소가 부족해지는 저산소증을 유발한다. 그렇게 되면 반사적으로 모든 혈관이 수축된다. 이렇게 반복적인 산소 부족과 잠에서 자주 깨는 흥분상태를 지속하면 폐와 심장 그리고 전신의 혈관에 악영향을 미친다.
고혈압, 심근경색, 내졸증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혈액 속의 산소량이 줄어 남성의 경우 발기부전을 초래할 수도 있고, 피곤하고 신경질적으로 만들어 발기능력 및 성욕을 저하시킨다는 학계의 보고도 있다.
이런 무호흡 상태가 계속되면 강성중추가 몸을 뒤척이게 하므로 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수시로 깨게 된다. 이 때문에 낮시간 동안 주간과다졸림증이 오게 된다. 주의 집중이 안되고 판단력이 흐려지는 등 일상생활을 하는 데 지장을 초래하는 것이다.
가장 좋은 치료법은 코골이의 원인제거이다. 규칙적인 운동으로 산소를 들이마시는 폐활동을 증진시킬 수도 있다. 수면무호흡이 심한 경우 인공호흡기를 사용, 잠자는 중에도 기도로 산소를 밀어넣는 방법이 있다. 비만이 원인이라면 체중조절을 해야한다.


피부 - 노화와 트러블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발생하는 질환에는 심장혈관계 질환인 협심증과 심근경색이 있다. 심근(심장의 벽)에 필요한 산소 소비량에 비하여 심근으로 보내는 산소량이 줄어들어 심근에 산소부족 상태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심근에 피가 모자라는 심근허혈상태가 되고,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증상이 생긴다.
협심증은 심장근육으로 가는 피의 흐름이 줄어들어 심근에 산소와 영양 공급이 불충분하여 가슴 한복판에 통증을 느끼는 질환이다. 심근경색증은 심장에 산소와 영야응 날라주는 관상동맥의 일부가 막혀, 혈류가 중단되어 심근이 썩는 병이다. 흡연자에게 심근경색증이 많은 것은 심장에 흡수되는 산소 부족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태아 - 저체중과 정신지체
산모의 뱃속은 고산지대보다 산소가 희박하다. 산모가 여러가지 장애로 충분한 양의 산소를 흡수해 태아에게 보내주지 못하면 저체중아나 정신지체아를 낳기 쉽고, 나아가 조산과 유산의 위험도 높아진다.
태아는 모체를 통해서 산소를 받아들이므로 산모에게는 항상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적당한 운동은 혈액을 활발하게 순환시켜 아기에게 신선한 영양과 산소를 전달해준다.
또 숨을 깊숙이 들이마시는 복식호흡은 태아에게 충분한 산소를 공급할 수 있어 바람직하다. 양손을 배 위에 올려놓고 깊이 숨을 들이마셔 배를 부풀린 채로 잠시 숨을 멈춘 후 천천히 내쉬는 복식호흡을 익혀두도록 하자.

심장 - 심혈관계 질환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발생하는 질환에는 심장 혈관계 질환인 협심증과 심근경색이 있다. 심근(심장의 벽)에 필요한 산소 소비량에 비하여 심근으로 보내는 산소량이 줄어들어 심근에 산소부족 상태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심근에 피가 모자라는 심근허혈상태가 되고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증상이 생긴다.
협심증은 심장근육으로 가는 피의 흐름이 줄어들어 심근에 산소와 영양 공급이 불충분하여 가슴 한복판에 통증을 느끼는 질환이다. 심근경색증은 심장에 산소와 영양을 날라주는 관상동맥의 일부가 막혀, 혈류가 중단되어 심근이 썩는 병이다. 흡연자에게 심근경색증이 많은 것은 심장에 흡수되는 산소 부족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산소결핍은 만병을 부른다

이메일조회수647
산소결핍은 만병을 부른다
               [자료출처 :암, 산소에 답이 있다]

대기 중의 산소농도는 약 20.9%이다. 산소농도가 15~19.5% 까지 낮아지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두통과 구토를 일으키며 심장과 폐가 나쁜 사람들은 질병이 더욱 악화된다. 산소농도가 8%로 낮아지면 7분 만에 죽고 산소공급이 중단되면 단 4분 만에 죽는다. 일본의 의학박사 노구치 히데오는 모든 질병은 산소결핍증에서 비롯된다고 말했고 세계적인 생리학자 가이통 박사는 대부분의 질병은 세포단위의 산소결핍증에서 온다고 말했다. 산소공급이 정상의 75%~95%사이에서 세포는 장기적으로 암이 된다. 그렇다면 암은 산소결핍으로부터 발생하고 산소결핍을 해소하면 치유될 수 있을까?

