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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에는 감정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기생충, 박테리아, 바이러스들이 있으며 그 대표적인 것이 고양이의 소화관에 서식하는 기생충인 톡소포자충(T.gondii)이다.

우울증은 정신질환이 아닌 감염질환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뉴욕 스토니 브룩(Stony Brook) 대학의 터한 캔리 박사는 우울증은 기생충, 박테리아 또는 바이러스 등 미생물 감염에 의해 발생하며 따라서 치료법 연구의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는 연구논문을 발표했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27일 보도했다.
캔리 박사는 자신의 이론이 맞다면 우울증은 백신으로 예방이 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주장의 근거로 우선 우울증 환자는 감염질환에 걸린 사람과 같은 증세를 보인다고 그는 주장했다. 기력이 없고 잠자리에서 일어나기가 어렵고 일상사에 관심을 잃게 되는데 이는 감염질환의 증상이라는 것이다.
그는 우울증 환자의 뇌에서 염증이 진행 중임을 나타내는 표지들이 발견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면서 염증 표지는 기생충, 박테리아 또는 바이러스 같은 병원균 침입에 대한 반응으로 면역체계가 활성화되었다는 증거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밖에도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여러 증거들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첫째, 자연계에는 감정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기생충, 박테리아, 바이러스들이 있으며 그 대표적인 것이 고양이의 소화관에 서식하는 기생충인 톡소포자충(T.gondii)이다. 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고양이 배설물을 통해 퍼지는 이 기생충에 감염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우울증(major depression) 또는 우울증과 조증이 겹치는 조울증 환자 중 자살을 시도한 일이 있는 사람에게는 톡소포자충에 저항하기 위해 생성된 항체의 수치가 높게 나타난다. 쥐들이 톡소포자충에 감염되면 감정행동의 변화가 나타난다는 연구결과도 다수 있다.
둘째 우울증이 바이러스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결과도 많다. 관련 연구논문 28편을 살펴보면 보르나병 바이러스(BDV), 단순포진을 일으키는 헤르페스 바이러스, 수두의 원인인 바리셀라 조스터 바이러스, 선열을 일으키는 엡스타인-바 바이러스가 우울증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BDV는 우울증 환자에게서 보통사람보다 3.25배나 나타난다는 연구보고도 있다.
이 연구결과는 '기분-불안장애 생물학'(Biology of Mood and Anxiety Disorders) 최신호에 발표됐다.

새로운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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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치아에 생긴 구멍을 메우는 충전제(filling)가 필요 없을지도 모르겠다. 착한 치의학자들이 충치를 재생하는 치료법을 개발하셨다니 말이다. 새로운 치료법은 치아 중심부의 부드러운 치수(pulp)에 상주하는 줄기세포를 활성화시킴으로써, 치아의 자가 치유 능력을 증강시킨다고 한다.
치아의 자가 치유 메커니즘은 일반적으로 상아질(dentine: 표면의 에나멜질 밑에 존재하는 단단한 덩어리. 참고)에 생긴 작은 균열과 구멍을 수리하는 데 국한된다. 그러나 이제 과학자들은 "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가 치아 자신의 세포로 하여금 (표면에서 치근으로 확장된) 충치를 재건하도록 해줌으로써, 치아의 자가 치료 과정을 증강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이번 연구를 지휘한 킹스칼리지런던(King 's College London)의 폴 샤프(Paul Sharpe) 교수(치의학연구소)는 "지구상에 사는 거의 모든 사람들의 치아는 언젠가 한 번쯤은 썩기 마련이다. 그래서 서민들이 평생 동안 치과에 갖다 바치는 돈과 시간은 어마 어마하다. 그러나 우리는 매우 간단하고 신속하고 저렴한 방법을 개발하려고 부단히 노력해 왔다"라고 말했다.
샤프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마우스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치아의 결함을 약물이 충전된 생분해성 스펀지로 채우고 결과를 지켜봤다. 그랬더니 놀라운 현상이 일어났다. 치아가 점차 재건되는 것이 아닌가!
연구진은 "치아 자체의 상아질을 복구한다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다. 왜냐하면 전통적인 충전제에 사용되는 치과용 접착제(dental cement)는 치아를 약화시킴으로써 치료 후 감염에 취약하게 만들어, 치아가 침식되거나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대형 충치의 경우, 여러 번 치료를 받은 후 결국은 치아를 뽑게 되기 십상이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된 치료법은 치아의 자연적인 복구를 촉진함으로써 이 같은 문제점을 해소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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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 교수는 "치아를 그저 단순한 '광물질의 덩어리'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치아에는 자체적인 생리학이 존재한다"라며, "현재 치과의사들은 살아있는 조직을 활성이 없는 접착제로 교체하고 있다. 충전제는 효과가 좋지만, 만약 치아로 하여금 자체적으로 복구되게 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치아의 활력을 모두 복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번에 개발된 치료법이 치과에서 드릴을 완전히 몰아내지는 못할 것 같다. 왜냐하면, 아무리 치아의 자가 치료가 가능하다고 해도 기존에 썩은 부분만큼은 도려내야 하기 때문이다. 샤프 교수는 "여러분 죄송합니다. 치과의사들은 여전히 당신의 입 속에 드릴을 들이댈 것입니다. 유감스럽게도, 공포의 치과용 드릴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개발된 치료법은 티데글루십(tideglusib)이라는 약물에 의존한다. 티데글루십은 알츠하이머병의 잠재적 치료제로 평가받아 왔으며 임상적으로 사용해도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샤프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선행연구에서, "티데글루십이 치아 중심부의 줄기세포를 자극하여 상아질모세포(odontoblast)로 분화시키고 상아질의 생성량을 증가시켜, 치아결손 과정을 역전시킨다"고 발표했다. 샤프 교수는 "우리는 이번 연구에서 좀 더 많은 상아질모세포를 좀 더 빨리 확보했으며, 그 세포들의 활성을 더욱 증가시켰다"라고 말했다.
2017년 1월 9일 에 기고한 논문에 따르면, 연구진은 마우스의 치아에 드릴로 구멍을 뚫고 티데글루십이 충전된 생분해성 콜라겐 스펀지를 삽입한 다음 치과용 접착제로 봉(封)했다. 여기서 말하는 콜라겐 스펀지는 상업적으로 유통되고 있으며, 임상적 사용을 승인 받았다. 그로부터 몇 주 후 마우스의 치아를 검사해보니, 스펀지는 분해되고 새로운 상아질로 교체되어 있었다. 연구진에 의하면, 새로 생겨난 상아질은 전통적 치과치료의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시켰다고 한다.
참고: 티데글루십(GSK-3 저해제)은 손상된 치아조직을 어떻게 복구하는가? 
Canonical_Wnt_pathway‘Wnt/β-cat 신호전달’은 조직이 손상된 직후에 나타나는 초기반응으로, 모든 조직의 세포기반 복구(cellular-based repair)를 촉진하는 데 필수적인 것으로 보인다. 액신2(Axin 2)는 이 반응의 음성 조절자(negative regulator)로서, 이 반응경로의 하류(downstream)에 존재하는 표적이기도 하다. 
세포질 내에서 ‘Wnt/β-cat 신호전달’에 관여하는 핵심요소는 ‘GSK-3(glycogen synthase kinase 3)’라는 효소인데, Wnt의 리간드와 수용체가 결합하지 않은 상태에서 베타카테닌(β-catenin)과 액신을 인산화(phosphorylation)함으로써 유비퀴틴화(ubiquitination)와 붕괴(degradation)를 초래한다. 
GSK-3의 활성은 Wnt 리간드가 존재할 때 저해되는데, 이때 베타카테닌은 핵 속으로 들어가 Lef/Tcf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와 상호작용을 통해 모든 표적유전자를 조절하고, 이 표적유전자 중에는 액신2도 포함된다. 
연구진은 치아손상에 이어 액신2의 발현과 ‘Wnt/β-cat 신호전달’이 상향조절 되는 것을 확인한 후, "Wnt 신호전달의 작용제(agonist)를 추가하면 상아질의 수복형성(reparative formation)을 자극함으로써, '충치 제거로 인한 상아질 상실'을 '자연스럽게 생성된 상아질'로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추론했다. 
지금껏 GSK-3를 저해하는 수많은 소분자들이 개발되어, 다양한 실험환경에서 Wnt 활성을 효과적으로 상향 조절하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그중 하나는 티데글루십(Tideglusib)인데,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학적 장애를 치료하기 위한 임상시험에서 Wnt의 활성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에서, 마우스의 치수(dental pulp , 齒髓)를 인위적으로 손상시킨 후, 티데글루십*, BIO**, CHIR99021***이 3차 상아질(tertiary dentine)의 생성을 촉진하는 능력을 테스트했다. 연구진이 약물 전달체로 사용한 것은 콜스폰(Kolspon)인데, 상업적으로 판매되며 임상적 사용이 승인된 콜라겐 스폰지다. 
* 티데글루십: 4-Benzyl-2-(naphthalen-1-yl)-[1,2,4]thiadiazolidine-3,5-dione 
** BIO: (2′Z,3′E)-6-Bromoindirubin-3′-oxime 
*** CHIR99021: 6-[[2-[[4-(2,4-Dichlorophenyl)-5-(5-methyl-1H-imidazol-2-yl)-2 pyrimidinyl]amino]ethyl]amino]-3-pyridinecarbonitrile 
연구진의 향후 과제는, 새로운 치료법을 확장해 사람의 치아에 적용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의 충치는 마우스보다 훨씬 더 클 수 있기 때문이다. 연구진은 마우스보다 치아가 약 4배 큰 랫트를 대상으로 동일한 실험을 반복하고 있는데, 이것이 성공한다면 올해 말 첫 번째 임상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버밍엄 대학교 ​​(University of Birmingham)의 구강 세포생물학자인 벤 셰븐(Ben Scheven) 박사는 "최근 살아있는 치아조직을 보존하는 것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치과의사는 모름지기 구멍 뚫기와 메우기만 해서는 안 되며,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일도 해야 한다. 이번에 개발된 치료법은 편리하고 저렴하므로 임상에 적용되기에 안성맞춤이다"라고 평했다.
허트포트셔(Hertfordshire)에서 치과를 개업하고 있는 위니 웡(Winnie Wong)은 "임상적 관점에서 볼 때, 최고의 치과재료는 천연 치아조직이다. 따라서 나는 대부분의 치과의사들이 이 치료방법을 지지할 거라고 확신한다"라며, "대부분의 환자들은 충치 제거에 대해 트라우마를 갖고 있다. 그러므로 이번에 개발된 치료법은 환자들에게 큰 환영을 받을 걸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출처: theguardian.

