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생장 수명을 연장시키고 세포의 영양과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하며, 면역 기능의 증강과 관련 있는 혈중의 IgM, IgE 및 cAMP를 현저하게 증가시켰다고도 한다.

만성쇠약, 특히 중기[脾胃氣] 허약에 효과가 있으며, 중추신경계의 흥분작용 효과와. 피로·무력감·음성저하·맥연완(脈軟緩) 등의 증상이 있을 때 복용하면 좋은 황기(皇耆)는 학명이 Astragalus membranaceus Bunge var. membranaceus 속씨식물 쌍떡잎식물강 장미목 콩과 황기속(Astragalus)인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황기(Astragalus mongholicus Bunge)는 제주에서 자라는 탐라황기,정선지역에 자라는 정선황기,자주색꽃이 피는 자주황기,백두산지역 고원에서 자라는 개황기등 종류가 5종이 있다.
고려 때의 이두향명으로는 수판마(數板麻)라 하였고 조선 초기에는 감판마(甘板麻)라 하였으나, 1600년대에 들어와서는 ‘너삼불휘’ 등으로 변하여 1700년대에는 ‘단너삼’이 되었다. 이것은 너삼[苦參]과 비슷하되 맛이 달아 붙여진 이름이다한국·일본·만주·중국 북동부·시베리아 동부 등지에 분포한다. 흔히 약초로서 재배하며 한방에서는 가을에 채취하여 노두(蘆頭)와 잔뿌리를 제거하고 햇빛에 말린 것을 한약재의 황기라 하며, 강장·지한(止汗)·이뇨(利尿)·소종(消腫) 등의 효능이 있어 신체허약·피로권태·기혈허탈(氣血虛脫)·탈항(脫肛)·자궁탈·내장하수·식은땀·말초신경 등에 처방한다.

떡잎은 바소꼴로서 끝이 길게 뾰족하다. 잎겨드랑이에서 총상으로 대가 긴꽃이삭이 나오며 5~10개의 꽃이 달린다. 7~8월에 황백색 꽃이 피며 약 2cm이고 작은 꽃자루는 길이 약3mm이다. 꽃받침은 길이 약 5mm이고 흑갈색 털이 있으며 5개로 갈라진다. 수술은 10개이고 열매는 11월레 결실하며 협과이다.꼬투리는 긴 타원형으로 양 끝이 뾰족하고 길이 2~3cm이며 5~7개의 종자가 들어있다.
 황기는 산지의 바위틈에 자란다. 높이 40~70cm이며 전체에 흰색의 부드러운 잔털이 있다. 줄기는 총생하며 잎은 6~11쌍의 작은잎으로 이루어진 홀수 1회 깃꼴겹잎이다. 작은잎은 길이 약 1~2cm로 달걀 모양의 타원형이며 잎가장자리는 밋밋하다.
황기의 효능  

현재 한의학에서 황기는 그 약성이 감온하며, 주로 비경과 폐경에 들어가 약효를 나타낸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를 쉽게 정리하자면 소화기·호흡기 기능의 허약 증상을 개선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약효성분은 황기에는 나트륨,단백질,당질,레티놀,카로틴,
비타민A,B1,B2,E,엽산,인,지질,철분,칼륨,칼슘 등의 유익한 성분들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이 밖에도 최근의 약리 연구에서 황기는 강장 작용을 한다고 밝혀졌으며, 황기를 달인 물이 생쥐의 면역 기능을 증강시켰다고 보고하고 있다. 중국 한나라 이전부터 임상에 널리 사용됐는데, 그 당시 기록으로 알려져 있는 '오십이병방'에는 황기에 작약, 건강 등을 배합해 뼈나 살이 썩는 병을 치료한다고 나와 있다. 또한 한약재에 대해 소개해놓은 최초의 문헌인 '신농본초경'에도 황기를 상품의 약으로 분류해 기록해놓고 있다. '신농본초경'에 따르면 황기는 독이 없기 때문에 아무리 많이, 또 오래 먹어도 사람을 상하게 하지 않고, 오히려 먹을수록 몸이 가벼워지면서 기운이 생기며, 늙지 않고 오래 살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또한 태아의 신장 세포를 시험관 내에서 실험한 결과, 생장 수명을 연장시키고 세포의 영양과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하며, 면역 기능의 증강과 관련 있는 혈중의 IgM, IgE 및 cAMP를 현저하게 증가시켰다고도 한다. 
 