1. 암을 유발하는 유일한 요소는 산소결핍
세포는 끊임없이 에너지 대사가 이루어지며 대사 과정에는 반드시 산소가 필요하다. 인체는 섭취한 에너지원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분해하여 포도당으로 만들고 이 포도당을 다시 ATP라는 에너지효소로 전환하여 에너지로 사용한다. 그런데 만일 산소가 부족하면 포도당에서 ATP로 전환하지 못하고 포도당에서 바로 에너지로 전환한다. 당대사의 경우 대사효율이 크게 떨어지며 많은 젖산과 활성산소가 발생하며 그 과정에서 세포의 염색체에 이상이 발생한다. 만일 산소결핍으로 당대사를 해야 하는 열악한 환경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세포는 아예 저산소 환경에서 생존하는 세포로 변이한다. 그것이 곧 암이다. 암이 되기까지는 산소부족(정상의 75~95%) 현상이 수년에서 수십 년은 걸린다. 1931년, 노벨상 수상자 오토 바로부르크가 어떤 세포라도 산소가 35% 부족하면 괴사하거나 암세포가 된다는 사실을 밝혔고, 이 사실은 1953년에서 1955년까지 골드블라트, 데이비드 브리젤 등 수많은 과학자들에 의해 확증했다.

레이저가 신체 조직을 재생시키는 원리가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충치가 생기면 드릴로 썩은 부위를 갈아낸 뒤 금이나 아말감을 덧붙여줘야 한다. 이는 피부처럼 재생되지 않기 때문이다. 

최근 한인 과학자가 포함된 국제 공동 연구진이 레이저를 이용해 이의 손상된 부위를 재생시키는 데 성공했다. 레이저로 손상된 피부를 재생시킨 사례는 보고된 바 있지만 이의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상아질을 복원시킨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향후 상처를 치료하는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하버드대 응용과학과 데이비드 무니 교수 연구진은 쥐의 손상된 어금니에 레이저를 쏘여 이빨을 구성하고 있는 성분인 '상아질'을 재생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미국 아이오와대 치대 신경섭 박사가 공동 연구자로 참여했다. 연구 결과는 '사이언스 중개의학' 28일자(현지시간)에 게재됐다. 

연구진은 쥐의 어금니에 충치 치료하듯이 드릴로 구멍을 뚫은 뒤 낮은 전압의 레이저를 5분 동안 쏘여줬다. 12주 뒤 쥐의 어금니를 구성하고 있는 상아질이 재생되는 것을 확인했다. 

신경섭 박사는 "레이저를 상아질 어금니에 쏘이면 '활성산소종(ROSㆍReactive Oxyzen Species)'을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ROS가 상아질의 줄기세포를 재생시키는 'TGF-베타1'이라는 물질을 자극하면서 어금니가 재생됐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레이저가 신체 조직을 재생시키는 원리가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를 이끈 무니 교수는 "충치를 치료할 때 금이나 아말감을 덧붙이는 대신 재생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 연구"라고 평가했다. 

연구진은 TGF-베타1이 어금니뿐 아니라 피부 조직 등에 분포돼 있는 만큼 향후 레이저가 이의 재생뿐 아니라 신체 여러 곳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연구에 참여한 프라빈 아라니 하버드대 박사는 "레이저는 전혀 새로운 기술이 아니며 의료에 현재 적용되고 있는 기술"이라며 "이번 성과를 임상시험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치아 속에서 발견된 `줄기세포 공장`

신체조직의 발생 과정은 일반적으로 일방통행으로 설명된다. 즉, 줄기세포는 심근세포나 뉴런과 같은 특정 세포로 분화한다. 그러나 때로는 역주행이 일어나는 수도 있다. 이와 관련하여, 과학자들은 인체의 특정 장소에서 신경계 세포가 줄기세포로 전환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여기서 특정 장소란 - 놀랍게도 치아 내부를 의미한다. 이는 과학자들이 치료용 인간 조직을 배양하거나, 배아 없이 발생 과정을 연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구결과는 치과학 분야를 넘어, 광범위한 분야의 연구자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많다. 치아 속에서 발견된 줄기세포는 연골과 뼈를 재생하는 데도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이번 연구를 지휘한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의 이고르 아다메이코 박사(발생생물학)는 말했다. 

