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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각종 장기는 고유의 자기장을 방출한다


4. 자기장 요법(Magnetic field therapy)
천연 자석을 이용한 치료는 중국, 이집트, 그리스 등에서 수 천년 동안 다양한 질환에 사용되어 왔다. 오늘날의 자기장 요법은 사용하는 자석의 종류가 다를 뿐이다. 즉 오늘날에는 세라믹(ferrite), 희토류(rare-earth) 및 알리코(alico) 등의 영구 자석을 사용하기도 하고 자기장 발생장치(pulsed magnetic field system)를 사용하기도 한다. 
치료 원리
인체의 각종 장기는 고유의 자기장을 방출한다. 자기공명영상술(MRI)은 인체에서 방출되는 자기장을 해석하여 진단하는 장치이다. 이와 같이 인체에는 자기장이 있기 때문에 외부에서 자기장을 주면 공명을 일으키고 치료가 가능하다. 그러면 과연 자기장이 세포에 영향을 미칠 만큼 강력한 힘이 있을까? 최근 연구에 의하면 자석의 S극은 물분자의 회전을 오른쪽으로 돌리고 N극은 왼쪽으로 돌리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것은 자석은 극의 종류에 따라서 물의 성질을 서로 다르게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실제로 1990년 미국의 의학잡지 JAMA지에 발표된 바에 의하면 N극에서 처리한 물은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였으나, S극으로 처리한 물은 암세포의 증식을 전혀 억제하지 않았다고 보고하였다. 
치료 적응증
관절염, 요통, 두통, 욕창, 통풍, 류마티즘, 견통, 삼차신경통, 다발성 경화증, 유방암, 파킨슨씨 병, 골다공증, 시신경 위축증, 편두통, 고혈압, 상처치유 등등
치료 방법
    다양한 크기, 모양, 강도의 자석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때 자석의 강도는 가우스 미터로 측정한다. 
    치료 방식에는 자석 벨트, 자석 매트, 자석 시트, 자석 구두안창, 자석 밴드(acuband), 목걸이 등을 이용한다.
    보통 통증을 치료할 때는 800 가우스 이하의 자석을 사용하여 통증이 있는 부위에 부착하여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 놓아 둔다. 이때 통증의 완화 효과가 없으면 자석의 극을 바꾸어야 한다.
    높은 가우스의 자석을 사용할 때는 1-2시간 정도 치료하고, 중정도 가우스의 자석은 24시간 이상 지속할 수 있다. 
    박동성 자기장 발생장치(pulsed magnetic field system)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주로 3개의 주파수를 이용하는데 16Hz는 산소 흡수를 증가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는데, 8Hz는 모든 주파수를 조화진동으로 유도하는데 그리고 4Hz는 이완과 수면을 촉진하는데 이용된다. 그리고 펄스 자기장 치료기의 장점은 12볼트 밧테리로 가동할 수 있다는 점이다.
치료 시 유의 사항
    고품질의 의료용 자석을 사용하여야 한다.
    자석의 극이 치료에 중요하기 때문에 치료 전에 자석측정기 혹은 나침반을 사용하여 자석의 극을 미리 확인하여야 한다. 
    뇌가 과도하게 자극되면 경련, 환각, 불면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    중간 이상의 가우스가 높은 자석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정해진 시간보다 길게 사용하면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    5세 이하의 어린이와 임산부는 피한다.
    심박동조절 장치(pacemaker)나 세동제거기(defibrillator)을 부착하고 있는 환자는 피하는 것이 좋다.
    식후 60-90분 동안은 복부에 자석을 대지 않는다.
    수술이 예정되어 있는 환자는 수술 24시간 이내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5. 미세전류 요법(Microcurrent Electrical Therapy: MET)
이 요법은 100 마이크로 암페어 미만의 미세전류(microcurrent)를 이용하여 치료하는 방법이다. 미세전류에 관한 연구는 간헐적으로 보고되어 왔다. 1960년대 아이의 절단된 손가락에서 10~30 마이크로 암에퍼어가 측정되었고, 1970년대 미국의 정형외과 의사 베크(Robert Becker)는 손가락이 절단된 환자가 있어 상처 부위의 전류를 계속 측정하게 되었는데 상처 후 8일째 22 마이크로 암페어로 증가되었다가 상처가 치유되면서 서서히 감소하는 것을 관찰하였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베크는 개구리의 골절을 통하여 골절 부위의 미세전류 현상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 개구리 골절에서도 골절 직후에 골절 부위에서 미세전류가 높아지고 골절 치유가 완성되면서 미세전류는 정상 수준으로 되돌아가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래서 그는 이와 같이 골절 때 관찰되는 전류를 “상해전류(current of injury, COI)”라고 불렀다. 그는 이 상해전류가 상처 치유의 방아쇠 역할을 한다고 하였다. 그는 나중에 상해전류를 발생하는 장치를 만들어 임상에 사용하였다. 이와 같은 미세전류에 대한 연구 자료들이 축적되어 치료 장치로 개발된 것이 미세전류 요법이다.
치료 원리
1990년부터 세포막의 막전위(membraine potential)에 대하여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다. 막전위란 세포막의 내부는 음이온이 많고, 외부는 양이온이 많아 이로 인하여 세포 내부와 외부 사이에 전압의 차이가 발생하는데 이것을 막전위라고 한다. 
정상세포의 막전위는 -50mv -60mv인데 세포가 병들거나, 노화하거나, 굶주리거나 혹은 암에 걸리면 세포의 막전위가 감소한다. 이때 100 마이크로 암페어 미만의 미세전류를 공급하면 막전위가 정상으로 회복되면서 질병의 치료된다. 
치료 적응증
상처 치유, 골절 치유, 조직 재생, 국소 순환개선, 염증 및 통증 제거, 신경기능 개선, 혈당대사 개선, 불면증, 기타 여러 종류의 만성 질환 등등
치료 방법
    두 개의 탐침(probe)를 사용하는데 이때 탐침의 위치를 치료 부위를 중심으로 반드시 대각선 방향으로 대야 한다. 
    대부분의 급성 통증은 2분 이내에 통증이 사라지고 잔유 효과가 있어 8시간 내지는 길게는 3주 동안 지속된다.
    대부분의 만성 통증은 10분씩 치료하여 10회 적용한다.
    만약 불안, 우울 및 불면증을 치료할 때는 클립을 양쪽 귀볼에 부착하며, 하루에 20-40분 지속한다. 
치료 시 유의 사항
    만약 높은 강도에서 너무 오래 치료하면 어지러움 혹은 구역질을 호소할 수 있다.
    만약 잠들기 전에 치료하면 정신이 맑아지면서 수면 방해를 초래할 수 있다.
    극히 드물게는 역설적으로 불안이 증가하거나 수면 방해를 초래할 수도 있다. 
    임산부 및 심박동 보조장치를 착용한 환자는 피하여야 한다.