 
 
약효이용  
황기』는 약 2천년전 한약학의 가장 오래된 의서로 전해져 오는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에서 상품(上品)으로 분류된다. 상품이란 부작용이 전혀 없고 장기간 걸쳐 복용해도 좋으며, 불로장생 (不老&263;生)을 하게 하며, 몸을 가볍게 하여 기운을 보강하여 한약재를 말한다. 이후 본초강목 (本草綱目)이라는 cord에서는 황기를 명명에 있어 황기를 원래 황기(黃耆)라고 하는데, 황(黃)은 황기의 색이 누렇다는 것을, 기(耆)는 어른 또는 스승의 의미로 보약(補藥)의 우두머리를 뜻한다고 한다.   
지금은 통속적으로 『황기』라고 하며, 옛날부터 황기를 인삼 다음의 기운(氣運)을 보강하는 약으로 쓰여져 오고 있다. 황기의 효능 첫번째 이뇨작용인데 황기 달인 물을 꾸준히 먹으면 제기능을 하지 못하는 신장이 정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우리 몸속의 나트륨이 배출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설사가 심할 때 황기를 드시면 설사가 멈출 수 있도록 도와준다.
황기는 평소 몸이 약하여 있는 면역력을 증진시켜주고 평소 질병에서부터 예방을 해주며 면역력이 약하여 걸릴 수 있는 감기로부터 예방을 할 수 있으며 자궁출혈에 좋다.
땀을 많이 흘리시거나 식은땀을 흘리는데 기가 빠지기 일수인데 이때 황기를 먹으면 땀을 멎을 수 있게 해주며 허약해진 기를 보충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소화가 잘 되지 않을때 황기를 먹으면 소화력을 높여줄 뿐아니라 무기력, 우울증에도 좋아 요즘같은 현대사회에서 심신안정과 신경쇠약 퇴치에 아주 탁월한 효과가 있다.
황기에는 비타민가 미네랄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의 저항력을 높여주고 피부의 잡티제거여드름 치료에 황기의 효능을 보실 수 있다. 
황기재료로 사용한 요리 
황기닭찜은 혈압강하, 간장보호에 효과가 있고 맛과 향도 살리는 영양 요리이다
황기갈비찜, 황기보쌈, 황기십전대보탕 등 각종 음식 재료로도 사용한다 황기국수는 채취한 황기로 소정의 형태로 가공한 황기성분의 재료를 녹말과 혼합하여 반죽하고 이 반죽으로부터 국수재료(면발)를 뽑아낸 것을 특징으로 하는, 황기냉면 국수재료이다.
  
 
황기의 전설 
당선종이 즉위한 초년에는 국가가 태평하고 백성들의 생활이 평안하여 살기 좋은 시절이었다. 그러나 태후가 병에 걸려, 점점 몸이 약해지더니 기가 허해져 탈진증상을 보이고 ,맥이 침하며, 땀이 비 오듯이 흐르고 ,이빨을 꽉 다물고 있으며 인사 불성으로 위급한 상태였다.
상황이 이렇게 급해지자 당선종은 초조하고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깊은 시름에 빠져있던, 어느날 갑자기 당선종의 눈에서 번쩍 빛이 나더니 무엇을 생각했는지 큰 소리를 질렀다. "맞아 있다 있어!" 당선종이 전에 본 서적중에서 황기의 신비오운 효능을 읽은 것이 생각이 났던 것이다. "한번 시험을 해 보자" "황기는 기를 보하는 작용이 탁월하니 효과가 있을 것이야" 이런 생각이 들자 즉시 어의에게 분부해 황기탕을 태후에게 복용하도록 명하였다.
명령을 받은 어의는 황기탕을 달여 복용을 시도하였으나 태후가 입을 꽉 다물고 있는 상태라 도저히 복용시킬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어의는 고심을 하다 생각해내기를 황기를 오랜 시간동안 달여 황기의 향과 기로 치료하기로 했다. 달인 황기탕을 태후의 침상밑에 두어 황기의 향과 기운이 코와 피부를 통해 들어가게 하고 , 또 한편으로는 위기를 튼튼하게 해 비오듯 솟아지는 땀을 멈추게 하였다. 
이렇게 쉬지 않고 하루종일 황기의 약기운이 방안에 가득하자 태후의 병세는 호전되어 꽉 다물었던 입이 벌어지고, 긴장했던 입주위의 근육은 긴장이 풀려 말을 하기 시작했으며 몸이 차차 호전돼 이전의 건강한 상태를 회복한 이후 태후는 잔병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살았다고 한다.
  
 
황기는 신장염에도 사용하는데  이뇨작용으로 부종을 없애줄 뿐 아니라 단백뇨를 낮추고 전신의 영양상태를 개선한다. 황기는 오랫동안 헐어 있는 화농증에도 사용된다
사용시 주의해야 할 점은 화농의 초기에 발적(發赤)·종창(腫脹)·열감·동통 등의 현저한 염증 현상이 있을 때는 황기를 사용해서는 안된다. 만약 사용하면 열상(熱狀)에 열약(熱藥)을 투여해서 염증이 심해진다. 그리고 소갈(消渴: 당뇨병)에도 산약·생지황·천화분(天花粉)·오미자 등의 약을 배합해 사용한다. 황기를 투여하면 오히려 호흡곤란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심부전으로 인한 호흡곤란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또 고혈압이나 상부의 혈열(血熱)의 증상이 있을 때 사용하면 두통, 안면 홍조, 치통이 생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하루에 비타민 C 를 1g 내지 3g 정도 복용해도 텔로미어가 짧아지는 속도를 지연시킬 수 있다고 발표했다.

