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레시틴은 세포막의 중요한 구성물질이기도 한데, 세포막은 영양물이 세포에 들어가거나 노폐물을 배설하는 역할을 한다. 이것은 신경세포막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이 기능이 원활해야만 지각적인 능력과 정신적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가 있다






인지질의 일종. 난황 ·콩기름 ·간 ·뇌 등에 다량 존재한다. 어원은 그리스어의 난황(lecithos)에서 유래하였다. 알코올 ·에테르에 용해되며 물과는 에멀션[乳濁液]을 만든다. 가수분해하여 콜린 ·인산 ·글리세롤 ·지방산을 생성한다. 지방산은 주로 스테아르산 ·팔미트산 ·올레산(oleic acid) ·리놀레산 등이다. 글리세롤의 2개의 히드록시기가 지방산 에스테르가 되어 있고, 다른 1개의 히드록시기가 인산 에스테르가 되어 있다. 콜린도 인산과 에스테르를 만든다. 

레시티나아제(포스폴리파아제)라고 하는 가수분해효소의 작용으로 분해된다. 뱀독[蛇毒]이나 세균독소에 함유되어 있는 이 효소에는 적혈구를 용혈시키고 세포를 파괴하는 작용이 있다. 그 때문에 레시틴은 세포막 구성의 중요한 성분의 하나이다. 

유기용매로 추출한 조유를 정제시 탈검공정(degumming)에서 얻어지는 인지질을 말하며 콩기름에 1~3% 함유되며 다른 유지에 비해 많은 편이다. 콩에서 발견되는 인지질은 phosphatidyl choline, phosphatidyl ethanolamine, phosphatidy-linositol, phosphatidic acid 등이다. Lecithin은 phosphatidyl choline의 일반명으로 혹은 4종류의 인지질을 총괄해서 말할때 쓰인다. 콩 lecithin은 가공방법에 따라 가소성과 액상 lecithin으로 구분되고 각각 천연색상의, 탈색한, 또는 이중(二重) 탈색한 lecithin 으로 나누어 상업화되고 있다.콩기름에는 다량의 불포화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콩속에 들어있는 인지질의 일종인 레시틴은 몸 안의 중요한 조직을 구성하는 세포막의 주성분으로 최근 크게 각광받고 있는 물질이다.레시틴은 몸안의 지방을 용해시켜 씻겨내고 이동시키는 작용을 한다. 중성지방뿐 아니라 악성콜레스테롤과 같이 혈관에 엉겨붙은 노폐물이나 기름덩어리를 없애주 므로 피부건강에도 좋다.레시틴(lecithin)은 신경전달물질을 만드는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질이다. 이것은 레시틴이 노인성 치매의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을 보아도 충분히 알 수 있다. 레시틴은 세포막의 중요한 구성물질이기도 한데, 세포막은 영양물이 세포에 들어가거나 노폐물을 배설하는 역할을 한다. 이것은 신경세포막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이 기능이 원활해야만 지각적인 능력과 정신적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가 있다 Lecithin은 분자구조적으로 친수기 및 소수기를 갖고 있어 계면활성이 우수하다. 또한 유화제, 항비산제, 습제로 이용되며 점도를 완화하여 주며 결정성을 조절한다. 또한 항산화제로 쓰여져 산화에 의한 vitamin A의 손상을 최소화한다. 생체내에서의 인지질은 세포막의 중요한 성분일 뿐 아니라 뇌, 신경조직, 심장, 폐, 간 등의 조직에 고농도로 분포되어 생체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lecithin의 역할은 영양소의 흡수,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 노폐물의 배출 등 대사에 관여하고, 콜레스테롤 가용화에 관여하여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킨다. 또한 당뇨병의 예방, 신장의 기능 유지, 간기능의 정상화, 소화성 향상에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식이에 6g의 lecithin첨가시 LDL 콜레스테롤을 저지방 식이보다 15%나 낮출 수 있으며 HDL콜레스테롤은 현저히 증가됨이 보고되고 있다.레시틴은 몸안의 지방을 용해시켜 씻어내고 이동시키는 작용을 한다. 중성지방뿐 아니라 악성콜레스테롤과 같이 혈관에 엉겨붙은 노폐물이나 기름덩어리를 없애주므로 피부건강에도 좋다. 그러나 lecithin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것에 대해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 이러한 생리기능에 대해서 연구가 더욱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 한편 콜레스테롤 저하를 위해서는 lecithin의 함량이 중요하지만, 이러한 lecthin을 얻고자 많은 양의 콩을 섭취해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정확한 원인규명은 안됐지만 이들 환자의 뇌에서는 아세칠콜린이란 물질이 극적으로 감소했다는 최근의 연구결과가 있다. 콩에 들어있는 '레시틴'은 뇌 속의 아세칠콜린의 감소를 막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실제 쥐실험결과 레시틴을 투여한 쥐의 뇌속에 아세치콜린의 양이 많아졌다는 통계가 있다. 한 편 대뇌활동이 활발할수록 아세칠콜린 소비도 많아 진다. Phosphatidyl choline은 지질대사와 지방흡수촉진작용, 신경기능 강화에 영향을 주고 phosphatidyl inositol은 호르몬작용의 발현과 세포증식, 세포분열, 간기능대사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 편 phosphatidyl choline의 구성염기인 choline은 신경전달물질인 acetylcholine의 전구물질로 기억상실증을 예방한다. 

http://www.seehint.com/hint.asp?no=11685

비타민 C의 암세포에 대한 독성은 임상적으로 정맥 주사에 의해서만 가능합니다.


 
 
 
왜! 암환자는 비타민C를 맞아야 하는가?
 
첫째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입니다.
비타민 C는 강력한 환원 효소이며유리기 포착제 중 하나이며불안정한 산소?질소?설파 유리기를 감소시키는데이것이 혈중에 있는 유리기에 대한 1차적인 방어로 작용합니다그래서 혈중 지방이 과산화되는 것을 막아 세포막을 보호하며비타민 E를 재생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어 비타민 E와 더불어 세포막을 보호하는 이중 효과를 가집니다.
 