6. 스칼라파 요법(scalar wave therapy)
스칼라파(scalar wave)는 우주의 허공을 충만하고 있는 영점장(zero-point field)에서 기인하는 파동인데 아주 미세한 파동이기 때문에 그 존재를 증명하기가 어려워 과학계에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았다. 그러나 양자장 이론에 의하면 수학 공식상으로 스칼라파는 반드시 존재하여야 하는 파동이며 실제로 실험적으로도 그 존재가 증명되었다. 스칼라파의 존재가 확인됨으로써 그 동안 과학계에서 그 원리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던 램 이동(Lamb shift), 카시미르 힘(Casimir force), 반데를발스 힘(Van der Waals force) 그리고 아로노프-봄 효과(Aharonov-Bohm effect)등을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스칼라파의 선구자는 테슬러(Nikola Tesla)이다. 테슬러는 1856년 유고슬라비아의 크로아티아 공화국에서 태어나 1943년에 사망한 천재 과학자이다. 오스트리아의 공학 전문학교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였으며 그는 수학, 물리학, 기계공학 등에도 능통하였고, 6개 외국어를 말할 수 있었다. 그는 에디슨과 동시대의 사람으로 에디슨에 못지 않는 많은 발병을 했다. 그는 전선을 이용하지 않고 전기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그 당시 사용하던 저전압 방식을 1200만 볼트라는 고전압으로 바꾸는 변압기를 만들면 가능하리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철심을 사용하는 일반 교류변압기와는 달리 철심이 없는 비자성체의 원통에 1차 코일과 2차 코일을 감은 것을 사용하였다. 드디어 40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장소에 놓여진 50와트 백열등을 점화시키는데 성공하였다. 이것을 테슬러 코일(Tesla coil)이라고 부른다. 
테슬러(Tesla)가 개발한 이 테슬러 코일은 3층 빌딩 크기의 거대한 장치이었으며 두 개의 코일을 사용하는데 한 쪽 코일은 오른쪽 감기를 하고 다른 코일은 왼쪽 감기를 한 다음 전류의 방향도 서로 반대 방향으로 흐르게 하였다. 이와 같이 서로 반대 방향이 되는 자장이 흐르게 되면 두 개의 자장은 코로나 방전(corona radiation)을 일으키면서 서로 상쇄되어 자장은 제로(zero) 상태가 된다. 이와 같이 자장이 상쇄되면서 바로 그 자장이 작용하였던 공간에 이상한 새로운 에너지가 출현하는데 이것을 과학자들은 스칼라파(scalar wave) 혹은 “비헤르쯔파(non-Hertzian wave)”라고 불렀다. 스탈라파는 한의학의 기(氣)와 매우 상통하는 파동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다. 
테슬러 이후 많은 과학자들이 테슬러 코일을 연구하였으며 테슬러 코일에서 발생하는 스칼라파가 인체에 유익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래서 스칼라파를 발생하는 다중파동발생 장치, S-EMQS 및 테슬러 시계 등과 같은 장치들이 개발되어 대체의학에서 응용하게 되었다.
치료 원리
스칼라파는 고도의 질서를 가진 파동이기 때문에 이것을 인체에 쪼여주면 마치 에너지가 높은 데에서 낮은 데로 흐르듯이 고밀도의 스칼라파가 병이 있는 곳으로 흐르게 되어 질병의 종류에 관계없이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마치 영구 자석이 자신보다 강한 자장을 만나면 그 극성이 바뀌는 이치와 같은 것이다. 
치료 적응증
미국의 운동생리학자 헌터(Valerie Hunt) 여사는 스칼라파가 인체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하였는데 그가 정리한 스칼라파의 적응증은 다음과 같다. 첫 째, 인체의 순환 기능을 개선시킨다. 둘 째는 여러 가지 생화학적 기능을 향상시킨다. 예를 들면, 시험관 실험에서 면역세포 및 내분비 세포의 기능이 향상시키고, 뇌기능을 향상시킨다. 셋 째는 상처의 치유를 촉진시킨다. 넷 째는 통증을 완화시키는데 마약 진통제만큼 효과적이다. 다섯 째는 감정의 엉어리를 제거해 준다. 여섯 째는 마약 중독을 해결해 줄 수 있다. 일곱 째는 피부 발진이나 피부과 질환, 바이러스 및 세균 감염, 암, C형 간염 및 뇌졸중 등의 치료
치료 방법
스칼라파 발생장치는 다음에서 보는 바와 같이 다양한 종류가 있기 때문에 그 치료 방식도 다양하다.
    다중파동 발생장치(Multi-Wave Oscillator): 1920년대 러시아 출신으로 프랑스에 이민한 라코프스키(Georges Lakhovsky)라는 과학자는 테슬러가 만든 거대한 테슬러 코일(Teslar coil)을 연구하면서 테슬러 코일의 작동 원리를 터득하였다. 그는 드디어 거대한 테슬러 코일을 손가방 크기로 축소시키는데 성공하였으며 그는 이것을 다중파동 발생장치(Multi-Wave Oscillator)라고 불렀다. 그는 처음에는 이 장치를 여성들의 미용치료에 사용하였으나 나중에는 의학적 목적으로 사람을 치료하는데 이용하였으며 그래서 이 장치는 제독효과, 암, 관절염, 만성 기관지염, 선천성 고관절 탈골 등 많은 질환에 치료효과가 있다고 하였다. 
    뫼비우스 코일(moebius coil) 혹은 카두시우스 코일(caduceus coil): 과학자들이 테슬러 코일(Teslar coil)에 관한 연구를 진행되면서 테슬러 코일의 핵심 원리는 하나의 원통에 두 개의 코일을 감는데 있으며, 이때 하나는 오른쪽 감기를 하고 다른 하나는 왼쪽 감기를 한 다음, 전류의 방향도 반대 방향으로 흐르게 하는 데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따라서 이 원리를 유지하는 한 테슬러 코일의 크기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게 되었다. 그래서 이 원리를 이용하여 다양한 종류의 테슬러 코일의 변형이 개발되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뫼비우스 코일(moebius coil)인데 일명 카두시우스 코일(caduceus coil)이라고도 부른다. 
    뫼비우스 코일의 변형들: 과학자들은 뫼비우스 코일(Moebius Coil)에 주파수 발생장치를 결합시킨 뫼비우스 코일의 변형 장치를 개발하였다. 이 장치는 뫼비우스 코일에서 발생하는 스칼라파를 운송파(carrier wave)로 이용하고 여기에 주파수 발생장치를 이용하여 필요한 치료 주파수를 만들어 변조시키는 장치이다. 이런 종류에 속하는 장치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a) 미국의 컴퓨터 컨티눔사(Computer Continuum가 개발한 “굿필드원(GoodField One)”이라고 부르는 장치는 17MHz에서 300MHz 사이의 라디오파(RF) 주파수를 혼합하여 사용하거나 아니면 29KHz의 단일 주파수도 사용하였다. (b) 미국의 이엘에프 인터내서날사(ELF International)가 개발한 “알이엠 수퍼프로(REM Superpro)”라는 장치는 29KHz의 단일 주파수를 사용하거나 혹은 여러 주파수 대역의 주사(scan) 주파수를 사용하였다. (c) 카농(Gagnon)과 라인Rein(1990)이 개발한 “에스-이엠큐에스(S-EMQS)”라는 장치는 2Hz에서 6KHz 사이의 주파수 중에서 7개를 선택하여 혼합하여 사용하였다. (d) 글로벌웰니스사(GlobalWellness)가 개발한 디지털라이프기계(Digital Rife Machine)라는 장치는 뫼비우스 코일에 주파수 발생장치를 부착한 다음 질병의 종류에 따라 서로 다른 주파수를 변조시켰다. 
    테슬러 시계(Teslar watch): 1984년 푸하리치(Puhrich)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많은 전자 장치들이 초저주파(100Hz미만)임에도 불구하고 인체에 유해하다는 사실을 발견하였고 이들 초저주파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장치를 개발할 생각을 하였다. 이때 그가 생각한 것이 뫼비우스 코일(moebius coil)의 원리이었다. 즉 사람에게 뫼비우스 코일에서 발생하는 스칼라파(scalar wave)를 공급하면 그것이 바로 초저주파의 보호막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였다. 그래서 그는 뫼비우스 코일을 손목시계에 장착하여 테슬러 시계(Teslar watch) 혹은 스칼라 차폐장치(scalar shielding device)라고 이름을 붙였다. 테슬러 시계(Teslar watch)는 3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 째는 시계의 밧테리에서 만들어지는 전기장이고, 둘 째는 시계에 장착한 코일에서 만들어지는 자기장이며, 셋 째는 전기장과 자기장을 상쇄하여 제로를 만들어주는 테슬러 칩(teslar chip)이다. 이 장치에서 7-8 Hz 정도의 스칼라파가 발생한다.  
7. PAP IMI 요법
그리스 물리학자 파파스(Panos Pappas)는 비타민 C를 추출하여 노벨상을 수상한 센트 디외르디 (Albert Szent-Gyorgyi)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디외르디가 1960년 “살아 있는 세포는 실로 전기를 발생하는 전기 장치와 같은 것이다”라고 발표한 사실과 또 약 1세기가 지나서 1968년 센트 디외르디가 “암이란 나쁜 침입자가 아니라 단지 정상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에너지가 좀 부한 세포일 뿐이다”라고 말한 사실에 감명을 받았다. 그래서 그는 세포 전기학을 공부하기 시작하였는데 여기서 그는 세포막의 막전위가 -15mv까지 떨어지면 암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막전위(transmembrane potential)에 대해서는 앞에서도 설명한 바 있지만 세포막의 내부는 음이온이 많고, 세포 외부는 양이온이 많아서 이로 인하여 세포 내부와 외부 사이에 전압의 차이가 발생하는데 이것을 막전위라고 하며 그래서 정상세포의 막전위는  -50mv에서 -60mv가 된다. 
실험적으로도 세포 내부의 양이온의 농도를 증가시키거나 혹은 세포 외부에서 음이온의 농도를 증가시켜 막전위를 낮추어 -15mv 미만으로 만들면 암이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도 확인되었다. 이때 특히 면역세포들의 막전위가 -15mv 미만으로 떨어지면 암세포를 처리하여야 할 면역세포들이 암세포를 발견하고도 속수무책이라는 사실도 확인되었다. 
그래서 파파스가 생각해낸 것은 세포막에 에너지를 공급하여 막전위를 정상 수준으로 높이면 면역세포의 기능이 회복하게 될 것이고 따라서 기능을 회복한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면 막전위를 높이기 위하여 어떤 에너지를 줄 것인가? 전기장을 줄 경우에는 표층암에는 다소 효과적이나 심부암에는 이상적이지 않고, 더욱이 전기장은 심장 박동을 혼란시킬 위험도 있었다. 자기장을 줄 경우에는 장기간 쪼이면 특이 어린이에게는 암을 일으킬 수 있었다. 그래서 그는 에너지를 공급하는 방법으로 테슬러 코일(Tesla coil)을 생각해낸 것이다. 그러나 본래의 테슬러 코일은 구조물이 너무 크기 때문에 실용성이 없었다. 
그래서 파파스는 테슬러 코일의 원리를 살리면서 소형화된 장치를 개발하였는데 그는 이것을 “PAP IMI”라고 불렀다. 
치료 원리
인체의 모든 세포의 막전위를 정상으로 회복시키기 때문에 면역세포가 스스로 암세포를 해결하고, 면역세포가 스스로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등을 처리한다. 이 장치는 이외에도 아원자 수준에서 전자가 보유하고 있는 에너지가 적으면 보충하고, 정상보다 많으면 오히려 정상으로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또한 원자 수준에서 세포막의 에너지장의 질서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료 적응증
암 치료, 통증 완화, 자가면역질환, 만성 염증, 신경과적 질환, 골격계 질환, 내분비 질환, 상처 치유, 대사 촉진 등등
치료 방법
    먼저 환자의 전신을 스캔(scanning)한 다음 병변 부위를 인식한다.
    치료용 루프(loop)를 병변 부위에 갖다대고 치료를 시작한다.
    치료는 대개 30분이 소요되며 하루에 두 번씩 3주까지 시행한다.
    3주 후에 다시 전신을 스캔하고 병변 부위를 확인하고 다시 치료 계획을 세운다.
치료 시 유의 사항
    심장박동기를 부착하고 있는 환자는 피해야 한다.
    산모 및 간질 환자는 피해야 한다.  
    출혈 경향이 있는 환자는 피해야 한다. 
    치료 시 환자 주위에 물이나 젖은 수건이 있으면 안 된다. 