서양의 과학자들 고대 중국의 장수(長壽)의 비밀 밝혀내다.

서양의 과학자들 고대 중국의 장수(長壽)의 비밀 밝혀내다.

인간은 고대로부터 “젊음의 샘물” 을 마셔 보기를 꿈꾸며 살아왔다.

젊음의 샘물 속에서 한 컵의 물을 떠서 마시면 청춘이 회복되는 그러한 샘물을 찾고 있었다.

고대 에티오피아(Ethiopia)에서 젊음의 샘물이 있었는데 그 샘물을 마시기만 하면 장수했다는 전설이 있다.

알렉산더 대왕(Alexander the Great)도 그러한 젊음의 샘물을 찾기 위하여 지금의 터키(Turkey) 지방을 헤맸다고 한다.

그러나 한갓 백일몽에 지나지 않았으며 21 세기로 접어 들면서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여 젊음의 샘물에 점점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느낌이 든다.

수 천년 전부터 한의학에서는 연년익수(延年益壽)와 관계가 있는 한약을 찾아 사용해 오고 있었다.

오래 전 까지 한의학은 서양의 과학자들에 의하여 학대를 받아 왔다.

인간이 생명을 유지한다는 것은 세포분열 때문이다.

각 조직에 산소를 공급해 주고 조직내에서 생산된 탄산가스를 운반해 내오는 적혈구 세포의 평균 수명은 120일 이다.

늙어서 산소와 탄산가스를 운반할 수 있는 기능이 모자라는 적혈구는 거식세포(Macrophage)에 의하여 비장과 골수와 간에서 파괴되어 지고 그 속에 들어있는 철분은 빼내어 다시 새로운 적혈구를 만드는데 사용된다.

적혈구는 주로 골수 속에서 만들어 진다.

이와 같이 모든 세포는 유한의 생명이 있으며 재생된다. 그러므로 세포분열은 매우 중요하다.

염색체(Chromosome)는 인체의 청사진(설계도)이다. 염색체 속에 DNA 가 들어 있는데 DNA속에 모든 정보가 들어 있다.

염색체의 양쪽 끝에 구두끈이나 운동화끈의 끝에 달린 플라스틱 모자와 똑 같은 모자가 씌워져 있는데 이 모자의 이름은 텔로미어(Telomere)이다.

한 개의 세포가 분열하여 새로운 세포를 만들 때 마다 텔로미어의 끝이 조금씩 닳아 없어진다. 텔로미어가 닳아 없어지고 조금씩 떨어져 나감에 따라 DNA 의 유전 정보도 없어지기도 하고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

텔로미어가 파괴되면 노화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사람이 늙어 간다는 것은 대부분 텔로미어의 길이가 세포분열 때 마다 조금씩 닳아져서 짧아진다는 의미와 똑 같다.

고혈압, 당뇨병, 정신적인 스트레스, 자유기(Free Radical), 각종 염증 등은 텔로미어를 닳게하여 더욱 짧아지게 만드는 원인이다.

어떻게하면 장수할까?

첫재 텔로미어가 짧아지는 것을 방지해 주어야 한다.

그 방법은 세포들에게 좋은 일만 해주어야 한다. 다시 말하면 우리 몸에게 좋은 일만 해주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 인체는 세포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둘째 텔로미어의 길이를 원위치로 길게 돌려주면 된다.

그 방법은 텔로머라제(Telomerase)라고 불리는 효소를 몸속에서 다량 생산하게 도와주어야 한다.

새로운 텔로미어가 만들어 질 때 마다 텔로머라제라는 효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Elizabeth H. Blackburn 과 Carol W. Greider 와 Jack W. Szostak는 2009년도 노벨 생리 의학상을 받았다.

어째서 세 명의 과학자들에게 공동으로 노벨상을 수여했을까?

이 세명의 과학자들이 텔로미어를 원위치로 짧아지지 않고 길게 만들어 주는 효소 텔로머라제(Telomerase)를 발견하고 나서 텔로머라제와 인체 노화의 관계를 과학적으로 자세히 설명했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길이의 텔로미어를 갖고 태어난 새로운 세포는 건강한 세포이며 건강한 세포들 만이 건강한 몸을 구성한다는 것은 불문가지이다.

Methyl Group 이라고 불리는 화학물질은 DNA 와 기타 단백질을 구성하는 요소인데 Methyl Group 역시 텔로미어가 짧아지는 것을 방지해 준다고 한다.

과학자들은 The Journal of Nutrition 에 매일 800mcg 의 Folate 과 500mcg 내지 1000mcg 의 비타민 B12 를 비롯한 기타 비타민 B 군(群)은 텔로미어를 길게 만들어 준다고 발표하였다.

견과류와 식물의 씨앗 속에 들어있는 단백질들도 Methyl Group 을 제공해 준다고 한다.그런데 견과류나 씨앗을 볶거나 삶을 때 고열로 인하여 휘발성 기름과 기타 영양분을 손상시키기 때문에 날로 먹는 것이 훨신 유익하다고 발표되었다.

