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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은 비타민K를 합성하지 못한다.

지용성 비타민 중에서 마지막으로 발견된 비타민K는 식물에 존재하는 K1(필로퀴논, phylloquinone), 미생물과 동물에 존재하는 K2(메나퀴논, menaquinone), 인공적으로 합성한 K3(메나디온, menadione) 등 세 종류가 있다.

비타민K의 결핍 증상은 1929년 덴마크의 생화학자 담(Carl Peter Henrik Dam)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다. 그는 닭의 콜레스테롤 대사에 관한 연구를 하던 중 병아리에게 지방(脂肪)을 제거한 사료를 제공하였을 때 피하출혈과 혈액응고가 지연되는 현상을 발견하였다. 그는 이에 관한 연구를 지속하여 1935년 이들에게 콩과식물인 알파파(alfalfa)나 돼지의 간을 먹였더니 출혈 증상이 사라지는 것을 밝혀내고, 이 ‘항출혈인자(anti-hemorrhagic factor)’에 덴마크어 또는 독일어로 응고(凝固)를 의미하는 ‘koagulation’의 첫 글자를 따서 비타민K라는 이름을 붙였다. 

1939년 3월 담과 카러(Paul Karrer)는 알파파로부터 최초로 비타민K1을 분리해내었으며, 같은 달에 도이지(Edward Adelbert Doisy)의 연구팀에서는 어분(魚粉, fish meal)으로부터 비타민K2를 분리하였다. 같은 해 도이지 등은 비타민K의 화학구조를 밝혀내고 비타민K3(menadione)의 합성에 성공하였다. 담과 도이지는 각각 비타민K의 발견과 화학구조 결정 및 합성에 대한 공로로 1943년에 공동으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였다.

비타민K는 약간 노란색을 띠는 결정성 화합물로 열, 산소, 습기에는 안정하나 산, 알칼리 및 빛에는 불안정하여 쉽게 파괴된다. K1(필로퀴논)은 식물에 의해 합성되고, K2(메나퀴논)는 미생물에 의해 합성되며, 동물은 비타민K를 합성하지 못한다. K1을 섭취한 동물은 K2로 전환하여 몸 속에 저장하므로 동물성 식품에는 K2가 함유되어 있다. 인공적으로 합성한 K3는 매우 불안정하고 유아에게 용혈성빈혈이나 황달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보통은 ‘메나디온소듐바이설파이트(menadione sodium bisulfite, MSB)’의 형태로 만들어 사용한다. 

식품으로 섭취한 비타민K는 섭취량의 약 30% 정도가 소장에서 흡수된다. 다른 지용성 비타민과 마찬가지로 비타민K의 흡수에는 담즙을 필요로 하며, 지방의 흡수를 방해하는 요인에 의해 흡수율이 떨어진다. 여성호르몬으로 알려져 있는 에스트로겐(estrogen)은 필로퀴논(K1)의 흡수를 촉진하므로 여성은 남성보다 결핍이 발생하기 어렵다. K3의 역할을 하는 MSB는 수용성이기 때문에 담즙의 도움 없이 쉽게 흡수되어 직접 혈액으로 들어가므로 K1이나 K2에 비하여 활성이 높다. K1이나 K3(MSB)는 인체 내에서 K2로 전환된다. 비타민K는 간을 비롯하여 피부, 근육, 신장, 심장 등에서 발견되며 비타민K의 대사산물은 담즙과 소변을 통해 배설된다.

비타민K의 가장 중요한 기능은 혈액응고에 필요한 단백질 합성에 관여한다는 점이다. 혈액응고 인자들은 간에서 불활성형 단백질의 형태로 합성되며, 이들이 활성화되기 위하여 비타민K가 조효소로 작용한다. 비타민K가 결핍되면 혈액응고가 지연되어 피하출혈, 내출혈 등이 나타나서 쉽게 멍이 드는 것을 비롯하여 코피, 잇몸 출혈, 혈뇨, 혈변, 극단적인 생리혈 증가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비타민K는 혈액이 없는 식물이나 미생물이 생성하고, 조직에서 발견되기 때문에 혈액응고 작용 이외의 기능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나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다.

비타민K는 시금치, 양배추, 배추, 브로콜리 등 녹색 채소의 잎이나 해초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어 주된 섭취원이 되며, 그 외에도 대두유, 카놀라유, 올리브유 등 일부 식물성 기름 및 간, 계란노른자, 치즈 등 동물성 식품에도 들어있다. 대장에서 장내세균에 의하여 합성되기도 하나 체내로 흡수되는 양은 매우 적다. 성인의 경우 일반적인 식사를 통하여 비타민K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으므로 결핍이 발생하는 일은 드물다. 그러나, 신생아의 경우 모유의 비타민K 함량이 낮고, 장내에 미생물도 거의 없는 상태이므로 결핍이 발생할 수도 있다. 성인의 경우도 소화기관의 기능장애가 있거나 항생제 등의 약물을 장기 복용하면 비타민K 결핍이 있을 수 있다.

자연에 존재하는 물질인 비타민K1이나 비타민K2에 의한 부작용이나 독성은 알려진 바 없으며, 합성 물질인 비타민K3를 과량으로 섭취하였을 경우에는 독성을 나타내기도 한다. 그러나, 일반적인 식품에는 비타민K3가 함유되어 있지 않으므로 한국영양학회에서 2005년에 발표한 한국인영양섭취기준에서는 비타민K의 상한섭취량은 설정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비타민K는 혈액응고 작용이 있으므로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은 섭취를 제한하여야 한다. 성인의 경우 비타민K의 일일 충분섭취량은 여자 65㎍, 남자 7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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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사람의 경우 비타민 K 결핍 상태임을 알 수 있다고 한다.

이 글은 Dr. 머콜라(미국)가 비타민 K 연구 전문가인 셔져스(네델란드) 박사를 인터뷰한 것을 요약 정리한 것이다.
비타민 K1과 K2는 혈전증(血栓症)에 작용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 영양소들이다. 셔져스 박사에 따르면 많은 양의 비타민 K를 섭취한다고 해도 과다하게 혈전이 형성될 위험성은 없다. 달리 말하면, 비타민 K1과 K2를 과다하게 섭취한다고 해도 응고 인자가 과다하게 작용하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혈액 응고 방지제(anticoagulant drug)를 복용하지 않는 경우 비타민 K의 섭취는 상당히 안전하다.
심방세동(心房細動) 이나 심부 정맥 혈전증이 있는 노인의 경우 대개 비타민 K 길항제인 경구용 항응고제를 처방을 받는데, 이는 비타민 K의 재활용을 막는 일이 벌어지는 것으로 K1뿐만 아니라 K2 의 작용도 영향을 받게 된다. 이런 경우 조심을 요하게 된다.

셔저스 박사의 말을 들어보자.  “만일 코마우딘이나 와파린과 같은 경구용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경우 비타민 K1과 K2의 섭취에 조심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 미국에서는 단순히 비타민 K가 들어 있는 음식은 아예 먹지 말라고 충고를 하고 있는데 나는 그 것에 대해 반대한다. 왜냐하면 만일 매일 먹는 음식에서 K1 과 K2를 완전히 제거한다면 소량의 비타민 K를 섭취하는 경우 항 응고 도에 현저한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일 비타민 K1이나 K2를 매일 꾸준히 섭취하는 경우에는 섭취 양에 약간의 변화가 온다고 하더라도 큰 문제가 생기지 않게 된다. 그러므로 나는 매일같이 식사를 통해 비타민 K를 섭취하면서 항 응고제를 사용하길 권장한다…그러나 코마우딘을 복용하면서 비타민 K를 따로 섭취하는 일은 아무런 유익이 없으므로 권장하지 않는다.”
달리 말하면, 식사를 통해 비타민 K1이나 K2를 섭취하고 항 응고제를 복용하는 동안 혈액 속의 응혈소 수치를 정기적으로 측정해보라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검사 수치에 기초해서 주치의에게 항 응고제의 양을 조정하도록 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사항은 항상 비타민 K1과 K2의 섭취 양을 똑 같이 일정한 양으로 맞추어야 한다는 것으로, 만일 그렇게 하지 않는 경우 항 응고제가 과다하게 응고를 저지하는 문제가 야기될 수가 있다.

비타민 K의 중요성은 정상적인 피의 응고 이외에도 다른 많은 것들이 있다. 비타민 K는 뼈의 형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단백질 오스테오칼신(osteocalcin)을 활성화시켜줄 뿐만 아니라 심혈관계에서의 칼슘의 침착을 막아주는 MGP(matrix Gla protein) 단백질도 활성화시켜준다. 이 때문에 비타민 K의 섭취는 결핍으로 야기가 된 동맥 칼슘 침착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줄 수가 있다.

그러면 비타민 K1과 K2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무엇일까?
셔저스 박사에 따르면 비타민 K1은 푸른 채소에 주로 들어 있는데 통상 10%밖에는 흡수가 되질 않는 반면에 장에서 박테리아에 의해 발효가 되면서 K2로 바뀌게 되면 거의 100%가 흡수가 된다.
로테르담에서 행해진 연구 결과에 의하면 K2를 가장 많이 섭취하는 사람들의 경우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 칼슘 침착증, 그리고 사망률이 가장 적게 나타난다.  이러한 발견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는데 왜냐하면 K1만을 섭취하는 경우에는 전혀 발견이 되지 않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비타민 K1과 K2를 흡수하게 되면 비타민 K1의 경우 간으로가 저장이 되지만 3-4 시간 안에 사라진다. 반면에, K2도 역시 간으로 가지만 LDL 콜레스테롤에 의해 뼈나 맥관구조와 같은 말초 세포 조직으로 운반이 된다. 

비타민 K2는 또한 뇌에 들어가는 혈액의 흐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많은 치매 환자들을 부검해보면, 치매 증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이는 혈관에 문제가 일어나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아직까지는 결정적이지는 않지만 비타민 K2가 혈관에 생기는 칼슘 침착을 막아 치매를 예방해준다는 증거는 많이 있다. 한 연구에 의하면 파킨슨 환자의 세포에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해주는 데에 비타민 K2가 결정적인 역할을 함으로 파킨슨 치료에 도움을 줄 수가 있음이 확인이 되었다.