말기 암 환자들이 레이어트릴을 거의 못 먹을 정도가 되어도 정상적이 될 경우도 있었다

참고) 비타민 B17(Laetrile=레트릴=레이어트릴=아미그달린amygdalin) : 강력한 항암제

사과씨에 함유 되여 있는 것은 "청산카리"가 아니라 "청산배당체"이며 이것은 독성 물질이 아니라 장내 효소와 결합하면 시안화합물을 형성하여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입니다.
청산배당체는 아마 그달린이라고 하며 비타민17로 분류 되는 물질로서 매실,살구,복숭아 등에도 함유 되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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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결론은 하단부에 있는데... 내용도 상당히 읽어볼만 합니다... 중요내용 많습니다)
·1980년에 스티브 맥퀸은 암치료를 위해 레이어트릴(Laetrile)과 다른 비정통적인 치료를 받기 위해 멕시코로 감
:4개월 후에 그가 수술 후에 죽었을 때 뉴스는 미 국민들에게 Laetrile이 듣지 않는다고 말함
:실상은 매퀸의 암은 치료되었으나, 복부에 남아 있는 암이 아닌 종양을 제거하다 죽게 됨
:매퀸의 암이 치료되었다는 얘기는 뉴스에 전혀 언급이 안 됨

1장 워터게이트 증후군

·미국인들은 그의 생애 동안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리게 됨
·암=비타민 결핍증
·레트릴(Laetrile)은 호주, 브라질, 벨기에, 영국, 독일, 그리스, 인도, 이스라엘, 이태리, 일본, 레바논, 멕시코, 스위스, 러시아, 필리핀, 베트남 같은 곳에서 사용되어 오고 있음
·FDA에 의해 약의 효능과 안전성에 대해 미 정부에 조언하는 데 고용된 전문가의 반 이상이 그 조언에 의해 영향을 받는 제약회사들과 금전적으로 관계를 맺고 있음
·1955년 캘리포니아 의사협회의 암 위원회에 의해 발간된 의사-과학적 보고서가 레이어트릴(Laetrile) 사용에 대해 결정타를 날림

2장 맨해탄에서의 대량학살

·암 치료의 성공 여부 판단법
:수명? 삶의 질?  건강한 느낌과 고통 없음? 일상생활의 정상적 운영?
:그러나 정통 의학은 종양(tumor)에만 집중
-대부분의 종양학자들에게는 종양=암
-그러나 무엇이 종양을 발생시켰는가? 종양의 원인은?
·1972-1977년 사이에 가네마츄 수기우라 박사의 감독 하에 Sloan-Kettering 재단에서 엄밀하게 레이어트릴에 대한 검사가 이루어짐
:수기우라 박사는 5가지 결과를 보고함
(1)레이어트릴은 전이를 중단시킴
(2)일반 건강을 개선시킴
(3)작은 종양의 성장을 차단함
(4)고통을 없앰
(5)암 예방제로 작용

3장 하루에 사과 하나

·1952년 Krebs 박사는 암은 신비스런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또는 독성 물질에 의해 야기되는 것이 아니라 , 괴혈병처럼 현대인의 식사에 결핍한 것으로부터 그 원인이 있다는 이론 발표
: 비타민 이 바로 그것이라고 주장
:신진대사 병은 한 사라의 몸에서만 일어나고 다른 사람에게로 전염되지 않는 질병인데 암은 심장병과 같은 만성적 신진대사 질병이다
:Krebs 박사는 의학사에 있어서 약(drug)에 의해 치유되거나 예방된 단 하나의 만성적 신진대사 질병은 없다는 사실을 지적
·동물원의 침팬지나 다른 영장류들은 신선한 복숭아나 살구를 받았을 때, 속살은 제거하고 단단한 껍질을 깨어서 씨를 삼킴
· 사냥에서 잡은 야생 동물의 시체에서는 거의 좀처럼 암이 발견되지 않음
·현대 미국의 식단은 가공되고, 정제되고, 합성되고, 조미료가 들어간 방부제 처리된 탄수화물이 주임
-이 과정에서 많은 원래의 비타민들이 제거됨
·사과 하나 전체에는 놀라울 정도의  높은 농도의 비타민, 미네랄, 지방과 단백질이 들어 있음

4장 궁극적 테스트

·히말리아 산맥의 훈자 왕국
:암이 전혀 발견되지 않음
:훈자 여인들은 나이에 비해 15-20년 정도 젊어 보임
-그들이 피부에 매일 바르는 살구 기름 때문이라고 주장
·에스키모 인디언

5장 생명의 충만

·1902년 에딘버러 대학교의 발생학 교수인 John Beard 교수는 임신 초기에 보통 나타나는 발생 전 세포들과 암세포 간에 차이점이 없다는 논문을 발표
:이들 배 발생 전 세포들은 영양포(trophoblast)라고 불린다
:John Beard 교수는 광범위한 연구 후에 암세포와 영양포는 완전히 같은 것이라고 결론을 내림
:암의 영양포 테제
:임신기에 영양포는 암의 고전적 특징들을 나타내지 않는다.
-자궁 벽 속으로 침입할 때 급속히 퍼지고 증식한다.
-영양 아충은 2배성 분화 전능 (diploid totipotent) 세포에서 출발하는 연쇄 작용에 의한 결과로 형성된다.
-이 “총-생명” 세포들의 80%는 미래 후손을 위한 유전 저장소인 난소나 고환에 위치한다.
-나머지는 몸의 다른 곳에 분포되어 있는데. 손상되거나 나이든 티슈들을 재생시키거나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것으로 보인다.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은 티슈에 변화를 일으킨다.
-몸이 손상을 입은 곳에는 (육체적 상처, 화학작용, 질병 등) 에스트로겐과 다른 스테로이드 호르몬이 엄청난 농도로 나타나는데, 세포 성장과 수선을 위한 자극제나 촉매로 쓰이는 것으로 보인다.
-이들 스테로이드 호르몬들과 2배성 분화 전능 세포가 접촉하게 되면 , 이 “전-생명total-life” 세포는 영양아충 세포들을 생산하기 시작한다
-수정란으로부터 나온 전-생명 세포들에게 이런 일이 나면 , 그 결과는 태반과 탯줄이다 .
-그러나 일반적인 치유과정의 일부로서 무성적으로 그것이 일어나면 그 결과는 암이다
즉 치유과정이 임무를 완수한 후에도 끝나지 않으면 그것은 암이라고 한다.
-암은 “과잉 치유”의 결과이다.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종합 병원에 있는 암 통제 클리닉의 Otto Sartorius 박사는
“에스트로겐은 암이 자라는 여물이다. 동물들에게 암을 일으키려면 에스트로겐을 주사하라”
: 암이 형성되기 시작하면 ,육체는 암이 발생하는 위치에 있는 세포들과 비슷한 세포들로 암 세포들을 에워쌈으로써 암을 고립시키려 한다. 그래서 암의 최초의 결과는 종양이나 용종이다.
-현미경으로 보면 종양은 영양 아충들과 그것을 에워싸는 세포들의 혼합이다.
:영양 아충 세포들은 오줌에서 쉽게 가려낼 수 있는 융모막성 생식선 자극 호르몬 (chorionic gonadotrophic hormone CGH)을 분비한다.
-암이 영양아충이라면 , 암세포들도 이 호르몬을 분비할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실제로 암세포들은 이들 CGH를 분비하고 , 다른 어떠한 세포도 이를 분비하지 않음이 알려져 있다.
-CGH가 오줌에서 발견되면 , 그것은 정상적 임신 영양아충 또는 비정상적 악성 암이 존재함을 시사한다.
: 많은 의사들은 악성 종양에 칼을 들이대는 것은 종양이 퍼질 가능성을 높인다고 믿는다.