하루에 비타민 C 를 1g 내지 3g 정도 복용해도 텔로미어가 짧아지는 속도를 지연시킬 수 있다고 발표했다.

과학자들은 또 세포 분열 할 때 아연과 마그네슘도 필요한데 하루에 25mg 내지 50mg 의 아연과 400mg 내지 800mg 의 마그네슘이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또 비타민 E 도 하루에 400IU 내지 800IU 복용할 경우 텔로미라제 효소의 생산에 도움이 된다고 발표하였다.

또 중국에서 2010년도에 65세 이상인 노인들에게 녹차를 복용시켜 텔로미어의 길이에 관하여 연구한 보고서를 British Journal of Nutrition 에 발표하였다.

녹차를 매일 복용한 65세 이상의 노인들이 녹차를 전혀 복용하지 않은 노인들 보다 평균5년을 더 살았다고 발표했다.


서양의 과학자들은 만 2 년 동안 각기 다른 한약 속에서 추출한 250,000개의 성분을 심도깊게 검토 분석해 본 결과 텔로머라제를 생성시켜 주는 한약을 한 가지 발견하였다.


그 동안 막대한 경비를 들여가며 실험하느라고 천문학적인 경비를 들였는데 이 한약의 발견으로 막대한 경비를 충당하고도 남게 생겼다.

그 이름은 TA-65 이다.

TA는 Telomerase Activator 의 약자이다.

다시 말하면 텔로미어를 길게 해주는 효소인 텔로머라제의 활성제(活性劑)란 뜻이다.

한 병에 미화 $600.00 이기 때문에 재력이 있는 사람들이나 복용할 수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과학자들이 계속 더 연구하여 TA-65 보다 더 효력이 좋고 값이 더 저렴한 TA-100(?)이 나올 때 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

TA-65 는 내몽고 지방에서 생산되는 황기(Astragalus Membranaceus) 속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들어 졌다.

기도와 간구와 명상시에도 텔로머라제가 활성화 된다고 Shamantha Project에 발표되었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과 견과류와 각종 씨앗을 매일 섭취하고 녹차를 마시며 내몽고 황기차를 달여 마시고 기도와 명상만 해도 텔로미어의 짧아지는 속도를 완만하게 할수 있다고 사료된다.

아마도 미국인들은 욕심이 많아서 내몽고 황기 생산지에 가서도 내몽고 황기를 독점해 놓았기 때문에 구입하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내몽고 황기 3톤(t) 속에서 TA-65 가 1kg 정도 밖에 추출하지 못한다고 하니 황기3톤(t)이면 큰 추럭으로 몇 대가 될 것임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TA-65 를 만든 미국 사람은 내몽고 지방의 황기가 아니면 아무런 효력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자기 회사 제품 팔아 먹을려고 하는 말이다.

황기는 신농본초경에 대삼(戴)이라고 최초로 기록되어 있다.

신농본초경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약물학 전문 서적이다.

365 종의 약물이 수록되어 있고 그중 252 종의 식물약 중 황기는 중품약으로 기록되어 있다.

신농본초경의 성서(成書) 연대는 서기 전 104년 쯤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니 지금으로 부터2116년 전에 쓰여졌다.

그 당시에 황기는 항노(抗老 : 늙지않게 해 줌), 연수(延壽 : 장수) 작용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황기의 하루 복용량은 마른 황기일 경우 9g 내지 15g 이고 신선한 황기일 경우 30g 내지 50g인데 수전복(물에 달여 마심)한다.


http://youngseok41.blogspot.com.au/2012/10/blog-post_15.html

장내 세균총 복원을 한다면 건강한 삶도 보장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세포 노화의 시계 텔로미어란?

DNA 말단 부부을 말하는 것으로서 선형 DNA에서 말단 부분은 복제가 될때 소실이 일어나게 된다
복제시에 primer가 붙는 부위이기 때문에 primer는 RNA로서 나중에 DNA로 치환이 되어야 하는데, 말단의 primer는 치환을 할 수가
없게되는 것이다.
말단 부분은 DNA의 안정성을 위해서 같은 염기서열이 반복되서 나타며, 이 반복서열이 모두 제거가 되면 세포는 세포 자살로 들어가게 되어
세포의 인생은 끝나게 된다.
하지만 계속 분열하는 세포에는 텔로머라아제 라는 효소 활성이 존재하는데, 이것때문에 계속 분열 할 수 있게 된다.
암세포일 경우에는 이 텔로머라아제의 효소 활성의 이상으로 지속적인 세포분열의 활성이 일어나 계속해서 세포분열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사실 텔로미어는 DNA가 복제시 생기는 염기의 손상을 막기 위해 존재하며 DNA복제 과정에서 세포가 분열을 할때는 우선 DNA가 복제가
되어야 되는데 이 복제 과정에서 서로 상보적으로 복제가 될때 기준이 되는 시발점이 필요 하다.
이것이 primer라고하며, 처음엔 이중나선인 DNA가 풀리고 각각의 서열에 대해서 상보적 으로 반대돼는 염기 쌍들이 붙어준다.
그 풀린후에 처음 기준점이 바로 프라이머인데, 프라이머가 처음에 풀린곳에 붙어주고 그후에 차례로 염기가 붙어나가면서 복제가 돼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복제가 끝나면 프라이머는 제거가 된다.