둘째는 암세포를 파괴합니다.
고용량의 비타민 C가 암세포 속으로 들어가면 비타민 C는 암세포의 리독스를 환원상태로 바꾸어 놓습니다이렇게 되면 암세포내의 산화적 환경에 전자를 잃고 산화상태로 존재하던 철과 같은 전이금속들이 비타민 C로부터 전자를 전달받고 환원상태로 전환됩니다.
 
철 이온의 예를 들면 전자 셋을 잃는 상태의 3가 철이 비타민 C로부터 전자하나를 받아 2가 철로 변환되는 것입니다이와 더불어 비타민C가 암세포 속으로 들어가면 과산화수소를 만들어내는 SOD(supero-xide dismutase)와 같은 효소들의 활성이 비타민C의 암세포 내 농도에 비례해 증가하면서 암세포 내에 다량의 과산화수소가 생겨납니다.
 
과산화수소는 정상적인 세포에서는 카탈라제(catalase)와 같은 효소에 의해 물과 산소로 분해되어 무독성으로 변환되지만 암세포내에 비타민 C가 들어서면 카탈라제의 활성이 저해되어 암세포 내에는 과산화수소가 축적되게 됩니다.이렇게 만들어진 과산화수소는 비타민 C에 의해 환원상태로 모습을 바꾼 전이금속과 반응을 하게 됩니다.
 
비타민 C로부터 전자를 전달받은 전이금속은 전자를 다시 과산화수소에 내주며 산화상태로 돌아갑니다과산화수소가 전자를 하나 더 가지게 되면 가장 강력한 산화력을 가지고 있는 활성산소인 하이드록실 자유기(hydroxyl radical)가 생겨납니다.
 
 이 반응이 바로 펜튼반응(Fenton reaction)입니다이러한 펜튼반응을 통해 생겨난 하이드록실 자유기는 암세포의 세포막을 공격하게 됩니다세포막에 구멍을 내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암세포는 괴사에 빠지게 됩니다이와 더불어 하이드록실기가 세포내의 에너지 공급원인 미토콘트리아의 막을 공격하여 미토콘트리아가 기능을 상실하게 되면 암세포는 힘을 쓰지 못하고 죽음으로 향하게 됩니다.

또한 암세포내에 세포 자살을 유도하는 카스파제-3(caspase-3)와 같은 효소들이 활동을 시작하면 암세포는 스스로 자살의 길을 택하게 됩니다.
또한 암세포내에 세포 자살을 유도하는 카스파제-3(caspase-3)와 같은 효소들이 활동을 시작하면 암세포는 스스로 자살의 길을 택하게 됩니다.
 
비타민 C의 암세포에 대한 독성은 임상적으로 정맥 주사에 의해서만 가능합니다그것은 경구로 아무리 많은 양을 섭취해도 암세포를 죽일 수 있는 혈중 농도에 도달하지 못하기 떄문입니다그러므로 일반적으로 계획된 정맥주사로 치료하며(낮은 용량에서 점차 고농도로 올리며일주일 1회나 2회 정맥주사함정맥주사를 안맞는 날은 가루약으로 복용하게 합니다(하루 9g  3g 3회 복용을 시작하여 설사하는 양까지 점차 늘여갑니다.
 
만약 5(15g)에서 설사했다면 4포가 본인에 맞는 양입니다만일 3포에서 설사를 했다면 2포를 드시기 바랍니다토마토쥬스나 녹즙포카리스웨이트에 섞어 마시면 먹기가 좋습니다반드시 식사후에 드시기 바랍니다.)
 

셋째는 콜라겐 합성입니다
암세포는 주위 조직을 직접 침범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만약 암세포가 주위 조직을 침범하지 못하면 자체가 괴사가 일어나 파괴될 수도 있습니다암세포가 주위 조직을 침범할 때는 콜라겐 분해 효소를 분비하는데,이것은 세포와 세포 사이에 붙어 있는 결합력을 파괴하여 세포들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는 것을 막습니다그러나 비타민 C를 투여하면 암세포 주위에서 콜라겐 생성이 활발해져서 세포와 세포가 해리되는 것을 막습니다그러므로 암세포가 주위 조직으로 침범되지 못하게 합니다.
 
넷째는 면역 기능 증강 작용입니다.
면역 체계가 효과적으로 일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C가 반드시 필요합니다비타민 C는 암세포의 성장을 막고 파괴하는 기능을 가졌습니다이미 많은 연구에서 비타민 C가 항암 효과를 갖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기전임이 증명되었습니다이들을 종합할 때 암 환자는 정맥 주사를 통해 고용량의 비타민 C를 투여 받아야 합니다
즉 비타민 C는 암의 예방과 치료두 가지에 모두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비타민 C는 암세포의 성장을 막을 뿐만 아니라 식별을 유도합니다
또한 말기 암 환자의 통증을 감소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가장 훌륭한 항암제는 정상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약물이어야 하는데,그것이 바로 비타민 C입니다.


http://www.vitamincncancer.org/web/bbs/board.php?bo_table=m5_01&wr_id=5


특히 암의 성장과 전이를 억제하는 효소의 기능을 촉진한다

비타민C의 항산화 효과가 수명 연장을 돕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형주 고려대학교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교수는 초파리를 각각 비타민C, 카페인, 타우린 섭취군으로 나눈 뒤 수명 및 생존 분석을 진행한 결과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22일 밝혔다.

연구결과는 이날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5회 비타민C 국제심포지엄에서 발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식품과학회가 주최하고 광동제약[009290]이 후원한다.

서 교수는 "비타민C 섭취가 세포의 산화스트레스를 방어하는 항산화 효소의 활성을 높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비타민C를 섭취한 초파리의 수명이 카페인과 타우린을 섭취한 비교군에 비해 더 길었다"고 말했다.

체내 항산화 효소가 증가하면서 수명 연장과 생존 효과로 이어졌다는 게 서 교수의 주장이다.