비타민 K 수치가 적당한지를 알아보는 방법은 있을까? 그 동안 연구가 들이 계발해낸 비타민 K 수치를 측정하는 좋은 방법이 현재 유럽과 미국에서 사용되는 것이 있는데 엘리사(ELISA: enzyme-linked immunosorbent assays) 검사 방법이다.  셔저스 박사에 따르면 이 검사를 해보면 거의 모든 사람의 경우 비타민 K 결핍 상태임을 알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셔져서 박사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비활성화된 MGP 수치가 가장 높은 사람들의 경우 심장 질환으로 인해 사망할 확률이 가장 높게 나온다. 셔저스 박사는 우리 혈액에 일정한 양의 비활성화 상태의 MGP가 늘 있다는 사실에 기초해 볼 때에 하루 적어도 200g 정도의 채식을 하고 발효가 된 음식도 섭취함으로 특히 비타민 K2가 결핍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 이유는 100년 전만 하더라도 냉장고가 없어 대부분의 음식이 발효가 된 상태라 K2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었던 반면 현재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튼 아직까지 하루 필요한 비타민 K2의 양이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많은 연구 결과에 의하면 하루 360 – 500 mcg 정도의 양이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현재 비타민 K2의 부작용이 알려진 것이 전혀 없기 때문에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로테르담 연구(the Rotterdam Study)에 의하면 심혈관 계통의 질환을 막으려면 하루에 적어도 45mcg 정도의 양은 섭취할 필요가 있다. 이 연구에서 하루 45mcg의 비타민 K2를 섭취한 사람들의 경우 12mcg을 섭취한 사람들에 비해 7년을 더 오래 살았음이 밝혀졌다.

비타민 K2가 많이 있는 음식으로는 치즈, 버터, 케이퍼(요구르트), 사우어크라프트와 같은 발효된 양배추와 청국장 등이 있다. 여기서 유념해야 할 것은 살균 처리가 되었고 풀을 먹이지 않은 젖소로 만든 유제품의 경우 비타민 K2가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청국장 (75g) 1,000 mcg
발효된 채소 (70g) 400-500 mcg
천연 마요네즈 (100g) 197 mcg
치즈 (30g) 75 mcg
된장(50g) 10-30 mcg

대부분의 사람들의 경우 비타민 K가 결핍일 가능성이 높음으로, 만일 이미 심혈관 계통의 질환으로 진단을 받은 경우 절대적으로 비타민 K, 특히 K2 결핍이 있다고 보여지므로 섭취에 각별한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비타민 K2가 가장 많이 들어 있는 음식으로는 청국장이 있는데 하루 15g 정도 섭취하게 되면 약 200mcg 정도의 비타민 K2를 섭취하게 됨으로 비타민 K2를 섭취하기 위해서는 가장 이상적인 먹거리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보조 식품으로 섭취하기를 원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 때에 유념해야 할 사실은 비타민 K2는 지용성 영양소라 반드시 약간의 지방과 함께 섭취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다시 강조하는 점은 항 혈액 응고제를 복용하지 않는 한 비타민 K2는 독성과 부작용이 없어 충분히 섭취한다고 해도 무방하다는 사실이다. 

멍이 쉽게 들거나 모세혈관이 파열되어 보이는 현상


. 비타민 k란?
비타민 K는 결핍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종종 이 영양소를 소홀히 한다. 가장 널리 알려진 비타민 K의 역할을 응혈인자들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 결과, 비타민 K가 건강한 뼈대를 형성하는 데에도 필요하며, 골다공증의 치료와 예방에도 역할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비타민 K에는 세 가지 주요한 형태들이 있다. 식물 속에서 채취할 수 있는 천연 비타민 K인 비타민 K1(필로키논)과 창자 속에 있는 박테리아에서 파생되는 비타민 K2(메나키톤) 그리고 합성 유도체인 비타민 K3(메나디온)이 그 형태들이다.
2. 공급원
짙은 녹색 잎채소들과 브로콜리, 상치, 캐비지, 시금치 그리고 녹차는 비타민 K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영영 공급원이다. 그리고, 아스파라거스와 귀리, 통밀, 신선한 완두콩에도 비타민 K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 K의 영양 권장량은 몸무게 2.2 파운드 당 1 마이크로그램이다.
3. 결핍 징후와 증상
창자 박테리아가 비타민 K2를 만들어 낼 수 있으므로, 비타민 K의 결핍 징후와 증상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비타민 K 결핍증이 나타났을 때(멍이 쉽게 들거나 모세혈관이 파열되어 보이는 현상), 이는 대개 코마딘(Comadin)과 워파린(Warfarin)같은 항응혈제나 항생제를 오랜동안 복용한 결과이다.
신생아들에겐 아주 창자 박테리아가 없어서, 비타민 K 결핍에 특히 걸리기 쉽다. 따라서, 신생아들의 출혈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종종 비타민 K를 근육 내로 주사한다. 또 다른 대안적인 치료 요법은 임신 중에는 엄마에게 비타민 K1을 복용시키고, 출산 후에는 신생아에게 비타민 K1을 내복시키는 것이다.
4. 영양 권장량
- 유아 6개월미만 5마이크로그램(이하같음), 6-12개월 10
- 어린이 1-3세 15 , 4-6세 20 , 7-10세 30
- 청소년과 성인 11-14세의 남성 45 , 15-18세의 남성 65 , 19-24세의 남성 70
25세 이상의 남성 80 , 11-14세의 여성 45 , 15-18세의 여성 55 ,
19-24세의 여성 60 , 25세 이상의 여성 65, 임산부 65 , 수유중인 여성 65
5. 건강에 도움이 되는 효과
비타민 K의 가장 주요한 역할은 프로트롬빈과 응혈인자 Ⅶ과 Ⅸ, Ⅹ같은 응혈 인자들을 형성한다는 것이다. 응혈을 돕는 면에서는, 세 가지 형태의 비타민 K가 서로 비슷한 기능을 한다.그러나, 다른 중요한 기능에 있어서는, 사실상 비타민 K1이 더 우세한 것 같다. 일례로, 비타민 K1은 뼈 단백질을 불활성 형태에서 활성 형태로 전환시키는 책임을 맡고 있으므로, 뼈의 건강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오스테오칼신(Osteocalcin)은 우리의 뼈 안에서 찾을 수 있는 주요한 비콜라겐 단백질(noncollagen protein)이다. 그림 6-1이 보여 주듯이, 비타민 K는 오스테오칼신(Osteocalcin)분자를 칼슘과 결합시키고, 칼슘이 뼈 안에서 제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 만드는 데 필요하다.
6. 이용가능한 형태
비타민 K에는 세 가지 주요 형태들이 있다. 식물에서 추출할 수 있는 천연 비타민인 비타민 K1(필로키톤)과 창자 속의 박테리아에서 만들어지는 비타민 K2(메나키톤), 합성 유도체인 비타민 K3(메나디온)이 그것이다. 이 중에서 애용되는 형태는 비타민 K1이다.
비타민 K1의 가장 좋은 공급원들 중의 하나는 지용성 클로로필이다. 클로로필은 식물세포의 엽록체 부분에서 찾을 수 있는 식물의 녹색 색소이다. 광합성 작용에 의한 전자기 에너지(빛)의 화학적 에너지로의 전환이 엽록체 속에서 발생한다. 클로로필 분자는 이 반응에 필수적인 요인이다.
녹색 식물에서 찾을 수 있는 천연 클로로필은 지용성이다.그러나, 건강 식품점에서 살 수 있는 대부분의 클로로필 제품 속에는 수용성 클로로필이 함유되어 있다. 수용성 클로로필은 위장관에서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수용성 클로로필의 이용은 피부의 궤양성 질병에만 한정되어 있다. 수용성 클로로필이 갖고 있는 수렴제적 특성은 상처를 치유해 주는 능력과 결합하여 수용성 클로로필을 최고의 치료약으로 만들어 준다. 피부의 상처 치료시, 수용성 클로로필을 국부적으로 투여하는 것으로도 이러한 치유 효과들을 거둘 수 있다. 수용성 클로로필은 또한 신체와 대소변의 냄새를 조절하는 데에도 이용된다.
수용성 클로로필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천연 클로로필 분자를 화학적으로 바꾸어야 한다. 신선한 주스 속에서 발견되어지는 천연 클로로필 형태는 지용성 형태로 수용성 클로로필에 비해 여러가지의 잇점을 제공한다. 헤모글로빈과 적혈구 생성을 자극하고, 과다한 월경 출혈을 경감시키는 클로로필의 능력 면에서 특히 그렇다. 사실, 클로로필 분자는 적혈구 헤모글로빈 분자의 헤모 포션(heme portion)과 매우 비슷하다.
신체의 나머지 부분에서는 지용성 클로로필도 아주 잘 흡수한다.게다가, 지용성 클로로필은 건강에 굉장한 도움을 주는 엽록체 복합체(베타 카로틴과 비타민 K1을 포함해서)의 다른 성분들도 함유하고 있다. 다른 식물 색소들과 마찬가지로, 클로로필 역시 중요한 산화 방지 효과와 항암성 효과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수용성 클로로필 제품은 이 모든 부가적 효과들을 제공해 주지는 않는다.
7. 주요효용
비타민 K1과 지용성 클로로필 보충제는 골다공증과 과도한 월경 출혈, 신생아의 출혈성 질병 예방과 치료에 이용된다.
골다공증
비타민 K1의 결핍은 불충분한 오스테오칼신(Osteocalcin)수치로 인해 뼈의 광화 작용
(mineralization)에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 파손 환자들에게선 혈중 비타민 K1의 수치가 매우 낮게 나타난다. 그리고, 골절 파손의 정도는 순환하는 비타민 K의 수치와 상관관계를 맺고 있다.비타민 K의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골절 파손의 정도는 더욱 심해지는 것이다. 채식주의자들이 골다공증에 걸리지 않도록 해주는 보호 요인들 중의 하나는 녹색 잎채소 속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K1일 것이다.
과다한 월경출혈
과다한 월경 출혈(월경과다)은 흔한 여성병이다. 과학자들은 응혈 시간이 아주 정상적일 때에도, 비타민 K의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가공하지 않은 클로로필 약품 형태로)
신생아의 출혈성 질병
1961년 이래로, 미국 소아과 학회의 영양 위원회(Committee on Nutrition of the 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는 의사들에게 비타민 K의 결핍으로 발생하는 출혈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신생아에 대한 비타민 K1 투여를 권장했다. 아이들은 무균의 장기관을 가지고 있다. 비타민 K(비타민 K2의 형태로)의 주요한 한 형태가 창자 박테리아로부터 합성되고, 거의 모든 여성들이 모유 속에 높은 농도의 비타민 K1를 갖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아기들은 인체에서 스스로 장내 미생물층을 확립하기 전까지는 태반을 통해 공급되는 비타민 K의 양에 의지해야 한다.
비타민 K1(출생시 1밀리그램을 주사) 투여는 신생아들의 출혈성 질병을 대단히 예방해 준다. 비타민 K1을 이용하는 이유는 유아에게 비타민 K2를 투여하는 것이 적혈구의 파괴(용혈 현상)와 관련이 있고, 빈혈과 간의 유독성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비타민 K1을 주사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이다. 그러나, 주사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의 경우, 의사들은 비타민 K1을 내복시키는 방법으로도 비슷한 효과를 얻어낼 수 있다. 독일 소아과 학회는 주사를 원치 않는 경우, 생후 첫 3개월 동안 일주일에 두 번 5밀리그램씩의 비타민 K1를 내복시키라고 권하고 있다.
8. 복용량 범위
일반적으로, 녹색 잎채소 섭취량을 증가시키고, 150~500마이크로그램의 비타민 K1을 보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9. 안정성 문제
비타민 K1의 투여로 인한 부작용이나 유독성은 알려진 바가 없다.
10. 상호 작용
비타민 K의 투여는 워파린과 코마딘(Comadin) 같은 약품의 항응혈 작용을 중화한다. 이 약품들은 비타민 K의 프로트롬빈 활성화를 방해함으로써, 응혈 형성을 억제하는 것들이다. 아스피린과 몇몇 항생제, 딜란틴(Dilantin) 그리고 많은 양의 비타민 E 복용(예를 들어 600I.U 보다 많은 양)도 비타민 K 활성을 방해한다.