·영양아충의 특징 중의 하나는 그것이 음전하를 띠는 얇은 단백질 코팅(pericelluar sialomucin coat)로 둘러 싸여 있다는 것이다.
- 백혈구들도 음전하를 띤다. 그결과 그들은 서로 배척을 하게 되고 영양아충은 보호된다.
-이 문제에 대한 자연의 해결책은 10 여개의 쓸개 효소들이다
-트립신과 키모트립신이 영양아충 파괴에 가장 중요하다
-이들 효소들은 쓸개 분비선에 비활성 형태(효소원zymogen)으로 있다가 소장에 도달하게 되면 활성 상태로 바뀐다.
-이들 효소들이 혈류 속에 흡수되어 영양아충에 다다르게 되면 , 그들은 영양아충의  음전하를 띤 단백질 코팅을 소화하게 되고 , 암세포는 백혈구의 공격에  노출되어  죽게 된다.

6장 모든 기제
·
:아미그달린 또는 레이어트릴로 알려 짐
: 분자에는 두 단위의 포도당 즉 시안산과 벤즈알데히드가 서로 단단히 결합되어 있다
-시안산은 독성이 강하다
-그러나 두 개가 단단히 결합됨으로써 자연 상태에서 그들은 티슈에 전혀 무해하다
- 분자의 시안산을 방출할 수 있는 유일한 효소가 있는데 이는 베타 글루코지다제(beta-glucosidase)라고 불린다 . 이를 “해체unlocking 효소” 라고 부르자
- 분자가 물이 있을 때 이 효소와 접촉하게 되면 , 시안산만이 아니라 그 자체로 독성이 간한 벤즈알데히드도 방출된다
-다행스럽게도, 이 해체 효소는 암세포 이외의 곳에서는 위험할 정도로 많이 발견되지 않는다.
-암세포에는 이들 해체 세포가 그 암세포들을 둘러싸는 정상 세포보다 많게는 100배가량 일 정도로 많은 양이 존재한다.
-그 결과 은 암세포에서 해체되고 , 암세포에 독성물질을 방출하고 오직 암세포에게만 그런다.
:다른 중요한 효소 로다네제(rhodanese)가 있는데 이를 “보호 효소”라 부르자.
-그렇게 부르는 이유는 이 효소는 시안산을 즉각 건강에 이롭고 본질적인 부산물로 바꾸기 때문
- 이 효소는 암세포 이외의 인체의 모든 세포에서 다량으로 발견된다.
- 해체효소는 인체의 모든 부위에서 다양한 농도로 발견 된다
-특히  비장, 간, 내분비 기관들에게서 많이 발견되지만, 여기에는 대신에 보호효소가 더 대량으로 발견된다.

·Otto Warburg 박사는 다른 세포들처럼 설탕의 산화가 아니라, 암세포는 발효를 통해서 영양분을 취한다는 사실을 증명함으로써 노벨상을 받았다.
-“암세포에서는 식물과 동물들에서의 에너지를 산소는 필요 없고 , 가장 낮은 생물이 에너지를 얻는 방법 즉 포도당의 발효를 통해서 에너지 산출 작용을 한다 ”
:그러므로 호흡 신진대사를 개선하는 어더한 것이든 암의 증식을 억제하게 된다.
-암세포에서 퍼지게 되는 벤즈알데히드는 정상적인 세포와 만나면, 산화되어 무해한 벤조산으로 바뀐다.
-벤조산은 항류마티스, 항 부패, 항 통각 작용을 한다.
- 이것은 이 말기 암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통증을 완화시켜 주는 이유를 설명해준다.
: 소량의 시안산이 정상 세포에 가게 되면, 황이 있는 경우에는 로다네제 효소에 의해 무해한 시오시안아테(thiocyanate)로 바뀐다.
-의 다른 예기치 않은 결과는 그것이 적혈구를 증가시킨다는 것이다.
-시안산이 그런 효과를 일으킨다는 것이 Krebs 박사에 의해 증명되었다.
: 과 겸상세포 빈혈과의 연관성
-아프리카의 흑인들은 겸상세포가 있어도 빈혈이 적었음
-그 이유는 그들이 니트릴로사이드를 많이 섭취하기 때문
-그러나 미국으로 흑인들이 이주하면서 겸상세포 적혈구가 응혈을 일으킴
- 이 질병은 시안산염에 의해 완화된다는 사실이 알려짐
-그러나 이 시안산염은 또한 에 의해서도 인체 내에서 생성됨

7장 시안산으로 겁주기
8장 레이어트릴 “협잡‘
·독일의 의학박사인 Hans Nieper
-1972년 미국 방문 중에 기자들에게
“20년 이상 이 분야에서 일해 왔지만 레이어트릴만큼 암치료나 예방에 효과적인 다른 약을 알지 못한다”

·캐나다의 Boziane 의학 박사
“말기 암 환자들이 레이어트릴을 거의 못 먹을 정도가 되어도 정상적이 될 경우도 있었다”
·필리핀의 Manuel Navarro 의학박사
“지난 18년간 종양학을 전문으로 해 왔고 500명 이상의 암 환자들을 레이어트릴 치료를 해 왔다. 이 레이어트릴 치료를 받는 환자들의 대부분은 말기 암 환자들이었다. 실제 경험과 연구자로서의 임상학적 판단에 의하면 말기 암 환자의 치료에 있어서 레이어트릴의 사용으로 가장 의미 있고, 고무적인 결과들을 얻었다. ”
·멕시코의 Ernesto Contreras, 의학 박사
-멕시코에서 가장 유명한 의사 중 하나
·일본, 시게아키 사카이, 도쿄의 가장 뛰어난 의사 중 한 명
“레이어트릴은 전혀 무해할 뿐 아니라 어떠한 항암제도 레이어트릴만큼 빠르게 암 환자를 개선시키지 못했다. 레이어트릴은 암을 통제할 뿐 만 아니라 그것이 투여된 곳에서는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

·Krebs 박사는 구약 성서에 빵을 위한 곡물 6가지를 말하는데, 그 중 5가지는 nitriloside가 풍부함을 지적했다
-보리, 땅콩, 렌즈콩, 기장, 그리고 야생완두이다

·비타민 은 pangamic acid로도 가끔 불리는데, pan=모든 곳 , gami=씨 라는 뜻인데, 그 이유는 그것이 모든 씨에서 소량으로 발견되기 때문이다.
·비타민 의 효과를 이해하는 최선의 방법은 그것을 즉각적인 산소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것은 몸 전체의 산소효율을 증가시키고 , 쓰레기 산물의 탈산소화를 돕는다.
-암세포는 산소가 존재하는 곳에서는 증식하지 못하고 , 포도당의 발효에 의존하므로 은 간접적으로 암의 적이 된다.

9장 “증명되지 않은 ” 암 치료
:1971년 프라하에서 열린 7회 화학요법 국제 대회에서 Burk 박사는
“레이어트릴은 폐암을 비롯한 많은 형태의 암들에 대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절대적으로 무독성이다.
시험관에서 시안산 혼자만으로는 그 암세포의 1%만을 죽였지만, 벤즈 알데히드는 20%를 죽였지만 , 그 둘의 조합은 모든 암세포에 대해 효과적이었다. 글루코지다제(해체효소)와 같이 쓰인 아미그달린(레이어트릴)은 100% 다 죽였다.”

*데이비드 에드문즈
:캘리포니아, 결장 암수술 , 방광까지 전이되어 퍼짐
:외과의가 열었을 때, 악성 티슈들이 너무 넓게 퍼진 결과 제거 불가능
:결장을 잘라내고 복부 밖으로 끄집어 냄(결장 절개술)
:5개월 후 암이 악화되고 몇 개월의 시한부 생명으로 통고 받음
:그의 부인이 레이어트릴에 대한 얘기를 듣고 ,한번 시도해 봄
:6개월 후에 일상 생활을 영위함으로써 의사들을 놀라게 함
:방광경 검사는 암세포가 살아졌다는 것을 보여 줌

*조안 윌킨슨
:1967년에 윌킨슨 부인은 허벅지 바로 아래의 종양 제거 수술을 받음
:4개월 후 다시 재발하여 근육과 뼈를 제거
:1년 후 사타구니 사이에 고통스런 혹이 나타남 , 생체 검사는 암이 재발했고 번지고 있음을 보여 줌
:의사는 그녀의 다리, 엉덩이, 그리고 아마도 방광과 콩팥을 잘라내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말함
:먼저 그년의 폐를 열어서 암이 그곳에 전이됐는지를 볼 계획
:만일 전이 되어 있다면 , 모든 수술 포기 예정 (어차피 살아날 가능성이 없으므로 )
:언니와 친구의 권유에 따라 수술을 받지 않고 레이어트릴 치료를 받음
:의사는 수술을 받지 않으면 12주 이상을 살지 못할 것이라고 말함
:10개월 후 종양은 줄어들고 활동을 멈춤
:9년 후에도 건강하게 살고 있었음

*조 보텔로
:캘리포니아 
:전립선 종양 발견 의사는 잘라내야 한다고 말함
:그것이 번질 것이기 때문에 잘라내지 않겠다고 의사에게 말함
:의사는 오래 살지 못할 것이라고 그에게 말함
:건강 식품 가게에서 샌프란시스코에 레이어트릴 치료 의사가 잇다는 말을 듣고 찾아가서 7개월 간 4일마다 1번씩 레이어트릴 주사를 맞음
:트립신을 사용하지 않는 음식 섭취
:3년 후에 (68세) 종양은 없어지고 머리털도 다시 검어 지게 됨