산화스트레스는 체내 활성산소가 많아져 해독 기능이 저하된 정도를 나타내는 항목이다. 비만이나 노화, 당뇨, 고지혈증 등과 관련이 깊어 건강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 대개 활성산소가 과잉 생성되면 면역체계가 악화하고 노화를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같은 연구에서 카페인과 타우린은 수명 연장보다는 초파리의 활동성에 유의한 영향을 끼쳤다.

이밖에도 이날 포럼에서는 비타민C가 항산화 효과를 통해 암, 당뇨, 심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뉴질랜드 오타고대학의 마그릿 바이서스 교수는 "비타민C는 체내에서 세포의 손상을 방지하는 중요한 산화방지제의 역할을 한다"며 "특히 암의 성장과 전이를 억제하는 효소의 기능을 촉진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팀이 49명의 직장암 환자를 비교한 결과를 보면 암 조직 내 비타민C 수치에 따라 생존율이 달라졌다. 비타민C 수치가 낮은 환자는 암 수술을 받은 후 6년 내 생존율이 38.3%였던 반면 비타민C 수치가 높았던 환자는 67.9%의 비율로 생존했다.

메가 도스 요법에 테블릿 형태의 비타민 C는 피해야 할 대상입니다.

비타민 C 메가 도스를 주장했던 사람들은 하나같이 비타민 C 분말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환자들의 치료에 사용된 비타민 C 역시 분말 형태였건만 정작 세상이 받아들인 건 메가 도스에서 제일 부적절한 형태로 평가받고 있는 테블릿들입니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하루에 몇 알 정도 복용하는 일반인들에게는 테블릿 형태의 비타민 C가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겠지만 만성 소모성 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질병의 진행을 막고 치유의 길로 들어서기 위해 시도하는 메가 도스 요법에 테블릿 형태의 비타민 C는 피해야 할 대상입니다. 

다량의 비타민 C가 테블릿의 형태로 인체내에 들어간다면 분말을 알약으로 만들기 위해 섞여들어간 고형제들로 인해 어떤 형태의 부작용이 나타날지 누구도 알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본주의 논리가 철저하게 지배하고 있는 세상이고 보면 비타민 C를 만들어내는 회사가 이윤추구를 제일 목표로 한다는 것은 능히 짐작해볼만 합니다. 인류의 건강증진은 이윤추구 뒤로 가서 서는게 지금의 현실이고 개인기업들에게 공익을 추구하라고 말하는 것도 어지럽게 돌아가고 있는 세상이고 보면 공염불이 되기 쉽상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한가지 아쉬운 것은 비타민 C를 만들어내는 회사들이 좀 더 솔직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메가도스를 주장하면서 메가도스에 적합하지 않은 제재라고 알려진 테블릿을 들이민다는 것은 지극히 비윤리적입니다. 건강 증진과 질병의 예방을 위해 하루 몇알을 영양제 삼아 복용하라면 하자가 없습니다. 하지만 메가도스를 주장하고 질병의 치유 효과를 내세운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비타민 C의 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테블릿 형태의 비타민 C가 어떤 불순물을 함유하고 있고 그래서 메가도스가 되면 어떤 부작용을 예상할수 있는지도 알려주어야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제약회사들이 만들어낸 비타민 C 테블릿들을 보면 무엇을 섞어넣었는지 알길이 없습니다. 

그들은 아무것도 이야기하지 않고 비타민 C 분말로만 알약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비타민 C 분말만으로 알약을 만들수는 없습니다. 

이곳 미국 시장에 숱하게 널린 비타민 C들은 어김없이 다양한 형태의 고형제를 담고 있는 제재들입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이 고형제에 대해 무지합니다. 표기되어 있는 고형제 성분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비타민 C가 몸에 좋다는 얘기를 전해듣고 약병을 집어듭니다. 이런 사람들이 메가도스를 시도한다면 어떤 무리수로 접어들지는 능히 짐작해볼수 있습니다. 

테블릿 형태의 비타민 C에는 여러 가지의 고형제들이 들어갑니다.

제조회사별로 분말로부터 알약으로 만들어가는 제조공정이 다르고 첨가제도 다릅니다.

고형제를 이것 저것 섞어 단단하게 만들고 첨가제를 섞어넣어 멋드러진 모습의 비타민 C 테블릿을 만들어냅니다. 제조공정 상에 쉽게 부스러져 나가는 것을 막자니 더 단단하게 만들어야겠고 그러자니 고형제를 더 집어넣게 되는 것입니다. 

오랫동안 그 탐스럽게 반짝거리는 모습을 유지하게 만들자니 방부제도 집어넣고 겉을 코팅제로 둘러싸버리기도 합니다. 제대로 된 비타민 C 제조회사들은 비타민 C의 모든 모습들을 드러내 보여주고 그 

판단을 비타민 C 복용자에게 맡깁니다. 내가 가장 신뢰하고 있는 한 비타민 C 제조회사의 설명을 들여다보면 메가도스를 시도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형태가 적절한 제재인지를 잘 알수 있습니다.

"테블릿 형태의 비타민 C는 침대 곁이나 차, 주머니 속에 간편하게 휴대할수 있고 얼마나 복용했는지를 쉽게 기억할수 있어 편리합니다. 하지만 모든 테블릿들은 고형제나 윤활제와 같은 첨가물들이 들어가게 됩니다. 

우리는 테블릿이 풀어지지 않도록 묶어놓기 위해 셀룰로스 바인더를 사용하고 아주 적은 양의 식용 지방 (스테아릭 산, stearic acid)을 윤활제로 씁니다. 윤활제를 써서 테블릿을 찍어내는 기계에 테블릿이 달라 붙지 않게 만드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는 설탕이나 색소, 인공감미료, 그리고 어떤 형태의 바람직하지 않은 참가물은 섞어넣지 않습니다. 