비타민K1은 채소에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K의 종류

음식을 통해 섭취할 수 있는 비타민K에는 크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 비타민K는 비타민K1과 비타민K2로 나뉘는데, 비타민K1은 채소에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K2는 유제품에서 섭취할 수 있으며 장속 세균을 통해 체내에서도 합성 됩니다. 이 외에도, 비타민K3라는 합성 비타민도 있는데, 비타민K를 합성 비타민을 통해 섭취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비타민K와 다른 영양소가 풍부한 자연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K를 섭취해야하는 이유

브로콜리
비타민K 수치가 낮으면 지혈이 쉽게 되지 않습니다. 성인에게서 비타민K가 부족한 것은 극히 드물지만, 신생아에게서는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생아에게는 비타민K를 주입하기도 합니다. 비타민K 결핍은 매우 드물지만, 아래 목록 중 하나에라도 해당한다면, 비타민K 결핍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크론병이나 소아 지방변증처럼 소화 흡수를 막는 병이 있을 경우
  • 비타민K 흡수를 방해하는 약을 복용할 경우
  • 심한 영양실조에 걸렸을 경우
  • 과음하는 경우
위의 경우에는, 의사가 비타민K 영양제를 추가 복용할 것을 권할수도 있습니다.
암이나 입덧, 거미정맥류 등에 대한 비타민K의 효능은 아직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비타민K의 효능

1. 심장 건강에 좋습니다.

비타민K는 동맥에 쌓인 미네랄을 제거해서 혈압을 낮춥니다. 따라서, 혈액 흐름이 좋아지고, 심장이 혈액을 더 잘 공급하게 됩니다. 동맥 안에 미네랄이 쌓이는 광화작용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며 현상인데, 이것은 심혈관 질환의 주요 요인 중 하나입니다. 비타민K를 충분히 섭취하면 뇌졸중 발병률 또한 낮출 수 있습니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비타민K는 염증을 줄이고 혈관속 세포를 보호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충분한 양의 비타민K 섭취는 혈압을 안정시켜 건강하게 하고, 심장의 부담을 덜어 주어 심근 경색 같은 질병의 발별 위험도를 낮춥니다.

2. 골 밀도를 높입니다.

비타민K 결핍과 골다공증에는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비타민K는 뼈 칼슘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단백질 양을 늘려서 골다공증을 막는 데 도움을 줍니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비타민K를 다량 섭취하는 것으로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의 골 손실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몸은 뼈를 생성하기 위해 칼슘을 사용하는 데, 이때 비타민K을 필요로 합니다.
최근 연구 결과에 의하면, 비타민K2를 많이 섭취한 이들이 적은 양을 섭취한 이들보다 고관절 골절 확률이 65%나 낮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들은 비타민K가 골다공증 환자의 골밀도만 늘릴 뿐이 아니라, 골절 확률도 줄인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또한, 비타민K와 비타민D가 상호작용하여 골 밀도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3. 항암 효과가 있습니다.

비타민K는 전립선암, 결장암, 위암, 비강암, 그리고 구강암 발병 확률을 줄이는데 효과를 보입니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비타민K가 간암 환자의 상태를 안정시키고, 간 기능을 개선했다고 합니다.

4. 생리통을 완화 시킵니다.

생리통에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K는 생리전 증후군으로 인한 경련을 줄이고 호르몬의 기능을 조절해서 생리통을 줄입니다. 비타민K가 혈액을 응고시키는 비타민이기 때문에, 생리 중 과도한 출혈을 막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월경중 과도한 생리는 더 많은 경련과 고통을 수반합니다. 다양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타민K가 생리전 증후군으로 인한 증상에 도움이 되며 반대도 동일합니다. 비타민K 결핍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비타민K 부작용

만약 임신중이거나 모유를 수유를 하는 중이라면, 비타민K를 하루 권장량 이상으로 섭취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뇌졸중, 심장 마비를 경험한 적이 있거나 혈액 응고가 잘 된다면,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할 것을 권합니다.
또한, 혈액을 묽게 만드는 약을 복용중이라면, 비타민K 식품 섭취를 제한해야 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K나 비타민K가 들어간 음식이 이 약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타민K 적정 섭취량

비타민K의 일일 권장량은 성별과 나이에 따라 다릅니다. 그리고, 모유를 수유 중이거나, 임신, 병의 유무 등 자신의 건강 상황에 따라서도 다릅니다.
유아
  • 0개월~6개월: 2.0mcg
  • 7개월~12개월: 2.5mcg
아동
  • 1세~3세: 30mcg
  • 4세~8세: 55mcg
  • 9세~13세: 60mcg
청소년과 성인
  • 14세~18세의 남성과 여성: 75mcg
  • 19세 이상의 남성과 여성: 90mcg

비타민K가 풍부한 음식

아래 목록은 비타민K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음식입니다.
민들레
  1. 민들레 잎
    생 잎 1컵: 428 (하루 권장량의 535%)

  1. 겨잣잎
    생 잎 1컵: 278mcg (하루 권장량의 348%)

  1. 근대
    생으로 1컵: 298mcg (하루 권장량의 100% 이상)

  1. 봄양파
    1컵: 207mcg (하루 권장량의 249%)

  1. 방울양배추
    1컵: 156mcg (하루 권장량의 195%)

  1. 순무잎
    1컵: 138mcg (하루 권장량의 173%)

  1. 시금치
    1컵: 145mcg (하루 권장량의 181%)

  1. 케일
    1컵: 112mcg (하루 권장량의 100% 이상)

  1. 브로콜리
    1컵: 92 mpg (하루 권장량의 116%)

  1. 아스파라거스
    1컵: 55mcg (하루 권장량의 70%)

  1. 해초 (켈프)
    1컵: 52mcg (하루 권장량의 64%)

  1. 양배추
    1컵: 31mcg (하루 권장량의 40%)

  1. 오이
    1컵: 17mcg (하루 권장량의 22%)


  1. 콜리플라워
    1컵: 16mcg (하루 권장량의 20%)

https://gradium.co.kr/vitamin-k-benefits/

장내세균에 의해 합성되기 때문에 별로 결핍되지 않으나

 Vitamin K : 출혈시 응고 효과

비타민 K 는 해조류, 푸른잎, 야채등에 풍부하며 장내세균에 의해 합성되기 때문에 별로 결핍되지 않으나, 장기간 항생제를 사용했을 경우 어린이들에게 결핍이 생길 수 있다. 
비타민 K는 모세혈관과 정맥의 결체조직을 강화하여 확장된 혈관벽을 튼튼하게 하고, 혈관내 노폐물을 제거한다. 혈액순환을 빠르게 함으로써 멍울진 피부, 검게 그늘진 피부를 정상화 시킨다.
① 혈액응고 물질인 프로트롬빈 생성을 돕는다.
② 간기능을 돕는다.
③ 비타민 D와 더불어 혈청갈슘이온의 생성을 돕는다.
④ 뼈의 광물질화에 관여한다. 따라서 뼈의 유지 및 골절치료에 쓰인다.
⑤ 폐경기 후 골다공증 치료 및 예방.
⑥ 암예방과 치료에 유효하다.
 1일 권장량은 70~140mcg 이다.
 녹색야채와 우유제품에 들어있다.
 양배추, 시금치, 상치, 무잎, 브루컬리,소간 등에 풍부.


 알로에 : 대표 약리 작용 

알로에는 뛰어난 보습효과를 가지며, 스트레스 등으로 손상된 피부톤을 복원한다. 특히 비타민 K와 결합 시 상승작용을 하여 확장되고 손상된 혈관을 원래의 모습으로 복원 시켜 준다.
① 혈액순환을 촉진 시킨다.
② 신체 세포액을 개선하고 체내 유독물질을 분해 한다.
③ 직접 살균하고 전신의 항균능력을 강화시켜 준다.
④ 신체의 정상세포로 하여금 같은 성질의 세포를 형성케하는 능력을 부여한다.

http://www.ad4you.co.kr/wellbeing-clinic.co.kr(2)/skincare/sub4_1.asp

하지 정맥류, 또는 정맥류는 비타민K 부족과 관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정맥류(혈액이 정맥에 고였을 때 다리가 보기 흉하며 고통스럽게 부어오르는 증상)는 실제로 성인 인구의 5~30%가 겪고 있는 질병이며, 여성이 남성에 비해 약 3배 더 많이 하지 정맥류가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혈관 연구 저널> (Journal of Vascular Research) 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하지 정맥류, 또는 정맥류는 비타민K 부족과 관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비타민K의 적절하지 않은 수준은, 하지 정맥류 발병의 핵심 인자로 식별된 매트릭스 GLA 단백질(MGP)의 활동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비타민K는 MGP 활성화에 필요하므로, 비타민K의 적절한 영양 섭취는 정맥류 방지를 위한 필수조건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비타민K에는 두 가지 주요 유형이 있습니다.
  • K1 (필로퀴논, 일명 피토나디온)
  • K2 (메나퀴논)

비타민 K3 는, 인간섭취용으로는권장되지않는비타민합성변이체입니다.

비타민K1은 레터스, 브로콜리, 시금치 등을 포함한 푸른 잎을 가진 야채들에게서 발견되며, 서양식 영양 내 비타민K의 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비타민K2에는 고기에서 발견되는 MK-4와 치즈 및 낫또 등 발효 식품에서 발견되는 MK-7, MK-8, MK-9와 같은 몇몇 종류의 메나퀴논(MK-n, 프레닐 곁사슬의 수에 의해 ‘n'이 결정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떤방법으로정맥류를예방하고계십니까?