8. 라이프 기계 요법(Rife machine therapy) 
1930년대 미국의 과학자 라이프(Raymond Royal Rife)는 살아있는 바이러스도 볼 수 있는 고배율의 특수 현미경을 발명하였다. 이 현미경은 앞에서 언급한 바 있는 스칼라파(scalar wave)에 준하는 광파를 검체에 비추어 검체의 파동구조를 여기시키고 이때 여기된 검체의 파동을 다시 물질로 전환시켜 현미경을 통해서 볼 수 있게 만든 특수 현미경이다. 
라이프는 이 현미경을 통하여 관찰되는 병균(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등등)을 죽이는 방법을 생각하던 중 병균은 고유의 주파수를 가지고 있다는 힌트를 얻게 되었고 병균이 주파수가 있다면 공명의 원리로 이를 죽일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라이프는 병균을 죽이는 주파수를 “살균 주파수(MOR, Mortal Oscillatory Rate)라고 불렀고, 살균 주파수(MOR)를 만들기 위해서 주파수 발생장치를 만들어야 했다. 
이렇게 해서 병균을 죽이는 주파수 발생장치(frequency generator)가 만들어졌는데 이 장치의 주파수 범위는 0.1KHz에서 20 KHz이었다. 다음은 이 주파수를 운반하는 반송파(carrier wave)가 필요했는데 그는 반송파로 라디오파(RF)를 사용하였다. 그가 만든 라디오파(RF) 발생장치의 주파수 범위는 11.74 MHz 에서 28.85 MHz이었다. 이렇게 하여 그는 오디오파를 라디오파에 변조시킨 주파수(RF/AF wave)를 만들었다. 다음은 라디오파/오디오파(RF/AF wave)를 피부 깊숙이 침투할 수 있으면서도 인체에 무해한 또 다른 반송파(carrier wave)가 필요했다. 
그래서 그는 알골(argon) 가스로 채워진 플라즈마관(plasma tube)에서 발생되는 “플라즈마파(plasma wave)”를 반송파로 이용하였다. 여기서 플라즈마파란 특수하게 제작된 원통형관(tube) 속에 알곤(argon)과 같은 가스를 채우고, 여기에 라디오파(RF)와 같은 고주파를 쏘면 알곤 가스의 원자 구조가 해체되어 양성자, 중성자, 전자가 서로 혼합되어 있는 상태의 가스가 되면서 플라즈마파(Plasma wave)가 방출되는데 이것은 일종의 스칼라파(scalar wave)이다. 
이와 같이 라이프에 의해서 복잡한 과정을 거치면서 태어난 장치가 “라이프 기계(Rife machine)”이다. 라이프 기계(Rife machine)은 그 속에서 생성되는 플라즈마파의 색깔을 눈으로 볼 수 있으며, 플라즈마파는 사방으로 2-4m까지 뻗어나갈 수 있다. 
라이프는 그가 살아 있을 동안에 병균을 줄일 수 있는 살균 주파수(MOR)를 20 가지 발견하였다(표 1)