하지만 비타민 C 테블릿은 메가도스용으로 만들어진게 아닙니다. 하루에 메가도스의 비타민 C를 테블릿 형태로 복용하게 되면 과량의 고형제가 따라 들어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 테블릿들은 절대 씹어먹어서는 안됩니다. 이빨의 에나멜 층이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테블릿들은 위장이 예민한 사람들에게는 테블릿이 위 속에서 부서지기 전까지 위벽에 자극을 주어 일시적인 위장장애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물건을 만들어 팔면서 그 어두운 면까지 알려주는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의약이라면 당연한 처사일텐데 이런 모습이 새삼스럽게 느껴진다는 건 현대 사회가 그만큼 어두워졌다는 얘기일겁니다. 

쏟아져 나오는 의약들의 내면을 다 들여다 볼수 있었으면 좋으련만 우리에게 던져지는 건 상업주의로 둘러싸여 그 단면이 가리워진 약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 약들에 절어 긴 시간들을 보냈던 지난 날들이 떠오르면서 비타민 C의 모습도 이제 발가벗고 세상으로 나와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테블릿에 비해 불편하고 복용이 성가시긴 하지만 메가도스를 필요로 하는 만성 소모성 질환의 환자들에게는 비타민 C 분말이 권해져야 합니다.

http://www.drjformula.com/bbs/bbs.asp?action=READ&mnu_idx=259&bbl_id=13&searchFlag=&searchTxt=&page=4&bbs_idx=182



비타민 C는 생명체를 떠받치고 있는 기둥이 되는 물질입니다.


비타민 C가 체내에서 대사되는 과정을 알아보기 전에 먼저 동물들의 체내에서 비타민 C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봅시다. 비타민 C를 간에서 스스로 만들어내는 동물의 경우에 비타민 C는 동물이 섭취하거나 체내에 존재하는 당(Glucose)으로부터 만들어져 나옵니다. 

이 동물들은 비타민 C 공장을 간에 항시 가동하고 있는데 필요량이 증가하면 간에서 당을 비타민 C로 빠르게 전환시켜 스트레스 상황에 대처합니다. 

당으로부터 비타민 C가 만들어지는데는 4가지의 효소가 차례로 작용해 당을 비타민 C로 변신시킵니다. 그런데 사람에게는 이 4가지의 효소 중에 제일 마지막에 필요한 4번째 효소인 굴로노락톤 산화제 (l-gulonolactone oxidase)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비타민 C를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이 단 한가지의 효소 결핍 때문입니다. 

비타민 C를 제조하는 회사에서 비타민 C를 인공적으로 합성하는 과정도 이 반응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곡물로부터 얻어지는 전분을 화학반응을 통해 당으로 만들어서 이 당을 효소들을 이용해 비타민 C로 변환시키는 것입니다.

동물의 간에서 만들어진 비타민 C나 외부로부터 사람 몸 속으로 들어온 비타민 C는 혈관 속의 혈액을 타고 몸 전체로 퍼져나가게 됩니다. 잘 알려진 항산화제라는 작용을 통해 몸 곳곳의 방어부대 역할을 하는 것 이외에도 비타민 C는 다양한 작용을 합니다.

콜라겐을 만드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요소이고 혈당을 조절해주고 당뇨병의 합병증을 막아주며 콜레스테롤치 조절에도 도움을 줍니다. 백혈구를 비롯한 면역세포들의 기능을 항진시켜 바이러스나 세균과의 전쟁에 큰 힘이 되어주고 호르몬을 비롯한 여러 신경전달 물질을 만들어내는데도 깊숙이 관계되어있습니다. 이렇듯 비타민 C는 생명체를 떠받치고 있는 기둥이 되는 물질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신비로운 물질인 비타민 C를 의학이 외면하면서 비타민 C가 왜 이러한 효과를 나타내는지는 아직 베일에 싸인 부분이 많습니다. 앞으로 의학이 비타민 C 연구를 제대로 하기 시작한다면 이러한 신비로운 모습들도 자연스럽게 밝혀져 나갈 것입니다. 

비타민 C는 체내에서 항산화제로서의 임무를 다하면 산화비타민 C (dehydroascorbic acid)로 변합니다. 다시 산화 비타민 C는 물을 만나 디케토굴로닉 산 (diketogulonic acid)으로 변합니다. 디케토굴로닉 산은 다시 라이소닉 산 (lyxonic acid), 자일로닉 산 (xylonic acid), 자일로스 (xylose), 스레오닉 산 (threonic acid), 옥살산 (oxalic acid)등으로 분해됩니다. 이러한 여러 비타민 C의 대사산물이 비타민 C 와 함께 존재하면 비타민 C의 효과가 커진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수산이라고도 불리는 옥살산이 대사과정 중에 나타나는 것을 보고 이를 고용량의 비타민 C를 복용할 때 신장 결석이 생길 가능성으로 연결 시키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비타민 C 대사물 중에 옥살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극히 적은 부분이고 고용량의 비타민 C가 들어가도 옥살산이 증가하는 양은 비타민 C 투여량에 정비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비타민 C로부터 요산 (uric acid)이 만들어진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비타민 C 대사과정 중에 요산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비타민 C의 부작용이라며 통풍 운운하는 사람들이 있고 신장결석 중에 요산 결석이 비타민 C에 의해 생길수 있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도 비타민 C가 요산으로 바뀌어 배출된다고 오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타민 C 대사물 가족중에 요산은 없습니다.


http://www.drjformula.com/bbs/bbs.asp?action=READ&bbs_idx=176&mnu_idx=259&bbl_id=13&page=4&searchFlag=&searchTxt=

강력한 항암효과를 가진 글루코시놀레이트 함유량은 무의 약 13~29배에 이른다.

콜라비의 보랏빛 마법
2014.05.12.

적양배추 · 비트 잇는 ‘자색채소’
글루코시놀레이트 무의 29배 함유
방광암 · 유방암 · 간암에 탁월한 효능

칼슘도 듬뿍 어린이 골격 등 큰 도움
풍부한 식이섬유 다이어트에 제격
비타민C 많아 면역력 강화 효과적
아삭한 식감…샐러드 · 쌈으로 적합
‘보라’는 오묘하다. 파랑과 빨강 그 어디쯤에서, 파랑색이 가진 슬픔과 빨강의 화려함을 동시에 가졌다. 그 다양한 느낌에 예로부터 보라색은 우아함의 상징으로, 그리고 왕실의 색으로 여겨져왔다.