정맥류 발생 위험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연령
  • 비만 및/또는 여러 차례의 임신 경험
  • 신체 활동 부족
  • 서서 일하는 직업
  • 유전적 요인, 그리고 결합 조직 비정상 
여기서 중요한 것은 주로 예방입니다. 예를 들어, 귀하는 지속적으로 다리를 꼬는 행동이 정맥류 발병 위험성을 높인다는 사실을 모르실 수 있습니다. 그밖의 주요하면서도, 쉽게 되돌릴 수 있는 요인들은 걷기 유형 운동 부족과 변비입니다.
식습관도 예방적인 "의료"의 기본 원천 중 하나입니다.
인간의 식단에 있어서는 낫또와 같은 발효 식품에서 일반적으로 높은 농도의 비타민K가 발견되며, 매일 수 밀리그램의 비타민K2를 공급해 줍니다. 이는 진한 녹색 채소에서 발견되는 양을 훨씬 초과하는 양입니다. 예를 들어, 낫또 섭취 후의 비타민K2 농도는 시금치를 섭취한 후의 비타민K1 농도와 비교할 때 약 10배 높습니다. 불행히도,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발효 식품을 별로 지 않습니다.
비타민K2는 장내 세균과 합성되며 소장 말단 부분에서 흡수됩니다. 항생물질 섭취는 비타민K2 흡수를 방해한다는 점에 유의해 주십시오.
비타민K1은 일반적으로 진한 녹색 이파리 채소에서 발견됩니다. 다음 표는 식단에 쉽게 추가할 수 있는 몇 가지 비타민K 영양원 채소들입니다.
음식비타민K*음식비타민K*
콜라드그린440양배추145
시금치380올리브 오일55
샐러드그린315아스파라거스60
케일270오크라40
브로콜리180강낭콩33
브뤼셀 새싹177렌즈콩22

비타민 K - 잊혀진비타민

비타민K는 중요한 혈액 응고제 기능을 하는 것으로 가장 잘 알려진 지용성 비타민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비타민 K 는 또한 칼슘이 골기질 내에 연결되도록 돕는 생물학적 "접착제" 기능을 하므로, 강한 뼈를 만드는 데 있어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일부 연구는 비타민K가 포사맥스 유형 골다공증 약물과 실제로 동등하다는 것을 입증해 보였습니다.
비타민 K는 또한, 관상 동맥 질환 및 심부전의 일반적인 위험 요인인 동맥 경화 예방에 도움을 주므로, 심장 질병 예방에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비타민K의 그밖의 이로운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알츠하이머 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국부성 비타민 K 는 타박상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 비타민 K 부족은 당뇨병과 유사한 방식으로 인슐린 분비 및 혈당 억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산화 방지 속성을 지니고 있을 수 있습니다.
  • 폐암 및 간암을 포함한 암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K는 지용성 비타민입니다. 이 점은 지방이 비타민의 흡수에 필요하기 때문에 유의해야 합니다. 이를 실행하기 위한 쉬운 방법 중 하나는 제가 권장하는 액체 비타민K 방울을 섭취하고 계신 피쉬 오일이나 크릴 오일에 첨가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비타민K가 몸에 잘 흡수될 것입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그것을 건강한 기름을 포함하고 있는 다른 음식에 첨가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K를보충하셔야합니까?

제가 일반적으로 식단에 추가하도록 권장하지 않고 있는 식물 기반 비타민K1(필로키논), 그리고 세균에 의해 생산되는 비타민K2(메나퀴논)은 건강에 대단히 중요하며, 특히 귀하(또는, 귀하의 가족 구성원)께 골다공증이나 심장 질환 병력이 있으실 경우, 비타민K는 어느 정도 보충을 고려할 수 있는 영양분 중 하나입니다.

다음 조건들이 귀하를 비타민K 부족 상태에 빠질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 부실하거나 제한된 식단.
  • 만성 질병, 궤양성 대장염, 소아 지방 변증 및 영양 흡수에 영향을 미치는 그밖의 조건들.
  • 비타민K 저장에 영향을 주는 간장 질환.
  • 폭넓은 범위의 항생물질, 콜레스테롤 약물, 아스피린과 같은 약물의 복용.
하루 3,000 mcg의 비타민K 섭취를 권장합니다.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일 경우에는, 특별히 권장되거나 의사에 의해 관찰을 받고 있지 않는 한 RDA (65 mcg)보다 높은 비타민K 섭취를 피해 주십시오.
귀하께서 뇌졸중, 심장 마비, 또는 혈액 응고 경향을 경험하신 적이 있을 경우, 의사와의 상담 없이 비타민K를 섭취해서는 안됩니다.

높은 압력 때문에 역류를 막아주는 정맥의 밸브가 손상되어 생기는 병입니다.

하지정맥류란?

몸 깊은 곳에 있는 정맥과 표면에 있는 정맥들간에 높은 압력의 역류가 있어 표면에 있는 정맥이 뱀처럼 크게 튀어 나오는 병입니다.
높은 압력 때문에 역류를 막아주는 정맥의 밸브가 손상되어 생기는 병입니다.
초기에 경미할 경우 단지 불편하고 다리가 무거운 정도 혹은 미용적으로 보기 싫은 정도이지만 심한 경우 심각한 전신적 결과가 초래 되기도 합니다.
역류가 계속되면 이미 피가 차있는 하지의 정맥에 피가 더 차게 되어 표면에 있는 정맥이 팽창되고 구불구불하게 되어 있는 전형적인 정맥류모양으로 변해갑니다.
그러나 정맥류의 크기만으론 역류되는 혈액의 부피나 압력을 가늠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피부표면보다 좀 더 깊은 곳에 있는 정맥은 고압의 역류가 있더라도 많은 양의 피가 눈에 보이지 않게 저장될 수 있기 때문이죠.
정맥질환은 나이가 들수록 증가하여 65세의 연령 군에서 50%이상 존재하는 흔한 질환입니다. 

정맥류 발병원인

하지정맥류는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추정되는 원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성별
여성에서 남성보다 높은 비율로 발생합니다. (4:1)
2. 임신
호르몬의 변화, 체내 혈액량의 증가 등으로 임신 중 혈관이 확장되며, 커진 자궁이 정맥을 압박하는 것도 하나의 원인이
됩니다. 이렇게 발생한 정맥류의 경우 보통은 출산 후 3개월 이내에 증상이 좋아집니다.
3. 유전
가족 중에 정맥류가 있는 사람에서 발생률이 높습니다.
4. 생활습관
장시간 서 있거나, 과체중, 운동 부족인 사람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5. 피임약
피임약의 장기 복용도 원인이 됩니다.
6. 연령
나이가 증가할 수록 정맥류의 발생도 증가합니다.
7. 외상
외상으로 인해 정맥류가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이런 경우 정확한 과거력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8. 심부정맥의 이상
심부정맥혈전증 등에 의해 2차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므로 혈관 초음파 검사시 심부정맥 기능 평가가 반드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정맥류 증상

질병초기에는 심하다가 중기에는 약해지며 다시 나이가 들면서 심해집니다. 정맥류 증상들은 굵어진 정맥의 크기나 범위, 억류되는 정도와는 연관성이 없습니다.
또한 모든 환자들이 통증을 호소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맥류의 진단

적절한 치료를 위해 정확한 진단은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정맥류의 치료는 중요한 혈관들을 다루는 것이므로 진단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심부정맥, 관통정맥, 교통정맥, 표재정맥의 기능부진과 심부정맥의 상태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또한 인접한 동맥과의 해부학적 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하여야만 수술적인 오류를 피할 수 있습니다.

정맥류예방법

1. 오랫동안 앉아서 일할 경우 30분마다 일어서서 잠깐 걸어주며 앉아 있을 때 다리를 꼬고 앉지 않습니다.
2. 일어 서지 못할 경우 앉아서 발목상하운동을 합니다.
3. 체중 조절을 해야 합니다.
4. 신선한 야채와 과일 등의 섭취로 변비를 예방해야 합니다.
5. 의료용 고탄력 스타킹을 착용합니다. 착용시 피의 역류를 막고 흐름을 원활히 해줍니다.
6. 만보게를 사서 하루에 만보 정도 걸어줍니다.
7. 오래 서 있으면 안 좋습니다. 피할 수 없을 경우 다리를 자주 움직여 주세요.
8. 너무 꼭 끼는 바지나 속옷은 안 좋습니다.
9. 싱겁게 먹어서 다리가 붓는 것을 예방합니다.
10. 너무 뜨거운 곳에 장시간 있는 것은 안 좋습니다.

그리고 이 다음에는 하지정맥류의 진료 방법이 있겠는데요.
간단히 서술하자면 보존적 치료법, 혈관경화요법, 정맥레이져수술, 정통적수술, 보행정맥절제술이 있습니다.

보존적 치료법
의료용 고탄력 스타킹을 착용하여 다리 정맥의 혈액순환을 도와줍니다. 임신이나 장기간 서서 일하는 직업의 경우 미리 착용하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근본적 치료는 아니고 보조적인 도움이 있습니다. 스튜디어스들이 많이 신어 스튜디어스 스타킹 이라고도 합니다. 의료용 압박스타킹의 선택은 전문적으로 처방되어 신중하게 착용을 해야 하므로, 시중의 일반 스타킹이나 의료기 상가에서의 개인적인 선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관 경화 요법
비교적 굵지 않은 정맥류와 모세현관확장증을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해당부위에 혈관경화제를 가는 주사침을 통해 주사하면 보기 싫은 혈관이 즉시 없어집니다. 그 후 혈관속에 피떡이 만들어지면서 일시적으로 더 진해지지만 서서히 흡수되면서 없어집니다. 약을 주입 후 의료용 고탄력 스타킹으로 2~3주 압박해야 합니다. 굵은 정맥류는 이 방법만으로는 치료가 곤란합니다.
레이저 치료법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정맥센터에서 시행하는 첨단 치료법으로 정맥 내에 머리카락 굵기의 광섬유를 넣어서 레이저를 정맥류혈관에 쏘아 주면 현관내막이 손상을 입어 정맥굵기가 줄어들고 혈액의 역류도 막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너무 오랫동안 많이 진행된 정맥류나 구불구불한 부위는 광섬유를 이용하여 치료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이 방법은 기존의 수술방법보다 회복기간이 빠르며, 흉터걱정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행정맥절제술
수술 후 바로 걷게 한다고 해서 보행이란 말이 붙었습니다. 정맥류 바로 위의 피부를 여러 군데 아주 조금 절개해서 제거하는 수술입니다. 흉터가 거의 없고 입원 기간이 필요 없어 요즘 많이 시행합니다. 정맥 내 레이저 치료와 병행하여 수술합니다.
정통적 수술
정맥내 래이저 치료가 개방되기 전 시행하던 수술입니다. 요즘은 합병증이 많고 입원기간이 필요하고 흉터가 많이 남아 거의 시행하지 않습니다. 사타구니 부위와 무릎 뒷 부위를 절개하여 문제가 되는 정맥을 찾아냅니다. 사타구니 부위의 정맥에 철선(와이어)를 넣어 무릎위로 나오게 한 뒤 정맥과 묶어 사타구니 부위로 끌어내어 제거합니다.