*앨리샤 버튼즈
:유명한 코미디언 레드 버튼즈의 아내
:남편의 말로는
“레이어트릴이 앨리샤를 구했다. 미국 의사들은 그녀가 몇 개월 밖에 못살 것이라고 했지만 , 그녀는 지금도 살아 있고 건강하고 활기가 넘친다 ‘
:말기 후두암 판정을 받고 의사들에게서 포기됨
:독일로 가서 레이어트릴 치료를 받음
:몇 개월 후 암은 물러나고 고통은 사라짐 , 식욕도 돌아 옴 건강하게 됨


*이외의 수많은 사례들

10장 “증명된 ” 암치료법들
*수술, 방사선, 항암 치료
* 수술
:3가지 치료 법 중 가장 덜 유해
:종양에서 암 세포의 비중이 크면 클수록 수술이 도움이 될 가능성은 더 적어진다
:종양에 칼을 들이대는 것은 그 근방에 상처를 주게 되고 이는 다시 신체의 자기 치유과정의 일부로서 영양아충을 생성시키게 된다
:만일 모든 악성 세포들이 제거되지 않는다면, 그 암세포의 주위에는 상처 난 세포들만 남아 있고 이는 그 세포들이 쓸개의 해체효소들을 받을 수 없게 되어 암세포들이 번식하게 된다.
: 무엇보다도 수술에 대한 가장 큰 반대 이유는 그것이 기대수명을 늘려준다는 통계적 증거가 없다는 것이다.
-1844년에 d'Etoilles 박사가 최초로 통계적 검증을 함
“외과수술의 순 가치는 남자는 2달 , 여자는 6달 수명을 연장시킨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초기 진단 후에 몇 년 이내에만 해당되었다. 그 시기 이후로는 수술을 받지 않은 자가 받은 자보다  생존 가능성이 50%  정도 높았다.”
-1961년, 국가 유방 외과수술 프로젝트라는 연구가 시작되고, 7년 반 후에 나온 결과는 확정적이었다. 작은 부위만 수술 한 자나 큰 부위 수술 한 자나 생존확률은 같았다.
-캘리포니아  의과대학(어빈 소재)은 1984에서 1990년까지 비슷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다른 요인들이 똑 같다면 BCS(breast conserving surgery)와 완전 절개 사이에 차이점이 없다”
-유방 절개가 아닌 일반적 절개에 대해 Jones 박사(미국 의학 통계의 톱 통계학자)는
“두 그룹의 사망 위험도가 거의 같다는 것은 놀랍다 . ....수술 받지 않은 경우가 수술 받은 경우보다 기대 수명이 더 높다. ”

*방사선 치료
:방사선 치료는 자르는 것이 아니라 태워서 없애는 것이다
:주로 죽는 것은 암세포가 아니라 정상 세포들이다,
:보통 종양이 암세포와 정상 세포로 구성된 것이라면, 그리고 X선이 악성 세포보다 정상 세포에 더 치명적이라면 , 종양은 줄어들 것이지만 암세포의 비율은 증가할 것이라는 결론이 나온다.
:J, Richardson 박사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방사선은 종양의 크기를 줄인다. 방사선은 암세포들만을 제외한 다른 모든 것들을 선택적으로 죽인다. 예를 들면 이로운 자궁 근종은 방사선을 만나면 빛에 의해 눈이 녹듯이 녹는다. 그러한 종양에 암세포가 있다면, 그것들은 살아 남는다. 그 결과 종양의 크기는 90% 줄어 들겠지만 , 암 세포의 비율은 90% 증가하게 된다. ”
:방사선 치료는 암이 신체의 다른 부위에 자랄 가능성을 높인다.
-히로시마 원폭 후에 피폭된 사람들에게서 최초로 관찰 됨
-National Enquirer 지에는 다음과 같은 기사가 났다
“20년 전에 X 선 치료를 받았던 사람들에게서 놀랄 정도의 높은 비율로 암이 발병했다는 사실이 발견되다.”
-외과 간호 교과서에는
“방사선이 주는 가장 큰 데미지의 하나는 전에 방사선 치료를 받았던 부위에 암이 발생할 가능성을 높인다는 것이다”
:X선은 다음의 2가지 이유 때문에 암을 유발한다.
-신체에 상처를 주고 이는 신체의 자기 치유과정을 발생시킨다.
-방사선은 암 세포를 파괴시키는 백혈구의 생산을 약화시키거나 파괴한다.
:1998년 8월에 Science News는 지난 30년간의 자료들에 대한 리뷰를 발간하고 방사선 치료가 환자의 생존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보고하였다.
“9가지 연구에서.. 방사선 치료가 많은 환자들 , 특히 암이 아직 퍼지지 않은 환자들의 생존 가능성을 해칠 수 잇다는 것을 보여 준다. 외과 수룰 후  방사선 치료를 받은 자의 2년 후 생존율은 48%이고, 수술만 받은 자의 생존율은 55%였다”
:미국 암 협회는 암 환자들이 정통 치료법 때문에 더 오래 산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암이 발병한 후에 더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 암 진단 후에 더 오래 살고 있다.
현대의 암 진단법으로 암은 초기에 발견될 수 있다.
:방사선 치료가 적용되면 신체의 백혈구 수가 감소한다.

:국립 암 연구소의 Dean Burk는 그의 상사 Frank Rausher에게 보낸 편지에서,
“앞에 제시된 증거들에도 불구하고...미국 암 협회와 심지어 국립 암 연구소의 관리들조차 암 환자 4명 중 1명이 ”치료되거나“ ”통제되고 있다“고 공중에게 계속 내세우고 있다. 그러나 그런 주장을 과학적으로 의미 있게 만드는 필수적인 통계 자료나 질병학적지지 자료를 전혀 내세우지 않는다. 5년 생존율은 잘해야 20명 중 1명이다 ”

10장. 새로운 차원의 살인
*현재 사용되는 항암제들은 암들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신체의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도 무척 유독하다.
: 악성 티슈에 보다 건강한 티슈에 대해서 더 치명적이다.
:어떠한 물질도 과도하게 복용하게 되면 유독성을 띄게 된다. 그러나 항암제는 1차적으로 독성이다.
:현재 정통 치료법에 쓰이는 항암제들은 암세포와 비 암세포들을 구분할 수 없다.
-그들은 빨리 자라는 세포들과 천천히 자라거나 자라지 않는 세포들만 구분한다.
-그 결과 그들은 분열하는 암세포들만이 아니라 분열하는 중에 있는 신체의 모든 부위의 수많은 전상 세포들도 죽인다.
- 만일 암세포들이 정상세포들보다 더 늦게 분열하든지 같은 속도로 분열하고 있으면, 항암제는 전혀 성공할 수 없다.
:어째든, 신체 시스템을 중독 되게 만드는 것이 항암제의 목적이고 그 결과로 나타나는 고통과 질병은 암 그 자체보다 더 고통스러울 때도 자주 있다.
-독들이 분열 중에 있는 혈구를 잡아서 혈액 중독이 발생하게 된다.
-위장 경련이 일어나서 역겨움, 설사, 식욕 감퇴, 복통, 그리고 점진적 쇠약이 동반된다.
-생식기관들이 영향을 받고 불임이 오는 수도 있다.
-뇌 기능이 약해지고 시력과 청력 감퇴 현상이 동반된다.
: 항암제를 암 환자들에게 처방하는 자들 본인 자신들은 항암제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 모든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아이러니 하다.
-암 화학 요법 핸드북에는
“세포 장애 약들을 다루는데 드는 잠재적 위험성은 보건 분야 종사자들에게는 커다란 관심사가 되었다. 어지러움, 역겨움, 두통뿐만 아니라, 눈, 막, 그리고 피부 가려움증과 같은 여러 증후가 보고된다. 많은 화학 요법 약들이 발암성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들 항암제들이 너무 위험하므로, 그 화학 요법 핸드북은 이 약들을 다루는 의료인들을 위해 OSHA의 16가지 안전 절차를 목록에 올린다.
-일회용 마스크와 가운 ,고굴, 이중 라텍스 장갑 ,
- 바늘과 다른 장비들을 처리하는 절차는 미국 환경 보호청에 의해 “위해한 쓰레기” 범주 하에 규제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약들이 암 환자의 혈액 속에 주입된다..암을 치료하기 위해서라며
: 이들 항암제 중 많은 것들이 radiomimetic(유사 방사선)으로 분류된다
-즉 방사선과 비슷하거나 같은 효과를 내는 것으로 분류된다.
-그들은 면역 체계를 억압하고, 결과적으로 암이 번지는 것을 돕는다.
: 의사인 John Richardson이 지적하듯이
“방사선 치료와 항암 치료는 면역 체계를 억압하고 이는 전이 가능성을 높인다. 암을 면역 적으로, 생리학적으로 치료하는 동시에, 방사선과 항암제의 형태로 면역체계 억압을 실행하는 것은 이 무슨 모순인가. ”
:1972년 4월14일에 남부 연구소는 국립 암 연구소에서 수행된 연구 결과에 기초하여 미국 암 협회의 “증명된” 치료법 범주 하에 받아들여진 대부분의 항암제들이 전에는 건강했던 실험실 동물들에게 암을 발생시킨다고 보고하였다.