콜라비는 자색이 갖고있는 묘한 느낌을 그대로 빼닮았다. 콜라비(Kohlabi)는 양배추와 순무를 뜻하는 독일어의 합성어다. 양배추와 순무를 교배시킨 채소로 순무양배추라고도 불린다.

양귀비목 배추과에 속하지만 껍질을 까보면 무와 생김새가 같고, 무라고 하기에는 무의 씁쓸한 맛보다는 단 맛이 짙다. 먹어본 이들은 ‘달짝지근한 무’ 같다고들 한다. 중국, 대만 등에서는 ‘줄기가 둥글고 단맛이 나는 양배추’를 뜻하는 구경감람(球莖甘藍)이라고도 불린다. 후식으로도 인기가 높다. 


▶항암효과에 황산화 작용 … 적양배추, 비트 잇는 ‘자색 채소’=콜라비는 찬 겨울 재배되는 대표적인 겨울 기능성 채소로, 늦가을부터 12~2월 사이에 집중 재배된다. 자색과 녹색 두 가지다.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11월 중순부터 시중에 나오기 때문에 주부들 사이에서는 ‘겨울’이 왔음을 알리는 채소로도 불린다.

한번 보면 잊기 힘든 외형과 독특한 맛만큼이나 그 효능 또한 매력적이다. 콜라비는 자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을 함유한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안토시아닌은 항암효과가 있고 황산화 작용을 한다. 잘 알려진 자색 채소로는 적양배추, 자색고구마, 가지, 비트 등이 있다.

특히 강력한 항암효과를 가진 글루코시놀레이트 함유량은 무의 약 13~29배에 이른다. 암 중에서도 방광암, 유방암, 간암 등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아미노산 함유량은 무의 3배다. 칼슘도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가 섭취하면 골격과 치아를 튼튼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김성웅 구로제통한의원장은 “콜라비는 민간에서 소염, 냉증, 신경통, 요통, 어깨 결림에 특효라고 전해지고 있지만 근거가 밝혀진 것은 아니다”며 “항암효과가 우수한 물질로 알려진 안토시아닌, 글루코시놀레이트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며 항돌연변이 작용도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고 밝혔다.


▶달지만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식으로 만점=다이어트 고민에 시달리는 여성들에게도 훌륭한 식품이다. 칼로리가 100g 기준 27kcal로 낮고, 포만감을 가지게 하는 광물질인 회분성질이 있어 다이어트에 좋다. 수분과 식이섬유소도 풍부하다. 또한 양배추 등 일반채소에 비해 비타민 C가 많아 면역력 강화에도 효과적이다.

콜라비 효능이 알려지면서, 낯선 이름에도 불구하고 콜라비를 찾는 이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실제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3월 콜라비의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36%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콜라비에서 주로 섭취하는 줄기부분은 특유의 단 맛과 아삭한 식감 덕에 주로 생으로 즐기는데, 무가 가진 특유의 매운맛이 없고 쉽게 짓물러지지 않아 김치나 무침, 피클, 샐러드 등에 잘 어울린다. 넓적한 잎줄기 부분은 샐러드나 쌈, 녹즙으로 이용하기 좋다. 감칠맛을 더하는 유리아미노산의 함량이 높기 때문에 음식에 풍미를 높여주는 역할도 톡톡히 한다.

세계 3대 장수 음식으로 꼽히는 보라색 양배추

보라색 양배추 효능#


안녕하세요
세계 3대 장수 음식으로 꼽히는 보라색 양배추는
수분이 94%를 차지하고 있답니다.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서 다이어트에 좋고
보라색에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풍부한데요.
이 색소는 노화방지, 암예방등 항산화 작용을 하고 있어
체내 면역기능도 증진 시킨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보라색 양배추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어요

보라색 양배추는 처진 눈에 생기를 주고
눈의 피로를 예방해서 시력을 좋게 한답니다.
알레르기성 피부를 가진 사람이 보라색 양배추를 먹으면
알레르기 증상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꼽히는 보라색 양배추의 효능인데요.
소화와 장 기능을 촉진하여 강력한 살균효과를 가지고 있어요.


보라색 양배추는 성질이 평이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먹을 수 있지만
몸이 차고 설사를 자주 사람은 조금만 먹는게 좋아요.


또한 수분이 많기 때문에 화장실을 자주 갈수 있으니
어린 아이들도 조금만 섭취하는게 좋답니다.




지금까지 보라색 양배추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5qg7&articleno=2872126

양배추 발효쥬스

 방송에서 엿기름 발효액으로 암을 고치고 뱃 속에 아이를 살렸다는
채널 A 방송, 내조의 여왕 방송에서 방주연씨 엿기름 발효 레시피가 나오고
저희 휀님께서  레시피 올려달래요

양배추(적채) 건더기 한 쌈



 

사실 엿기름 또는 맥아 조청으로 발효액 만든다
설탕으로는 효소액 못 만든다 소리는 제가 1년 반 전 이 블로그 첨 시작 할 때부터 하여
설탕 절임 하시는 분들께 엄청난 무식 @ 공부해라는 # 등 시달렸는데
ㅋㅋ




기가막히게 잘 익었쬬 ?


어떠신가요 양배추 발효된 양배추가
이 대로 그냥 쌈 싸서 먹거나(나는 쌈 싸서 먹어유~~)
갈아서 주스로 먹어심  굿!
이 엿기름 맥아조청으로 발효된 양배추 40~60 여종의 엄청난 유산균

그 중 특히 식물성 유산균
제가 앉아서 세다 세다 30조 몇 마리 까장은 셋는디 아이이구   ㅎㅎ   농담유~~
이것 드심 다이어트  쾌변 이런건 기본사양이구요
보너스로 달콤 시컴 쌔콤한 맛 생각만해도 옴몸이 비비꼬여요
안 먹어 봤슴 상상이 안갈꼬구먼유~~




양배추 주스 만드는 법
양배추 발효쥬스는 몸에 이로운 유산균 들어있어 장을 튼튼하게 하고
소화를 도와주며, 건강에 이로운 많은 일을 합니다.

