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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C를 바이러스 질환에 이용할 때는 포화상태(장내성 한계까지)로 용량을 유지시켜야 한다

<2005 10="" 26=""> 

  과량의 비타민 C는 바이러스 감염치료에 효과가 있다. 고용량의 비타민 C는 유리기를 중화시키고, 바이러스를 죽이는데 도움이 되며, 면역기능을 좋게하여 몸을 튼튼하게 하여준다. 

  요즘 뉴스를 통하여 잘 알려진 조류독감은 유행성감기 중에서도 심한 것이다. 약 150건 정도 사람에게 감염시킨 이 독감은 대부분 가금류에 의해 전염되었기 때문에 가금류 독감이라 불러야 할 것 같다. 조류독감 증상에서 흥미로운 것은 피하조직의 출혈을 포함하여 비출혈, 잇몸의 출혈 등이다. 이 증상들은 비타민 C가 부족할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괴혈병 증상이다.      

  이는 조류독감 치료에 비타민 C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심한 경우에는 200g~300g 또는 그 이상의 비타민 C 정맥주사를 필요로 한다. 이 고용량의 비타민 C는 조류독감이 빠른 속도로 비타민 C를 소모시키기 때문이다. 이는 에볼라(Ebola)와 같이 급성출혈 및 고열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질환과 유사하다

  만일 당신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어떤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때 즉시 비타민 C를 정맥주사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노벨상 수상자인 라이너스폴링은 이렇게 얘기한다. “콧물이 흐르면서 감기나 독감증상이 있으면 즉시 비타민 C를 수천 mg씩 복용하라”고   

  폴링박사가 얘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동등한 양을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계속 복용하라는 것이다. 언제까지냐 하면, 대변이 약간 설사를 할 때까지이다. 설사를 하고나면 복용량을 25% 정도 감량하라. 그래도 설사를 하면 다시 복용량을 감량한다. 그러나 만일 바이러스 감염증상이 다시 나타나면 비타민 C 복용량을 다시 증가한다. 당신이 비타민 C를 얼마나 복용해야 하는지는 금방 알 수 있다. 이는 어린아이라도 할 수 있다. 완쾌될 때까지 계속해라. 비타민 C는 바이러스 질환의 고통을 덜어주고 앓는 기간도 줄여준다.  

  비타민 C에 대한 전문가인 Robert Cathcart,M.D.는 비타민 C를 과량 투여할 때, 용량을 이렇게 분류한다. 

증상이 심한 감기; 60g~100g/day, 
유행성 독감; 100g~150g/day 
조류독감; 150g~300g/day

  기억해야 할 점은;
비타민 C를 바이러스 질환에 이용할 때는 포화상태(장내성 한계까지)로 용량을 유지시켜야 한다. 
비타민의 초고용량으로 질병을 치료한다는 것은 그 질병의 원인이 비타민 부족상태가 이유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방법에 대한 안전성; 
비타민으로 인한 사망자는 일 년에 단 한명도 없다. 하지만 의약품에 의한 사망자는 미국에서만 1년에 100,000명을 넘는다. 병원의 실수는 점점 증가한다. 비타민은 의약품과는 달리 투여량에 대한 안전성의 폭이 엄청나게 크다. 

  분자교정요법이란?

라이너스 폴링은 분자교정요법이란 환경조건에 적합한 분자를 공급함으로서, 특히 인체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성분을 적절한 농도로 조절함으로서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이라 정의하였다. 분자교정요법은 질병과 싸우기 위하여 안전하고 효과 있는 치료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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