병균의 이름    살균 주파수(Hz)
연쇄구균    1, 241,000
포도상구균    998,740
결핵균    583,000
칸디다 알비칸스    386,000
아네노 바이러스    393,000
단순 헤르페스    345,350
간질충    434,000
표 1: 살균 주파수
라이프가 발견한 또 다른 중요한 사실은 그가 발명한 특수 현미경을 이용하여 암조직을 관찰하면 항상 바이러스가 관찰된다는 사실이었으며 그래서 그는 암조직에서 발견되는 바이러스를 쥐에 접종했는데 그 결과, 쥐에서 암이 발생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이러한 관찰을 토대로 하여 그는 암은 바이러스가 원인이라는 것을 확신하였다. 
라이프는 암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암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만 죽이면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드디어 자신이 개발한 라이프 기계(Rife machine)를 사용하여 바이러스를 죽이는 주파수를 발견하였으며 이 주파수를 이용하여 암 바이러스를 파괴함으로써 쥐의 암을 치료하는데 성공하였다. 그는 1931년 미국의사협회의 주요한 간부 44명을 초청하여 자신의 암 치료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그리고 1932년 남가주대학의 후원 아래 16명의 말기암 환자를 3 개월 동안 치료하였는데 암을 모두 완치하는데 성공하였다. 
이것이 화근이 되어 라이프는 알 수 없는 세력에 의하여 억압을 받은 신세가 되었으며 나중에는 그가 발명한 모든 장비와 서류들은 법원의 판결을 받고 모두 패기 처분되었다. 이런 일이 있고 나서 라이프는 알코올 중독자가 되었으며 쓸쓸한 최후를 마쳤다. 그래서 오늘날 라이프가 직접 만든 원본에 해당되는 라이프 기계(original Rife machine)는 없고 전부 유사한 것들이 제작되어 시판되고 있다. 
라이프 기계(Rife machine)를 오늘날 사용함에 있어 가장 큰 문제점은 그가 주장한 병원균의 다태성(多態性, plemorphism)을 확인할 수 없다는 점에 있다. 여기서 다태성이란 라이프가 주장한 특이한 이론이다. 라이프는 그의 특수 현미경으로 관찰한 바에 의하면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등이 환경의 조건에 따라 변신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는데 이와 같이 바이러스가 세균으로 변신하고, 세균이 또 곰팡이로 변신하는 현상을 그는 다태성(多態性, plemorphism)이라고 불렀다. 즉, 인체에는 미생물이 존재하는데 이것들은 인체에서 영원이 없어지지 않는 존재라고 하였다. 그래서 만약 인체의 대사가 건강하면 이들 미생물은 잠복 상태에서 인체에 아무런 해를 주지 않고 사람과 공생관계를 유지하지만, 만약 인체의 대사가 비정상이 되면, 이로 인해 독성 대사물질이 생산되고 환경의 위협을 받은 이들 미생물들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하여 변신을 한다고 하였다. 이 변신 과정에서 인체를 침범하게 되어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킨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라이프의 다태성 이론은 그가 발명한 특수 현미경의 관찰에 의해서 유도된 이론이기 때문에 오늘날 라이프 현미경이 없는 상황에서 다태성을 증명할 길은 없다.
치료 원리
병균(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등등)은 고유의 주파수를 가지고 있으며 공명의 원리에 의하여 반전파(inversion wave), 즉 “살균 주파수(MOR, Mortal Oscillatory Rate)를 만들어 조사하면 해당 병균이 죽게 된다. 그리고 암은 바이러스가 일으키므로 암 바이러스의 살균 주파수를 조사하면 암 바이러스는 죽게 되고 따라서 암도 치료된다고 하였다.
치료 적응증
지금까지 라이프 기계(Rife machine)에 의하여 알려진 치료효과는 다음과 같다. (a) 항암 효과가 있다. (b) 세균을 박멸한다. (c) 면역세포의 기능을 항진시킨다. (d) 체질의 산성을 교정한다. (e) 세포 및 조직에 산소를 증가시킨다. (f) 혈액 순환을 개선한다. (g) 마약 진통제만큼 강력한 진통 효과가 있다.
치료 방법
    프로브(probe)로 된 전극은 양쪽 손으로 잡고, 발판으로 된 전극이면 발바닥은 전극에 된 다음 메뉴얼에 기재된 살균 주파수(MOR)를 찾아서 치료하면 된다.
    만약 스스로 치료 주파수를 만들려고 하면 메뉴엘에 기재된 순서대로 주파수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치료 시 유의 사항
    심장박동기를 부착한 환자는 사용할 수 없다.
    혈압을 올리거나 혹은 기도의 경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전극을 목 부위에 대면 안 된다. 
    전극을 심장 부위에 대면 안 된다.
    전극을 눈에 대면 안 된다. 
    심혈관질환을 가진 환자를 치료할 때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9. 플라즈마파 요법(Plasma wave therapy)
라이프 기계(Rife machine)는 병균을 죽이는 살균 주파수(MOR)를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살균 주파수(MOR)를 발견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래서 1960년대 프랑스의 물리학자 앙투안느 프리오르(Antoine Priore)는 굳이 살균 주파수를 찾지 않더라도 면역세포의 기능만 증강시켜주면 면역세포가 스스로 세균을 박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이때 프리오르는 플라즈마파(plasam wave)를 이용하여 고주파 영역의 주파수를 광범위하게 조사하면 세포들이 자기에 맞는 주파수를 스스로 찾아서 스스로 에너지를 충전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발상에서 만들어진 장치가 프리오르 기계(Priore machine)이다. 
그는 이 장치를 이용하여 실험한 결과, 세균을 죽이지 않더라도 면역세포가 기능이 강화되면서 스스로 세균을 처리하는 것을 발견하였고 또한 질병의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하는 독소를 제거해주는 기능도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렇게 개발된 프리오르 기계(Priore machine)는 1960대부터 1970년 초반까지 프랑스 정부의 연구비 지원을 받아 프랑스 과학자들에 의하여 대대적인 연구를 하게 되었고 그 결과, 프리오르 기계(Priore machine)는 “모든 암을 비롯하여 모든 감염성 질환을 완치할 수 있는 결정적인 장치이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이것이 화근이 되어 프리오르는 1970년대 중반부터 프랑스 암학회 및 프랑스 정부로부터 박해를 받게 되었다. 드디어 연구 지원은 중단되었고 심지어 그 동안 연구해온 내용을 논문으로 발표하는 것조차 허락되지 않았다. 결국 프리오르 기계(Priore machine)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영원히 지워지게 되었다.  
오히려 세월이 한참 지난 뒤 프리오르 기계(Priore machine)를 이용하여 프리오르와 공동으로 실험에 참가하였던 프랑스의 한 대학 교수인 파트리젤(Raymond Pautrizel)이 그 당시의 실험 결과의 일부가 공개됨으로써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파트리젤(Pautrizel) 교수는 수면병을 일으키는 기생충인 트리파노좀(trypanosome)을 토끼에 주사했는데 그냥 두면 72시간 내에 죽는다. 그런데 프리오르 기계(Priore machine)을 쪼이니까 토끼는 죽지 않았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이 토끼의 피를 뽑아서 관찰하니 트리파노좀(trypanosome)은 그냥 살아 있었다. 그래서 토끼의 피를 뽑아 다른 토끼에 주사했더니 그 토끼는 금방 죽어버렸다. 이것은 토끼가 면역력 증강에 의해 스스로를 방어한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또 파트리젤 교수는 그 당시 프리오르 기계(Priore machine)는 다음과 같은 치료 효과가 있었다고 발표하였다. (a) 말기암 치료, (b) 동맥경화증 치료, (c) 억제된 면역력 회복, (d) 수면병 기생충 박멸 
프리오르 기계(Priore machine)의 단점은 이 장치의 높이가 17피트로 너무 크다는 점이었다. 프리오르 이후에 프리오르 기계(Priore machine)을 소형화시키는 노력이 경주되었는데 드디어 프리오르 기계의 원리를 이용하면서 소형화시킨 장치가 미국에서 개발되었는데 이것을 VIBE 장치라고 부른다. 즉, 12개의 플라즈마관(plasma tube)을 동심원으로 배치시키고, 각각의 플라즈마관 속에는 아르곤(argon), 크립톤(krypton) 등과 같은 다양한 가스를 주입하였고 플라즈마관 내부에 있는 가스에 저주파 레이저를 쏘게 하였다. 
이와 같이 아르곤(argon)이나 크립톤(krypton) 등과 같은 비활성 가스에 레이저를 쏘면 이들 가스가 여기되면서 이들 가스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가 서로 분리되어 플라즈마(plasma) 상태가 된다. 플라즈마(plasma) 상태에서 공간 에너지를 흡수하면서 플라즈마파(plasma wave)를 방출 하게 된다. 
치료 적응증
관절염, 곰팡이 및 진균증, 성욕장애, 요통, 신경과민성 대장 증후군, 우울증, 자가면역질환, 당뇨병, 만성피로 증후군, 정서 장애, 다발성 경화증, 자폐증, 노화방지 등등
치료 방법
    치료는 이 장치가 있는 곳으로부터 3미터 이내에 앉아서 눈에 보이지도 않고 피부에 느끼지도 못하는 미세한 파동이 전달되기를 기다리는 것이 치료의 전부이다. 
    하루에 30초 내지 4분만 쪼이면 인체의 불필요한 주파수는 모두 제거되고 모든 세포는 활력을 얻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료시 주의 사항
    산모에게 사용할 수 없다.
    심장박동기를 부착하고 있는 환자에게 사용할 수 없다.
    부작용은 없지만 치유반응(Herxheimer reaction)이 있을 수 있는데 이것은 체내에 축적되었던 독소가 한꺼번에 혈관으로 흡수되면서 마치 독감 같은 증상이 생기는 현상이다. 