1. 깨끗이 손질한 양배추를 믹서기에 들어갈 만큼의 크기로 잘라낸다.              
2. 양배추를 믹서기에 넣고 깨끗한 물을 양배추가 6~7부 잠길 만큼 채운다.
3. 양배추가 충분히 갈리면 유리로 된 용기에 따른다.
4. 나머지 양배추도 갈아서 용기에 함께 섞는다.
5. 갈은 양배추에 짜지도 싱겁지도 않은 밍밍한 맛 정도의 소금 간을 한다.
6. 상온에서 김치 익히듯 익힌다.(여름 2일, 가을 3일정도)
7. 발효된 양배추 쥬스를 냉장고에 보관하고 처음에는 종이컵 1/2 정도의 적은 양으로 식전에 먹는다.
    2~3일 간격을 두고 양을 조금씩 늘려 1컵까지 늘린다.

* 제철 과일과 함께 믹서기에 갈아 과일 쥬스처럼 만들어 섞어 드시거나,  꿀 혹은 소금 간을 해서 드셔도 좋습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방법이구요



엿기름 발효로 주스 또는 발효액 만드는 밑 작업부터 시작합니다



이것이 엿기름과 맥아조청
놀랍지 않나요 이 기포 보이시죠 뽀글뽀글 넘넘 귀엽꼬 이뿌지 않나요?

요로케 이이뿐 발효 !
이 것이야 말로 진정한 발효입니다



이 엿기름을
1. 효소소금과 보온밥솥을 이용하여 발아보리를 3일간 삭힘 발효 합니다(이전 포스팅 발아 보리밥 참고)
2. 삭힘 발효된 발아보리를 가볍게 분쇄(절구 & 믹서)하여                                                                
3. 맥아 조청에 절여주면 됩니다                                                                                                       
* 저는 비율 이런 것 좋아하지 않습ㄴㅣ다(되는 놈은 거꾸로 달아놔도 됩니다)                                            

이것이 바루
엿기름 조청 - -맥아조청 으로 만드는 발효모액(모효소)입니다



양배추 주스 겸 양배추 발효액 만들기




재료: 엿기름(발아보리 갈은 것) 사과 당근 야애추(적채) 




이 엿기름 신선하죠 따끈따끈하게 발아시킨  파릇파릇한 보리 싹이 보이죠

시장에 가심 엿기름 마니마니 팔거든요




아 엿기름 물에 우려낼 때
끓여 식힌 물 사용하시고요       온도는 따땃할 때 우림 잘 우러나구요




엿기름(식혜만들 때 사용하는 그 엿기름입니다)
1. 엿기름을 8시간 정도 물에 불린다                                         
2. 손으로 잘 비벼주어 뽀얀 물(엿기름 물)을 우려낸다                  
3. 이 상태에서 침전물이 가라 앉게 2시간 정도 둔다             
4. 맑은 윗물에 맥아조청을 섞는다                                          
   

저는 이리 교과서 대루 안합니다 !
기냥 뜨신물 붓고 엿기름 조청 쫌 넣고 30 쯤 지나빠락빠락 쪼물쪼물 꼬물꼬물하고
기냥 채에 걸러 액만 담궈주고요




그래두
이 막 싹튀운 파릇파릇 신선한 건더기 아깝 잖아요

요롤 땐
다시 맥아 조청에 혼합하여 발효시키심 ㅋㅋ 재활용




적양배추에 엿기름 우린 액과 맥아조청 혼합하여 엿기름 발효하기





http://microblog.co.kr/go/427404

양배추효소 내리기

양배추효소 내리기~^^
양배추6kg 원당설탕5kg
발효액 추출 약2.5리터

양배추 효소 활용
1. 양배추는 항암 위장병에 효능이 좋다고 합니다
발효액 원액을 6개월 이상 숙성하여  활용하면 당 성분도 줄어 효능이 좋다고 합니다

2. 발효된 양배추를 버리지말고 고추장과 참기름으로 버무린후 깨를 살짝 뿌려 드시면 아삭아삭한 식감과 맛이 좋습니다

3. 발효된 양배추에 술을부어 담금주를 하여 3개월 이후 반주른 해도 좋고요

4. 또한 발효된 양배추를 설탕과 물을 자작하게 부은 다음 약 3개월간 다시 숙성시키면 천연 식초로 탄생되어 그냥 음용하셔도 좋고 음식할때 사용해도 좋더군요~^^

건강, 행복, 사랑이 충만한 나날되세요~^^



양배추 효소

양배추 효소만들기 및 효소만드는방법, 위와장에 좋은 효소 


양배추 효소만들기에 필요한 재료준비
양배추 600g, 설탕600g, 유리병 1개

양배추 효소만드는방법

1.위장에 좋은 효소의 재료 양배추를 구입시 들어 봤을 때 묶직한 걸로 구입을 해 600g을 썰어 씻어 준다.
   (만약에 양배추가 말라 있으면 생수에 30여분 담가두었다가 만들어도 된다.)
3.양배추에서 물기를 최대한 빼준다.
4.물기를 뺀 양배추를 다시 곱게 썰어 준다.
5.숙성용기인 유리병을 세척하고 드리이기로 열소독을 하여 멸균시켜준다.
6.양배추와 설탕60%를 섞어서 효소를 숙성시킬 용기에 넣어준다.
  남은 설탕40%는 효소재료 위쪽에 모두 부어 평평하게 펴 준다.
7.효소를 담은 숙성용기의 뚜껑을 꽉 닫은 다음 뚜껑을 살짝만 열어 가스가 빠져 나갈 수 있도록 해준다.
  (7번 과정을 하지 않으면 효소를 숙성시키는 용기가 유리병일 경우 터질 수 있다.)
9.양배추 효소만들기 끝.