DNA가 복제시마다 즉 세포 분열시 마다 프라이머가 붙었던 자리는 제거가 돼면서 짤려 나가면 염색체의 손상을 가져오게되므로 텔로미어가
존재하는 것이다.
텔로미어라하면 아무 의미없이 반복적인 염기서열이기 때문에 이부분에는 유전정보가 존재하지 않는다.

텔로머라제라는 효소는 텔로미어 부분을 계속 합성해줄수 있고, 그런 손상과 복구 텔로미어 내에서의 반복으로 인해 세포가 분열시
염색체가 줄어드는 일이 없도록 하는 효소이다.

텔로미어가 발달한 세포는 우리의 생식세포와 암세포이다.

생식세포에선 텔로미어가 잘 유지가 돼기때문에 수없는 세대를 거쳐 자손이 번식해도 유전체의 손상이 없게되는 것이다.

일반 체세포같은경우에는 텔로미어가 발달을 해 있지 않아서 일정분열후 세포사멸 같은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서로 23개의 염색체를 내놓아서 23쌍의 염색체를 갖는 아이가 형성되는데 이때 아이는 아빠의 23개 염색체
엄마의 23개의 염색체를 물려 받게 되어 23쌍이 되는 것이다.
이걸 상동염색체라고 하며 남자와 여자가 감수분열을 통해서 정자 난자를 만들때 이 텔로미어 시스템이 잘 발달되어 있어서
염색체의 손상을 방지할수 있기 대문에 아기는 정상적인 손상이 없는 23쌍의 염색체를 고스란히 물려받을수 있는것이다.

생식세포에는 이런식으로 텔로미어가 잘 발달되 있으며 암세포의 경우도 텔로미어가 잘 발달되어 있어서 죽지않고 계속 분열을 할 수 있다.

텔로미어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들은?

텔로미어는 노화 메커니즘으로서 심한 운동을 하여도 이 텔로미어는 줄어들며 과식을 하여도 텔로미어는 줄어드는 것으로 밝혀졌다.

싱싱한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고 신선한 고기류를 많이 먹으면 이들속에도 독성을 지닌 효소가 있는데 이러한 효소는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에 존재하며 이러한 효소는 텔로미어가 줄어들게 한다는 것이다.

즉 모든 살아있는 생명체에는 자신을 지키는 방위군 독소(Toxin) 효소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장내 세균총 조합이 우세하면 장내 미생물들이 먹은 음식물을 발효하여 생명체의 방위군 독소를 없애주며 유익한 효소를 생성하여
건강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고 텔로미어가 줄어든 것에 대한 억제력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인체내에 장내 세균총 조합이 악옥균이 우세하면 생명체가 가지고 있는 독소는 더큰 독소로 우리에게 작용되어
텔로미어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장내 세균총중 선옥균이 우세하느냐 악옥균이 우세하는냐는 우리의 수명과도 직결된다는 것이다.

선옥균은 우리의 전통발효식품에 들어있는 유익한 균이며 이러한 균들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에 남아있는 독소를 제거하는 작용을 하며 
텔로미어의 손상을 억제하여 노화를 예방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고 한다.

실질적으로 우리나라의 장수마을 노인들은 도시인보다 장내 선옥균 비율이 5배가 높다고 한다.

텔로미어를 통해서 세포의 노화 메커니즘을 규명하였다.

 
텔로미어란?

텔로미어(말단소립, telomere)는 세포시계의 역할을 담당하는 DNA의 조각들이다.
텔로미어는 그리스어의 '끝'(τἐλος, telos)과 '부위'(μέρος, meros)의 합성어다.

세포분열이 일어나는 동안에 염색체와 DNA를 복제하는 효소는 염색체의 끝부분으로 복제를 계속할 수 없다.
텔로미어가 없는 상태로 세포가 분열된다면 세포에 관한 정보가 들어있는 염색체의 끝부분이 소실될 것이다.
텔로미어는 염색체의 끝부분을 막고있는 분해되지 않는 완충지역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세포가 분열되면서 텔로미어는 소실되며 텔로머라아제라는 역전사효소에 의해서 보충된다.
 