10. 기(氣)에너지기계 요법(Qi-energy machine therapy)
1958년 서독의 의사이며 침술에 관심이 많았던 라인홀트 볼(Reinhold Voll)은 중국의 침술 이론과 피부전압(galvanic skin potential) 이론을 합하여 EAV(Electroacupuncture according to Voll)이라는 전기침술 장치를 개발했다. 약 10년이 지난 후, 다른 사람이 이 장치를 개조하여 “Vegatest”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 후로 여러 사람들에 의해 Accupath 1000, Biotron, Computron, Dermatron, Eclosion, Interro, LISTEN System, MORA, Omega AcuBase, BICOM 및 SCIO 등과 같은 EAV의 다양한 변형들이 나오게 되었다. 이 장치 중 몇몇은 진단 도구, 또 어떤 것은 치료 도구, 또 다른 것은 진단 및 치료 모두에 사용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장치를 이용한 치료법을 기(氣)에너지기계 요법 혹은 라디오닉스 요법(radionics therapy)이라고 부른다.
치료 원리
위에서 열거한 장치 중에서 SCIO의 치료 원리를 보면 다음과 같다. 인체를 구성하는 분자(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효소,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질), 세포, 조직, 장기(뇌, 눈, 폐, 심장, 콩팥, 위, 소장, 대장 등등) 그리고 분노, 슬픔, 불안, 공포, 사랑, 기쁨 등에 관한 모든 정보가 파동으로 환산되어 이것이 SCIO의 데이터베이스에 이진법으로 저장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시판되고 있는 모든 약제, 한약, 약초, 동종요법 치료제, 향기요법 치료제 등도 이진법으로 저장되어 있고, 침술, Rife 치료, 파동 치료, 산소 치료, 킬레이션 치료, 면역치료 등 지구 상에서 존재하는 모든 치료법이 이진법으로 저장되어 있다. 또한 스트레스 완화를 비롯하여 치매 치료, 정신질환 등과 같은 모든 정신과적 치료법도 이진법으로 저장되어 있다. 예를 들면, 비타민 C는 “0010101010001010100001”와 같은 식으로 이진법으로 저장되어 있다. 따라서 만약 비타민 C의 부족함이 발견되면 비타민 C의 저장된 디지털 정보를 불러내어 이것을 파동 정보, 즉 아날로그 정보로 바꾼 다음 환자의 피부에 부착된 전극을 통하여 환자에게 전달함으로써 비타민 C의 부족을 치료할 수 있다.
치료 적응증 
위에서 여러 종류의 장치를 열거하였는데 각각의 장치마다 조금씩 적응증이 다르기 때문에 SCIO(Scientific Consciousness Interface Operations System)의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    영양평가를 할 수 있고 또 영양치료를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모든 종류의 비타민,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질, 효소, 무기물 그리고 필수 아미노산 등을 검사하고 부족함이 발견되면 보충할 수 있다. 
    인체의 유독 물질을 알 수 있고 또 제거할 수 있다. 
    인체 모든 부위의 질병을 알 수 있고 또 치료할 수 있다. 
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프리온 등의 유무를 알 수 있고 또 치료할 수 있다. 
    동종요법의 약제들이 정보로 저장되어 있어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 
    노화방지, 비만관리, 호르몬대사 조절, 스포츠 선수 관리, 미용관리, 혈관 청소, 면역기능강화 등의 치료가 가능하다. 
    인체의 기(氣)의 강약을 분석하고, 기(氣)의 정체 유무를 확인할 수 있고 또 치료할 수 있다. 
    정신적 혹은 심리적 원인을 알 수 있고 또 치료할 수 있다.
치료 방법 
    EAV의 예를 들면 이 장치는 본체, 그리고 본체와 전선을 통해 연결된 놋쇠로 만든 원통막대기 그리고 본체와 연결된 탐침(probe)으로 구성되어 있다. 환자는 한 손으로 원통막대기를 쥐게 한 다음 장치의 전원 스윗치를 켜면 이 장치의 본체로부터 미량의 전류가 흘러나와 전선을 통해 환자가 쥐고 있는 원통막대기로 흐르게 되는데 이때 의사는 본체와 연결된 탐침을 사용하여 환자의 손이나 발의 침자리(경혈)에 접촉시킨다. 이렇게 함으로서 이 장치와 환자 사이에 낮은 전압의 회로가 형성된다. 따라서 이 장치는 환자의 전류 흐름을 기록할 수 있게 되며 전류의 흐름에 대한 정보를 0에서 100의 수치로 컴퓨터 화면에 나타내준다. 볼(Voll)에 의하면 이 값이 45에서 55이면 기(氣)의 흐름이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은 균형을 유지하는 상태를 의미하며 이는 해당 장기가 건강 상태에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며, 수치가 55 이상은 기(氣)의 과다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는 측정된 경락과 관련된 장기에 염증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45 이하는 기(氣)의 결핍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는 해당되는 장기의 퇴행성 병변이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    진단이 끝나고 나면 다양한 물질이 들어있는 유리 앰플을 이 장치의 본체 안에 넣고 검사를 반복해서 어떤 것이 환자의 불균형을 고칠 수 있는지를 찾아낸다. 이때 치료 재료는 동종요법 제품,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등을 사용한다. EAV가 사람들로부터 비과학이라는 의혹을 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즉, 치료 재료가 전기가 통하지 않는 유리 앰플 속에 들어 있는데 어떻게 치료가 가능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에너지 의학에서 치료 재료가 가지고 있는 기(氣)에너지(혹은 파동 에너지)는 알미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물질을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과학적으로 전혀 하자가 없다.
치료 시 유의 사항