발효와 숙성
나의 육육효소만들기를 적용해
실온에서 6개월 발효시켜 걸러서 발효효소액을 다시 6개월 숙성시켜 준다.
효소책 효소만들기 비법 노트에 수록

위장에 좋은 음식 양배추 효소만들면서..
효소는 자식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관심이 지나쳐도 안되고, 너무 무심해도 실패를 할 수 있으니
적당한 관심으로 둘째자식을 키우듯이 효소를 만들고 숙성시키시면
맛좋고 향이 뛰어난 효소가 만들어진답니다.

이상 양배추 효소만들기 였습니다.

효소 만드는 과정 사진 올리니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양배추 효소는 위장에 참 좋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속이 좋지 않으면, 특히 위장기능이 나빠 쓰리게 되면 얼굴도 같이 찡끄려집니다. 
그래서 우리네 인상을 변하게 만드는 한가지 요인이기도 합니다.

위장이 좋지 않으면 일단은 병원에 가셔서 위장 내시경을 하여 정확한 병명을 알고 치료를 하시고,

또 한의원에 가셔서는 정확한 진맥을 하여 원인치료를 시작하시기 하셔야 됩니다.

위에 병이 생기면 병원이라는 곳에서 먼저 치료를 하시면서

그 다음으로 민간요법인 양배추 생즙, 양배추 효소, 양배추 쌈 등을

같이 복용해 주시면 위가 더 빨리 치료가 된답니다.

특히 양배추 즙과 양배추 효소는 민간요법으로 좋습니다.

그러나 맹신은 절대 금지라는 것을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양배추 효소 만드는법 참고 되셨어요?

글에 부족한 점이 있다면 덧글이나 쪽지 남겨 주시면 바로 답글 드리겠습니다.

제가 효소를 만들고, 효소를 연구하는 것을 취미로 하고 있는데

여러 사람들과 같이 공유하고 싶어 올립니다.


덧글, 공감, 추천 감사드립니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furnsolai&logNo=80156552086&categoryNo=24&viewDate=&currentPage=1&listtype=0&from=postList

오렌지 효소 만들기

오렌지 15kg을 구입하여 효소를 만들어 봅니다



마트에서 구입한 오렌지입니다



오렌지를 연한 식초 물로 씻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어 주었어요



오렌지를 썰어 주세요
그리고 설탕을 넣어 주세요



이제 오렌지를 설탕과 함께 골고루 버무려 주세요

 
 
소독한 용기에 버무린 오렌지와 황설탕을 켜켜이 넣고 맨 위에는
유자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황설탕으로 덮어 주세요

 

완성한 오렌지 효소 입니다




✾ 나만의 오렌지 효소 재료 ✾

재료 : 오렌지 15kg, 황설탕 17kg

오렌지를 이용하여 효소를 만들 때 사람마다 설탕의 종류와 재료의 사용량에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만드는 방법은 그냥 참고만 하셔~~~용



 
나만의 오렌지 효소 만들기

1.
오렌지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바구니나 채반에 받쳐 어느 정도 물기를 뺀다
(농약 잔여물이 걱정이 되시면 연한 소금물이나 식초 물로 씻어주세요)

2.
물기가 적당히 빠지면 오렌지를 행주로 닦아 넓은 채반, 대나무돗자리 등에 널어 건조 한다
(저는 닦아서 햇볕에서 30분정도 건조 후 사용 했어요)

3.
물기가 없는 오렌지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둔다
(잘 우러나오게 하려면 되도록 잘게 썰어 두는 것이 좋아요)

4.
적당히 썰어둔 오렌지 15kg과 황설탕 10kg을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설탕 7kg은 담겨 두었다가 조금 뒤에 사용해요)

5.
소독한 용기에 버무린 오렌지와 황설탕(4kg)을 켜켜이 넣고 맨 위에는 오렌지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황설탕 3kg으로 덮어 밀봉한 후 실온에서 3일 보관 한다
(재료가 보이면 간혹 곰팡이가 생기고 위의 재료가 마르는 경우가 있어요)

6.
3일 보관한 오렌지를 3일정도 하루에 한번 씩 설탕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위 아래로 뒤집어 준 다
(이때 맛을 보아 설탕이 부족하다 싶으면 조금 보충해준다)

7.
3일 지나 설탕이 완전히 녹으면 밀봉하여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서 12-14개월 정도 숙성 시킨다

8.
12-14개월 보관하는 동안 한 번씩 위아래로 뒤집어 준 다
(저는 보관하는 동안 1개월에 3번 정도씩, 2개월가량 저어주고 밀봉하여 보관 할 생각입니다)

9.
12-14개월 정도지난 오렌지 효소를 그름 망이나 여과 천을 이용하여 깨끗이 걸러준다

10.
걸러낸 오렌지 효소를 적당량의 물과 희석하여 음용 하거나 2차 숙성 한다
(효소는 바로 음용하는 것 보다는 적정기간 숙성을 시켜 음용하면 조금 더 좋다고 하니,
저는 유리병 또는 단지에 걸러 낸 효소액을 담아 되도록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서 12개월 정도 숙성 시켜서 음용 할 생각입니다)


  http://blog.daum.net/nanherb/2362718

양배추 발효효소

캬베츠(양배추)요법의 효능

 생즙은 위나 간장에 좋음.
 생활습관병의 예방에는 수프가 좋음.


 누구에게나 가깝고 친근한 흔한 야채, 위나 간장을 강화하는 비타민 U에는 암을 방지하고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 유황화합물 등 몸에 좋은 성분이 가득 들어 있다. 특히 봄철의 맛이 좋은 캬베츠는 항산화력도 높다.

● 캬베츠의 3대 효능은 「위궤양」 「항암」 그리고 「뇌졸중 예방」
 유럽이나 미국은 옛부터 캬베츠는 약용으로 쓰여져 왔는데 현재도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암 예방의 중요 식품」 랭킹으로 마늘 다음으로 2위를 차지하는 야채이다.

 일본 같은 경우는 무어라 해도 위장약 성분이기도 한 비타민 U(캬베징이라는 제품이 있음)가 유명한데, 뿐만 아니라 면역을 증강하고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여러가지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차례로 밝혀지고 있다.