:국립 암 연구소의 Dean Burk는 그의 상사 Frank Rausher에게 보낸 편지에서,
“아이로니하게도, 미국 식약청에 의해서 암 환자들에게 사용하든지 테스트 하든데 승인된 화학 요법 항암제 대부분이
(1)매우 독성이 강하거나, 여러 가지 독성을 띄고
(2)뚜렷하게 면역시스템을 억압하고, 즉 암을 포함한 여러 질병에 대한 환자의 본유한 저항 능력을 파괴하고
(3)통상  고도로 암을 유발한다.
이들 지금은 잘 확립된 사실들은 국립 암 연구소를 비롯한 여러 연구소들의 수많은 출판물에서 보고되었다......단지 5-10%의 “효과‘를 보이는 미국 식약청에 의해 승인된 약이 ”우수하다“고 전혀 말할 수 없다.”
:비타민 치료법
- 치료를 받는 대부분의 환자들은 정통 치료법에 의해 절제되고, 태워지고, 독성 물질을 주입 받고, 시한부 생명이라는 판정을 받은 후에야 비타민 치료법을 시도
-장기간 생존에 근거하여 정상적인 건강을 회복하는 비율은 15%
-처음부터 비타민 치료를 받은 자의 장기간 생존율은 80% 이상

****************************************************
:정통 의학은 종양에 주로 초점을 맞춤
:대부분의 종양 학자들에게는 종양이 바로 암이다,
:종양학자들은 종양을 잘라 내거나 태워 버리면 ,그들은 “치료했다”고 선언한다.
:그러나 무엇이 종양을 일으켰는가?
:그리고 그들은 그 과정에서 악성 세포가 다른 곳으로 이주하게 하지 않았나?
:국립 암 연구소가 비타민 이 종양에 대해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는?
-환자 22명 대상
-2명의 환자는 완전 회복(즉 종양이 없어짐)
-4명은 부분적 회복(50%이상 줄어 듬)
-9명은 “안정화” 됨(종양이 더 이상 자라지 않음)
-3명은 “질병 없는 기간이 증가”
=22명 중 18명에게 이로운 결과를 가져 옴

******결론***************
살구 씨(복숭아 씨, 자두 씨, 사과 씨)를 먹으라

d1id=7&dirId=70116&docId=375191&qb=7Z6I66Gc7Iuc66eIIO2UvO2PrQ==&enc=utf8&section=kin&rank=50&search_sort=0&spq=0&sp=5&pid=gim05loi5Ulssu483gNsss--143213&sid=TZhqE3M3mE0AAB3vc1Q

이 아미그달린이 암치료에 쓰인답니다.

사과씨에는 '아미그달린'이라고 하는 성분이 있습니다.
아미그달린.
화학식이 C20H27NO11
아미그달린은 매실,복숭아,살구씨등에도 있죠. 비타민 B17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만
아미그달린 자체에는 독성이 없습니다. 아미그달린이 몸속에 들어가서 베타글루코시다아제와
만나면 시안화합물이 생성되는데 이게 우리가 아는 청산가리..즉 독이라는 거죠.
(엄밀히 말하면 청산가린 아님 그냥 청산배당체)
아미그달린 + 글루코시다제 -> 벤조알데히드 + 시안화물(청산가리) 이렇게 됩니다.
그러면 사과씨를 먹으면 바로 죽을 정도일까요?
찾아봅니다.

그래서 치사량을 찾아 계산해봅니다.
이 아미그달린은 사과씨 100g당 많아야 200mg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미그달린이 효소를 만나 분해되면 시안화합물이 1g당 68mg 나옵니다.
그럼 사과씨100g당 13.6mg의 시안화합물이 나온다는 계산이고.
시안화합물의 치사량은 어린얘일 경우 7.5mg/kg 이라고 할때.
(민감한 사람일지도 모르니 어린얘 기준으로 볼때)
1kg당 55g의 사과씨를 먹어야만 치사량에 이를 수 있습니다.
몸무게가 50 kg인 여성이 2.75kg의 사과씨를 먹어야만 죽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간혹 사과를 드시다가 사과씨를 씹으셨다고 하더라도
무시하세요. 건강엔 걱정이 오히려 더 안좋을 수 있습니다.

또하나. 이 아미그달린이 암치료에 쓰인답니다.
암세포에만 베타글루코시다아제가 많다고 아미그달린을 넣으면

암세포와 반응해서 암세포가 죽을것이다하고 항암치료제로 쓰인다고 합니다.

http://m.blog.naver.com/peacefulfarm/220596362884

암이 ‘영양 결핍증’의 일종이라는 이론

암 치료 세계의 장막 뒤에 감춰진 음모와 진실 충격공개
 


오늘날 의료 기술의 놀라운 발전에도 불구하고 3명 중 1명이 암으로 목숨을 잃고 있다. 미국에서는 암 연구를 위해 매년 수십억 달러가 투입되고 있으며, 암 치료 비용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고통을 받고 있다. 심지어 암으로 죽는 사람들보다 암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이 더 많을 정도다. 게다가 암 치료를 둘러싼 제약 카르텔과 정치권력은 의료과학보다 훨씬 더 복잡하게 얽혀 있다. 미국의 다큐멘터리 작가 G. 에드워드 그리핀은 “암 치료법을 비타민에서 찾는다면, 암을 정복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현재의 거대한 암 산업이 단번에 재편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암 없는 세상>(포북 펴냄)이란 책에서 제약 카르텔의 상업적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의료과학이 어떻게 휘둘려 왔는지를, 그리고 암 치료 세계의 장막 뒤에 감춰진 음모와 진실을 낱낱이 밝힌다. 그 내용을 간추려 소개한다.

비타민의 항암 효능에 대해 연구해온 의학자들은 암이 ‘영양 결핍증’의 일종(괴혈병·펠라그라 같은 비타민 결핍증후군)이라고 주장한다. 현대인의 식단에 필수적인 영양소가 결핍되어 악화되는 질병이라는 것이다. 그들이 말하는 영양소는 ‘비타민 B17’이고, 암 치료를 위해 이 영양소를 치료제로 개발한 물질이 ‘레이어트릴(Laetril)’이다. 
살구씨·복숭아씨에 항암 해답이?

레이어트릴은 살구·복숭아 등의 씨에서 추출한 아미그달린(‘비타민 B17’이라고도 한다) 성분을 농축하여 정맥 주사용으로 만든 항암 치료제를 말한다. 살구씨는 오래전부터 종양 억제에 효과가 있는 민간요법으로 전해져 왔으며, 살구씨에 함유된 아미그달린에 항암 효능이 있다고 하여 1940년대부터 암 치료제로 사용되었다. 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여 가공하지 않은 살구씨를 먹기도 한다.

 


“하루에 사과 하나는 의사를 멀리하게 해준다!”는 말은 괜한 말장난이 아니었다. 특히 모든 사람들이 사과씨까지 먹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던 시절에는 더욱 의미 있는 말이었다. (씨까지 포함해서) 사과 하나에는 건강에 필수적인 고농축 비타민과 미네랄, 지방과 단백질이 들어 있다. 특히 사과씨는 니트릴로사이드, 즉 비타민 B17의 보고다. 맛이 없는 스프링 토닉, 수수 당밀과 황 역시 니트릴로사이드가 대량 함유되어 있다.

미국 FDA에서는 레이어트릴의 항암 효능이 검증되지 않았다고 하여 제조와 판매를 금지하고 있으나 의료과학 분야 연구자들의 실험에 의해 항암 효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레이어트릴 치료를 받고 암에서 회복된 환자들도 효능을 인정하고 있다.

미국과 영국 등 일부 국가를 제외한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합법적인 암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북한(만년제약)에서도 살구씨에서 추출한 아미그달린(비타민 B17) 성분을 이용하여 항암 정맥 주사용 치료제를 개발하기도 했다.

“훈자 사람들에게는 우리가 알고 있는 암 발병 사례가 없다. 이들은 살구를 대량으로 수확하며, 여름에 살구를 말려서 음식에 널리 활용한다. 훈자를 방문하는 이들은 자연스럽게 신선한 살구나 복숭아를 대접받게 된다. 이때 방문자들은 다 먹고서 딱딱한 씨를 땅에 버린다. 이런 행동을 본 현지인 안내자들의 얼굴에는 실망과 충격의 표정이 역력하다. 이들에게는 딱딱한 껍질 안에 들어 있는 씨야말로 이 과일의 별미이기 때문이다.”

정통의학 ‘레이어트릴’ 무시하는 이유

하지만 레이어트릴은 정통 의학의 인정을 받지 못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미국 의사협회, 미국 암학회에서는 레이어트릴의 효능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레이어트릴의 효능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암 치료의 진실을 밝히려는 의료과학 연구자들의 노력으로 레이어트릴에 항암 효과가 있다는 근거가 밝혀졌다.