 하지 정맥류란?동맥은 영양분과 산소가 풍부한 혈액을 몸의 구석구석에 전달해 줍니다. 동맥에 의해 전달된 혈액에서 말초 조직 세포가 영양분과 산소를 흡수하고 노폐물과 이산화탄소를 혈액으로 내보내면 정맥을 통해 혈액이 심장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신체에는 세 종류의 정맥이 있는데 첫째, 표재 정맥으로 피부에 있으며 외부에서 육안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둘째, 심부 정맥으로 근육 안에 있으며 외부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셋째, 관통 정맥이 있는데 표재 정맥과 심부 정맥을 이어주는 교량 역할을 하게 되며 표재 정맥에서 심부 정맥 방향으로만 혈액이 흐르도록 하는 판막이 있습니다. 

정맥류는 짙은 보라색 또는 파란색으로 꽈배기 모양으로 튀어 나오는데, 모든 정맥은 정맥류가 될 수 있으나, 주로 하지(다리)와 발의 정맥에 발생하며 이것을 “하지(下肢)정맥류”라고 합니다. 하지 정맥류의 원인인간은 서서 주로 생활하기 때문에 하지의 정맥은 중력의 반대 방향으로 혈액을 운반하는데, 이를 위해 하지의 근육은 수축을 통해 펌프와 같이 작용하여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며 정맥속의 얇은 판막이라는 구조물이 밸브 역할을 하여 혈액이 심장에서 멀어지는 역류를 막아줍니다. 하지만 나이가 증가하면서 정맥의 탄력감소로 인해 정맥이 확장되며 정맥 내의 판막도 약해지게 되어 결과적으로 혈액의 역류가 발생합니다. 그 결과 정맥 내부의 압력이 올라가면서 정맥이 확장되어 정맥류가 유발됩니다. 정맥류 발생의 위험 요인으로는 심부정맥 혈전증, 가족력, 비만, 운동부족, 오래 서서 일하는 직업 등이 있습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더 많이 발병합니다. 임신한 여자에서 하지 정맥류가 생길 가능성이 높으나 대개 출산 후 1년 내에 정상으로 돌아오게 되며 여러 번 출산한 경우에는 지속적인 하지 정맥류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 정맥류의 원인 하지정맥류의 증상초기에는 다리의 혈관이 확장되어 거미줄처럼 보이며 점점 진행하면서 표면의 정맥이 볼록하게 되고 하지의 부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발이 무거운 느낌이 나고 하지가 쉽게 피곤해 지는 것 같고 때로는 하지의 통증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증상은 오래 서있는 경우 더 심해지며 통증은 야간에 심한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 정맥류를 오랜 기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피부의 색소침착, 습진, 염증이 생길 수 있으며 피부의 궤양이 생겼다가 회복되기를 반복하게 되며 아주 심한 경우 피부의 궤양이 낫지 않고 오래 지속됩니다. 
하지 정맥류 환자의 사진
하지 정맥류에 의한 피부 합병증 하지 정맥류의 진단의사가 진찰 한 후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초음파와 컴퓨터 단층 촬영 정맥 조영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① 초음파 검사: 높은 주파수의 음파를 신체 부위에 발사하여 반사되어 나온 음파를 이용하여 영상을 만들어 검사하는 것입니다. 하지 정맥류 환자에서는 하지 정맥류의 원인을 찾기 위해 하며 기능적인 면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하지 정맥류에 진단을 위한 초음파 사진
② 컴퓨터 단층 촬영 정맥 조영술: 진단에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으며 수술을 계획할 때 사용하는 검사로 정맥류의 위치와 원인이 되는 정맥을 3차원으로 구성하여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주기 때문에 수술 중에 지도처럼 사용할 수 있어 수술의 정확도에 기여합니다.
하지 정맥류를 촬영한 컴퓨터 단층 촬영 정맥 조영 사진 하지 정맥류의 치료하지 정맥류 환자는 오랜 시간 서 있는 것을 피해야 하며 가끔 다리를 굽혀 줘서 심장으로 정맥혈이 돌아가는 것을 도와줘야 합니다. 다리를 꼬고 앉는 자세도 좋지 않으며 하체가 조이는 바지나 속옷 등을 피하도록 합니다. 누울 때는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 외의 치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압박 스타킹
압박 스타킹은 정맥을 압박하여 역류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피부 궤양이 생긴 경우에도 도움이 되고 통증과 부종의 경감 효과도 있습니다. 주간에는 반드시 압박 스타킹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하지 않은 환자에서는 압박 스타킹 착용만으로도 충분하므로 다른 치료가 필요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압박스타킹은 다음에 설명할 경화요법, 레이저 치료, 수술적 치료의 보조 요법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착용시에는 스타킹에 주름이 잡히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적절한 크기와 압력, 모양의 스타킹을 착용해야 하므로 스타킹을 선택할 때는 반드시 전문 의료진과 상담해야 합니다. 

② 혈관 경화 요법
심하지 않은 모세 혈관 확장증에서 일차적 치료로 사용되거나 수술 후 남은 작은 혈관의 정맥류에 사용되는 방법으로 입원이나 마취가 필요 없습니다. 혈관 내로 경화제를 주사하여 혈관 내벽을 손상시키고 일정시간 압박하면 혈관에 염증이 생기고 섬유화되어 가느다랗게 퇴화되거나 소실되는 방법입니다. 약간의 부종과 통증이 동반될 수 있으며 약간의 피부 괴사가 올 수 있으나 대부분 1-4개월 후 호전됩니다. 혈관을 따라 색소침착이 올 수 있으나 보통 특별한 치료 없이 수 개월 내에 호전됩니다. 약물 알레르기가 생길 수 있으므로 특이 체질의 경우 담당 의사와 미리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시술 후에도 3개월간 압박스타킹의 착용이 필요합니다.
하지 정맥류의 레이저 시술
③ 정맥 내 레이저 요법
주요 표재 정맥의 판막의 기능 이상으로 역류 현상을 가진 초기의 하지 정맥류 환자나 광범위한 망상 정맥류 환자에게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국소 마취로 수술이 가능하고 입원할 필요가 없습니다. 초음파를 이용하여 정맥 혈관 내에 광섬유 레이저 도관을 삽입한 후 레이저 광선을 쏘아 정맥 내막에 손상을 줘서 정맥류를 유발하는 정맥에 폐쇄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수술 후 시술 부위의 불편감과 약간의 출혈로 인한 멍이 들 수 있으나 대개 1달 안에 호전됩니다. 시술 후에도 3개월간 압박 스타킹의 착용이 필요합니다. 


④ 수술 
광범위하고 심한 정맥류 환자에게 사용되는 방법으로 척추 마취나 전신마취 하시 시행합니다. 서혜부나 오금에 약간의 절개를 가해 원인이 되는 복재 정맥을 찾아 정맥 내로 의료용 철사를 통과시킨 후 당겨 빼내는 방법입니다. 복재 정맥 외에 늘어난 정맥류들은 작은 절개창을 몇 개 만들 제거합니다. 심부 정맥의 폐색에 의한 경우가 아니라면 복재 정맥은 제거해도 건강에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입원 전 외래에서 필요한 검사를 시행한 후 수술 전 날 입원하여 수술 다음날 퇴원하게 됩니다. 아주 작은 혈관은 모두 제거하지 않아도 수술 후 압박 스타킹을 착용하면 많이 소실됩니다. 
하지 정맥류의 수술

합장하는 것은 생체 전기의 회로를 만드는 동시에, 생명 광선의 방사를 촉진한다.


■ 합장과 촉수요법
촉수라는 것은 40분간 합장수련한 손으로 환부를 만져서 병을고치는 방법을 일컫는다.
우리가 어렸을 때에 머리나 배가 아프면 어머니가 "내손은 약손"이라고 나직이 되뇌이면서 정성껏 쓰다듬어주면 어느듯 아픈 배가 나았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뭔가를 간절하게 기구할 때는 합장을 하고 기도를 하는 것은 꼭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자연스러운 모습일 것이다. 합장과 기도와 질병 치유에는 긴밀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다. 
니시의학에 정리되어 있는 합장과 촉수요법에 대한 관련내용을 옮겨보자.
로마의 신주에는 "합장은 신에게 통한다."라고 되어 있고, 촉수요법으로 이름난 티터스·부르스박사는 "나는 신처럼 거룩하다. 내가 합장 기도를 한 이 손은 환자에게 대기만 하여도 악신은 물러간다."라고 하면서 안수 효과를 내었다. 
우리도 합장과 경건한 마음으로 약손을 만들 수 있다.
단정한 자세로 합장을 하고 40분 동안 가만히 앉아 있으면 된다. 이 때 합장한 손의 위치는 얼굴 높이 즉 심장보다 높아야 하며, 도중에 손이 내려오면 안되고 올라가는 것은 상관 없다.
합장하는 것은 생체 전기의 회로를 만드는 동시에, 생명 광선의 방사를 촉진한다.