텔로미어의 연구 과정세포의 노화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연구한 Leonard Hayflick 박사는 1961년, 생물과 장기에 따라서 세포의 분열 횟수가
정해져 있고, 그 후에 세포가 노화해 죽는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Hayflick 박사는 태아의 세포는 100번 정도 분열하고, 노인의 세포는 20~30번 정도 분열한 후에 노화가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를 헤이플릭 리미트(Hayflick Limit)라고 불린다.
Hayflick 박사의 연구에 의하면 고양이는 8번, 말은 20번, 인간은 60번 정도 세포분열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 후에 발견된 것이 바로 텔로미어(telomere)이다.
1990년대 초가 되어서야 생물세포학자들에 의해서 텔로미어가 염색체의 말단에 위치함이 밝혀졌다.
연구가 계속 진행된 결과,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대학(UCSF)의 Elizabeth blackburn(61)교수를 비롯하여
존스홉킨스 의대 Carol Greider(48)과 하버드 의대 Jack Szostak(57)은 텔로미어를 통해서 세포의 노화 메커니즘을 규명하였다.
이들은 2009년 노벨생리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텔로미어의 작용텔로미어의 길이는 종에 따라서 매우 다양하다. 효모에서는 300~600개의 염기쌍으로 이루어져있고,
인간의 경우 수 킬로베이스(DNA 등 핵산 연쇄의 길이 단위)로 이루어져 있다.

인간의 경우 텔로미어의 길이가 짧아짐에 따라서 세포분열을 막는 노화현상을 유발할 수 있다.

텔로미어는 6개(인간의 경우)의 특이적인 DNA 염기서열이 수백에서 수천 번 반복되며, 염색체의 말단에 위치하고 있어서 세포가 분열할 때
염색체가 분해되는 것을 막아준다.

텔로미어의 특징을 살펴보면, 세포가 한 번 분열할 때마다 염색체 말단으로부터 50~200개의 텔로미어 DNA 뉴클레오티드(nucleotide)를
잃어버린다.
텔로미어의 길이가 짧아질수록 세포가 늙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차례 세포분열을 하면서 대부분의 텔로미어 DNA가 손실되면 세포는 세포분열을 멈춘다.

텔로미어 염기서열몇 가지 알려진 텔로미어의 염기서열 생물체 염기서열 (5'에서 3'을 향함 ) 
사람, 생쥐, 아프리카발톱개구리 TTAGGG 
붉은빵곰팡이 TTAGGG 
애기장대 TTTAGGG 
클라미도모나스 TTTTAGGG 
누에나방 TTAGG 
효모 TTAC(A)(C)G(1-8)

텔로머라아제손실되는 텔로미어의 DNA를 복구하는 효소(enzyme)가 존재하는데
그것을 텔로머라아제(말단소립 복제효소, telomerase)라고 한다.
이 효소 덕분에 세포가 분열해도 텔로미어의 길이를 어느 정도의 길이로 유지할 수 있다.
효소가 지나치게 활성화되면 세포가 계속 분열할 수 있다.

진핵 세포로 이루어진 생물체에서 텔로머라아제가 활발한 세포는 소장 내부의 표피세포(상피세포), 골수세포, 암세포 등이다.
소장 내부의 표피세포는 끊임없이 음식물, 체액과 접촉하면서 상처를 입거나 떨어져 나가곤 한다.
하지만, 활성화된 텔로머라아제에 의해서 세포분열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면서 상처입거나 떨어져 나간 표피세포를 보충할 수 있는 것이다.

텔로머라아제는 텔로미어의 DNA 염기서열과 상보적인 염기쌍을 가지는 RNA를 이용하여 텔로미어 DNA를 만들어내는 일종의
역전사효소(reverse transcriptase)를 만들어 낼 수 있다. (RNA의 상보적인 염기쌍 : C(Cytosine)-G(Guanine), A(Adenine)-U(Uracil))
예를 들어서 역전사효소의 RNA의 염기서열이 AAUCCC이면 TTAGGG를 갖는 텔로미어 DNA염기서열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텔로머라아제는 염색체 말단의 텔로미어의 길이가 짧아지지 않도록 해준다.


텔로미어와 암세포암세포는 끊임없이 세포분열을 하기 위해서 텔로미어 DNA의 길이를 유지할 수 있는 메커니즘이 필요하다.
텔로미어의 길이를 연장하거나 유지하는 메커니즘은 세포 단위의 끊임없는 증식을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과정이다.
텔로미어를 연장하기 위해 필요한 효소인 텔로머라아제는 종양의 90%에서 활성화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암세포에서는 다른 체세포에 비해서 수명이 길어진다.
이를 통해 암세포에 있는 텔로머라아제의 기능을 억제하거나 암세포의 텔로미어 DNA를 제거하면, 암세포의 세포분열을 막을 수 있다.


무리한 운동이 생물학적으로 노화를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포노화 지표인 텔로미어(telomere) 길이에 미치는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고강도의 운동을 실시한 결과 염색체 손상을 막아 주는 `텔로미어'의 길이가 짧아졌다는 것이다.
텔로미어는 나이가 들면서 길이가 점점 줄고 텔로미어가 짧을수록 세포는 손상과 죽음에 취약한 상태가 돼 질병과 노화의 원인이 된다.

40대 여성 10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최대 산소섭취량의 60%와 80%에 해당하는 강도로 달리기를 각각 실시한 뒤 백혈구의 텔로미어 길이를
측정했다.
그 결과 60%(중간 강도)로 운동할 때는 운동 전 6.68(kp)였던 텔로미어가 운동 후에 5.61로 줄어들었고 80%(고강도)로 운동할 때는
6.11에서 5.27로 줄어 감소 비율이 더 컸다.
소비 열량은 운동 강도와 관계없이 400㎉로 동일한 조건을 유지했다.