그런데 정통 의학에서는 왜 레이어트릴을 항암제로 인정하지 않으려는 것일까? 미국의 다큐멘터리 작가 G. 에드워드 그리핀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과학이 아니라 정치에 있다”고 주장한다. 즉 제약 산업과 의료계를 지배하는 보이지 않는 권력이 작용한다는 것이다. 암 치료를 둘러싼 정통 의학과 레이어트릴 치료법의 대립, 그리고 제약 카르텔과 정치권력의 이면에 감춰진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임신 이외의 상태에서 영양막세포가 나타나면 정상적인 임신 상태에서처럼 이를 통제할 자연적인 힘이 존재하지 않게 된다. 그래서 이 경우에는 무제한적으로 번식, 침입, 연장, 전이가 시작된다. 보통 이런 현상은 형성체 역할을 하는 에스트로겐에 의해 유발된다. 그리고 에스트로겐이 지속적으로 존재하면 영양막세포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촉진한다. 이것이 암의 시작이다.”

에드워드 그리핀은 다큐멘터리 작가이자 영화감독으로서 <미국 명사 인명록>에도 등재되어 있다. 미시건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했으며, 텔레비전 프로그램 제작과 연출 능력을 인정받아 ‘텔리 상(Telly Award)’을 수상했다. ‘더 뉴 아메리칸 매거진(The New American Magazine)’의 편집기자이며, 출판 및 멀티미디어 제작 회사인 ‘아메리칸 미디어(American Media)’의 CEO로 활동하고 있다.

그가 제작한 작품으로는 ‘지킬 섬의 생물(The Creature from Jekyll Island)’, ‘높은 자리에 앉은 두더지들(Moles in High Places)’, ‘노아의 방주 발견(The Discovery of Noah’s Ark)’, ‘트로이의 열린 문(The Open Gates of Troy)’, ‘숨을 곳이 없다(No Place to Hide)’, ‘자본가들의 음모(The Capitalist Conspiracy)’, ‘전쟁보다 참혹한(More Deadly than War)’, ‘원대한 디자인(The Grand Design)’, ‘위대한 탈옥(The Great Prison Break)’, ‘두려운 주인(The Fearful Master)’ 등이 있다.

암 없는 세상은 먼 미래 아니다! 
이런 그가 <암 없는 세상>이란 책을 펴낸 목적은 암이 ‘영양 결핍증’의 일종이라는 이론의 근거를 정리해서 제시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이 이론에 따르면 암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혹은 알려지지 않은 독소에 의해 발생하는 질병이 아니라는 것. 현대인의 식단에서 빠진 한 성분의 부재로 인해 생기는 병이라는 것이다.


이런 주장이 옳다면, 암 치료와 예방은 매우 간단한 문제가 된다. 구하기도 쉽고 비싸지도 않은 자연의 영양소를 일상의 식단에 올리면 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매우 흥미로운 이론이다.

‘영양 결핍증 이론’을 따르면 ‘암 없는 세상’은 결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고 한다. 지금 즉시 가능해질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매년 암 연구와 치료에 에 투입되는 천문학적인 돈을 인류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일에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지금 즉시 암 치료 문제가 해결되면, 암 연구와 암 치료에 종사하고 있는 수많은 전문가들과 암 관련 연구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삽시간에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다.

그런데 바로 이 부분에서 이야기는 더욱 흥미진진해진다. 레이어트릴 영양 치료법의 유효성을 판단하는 사람들이 바로 기존 의학계의 전문가들이라는 사실이다. 이런 상황을 이해하면 정통 의학의 암 전문가들이 ‘암은 비타민 결핍증의 일종’이라는 이론을 거부했다는 사실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들에게 돌아오는 이익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암 없는 세상’은 그들의 전문가적 자존심에 심각한 손상을 주는 것뿐만 아니라, 수입이 줄어드는 충격을 주는 것이다. 또한 암 치료법이 한낱 과일씨 추출물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은 오직 암 치료법 연구만을 위해 존재하는 연구소 실험실이나 정부 지원금을 받는 사람들, 암 치료제를 개발하는 제약 회사들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사실인 것이다.

이런 이유로 정통 의학계에서는 레이어트릴이 ‘돌팔이의 작품’이라거나 ‘입증되지 않은’ 암 치료법이라고 비웃는다. 그러나 다큐멘터리 작가 에드워드 그리핀이 공개하는 바와 같이 암에 관한 ‘영양 결핍증’ 이론을 입증하는 연구 결과와 근거는 엄청나게 많다.

FDA 이중잣대, 과연 믿어야 할까? 
FDA(미국 식품의약국)는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실험 절차에 따라 해당 의약품(치료법 포함)의 안전성과 효능을 검증함으로써 전 세계 제약, 의료 산업의 표준기관으로 군림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이 한 가지 있다. FDA가 원하는 방식에 따라 검증 실험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해서 그 치료법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1970년, 허버트 레이 박사는 FDA(미국 식품의약국)의 실체에 관해 충격적인 언급을 했다. 그가 가진 명성이 아니었더라면, 아무것도 모르는 불평불만자의 넋두리 정도로 묵살될 만한 이야기였다. 하지만 그가 전직 FDA 국장이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그의 발언을 무시할 수만은 없다. 문제가 된 발언은 다음과 같다.

‘일반인들은 FDA가 자신들을 보호하고 있다고 생각하죠. 이런 생각이 나를 불편하게 만듭니다. 사실이 아니기 때문이죠. FDA가 하는 일과 시민들이 생각하는 FDA의 일은 낮과 밤만큼이나 완전히 다릅니다’라고.”

FDA가 검증한 치료제와 치료법을 사용하고 있는 암 환자들이 실제 실험 보고서의 내용을 읽는다면 공포에 질릴 것이다. 연구 보고서의 내용은 결코 안전성도, 효과도 보장하지 않는다. 게다가 치료 효과에는 종양의 크기를 일시적으로 감소시키는 정도의 미미한 변화까지도 포함되기 때문에, 완전한 치료 효과를 의미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방사선과 약물은 선택적으로 종양에 작용하기 때문에, 새로 생긴 암세포를 제외한 모든 것을 죽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양성 자궁근종은 마치 햇볕에 눈이 녹아내리는 것처럼 방사선에 녹는다. 만약 새로 자라난 암세포가 있었다면, 그 신생 세포는 녹지 않고 남는다. 종양의 크기는 90%로 줄어들지만 신생 암세포도 그만큼 증가한다.

경험이 많은 의사들은 이미 알고 있듯이 혹은 적어도 알고 있어야 하듯이 방사선이나 약물은 병변의 종양 크기를 줄여 주지만, 환자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지는 않는다. 그와는 반대로 환자 병변의 악성 종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는 방사선과 약물이 오히려 암의 전이를 확장시키고, 급격한 악화를 초래해 갑자기 죽음에 이르게 한다.”

이와 같은 연구들이 확실히 입증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지금까지 FDA가 승인한 암 치료법들이 안전하지 않으며, 효과적이지도 않다는 사실이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암 치료제로 사용되는 대부분의 화학 약품이 독극물에 가까울 정도로 위험하다는 것과 환자들에게 치명적인 손상을 입힌다는 것이다. 문제는 대부분의 암 환자들이 이러한 사실을 거의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penfree1@daum.net


CBD 오일이 암을 치료하는 증거

CBD 오일은 대마의 주요 성분으로 염증 질환을 치료하는 효능이 있으며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금년 초 Oregon州는 2009년에 제정된 산업용대마법(industrial hemp bill)을 대폭 수정했다. 보다 새롭고 진전된 수정 대마법으로 인해 Oregon은 수백만 달러의 산업을 거뜬하게 창출해 낼 수 있는 길을 쉽게 개척했다.

7년 전에 만들어진 산업용대마법은 대마의 산업적 이용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그러나 별로 이렇다 할 매력이 없어 Oregon州 내 13명의 생산자만이 재배 승인을 신청했다. 그러나 올해 개정된 대마법은 대마의 의학적 이용에 보다 더 무게를 두고 있다. 

칸나비디올(CBD: Cannabidiol) 열풍을 재빨리 파악한 Oregon은 기존의 대마법을 개정했다.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CBD 오일은 대마의 주요 성분으로 염증 질환을 치료하는 효능이 있으며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마초(마리화나)의 근간이 되는 대마의 성분과는 다르다. 

우선 주정부는 대마 재배에 최소한의 면적이 2.5에이커가 되어야 한다는 조항을 없앴다. 그리고 대마 생산업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사시사철 생산을 위해 온실 재배를 허락했다. 기존의 대마법을 수정함에 따라 대마재배 승인을 얻은 생산업자들도 13명에서 77명으로 늘어났다. 새로운 CBD 오일 생산용 재배 면적도 1200 에이커로 늘어났다.      

예상했던 것처럼 대부분의 생산업자들이 매력을 느끼고 있는 분야는 산업용이 아니라 의료용으로 그들의 관심은 좀처럼 구하기 힘든 대마의 꽃을 CBD오일로 만드는데 있다. 대마의 오일시드(oil seed)나 섬유는 수요가 별로 많지 않은데 비해 대마초 기름으로 알려진 CBD오일은 수요가 아주 많다.

대마는 종에 따라 환각 성분인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THC) 함유량에 차이가 있다. 미국 연방정부의 규정에 따르면 THC 0.3% 이하인 대마 식물을 “대마(헴프, hemp)”로 정의하고 있으며 거의 규제를 받지 않고 재배된다. 그러나 THC 6~20%로 높은 종은 마약인 마리화나(대마초)로 분류되며 범죄로 규정하고 있다. 헴프를 가공할 때 씨앗의 껍질을 벗겨 환각 성분을 완전히 제거하면 건강식품 ‘헴프 씨드’가 된다.