감기 조심하세요

http://woorok.tistory.com/566

인간의 장내 미생물군이 전자신호로 조절될 지 모른다는 점을 시사한다

눈에 뵈지도 않고, 가끔 뉴스에 나오면 질병을 일으키는 천덕꾸러기처럼 여겨지지만, 알고 보면 박테리아는 매우 지능적이다. 서로 전자신호를 주고받으며 소통하면서 공동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친구를 끌어들이는 사회적인 미생물이다.
의사들은 박테리아를 섬멸하려고 항생제를 투여하지만, 박테리아는 항생제에 대항하는 법까지 배워서 거꾸로 의약품을 무력화시키기도 한다.
이 박테리아의 알려지지 않은 비밀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다. 최근 과학저널 셀(Cell)에는 박테리아가 전자신호를 주고 받으며 서로 통신한다는 연구결과가 게재됐다.
생물막에서 전자신호가 발사돼자(왼쪽) 새 멤버들이 몰러들었다.(오른쪽) ⓒ UC샌디에이고 수엘 실험실
생물막에서 전자신호가 발사돼자(왼쪽) 새 멤버들이 몰려들었다.(오른쪽) ⓒ UC샌디에이고
박테리아는 ‘박테리아 공동체’가 건전하게 유지되도록 주변 박테리아와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는데 이때 전자신호를 주고 받으면서 소통한다는 것이다. 이는 신경세포(neuron)가 전자신호로 소통하는 것과 유사하다.
서로 소통하면서 박테리아 공동의 문제 해결
또 하나 놀라운 것은 박테리아는 이 같은 소통능력을 바탕으로 ‘조직화’에 능하다는 점이다. 과학자들이 인공지능과 로봇이 정말로 인류를 위협하려면, 인공지능 로봇끼리 ‘조직화’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꼽는다. 박테리아가 ‘조직화’하는 능력이 있다는 점은 박테리아의 엄청난 잠재력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UC San Diego) 시스템생물학 센터의 구롤 수엘(Gürol Süel) 분자생물학 교수는 “우리들은 생물막(biofilm) 안에 사는 박테리아 공동체가 전자신호를 통해 다양한 박테리아와 교신하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UC샌디에이고 대학 뉴스센터 웹 사이트에 올린 보도자료에서 수엘 교수는 “박테리아는 자신이 속하지 않은 먼 공동체에 있는 세포들에게도 장거리 신호를 보내 교류한다”고 밝혔다. 생물막은 박테리아와 다른 미생물들이 살고 있는 공동체 사회이다.
연구팀의 박사과정 학생인 재클린 험프리즈(Jacqueline Humphries)는 “생물막 안에 거주하는 박테리아는 친구들에게 전자메시지를 보내는 것과 비슷한 일을 한다”고 재미있어 했다. 험프리즈는 “한 종에 속한 박테리아가 다른 종에 속한 새로운 멤버를 모집하는데 필요한 장거리 전자신호를 보낼 수 있다. 결과적으로 종 사이의 신호전달이라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고초균(Bacillus subtilis) 생물막에서 나온 전자신호가 먼 거리에 있는 세포를 유인할 수 있음을 발견했다. 다양한 실험과 수학적 모델링 기법을 활용해서 연구팀은 또 고초균에서 나온 전기 신호가 녹농균(Pseudomonas aeruginosa)를 유인할 수 있다고 저널에서 밝혔다.
고초균 사진 ⓒ Wikimedia CCommons
고초균의 한 종류  ⓒ Wikimedia Commons
이번 연구는 박테리아가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발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엘 교수는 “우리 연구팀의 최신 발견은 서로 다른 종의 박테리아로 이뤄진 혼합 공동체, 예를 들어 인간의 장내 미생물군이 전자신호로 조절될 지 모른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수엘 교수는 “박테리아와 인간 장내 세포가 전자적으로 서로 간섭하는 것이 가능할 수 있으므로,  미래에는 전자를 바탕으로 한 생의학적 방식으로 치료가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테리아와 인간의 장내 세포가 서로 협업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박테리아와 장내 미생물 교류도 가능할 듯
박테리아가 전자신호를 주고 받으며 소통할 때 ‘이온 채널’이라고 불리는 작은 구멍으로 전기를 띈 분자가 세포 안팎으로 드나든다. 이런 방식으로 칼륨 이온(potassium ion)이 전체 생물막에 영향을 미친다. 이는 사내 전산망을 통하면 모든 사원에게 똑같은 이메일이 전달되는 것과 비슷하다.
자클린 험프리즈는 아틀란틱(The Atlantic)과의 인터뷰에서 “놀라운 것은 칼륨 이온이 모든 세포들 사이에 유통되는 기본 화폐와 같다는 점이다”고 말했다.
이 연구팀은 2015년에는 생물막 안에 있는 세포들이 먹이를 놓고 경쟁하면서 벌어지는 사회적인 분쟁을 스스로 해결한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기도 했다.
박테리아 공동체의 중앙에 있는 세포들은 만약 먹을 것이 부족할 경우 전하를 띈 펄스를 보낸다. 이 신호를 받으면 박테리아 공동체의 외곽에 있는 박테리아들은 먹거리 소비를 멈춘다. 박테리아의 의사소통과 조직화는 이만큼 대단한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이 연구팀은 박테리아의 외부를 구성하는 생물막을 연구해왔다. 생물막은 박테리아가 다른 표면에 달라붙도록 하는 풀과 같은 역할을 한다. 생물막은 사람 이빨에 있는 플라그에도 존재하고, 바위 아래쪽에도 나타난다.
이 생물막에 과학자들은 관심이 많다. 왜냐하면 박테리아는 소통하는 능력을 바탕으로 자기들끼리 힘을 합쳐, 항생제나 화학물질에 대해서도 강한 내성(耐性)을 갖는 새로운 변종으로 변화하기 때문이다.
과학자들이 생물막에 주목하는 이유는 또 있다. 사람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세균 감염의 80% 이상이 생물막과 연관이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박테리아가 생물막을 어떻게 만드는지를 알 수 있으면, 생물막을 파괴하는 방법을 발견해서 더 잘 듣는 의약품 생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박테리아는 자신이 붙어 살 만한 단단한 표면을 발견하면, 점액질을 분비해서 생물막을 형성한다. 그리고 박테리아는 이 생물막 안에 들어가 사는 것이다.

커피와 차, 레드와인은 장내미생물의 다양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었다.

정신없이 바쁜 비료 공장의 모습일까.

이번 주 ‘사이언스’ 표지는 우리의 장 안에 살고 있는 장내미생물의 모습을 유쾌하게 묘사했다. 몸에 이로운 장내미생물은 파란 옷을 입고 있는 관리자의 모습으로, 해로운 장내미생물은 붉은 옷을 입은 악당으로 나타냈다. 이와 함께 사이언스는 장내미생물에 대한 연구결과를 특집으로 다뤘다.

그웬 팔로니 벨기에 루벤대 박사팀은 3948명에게서 얻은 분변 시료를 조사해 시료 제공자의 95%에게서 발견된 보편적인 장내미생물 14종을 규명했다. 14종을 포함해 시료에서는 장내미생물 총 664종이 발견됐다.

연구팀은 장내미생물의 비율이 바뀌게 만드는 가장 큰 변수로 항생제를 포함한 각종 약물을 꼽았다. 알레르기 환자에게 처방되는 항히스타민제나 여성호르몬 모두 장내미생물의 균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갓 태어난 태아는 제왕절개를 통해 태어났는지, 자연분만을 통해 태어났는지에 따라 최초 장내미생물의 종류가 달랐다. 모유 수유의 여부 또한 주요한 변수로 지목됐다.

장내미생물과 체질량지수(BMI) 간 상관관계도 드러났으며, 일부 장내미생물은 발암능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다.

알렉산드라 제나코바 네덜란드 그로닝겐대 박사팀은 식단과 장내미생물의 상관관계에 주목했다. 서구식 식단과 고열량 식단 등은 장내미생물의 다양성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내에 다양한 종류의 미생물이 사는 대신 몇몇 우점종이 다수를 차지하는 식이 된다는 뜻이다.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과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에도 다양성을 저해하는 효과가 나타났다. 반면 커피와 차, 레드와인은 장내미생물의 다양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었다.

사이먼 리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 박사팀은 타인의 장내미생물을 이식했을 때 일어나는 장내미생물 균형의 변화에 주목했다. 건강한 사람의 장내미생물을 이식 받으면 3개월 뒤 이들이 주요한 미생물군으로 활동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에릭 파머 미국 메모리얼슬로언케터링 암센터 박사는 사이언스에 실은 기고문에서 “항생제 사용으로 장내미생물의 균형이 파괴되면 환자는 감염에 더 취약해질 수 있다”며 “유익한 장내미생물을 이용해 장내미생물을 재건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위키미디어 제공
위키미디어 제공

이우상 기자
idol@donga.com

어떻게 이와 같은 많은 수의 장내세균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일까?

사람의 체내에는 100조개가 넘는 장내세균이 살고 있다. 이는 인체 전체 세포수인 10조개보다도 10배나 더 많은 수치. 그런데 어떻게 이와 같은 많은 수의 장내세균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일까?

국내 연구진이 생물학계에서 미스터리로 남아 있던 장내 세균의 공생 메커니즘을 밝혀 관련 논문을 세계 최고 권위의 과학저널인 사이언스지에 발표했다. 

이번 논문은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이 지원하는 창의적연구진흥사업을 수행하는 이화여자대학교 이원재(李源宰, 40세) 교수가 교신저자로, 유지환 박사와 김성희 박사과정 학생이 공동 제1저자로 연구에 참여했으며 1월 25일에 사이언스지의 온라인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원재 교수팀이 이번에 공생 메커니즘을 밝힌 장내세균은 지구상 모든 생명체의 장에 존재한다. 장내세균의 존재는 생명체의 건강에 매우 유익한 역할을 하고 있다. 

연구팀은 초파리 모델을 이용해 장내세균과 공생하기 위해 생명체의 항균 면역 시스템이 최소한으로 억제, 유지되면서 장내세균을 보호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또한 항균 면역 시스템 억제에는 호메오 유전자인 코달(caudal)에 의해서 조절된다는 사실 또한 규명했다.

생명체의 장에서 장내세균이 코달 유전자를 이용해 장내 면역 시스템을 억제함으로써 이들을 보호하고, 반면에 장에 나쁜 병원균들이 들어오면 면역시스템을 순간적으로 활성화해 살균작용을 한다는 결과다. 

이 교수는 “장내세균과의 공생시스템이 깨질 경우에는 장내세균집단의 구조 변형 즉, 유익한 세균의 감소와 나쁜 균의 증가를 초래해 장의 염증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면서 “이번 연구결과가 장내세균과의 공생관계 불균형으로 유도될 수 있는 장염증 질환 발병원인을 이해하는데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원재 교수팀은 지난 2005년 장내 병원균의 제거에 관한 메커니즘 연구결과를 사이언스지에 발표한데 이어, 이번에 장내 세균과의 공생 메커니즘 연구를 또다시 사이언스지에 발표함으로써 전세계적으로 장내세균 연구 분야를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http://www.sciencetimes.co.kr/?news=%EC%9D%B8%EC%B2%B4-100%EC%A1%B0%EA%B0%9C-%EC%9E%A5%EB%82%B4%EC%84%B8%EA%B7%A0-%EA%B3%B5%EC%83%9D-%EB%B9%84%EB%B2%95-%EB%B0%9D%ED%98%94%EB%8B%A4

인체 전류 흐름을 강화한다.