운동 후에는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해 세포를 손상하는 것으로 알려진 지질과산화가 운동 전에 비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포노화를 방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항산화효소(SOD)의 활성도도 운동 후에 크게 떨어졌다.
운동 경험이 없는 사람이 갑자기 심한 운동을 하면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해 지질과산화가 늘어나고 항산화효소의 활성도가 떨어져
노화의 지표인 텔로미어가 짧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운동도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능력에 맞는 적당한 운동을 하면 항산화효소의 방어작용이 증가해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인간의 DNA에는 세포 분열시마다 DNA가 닳아서 생존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방지하고자 DNA 양쪽 끝에 ‘텔로미어(telomere)’라고 하는
DNA 보호용 구간을 두었다.

세포 분열이 반복되면 텔로미어가 더 이상 DNA를 보호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고, 이 순간이 되면 세포는 이를 감지해서 스스로 사멸하여
DNA 손상으로 인한 발생 이상으로 개체 전체에 이상을 미치는 것을 방지한다.

아무리 세포 성장에 완벽한 조건을 갖추더라도 세포는 이처럼 내적인 한계로 인해 분열에 일정한 한계를 갖는다.

그리고 이는 인간의 육체가 모든 환경 변수들을 완벽하게 통제하더라도 영원 불멸할 수 없다는 것을 설명해 주는 것이기도 하다.

인체를 구성하는 세포들의 수명에 한계가 있으니, 그 세포들로 이루어진 인체 역시 생의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다.

[참고자료]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세포의 노화는 인간의 노화이다.


세포의 노화를 억제하면 불로장생약이 개발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노화 억제하는 몸속의 노화 억제효소 텔로머라아제는 세포수명을 연장 DNA생성 한다.
하지만 텔로머라아제 효소는 20대 전후로 하여 점점 줄어드는 게 문제이며 이것을 다시 활성화 시킬 수 있는 활성화물질 연구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텔로머라아제는 텔로미어가 줄어드는 것을 억제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효소로서 노화를 예방할 수 있어 텔로머라아제 효소의 연구는 150세 이상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시대를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텔로머라아제는 암세포 등에 공급되면 질병 악화시키는 효소로 작용될 수있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되고 있다.

텔로머라아제 효소는 인체세포와 조직의 수명 및 기능을 연장시키므로 하여 인간의 수명도 연장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텔로머라아제는 텔로미어의 손상을 예방하여 인체세포와 조직의 수명을 늘려줘 인체세포와 조직의 수명 및 기능을 연장시키게 되어 궁극적으로 인간의 수명도 연장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다.

텔로머라아제가 앞으로 불로장생의 꿈을 실현시켜줄지도 모른다.

미국 생명공학기업 시에라사이언스의 설립자 빌 앤드루스 박사가 텔로머라아제 활성화 후보물질을 실험하고 있다.
 
사람은 왜 늙는 것일까?

노화를 늦추거나 막을 영약은 없는 것는 것인가?

불로장생은 비단 불로초를 열망했던 진시황이 아니더라도 동서고금을 막론한 인류의 오랜 꿈이자 의학계의 영원한 도전 과제다.

이와 관련해 최근 이 꿈을 실현시켜줄 존재로 집중적인 조명을 받고 있는 물질이 
텔로미어의 수명을 억제하는 인체 내의 텔로머라아제(telomerase)이다.

인체세포는 분열 횟수에 한계가 있다.
실험실에서 배양한 인체세포는 50~70회, 인체 내의 세포는 약 100여회가 한계치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분열 한계는 세포의 염색체 양쪽 끝에 위치한 염색소립(chromomere)인 텔로미어(telomere)의 길이에 의해 좌우된다.
텔로미어는 세포 분열시마다 DNA의 일부가 상실되며 조금씩 짧아지는데 길이가 극도로 짧아지면 세포는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분열도 중단되면서 사멸의 길로 접어든다.

나이가 들면 세포 복제에 의존해 성능을 유지하는 조직과 장기들이 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피부는 처지고 내장기관 활력은 둔화되며 면역체계도 힘을 잃는다. 많은 생명공학자들은 이를 노화의 실체로 본다.
이 점에서 텔로미어의 DNA 손실을 막아 세포 분열 기간을 연장시킨다면 이론상 인간은 젊음을 유지하며 장수를 누릴 수 있다.

놀랍게도 이미 인체에는 이런 작용을 하는 세포의 보디가드가 존재한다. 텔로머라아제라는 효소가 그것이다.
이 효소는 새 텔로미어 DNA를 합성, 짧아진 텔로미어에 이어 붙여 세포 수명을 늘리고 기능 저하를 지연시켜준다.