과학자들은 "치아의 중심부에 있는 치수(tooth pulp)가 소량의 중간엽 줄기세포(mesenchymal stem cells)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 (중간엽 줄기세포란 치아, 뼈, 연골로 분화할 수 있는 줄기세포를 말한다.) 그러나 "치수에 존재하는 중간엽 줄기세포가 어디에서 유래하는지"를 밝혀낸 과학자들은 지금껏 한 명도 없었다. 이에 아다메이코 박사는 "만일 중간엽 줄기세포의 발달과정을 추적할 수 있다면, 실험실에서 그 과정을 재현함으로써 조직 재생을 위한 줄기세포 배양방법을 개발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추론했다. 

아다메이코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오래 전부터 아교세포(glial cells: 입과 잇몸의 신경을 지지하고 감쌈으로써, 치아의 통증이 뇌에 전달되도록 도와주는 세포)를 연구해 왔다. 연구진은 마우스의 아교세포에 형광라벨을 부착하고, 어떻게 거동하는지를 지켜봤다. 그런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아교세포 중 일부가 잇몸의 뉴런으로부터 벗어나 치아 안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닌가! 더욱 놀라운 것은, 치아 안쪽으로 이동한 아교세포가 중간엽 줄기세포로 전환된 후, 종국에는 치아세포(상아질모세포)로 성숙하는 것으로 밝혀졌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이상의 연구결과를 정리하여, 지난주 Nature에 기고했다. 

"이번 연구결과가 발표되기 전까지만 해도, `신경계 세포는 유연한 줄기세포 상태로 되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 학계의 통설이었다. 그러므로 아교세포가 중간엽 줄기세포로 역분화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고 연구진은 말했다. "치과학계의 전문가들 중 상당수는 `한 종류의 세포가 다른 종류의 세포로 전환될 수 없다`고 확신해 왔다. 그러나 우리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아교세포는 줄기세포가 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만일 치수 속에서 아교세포를 중간엽 줄기세포로 전환시키는 화학적 신호(chemical cues)가 무엇인지를 밝혀낼 수 있다면, 실험실에서 줄기세포를 배양하는 새 방법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치아의 중간엽 줄기세포는 치수세포와 상아질모세포(odontoblasts)를 형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치아의 중간엽 줄기세포는 신경능선의 외배엽성 중간엽(neural crest ectomesenchyme)에서 유래하는 것으로 생각되어 왔다. 그러나 이번 연구에 의하면, 치아의 발생/자기갱신/복구 과정에서 말초신경 관련 아교세포(peripheral nerve-associated glia)가 상당수의 중간엽 줄기세포를 생성하는 것으로 보인다. 아교세포는 다능성 중간엽 줄기세포를 생성하고, 중간엽 줄기세포는 치수와 상아질모세포를 생성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연구는 형광기법을 이용하여 말초 아교세포를 추적함으로써, 치아의 발생/성장 과정을 역동적으로 이해하는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연구는 중간엽 줄기세포의 기원에 관한 기존의 통념을 뒤집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다"고 UCSF의 오피어 클라인 교수(발생생물학)는 말했다. (클라인 교수는 이번 연구에 관여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연구는 인체의 다양한 세포집단 간의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첫 걸음에 불과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중간엽 줄기세포가 어디에서 오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확답을 내리기 전에, 다른 연구방법을 통해 이번 연구결과를 재현해 볼 필요가 있다. 만일 후속연구를 통해 이번 연구결과가 확인된다면, 이번 연구는 새로운 줄기세포의 원천을 제공한 것으로, 학문적·임상적 의의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고 클라인 교수는 덧붙였다. 

※ 원문정보: Igor Adameyko et al., "Glial origin of mesenchymal stem cells in a tooth model system", Nature (2014) doi:10.1038/nature13536 

왜 암 치료에서 산소가 중요할까요?





인간뿐만 아니라 지구상의 모든 동물들은 생명의 근원을 산소에 두고 있습니다.
산소가 없다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모든 생명체에게 산소라는 것은 신과 같이 절대적인 존재입니다.
암 치료에서도 산소가 바탕이 되지 않으면 삶의 양과 삶의 질이 나아지지 않습니다.
암이 발생하는 원인도 체내의 산소 부족이 결정적인 원인이 됩니다. 또한 그 치료에서도 산소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그러면 왜 암 치료에서 산소가 중요할까요? 이 문제를 몇 가지 경우로 나누어 설명하고자 합니다.