나노 실버(은물)에 관한 지식

순도 99.99% 이상의 순銀을 순수 무이온 증류수에 녹인 것으로서, 99.99% 이상의 순수한 은은 독성이 전혀 없다고 한다.
​은의 경우 다른 금속과는 달리 체내에 축적되지 않고 대부분 복용 후 3~4일 정도면 치료에 충분한 효과를 나타낼 만큼만 체내에 축적되고, 그 이상의 불필요한 양은 단백 복합체로서 전신 순환으로 들어가서 간과 신장으로 배설된다는 사실이 연구결과 확인되었다.
​또 각종 동물을 대상으로 한 은용액의 급성 경구 독성 시험, 안 점막 자극 시험, 피부 자극 시험 등을 실시한 결과 전혀 부작용이 없는 안전한 물질로 판명되어 흔히 차세대 3대 만병통치약중의 하나로 꼽고 있을 정도다.​
일반적으로 콜로이드성 금속(유기금속 수용액, 백금, 금, 은, 동, 철의 광천수)들은 혈액이 세균에 의해 감염되었을 때 혈액의 소독에 도움을 주는 작용이 특히 괄목할 만하다. 구리로 만들어진 동전을 물에 넣어두면 물이 썩지않는 것도 이같은 이유에서다.
※차세대 3대 만병통치약 ​
1. 은이온 용액(콜로이드 실버 Colloidal Silver): 만능항생제
2. 멜라토닌: 생체리듬조절, 신경안정제. 송과선에서 생성,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광주기를 감지하여 생체리듬을 조절한다.
3. DHEA(Dehydroepiandrosterone) :부신성남성(副腎性男性) 호르몬(C19–스테로이드)의 1종으로 장기간 투여시 육체적, 정신적으로 안정감을 호전시키고  에너지 및 기억력 강화, 면역 체계의 개선, 성 충동의 증가, 자가 면역 질환 등에 효과가 있음을 발견하였다고한다.
*colloidal (콜로이드성의): 膠質의. 0.001~0.1μm(마이크로미터) 입자가 분산되어 있는 것을 콜로이드 상태라 하며, 수중에서 전기적인 반발력을 갖고 쉽게 침강되지 않음.
​【 독성과 부작용 】​
① 은염침착증: 유일한 부작용으로 보고된 은염침착증(Argyria)은 1900년대초에 고농도(10~78%, 100,000~780,000ppm)로 조제한 제제, 또는 질산은이나 초산은과 같은 안정제와 결합된 고농도(100~150ppm)제재를 장기간 경구 또는 주사 투여한 일부 환자에게서만 아주 희귀하게 나타났다. 주증상은 주로 은의 체내 축적으로  손가락 끝마디의 피부색이 회색으로 바뀌는 증세(일부는 얼굴에 나타나기도 한다)로서 혈액투석을 하거나 중금속 제거제를 사용해도 잘 제거되지 않지만 레이저 요법으로 간단히 치료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자외선 노출을 피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면서 색소가 더 침착되는 것을 막는 치료도 겸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
 은염 침착증은 은이 피부조직에 셀렌은(silver selenide)과 황은(silver sulfide) 의 화학적으로 안정되고 용해도가 낮은 형태로 축적되어 햇빛을 쪼이는 부위에 검푸른 빛의 색소 침착을 유발하는 현상으로서 미적인 문제일 뿐 질병은 아니며, 주로 금발 백색 피부의 북유럽 인종에게서만 발견되었다. 근래에는 대부분 100ppm 미만의 은용액으로 치료하므로 은염 침착증이 거의 발견된 바 없다.​
② 소화불량: 은용액은 거의 모든 미생물을 죽일 수 있기 때문에 다량 복용시 소화에 도움이 되는 장내 유익균이 감소할 수 있다. 그러나 은용액을 매일 복용하는 수백 명을 조사한 결과 소화불량을 일으켰다는 사람은 한두 명에 불과했다. 이런 사람들은 삼키기 전 입안에서 30초간 머금어 구강내 점막에서 흡수시키거나 , 소용량을 여러 번에 나눠 마시면 된다. 은은 주로 소화기를 통해 흡수되지만 구강, 호흡기의 점막이나 손상된 피부를 통해서도 흡수된다.
​​③ 합병증:
은중독 환자들은 대개 치명적인 부작용을 겪는 일이 드물지만 은에 중독된 후에 신경계, 신장, 간장 질환에 합병증이 발생한 예가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은중독은 대부분 피부가 회색으로 변하는 것 외에 다른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증류수나 정제수를 사용하여 정규적으로 만든 은용액은 20년이상 복용해도 전혀 이상이 없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④ 미국 환경청(EPA) 기준 사람의 일평생 안전한 은의 매일 섭취량 한계는 5∼14㎍/㎏ /day 이다.이는 체중 70㎏ 기준 매일 섭취량 980㎍에 해당한다( 9.8 ppm 은용액 100리터)
⑤​《東醫 四象新編》에 따르면 銀은 四象人 중에서 太陰人의 要藥이라고 한다. 대개 체질에 맞지 않는 약은 잠간 써서 소기의 치료 효과를 보고 그쳐야지 내복으로 장기 연용시 부작용이 따른다고 한다.​
【 은교질의 작용및 특징 】
1. 광범위한 살균, 소독 작용을 한다.
은용액은 650여 가지의 세균, 거의 모든 단세포 병균을 비롯한 곰팡이균, 바이러스균 등을 6분 이내에 살균하는 힘을 갖고 있다. 콜로이드 상태의 미세한 은입자는 세포 속에 침투하여 바이러스,박테리아, 곰팡이 균류들이 산소 대사를 할 때 필요로 하는 효소의 기능을 정지 시켜 살균한다.대장균을 비롯한 16종의 단세포 병원균은 5ppm 이하의 저 농도에서도 멸균된다. ​일반 항생제는 많아야 12종류의 박테리아나 균류에만 효력을 나타낼 뿐이다. ​  
2. 병원균이 은에 내성을 가지지 못한다. 일반 항생제와 달리 균이 변종을 만들지 못 한다.  
3. 인체의 2차 면역기능을 담당한다. 정상 인체의 간, 신장, 비장에 평소 0.7~2.7mg/kg으로 포함된 은은 각종 병균에 대항하여 항균작용을 하고 면역력 저하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혈액을 알칼리성으로 만들어 면역체계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한다. 은(銀)이 부족하면 면역체계가 제 역할을 못한다.​​ 암 환자는 건강한 사람에 비해 체내에 은 함유량이 1/10~1/20 정도로 아주 낮다고 한다.  
4. 림프액 순환 기능을 향상시킨다.    
5. 독소를 해독하여 음주 후 복용하면 다음날 숙취가 없다. 인체 내에 축적된 각종 독소와 반응하여 림프액을 따라 체외로 배출한다.    
6. 세포를 재생하고 활성화시킨다. 나노 사이즈(3~20nm)의 콜로이드 실버 입자가 주위로부터 산소를 흡착한 채 세포핵으로 들어가 세포의 산소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7. 뼈의 재생과 성장을 촉진하여 인체의 성장발육 및 조혈작용을 돕는다.
8. 인체 전류 흐름을 강화한다. 피부 전류의 흐름 및 체내 신경계의 미세 전류 흐름을 강화한다.즉 기의 흐름을 도와 신체의 전반적인 기능을 향상시키고 침술의 치료에 도움을 준다.  
9. 탈취 작용을 한다. 냄새의 원인균을 살균하고 부산물인 암모니아와 변성 단백질을 무력화시켜 ​입냄새, 발냄새, 겨드랑이냄새를 없앤다.  
10. 진정, 진경제로 쓰인다. 심신불안, 소아경기, 간질의 구급약이다.    
11. 약성이 차가워서 열독을 재빨리 해소한다. 심한 화상이나 패혈증 등 혈액 감염에서 오는 고열을 급강하시키고 중독 증상을 신속히 가라앉힌다.  
12. 손상된 조직의 재생을 촉진하는 촉매제로 쓰인다. 각종 상처, 심한 화상, 골절 등을 수복한다. 충치 등 손상된 치아 복구에는 매일 3, 4회 각 10분 정도씩 은용액을 입에 물고 있다 삼키기(혹은 양치질)를 한 달 정도 한다.    
13. 눈병 치료에 효과가 크다. 은용액을 하루 세 번 넣고 매회 5분 쯤 눈을 감고 있는다. 임질성 안염, 유아의 화농성 안염, 각막염, 각막 궤양, 안검염, 누낭염 등에 효과가 크다. 각막이 불투명한 성인의 각막염도 3~5개월에 맑아진다.    
14. 만성 당뇨병 및 암에도 대단히 효과가 있다.​  
15. 암세포가 정상세포로 전이하는 것을 돕는다. 어떠한 약도 암세포를 투과하지 못하지만 은이온수는 암세포를 투과하여 활성산소와 노폐물을 제거함으로써 암세포의 대사기능을 방해하여 변형된 암세포가 정상세포로 전이하는 것을 돕는다.  
【 사용법 】
1. 음용은 4~8ppm, 상처등에 뿌리는 용도엔 7~10ppm 정도가 적당하다.
2. 성인은 1일 200~500cc정도, 0~1세는 성인의 1/3, 어린이는 성인의 반 정도, 증상에 따라 가감. 환자의 경우에 따라 일정한 기간 내에서 2~3배 정도까지 늘려도 된다.​
3. 감기를 예방하고자 할 때에는 적당량을 콧속에 분무한다. 안염, 중이염에는 눈,귓속에 직접 분무한다.
4. 에볼라 출혈열 치료를 위한 은용액 복용 방법: 10ppm 은나노 용액을 하루에 3번 먹는다. 고농도가 아닌 오직 10ppm 은이온 용액만이 에볼라 및 다른 치명적인 바이러스 치료에 가장 탁월하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나왔다. ​
​5. 금속이온을 산화하는 MMS같은 강산화제와 같이 복용하지 않는다. 부득이 연용할 경우 최소한 2시간의 시간차를 둔다.
​6. 사용직전 강하게 여러번 흔들어 활성화시키는 것이 좋다.
【 보관 】
1. 가급적 유리병을 권하며 단기간은 페트병도 무난하지만 금속용기는 사용을 금한다.
2. 은은 필름에 사용될 정도로 감광성이 뛰어나므로 가급적 햇빛을 피해서 상온에 보관한다.
​3. 냉장고에 보관해도 브라운 운동이 미약해져 효과가 떨어진다.
4. ​유효기간은 5~6개월로서, 더 지나면 효과가 약해지기 시작한다.​
【 적용범위 】
1. 소화기 질환: 위염, 위궤양, 간염, 췌장염, 대장염, 맹장염, 변비, 설사, 세균성 및 바이러스성 이질복통, 콜레라, 토사곽란, 치질.
2. 심장 질환: 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 ​
3. 호흡기 질환: 감기, 독감, 천식, 폐렴, 기관지염, 폐결핵, 늑막염, 폐기종 등 ​
4. 피부 질환: 화상,  동상, 찰과상, 여드름, 종기, 부스럼, 피부결핵(난창), 피부 알레르기, 아토피성 피부염, 벌레 물린 데, 가려움증, 두피(頭皮)및 음부의 농포성 습진, 주부습진, 만성 습진, 비듬, 무좀, 건선, 동전 버짐, 백선, 비루성 사마귀, 물사마귀, 딸기코, 농가진, 다리의 부패성 궤양, 발 냄새, 취한증(臭汗症 땀 악취증-겨드랑이음부 따위에서 냄새가 고약한 이 증상). 탈모증, 대머리 치료, 수술 후 상처의 청결유지.
5. 이비인후 질환: 축농증, 비염, 알레르기성 비염 등 콧병,  재발성 종기를 동반한 이관 만성 습진, 중이염에서의 만성 화농, 구강염, 편도선염 같은 목병,​ 부패성 및 여포성 편도선염, 빈센트 후두염, 봄철 카타르(Catarrh–조직은 파괴되지 아니하고 점막이 헐면서 부어올라 감기가 걸렸을 때에 콧물이 멈추지 않는 것처럼 많은 양의 점액을 분비하는 염증).
6. 안과 질환: 신생아 안염 예방-태어난 즉시 은물을 눈에 뿌려 소독한다. 각종 바이러스성 및 세균성 안과질환–아폴로 눈병, 임질성 안염, 임질성 결막염. 궤양, 화농성 안염, 각막염, 수포성 결막염, 백내장​.​
7. 신장 질환: 신장염, 신우신염 ​
8. 비뇨기 질환: 주로​ 관주요법(씻어내기)으로서 요도 질환에 쓰인다. 임질, 국부성 만성 방광염,요도염, 전립선염, 부고환염, 매독 등.
9. 부인 질환: 질염, 냉증, 대하증, 자궁 물혹, 요실금.​
10. 내분비 질환: 당뇨병, 갑상선염.   ​
11. 암​ 질환: 임파선암, 백혈병, 유방암, 자궁암, 피부암, 폐암, 위암, 갑상선암 등 각종 암. ​
12. 치아 질환: 치주염, 풍치, 입냄새, 치통, 염증이 생긴 입안 점막에 머금거나 양치질 한다.
13. 각종 감염 질환: 파상풍, 패혈증, 독혈증, 뇌막염, 뇌수막염, 나병, 낭창(Lupus), 헤르페스,대상포진, 포도 상구균 및 연쇄상구균감염증, 에이즈, 아메바성 적리(Amoedic Dysentry),  백일해, 성홍열. 혈액 기생충의 구충.
14.골관절 질환: 일반 관절염, 류머티스 관절염, 골수염, 골절상.
【 은을 교질로 만드는 방법 】
① 연마 분쇄 방법
갈아서는 은 입자를 1미크론보다 더 미세하게 만들 수 없다. 미크론 단위의 은 입자는 전기적인 콜로이드만큼 전위를 가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물속에 떠 있지 못하고 곧 가라앉게 되므로 제품의 효과는 뒤처진다.
⊙한의 비방: 은을 숫돌에 갈아 만든 가루를 오리(또는 닭) 먹이에 섞어 먹이고, 이 오리(닭)를 잡아 말려서 만든 가루를 다시 오리(닭) 모이에 섞어 먹이기를 9번 하여(약 5년) 그 오리(닭)를 약으로 사용했다.
➁ 전기적 방법
⊙ 순 은(Pure Silver 99.99%)을 정제수 속에서 전기분해하여 콜로이드화 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물은 자연적으로 알칼리화 된다. 시중의 알칼리 이온수기는 백금의 전기분해를 이용한 것이다.  
⊙ 막대나 판자 모양의 은을 정제수에 넣어 적당한 전압을 걸면 0.002~0.015미크론(2~15나노미터)크기의 입자로 은이 물속에 녹는다. 이런 크기의 미세한 입자들은 서로 밀어내는 전기적인 힘, 즉 척력이 중력의 힘을 상쇄하고 “브라운 운동"을 나타내어 이온수 내에서 안정되지 않은 채로 오랫동안 부유할 수 있어 훨씬 우수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 반드시 최소 99.99% 이상의 순도를 가진 은으로 만들어야 한다.
액세서리 등 일반적인 제품에 사용하는 은순도는 약 92.5% 정도로 구리와 니켈과 같은 인체에 매우 나쁜 유해금속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 물은 반드시 증류수나 정제수를 사용해야 한다. 식염수를 사용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
③ 담금질 법
⊙힌두교 비방: 은을 불에 빨갛게 달군 것을 물속에 담금질하기를 수 백 번 반복해서 사용했다.
【 은용액 품질 기준 】
은용액의 최상급 품질은 입자의 크기는 수 나노(10억분의 1미터), 은의 농도는 3~5ppm, 색깔은 아주 옅은 황금빛 노란색(Golden Yellow)을 띤, 거의 무색 투명에 가까운 색이다. 은의 농도가6~12ppm정도로 높은 경우는 연한 노란색을 띄고 있다. 입자의 크기가 커지면 커질수록 점점 짙은 노란색에서 - 적색 - 갈색 - 회색 - 검정색으로 변하게 된다.
은용액의 색이 다르게 나오는 경우는 물의 온도와 사용하는 전기의 특성에 따라서 생성되는 은 입자의 크기와 농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혹은 콜로이드 상태의 은 입자가 햇빛을 받아서 뭉쳐도 이런 현상이 생긴다. 그러나 인체에는 전혀 해가 없다. 그 밖에 하얀 재 같은 이물질이 뜨거나 가라앉는 경우도 있으나 이 역시 미세한 은 입자가 물 속에 함유된 미량의 원소와 반응하여 생성된 은 화합물로서 인체에는 무해한 것이다.
 외국에서는 100~150ppm의 고농도 은용액이 판매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은 입자가 뭉쳐져 가라앉지 않도록 안정제를 넣은 것이다. 이 안정제가 부작용을 일으키므로 내복용으로는 바람직하지 않다.
【 은용액 제조시 주의할 점 】
●은용액을 만든 후 은봉이 검게 변하는 것은 제조과정에서 은가루의 일부가 은봉 표면에 산화된 것일 수도 있으며, 은 입자가 서로 뭉쳐서 표면에 붙어 있는 것일 수 있다. 이는 다음에 제조하기 전 깨끗한 티슈로 닦으면 없어진다. 때때로 컵 밑바닥에 생기는 검은 침전물은 은 입자가 가라앉은 것으로 복용하여도 몸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 ​
●장기간 보관시 일부 은 입자끼리 결합하여 이온을 잃고 Ag로 침전하기도 한다.
또는 정제하지 않은 지하수에 은을 전기분해하여 제조할 경우 물속에 있는 일부 OH와 결합하여2Ag+ + 2OH —> Ag2O + H2O 산화은으로 침전하기도 한다.
●은용액은 맛은 거의 없으나 간혹 예민한 사람 중에서 약간 매운맛 또는 쓴맛을 느끼기도 한다.농도가 높은 경우에는 금속성 맛을 느낄 수도 있다.