하지만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것도 있다고 했던가.
대다수 텔로머라아제 유전자는 태아 때 활발히 작용하다가 출생 후 작동을 멈춘다.
그로 인해 텔로미어가 지닌 DNA 염기쌍은 유아 때 약 1만개지만 20대쯤부터 매년 50여개씩 잃어버려 황혼기에는 5,000개 이하가 된다.

황혼기의 5,000개 이하의 텔로미어를 복구할 수 있다면 인간의 기대수명 150세 이상도 실현 가능한 것이다.

이를위해 전세계 다수의 생명공학기업들이 텔로머라아제 작동 스위치를 다시 켤 수 있는 물질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 네바다주 리노 소재 시에라사이언스도 그중 하나다.
이 회사의 설립자는 1990년대에 유명 생명공학기업 제론에서 연구자로 근무하며 인간 텔로머라아제 유전자를 최초로 찾아낸 빌 앤드루스 박사. 그는 12년간의 연구 끝에 40여종의 텔로머라아제 활성화 화합물을 발견, 신약 개발 가능성을 타진 중이다.

텔로머라아제 활성화 신약을 통해 시에라사이언스가 이루려는 목표는 당연히 수명 연장이다.
그것도 기대수명 150년을 궁극적 지향점으로 삼고 있다.
앤드루스 박사는 미국 파퓰러사이언스와의 인터뷰에서 "흡연∙비만 등 다른 노화 촉진요인이 없다면 텔로머라아제 활성화로 150세까지
거뜬히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가 한때 몸담았던 제론 역시 관련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현재 중국 약초인 자운영(紫雲英)에서 천연 텔로머라아제 활성화 물질을 발견, 임상시험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뉴욕 소재 TA사이언스는 이 물질로 건강보조제 'TA-65'를 개발하기도 했다.

3년간 1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시제품 테스트 결과 면역력 개선 효과가 발현됐다고 한다.

특히 하버드대 다나파버암연구소 로널드 데피노 박사팀은 지난해 합성 에스트로겐 약물을 이용해 실험용 쥐의 텔로머라아제 생산을 인위적으로 멈췄다가 재개시키는 데 성공, 텔로머라아제 활성화 연구에 새 장을 열었다.

지킬박사와 하이드
네이처에 발표된 이 연구에서 텔로머라아제 분비가 중단된 쥐는 80~90세의 인간과 같은 노쇠 증세를 보였다.
그러나 분비가 재개되자 불과 한 달 만에 세포 조직들은 젊음을 되찾았다.
쥐를 노인으로 만들었다가 청소년으로 되돌린 셈이다.

이처럼 살아 있는 조직의 회춘은 텔로머라아제 활성화로 인간의 안티에이징이 실제 가능할 수 있다는 과학적 증거가 된다.
연구팀은 추가 실험을 거쳐 합성 에스트로겐 약물의 미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위한 임상시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모든 약물들이 그렇듯 텔로머라아제도 마법의 불로장생약은 아니다.
학계는 이의 활성화가 지킬박사와 하이드처럼 이중성을 지닐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일례로 텔로머라아제가 암세포 등의 위험한 세포에 공급되면 이들의 생명까지 연장, 질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
암세포 전 단계인 전암세포의 분열을 촉진, 암세포로 변이시킬 개연성도 제기되고 있다.
또한 텔로머라아제의 활성화를 넘어 어느 시점에, 얼마나 활성화시켜야 하는지도 후속연구를 통해 명확히 해야 할 부분이다.
그렇지 않으면 텔로머라아제가 자칫 독이 될 수도 있다.
이 분야 연구자들도 이 같은 위험성을 인정한다.
다만 역효과보다는 긍정적 효과가 더 많아 암 환자들조차 건강증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세포의 염색체 파괴와 재결합을 막아 암 유발 가능성을 낮추고 암과 싸우는 면역세포들의 활동을 강화시킬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텔로머라아제 효소는 일정량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다.
이 텔로머라아제 효소를 얼마만큼 아껴서 사용하느냐가 노화억제에서 가장 중요하다.
심한 운동을 하여도 텔로머라아제 효소는 감소하며 과식을 하여도 텔로머라아제 효소는 감소한다고 한다.

장내 세균총 조합이 선옥균이 우세하면 텔로머라아제 효소의 감소는 억제되지만 장내 세균총 조합이 악옥균이 우세하면
텔로머라아제 효소의 감소는 증가한다.

장내 세균총에 우리의 생노병사의 비밀이 숨어있다.

장내 세균총 복원을 한다면 건강한 삶도 보장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았다.

장수노인들은 장내 선옥균 조합이 도시인보다 5배 높다고 한다.

장수노인들은 선옥균이 풍부하게 들어간 전통 발효식품 김치 된장 청국장 간장 고추장 젓갈등의 발효식품을 많이 먹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발효음식을 많이 먹는 것은 장내 선옥균 총을 건강하게 할 수있다고 한다.

[자료출처]
이엠생명과학연구원


http://m.blog.daum.net/mount4u/16883247

최근조회 글

비타민C 메가도스(VitaminC Megadose)

블로그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