항암제, 방사선 등의 치료를 할 때 산소가 중요한 이유는 항암제 방사선 치료의 효과를 높이고, 치료의 부작용으로부터 정상 세포를 보호하는데 있습니다.
암세포는 세포호흡과정에서 무산소해당 과정만을 거치므로 체내에 락트산 등 많은 노폐물이 생기게 되며 이 과정에서 암세포 주변은 아주 강한 산성을 띠게 되고, 혈액의 점성도가 높아지며 체내의 산소는 부족한 상태에 이릅니다.
이렇게 해서 정상적인 혈액순환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에서는 항암제를 투여하더라도 약물이 암세포에 제대로 전달될 수 없어 항암제의 효과가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항암제의 효과를 최대한 얻기 위해서는 암세포 주변의 혈관에 산소를 많이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또 방사선 치료의 경우에도 방사선의 감수성(암세포가 방사선을 흡수하는 것, 방사선의 감수성이 높아야 암세포가 많이 죽습니다)이 산소의 농도에 좌우됩니다.
즉 방사선 치료를 받을 부위의 산소 농도가 높으면 암세포가 많이 죽고, 방사선 치료를 받을 부위가 산소 농도가 낮으면 방사선이 암세포를 제대로 죽이지를 못합니다.
현재 방사선 치료를 할 때 여러번 나누어서 하는 이유 중 하나가 오늘 방사선을 하고 다음날 방사선 할 때까지 방사선 치료를 받을 부위에 산소의 농도가 높아지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방사선 치료를 받고 다음날이 되기까지 손을 놓고 기다리기보다는 치료부위에 산소농도를 높일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아 실행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는 종양 제거에 성공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투병 생활을 하는 암환자의 경우입니다.
일단 치료 후에 검사 상에 암세포가 사라지고 건강이 회복되기 시작하면 차츰 투병 의지가 약해지고, 막연히 암이 재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잊어버리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무의식적으로 재발에 대한 불안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암세포의 재발을 막아 주는 가장 큰 무기 또한 산소입니다. 산소가 체내에 풍부하게 공급되어야 면역성이 강화되어 암세포를 억제하게 됩니다.
암세포를 잡아먹는 역할을 하는 것이 대식 세포, 면역 기전에 작용하는 T-세포 등인데, 약물에 의해 면역 기전이 강화될 수도 있지만 체내에 산소가 풍부하게 공급되어야 대식 세포, T-세포의 기능이 더 강화될 수 있습니다. 암의 기본적인 특성이 충분한 산소농도에서는 활동이 억제되는 것이기 때문에 검사상에 보이지 않는 작은 암세포가 성장하는 것을 막고 전이되는 것을 막으려면 체내 산소의 농도가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줄 수 있는 운동과 치료법이 합해지면 암세포의 재발을 최대한 억제할 수 있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 산소가 필요한 이유는 면역 기전과 신진대사의 기능을 강화하는 데 있습니다.

말기 암환자의 경우 특히 산소 공급이 절대적입니다.
이때는 약물에 의존하여 치료하기 힘든 때로 산소 공급을 풍부히 해주지 않으면 암과 싸울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암세포가 전신으로 전이되어 암세포에서 분비하는 산성 독성 물질에 의해 체액이나 혈액이 산성화되는 암성 악액질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정상적인 신진대사의 기능은 떨어지고 환자의 기운은 점점 약해지고 몸도 수척해집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암세포를 죽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암성 악액질의 진행을 막아야 합니다.
여기서 암성 악액질의 진행을 막는다는 것은 체액과 혈액의 기능을 강화하여 암과 마지막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
이런 힘을 길러 주는 것이 산소입니다.
그래서 등산이나 운동 등을 통해 산소를 풍부하게 공급해 주면 암성 악액질이 제거되어 약물의 효과도 증대될 뿐만 아니라 면역력도 활성화되어 암세포가 항복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 산소의 필요성은 암성악액질의 진행을 막아 환자의 삶의 양과 질을 늘리는데 있습니다.

아직까지 암은 의학적으로 한계가 있는 병입니다.
병원과 한의원에서 어떤 치료를 하는가도 중요하지만, 환자가 어떻게 생활습관을 가지고 투병생활을 하는가하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암치료의 가장 중요한 요소에서 설명하는 내용은 의료기관의 치료로만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산소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암세포가 저산소 세포이고 열에 약하다는 특징을 이용하여 의료기관에서 고산소요법을 시행하기도 하고 온열요법을 시행하기도 하지만 큰 효과를 보지는 못합니다.
결국 환자의 노력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인체에 무리 없이 심부까지 체온을 상승시키고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는 방법은 바로 운동이며, 이때 가장 효과적인 것이 등산입니다.
등산은 또한 아주 좋은 정신요법으로써 마음의 훈련에도 도움이 됩니다.
지금까지 설명한 바와 같이 끊임없이 마음을 훈련하고 편안한 숙면을 취하면서 운동을 병행하는 바탕이 될 때 암 치료의 성공률은 높아질 수 있습니다.


http://www.totalcancer.co.kr/korean/medicine.php3?page_id=medicine6&subid=howto_1_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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