【 화상의 은용액 사용방법 】  
1. 1도,2도 화상에 은을 쓰면 흉터 없이 빠르게 치료가 된다. 火氣에 노출되어 화끈거릴 때 즉시 스프레이로 은용액을 계속 분무한다. 5~10분 후 화끈거리는 증세가 없어지기 시작하며, 그래도 화기가 있으면 거즈(거즈가 없을 시 깨끗한 티슈)에 은물을 뿌려 환부에 붙이고 다시 은물을 뿌려 떨어지지 않게 반창고로 고정하고 하룻밤 지나면 아무런 흔적 없이 낫는다.
2. 중화상은 환부를 은물에 담구고 있으면 통증이 반으로 줄고 2차 감염을 막을 수 있다.  
3. 오래된 중화상의 붕대 교환 시 은물을 충분히 뿌려서 붕대를 제거하면 통증 없이 분리되며 바셀린 제거 후에 출혈이 있어도 은물을 계속 뿌리면 지혈이 된다. 여기에 은물을  더 뿌리고 넓은 거즈로 덮어둔다. 다음날도 같은 방법으로 거즈에 1010여 분 동안 은물을 적셔두면 통증 없이 거즈가 떨어진다.
3~4일 후 새살이 나오기 시작하면 거즈를 붙이지 않고 은물을 뿌리면 흉터가 거의 없이 빠르게 치료가 된다. 흉터가 생기는 것은 병원에서 붕대 제거시 살점이 붕대와 같이 떨어지면서 신생 세포조직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상처에 파리, 벌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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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학적 관점 】
◎《東醫 四象新編》에 따르면 銀은 四象人 중에서 太陰人의 要藥이라고 한다.
◎ (藥性歌) 銀屑味辛 除譫囈 定志鎭心 明目劑 (은설미신 제섬예 정지진심 명목제)
(약성가) 은가루는 맛이 맵다, 헛소리를 없애고 심지를 진정시키며 시야를 맑게 한다
*譫囈: 고열 등으로 뇌기능이 온전치 못할 때 무의식중에 내는 헛소리
​◎ 《중약대사전》
【性味】 辛寒、无毒 맛은 맵고 성질은 차고 무독하다.
【归经】入心、肝, 肺经。심경, 간경, 폐경으로 들어간다.
【功能主治】
①平舒肝气, 安定心志, 安神养神,镇定惊悸惊痫, 镇心明目,风热癫狂,小儿惊痫癫疾狂走、小儿伏热潮发. 心悸恍惚,心虚惊悸, 夜不安寐, 谵语恍惚不睡, 功胜“紫雪”.
간기를 고르게 하고 심신을 안정시킨다. 무서움증과 경련을 가라앉히고 시야를 맑게 한다. 풍열로 인한 전광, 소아의 경간,  전질광주, 소아잠복열의 반복. 심허로 인한 두근거림, 심신의 황홀, 불안, 헛소리 등으로 잠들지 못할 때 은의 효력은 "자설”(우황청심원류의 약)을 능가한다.
②痘疮诸毒, 破积消疽. 제반 두창의 독기, 단단한 종기를 치료
③滋肾水,坚筋骨,利关节,行经络.​ 신장의 수기를 공급하고 근골을 견고히 하며 관절을 돕고 경락을 통한다.
④加速创口愈合、防治感染. 浄化水质和保鲜防腐的作用
상처 회복을 촉진하며 감염을 예방한다. 수질을 정화하고 부패를 방지하며 신선도를 유지한다.
⑤​银器存放食物,能防止细菌生长,延长食物储存期。
은그릇에 음식을 담으면 세균 번식을 방지하고 보존기간을 연장시켜준다. 
​◎윤회주(자신의 소변)의 복용시 은기로써 살균및 제독하고 음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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