피부 자극과 발적이 생길 수 있는데 이때에는 치료 횟수를 줄이거나 치료를 연기하여야 한다.
심장박동 조절기를 부착하고 있는 환자에게는 사용할 수 없다.
임신 중에 사용하면 뱃속의 태아라는 또 다른 정보가 유입됨으로 해서 진단에 오류를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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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 질환은 암과 관련이 있다

잇몸 질환은 암과 관련이 있다
각각의 암을 분석해 보면 잇몸 질환으로 췌장암은 54%, 신장암은 49%, 폐암은 36%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는 것을 밝혔다.
 

영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잇몸 질환이 있으면 암의 발생 위험이 14%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한다.
40세에서 75세 연령의 4만 8천 375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18년 동안 정기 검진이 행하여졌다. 그들은 2년마다 흡연상태, 음식 섭취, 키와 체중을 포함한 새로운 암 진단에 대해서, 잇몸 질환이 있는지 그리고 이가 빠진 적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지에 답하였다.

전체적으로 암은 5천 720건이 기록되었고 남성의 16%는 잇몸 질환으로 이가 빠진 경험이 있다고 보고했다.

연구진은 흡연, 체질량 지수 (body mass index, BMI), 식이 요법과 같은 잘 알려진 위험 요소들을 조절한 후에, 잇몸 질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경험이 없는 사람보다 모든 종류의 암에 있어서 발생 위험이 14%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각각의 암을 분석해 보면 잇몸 질환으로 췌장암은 54%, 신장암은 49%, 폐암은 36%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는 것을 밝혔다.

“잇몸 질환이 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키는 메카니즘은 잇몸 질환과 심장 질환에 대한 메커니즘과 비슷할지 모른다.”라고 영국 임페리얼 대학 (Imperial College London) 암 역학(cancer epidemiology) 연구의 리더 연구원인 도미니크 미쇼드 (Dominique Michaud) 박사는 전했다.

“잇몸 질환이 종양 부위(tumor sites)나 전체적 암 발생 위험에 영향을 주는 것이 체계적인 염증의 간접적 경로인지 아니면 염증과 감염의 표시인지” 연구진은 전적으로 확신하고 있지 못하다. (참고 URL: http://www.medicalnewstoday.com/articles/109002.php)

만성적인 염증으로 인해 암이 발병할 수 있다는 의문은 이미 오래 전부터 제기되어 왔으며,따라서 염증(inflammation)을 촉발시키는 유전자를 억제할 경우 암의 발달을 차단할 수 있다는 보고도 있었다. (셀(Cell), 8월 6일자 (118권), 3호, 285-296, GTB2004080306) 신체 특정 부위의 염증으로 암을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은 아주 이상적인 경우이겠지만, 이것이 현실적으로 적용가능한지 앞으로 더욱 연구를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http://www.healthcarerepublic.com/ 
제공: kisti 


http://naturei.net/CONTENTS/contents_view.html?section=3&category=82&code=5027

마치 손님들에겐 매일 기름진 진수성찬을 차려내는 요리사가 정작 자신은 풀만 먹고 사는 꼴이다.

아보 도오루 교수의 <면역혁명>이라는 책에 보면 현대에 들어 암 환자가 왜 증가하고 있는지에 관해 예상치 못한 설명이 나온다. 바로 조기 진단과 조기 치료 때문이라는 것이다. 원래 우리 몸 속에서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크기가 작은 암들이 생기고 또 저절로 없어지기를 반복하는데 요즘은 CT나 MRI 등을 이용해서 불필요하게 아주 작은 암까지 너무 잘 찾아내고 너무 센 치료를 먼저 쏟아 붓기 때문이라는 것.

암진단이 나올까봐서 여태 병원 암검진을 안받고 있는 칠순의 내 어머니가 우매한 게 아니라 오히려 지혜로운 판단일수 있겠구나 생각이 드는 주장이다. 아마도 어머니는 오랜 연륜으로 의료계, 병원, 보험사들이 합작하여 만들어낸 '불필요한 필요' 만들기 마케팅을 간파했는지도 모르겠다.

우리들은 어떤 의료적 상황이 닥쳤을 때, 크고 작은 어떤 결정들을 해야 한다. '고혈압약을 먹으라는데 복용해야 할까 말까?' '수술을 받아야 하나 마나?' '항암치료를 받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이 중에는 간단하고 사소한 결정도 있고, 생명이 달린 중대한 결정도 있다. 그럴때마다 문득 내 앞에 앉아 있는 의사들은 자신이 환자가 되었을 때 어떤 선택을 할까 궁금했다. 

의료계의 불편한 진실을 말하는 내용인데도 쿨하고 자전적인 에세이 같이 부드러운 온기가 느껴지는 이 책<의사는 수술받지 않는다> (김현정 글 그림, 느리게읽기 펴냄)의 저자는 이상하게도, 아니 어찌보면 당연한 것인데, 의사들은 의료소비에 있어서 일반인들과 다른 선택을 보인다고 서문을 시작한다.

검사도 덜 받고, 수술도 덜 받고, 몸을 사린단다. 마치 손님들에겐 매일 기름진 진수성찬을 차려내는 요리사가 정작 자신은 풀만 먹고 사는 꼴이다. '왜 의사들은 자신의 환자들에게 권유하는 처방을 왜 자신을 위해서는 선택하지 않을까?' 일반인으로서 그 내용이 무척 궁금했다.


느림과 기다림의 중요성 

"치유를 일으키는 것은 우리 몸이다. 생명은 태어날 때 이미 자신의 몸을 스스로 치유하는 능력도 함께 지니고 태어난다. 원시인이든 현대인이든 이 천부의 치유력은 원천적으로 같다." - 본문에서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픈 것을 참지 않는다. 되도록 빨리, 가능하다면 당장 낫기를 원한다. 꼼짝 안 하고 저절로 낫는 방법에 더 솔깃하고, 그렇게 해줄 의사나 병원을 찾는다. 약 먹으면 일주일 그냥 있으면 7일이면 낫는다는 감기만 해도 그렇다. 금방 낫게 해준다는 용한 주사를 놓아주는 병원이 인기다.

의사들이 환자들에게 권유하는 처방을 자신을 위해서는 선택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기다리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현대 의학의 혜택 뿐 아니라, 한계와 허상까지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의사들은 웬만한 검사나 치료에 섣불리 몸을 맡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얼리 어답터'는 IT분야에선 앞서가는 사람일지 모르나 의료계에선 그 반대다.

하지만 우리는 자본과 국가가 만들어 놓은 스펙과 생존에 쫓겨서 느린 기다림으로 자신의 몸을 돌볼 여유가 없어 안타갑다.

"노동자는 참다운 휴식과 온전함을 매일 유지할 여유가 없다. 만일 그렇게 하려 들다가는 그의 노동력은 시장에서 경쟁력을 잃게 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1852년에 나온<월든>의 작가 소로우의 말이 지금의 우리에게 맞아 떨어지는 씁쓸한 현실이라니.