그러나 대마에 대한 연방정부의 정의는 애매모호한 구석이 많다. 많은 사람들은 THC 수준이 낮고 CBD 함량 수준이 높은 대마는 규제를 받지 않고 전국적으로 유통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그러나 연방수사국(FBI)를 비롯한 정보 및 수사기관은 명확하게 미국 내의 헴프 판매를 금지하고 있으며 대마 기반의 상품 생산을 허락하지 않고 있다.

미국의 많은 주들이(정확하게 16개 주) 간질(epilepsy)이나 암과 같은 심신을 쇠약하게 만드는 질병을 치료한다는 명목으로 CBD 오일 법을 통과시켰다. 이로 인해 생산량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반해 산업용 대마는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었다. 종이, 섬유, 연료 등의 생산에 사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상은 별로 돈이 안 되는 분야들이다. Kentucky 주가 좋은 사례다. Kentucky는 사라져 가는 담배 작물을 대신할 대안으로 대마를 도입했다. 사람들은 대마가 섬유, 바이오플라스틱, 가축용 사료, 그리고 바이오연료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CBD 오일이 더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Kentucky의 총 대마 재배 면적 가운데 60% 이상이 CBD 오일 생산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산업용 대마가 의료용 대마에 밀리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주류로 자리잡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으로 보인다. 대마산업협회(Hemp Industries Association)에 따르면 올해 미국의 총 대마 재배 면적은 9000 에이커로 2015년의 두 배에 달한다. 미국은 이제서야 많은 분야에서 대마가 주는 이점이 무엇인지를 깨닫기 시작했다. 아마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발휘할 수 있는 산업용 대마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날도 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요약: 한국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 (www.biosafety.or.kr)

체내 모든 대사를 다시 활발하게 해 몸의 자연 치유적 기능을 향상 시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대마초의 의학적 효능 - Medicinal Benefits of Cannabis

서론


미국을 비롯한 서방 제약 회사들은 1930년대까지 감기약이나 진통제에 대마초 성분을 섞어 처방하였습니다. 맨 오른쪽 아편 성분 없음 표기가 재밌네요. 지금도 제약회사들의 아편 성분 사용에 의한 중독으로 사화적 문제를 야기하고있습니다.

지난번 대마의 역사와 대마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서 잠깐 말씀드린 대마초의 의료적 복용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번 글에서 자세히 다뤄보려 합니다.

저도 대마를 수년에 걸처 정기적으로 복용해오고 있지만 중독성과 부작용을 경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면역 저하에서 오는 감기 몸살을 현격히 줄였다는 걸 느낄수 있으며 불면증에서 오는 생활의 무기력감에서 많이 완케된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저는 요즘 양약을 거부하기에 이르렇습니다. 한약도 마찬가지구요. 왼만 해선 CBD 오일과 프로폴리스(Propolis)를 제외한 양약과 한약을 먹지 않고 있습니다.

양약은, 첫째 화학 물질로 몸에 항상 부작용을 동반하거나 아픈 곳의 치료를 위해 다른 부분을 해치곤 합니다. 한약제는 자연의 약초로 알고 있지만 그 약초를 대량 재배 관리 유통하는 과정에서 농약이라던가 성장제, 방부제등 여러 위험 요소를 동반합니다. 인삼을 재배하는 과정에서 부폐를 막기위해 뿌리를 많은 농약과 방부제에 노출 시킨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며 한방이나 양방을 시술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상상할수 없는 많은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음은 저를 더욱 직접 재배한 대마를 복용하게 하는 이유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대마는 우리의 몸에 왜 어떻게 좋은가? 그리고 무슨 병을 치료하는가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몸의 엔도카나비노이드 시스템(Human Endocanabinoid System) 


위의 그림은 대마의 대표적 성분들(THC, CBN, CBD)이 어떻게 세포에 흡수되어지고 몸의 각 기관에 반응하는 가를 간략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간을 비롯한 포유류의 체내엔 대마 성분(Cannabinoids)을 받아 들이는 곳(Receptors)이 세포와 신경계에 널리 퍼져 있어 대마를 흡입하거나 복용시 체내에서 반응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환각이라 부릅니다만 정확히 말하면 환각이 아닙니다. 보통 마약 복용후 환각은 뇌에서 희열을 발생시키는 홀몬(Hormone) 성분인 도파민(Dopamine)작용을 극대화하는 것을 말하는데 대마는 도파민의 극대화에 다른 마약류와 다르게 작용합니다.

예를 들어 헤로인은 도파민의 분비를 최대한 자극하는 동시에 도파민이 다시 뇌세포로 귀화하는 것을 막아 체내에서 완전 소진하게 합니다. 그래서 헤로인 복용후 도파민 결핍현상으로 마약 복용전보다 더한 고통을 격는 것입니다. 도파민을 체내에서 다시 생성하기 위한 고통을 격는 것이죠.

하지만 대마는 도파민 분비뿐 아니라 세라토닌(Seratonine), 멜라토닌(Melatonine)에도 관여하고 이 홀몬들이 다시 회귀하는 것을 막지 않습니다. 그것도 직접 관여하는 것이 아니라 체내에 퍼진 대마 성분을 받아들이는 리셉터를 통해서 그 성분들(Cannabinoids)이 들어가면 간접적인 작용으로 도파민과 세라토닌, 멜라토닌의 분비를 도와 행복감을 느끼기도 하며 수면을 유도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의료 목적으로 대마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시작된 것은 최근의 일입니다. 아직까지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며 계속해서 대마의 새로운 성분과 의료적 효능이 속속 밝혀지고 있는 실정이지만 아직도 1급 금지 약물로 분류되 있는터에 연구에 많은 차질과 방해가 있습니다.

대표적 대마 성분(Cannabinoids)로는 그 유명한 THC(tetrahydrocannabinol)이 있습니다. 이밖에도 CBN(Cannabinol), CBD(Cannabidiol), CBG(Cannabigerol)등 80여 종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아직도 새로운 성분을 밝혀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이는것 처럼 우리몸엔 크게 2가지 대마 수용체(Receptors)가 존재 합니다. 첫째가 CB1인데 주로 뇌 신경 세포에 존재하며 다른 하나는 CB2이고 대부분 인체 세포, 특히 홀몬을 관장하는 분비샘에 고루 퍼져 있습니다. 

위의 표는 각 대마 성분들의 여러가지 의학적 효능을 간략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THC(tetrahydrocannabinol)

THC, 테트라하이드로카나비놀은 마리화나에 60여가지 활동 성분중 하나로 대마 흡연시 환각을 유발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THC의 아주 작은 일부에 불과합니다. THC의 의료적 이점이 하나하나 밝혀지고 있는데 통증 완화, 구토, 우울증등에 효과가 있는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1960년대 이스라엘의 과학자 라파엘 멕차우람에 의해 최초로 추출 되었고 그 분자 구조가 밝혀졌습니다. 그후 의학적 목적으로 대마의 성분 추출에 박차를 가해 지금은 THC를 비롯해 CBD, CBN, CBG등등의 성분들이 밝혀져 제약 회사들의 연구 대상이 된지 오래입니다. 그리고 이 제약 회사들은 합성 THC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여 THC를 원료로하는 진통제등의 의약품을 출원하여 왔습니다. 
미국의 국립 암 연구 센터의 지원하에 유니메드(Unimed)라는 제약 회사가 항암 치료를 받는 환자들에게서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메스꺼움과 구토 증상을 완화하는 마리놀(Marinol-scientific name: dronabinol)이라는 약을 개발 한것이 최초의 THC성분 처방약 입니다. 그리고 1985년 미 연방 식품과 제약국의 승인을 받기에 이릅니다.