● 위의 점막을 지켜 주고 위궤양을 개선하는 비타민 U
 캬베츠 특유의 성분, 비타민 U의 효과는 임상 연구에서 확인되어 있다.
 비타민 C에 항궤양제를 병용하면 약만을 사용하는 것보다 위통이나 가슴이 쓰리는 등의 증상의 개선에도 좋다.

 이 연구에 관계했던 박사(동경 H위장 크리닉 이사장)는 「캬베츠를 먹으면 위장 점막의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되어 위에 염증이 있는 경우도 낫기 쉽게 된다.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은 위가 헐기 쉽기 때문에 캬베츠를 권장한다」고 말한다.

● 하루에 한 접시를 먹으면 뇌졸중을 예방
 암, 심장병, 뇌졸중은 세계적인 3대 사인이다. 식생활과 질병의 관계에 대해서 미국에서는 11만명을 대상으로 8~14년간에 걸쳐서 조사한 연구가 있다.

 그 결과 캬베츠나 프록콜리 등의 아브라나과 야채를 1일 1접시 먹음으로써 허혈성 뇌졸중 리스크가 29% 감소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연구에서는 「과일」 「각종 야채」 「감귤류」 「감귤류 쥬스」 등에 대해서 널리 조사하고 있는데 예방 효과는 캬베츠를 비롯한 아브라나과 야채가 톱이었다.

● 면역력을 활성화 하고 콜레스테롤을 내린다
「캬베츠는 암 치료용의 면역 증강제 이상의 면역 강화 파워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 연구를 발표한 것이 제경의대의 야마자키 교수이다.

「단 캬베츠를 먹었을 때의 면역활성은 그 지속 시간이 짧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는 매일 계속해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한다.

 또한 동경 농공대학의 야카자키 교수는 캬베츠를 섭취하면 암세포를 괴사시키는 물질이나 면역활성화 물질의 분비능이 활성화 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그 유효 성분에서 유황 화합물은 암 뿐만 아니라 고콜레스테롤혈증도 억제한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 캬베츠의 의 파워를 최대한으로 활용하는데 숩이나 생즙(쥬스)이 좋다.
 쿠마모토 의과대학의 마에다 교수는 「생캬베츠보다도 익힌 캬베츠의 항산화력이 3~5배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사람의 치아로는 아무리 씹어도 깨어지지 않는 세포벽이나 세포막이 가열에 의해서 부서지기 때문에 유효 성분이 녹아 나온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이 성분을 허실하지 않도록 국물(수프)을 반드시 마실 것. 단 위궤양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 U는 가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즙으로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 위와 간장의 강화에 비타민 U를 충분히
 가열로 인한 비타민 U의 파괴를 방지하는 한꺼번에 재빨리 섭취하는 데는 주스(生汁)로 마시는 것이 좋다.

 끝으로 한 마디, 생캬베츠의 상반부에는 비타민 U가 가장 많이 들어 있다.
 그러므로 생캬베츠의 상반분(1/2)을 갈아서 1일 3회 공복시에 먹는다. 이 캬베츠 요법은 위궤양을 고치는 특효약이다.

 또 캬베츠를 포함해서 5종류 이상의 야채를 범벅(泥狀汁)으로 해서 매끼마다 먹는 생채식은 항산화력이 5배나 된다. 생활습관이 암의 예방에 유효하며 가장 좋은 약이다.(NISHI의학연구소 제공)

 ※ <환경의 역습>이라는 방송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 때의 충격과 감동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생채식을 할 때는 농약이나 화학비료만큼이나 항생제 내성균의 존재에 대해서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재배채소가 그렇지만 양배추는 더욱 농약이 문제입니다. 뿌리는 양도 일반채소에 비해 뒤지지 않지만,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일반 채소는 농약이 뿌려지더라도 한 달 정도면 대부분 햇볕에 의해 파괴되는데 비해, 양배추는 뿌려진 농약이 파괴되기 전에 잎이 포기를 형성하기 위해 농약을 감싸서 속에 품어 버려 햇빛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농약이 자연분해 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대단히 오려 걸려, 농약을 고스란히 먹어야 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양배추만큼은 절대적으로 무공해 양배추를 먹어야만 하는데, 그렇다고 가축분뇨로 만든 퇴비를 사용할 경우 항생제 내성균의 습격을 받을 수 있으므로 사실상 양배추를 생채식(생즙) 한다는 것은 대단히 힘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화학비료를 뿌리고 농약을 치지 않게 되면 지력이 약해져서 병충해가 많아지기 때문에, 무공해 방식으로 재배가 불가능하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실정입니다. 

 지난겨울에 제주 생활관에 강의를 하러 갔을 때 수 없이 펼쳐진 양배추 밭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순간 “이것이 양배추 요법의 해답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을부터는 날씨가 추워지기 때문에 사실상 병충해의 부담으로부터 줄어드는데다, 겨울동안 햇빛을 받아가며 충분한 시간을 두고 농약이 파괴되기 때문에 무공해에 가까울 뿐만 아니라 항생제 내성균의 오염도 내성균(박테리아)의 생육온도와 맞지 않기 때문에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생즙을 발효시키면 발효효소의 소화흡수기능과 녹즙의 보존기능이 어우러져 이상적인 양배추(캬베츠)요법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강의를 마치고 되돌아 올 때 양배추를 가득 실고 되돌아와 양배추 효소를 만든 것이, 지금은 새콤하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산야초 기행에 참여하신 분들은 맛좋고 영양이 풍부한 <양배추 발효효소>를 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 돈이나 명예보다 건강이 소중하다는 생각은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분들이라면, 꼭 산야초 기행에 참여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올 겨울에는 제주생활관으로 “생채식 수련회” 겸 “산야초 기행”을 떠나볼까 합니다. 좋은 곳으로 건강도 생각하고 여행 삼아 다녀온다면 더 없이 좋은 추억으로 자리할 것입니다.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며 마칩니다.

 연구원장 김재춘 올림.

http://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woCB&fldid=2Ujq&datanum=26

최근조회 글

비타민C 메가도스(VitaminC Megadose)

블로그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