다다익선이 아닌 소소익선

"시장에서 만들어낸 물건과 서비스를 살 수 있는 자유를 획득하기 위해, 우리는 삶의 자유를 볼모 삼아 일터에서 죽도록 일한다. 이것은 자신의 생명초를 미친 듯이 연소시키는 행동이다. 덜 벌더라도 덜 소비하는 구조로, 작게 생산하고 적게 쓰는 생활방식으로 가면 해결된다." - 본문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은 생존이 아니라 삶이다. 우리 삶을, 삶이 아닌 생존으로 내모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선순환으로 돌아설 수 있다고 저자는 꼬집는다. 악순환에서 벗어나는 열쇠는 바로 삶의 속도를 늦추는 것이라는 지적에 수긍이 간다. 삶이 생존으로 변질되면서 우리 사회 곳곳엔 불안이 또아리를 틀고 자리를 잡게 되었다. 

이런 불안은 의료계와 사보험 기업에도 활용되었는데 바로 '전국민의 건강 염려증'. 우리나라는 세계 상위의 약 소비국가이며, 그 어느 나라에 비교해도 훌륭한 국민의료보험제도가 있지만 그 어느 나라보다도 사보험을 많이 가입한 국민이 많은 나라이기도 하다.

저자는 의료 소비는 우리 몸을 담보로 하기 때문에 의료에서 과잉 소비란, 즉 우리 몸에 필요이상 뭔가를 과잉 하는 것이 되므로 더 현명하고 신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검사는 적게, 약이 적게, 시술이나 수술은 적게, 사보험도 적게, 그리고 몸에 지방도 적게... 수술을 받지 않는 의사들 처럼 말이다. 한마디로 다다익선보다는 소소익선이다.

의료계의 왜곡된 현상을 해결하려고 저자가 제시하는 해법이 이른바 0차 의료. 0차 의료라는 용어는 1, 2, 3차 의료기관으로 구분 짓는 현행 의료전달체계의 의료기관 분류에서 착안한 것이다. 이들 의료기관을 찾기 전 환자 개개인이 자기 몸 주인으로서, 의료 주체로서 자신의 힘과 기능을 찾고 키우는 것을 0순위로 삼자는 의미를 담았다.

0차 의료의 7가지 해법은 ▲마음의 힘 키우기 ▲몸 많이 움직이기 ▲인공에 반대하기 ▲경증에 지혜롭게 대처하기 ▲미니멀리즘 의료 실천하기 ▲보험 남용하지 않기 ▲느리게 살기 등이다. 

즉, 환자가 먼저 의료 주체임을 새롭게 자각해 시간이 다소 걸리더라도 몸의 자연치유력을 믿고 의료과잉을 경계하는 동시에 '소소익선'하는 최소한의 치료방법을 선택하라는 것이다.

사족) 책을 다 읽고 주변의 아는 의사에게 이 책을 소개하며 정말 그러냐고 물어 보았다. 그는 오랜세월 환자에게 시달리다 보니 의사들 상당수가 우울증에 걸렸다며, 평균 수명도 최대 10년 이상 일반인보다 적어 굳이 수술까지 해서 오래 살고 싶은 생각이 별로 없다고 한다. 단, 대부분 남자의사의 경우란다.

자장 요법

전통적으로 한의학에서는 기력을 보하거나 나쁜 기운을 뽑아내는 데 자석을 활용해 왔으며
현대 서양의학에서도 '자기장 효과'라고 하여 자력이 가진 놀라운 힘에 주목하고 있다.

자석 치유법: 자석을 이용해 우리 몸이 가지고 있는 자생능력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생활의 불균형으로부터 생겨나는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것을 말한다.

1. 음양의 특성상 음은 여러 가지 신진대사에 필요한 활동을 하고
양은 음이 하는 그러한 활동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2. 생활 습성상의 불균형이나 행동 패턴상 신체 어는 부위만
지나치게 사용했을 때 정상적인 극성이 변형되거나 뒤틀리게 된다.

3. 교정을 하지 않은 채 방치하면 불균형은 더욱 심해지고,
한 부위의 불균형이 다른 부위로 영향을 미치게 된다.

4. 신체의 흐름이 깨져 질병, 즉 외부의 세균이 침입해 신체를 무기력화하는 상태로
발전하는 것이다.

5. 활동을 해야 할 음(-) 이 음양의 조화, 즉 - +극의 조화가 깨지게 되는 것이다.
이럴 때 이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바로 자석의 역할이다.

6. 지나치게 활성화돼 있는 부분은 사(-) 해주고,
지나치게 침체돼 있는 부분은 보 (+) 해 줌으로써
신체의 균형을 찾아주는 것이다.


1) 자장 요법 창시: 오래된 전설에 다르면 '마그네스'라는 이름의 양치기 목동이 있었다.

어느 날 그는 쇠지팡이가 어떤 바위로 끌리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쇠를 끌어당기는 바위를 '마그넷'이라 하고, 보이지 않는 끄는 힘을 '마그네티즘'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2) 자석 요법의 출발: 기원전 200년께 희랍의 유명한 의학자 갈렌이 자석을 이용해 치료한 것이 시초가 되었다.

3) 19세기 프랑스의 화학자 루이 파스퇴르 포도주나 다른 발효 용액을 자석 옆에 좋아두었더니
더 빠른 속도로 발효되는 것을 관찰했다.

4) 미국 과학자 알버트 로이 데이비스의 발견: 우연히 낚시를 하다가 지렁이 통 옆의 커다란 자석에 반응하는 지렁이의 상태를 보게 된다.

N 자석: 얌전한 지렁이 / S 자석 요동치는 지렁이를 가리키고 있었다.

5) 자석 실험: S 극에 노출되었던 달걀: 더 빨리 부화 - 더 빨리 크게 자라고
                 매우 호전적이었으나 일찍 죽었다.

                  N 극의 병아리는 늦게 부화 - 덩치가 작으며 비교적 얌전하고 더 오래 살았다.

* 이 관찰을 통해 오늘날 과학자들은 S 극이 생체에 증식과 항진 작용을
N 극이 위축과 진정 작용을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방향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제한적이긴 하지만 이미 의료 선진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자장을 진단과 치료에 광범위하게
응용하고 있다.

* 자기공명영상촬영(MRI) 진단법이나 근전도 검사에도 자장을 이용한다.

또한 통증 치료를 비롯해 관절염. 염증성질환. 두통. 불면증. 순환기질환. 스트레스 치료들에도 자장이 쓰인다.
심지어 자장은 골절된 뼈의 유합 촉진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으로 자장의 이용이 질병 치료에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무분별한 사용은 그러나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가능성도 있다.>

< 한겨례21中>

우리 집에는 '신현부 안 아파 ' - 자석을 구비하고 있다.



우리 엄마가 느낀 효능: 엄마는 손발이 저린 느낌이 있으셨는데
'안 아파'를 붙이시면 손발이 저리지 않고 잘 주무실 수 있으셨다.

어깨가 결리는 곳이나 갑자기 '담'이 오는 경우 그곳에 '안 아파'를 붙이면 신기하게도 조금 있으면 통증이 덜하거나 '담'은 사라졌다.

우리 엄마가 효과를 보고 내가 효과를 본 '안 아파'를 어머니 친구분에게 추천해드렸고

그 분도 효과를 보셨고 그분의 아저씨도 아픈 곳에 한 번 붙여 보신 뒤로는 마니아가 되었다.