THC의 작용은 뇌에서의 환각에 관여 한다고만 일반적으로 알려져있으나 뇌세포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연구 결과 밝혀졌습니다. 대마초는 다른 1급 마약류와는 달리 뇌세포 생성을 도와주며 스트레스와 종양에 의한 뇌세포 손상을 예방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THC는 뇌세포가 분포한 곳에서 가장 많이 반응하기 때문에 THC는 직접적인 뇌세포 활동에 영향을 끼치는 것입니다. 2005년 사스카차완 대학에서 처음으로 THC가 뇌세포 손상을 억제, 예방할뿐만 아니라 새로운 뇌세포 생성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를 집도한 장지아 박사는 사이언스 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대부분 우리가 마약으로 부르는 약물들이 뇌세포를 손상시키는 반면 마리화나는 뇌세포 생성에 도움을 준다고 말합니다.
메차우람 박사가 THC를 밝혀낸 후 학자들은 체내에 THC가 어떻게 작용하는가 하는 메카니즘을 연구하는데 매진 하였습니다. 그런던중 1992년에 다시한번 메차우람 박사에 의해 THC와 비슷한 분자구조를 가진 물질인 아난다마이드(anandamide)를 발견하기에 이릅니다.
그리고 아난다마이드뿐만아니라 더 많은 마리화나와 비슷한 성분이 뇌를 비롯한 체내 전체에서 스스로 합성된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아편이 엔돌핀과 흡사하게 뇌에서 작용하는것과 마찬가지로 체내에서 대마 물질과 비슷한 성분들이 존재하여 여러 작용하는 것을 엔도카나비노이드(endocannabinoids)라 합니다.
아난다마이드와 THC는 체내에 고루 퍼져있는 카나비노이드 수용체(CB1 Receptors)로 인하여 세포내로 받아들여지는데 특히 뇌에서 아난다마이드는 감정, 수면, 기억, 식욕 조절에 관여하는 물질로 아난다마이드 장애로 인해 현대인의 여러 스트레스성 장애들이 초래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THC는 대마를 피울때 환각을 일으키거나 기분을 좋게하는 주된 성분으로 알려져 있지만 THC가 대마 자체에서는 그런 작용을 하지않습니다. THC는 대마초에서는 THCa(tetrahydrocannabinolic acid)로 존재합니다. 즉 산(Acid) 성분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환각에 관여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대마를 직접 따먹거나 갈아 마시면 환각이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환각을 원하지않는 병자들이 차로 다려 마시거나 즙을내어 마셔 THC를 환각없이 섭취할수 있습니다.
THCa는 열에 의해 THC로 바뀌는데 이를 탈카르복실 반응(decarboxylation)이라 부릅니다. 그래서 불에 태워 피우거나 버터나 오일과 함께 구워 먹으면 THCa가 THC로 전환되 환각작용을 하는 것이죠. 피울때는 THC가 폐로 들어가 폐의 모세혈관으로 바로 접속해 모세혈관을 타고 뇌와 몸 전체에 퍼져 곧바로 작용하는 반면 대마를 기름이나 버터에 가미하여 과자나 빵으로 만들어 섭취하면 장에서 분해된 THC가 혈관으로 흡수되는 시간이 1~2시간 가량 걸립니다. 그래서 대마를 직접 섭취하면 바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늦게 나타난 증상은 흡연에 의한 환각보다 2배정도 오래갑니다. 그래서 대마를 기름진 식품에 처음 섞어 먹는 이는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대마를 뜨거운 물에 다려 마시면 환각 증상을 피할수있는데 이유는 THC는 수용성이 아닌 지용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름이나 버터를 가미해야 체내에서 반응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CBN(Cannabinol)

CBN, 카나비놀은 대마의 THC가 시간이 지나 산화되면서 변형된 형태의 향정신성 물질입니다. 대마 물질들은 대부분 버드의 진액 즉 트라이콤즈(Trichomes)안에 존재하는데 이 진액이 처음엔 투명한 색깔을 띄다가 재배 적정기에 우유빛으로 변하는데 이때 THC성분이 가장 많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시기가 지나면 트라이콤스는 갈색으로 변하기 시작하는데 이때 THC가 CBN으로 변하는 것이죠. THC가 뇌에서 주로 반응하는 반면 CBN 수용체(CB2 Receptors)는 몸의 세포에 주로 존재하여 다량의 CBN 흡입시 흔히들 카우치 락(Couch Lock)이라 불리우는 몸이 침대에 쫙 붙은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잠을 잘오게하여 수면을 돕는 것입니다.

2008년 이태리에서 행해진 한 연구에서 CBN이 상처에 항생작용(anti-bacterial)을 하는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CBN을 주원료로 만든 대마 연고도 만들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아직도 CBN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최근 뼈의 성장을 촉진시킨다는 의견이 대두 됐는데 만약 그것이 확실하다면 골다공증이나 골절상을 보다 빨리 치료하는데 또 하나의 의학계 쾌거가 아닐수 없습니다.


CBD(Cannabidiol)

CBD는 향정신성 성분이 아니기 때문에 THC의 그늘에 가려 그에 대한 연구가 부족했는데 최근에 CBD의 아동 간질이나 주의력 행동 장애(ADHD), 심적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등에 효과가 월등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관심을 받고있는 카나비노이드 중 한 물질입니다. 아직 연구가 진행중이여서 CBD 효과에 대한 찬반론이 있는 상태이나 제가 사용한 경험으로는 효과가 있는것으로 여겨집니다. 일단 CBD는 CBD만을 섭취하는것보다 THC와 함께 섭취하는것이 효과를 극대화할수 있는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항산화 작용도 능하다고 밝혀졌습니다. CBD 찬성론자들에 따르면 일단 근육과 신경을 이완시켜 차분하고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해 각종 통증 완화와 조울증 치료에 탁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대마씨 기름에 CBD를 첨가해서 만든 오일을 먹거나 로션 스타일로 피부에 바를수 있게 만들어진 제품도 있으며 대마처럼 피울수 있게 만들어져 판매되고 있습니다.

CBG(Cannabidgerol)

CBG는 CBD와 비슷한 효능 또는 더 강한 효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의료용 대마 재배자들의 새로이 주목받고 있는 성분중 하나입니다. 2013년 5월 신경 바이올로지(Biological 문서에서 이태리 연구진들이 밝힌 바로는 강한 항염 작용과 녹내장 치료에 탁월하고 CBD가 갖고있는 항우울과 항암 작용의 몇배나 강하다고 보고 되었습니다.

하지만 CBD나 THC와 비교할때 극 소량만이 검출되는 성분이고 산업용 대마(Industrial Hemp)에 그나마 많은 양을 함유(산업용 대마는 THC보다 CBD를 주로하여 CBG성분의 함량이 높음)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씨 배양자들 사이에 CBG성분을 높이는 종의 개발에 대한 연구가 한창 진행중에 있습니다.

CBC(Cannabichromene)

THC와 CBD의 그늘에 가려 그 효능을 인정받지 못해 왔지만 CBC에대한 연구 결과는 1981년으로 거슬러 올라 갑니다. 당시 미시시피 대학에서 발표한 논문에서 CBC의 탁월한 항균 작용을 밝혀냈습니다. 특히 이콜라이(E. Coli) 포도상 구균(staph)과 같은 박테리아를 없에고 곰팡이에 강하다고 합니다.

CBC는 세포 수용체에 접속없이도 흡수되는데 이때 THC와 함께 반응하여 염증 제거와 붇기를 완화하는 효과가 큰 것으로 밝혀 졌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CBC는 THC의 환각 반응을 도와 환각의 강도와 지속성을 높여주는 물질이라는 것이 밝혀져 의료용이나 오락용 마리화나 재배자들의 지대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있는 성분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CBC 역시 CBD와 마찬가자로 환각이 없는 물질로 2011년엔 진통제로의 효과가 밝혀졌습니다. 특히 허리 통증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동물 실험결과 밝혀졌습니다.

미시시피 대학의 2011년 연구에서 CBC가 항우울 작용을 돕는다고 생쥐 실험을 통해 밝혀냈는데 THC와 달리 뇌에 CBC 수용체가 존재하지 않음에도 우울증을 감소 시키는 원리는 아직도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3년 CBC와 THC는 뇌세포 성장을 촉진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됩니다. 성인들은 뇌세포의 발달과 성장이 멈추는데 뇌세포의 생성과 발달이 일정 부분에 미달될 경우 우울증과 치매에 걸릴 확율이 높다고 하는데 대마의 CBC나 THC, CBD같은 성분들이 뇌세포 발달에 도움을 줘 우울증과 치매를 예방, 치료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리화나 연구의 선구자 중 한 사람인 사스카체완 대학의 시아 지앙 박사는 데일리 사이언스지와의 인터뷰에서 "거의 모든 종류의 약을 과다 복용할 경우 뇌세포에 손상을 주는 반면 마리화나만이 뇌세포 성장을 촉진합니다." 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아편류의 마약이나 양약, 니코친, 주류, 코케인의 섭취는 뇌를 손상 시키는 반면 CBC를 포함한 여러 대마의 성분들은 그 반대로 작용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대마 성분이 발견되거나 효능이 알려지는 데로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결론

이쯤되면 마리화나가 마약이 아닌 만병 통치약으로 불러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추측컨데 인체에 본래 가지고있는 대마 성분과 비슷한 물질들이 잘 작용을 못하여 신경과 신진대사가 조금씩 쇠퇴해 가는것을 대마초를 복용 함으로서 다시 복구하면서 몸의 대사들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죽었거나 오래 사용하지 않아 퇴화 되었던 신경과 세포 조직의 수용체를 다시 열어 카나비노이드를 받아 들입으로서 체내 모든 대사를 다시 활발하게 해 몸의 자연 치유적 기능을 향상 시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현대인들은 기계적인 삶에 오랫동안 내 몰려 왔습니다. 이런 기계적이고 화학적, 공해에 노출된 삶은 현대 생활의 반작용으로 인한 문제점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보여주고 있는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커피를 마시고 정신을 차려 밤까지 열심히 일하는 것을 매일 반복하고 그것이 옳은 삶이라고 쇄뇌 되어온 우리의 삶, 대중들의 이런 삶을 강요해온 자들에 의해 마리화나는 그 엄청난 효능이 철저하게 가려져 왔습니다. 그래서 마리화나가 현대인의 삶, 현대인의 병에 더욱 필요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방식을 잠시 뒤돌아 보고 그것의 반대로 가볼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원래 자연에서 왔으니까요.   

https://unshelli.blogspot.com.au/2016/06/medicinal-benefits-of-cannabi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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