계속 재사용이 가능하기에 아주 좋다.
효과가 좋기에 모르시는 분들이 이것을 사용하고 효과를 많이 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적어본다.

 10개 자석이 들어있다. 12000원정도한다.

히말라야 핑크솔트 84가지 미네랄 종류

List of Elements

What Are the 84 Minerals in Himalayan Salt?



The elements found in Himalayan salt cover a wide range on the periodic table. Photo Credit Hemera Technologies/PhotoObjects.net/Getty Images



The Meadow lists elements found in Himalayan salt in addition to sodium and chloride. In alphabetical order, they are: 

actinium, aluminum, antimony, arsenic, astatine, barium, beryllium, bismuth, boron, bromine, cadmium, 

calcium, carbon, cerium, cesium, chlorine, chromium, cobalt, copper, dysprosium, erbium, 

europium, fluorine, francium, gadolinium, gallium, germanium, gold, hafnium, 

holmium, hydrogen, indium, iodine, iridium, iron, lanthanum, lead, lithium, lutetium, 


magnesium, manganese, mercury, molybdenum, neodymium, neptunium, nickel, 


niobium, nitrogen, osmium, oxygen, palladium, phosphorus, platinum, plutonium, polonium, potassium, praseodymium, protactinium, radium, rhenium, rhodium, rubidium, ruthenium, 


samarium, scandium, selenium, silicon, silver, sodium, strontium, sulfur, tantalum, tellurium, terbium, thallium, thorium, thulium, tin, titanium, uranium, vanadium, wolfram, yttrium, ytterbium, zinc and zirconium.

- See more at: http://www.livestrong.com/article/534033-what-are-the-84-minerals-in-himalayan-salt/#sthash.xOrWrXa3.dpuf

마그네슘은 스트레스가 생기면 제일 먼저 반응하여 체내에서 빠져나가게 됩니다.





마그네슘과 칼슘은 동반자!

인체에는 20~30g의 마그네슘을 함유하고, 하루 체중 1kg당 6mg 정도(성인 하루 약 400mg)의 마그네슘을 요구 하고 있습니다. 신장 기능이 정상이라면 많이 복용해도 문제는 없지만 과도하게 흡수할 경우 설사를 하여 배출하게 됩니다. 

마그네슘(Mg)과 칼슘(Ca)은 항상 같이 움직이며  마그네슘의 60~70%는 뼈에 있습니다. 마그네슘이 없이는 절대로 튼튼한 뼈를 유지 할 수 없습니다.  특히 마그네슘은 칼시토닌이라는 호르몬 생성에 관여하여 뼈속의 칼슘치를 증가시켜 뼈에 칼슘이 효과적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물질입니다. 

또한 칼슘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성분인데 반해 마그네슘은 인슐린 분비를 낮추는 등의 조절기능이 있는 물질입니다.  예를 들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들에게 마그네슘 양이 부족할 경우에는 부정맥·고혈압·심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칼슘과 마그네슘 섭취를 2:1로 균형있게 해줘야 합니다.


마그네슘 역할(효능)
1. 혈관의 근육을 이완시켜 혈액 순환(혈압조절)을 도와줍니다.
2. 신경전달물질이 원할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위와 연관되어 정상적 심장박동 유지, 칼슘과 더불어 뼈 건강유지,  면역체계유지, 신체대사유지에 관여합니다.






마그네슘 부족 증상은?
1. 급격히 체온이 낮아집니다.
2. 피로를 빨리 쉽게 느끼게 됩니다.
3. 혈중 마그네슘 농도가 낮으면 근육통 등 통증도 더 심하게 느끼게 됩니다.
4. 근육이 이완되지 못해 근육 경련을 일으킵니다.(안면경련, 눈떨림)
4. 스트레스나 불안감를 쉽게 느끼게 됩니다. 신경증상인 우울증이나 인격변화도 연관성이 있다고 합니다.
5. 잠들기 쉽지 않고, 잠도 깊이 들지 못합니다.
6. 심장 혈관 질환, 당뇨병, 고혈압, 편두통, 골다공증, 뇌경색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마그네슘 성분이 많은 해조류


마그네슘이 많은 음식
해조류, 견과류, 그리고 엽록소를 갖고 있는 모든 녹색채소는 마그네슘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식물의 엽록소가 녹색을 띄는 이유는 마그네슘 때문입니다.

이외에도 일상에서 먹는 많은 음식에는 마그네슘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골고루 먹는 것이 흡수율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100g당 함유량을 하루  필요량(퍼센트, DV)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함유량과 흡수량은 다릅니다. 일부 식품은 함유량은 많지만 체내 흡수량은 떨어집니다. 역시 편식 하지 않고 골고루 먹는 것이 좋습니다.

해조류의 예: 스피루리나(49%), 다시마, 파래, 톳, 김, 미역
녹색채소의 예: 시금치 (20 %), 양배추(19 %), 오크라(18%), 케일,  
곡류와 콩류의 예: 현미(11%), 쌀겨(195%), 검은콩, 완두콩, 
견과류의 예: 참깨 (63 %),  아몬드 (48 %), 땅콩 (31 %), 호두 (16 %), 아마씨(98%), 밀기울(78%), 호박씨, 해바라기씨
생선류의 예: 고등어(24%), 넙치, 참치, 연어, 
과일의 예: 바나나, 무화과, 딸기 등 베리류, 
가공류: 다크초콜릿(82%), 땅콩버터(39%), 통밀빵(21%), 코코아가루(125%)


마그네슘의 흡수율은 높이는 방법
1. 비피더스균이나 올리고당을 같이 먹으면 흡수율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저지방 요구르트나 청국장등 발효음식을 이용하세요.
2.  칼슘과 마그네슘을 균형있게 섭취합니다. 칼슘이나 인 성분을 필요 이상 섭취 할 경우 마그네슘 흡수율은 저하 될 수 있습니다.
3. 운동을 통하여 뼈를 건강하게 하면 마그네슘 흡수율도 자연스럽게 증가합니다.


마그네슘 결핍이 생기는 생활습관
1. 탄산음료의 인산염 성분은 소화관에서 마그네슘과 결합하여 흡수를 방해합니다. 이는 칼슘 감소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2. 각종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정제 설탕은 마그네슘을 체외로 배출시킵니다.   

3. 신체적·정신적으로 과도한 스트레스는 마그네슘의 과도한 소비를 부추겨 결국 결핍되게 합니다.

4. 과도한 카페인 성분이 든 음료, 알콜 섭취 등은 신장에서 이뇨효과로 미그네슘 체내 농도를 감소 시킵니다.

5. 이뇨제, 심장질환약, 피임약, 그리고 마그네슘이 포함되지 않은 칼슘 보충제 등은  마그네슘 농도를 감소 시킵니다. 


마그네슘과 스트레스와 노화와의 관계
마그네슘은 칼슘과 마찬가지로 나이가 들 수록 빠져나가게 됩니다.  그리고 마그네슘은 필수 미네랄 성분 중에서 스트레스에 가장 취약한 성분 중의 하나입니다. 마그네슘은 스트레스가 생기면 제일 먼저 반응하여 체내에서 빠져나가게 됩니다. 이렇게 마그네슘이 빠져나가면 칼슘 농도에 문제가 생기게 되고 전반적인 체내 균형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나이가 들 수록 신장과 소화기관의 효율성이 떨어져 음식을 통한 마그네슘 섭취량이 줄게 됩니다. 50대 이후에는 적극적으로 마그네슘 섭취를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http://baroblog.tistory.com/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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